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ㆍ관리하고 비상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자동차 자가 정비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총 8회로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오후 2시~5시이다. 강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소장(前),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교수(前) 등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이론 교육은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동차 기본구조 및 일상점검 ▲교통사고 사례 및 안전운전 방법 등이다. 실기 교육은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오일 체크 ▲부동액 등의 일상점검 ▲비상 시 응급조치 요령 등 구민들이 직접 자동차를 만지고 눈으로 확인하는 교육으로 노원자동차검사소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승록 청장은 "자동차 자가 정비 교실이 구민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ㆍ관리하고, 안전운행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자동차 정비능력을 배울 수 있는 자가 정비 교실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노원구(청장 오승록)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ㆍ관리하고 비상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자동차 자가 정비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총 8회로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오후 2시~5시이다. 강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소장(前),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교수(前) 등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이론 교육은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동차 기본구조 및 일상점검 ▲교통사고 사례 및 안전운전 방법 등이다. 실기 교육은 ▲엔진오일 및 브레이크 오일 체크 ▲부동액 등의 일상점검 ▲비상 시 응급조치 요령 등 구민들이 직접 자동차를 만지고 눈으로 확인하는 교육으로 노원자동차검사소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승록 청장은 "자동차 자가 정비 교실이 구민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ㆍ관리하고, 안전운행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자동차 정비능력을 배울 수 있는 자가 정비 교실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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