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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이계윤(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이 3일 오전 광주평생교육진흥원 4층 소강의실에서 직원들과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계윤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생애 전반의 걸친 광주다운 평생학습을 통해 광주 시민이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가는 데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생교육진흥원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여 광주시가 모범적인 평생학습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면서 “직원들이 열정을 갖고 시민을 섬기는 자세로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계윤 원장은 전남대학교 체육교육학과 교수로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광주시 스키협회 회장과 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을 거쳐 시 체육회 스포츠 인권위원 등 광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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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고재천)는 3일 윤리교육과 강성률 교수가 ‘칸트, 근세철학을 완성하다’를 출간(글라이더 출판사)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칸트 전공자인 강교수의 열다섯 번째 철학저서이자 열일곱 번째 저서에 속한다. 이 책은 칸트의 출생, 부모 및 형제자매와의 관계, 특이한 생활방식과 고집스런 습관, 연애관계,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의 신변잡기를 세세히 기록하고 있으며, ‘10대에 마주하는 인문 고전‘이라는 부제에 걸맞도록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그의 사상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칸트의 생애와 칸트 철학의 역사적 배경, <순수 이성 비판>을 비롯한 명저의 탄생 과정 및 칸트 철학에 대한 평가 등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먼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160cm도 되지 않는 작은 키와 기형적인 가슴을 가졌던 칸트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15년 동안의 시간강사 생활 끝에 마흔 여섯 살에야 대학교수가 되었고, 평생 독신으로 살며 쾨니히스베르크 시민들이 시계를 맞출 정도로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갔던 칸트의 삶은 그 자체가 하나의 교훈으로 다가온다. 서양의 근세 초기에 등장한 자연과학의 발달, 지리상의 발견, 르네상스, 종교개혁 등의 세계사적 사건과 그에 따른 사상적 혼돈이 칸트 철학의 출현 배경이 되었음을 밝히고, <순수 이성 비판>을 비롯한 주요 저작들의 핵심 사상을 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4부 평가 부분에서는 "어떠한 권위에도 압도당하지 않고 어떠한 편견에도 흔들리지 않은 채,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고와 진리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오직 앞만을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 나간 작은 거인"으로 칸트를 묘사하고 있다. 한편, 강교수는 1988년부터 광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생활연구소장, 교육정보원장 등의 보직을 역임하였으며, 한국헤겔학회, 범한철학회, 동서철학회 등에서 다양한 학회활동을 펼쳐오면서, 칸트 철학에 대해 깊이 연구한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비상임이사 및 옴부즈만 대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중앙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광주평통포럼 연구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전남문학 신인상, 국제문예 문학신인상 등을 받으며 소설가(한국문인협회 정회원)로 등단하였고, 그밖에 풍향학술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대통령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강성률 교수의 다른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동양철학사>(‘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 베트남어로 출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전문 등재), <위대한 철학자들은 철학적으로 살았을까>(포털 사이트 ‘다음’에 전문 등재)를 포함한 14권의 철학도서, 자서전적 성장 소설인 <땅콩집 이야기>와 인터파크 도서 북DB 연재소설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땅콩집 이야기 7080>이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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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세곤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1. 