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안양시는 청년 가구에게 이사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가구 이사비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양시로 전입하거나 안양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전월세 건물에 거주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본인 무주택자 등 요건을 모두 갖춘 청년이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다음 달(8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청년광장 누리집` 또는 `시 청년정책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은 지역발전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이 살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안양시가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이사비를 지원한다.
지난 8일 안양시는 청년 가구에게 이사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가구 이사비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양시로 전입하거나 안양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 ▲거래금액 2억 원 이하 전월세 건물에 거주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본인 무주택자 등 요건을 모두 갖춘 청년이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다음 달(8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청년광장 누리집` 또는 `시 청년정책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은 지역발전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이 살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