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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광주시, 전라북도, 국립나주박물관(관장 박중환),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송의정), 국립전주박물관(관장 김승희)과 함께 전라도 천년의 정체성과 위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계기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호남권의 국립박물관이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에 적극 동참해 전라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다양한 전시 및 학술행사 등을 열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국립나주박물관은 전라도의 국보와 보물 등 문화재 명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라도 문화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조명하는 ‘전라명품전’을 오는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열기로 했다.   ‘전라도 명사’를 주제로 윤두서 자화상과 하서집 등을 전시하고, ‘전라도 명품’을 주제로 보물 청자조각쌍사자도침 등을 보여준다. 또 ‘사진 속 전라도 여행’으로 근현대 사진으로 전라도의 발전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전라도라는 공동체가 어떻게 형성됐고, ‘전라도 정신’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특별전 ‘전라도 천년을 지켜온 사람들, 약무호남시무국가’를 10월 22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전라도의 정체성을 밝히는 학술대회도 오는 12월 5~6일 열 계획이다.   국립전주박물관은 고려의 보물 중 으뜸으로 치는 전라도지역 청자가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되었는가를 밝히는 특별전 ‘고려청자의 정점(頂點)을 만나다-부안청자·강진청자’를 9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개최한다.   방옥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호남권 지자체와 국립박물관 간 협력으로 전라도 천년 사업의 전국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전라도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년은 고려 현종 9년(1018년) 전주 일대의 강남도와 나주 일대의 해양도를 합쳐 전라도라고 명명한 지 천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호남권 3개 시·도는 전라도 천년사 편찬,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 전라감영 복원,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등 30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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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예산바로쓰기 감시단 지원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예산제도에 생소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예산바로쓰기 감시단에 참여한 도민을 대상으로 예산 편성과 집행 모니터링 등에 필요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광주시 시민참여예산연구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병완 광주대학교 교수와 김상철 서울시 참여예산협의회장 등 학계와 민간단체의 전문가를 초빙, 예산․재정에 관한 사항과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우수사례, 사업 우선순위 결정에 대한 실습으로 이뤄졌다.   전라남도는 주민참여예산학교 교육 이수자를 차기 주민참여예산위원에 위촉하는 등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고광완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분권 시대를 열어가는데 가장 밑바탕이 되는 제도”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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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이 호남의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수십 년에 걸친 일당독점 체제로는 결코 개혁과 호남의 미래가 없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2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평화연구원(원장 이상돈 의원, 민주평화당 부설 정책연구소) 창립 기념 토론회(민주평화개혁 세력이 나아갈 길)에 참석해 "호남에서도 민주당 후보들은 자신이 문재인 정부에 줄을 잘 서고 있다는 것을 과시한다. 저는 우리 광주와 호남의 많은 수준 높은 유권자들께서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천 의원은 또한 "민주평화당은 국가균형발전, 지역평등의 나라를 이룩할 유일한 정당"이라며 "국가균형발전으로 국가 전체의 효율성과 정의를 높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지역평등과 균형발전에 관한 한 정부여당은 우리 민주평화당을 따라잡을 수가 없을 것"이라며 "민주평화당은 호남의 입장에서 호남의 경제적 낙후와 피폐를 특단의 조치로 벌충해 다른 지역과 평등한 상태로 만들 것이다. 우리야말로 호남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 정당한 몫을 지켜내고 관철시켜가는 유일한 세력"이라고 역설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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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상철 · http://edaynews.com
