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현호 기자] 서울 노원구(청장 오승록)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구강교육 뮤지컬 `꾀돌이 토선생` 공연을 연다.
26일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청결과 건강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뮤지컬은 바닷속 용궁에서 회의가 열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용왕님은 치아를 낫게 하려고 자라를 육지로 보낸다. 자라는 토끼를 만나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과 식습관을 배워 용궁으로 돌아가 알리게 되고, 용왕이 다시 건강을 되찾으며 공연은 마무리된다.
공연은 이달 30일과 오는 5월 2~3일 오전 10시와 11시 30분 하루 2회 공연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승록 청장은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 닦는 법, 치아관리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 스스로 구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서울 노원구(청장 오승록)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구강교육 뮤지컬 `꾀돌이 토선생` 공연을 연다.
26일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청결과 건강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뮤지컬은 바닷속 용궁에서 회의가 열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용왕님은 치아를 낫게 하려고 자라를 육지로 보낸다. 자라는 토끼를 만나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과 식습관을 배워 용궁으로 돌아가 알리게 되고, 용왕이 다시 건강을 되찾으며 공연은 마무리된다.
공연은 이달 30일과 오는 5월 2~3일 오전 10시와 11시 30분 하루 2회 공연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승록 청장은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이 닦는 법, 치아관리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 스스로 구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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