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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문화의 중심 오감통에서 이달 24일 토요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토요공연을 운영한다. 첫 공연은 ‘제2회 강진의 콩과 떡이야기 여행’ 축하공연으로 가수 양수경씨가 출연해 2018년 공연의 첫 포문을 활짝 연다. 3~4월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10월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오감통 야외공연장에서 재즈, 트로트, 클래식, 포크, 국악, 크로스오버 등 계절에 맞는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개장 4년차를 맞이한 강진오감통은 그동안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고급화한다. 올해는 분기마다 유명 가수 공연, 오감통 무대에 올랐던 뮤지션 중 장르별 수준 있는 뮤지션을 엄선한 특별공연, 업무협약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연주회, 지역음악인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음악도시 강진의 공연문화를 형성하고 관광객 방문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2018 A로의 초대’ 성공을 위한 핵심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진군청 미래산업과 최치현 과장은 “오감통 중심 강진읍 노래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주말 공연을 진행해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신진 소득을 높일 예정”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 음악이 함께하는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9 · 뉴스공유일 : 2018-03-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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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 민주당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도지사후보들 공약을 보면 대부분 경북도청 2청사 포항설립을 내걸고 있다”며 “지역분권화 시대 경북 2청사 필요한가?”란 주제로 19일 포문을 열었다.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경북도민 대부분 특별한 직종이 아니라면 1년이란 기간 동안 사무적 도청출입이 거의 없다.”며 “지역분권화는 권한이 정부에서 지역으로 이양되는 것이라며 이제 우리 경북도청도 그 권한을 이양할 준비해야할 시점이다.”며 “아직 개헌이 된 건 아니지만 이에 맞게 발빠르게 준비하지 않는다면 우리 경북과 구미시는 타 지자체에 비해 뒤처지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서부권 동부권등에 민원인의 편리성으로 포항시청과 구미시청에 출장소 정도 규모의 설치는 바람직하나 경북 2청사 설립은 예산낭비라며 차라리 설립예산으로 도민 전체가 혜택 받을 수 있게 출산율을 높일수 있는 영유아 지원의 방안과 노인, 청년, 초·충·고 무상급식과 무상교복등의 복지정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6.13 구미시장 선거는 새로움과 기득권의 정책결투”라며 “일부 정치인들의 선거와 표를 위식한 나쁜 정책을 유권자들이 반드시 현명하게 판단해 선택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9 · 뉴스공유일 : 2018-03-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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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데이 · http://edaynews.com
청양군 체육회 소속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30)가 18일 열린 2018년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9회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정상을 탈환했다. 에루페는 이날 서울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42.195㎞ 풀코스를 2시간 6분 57초로 결승선을 맨 먼저 통과했으며 2016년 자신이 기록한 대회 신기록 2시간 6분 13초보다는 약간 늦은 기록이지만 작년대회 5위의 부진을 딛고 일궈낸 값진 승리로 세계적 선수로서 건재함을 증명했다. 이번 서울국제마라톤 대회는 에루페를 포함한 엘리트선수 150명과 마라톤 동호인 2만여명이 참가한 큰 대회로 조선일보 춘천마라톤대회, 중앙일보 중앙서울마라톤 대회와 같이 우리나라 3대 명품 마라톤대회로 알려져 있다. 2020년까지 청양군과 인연을 맺고 있는 에루페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고 싶어 상금이 많고 조건 좋은 세계 대회 초청도 모두 마다하고 오직 한국에서 개최하는 대회만 출전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착심을 가지고 있다. 침체되어 있는 우리나라 마라톤은 물론 육상발전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로 대한육상연맹에서는 대한체육회로 특별귀화를 신청한 상태이며 현재 법무부에서 검토 중에 있다. 에루페 대리인 오창석 백석대 교수는 “작년 대회의 부진을 만회하고 우승을 꼭 일궈 내겠다는 마음으로 강도 훈련을 해왔다”면서 “대한민국의 육상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빠른 귀화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이석화 군수는 “에루페의 이번 대회 우승은 우리 청양군민의 우승이라고 할 만큼 값지다”면서 “1회성 엘리트 선수가 아니라 작지만 강한 청양을 홍보하고 대한민국의 육상 발전 그리고 국위선양을 위한 인적 보배”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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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종영 · http://edaynews.com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문제를 놓고 노조와 채권단이 강경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8일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해외매각 절대 반대와 협력업체 선지원 해결후 법정관리를 위한 원탁회의를 거듭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동걸 산업은행회장이 19일 금호타이어 노조위원장과의 면담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양측이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을 직시하고 금호타이어 구성원과 가족, 지역경제,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해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해외매각 반대 ▲금호타이어 노조, 채권단 공동고통분담 ▲협력업체 채무해결후 법정관리를 추진해야한다”면서 “노사, 채권단, 광주시, 시장예비후보자들이 참여하는 원탁회의 등을 신속히 구성,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금호타이어의 더블스타에 대한 해외매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며 “GM, 쌍용차 등 해외매각된 좋지 않은 선례보다는 협력업체 채무해결후 법정관리를 통한 국내기업 매각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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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진원 · http://edaynews.com