필암서원에서  필암서원을 간다. 주소는 장성군 황룡면 필암서원로 18번지이다. 장성군이 주관하는 청렴교육 강사로 출강하면서 필암서원을 일 년에 몇 번 가지만 이번 답사는 새롭다.   서원 입구에 문루인 확연루(廓然樓)가 있다. 이곳을 지나 서원으로 들어가는 곳에 ‘진입영역’이란 안내판이 있다. 사진 5-1 필암서원 입구 전경   안내판에는 필암서원 개요와 배치도, 그리고 각 건물별 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다. 찬찬히 읽어보니 매우 유용한 정보이다. “필암서원은  선조 23년(1590)에 하서 김인후(1510∽1560)를 추모하기 위하여 제자 변성온, 기효간과 변이중 등의 발의로 장성읍 기산리에 세워졌다. 1597년 정유재란으로 불 타 없어졌으나 인조 2년(1662)에 황룡면 증산리 마을에 다시 지었다. 현종 3년(1662)에 임금께서 ‘필암서원’이라고 쓴 현판을 내려주었으며, 현종 13년(1672)에 큰 물난리가 나자 추담 김우급을 비롯한 이 지방 선비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이어서 안내판에는 확연루, 청절당, 동·서재, 경장각, 우동사, 장판각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다.    확연루의 설명은 “서원의 출입문과 유생들의 휴식 공간 역할을 하는 문루(門樓)이다. 현판은 김인후 선생의 마음이 맑고 깨끗하여 확 트여있고 크게 공정하다는 ‘확연대공(廓然大公)’에서 따왔으며 글씨는 송시열이 썼다”고 적혀 있다. 사진 5-2 진입영역 안내판     #2. 청절당(淸節堂)에서 서원 안으로 들어가니 강당이 나온다.  필암서원은 배치가 특이하다. 보통 서원들은 입구 근처에 동·서재가 있고 그 뒤에 강당이 있는데, 필암서원은 강당이 먼저 있고 그 뒤에 동·서재가 있다. 강당 이름은 청절당(淸節堂)이다. 이 강당은 옛 진원현의 객사 건물을 옮겨지었다고 한다. 현판은 우암 송시열이 지은 김인후 선생의 신도비문중 ‘청풍대절(淸風大節)’에서 인용했으며, 글씨는 송준길(1606∽1672)이 썼다. 강당 마루에 올랐다. 앞에 청절당이란 현판이 있고, 기둥과 벽에 20개 가 넘은 편액들이 붙어 있다. 편액은 문묘종사 반교문 · 백록동 학규 · 제문등과 명사들의 한시 제영(漢詩 題詠)이다. 주1) 그러면 한시 제영을 살펴보자. 맨 먼저 본 것은 송강 정철(1536∽1593)과 청음 김상헌(1570∽1652)의 시판(詩板)이다. 먼저 송강 정철의 시이다.           동방에는 출처 잘 한 이 없더니 홀로 담재옹(하서의 다른 호)만 그러하였네. 해마다 칠월이라 그날이 되면 통곡소리 온 산에 가득하였네. 東方無出處   동방무출처 獨有湛齋翁   독유담재옹 年年七月日   년년칠월일 痛哭萬山中   통곡만산중 다음은 청음 김상헌의 시이다. 담옹(湛翁)의 풍절(風節)은 나의 스승이라 굳센 글씨 맑은 시 뛰어남을 독차지 했네. 당시에 알아주지 않는다고 한스러워 마시오 후대에는 도리어 별운(別雲)이 있었음을 알리니. 湛翁風節是吾師       담옹풍절시오사 健筆淸詩更단奇       건필청시경단기 莫恨當時俱未識       막한당시구미지 後來還有子雲知       후래환유자운지 송강 정철과 청음 김상헌 시판 왼편에는 제봉 고경명(1533∽1592)의 시판이 있다.  사진 5-3 청절당 안 정철과 김상헌 그리고 고경명의 시판    고경명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나섰는데 1592년 7월10일 금산 전투에서 순절하였다. 그가 죽자 호남에서는 전라 좌 · 우의병과  장성남문의병이 잇달아 일어났다. 그런데 고경명은 과거에 장원급제한 문인이었다. ‘마상격문’은 명문으로 알려져 있고 시도 잘 지었다. 고경명은 광주광역시 남구 포충사에 모셔져 있고, 묘소는 장성군에 있다.  그러면 시를 읽어보자    하서집을 읽고  讀河西集 높도다,  하서 선생이여, 하늘같이 높은 층계라서 오를 수 가히  없네. 선생이 이제 돌아가셨으니 선생의 도(道)도 묻히고 말았네. 高矣河西子 如天不可階 斯人今寂寞 此道已沈埋 보배로운 유고 난초와  흰 눈을 펼쳐놓은 듯 맑은 심성 목욕재계한 듯 깨끗하구려. 밝은 햇살에 비쳐진 선생의 문장, 되풀이 하여 세 번 읽어도 아쉬움만 남네.   寶稿披蘭雪 虛襟罄沐齋 文章方日下 三復有餘懷   주1) 한시 제영(漢詩 題詠)은 김장수 산앙회 이사의 도움이 컸다. (김장수, 청절당 제영 소감, 필암서원 산앙회보 25, 26 합병호, 2015.12, p 15-21)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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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 1일 4회 이상 마칭밴드 공연, 마임공연, 저글링, 삐에로 공연, 트릭마임, 캐릭터 포토서비스 등 다양한 상설 거리 공연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만국가정원은 바야흐로 꽃대궐이 됐다.  