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가 `노원 문화의 거리 아트 페스티벌`과 구민들이 자주 찾는 근린공원과 광장 등 `찾아가는 문화 나눔 공연`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노원 문화의 거리 아트 페스티벌`은 노원역 와우쇼핑몰 뒤편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오는 7월, 9월은 오후 6시 30분)에 개최한다.
또한,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를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최한다. 공연 장소는 당고개 근린공원, 석계역 문화광장 등 13개소이다.
학교, 복지관 및 병원 등을 찾아가는 `문화 도시락 나눔 공연`도 있다. 평소 공연장에 갈 시간이 부족한 학생과 직장인, 몸이 불편한 환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마련했다. 공연을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해 방문 기관의 특성에 맞춰 진행하는 맞춤형 공연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30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구는 수락산 디자인거리 야외무대에서 주민과 상인들을 위해 펼쳐지는 `지역경제 활성화 나눔 공연`, 당현천 근린공원 및 공릉동 일대에서 열리는 `돗자리 영화제`, 구민들의 접근성이 편리한 아파트 단지 내 근린공원 및 경로당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생활 나눔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승록 청장은 "구민들의 문화적인 갈증을 해소하고 바쁜 일상에 쉼을 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보고, 듣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가 `노원 문화의 거리 아트 페스티벌`과 구민들이 자주 찾는 근린공원과 광장 등 `찾아가는 문화 나눔 공연`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노원 문화의 거리 아트 페스티벌`은 노원역 와우쇼핑몰 뒤편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오는 7월, 9월은 오후 6시 30분)에 개최한다.
또한,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를 오는 9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최한다. 공연 장소는 당고개 근린공원, 석계역 문화광장 등 13개소이다.
학교, 복지관 및 병원 등을 찾아가는 `문화 도시락 나눔 공연`도 있다. 평소 공연장에 갈 시간이 부족한 학생과 직장인, 몸이 불편한 환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마련했다. 공연을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해 방문 기관의 특성에 맞춰 진행하는 맞춤형 공연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30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구는 수락산 디자인거리 야외무대에서 주민과 상인들을 위해 펼쳐지는 `지역경제 활성화 나눔 공연`, 당현천 근린공원 및 공릉동 일대에서 열리는 `돗자리 영화제`, 구민들의 접근성이 편리한 아파트 단지 내 근린공원 및 경로당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생활 나눔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승록 청장은 "구민들의 문화적인 갈증을 해소하고 바쁜 일상에 쉼을 줄 수 있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보고, 듣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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