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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근로자 쓰러진 채 발견… 치료 중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4-18 16:07:21 · 공유일 : 2019-04-18 20:02:08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오전 10시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곡리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씨는 협력 업체 소속으로 경유를 정제해 보관하는 폐유저장시설에서 이송 펌프를 교체하다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동료직원이 A씨가 쓰러진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현대오일뱅크 자체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A씨는 닥터헬기를 통해 단국대 천안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A씨의 혈압과 맥박은 정상으로 돌아왔다"라면서도 "의식을 차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는 "유증기에 질식해 쓰러진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어 닥터헬기를 이용해 큰 병원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A씨가 질식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오전 10시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곡리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씨는 협력 업체 소속으로 경유를 정제해 보관하는 폐유저장시설에서 이송 펌프를 교체하다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동료직원이 A씨가 쓰러진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현대오일뱅크 자체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A씨는 닥터헬기를 통해 단국대 천안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A씨의 혈압과 맥박은 정상으로 돌아왔다"라면서도 "의식을 차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소방 관계자는 "유증기에 질식해 쓰러진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어 닥터헬기를 이용해 큰 병원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대전고용노동청은 A씨가 질식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