- 조시장 2선은‘무소속 당선’, 이번 3선 도전은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길목 - ‘무소속 두 번 당선 혹독한 시민 평가’와 ‘순천선거구 문재인 대통령 득표율은 67.81%로 전국 최고 득표율’ 【조충훈 순천시장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제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앞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에서 적격심사 판정을 받아 순천시장 3선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는 지난 7일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등 6·13지방선거 예비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141명의 신청자 가운데 121명에게 적격 판정했고, 나머지 12명의 신청자는 보류 결정을 내려 중앙당의 정밀심사를 거치도록 했다. 이에따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검증위원회에서 적격성 판단을 한 12명에 대하여 중앙당에서 세밀히 검토한 결과 조 시장 등 12명에 대해 모두 적격으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그간 조충훈 시장은 지난 2012년 보궐선거 당선 민선5기와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민선6기를 연속해 무소속으로 당선되었고,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3선 도전하고자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충훈 시장의 이번 후보자 적격 판정은 민선 5기와 6기에서 연속적으로 시장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이미 지역시민들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과 더불어민주당 입당 후 당에 당 운영과 선거에서 기여한 점이 매우 컸다는 점이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5월 9일(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국 투표율 77.2%중에 전국평균 득표율이 41.1%인데 비교해 당시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조충훈 시장은 탄탄한 자신의 선거조직을 기반으로 순천시 투표율이 81.8%로 전남에서 1위, 문재인 대통령 득표율은 67.81%로 전국 최고 득표율이라고 각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순천지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입으로 불리는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 이정현 국회의원이 제19대 총선(광주 서을 선거구) 낙선 한 후, 2014년 7·30 전남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49.43%의 득표율로 영호남의 높은 지역감정의 장벽을 깨고 호남에서 최초로 당선되었고, 2016년 4월 13일 제20대 총선에서는 46.5%로 승리를 거둔 당시 여당의 호남 교두보였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전국 최고 득표율을 얻은 순천지역 득표율은 순천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었던 조충훈 시장의 리더십 때문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한편, 조충훈 시장은 지난달 2월20일 승주읍을 시작으로 1개 읍·10개 면·13개 동 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시민 삶 속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듣는 '2018년 시민과의 대화' 지난 16일(금)까지 마쳤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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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김종영 · http://edaynews.com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당원명부 유출 및 문자발송과 관련 허위사실을 들어 자신을 고소한 4명을 19일 무고죄로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특히 자신의 문자발송이 지역위원장으로서의 정상적 당무활동임을 잘 알고 있는 이들이 자신을 고소한 것은 이용섭 예비후보측의 당원명부 불법유출 사건을 물타기 위한 배후세력의 비열한 조종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선거명부를 유출, 사전선거운동성 문자를 보냈다며 지난 6일 자신을 고소한 4명에 대해 무고죄로 처벌해 달라며 이날 변호사를 통해 광주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다.   강 예비후보는 고소장에서 “문자 발송당시 민주당 북갑지역위원장 및 광주시당 상무위원으로서 정상적으로 수집된 당원명단을 통해 합법적으로 관리했을뿐 피고소인들의 주장처럼 당원명부를 유출하거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 피고소인들은 무단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했으며 문자내용도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지역위원장은 당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도록 규정(정당법 37조 2항)되어 있으며 문자 내용도 새해를 맞아 인사하는 수준의 의례적인 글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자신의 새해인사 문자메시지 수신자는 총 3만73명으로 명단의 세부 수집내역까지 고소장에 적시했으며 발송비용 71만원도 배우자가 계좌를 통해 입금했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나의 문자발송은 당원명부를 불법으로 유출해 활용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용섭 예비후보측의 사건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며 “특히 지역위원장의 합법적인 당무활동임을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나를 고소한 것은 타 예비후보진영의 조종이며 따라서 배후세력까지 신속하게 밝혀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당원명부를 불법 유출했거나 그 명부를 불법 활용하는데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후보가 있다면 누구든지 책임지고 예비후보를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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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민형배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17일 서구 화정역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개소식에서 민형배 후보는 “광산구에서의 뛰어난 