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환경실천연합회가 탄천ㆍ양재천을 중심으로 반포천, 도림천 등 한강으로 흘러가는 수도권 도심 하천을 대상으로 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한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해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환실련에서는 EM 흙공을 사용한 수질 정화 활동과 하천 근처 쓰레기 수거, 수질정화식물 식재 등의 활동이 예정돼 있다. 시민들은 하천 변에 모여서 직접 수질 상태를 확인하고 수질보호를 위한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활동이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시민이 직접 지역의 하천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환실련은 이후에도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 ▲천연세제 만들기 및 보급활동 등 한강수질 개선 및 생태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업 및 단체, 시민은 환실련으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환경실천연합회가 탄천ㆍ양재천을 중심으로 반포천, 도림천 등 한강으로 흘러가는 수도권 도심 하천을 대상으로 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한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해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환실련에서는 EM 흙공을 사용한 수질 정화 활동과 하천 근처 쓰레기 수거, 수질정화식물 식재 등의 활동이 예정돼 있다. 시민들은 하천 변에 모여서 직접 수질 상태를 확인하고 수질보호를 위한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활동이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시민이 직접 지역의 하천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환실련은 이후에도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 ▲천연세제 만들기 및 보급활동 등 한강수질 개선 및 생태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업 및 단체, 시민은 환실련으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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