튤립을 시작으로 유채, 철쭉 등 아찔한 봄꽃들이 터지기 시작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봄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일억송이 봄꽃 축제’가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축제는 젊은층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봄꽃과 퍼레이드쇼, 마칭밴드, 저글링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봄꽃축제는 특별한 개막식 없이 단순한 꽃 연출, 전시에서 벗어나 퍼레이드쇼를 더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플라워 퍼레이드쇼’는 축제기간 주말과 공휴일에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호수정원 일원에서 오후 1시와 4시 두차례 30분간 마칭밴드의 연주에 맞춰 봄의 요정으로 분장한 댄서와 연기자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펼쳐진다.  또, 축제기간 1일 4회 이상 마칭밴드 공연, 마임공연, 저글링, 삐에로 공연, 트릭마임, 캐릭터 포토서비스 등 다양한 상설 거리 공연이 열려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5월 어린이날 주간에는 ‘플라워 퍼레이드쇼’와 연계한 동화·만화속 주인공 코스프레 체험, 어린이 야외 북카페 운영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순천만국가정원에는 전세계 35종 20만개의 튤립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호수정원, 네덜란드 정원, 그리고 정원 곳곳에 피어있는 튤립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순천만국가정원 비오톱 습지에는 노오란 유채꽃이 흩뿌려져 유채꽃 사이를 걷다보면 그야말로 황홀경 자체이며 몸과 마음이 즐거워진다.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에는 봄꽃 향기 가득한 인테리어 가든을 조성해 순천만 갈대군락의 둥근 형태를 닮은 형태로 공간을 분할하여 특색 있는 정원 공간을 구성했고, 중앙에 대형 꽃씨 조형물(돔파고라)는 ‘희망의 씨앗’을 상징하며 희망을 퍼트리고 일구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에 오면 벚꽃, 튤립, 유채 등 그야말로 봄꽃의 향연과 함께 퍼레이드 쇼 등 봄을 만끽할 수 있다”며, “특별한 봄꽃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순천만국가정원이 제격이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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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강대의' 전남복지재단은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제도 활성화과정 교육을 4회에 걸쳐 240여 명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2017 전남복지아카데미’의 한 과정으로 개설한 이번 교육은 지난 2012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으로 도입된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제도가 현장에서 여전히 혼선을 빚고 있어 이해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교육은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여수·순천·광양 등 동부권 ▲나주·담양·곡성 등 광주근교권 ▲해남·영암·무안 등 남부권1 ▲목포·보성·장흥 등 남부권2 4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됐다.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및 후보자, 법인 담당자, 업무관련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근 직원 등 170개 기관 24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강사로 한진 의왕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 이용교 광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김영란 목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관련 분야 정통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 실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의 올바른 역할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고, 법인의 공공성·투명성 향상과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법인 운영 방안을 찾을 수 있는 자리였다”고 입을 모았다.   전남복지재단은 올해 전남복지아카데미에서 최고관리자·모금전문가·주민복지리더 과정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요조사를 통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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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강대의 전라남도는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동부출장소 포함)와 전남신용보증재단(10개 지점)에서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2분기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남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가동 중인 중소제조업체, 지식기반서비스업체 또는 창업 2년 미만의 소상공인 등이다.   