국제연합(UN)에서는 전체인구중 65세이상 고령인구비율이 7%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14%이상이면 ‘고령 사회’, 20%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그 비율이 7%를 넘기면서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2026년에는 20%에 도달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현재 급속도로 고령인구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나 가정도 국가도 별다른 준비없이 고령화 사회를 맞이함에 따라 국민의식이나 복지대책 마련 등이 고령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어서 많은 노인문제가 생겨나고 이에따라 해결해야 할 과제도 쌓여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그동안 가정 내 문제로만 여겨져 왔던 노인 학대 문제의 해결이 시급하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년도별 노인학대 현황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2014년 3,532건, 2015년 3,818건, 2016년 4,280건으로 매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자연적으로 신고가 증가한 측면도 있는 듯하나 그보다는 노인들 사이에서 학대에 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예전보다 신고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기준 학대 유형별 신고건수를 살펴보면 학대유형은 크게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경제적 학대·방임 등으로 구분되는데 이중 정서적 학대, 신체적 학대 순으로 신고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학대행위자를 살펴보면 아들 1,729건, 배우자 952건, 딸 475건, 며느리 157건, 손자 103건, 기타 864건 등으로 가족 간의 갈등에서 비롯한 친족 학대의 비율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런점을 감안할 때 학대 피해자들은 자신의 친족이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 하여 신고를 꺼려하는 것이 현실이며 실제 신고를 하고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경우도 빈번하다. 더욱이 고령화로 인한 치매노인의 증가로 치매노인의 마지막 보호자가 되려고 했던 가족들이 부양스트레스 등을 견디지 못하고 치매에 걸린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 등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우리 경찰은 2016년 4월 학대예방경찰관(APO)을 발족, 현재까지 전국경찰관서에 총320명을 배치하여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노인학대 등 가정 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학대 행위의 예방·상담·수사연계 뿐만 아니라 피해자 지원 및 보호조치 등 사후지원 등을 총괄하도록 하여 노인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노인학대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치매노인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등을 실시하여 실종신고접수시 및 발견시 신속히 가족에게 인계하여 각종 범죄 및 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5월에는 어린이날(5.5), 어버이날(5.8), 세계가정의날(5.15), 부부의날(5.21)등 가족관련 기념일이 집중이 되어 있어서 가정의 달이라고 지칭된다. 이러한 날들을 기념하면서 다시 한번 가족과 부모님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이제 더 이상 노인학대는 가정 내의 문제가 아니라 “관심을 갖고 함께 보는”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하여 주변의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할 때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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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세계적인 테마파크·광주 문화가 어우러진 국제문화관광산업 육성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5월 2일 광주시의회 기자 브리핑룸에서 ‘1자리·경제시장 2용섭의 12대 공약’ 중 열두 번째인 ‘광주를 먹여 살릴 미래산업 육성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중장기 산업구조 혁신 위한 시장 직속 ‘미래산업전략위원회’ 설치 이용섭 예비후보는 “최근 6년간 광주의 연평균 실질성장률이 2.4%로 전국평균 2.9%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며 “특히 자동차와 전자, 광산업 등 지역 핵심 산업들의 경우 주력기업의 부진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미래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산업 등도 성과가 미흡한 상태다”고 진단했다. 산학연 연계 혁신클러스터 조성, 에너지 신산업 메카로 발돋움 한편, 이용섭 예비후보는 “광주 주력산업의 부진과 어려움은 산업간 융합과 기술혁신, 산업구조 개편이라는 대변혁을 이뤄야 해결할 수 있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광주만의 미래 전략사업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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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9월까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어등산CC 등 관내 골프장 5곳을 대상으로 토양 및 수질 농약잔류량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조사는 각 골프장마다 건기(4월~6월), 우기(7월~9월)에 한 차례씩 자치구와 합동으로 농약의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 및 골프장 내 토양(그린, 페어웨이)과 수질(연못수)을 채취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약잔류량 검사는 독성이 강하고 환경잔류성이 높아 골프장에서의 사용이 엄격하게 금지된 고독성 농약 3종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골프장에 사용이 허용된 농약 18종 등 총 30종이다.   