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는 5일부터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기존 운항노선에 김해시 대동선착장을 포함해 연장 운항한다.
부산시가 2014년 8월부터 운항하고 있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기존에 을숙도~화명~물금 구간을 운항했으나, 이번에 김해 대동선착장까지 운항노선을 확대했다.
앞서 낙동강 1300리 뱃길복원 관광자원화 사업은 2015년 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으로 경남 부산ㆍ김해ㆍ양산시가 공동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부산시 화명오토캠핑장 조성 ▲김해시 대동선착장 설치 ▲양산시 물금 선착장 인근 황산공원 야생화단지 조성 등 낙동강 뱃길과 연계한 광역단위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해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김해 대동선착장 확대 운항으로 경남 부산ㆍ김해ㆍ양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는 5일부터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기존 운항노선에 김해시 대동선착장을 포함해 연장 운항한다.
부산시가 2014년 8월부터 운항하고 있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기존에 을숙도~화명~물금 구간을 운항했으나, 이번에 김해 대동선착장까지 운항노선을 확대했다.
앞서 낙동강 1300리 뱃길복원 관광자원화 사업은 2015년 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으로 경남 부산ㆍ김해ㆍ양산시가 공동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부산시 화명오토캠핑장 조성 ▲김해시 대동선착장 설치 ▲양산시 물금 선착장 인근 황산공원 야생화단지 조성 등 낙동강 뱃길과 연계한 광역단위 관광자원 개발을 추진해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김해 대동선착장 확대 운항으로 경남 부산ㆍ김해ㆍ양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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