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02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사회 > 사회일반
기사원문 바로가기
10대 머스탱 무면허로 행인 2명 치어… 혐의 인정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4-17 17:45:57 · 공유일 : 2019-04-17 20:02:46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무면허 상태로 머스탱 차량을 운전하다가 2명의 사상자를 낸 10대들이 혐의를 인정했다.
17일 대전지방법원 형사6단독 무형주 판사는 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A군(17)과 동승자 B군(17)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A군과 B군은 지난 2월 10일 대전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머스탱 차량을 몰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 인도로 돌진했다. 이로 인해 길을 걷던 여교사 C(29)씨를 숨지게 하고, 연인 D(29)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A군과 B군은 무면허 운전 및 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A군과 B군의 가족은 이날 법정에서 유족과의 합의를 하기에는 가정 형편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검찰은 재판부에 "유족들이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유족들이 진술할 수 있도록 기일을 한 차례 더 정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를 받아들여 오는 5월 15일 다음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무면허 상태로 머스탱 차량을 운전하다가 2명의 사상자를 낸 10대들이 혐의를 인정했다.
17일 대전지방법원 형사6단독 무형주 판사는 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A군(17)과 동승자 B군(17)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A군과 B군은 지난 2월 10일 대전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머스탱 차량을 몰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 인도로 돌진했다. 이로 인해 길을 걷던 여교사 C(29)씨를 숨지게 하고, 연인 D(29)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A군과 B군은 무면허 운전 및 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A군과 B군의 가족은 이날 법정에서 유족과의 합의를 하기에는 가정 형편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검찰은 재판부에 "유족들이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유족들이 진술할 수 있도록 기일을 한 차례 더 정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를 받아들여 오는 5월 15일 다음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