검사 결과 고독성 농약이 검출될 경우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앞서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서는 고독성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을 사용한 골프장은 없었으며, 살균제이면서 저독성으로 분류되는 아족시스트로빈(Azoxystrobin), 티플루자마이드(Thifluzamide), 테부코나졸(Tebuconazole), 플루톨라닐(Flutolanil) 등 4개 항목만 미량 검출됐다.   정숙경 시 보건환경연구원 폐기물분석과장은 “지속적인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로 고독성 농약 사용을 방지하고 농약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겠다”며 “골프장 생태계를 보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로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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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강진군이 오는 6월 29일까지 지역농협이나 품목 농협에서 벼 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 가뭄 등으로 이앙·직파가 불가능할 경우 피해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5월 8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군은 벼 재해보험 가입으로 인한 농가들의 부담 및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의 소득과 안정적인 농업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총 29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벼 1㏊(3000평) 기준 약 50만원의 재해보험료 중 실제 농가는 20%인 10만원만 내면 가입할 수 있다.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농가는 재해보험 가입시 자부담 전액을 추가로 지원한다. 더불어 지난해 무사고 농가는 올해부터 보험료 5% 할인제도가 신설돼 농가 부담이 한층 줄어든다.    가입시 주계약으로 태풍·우박·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화재에 따른 손해, 벼 병해충 특약으로 벼멸구,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피해를 보상받는다. 특히 벼 재해보험은 재이앙 및 재직파, 경작불능 등 다양한 담보조항이 있어 가뭄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신전면 한 농가의 경우 보험료 50만원 가운데 20%인 10만원으로 재해보험에 가입한 후 가뭄피해를 입어 보험료의 30배인 3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2018년 농업소득배가 원년의 해를 맞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자연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이에 대한 지원을 차차 늘리는 등 안정적인 소득보장 농업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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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가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의 구심적 역할을 할 ‘사회적 경제 허브센터’를 조성한다. 구는 5월까지 2억원을 투입, 답십리동(답십리로38길 19)에 위치한 공동제조사업장 A동 2층을 리모델링해 350.55㎡ 규모의 사회적 경제 허브센터를 조성한다. 센터에는 사회적 경제 기업 사무실 5실과 인큐베이팅 룸, 홍보공간, 공동회의실, 교육장, 코워킹스페이스 등이 들어서 사회적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11월 16일,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허브센터 건립 민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육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현재 동대문구 지역 내에는 사회적 기업 15개, 협동조합 88개, 마을기업 4개 등 총 107개의 사회적 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구는 지난 4월 허브센터에 입주할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개모집 접수를 완료했으며, 5월 중으로 육성위원회 심사를 통해 입주기업 5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7월에 입주예정이며 입주기간은 최장 3년이다. 구는 이번 센터 조성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들 간 연대와 상생을 통해 사회적경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 마련과 동시에, 경영지원 상담, 교육 및 컨설팅을 시행함으로써 이들의 기반 조성과 동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최근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관련 기업도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에 조성될 허브센터는 동대문구 내 사회적 경제조직의 안정적인 사업공간이지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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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는 2015년 ‘365 자원봉사도시 관악’을 선포, 주민의 약 20%인 10만 명 자원봉사자와 557개 자원봉사단체를 가진 ‘자원봉사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으며  2016년 서울시 최초로 반려동물팀을 신설, 반려동물 축제와 개판 5분전 반려동물 놀이공간 조성 등 반려동물과 더불어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펼쳐왔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동물매개 활동’의 일환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장애우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통해 사람들의 정서적․심리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발달을 촉진시키고자 한다.   