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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기념관 개관, 박원순 “노동과 평화와 인권이 만나는 곳”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4-30 17:20:09 · 공유일 : 2019-04-30 20:02:40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 노동운동에 큰 힘을 보탠 전태일 열사를 기리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이 개관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개관식은 서울 청계천 인근 전태일 기념관에서 열렸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양대 노총 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개관식에서 기념관을 `노동과 평화와 인권이 만나는 곳`이라고 언급하며 "우리가 꿈꾸는, 전태일이 꿈꿨던 그런 세상으로 흘러갈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오늘은 기쁜 날인데 영상으로 전태일을 만나니 가슴이 울컥했다"라며 "그분이 그립고, 함께 이 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기념관은 지상 6층의 규모로, 서울시가 조성하고 전태일재단에 위탁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전태일 열사는 평화시장에서 재단사로 근로했다. 그는 1970년 11월 평화시장 앞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22세의 나이에 분신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 노동운동에 큰 힘을 보탠 전태일 열사를 기리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기념관`이 개관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개관식은 서울 청계천 인근 전태일 기념관에서 열렸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양대 노총 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개관식에서 기념관을 `노동과 평화와 인권이 만나는 곳`이라고 언급하며 "우리가 꿈꾸는, 전태일이 꿈꿨던 그런 세상으로 흘러갈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오늘은 기쁜 날인데 영상으로 전태일을 만나니 가슴이 울컥했다"라며 "그분이 그립고, 함께 이 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기념관은 지상 6층의 규모로, 서울시가 조성하고 전태일재단에 위탁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전태일 열사는 평화시장에서 재단사로 근로했다. 그는 1970년 11월 평화시장 앞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22세의 나이에 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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