자치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를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나를 키우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개소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이용섭 ․ 최영호 광주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서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박혜자 ․ 송갑석 예비후보,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장, 양동호 광주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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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용섭 예비후보는 18일 금호타이어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 경영난을 둘러싼 채권단과 노조의 대립은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를 더욱 움츠리게 한다”며 이 같이 요청했다.   이 예비후보는 “채권단이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에 대한 투자조건을 승인하고 노조에는 외자유치동의서를 포함한 자구안 제출을 통보한 상황에서 노조 또한 총파업을 비롯해 광주전남 노동단체들과의 연대투쟁을 예고하며 강경 입장을 고수하는 등 양측이 대립의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며 “이에 금호타이어 190여개의 협력사들은 1만 여명에 달하는 협력사 및 수급사 직원과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법정관리만은 막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고 진단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이어 “최근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문성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정부관계자들을 만나 금호타이어가 광주 지역경제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충분히 설명하고 일방적인 해외매각 추진 문제를 지적하면서 경영정상화를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채권단과 노조가 ‘치킨게임’을 지속하면 2주 후에는 법정관리로 가게 될 것”이라며 “채권단은 해외매각을 일방적으로 밀어 붙여서는 안 되고 노조도 회사를 살릴 방안이라면 어떠한 논의도 거부하지 말고 대화의 장을 마련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내일 광주 금호타이어를 방문하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노조가 조건없이 금호타이어 회생 및 일자리 유지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해 달라”고 거듭 호소하고 “아울러 중앙정부도 지역경제 안정과 일자리 유지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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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종영 · http://edaynews.com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시민과 함께하는 경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공천경선 승리를 결의했다.   광주 쌍촌동 강기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경선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는 노동일, 여학영, 임희진, 최병민, 노영복 상임위원장을 필두로, 총괄본부장에 김광진 전 의원이 맡는 등 총 500여명의 학계, 행정, 여성, 시민단체, 청년 등 전문가로 구성돼 막강한 진용을 자랑했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존의 형식적인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 뉴스프로그램 ‘기정캠프 뉴스룸’을 진행, 그동안 강 예비후보가 달려왔던 행보를 뉴스형태로 보도하고 선거인명부 불법유출과 관련한 사항을 ‘팩트체크’를 통해 낱낱이 밝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 예비후보 경선대책위원회 관계자는 “기존 딱딱하고 지루한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이 같은 발대식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선거운동보다 과정 자체가 시민들의 생각을 읽어가고, 무엇보다 캠프 구성원들이 함께 즐기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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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열악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아파트 경비원과 환경미화원의 노동환경 개선에 팔 걷고 나섰다. 시는 아파트 노동자들이 휴식, 식사 장소가 마땅치 않고 냉난방이나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곳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이의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와 함께 지원조례를 마련한데 이어, 사업비를 지원해 본격적인 개선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지난 16일 공동주택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총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전용면적 85㎡ 이하 20년 이상 노후아파트 39곳을 선정, 경비·청소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하기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해 7∼8월 관내 1040여 단지를 대상으로 휴게실 실태조사를 벌여 전체의 30% 가량이 휴게공간 자체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지난 연말 공동주택관리 조례를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의 50%인 시비 2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 2월 자치구의 수요조사 결과 자치구와 입주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신설 12곳, 증·개축 23곳, 시설개선 62곳 등 총 96곳에서 총사업비 12억원이 신청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성과 반응 등을 분석한 뒤 내년부터는 사업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며 “아파트 노동자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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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이용객이 많은 공원,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통기한 경과 등 부적합식품 즉시 회수․폐기 조치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공원‧유원지, 철도역‧터미널 인근 식품취급시설과 푸드트럭 등 300여 곳을 대상으로 ▲무신고 영업 행위 ▲부패·변질·무표시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무액체질소 사용 과자(용가리과장 등) 등 인체 위해우려 식품 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부적합 식품, 원산지 무표시 식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판매 등은 즉시 회수․폐기하고 엄정하게 처분할 계획이다. 