구는 2016년 동물매개 봉사활동에 첫 발을 내딛었다. 동물매개 교육을 이수한 반려인들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자녀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만나 반려견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온 것.   올해는 이를 발전시켜 전문적 슈퍼바이저와 함께 중증장애우가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명찰 만들기, 애견 간식가방 만들기 등 DIY 활동과 반려동물과 교감으로 장애우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프로그램은 지난달 10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9회 매주 화요일 마다 열리며 호서동물매개치료센터 강사(슈퍼바이저)와 봉사자 약 10명, 반려견 약 5두가 함께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 많은 장애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며 유종필 구청장은 “남의 발을 씻겨주면 내 손이 깨끗해지고 남을 안아주면 내 가슴도 따뜻해진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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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양동국 · http://edaynews.com
자유한국당 김종필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기존 농다리축제를 민속예술과 맞물려 전통을 창조적으로 결합시킨 대한민국 대표 민속예술축제로 키워 전국에 농다리를 알리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1일 생활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먼저 2박 3일간 열리는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7박 8일 정도로 기간을 늘리고 진천의 고유문화와 전국의 민속예술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여는 한편 흥과 멋을 돋구는 국악관현 대축제와 한국무용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차세대 K-danse 페스티벌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후보는 군민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안산시립국악단의 임상규 상임지휘자를 비롯한 세종대학교 춤다솜무용단의 임정희 대표, 광개토 사물놀이 권준성 단장, 서울시티발레단 김광진 단장 등 다양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여러 차례 농다리 축제관련 토론을 통해 정책을 반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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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청정지역 수호를 위해 ‘긴급저감조치’를 시행하는 것을 비롯해 어르신․어린이 등 미세먼지 민감(취약)계층 및 도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종합 보호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 올 하반기부터 추진한다.   ‘긴급저감조치’는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당일 17시 기준으로 다음 날 미세먼지(PM2.5)가 ‘매우 나쁨(76㎍/㎥)’으로 예보될 경우 당일 17시 20분 발령되며, 다음 날 06시부터 21시까지 시행된다는 것.   ‘긴급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공 운영 대기사업장 및 건설공사장 조업시간 단축․조정 ▲살수차를 포함한 도로 청소차 확대 운행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집중 점검 ▲민감(취약) 계층 건강관리 조치 등이 이뤄진다.   전라남도는 또 어린이․어르신 등 미세먼지 민감(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2020년까지 34억 원을 들여 어린이집·노인생활시설에 대한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공기청정기 구입 지원 ▲실내 공기질 무료 진단 등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2020년까지 약 3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어린이, 노약자 등 민감계층 6만 6천여 명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하고, 1천540여 어린이집과 노인생활시설에 공기청정기 구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법적 관리대상이 아닌 400㎡ 미만 어린이집과, 1천㎡ 미만 노인생활시설 1천134개소를 대상으로는 2019년 1억 7천만 원을 들여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과 관리요령 컨설팅을 한다.   차량 운행으로 도로에 떨어진 비산먼지가 다시 날리는 재비산먼지의 제거를 통해 도민 건강 보호 및 도심 미관 증진에 효과가 큰 도로청소차량의 경우, 대당 약 2억 5천만 원에 이르는 고가인데다 운영비 부담이 커 현재 9개 시군에서 12대 운영에 그치고 있어, 2019년부터 도비로 일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전라남도 지역환경교육센터’를 활용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 및 환경인식 함양을 위한 교육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예산 지원이 없는 센터 2곳에 2019년부터 도비 2천500만 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전남지역에는 전남자연환경연수원, 섬생태연구소, 여수YMCA, 3곳에서 지역환경교육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미세먼지 저감대책 및 제도개선 과제 등을 발굴하기 위해 대기환경 전문가·관련 환경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미세먼지저감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효과적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선 