[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서울 동작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6일, 13일 양일간 봄맞이 동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번 봄 축제로 가족과 아이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소풍의 장이 되고, 연인에게는 따스한 추억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 축제`는 오는 6일 신대방 도림천 뚝방길(신대방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신대방역에서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1km구간은 180여 그루의 왕벚꽃 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벚꽃 명소 중에 하나로 꼽힌다.
같은 날 사당2동 주민센터와 벚꽃길(사당로23나길) 일대에서도 `사당2동 벚꽃축제`가 개최된다.
동작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갖는 힐링의 시간과 지역 내 명소를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서울 동작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6일, 13일 양일간 봄맞이 동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번 봄 축제로 가족과 아이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소풍의 장이 되고, 연인에게는 따스한 추억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 축제`는 오는 6일 신대방 도림천 뚝방길(신대방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신대방역에서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1km구간은 180여 그루의 왕벚꽃 나무가 터널을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벚꽃 명소 중에 하나로 꼽힌다.
같은 날 사당2동 주민센터와 벚꽃길(사당로23나길) 일대에서도 `사당2동 벚꽃축제`가 개최된다.
동작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갖는 힐링의 시간과 지역 내 명소를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