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22일부터 11월까지 서대문구 등 13개 자치구, 총 19개 공원에서 `놀이터 활동가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소통의 장소를 만들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놀이터 활동가는 각 놀이터마다 2명씩 배치된다. 활동요일은 놀이터마다 다르지만 활동시간은 대체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마치는 오후 4~6시이다.
올해로 2년 차인 `움직이는 놀이터`는 작년 한 해 동안 15개 놀이터에서 535회를 운영했고, 1만6600명의 어린이와 엄마아빠들이 함께 참여한 바 있다.
놀이터마다 공통적으로 인기 있었던 놀이로는 분필놀이와 꼬마야 꼬마야(긴 줄넘기), 기차놀이, 딱지치기, 망줍기(사방치기) 등이 있었고 신발 던지기, 고무줄놀이도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움직이는 놀이터의 장소는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요일과 시간에 맞춰 놀이터로 나오면 된다.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오늘(22일)부터 서울시내 19개 공원에서 `움직이는 놀이터`가 운영된다.
서울시는 이달 22일부터 11월까지 서대문구 등 13개 자치구, 총 19개 공원에서 `놀이터 활동가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소통의 장소를 만들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놀이터 활동가는 각 놀이터마다 2명씩 배치된다. 활동요일은 놀이터마다 다르지만 활동시간은 대체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마치는 오후 4~6시이다.
올해로 2년 차인 `움직이는 놀이터`는 작년 한 해 동안 15개 놀이터에서 535회를 운영했고, 1만6600명의 어린이와 엄마아빠들이 함께 참여한 바 있다.
놀이터마다 공통적으로 인기 있었던 놀이로는 분필놀이와 꼬마야 꼬마야(긴 줄넘기), 기차놀이, 딱지치기, 망줍기(사방치기) 등이 있었고 신발 던지기, 고무줄놀이도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움직이는 놀이터의 장소는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요일과 시간에 맞춰 놀이터로 나오면 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