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경기 과천시가 `주암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에 놀이터기획단(이하 기획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지난 29일 주암 어린이놀이터에서 주암동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주암 어린이놀이터 기획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과천시 관계부서 직원과 기획단원, 시립원주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시는 기획단을 통해 어린이 놀이 공간에 대한 기획과 설계에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놀이터를 아이들과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획단은 앞으로 시에서 매월 주최하는 정기 회의를 통해 놀이 시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설계안 검토 과정에도 참여한다.
과천시 관계자는 "놀이 공간의 주인이 되는 아이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경기 과천시가 `주암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에 놀이터기획단(이하 기획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지난 29일 주암 어린이놀이터에서 주암동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주암 어린이놀이터 기획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과천시 관계부서 직원과 기획단원, 시립원주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시는 기획단을 통해 어린이 놀이 공간에 대한 기획과 설계에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놀이터를 아이들과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획단은 앞으로 시에서 매월 주최하는 정기 회의를 통해 놀이 시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설계안 검토 과정에도 참여한다.
과천시 관계자는 "놀이 공간의 주인이 되는 아이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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