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산시는 지역 대학 특성화를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공헌으로 다양한 방식의 시-대학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사업이 추진됐다고 밝혔다.
사업유형은 지역 내 공공기관, 자치구ㆍ군, 지역 민간단체, 기업 등과 협업하는 `컨소시엄형`과 대학 단독으로 특성화를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하는 `특화형` 등으로 나뉜다.
중점과제는 ▲지역 봉사 ▲지역 문화 선도 ▲평생교육 제공 ▲현안 해결 ▲미래세대 육성 등이 골자다. 대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지역사회 수요와 특성을 잘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에 시민 참여 형 소액기부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지역 공동의 수요를 기반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5월 대학 선정을 확정하고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학의 역할이 기존 교육ㆍ연구 중심에서 지역혁신의 거점기관으로 급부상한 만큼 다양한 방식의 시-대학 간 상생ㆍ협력모델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는 대학과 상생ㆍ협력을 구축하는 `지역사회 상생ㆍ협력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1일 부산시는 지역 대학 특성화를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공헌으로 다양한 방식의 시-대학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사업이 추진됐다고 밝혔다.
사업유형은 지역 내 공공기관, 자치구ㆍ군, 지역 민간단체, 기업 등과 협업하는 `컨소시엄형`과 대학 단독으로 특성화를 활용해 지역사회 공헌하는 `특화형` 등으로 나뉜다.
중점과제는 ▲지역 봉사 ▲지역 문화 선도 ▲평생교육 제공 ▲현안 해결 ▲미래세대 육성 등이 골자다. 대학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지역사회 수요와 특성을 잘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에 시민 참여 형 소액기부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지역 공동의 수요를 기반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5월 대학 선정을 확정하고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학의 역할이 기존 교육ㆍ연구 중심에서 지역혁신의 거점기관으로 급부상한 만큼 다양한 방식의 시-대학 간 상생ㆍ협력모델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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