융자 한도는 5억 원이며, 융자 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중 기업의 경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기업 및 상환 조건에 따라 대출 금리의 최대 3%를 이차보전으로 지원받는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은행에서 대출받은 융자금의 이자지원금으로 지난해 79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114억 원 규모를 지원하고, 시설자금 700억 원은 수시로 광주은행 등 11개 시중 은행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임채영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보다 1천억 원 늘어난 3천800억을 시설투자 등에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위한 인재 교육, 기술 개발, 자금 지원, 수출 판로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영안정자금 등 중소기업 지원 자금은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 및 동부출장소에서 소상공인 지원자금은 전남신용보증재단(목포 등 10개 지점)에서 신청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중소기업 육성자금 관련 문의사항은 전라남도 중소기업과(061-286-3763)로 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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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남 영광에는 불교와 원불교, 기독교, 천주교 국내 4대 종교의 유적지가 공존하고 있다. 법성포에는 백제불교 최초도래지, 백수에는 원불교 발상지가 있고 염산과 영광읍에는 기독교와 천주교 순교지가 보존되고 있다. 법성면 진내리 좌우두 일원에 위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는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384년) 인도승 마라난타가 백제불교를 최초로 전래한 법성포에 자리 잡고 있다. 간다라 양식의 유물관과 국내에서는 유일한 4면 불상 등 다양한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법성포에서 굴비정식을 먹고, 영광대교를 건너면 백수읍 길용리에 원불교 발상지인 영산성지가 나온다. 영산성지는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태어나 성장하고, 구도의 고행 끝에 큰 깨달음을 이루고 9명의 제자들과 함께 원불교를 창립한 곳이다. 이곳엔 2011년에 문화재청에서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원불교 영산대각전을 비롯하여 대종사의 생가, 기도터인 삼밭재 마당바위, 입정에 든 선진포 입정터 등이 있다. 대종사의 탄생과 대각이 한 장소에서 이뤄진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 또한 2016년에 원불교 100주년 기념하여 백수읍 구수리에 건립된 국제마음훈련원은 동시에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59개 객실과 식당, 명상센터인 선실, 마음쉼터, 강당, 회화실 등을 갖추고 있다. 편백나무와 황토로 꾸며진 객실은 자연 속에서 명상과 힐링하기에 적당하다. 염산면 설도항에는 6.25전쟁 당시 기독교 신자들이 목에 돌이 매달린 채 바다에 수장된 순교기념탑이 건립되어 있다. 또한 당시 신앙을 지키려다 순교한 염산교회와 야월교회에는 순례객들의 편의를 위해 숙박시설과 체험장, 순교자 묘지 등이 정비되어 있다. 영광읍 영광성당 옆에는 조선시대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신자들을 추모하는 천주교 순교 기념관이 건립되어 있다. 온갖 탄압에도 숭고한 가톨릭 정신을 잃지 않았던 영광지역 천주교 순교자들을 위한 곳이다.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영광으로 오셔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가시길 바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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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 http://edaynews.com