황인찬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식품취급업소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제공, 철저한 위생관리, 친절한 손님맞이 등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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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지난 2년간 600만 달러어치의 김 수출 성과를 올린 기업이 있어 화제다.   15일 전라남도 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박정훈)에 따르면 나주 소재한 김 가공업체 완도물산(주)(대표 최인녕)은 중국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관 문제로 중국 측 바이어와 거래 교섭에 관세사를 파견, 컨설팅을 실시해 실무상 애로나 문제를 대부분 했다. 최인녕 대표는 “FTA센터 상주 관세사의 컨설팅과 안내 덕분에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고, FTA를 잘 활용하면 가격 경쟁력에서도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중국시장 이외에 우리와 FTA를 체결한 신규시장 개척에도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박정훈 센터장은 “상대국의 수입 관세율에 따라 가격 경쟁상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전남지역 기업들이 이같은 FTA 이점을 잘 활용해 수출시장을 개척하도록 FTA 전문가 컨설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 FTA활용지원센터는 관세사와 원산지관리사가 상주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현장방문 컨설팅과 바로콜센터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산지증명서 발급 및 FTA교육·컨설팅 등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전남FTA활용지원센터(061-288-3871)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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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송은숙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지난 2월 일본에서 최초로 대구여행책자를 발간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 씨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현지의 관광영향력자를 활용한 해외 관광홍보를 강화한다. 지난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 良子(야스다 료코))씨가 발간한 ‘한국 제3의 도시에서 보내는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 책자가 일본 현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출판사에서 중판을 한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대구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에 행정부시장실에서 ‘안소라’ 작가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구여행책자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에도 일본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  ‘안소라’ 작가는 “대구는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는 도시, 도회이지만 전통시장, 골목길, 근대건축 등 서울에서는 이제 볼 수 없어진 풍경이 남아있고, 자연도 있어서 여행하기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시이다” 라면서, 평소 자신이 느낀 대구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 한국 지방여행 책자로는 처음으로 대구를 선택했다고 한다. 또한, 책을 발간하고 나서 일본의 주변 지인들 중에 대구가 고향인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였는데, 대구사람은 자신의 고향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잘 모르고 일본인이 대구여행책자를 낸 것에 오히려 의아해했지만 나중에는 고마움을 전달했다 한다. 대구는 관광매력이 많은 도시임을 대구시민들도 더 많이 자각하여, 따뜻하고 인정 많은 대구사람의 마음을 관광객들에게 표현한다면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우리시의 관광매력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라는 점을 잘 알겠다”고 하면서 “안소라 작가의 책자와 홍보활동이 일본에서 대구라는 도시의 관광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도 외국인이 선호하는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 강화로 관광객 유치에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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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다도면 신동리 일원에서 시청 공무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주사랑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내달 5일 제 73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 속의 전남’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가랑비가 내리는 흐릿한 날씨 속에서도 편백 총 1,500본을 식재하고 산불예방 및 산지 정화 캠페인을 함께했다.   강인규 나주시장, 김판근 시의회의장, 이민준·김옥기 도의원, 김선용 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유관기관·사회단체장들도 함께 했으며 특히 이날 식재한 편백은 인체 면역력 향상, 불면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발산하는 나무로서 주민을 위한 힐링 공간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 환경 개선측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 후손들을 위해 누구든지 반드시 나서서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며, “숲 속의 전남 만들기와 시정 7대기조 녹색도시 나주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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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광주시,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지사장 임용묵)와 공동으로 지난 16일까지 3일간 일본 후쿠오카 등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일본 관광객 유치 관광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공동마케팅은 지난해 겨울 일본에서 출시한 여행상품 ‘처음가는 한국남도여행’이 인기를 끌면서 올해 초 3회에 걸쳐 150여 명이 방문함에 따라 향후 미식을 포함한 새 여행루트 개발을 위해 이뤄졌다.    