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02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사회 > 사회일반
기사원문 바로가기
대전서 산불 발생… 건조주의보 때문에 진화 어려워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4-16 16:12:21 · 공유일 : 2019-04-16 20:02:09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늘(16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동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은 진화를 위해 즉각 출동해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혔다.
특히, 현재 대전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 오후 2시 30분부터 헬기와 장비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지만, 초속 3.1m의 바람이 불고 있어 계속 불이 번지는 분위기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확산하고 있어 산림청 헬기 한 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며 "민가 쪽으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늘(16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동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은 진화를 위해 즉각 출동해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혔다.
특히, 현재 대전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 오후 2시 30분부터 헬기와 장비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지만, 초속 3.1m의 바람이 불고 있어 계속 불이 번지는 분위기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확산하고 있어 산림청 헬기 한 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며 "민가 쪽으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