- 조합원 투표결과, 순천농협은 1만5,943명 투표율 58% 찬성율 62%, 별량농협은 2,205명 투표율 78% 찬성율 97%로 양농협 모두 투표율과 찬성율 50% 넘겨. 【전국최대 규모 통합 순천농협 본점 사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 지역내 전국 최대규모로 자산규모 1조 3천억원, 조합원 1만 6천여명의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강성채)과 2013년부터 경영 부실로 파산위기의 별량농협(조합장직무대행 김찬배)이 합병을 결정하는 마지막 단계로 30일(목) 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합병승인 찬반투표 결과, 순천농협은 1만5,943명의 조합원 중 58%의 투표율에 62%가 찬성했고, 별량농협은 2,205명의 조합원 중 78%의 투표율에 97%가 찬성하므로서 양농협 모두 조합원 50%이상 투표 참여와 투표자의 50%이상 찬성으로 합병이 최종결정되었다.  순천농협은 과거 1997년 순천시 관내 13개 지역농협이 전국 최대 규모로 합병되었지만, 당시 별량농협은 합병 찬반 투표에서 부결되어 현재까지 독자노선의 길을 걸어오다가, 지난 2013년 ‘감자 사업’을 하면서 가격폭락으로 20여억원의 막대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그 당시 별량농협 조합장과 전무가 법정구속됐고, 자본금이 잠식되면서 경영부실로 이어져 파산위기까지 이르자, 결국 2014년 7월 농협중앙회로부터 합병권고 명령을 받았고 그동안 순천농협과 합병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다.  그동안 순천농협 조합원 상당수가 부실화된 별량농협에 대한 흡수합병에 대한 우려 여론이 많아 지지부진하던 중 합병 논의도 2015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끝난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돼었고  지난해 7월 18일에 양 농협간 합병을 위한 첫 단계인 합병추진 기본협정을 체결했고, 합병방식은 순천농협이 별량농협을 흡수하는 방식(흡수합병)으로 결정된 바 있었다.    순천농협 상당수 조합원들의 우려 속에서도 이번 찬반투표 다수결로 찬성가결돼 조합원 18,148명(순천농협 15,943, 별량농협 2,205), 자산규모 1조 8,400억원의 전국 최대 농협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전국기초자치단체 단위 지역내 최초로 단일 통합 농협이 탄생한 셈.    순천농협의 조직규모는 본점(3본부, 1실장 /조례동 70-2), 지점24개소, 남도식품, 미곡처리장, 농산물종합유통센터(파머스마켓, 농산물유통센터)가 있고, 별량농협은 본점, 경제사업장, 미곡처리장, 농협주유소가 있다.  이번 합병승인 통과로 법적절차를 거쳐 내년 2월 농림축산식품부에 등기를 신청할 방침이다.  【통합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 사진】    또 농협법에 따라 현 강성채 조합장은 임기가 11개월 늘어나고, 이사는 5개월, 대의원은 7개월정도 늘어난다.  한편, 이번 합병으로 인해 농협내 본점의 중복된 조직의 통합, 지역 농산물 통합 브랜드 실현, 미곡종합처리장(RPC)도 통합운영,  농협 보유한 육묘장과 EM퇴비장, 주유소 등 각종 시설의 공동이용 등으로 농협조직 운영비 절감과 경영합리화를 기하고, 농민 조합원의 영농비 절감과 영농편익 등 다양한 조합원 실익증진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통합으로 대외신뢰도와 위상 제고, 각종 사업추진 활성화는 물론, 시단위 통합농협 지위를 갖춤으로서 순천시와 연계한 지역농업 발전에도 통합된 사업을 추진하는데 기여 할 것으로 본다.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은 『지난 97년 통합이후 20주년을 맞은 이때에 별량농협과 합병 통과는 조합간의 협동이라는 대원칙에 기반해 지역농협이 하나가 되는 대통합의 역사적 의미가 남긴 결과물이며, 이제는 투표결과에 따른 조합원 간의 불신과 분열이 생겨선 절대 안되고 모든 조합원이 합심해 더 큰 순천농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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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진원 · http://edaynews.com
 - 3. 31.(금) ~ 4. 2.(일)까지 월내동 돌고개 행사장 주무대에서 열려 【영취산 진달래 축제 진달래 군락지 개화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남도의 봄 상춘객의 가슴을 설레이게하는 「제25회 전남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전남 여수시 월내동 548번지 돌고개 행사장 주무대에서 3. 31.(금) ~ 4. 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영취산은 매년 4월이 되면 진달래로 온 산이 붉게 타오른다. 주요행사로는 영취산진달래음악회, 진달래예술단 산상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상춘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취산 진달래 축제 원상암뒤 임도 진달래 개화사진】  축구장 140개의 너비를 자랑하는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중의 하나인 영취산(靈鷲山)은 온 산천이 연분홍색 진달래로 붉게 타올라 상춘객의 마음을 한 껏 부풀어 오르게 한다. 올해 진달래꽃 만개시기는 4월1일부터 4월 5일까지 일 것으로 행사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영취산 진달래 축제 행사안내 리플렛】  흥국사를 옆으로 하고 등산로를 30분 가량 올라와서 보게 되는 영취산 자락은 연분홍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만개한 진달래꽃이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진달래꽃밭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종 행사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끄는데, 영취산진달래행사안내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는 산신제가 영취산진달래행사안내의 주축을 이루는 행사이다. 