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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폭설, 공무원ㆍ시민 함께 제설작업 나서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4-10 15:17:20 · 공유일 : 2019-04-10 20:01:53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강원 태백시의 제설작업이 한창이다.

10일 강원 중남부 산지와 태백시에 대설경보가 모두 해제됐다. 이 가운데 눈이 너무 많이 쌓인 태백시는 제설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남부 산지와 태백시에 내려졌던 대설경보가 이날 오후 12시를 기해 모두 해제된 상태다.

태백지역에는 최대 22.5cm의 눈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역의 기상관측 이후 4월에 내린 눈으로는 가장 많은 눈이다. 눈폭탄이 떨어진 상황에 태백시는 제설작업에 분주하다.

앞서 이달 9일부터 내린 눈으로 인해 시내의 곳곳에서 교통이 정체된 바 있으며, 현재 태백시의 공무원과 시민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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