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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소화기 난동사건’ 추정 여성… 숨진 채로 발견돼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5-02 15:15:21 · 공유일 : 2019-05-02 20:02:09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알몸으로 소화기를 갖고 난동을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경남 창원의 한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부산진구경찰서는 지난달(4월) 27일 오전 5시 40분께 경남 창원시의 한 운동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A(25)씨가 당일 오전 12시 20분께 부산의 한 상가건물에서 소화기로 난동을 벌였던 여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상가 건물 옥상에 옷, 신발을 벗어두고 계단을 통해 내려오며 비상계단의 소화기를 작동시켜 사방에 뿌려댔다. 그는 3층 화재경보기를 훼손시키고 1층 마트에도 소화기를 뿌린 뒤 도시철도를 통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 TV 등을 통해 추적해 A씨가 범행 이후 옷을 입고 택시를 타고 이동한 경로 등을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소화기 난동을 부린 여성으로 추정돼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신원 일치 여부는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와야 확인된다"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알몸으로 소화기를 갖고 난동을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경남 창원의 한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부산진구경찰서는 지난달(4월) 27일 오전 5시 40분께 경남 창원시의 한 운동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A(25)씨가 당일 오전 12시 20분께 부산의 한 상가건물에서 소화기로 난동을 벌였던 여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상가 건물 옥상에 옷, 신발을 벗어두고 계단을 통해 내려오며 비상계단의 소화기를 작동시켜 사방에 뿌려댔다. 그는 3층 화재경보기를 훼손시키고 1층 마트에도 소화기를 뿌린 뒤 도시철도를 통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 TV 등을 통해 추적해 A씨가 범행 이후 옷을 입고 택시를 타고 이동한 경로 등을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소화기 난동을 부린 여성으로 추정돼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신원 일치 여부는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와야 확인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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