민간 부문의 자율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건강 민감 계층 시설에서는 매뉴얼에 따라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를 적기에 하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도에서는 앞으로도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을 꾸준히 추진해 도민들이 대기질 개선을 피부로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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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4월 한 달간 주택가, 아파트 인근, 학교주변 도로 등 중점단속 지역에서 사업용 화물자동차 등을 대상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차량 170건을 적발하고, 324건은 계도 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 단속은 심야 화물자동차의 공회전 소음과 매연, 교통사고 우려 등 시민 불편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특히, 동구 서방사거리 등 4곳, 서구 금호동 금호중~금부초등학교 주변 등 8곳, 남구 장산초등학교 앞 등 4곳, 북구 문흥동 호남고속도로 인접 아파트 주변 등 4곳, 광산구 장덕동, 운남동 아파트단지 등 5곳 등 5개 자치구 주요 민원 발생 지역 등에서 집중 실시했다. 단속 결과 차고지 외 밤샘주차로 적발된 170건의 사업용 차량 중 관내등록 차량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5일간 운행정지 또는 5만~2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관외 차량은 관할 시․군․구로 이첩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사업용 화물자동차는 지정된 차고지나 정해진 구역에 주차해 주기를 바란다”며 “주택가, 어린이보호구역 등 중점 관리지역에 대한 불법 밤샘주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14년부터 진곡산단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운영하고, 평동3차산단에도 내년 운영을 목표로 신규 조성 중에 있다. 화물자동차의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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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사)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 제11대 회장에 오병채(84·사진) 현 회장이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오 회장은 지난 4월30일 광주노인회관에서 열린 2018년도 노인회 임시총회에서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제11대 회장으로 인준됨에 따라 2022년까지 4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총회에서 오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노인회 위상 제고와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쉬움도 많았다”며 “앞으로 노인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활동을 뒷받침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아름다운 노인상’ 정립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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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1일 “128주년 노동절을 맞이하여 삶의 무게를 지며 땀의 결실을 맺고 계신 노동자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을 내고 “학생운동 이후 철공소에서 용접을 배워 아시아자동차 인력용역회사에 위장취업 후 12시간 맞교대하며 노동운동을 했었다”면서 “이 땅에 노동절이 있기까지 수많은 노동자들이 노동자의 권리와 노동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온몸을 던져 투쟁한 결과로 노동열사들께 추모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노동자의 땀과 눈물을 먹고 자라는 경제성장 정책은 이제 폐기해야 한다”며 “더 이상 경제성장이란 이름으로 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노동절임에도 쉬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노동자, 노동여건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일하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위로의 말씀드린다”면서 “노동자와 더불어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북구를 만들어갈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조 예비후보는 “북구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통해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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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의 가치와 존엄성을 높여 더 큰 성장을 이루어야한다고 밝혔다.   