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조폐공사(이하 조폐공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풍산화동양행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메달`을 11일 선보였다.
기념메달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순도 99.9%의 순금과 순은을 사용했다. 금메달 1/2온스와 은메달 1온스는 둥근 형태인 반면 금메달 1온스의 경우 사각 형태로 디자인했다.
1온스 금메달과 은메달의 앞면엔 태극문양을 배경으로 1열에 신익희ㆍ안창호ㆍ현순을, 2열에는 김철ㆍ윤현진ㆍ최창식ㆍ이춘숙 등 임시정부 요인들을 표현했다. 메달 중앙에는 김구를 실루엣으로 디자인했다. 뒷면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당시 태극기와 현재의 태극기를 함께 배치했고 하단은 10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100`을 삽입했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1온스 금메달 262만 원 ▲1/2온스 금메달 132만 원 ▲1온스 은메달 11만 원이다. 예약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조폐공사,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체국 전국 지점 및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공식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을 통해 할 수 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한국조폐공사(이하 조폐공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풍산화동양행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메달`을 11일 선보였다.
기념메달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순도 99.9%의 순금과 순은을 사용했다. 금메달 1/2온스와 은메달 1온스는 둥근 형태인 반면 금메달 1온스의 경우 사각 형태로 디자인했다.
1온스 금메달과 은메달의 앞면엔 태극문양을 배경으로 1열에 신익희ㆍ안창호ㆍ현순을, 2열에는 김철ㆍ윤현진ㆍ최창식ㆍ이춘숙 등 임시정부 요인들을 표현했다. 메달 중앙에는 김구를 실루엣으로 디자인했다. 뒷면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당시 태극기와 현재의 태극기를 함께 배치했고 하단은 10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100`을 삽입했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1온스 금메달 262만 원 ▲1/2온스 금메달 132만 원 ▲1온스 은메달 11만 원이다. 예약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조폐공사,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체국 전국 지점 및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공식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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