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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당현천 일대에서 ‘노원 등 축제’ 이달 27일 개최
repoter : 정현호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9-04-22 18:09:30 · 공유일 : 2019-04-22 20:02:23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는 당현천 일대에서 `노원 등 축제`를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5월) 6일까지 당현3교에서 한국성서대학교 앞까지 약 630m 구간에서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힐링 노원으로의 여행`이 주제로 4개의 테마에 관련된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힐링 플랫폼에 환승하다 ▲힐링 트레인에 오르다 ▲힐링 스테이션 노원을 만나다 ▲힐링토피아, 세상에 희망이 되다라는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또한, 당현로 산책로를 따라 불을 밝힌 경관조명도 볼 수 있으며 지역 예술단체의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과 간단한 먹거리 부스 등도 마련된다. 부스는 평일에는 오후 6~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5~10시까지 운영한다. 개막점등식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어린이 교통고원 당현천 무대에서 진행한다.

오승록 청장은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노원 등 축제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구의 대표 축제다"라며 "당현천을 아름답게 물들인 빛을 바라보며 가족, 연인들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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