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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기했던 배우, 실제 우크라이나 대통령 ‘당선’ 화제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4-22 16:32:46 · 공유일 : 2019-04-22 20:02:01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드라마에서 대통령 연기를 했던 배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41)가 실제로 우크라이나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돼 화제를 일으켰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대선 결선투표 출구조사 결과, 젤렌스키 후보는 73.2%를 득표해 25.3%를 얻은 페트로 포로셴코(53) 현 대통령을 크게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후보는 이날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서 "우크라이나 국민으로서 옛 소련에 속했던 모든 국가에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우리를 보라.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젤렌스키의 성공 요인으로 그가 정치 무경험자에다 자수성가형이라는 점을 꼽았으며, 또한 기성 정치인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코미디언 출신 배우 젤렌스키는 2015년 정치 풍자 드라마 `인민의 봉사자`에서 주연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젤렌스키는 극 중 정부의 부패를 비판하던 고등학교 교사가 청렴한 대통령에 오르는 과정을 연기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드라마에서 대통령 연기를 했던 배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41)가 실제로 우크라이나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돼 화제를 일으켰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대선 결선투표 출구조사 결과, 젤렌스키 후보는 73.2%를 득표해 25.3%를 얻은 페트로 포로셴코(53) 현 대통령을 크게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후보는 이날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서 "우크라이나 국민으로서 옛 소련에 속했던 모든 국가에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우리를 보라.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젤렌스키의 성공 요인으로 그가 정치 무경험자에다 자수성가형이라는 점을 꼽았으며, 또한 기성 정치인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코미디언 출신 배우 젤렌스키는 2015년 정치 풍자 드라마 `인민의 봉사자`에서 주연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젤렌스키는 극 중 정부의 부패를 비판하던 고등학교 교사가 청렴한 대통령에 오르는 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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