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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GH, 판교 제3테크노밸리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재개
repoter : 조명의 기자 ( cho.me@daum.net )
등록일 : 2025-07-09 11:40:55 · 공유일 : 2025-07-09 13:00:40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 2월 중지됐던 제3판교 테크노밸리(판교 제3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재개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연면적 약 2만3000㎡ 규모의 연구소 건립계획이 포함됐다. 이로써 연구소, 앵커기업, 스타트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판교 제3테크노밸리 내 산학연 협력 체계가 견고해질 전망이다.
GH는 연구기관 유치에 성공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오는 12월 연구소 사전대상자를 모집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판교 제3테크노밸리 내 팹리스 클러스터를 조성해 국공립 및 해외 연구소와 첨단반도체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기술 실용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판교 제3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사업부지 약 6만 ㎡에 연면적 약 44만 ㎡로 조성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약 1조9000억 원에 달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다.
단지에는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상업시설, 기숙사, 연구소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2030년 초부터 기업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총 70일이다. 참가의향서와 사업신청확약서는 이달 16일ㆍ30일에 각각 접수하며 오는 9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 사업비만 약 1조30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라며 "선정된 사업자와 함께 앞으로 판교 제3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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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 2월 중지됐던 제3판교 테크노밸리(판교 제3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재개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연면적 약 2만3000㎡ 규모의 연구소 건립계획이 포함됐다. 이로써 연구소, 앵커기업, 스타트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판교 제3테크노밸리 내 산학연 협력 체계가 견고해질 전망이다.
GH는 연구기관 유치에 성공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오는 12월 연구소 사전대상자를 모집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판교 제3테크노밸리 내 팹리스 클러스터를 조성해 국공립 및 해외 연구소와 첨단반도체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기술 실용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판교 제3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사업부지 약 6만 ㎡에 연면적 약 44만 ㎡로 조성되는 대규모 건설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약 1조9000억 원에 달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다.
단지에는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상업시설, 기숙사, 연구소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2030년 초부터 기업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총 70일이다. 참가의향서와 사업신청확약서는 이달 16일ㆍ30일에 각각 접수하며 오는 9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 사업비만 약 1조30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라며 "선정된 사업자와 함께 앞으로 판교 제3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