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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차로 내 갈림길 노면 ‘색 유도선’ 확대 ‘설치’
repoter : 최다은 기자 ( realdaeun@naver.com )
등록일 : 2019-04-19 16:05:39 · 공유일 : 2019-04-19 20:02:13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충북 청주시가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 노면의 `색(色) 유도선` 설치를 확대한다.
청주시는 오는 6월까지 2억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육거리, 효촌분기점, 청주대교사거리, 봉정사거리 등 16개소 교차로 내에 노면 색유도선과 도로표지판을 동일한 색상으로 표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설치 확대 이유는, 노면 색유도선은 운전자가 진행 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초행길이나, 여성운전자는 물론 일반 운전자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고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개선사업 대상지는 고속도로 진입부분, 직진선형 불일치구간, 2개 이상 직진 차로가 좌·우측으로 굽어진 교차로 등으로 주행 중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곳이다.
청주시는 흥덕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전문기관 의견 수렴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흥덕구 복대동 산업단지 육거리 등 16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관계자는 "노면 색유도선 설치가 활성화되면, 운전자가 복잡한 교차로에서 진행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어 교통 사고 감소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는 6월까지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충북 청주시가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 노면의 `색(色) 유도선` 설치를 확대한다.
청주시는 오는 6월까지 2억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육거리, 효촌분기점, 청주대교사거리, 봉정사거리 등 16개소 교차로 내에 노면 색유도선과 도로표지판을 동일한 색상으로 표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설치 확대 이유는, 노면 색유도선은 운전자가 진행 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초행길이나, 여성운전자는 물론 일반 운전자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고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개선사업 대상지는 고속도로 진입부분, 직진선형 불일치구간, 2개 이상 직진 차로가 좌·우측으로 굽어진 교차로 등으로 주행 중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곳이다.
청주시는 흥덕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전문기관 의견 수렴 및 현장점검 등을 통해 흥덕구 복대동 산업단지 육거리 등 16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관계자는 "노면 색유도선 설치가 활성화되면, 운전자가 복잡한 교차로에서 진행방향을 쉽게 찾을 수 있어 교통 사고 감소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는 6월까지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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