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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달 19일 ‘장애인복지박람회’ 개최
repoter : 정현호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9-04-17 18:18:01 · 공유일 : 2019-04-17 20:02:53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노원구민회관과 중계근린공원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17일 노원구에 따르면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이달 19일 오전 11시부터 노원구민회관서 열린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식전행사로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 사하모의 `하모니카 연주`와 크레용 색소폰의 `색소폰 연주`, 다운복지관 여우와 곰돌이의 댄스가 공연된다.

이어 노원구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총 24명에 대한 표창, 개회사, 축사, 기념사 순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관별 홍보부스는 ▲노원구수어통역센터 `수어 지문자 교육` ▲동천의 집 `장애인 인권보장 관련 체험교육` ▲(사)곰두리봉사협회 `장애인보장구 설명 및 휠체어 경정비`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시청각 보조기기 및 의사소통 보조기기 전시 및 체험` 등으로 장애체험과 장애인식 개선 등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올해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본격적으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오승록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소통과 공감, 화합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고취, 복지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장애인친화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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