송갑석 예비후보는 “노동존중 사회를 제도화하기 위해 대통령이 노동기본권 강화를 포함한 개헌안을 발의했으나 지방선거 동시 국민투표가 무산된 것이 아쉽다” 며 “ ‘근로’를 ‘노동’으로 대체하고 공무원의 노동3권 보장, 동일노동 동일 임금, 단체행동권 강화 등 국정기조를 이어가야한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이어 “우리가 극복해야 할 저출생, 고령화, 청년실업, 양극화도 결국 노동문제가 그 핵심” 이라며 “최저임금 인상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을 통해 노동의 질을 높이고 임금 격차를 줄이는 조치를 취하며, 노동시간 주 52시간을 실현을 위한 제도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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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용섭 후보는 1일 선거대책본부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경영대학 Gerald A. McDermott(제리) 교수를 선대본부 국제협력자문관(International Corporation Advisor)으로 임명하고 광주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용섭 후보는 도시간 경쟁시대에 광주가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 유수의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국제 비교적인 관점의 정책자문을 요청했고 Gerry 교수는 “국제기구와 연계한 자문단을 구성해 광주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 Gerry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광주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문을 적극 수렴하고 정책화해 광주를 세계의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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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광주남구청장 후보로 단수 추천된 김병내 예비후보는 1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광주남구 기초·광역의원 후보로 선출된 예비후보자 11명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합동참배는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 중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는 처음으로 남구가 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광역의원 후보가 모두 선출되면서 이루어졌다.   참배는 지난달 27일 단수후보로 추천된 김병내 예비후보와 30일 남구 광역의원 후보로 선출된 김용집, 김점기, 임미란 예비후보 및 서임석, 김광수, 황도영, 박희율, 오영순, 조기주, 주경철 남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가 함께 했다.   김 예비후보는 6·13지방선거에서 광주 남구의 화합과 번영을 이루어 내겠다는 의지를 담아 ‘오월 정신으로 하나의 봄을 꽃 피우겠습니다’를 방명록에 남겼다.   참배 후 김 예비후보는 “6·13지방선거는 적폐청산, 나라다운 나라 건설을 바라는 국민적 염원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와 함께 할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선거”라며 “역사적 책임과 역할을 부여받은 만큼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모든 분들과 함께 혼신을 다해 선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남구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하는 민선 7기, 혁신도시 시즌 2의 시작,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며“이 기회를 반드시 살려 남구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광주대총학생회장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 광주광역시청 직소민원실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역임했고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지원팀장을 맡았다. 올 2월말까지 문재인 정부 1기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으로 재직하는 등 정당 및 입법, 행정, 국정 경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중앙과 지방의 두터운 인맥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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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칼럼
김세곤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농성역 입구에는 ‘한국역사 지켜 온 지혜롭고 의로운 땅’이라는 편액이 붙어 있다.    호남은 한국 역사의 중요한 길목에 새로운 이정표 세운 걸출한 인물들을 낳았습니다. 그 인물들은 일찍이 한반도를 동북아의 중심이자 선진문물의 전파지로 자리매김했고 깊은 사상과 혜안으로 미망의 역사를 밝혀왔습니다. (후략) 그렇다. 호남은 동북아에 이름을 널리 알린 인물을 여럿 낳았다. 대표적 인물이 왕인과 장보고이다. 왕인은 일본에 한자를 전했고, 장보고는 완도에 해상왕국을 건설했다. 그러면 조선 시대에는 걸출한 인물이 없나? 물론 있다. 송희경, 최부 그리고 강항이다. 송희경(1376∽1446)은 한일교류의 여명을 연 외교관이다. 그는 1419년 이종무가 대마도를 정벌한 다음 해인 1420년(세종 2)에 회례사(回禮使)로 일본에 다녀온 후,  9개월간의 일본여정의 기록 『노송당 일본행록』을 남겼다. 이 책은 조선인이 쓴 가장 오래된(最古) 일본 기행집으로서, 해적 · 도시 · 성풍속(性風俗) · 농경 등 15세기 일본의 생활상이 그려져 있다. 일본 암파문고는 『노송당 일본행록- 조선 사절이 본 중세일본』을 발간했는데 4판에 이른다. 한편 충남 논산에서 태어난 송희경은 면앙정 송순의 고조부인데 함양부사를 하다가 은퇴하고 담양에서 살았다. 최부(1454∼1504)는 중국에서 널리 알려진 『표해록(漂海錄)』의 저자이다.  『표해록』은 마르코 폴로(1254~1324)의 『동방견문록』, 일본 승려 엔닌(794~864)의 『입당구법순례행기』와 함께 중국 3대 여행기로 꼽힌다.   1488년(성종 19년) 윤1월 제주도에서 추쇄경차관(推刷敬差官)으로 근무한 최부는 부친의 별세 소식을 접했다. 최부는 윤1월3일 일행 42인과 함께 제주를 떠나 나주로 가다가 뜻밖의 풍랑을 만나 중국 절강성  해안에  표착(漂着)했다. 그는 해적으로 몰리는 등 온갖 고난을 겪은 뒤, 북경에서 황제를 알현하고 6개월 만에 돌아왔다. 성종은 최부에게 그간의 일을 보고하도록 했는데, 최부는 8일 만에 일기를 지어 올렸다. (성종실록 1488년 6월14일)   최부는 청렴하고 강직한 선비였다. 휴가 때 나주 집을 찾아온 청백리 송흠에게 ‘어찌 역마를 타고 왔느냐’고 질책한 일화는 유명하고, 훈구대신의 부패를 신랄하게 공박하였으며 심지어 임금의 잘못도 낱낱이 거론하였다. 한번은 연산군에게 ‘학문을 게을리 하고 오락을 즐기며 국왕이 바로 서 있지 않다’고 상소했다.   최부는 1498년 무오사화 때 함경도 단천으로 유배 갔고, 갑자사화로  참형(斬刑)을 당했다. 