【영취산 진달래 축제 행사장 안내도】  상춘객들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대규모 분홍색 진달래 군락지 영취산 정상 진례봉(해발고 510m) 등산은 ▲돌고개 행사장(월내동 548번지), ▲상암초등학교 주차장(상암로 625), ▲중흥 흥국사 주차장(흥국사길 160) 여수 청망(상암 5길 24)에서 정상인 진례봉·시루봉·가마봉을 향하여 약 1시간~2시간 동안 본인의 체력에 맞게 등산하면 된다. 【영취산 진달래 축제 등산로 거리 및 소요시간】  영취산의 산신제는 그 유래가 깊다. ⌈신동국여지승람⌋과 ⌈호남여수읍지⌋를 보면 도솔암과 함께 기우단이 있어 매우 영험이 있다고 하였으며 당시 지방 수령인 순천부사는 국가의 변란이 있을 때 이곳에 올라 산신제를 모셨는데 순천부의 성황사가 1700년대 말까지 진례산에 있었기 때문에 순천부사의 제례의식이 여기에서 행해졌던 것.  1696년부터 순천부이었던 여수시는 1894년 섬지역이 돌산군, 1987년 육지 지역이 여수군으로 복군된 후에도 군수, 면장들이 기우제를 모시고 기우시를 남기는 등 조선시대를 거쳐 최근까지 그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다. 산제는 기원하는 대상에 따라서 제단의 위치가 달라지는데, 천제일 경우 산의 정상에서 봉행하고 산신제는 산의 8부 지점에서 제향한다.   영취산의 넓은 산자락의 품 안에는 흥국사가 자리 잡고 있다. 흥국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라의 융성을 기원하기 위해 건립된 사찰이다. ‘이 절이 흥하면 나라가 흥하고, 이 절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영취산의 깊은 숲속에 보조 국사가 1195년(고려 명종25년)에 창건한 흥국사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원통전, 팔상전 등 문화재가 많이 있다. 대웅전 축대의 여기저기에 거북과 용, 그리고 꽃게 모양을 곁들인 대웅전은 흔히 ‘반야수용선’이라 풀이한다. 고통의 연속인 중생을 고통이 없는 세계로 건너게 해주는 도구가 배이며, 이 배는 용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바로 용선이라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대웅전 앞뜰에 있는 석등도 거북 모양으로 장식되어있다.  흥국사 대웅전 (보물 제369호)은 빗살문을 달아 전부 개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흥국사의 대웅전 후불 탱화는 보물 제 578호로 지정되어 있고, 흥국사의 입구에 있는 붉은 흙을 깐 홍교의 수려한 모습은 보물의 가치를 유감없이 표현하고 있다.   흥국사는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수군 승병이 있었던 곳이다. 이때 흥국사 안에서 승병 수군 300여 명이 훈련을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흥국사 대웅전 뒤의 영취 봉과 진달래 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진달래가 연분홍으로 물들일 때면, 이 고장의 봄의 정취는 무르익어, 흐드러지는 진달래꽃밭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드는 곳이다. 영취산은 축구장 140개의 너비를 자랑하는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로 봄마다 상춘객을 설레게 하는 곳! 2016년 봄나들이는 아물아물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와 함께 연분홍 영취산 진달래꽃으로 봄의 정취에 흠뻑 젖어 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될 듯 하다. ■ 영취산 진달래 꽃밭 찾아오는 교통편 안내 1. 자가용이나 관광버스 이용 돌고개 행사장 , 흥국사, 상암초등학교 중 원하는 위치에 주차하고 진달래에 취하기 2. 철도 이용 승객 여천역에서 하차 → 셔틀버스이용 → 돌고개 행사장, 흥국사, 상암초등학교 등에서 하차하여 진달래의 추억 쌓기 (여수엑스포역까지 가지마세요) 3. 버스 이용 승객 여수 터미널 하차 → 셔틀버스로 행사장 이동 4. 항공편 이용 승객 여수공항 → 여천역 or 여수시청으로 이동 → 셔틀버스로 행사장 이동 ■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 : 4.1.(토) ~ 4.2.(일) 2일간만 운행. 1호차 : 여수시청 앞(출발) → 행사장(도착), 행사장(출발) → 여수시청 앞(도착). 2호차 : 여수시청 앞(출발) → 행사장(도착), 행사장(출발) → 여수시청 앞(도착). 3호차 : 상암(출발) → 흥국사(도착), 흥국사(출발) → 상암(도착). 4호차 : 여수시외버스터미널(출발) → 둔덕삼거리 → 행사장(도착).         행사장(출발) → 둔덕삼거리 → 여수시외버스터미널(도착).