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시가 잠실종합운동장 내 쉼터 및 거리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잠실종합운동장 내 시민 휴식공간인 쉼터와 주경기장 앞 호돌이 광장, 잠실야구장 야외 광장 등을 공연장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력 있는 신인 예술가 및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공연장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휴대용 앰프, 마이크 등 소규모 공연에 필요한 장비 일부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연 형태는 비보잉댄스, 사물놀이, 악기연주, 마술, 서커스, 마임 등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공연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공연역량 및 공연 목적 등을 사업소에서 심사하여 공연 가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거리공연은 야외 공연임을 감안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거리공연은 이달 22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 관계자는 "잠실종합운동장 내 쉼터 및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력 있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공연장소를 구하지 못하는 실력 있는 예술가들에게는 시민들 대상으로 마음껏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시가 잠실종합운동장 내 쉼터 및 거리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잠실종합운동장 내 시민 휴식공간인 쉼터와 주경기장 앞 호돌이 광장, 잠실야구장 야외 광장 등을 공연장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력 있는 신인 예술가 및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공연장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휴대용 앰프, 마이크 등 소규모 공연에 필요한 장비 일부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연 형태는 비보잉댄스, 사물놀이, 악기연주, 마술, 서커스, 마임 등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을 예정이다. 공연 신청한 팀을 대상으로 공연역량 및 공연 목적 등을 사업소에서 심사하여 공연 가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거리공연은 야외 공연임을 감안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거리공연은 이달 22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 관계자는 "잠실종합운동장 내 쉼터 및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실력 있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공연장소를 구하지 못하는 실력 있는 예술가들에게는 시민들 대상으로 마음껏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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