참형 당한 날의 '연산군일기(1504년 10월25일)'에는 졸기(卒記)가 적혀 있다.  '최부는 공정하고 청렴하며 정직하였으며 경서(經書)와 역사에 능통하여 문사(文詞)가 풍부했고, 간관(諫官)이 되어서는 아는 바를 말하지 아니함이 없고 회피하는 바가 없었다.'     다음은 일본 주자학의 아버지 강항(1567∼1618)이다. 강항은 이순신이 명량대첩에서 이긴 1주일이 지난 1597년 9월23일에 영광 논잠포에서 일본 수군에게 잡혀서 일본 오쓰(大洲)에 억류되었다. 얼마 후 주자학자라는 신분이 알려지자 대우가 달라졌고, 1598년 9월에 교토의 후시미성으로 이송되어 승려 후지와라 세이카를 만났다. 세이카는 강항에게 유교 경전 필사를 부탁하였는데 이것이 사서오경에 대한 일본 최초의 주자 주석본인 『사서오경 왜훈(倭訓)』이다. 1600년 5월에 강항은 귀국했고, 일본에서의 환란생활을 기록한 『간양록』을 남겼다. 에도시대 이전까지 일본은 무(武)와 불(佛)의 나라였다. 그런데 에도시대에는 무의 사무라이가 유(儒)를 알았다. 에도시대는 유학을 통해 사무라이의 신분 질서가 확립되어 270년 동안 태평성대가 이어졌다. 유(儒)의 사무라이를 확립시킨 이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였고, 사상적 기초자는 후지와라 세이카였다. 그리고 세이카 뒤엔 강항이 있었다. 일본 오쓰 시 시민회관 앞에는 ‘홍유(鴻儒) 강항현창비’가 세워져 있다. 이렇게 송희경, 최부 그리고 강항이 쓴 책은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의 전기(傳記)나 평전은 아직 없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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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국제교류센터(소장 신경구)는 지난 3월 22일 정기총회에서 제4대 신임 이사장으로 쉐퍼 데이빗(Shaffer E. David) 前 조선대학교 영어과 교수를 선임하고 4월 24일 대표자 변경 등기 등 행정 절차를 마쳤다고 3월 30일 발표하였다. 미국인인 쉐퍼 이사장은 45년 넘게 광주에 거주하면서 외국인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한국인과의 화합을 잘 이루어낸 성공적인 거주 외국인으로서, 광주에 대한 애정과 한국 문화에 대한 식견이 뛰어나 이주민과 원주민 모두가 광주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글로벌 도시 광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광주국제교류센터는 설명했다.     쉐퍼 데이빗 이사장은 1950년생 미국 펜실베이니아 출신으로 학부에서는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는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1971년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처음 한국에 와서 광주와 인연을 맺었고, 당시 직업훈련소와 노동청에서도 일한 바 있으며, 1976년 조선대학교 외국어대학 영어과 교수로 임용되어 40년간 근무한 후 2016년에 정년퇴직하였다. 쉐퍼 이사장은 현재 광주국제교류센터에서 발행하는 한국 최초의 일반인 대상 영문 월간지인 ‘Gwangju News’의 편집장으로 또 한국 최대의 영어교육학회인 ‘Korea TESOL’ 회장을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쉐퍼 데이빗 이사장은 5월 15일(화) 오후 6시 광주국제교류센터 강당에서 진행되는 ‘광주영어방송(GFN)과 함께하는 GIC 리얼 토크’에서 ‘1970년 이후 대한민국의 주요 사건’을 주제로 한국에 사는 동안 일어난 주요 사건들과 함께 50년의 한국 역사를 연도별로 살펴보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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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남북교육교류기획단’ 출범을 포함한 본격적인 교육교류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3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기획단 단장은 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맡게 되며 통일관련 시민단체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 1조 4항에서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중략)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남북교육교류기획단’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기관 교류와 남북 수학여행을 포함한 남북 초‧중‧고등학생 학생교류를 준비하게 된다. 북에서 남으로, 남에서 북으로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다녀오며 어린 시절부터 통일을 미리 경험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관내 학교에서 통일교육주간 등을 설정해 ‘판문점 선언’ 계기교육과 평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통일교육주간은 5‧18 교육주간과 연계 운영될 수 있으며 각 학교 실정에 맞게 변경이 가능하다. 평화통일교육은 범교과학습으로 전체 초‧중‧고교에서 2시간 이상 필수로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계기교육자료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남북교육교류기획단‘은 5월 초 관련 법령 분석과 기존 교류 현황 정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시교육청은 판문점 선언이 나온 지난 4월27일 통일 후 북에서 이사 올 학생들을 대비해 미리 광주하나센터와 ‘탈북학생 진로‧진학캠프’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은 또한 27일 입장문을 통해 “두 정상의 판문점 만남은 감격 그 자체이고 한반도가 평화의 땅임을 온 국민과 전 세계인에게 공표하는 순간이었다”며 “평화와 번영, 희망의 한반도를 위한 두 정상의 만남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환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30일 간부회의에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가면 몇 년 안에 남북 수학여행 가능할 것이다”며 “평화와 희망의 한반도를 만드는 역사적 책무에 광주시교육청이 앞장서야 하고 실무적으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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