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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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전남 영암 ·무안· 신안)은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에서 정부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도 금융권은 금리를 올려 서민들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대책을 세울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박 의원은 이날 유일호 부총리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에게 작년 6월 이후 1.25%의 낮은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은행권에서는 지속적으로 시장금리를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최근 금리인상은 지난 13년 부동산부양책을 펴며 빛을 내서라도 집을 사라고 부추긴 결과 가계부채가 늘어나자, 금융을 억제한 결과라며 서민들은 제2, 제3의 금융권으로 몰리며 고금리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특히 경제주체 가운데 정부나 기업은 상황이 좋은데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서민들만 어렵게 되었다며,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협의해 서민경제 부담을 줄여 주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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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4ㆍ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 ‘해양수산발전 기본법안’ 등 해수부 소관 법률 개정안 3건이 30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 4ㆍ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   4ㆍ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은 김현권 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개정안으로, 세월호참사 미수습자 가족의 배상금 지급 신청기한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민법상 특례를 두어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를 5년으로 하는 내용이다.     현행법상 배상금 등을 지급받고자 할 때 지급 결정서정본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심의위원회에 지급신청을 하지 않으면 신청을 철회한 것으로 보는데, 배상금 지급신청 기한이 세월호 선체 인양 이전 또는 직후에 만료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미수습자 가족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할 수 있도록 배상금의 지급신청기한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기로 하였다.     또한, 민법 등 일반법에 따를 경우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이나, 이 또한 세월호 선체 인양 이전 또는 직후에 완성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에, 동 개정안에서는 미수습자 가족의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를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특례규정을  마련하여 기한 내 신청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 해양수산발전 기본법안   해양수산발전 기본법안은 해양 정책과 수산 정책의 연계성을 높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개정안으로서,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사항에 해양안전과 도서 정책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였다. 또한 해양수산 분야 통계를 조사・생산・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범정부 차원의 해양조사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다.     ■ 선원법안   선원법안은 갑판부 또는 기관부의 항해당직을 담당하는 부원 중 승무경력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부원을 ‘유능부원(Able Seafarer)’으로 정의하는 내용을 새롭게 담았다. 