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된다.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인 `함평나비 대축제`는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나비, 꽃, 곤충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 주기 ▲젖소목장 나들이 ▲세계음식 문화체험 ▲미꾸라지 잡기 체험 ▲나비모형 조립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저,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인 화제가 됐던 시가 100억 원의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에 포함된다고 알려져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개막일인 이달 26일에는 가수 장윤정 등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오후 7시부터 펼쳐진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올해 나비축제는 꽃과 나비, 어른과 아이, 인간과 자연이 한 데 어우러진 함평 고유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라며 "나비가 전하는 봄기운을 한껏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제21회 함평나비 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된다.
지구촌 최대의 나비축제인 `함평나비 대축제`는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나비, 꽃, 곤충 전시 ▲야외 나비 날리기 ▲VR 나비체험 ▲사랑의 앵무새 모이 주기 ▲젖소목장 나들이 ▲세계음식 문화체험 ▲미꾸라지 잡기 체험 ▲나비모형 조립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비 스티커가 붙은 어린이용 비행기, 편백 큐브 주머니 만들기, 방향제, 디퓨저, 탈취제 등도 전시될 예정이며 최근 절도 미수 사건으로 전국적인 화제가 됐던 시가 100억 원의 황금 박쥐상도 특별 전시에 포함된다고 알려져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개막일인 이달 26일에는 가수 장윤정 등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오후 7시부터 펼쳐진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올해 나비축제는 꽃과 나비, 어른과 아이, 인간과 자연이 한 데 어우러진 함평 고유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라며 "나비가 전하는 봄기운을 한껏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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