첫 날인 14일에는 후쿠오카 현지 주요 여행업계와 함께 전라도 지역 관광상품 기획과 상품화를 위한 상담회를 가졌고 15일에는 한국 구석구석을 여행해 음식뿐 아니라 문화, 전통, 유행에 이르기까지 한국 관련 지식이 풍부한 일본 유명 푸드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八田靖史)를 초청해 일반 소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나주곰탕, 목포 낙지요리, 여수 간장게장 등 ‘전라도 음식의 매력’을 홍보해 일본 여행객을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어 16일에는 무안-기타큐슈 간 저비용항공사 코리아익스프레스(50인승) 정기노선 개설에 대비해 기타큐슈시 라도관광, HIS 등 여행업계를 방문해 생태, 섬, 음식 등 전남․광주지역 특화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유영관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지난 1월 후쿠오카에서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기념해 기획한 ‘처음가는 한국남도여행상품’이 화제를 일으켜 많은 관광객이 전남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무안공항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용묵 지사장은 “전라도 지역은 빼어난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깊이있는 음식문화 등을 고루 갖춘 한국관광의 보고”라며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 및 여행업계 워크숍을 통해 한국 남도지역의 인지도를 높여 많은 여행객이 찾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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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7일 오전 남구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5회 광주광역시장배 생활체육&전문체육 테니스대회에 참석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강철성 광주시테니스협회장, 동호인 등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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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송은숙 · http://edaynews.com
청양군이 1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2019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보좌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간담회에는 정진석 국회의원실 추대동 보좌관 등 보좌진과 각 부서별 팀장 및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수립과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은 신규사업 19건, 계속사업 20개 사업 등 39개 주요사업 4598억원 가운데 국비 4126억원을 중점 확보대상으로 정하고 향후 추진방향과 전략을 논의했다. 군이 꼽은 확보대상 중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17억 ▲장곡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12억 ▲장곡천 수변생태체험파크 조성 11억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선비충의 문화관 조성사업) 10억 ▲칠갑호 스카이워크 설치 10억 ▲푸드플랜통합지원센터 건립 10억 등이다. 군 관계자는 “청양군 발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회의원실, 관련 부처 등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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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오후 광산구 수완지구에 들어선 '시립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에 참석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지역 청소년 등 내빈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장덕동 원당산 공원 내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청소년들의 각종 공연활동 공간인 강당, 공연장, 동아리실 등이 마련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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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16일 서천특화시장에서 시작해 읍내 길거리를 돌며 ‘폭력 없는 세상 서천군이 만들어가요’라는 슬로건으로 ‘성폭력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최근 문화예술계, 정치계 등 분야에서 성폭력, 성추행 등을 경험한 피해자들의 미투운동(#Me Too, 나도 고발한다)을 지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을 비롯해 서천경찰서, 서천군성폭력상담소,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군 담당자는 “우리 사회에 성폭력, 성추행 등의 문제가 만연해있는 현실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캠페인을 통해 잘못된 성인식을 개선하여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 및 실천으로 폭력 없는 서천, 폭력 없는 세상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원래 사회복지실장은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서천군성폭력상담소 등 관련기관과 연대해 지속적으로 폭력예방을 위한 노력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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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민형배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 ‘결선투표제’ 채택을 공식 요구했다. ​또 그는 강기정‧이용섭‧양향자‧이병훈‧최영호(가나다 순) 예비 후보 및 윤장현 시장에게도 “결선투표제 요청에 함께 해주시기를 공개적으로 제안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민 예비후보는 △대표성 확보로 갈등 줄이기 △사표 최소화로 주권자 참여 확대 △도전의 문 넓혀 경쟁환경 활발하게 조성하기 등을 결선투표가 주는 ‘민주적 이익’이라고 멀하면서 “당원 및 지지자들의 분열을 최소화하고 통합을 최대화하는 장점이 있다”는 걸 강조했다. ​ 한편, 민 예비후보는, 자신의 ‘결선투표 채택’ 주장에 대한 “강기정‧이용섭‧양향자‧이병훈‧최영호(가나다 순) 후보와 윤장현 시장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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