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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증장애인 4명 일반직 공무원 채용… 내달 접수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4-19 14:40:19 · 공유일 : 2019-04-19 20:01:51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시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중증장애인 4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직 공무원 채용직급별 인원은 ▲행정 7급 1명 ▲수의 7급 1명 ▲조경 9급 1명 ▲전산 9급 1명 등 총 4명이다.

이번 채용시험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기준에 해당돼야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시는 경력경쟁채용 취지에 맞게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응시원서는 올해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6월 14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6월 21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황인식 행정국장은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사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며 "선발 분야에 역량있는 우수 인재들이 많이 응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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