이는 국제협약(STCW 2010 개정협약)에 도입된 유능부원 자격증명 제도를 국내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세월호 인양완료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미수습자 가족의 권리 보호를 위한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이번 법률 개정에 따른 하위법령 정비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개정안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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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SNS를 통해 중국 현지에 광주를 알리기 위해 구성된 ‘제4기 중국 유학생 광주 관광 홍보단’이 오는 31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아이플렉스에서 위촉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한·중 정세 악화로 인해 중국관광 추세가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중국 유학생 홍보단과 함께 중국 내 온라인 매체를 통해 광주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한다고 30일 밝혔다. 홍보단은 민선6기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중국과 친해지기’ 사업의 하나로 2014년부터 시작, 제4기는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주관으로 3월 중에 광주 소재 대학교 중국 유학생 대상으로 총 20명을 모집·선발했다.  제4기 홍보단은 4월 개막하는 프린지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충장축제, 디자인비엔날레 등 다양한 행사를 비롯한 ‘K-POP 댄스배우기’, ‘K-뷰티 메이크업 따라하기’ 등 광주체험관광프로그램 체험 후기를 UCC로 제작하거나 광주의 숨겨진 멋·맛·흥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중국판 카카오톡인 웨이신, 포털사이트에 홍보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유학생 가족 대상 광주관광 홍보를 위해 ‘중국 유학생 추천, 가족과 떠나는 관광코스’ 개발과 숙박시설, 식당 등 관광인프라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류미수 시 관광진흥과장은 “홍보단은 한·중 양국 관계 개선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속적인 우호 관계에도 주춧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광주의 매력을 중국에 알리는 문화관광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활동한 제3기 홍보단은 중국 내 온라인을 통해 광주·전남의 문화, 관광인프라 등을 적극 홍보해 총 3600여 회 포스팅, 조회수 17만건, 좋아요 3만8000건을 기록하는 등 중국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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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 · http://edaynews.com
#1. 1993년에 제작된 영화 '쉰들러 리스트(Schindler's List)'는 홀로코스트 영화이다.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작품에서 이전까지의 스타일과 전혀 다르게 사실적인 톤으로 참극의 현장을 생생히 스케치했다. 흑백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유대인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돈벌이에만 급급한 체코 태생의 독일인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1908∽1974)가 1,100명의 유대인들을 구하는 과정을 다뤘는데 탈무드 격언이 감동이다. “한 생명을 구하는 자는 세상을 구하는 것이다.”    이 영화로 스필버그는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았고, 1998년 9월에 헤르초크 독일 대통령으로부터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독일 최고의 명예인 ‘십자훈장’을 받았다. 타임지는 그를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인물 100인'에 올렸다. #2. ‘쉰들러 리스트’ 영화를 보고 나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유대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스필버그는 1946년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났는데 부모는 우크라이나-폴란드 계 유대인이다. 캘리포니아 주 새러토가로 이주한 스필버그는 유년 시절에 정통파 유대식 교육을 받았다.   스필버그는 ‘쉰들러 리스트’ 영화를 제작하면서 홀로코스트의 생생한 기록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1994년 유대인 재력가의 도움으로 ‘쇼아 영상 역사재단(Shoah Visual History Foundation)’을 설립했다. 그 활동은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의 영상 증언을 수집하고 이를 보전하기 위한 것이다. 스필버그는 세계 57개국에 흩어진 5만2천명에 달하는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32개 언어로 증언한 12만 시간 분의 자료를 비디오로 녹취했다. 완성된 영상자료는 미국 워싱턴 홀로코스트 기념관, 이스라엘 야드 바™… 등 5개소에 보관돼 있다. 또한 쇼아재단은 2005년 10월에 이 영상자료를  미국 남가주 대학에 기증했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은 2006년 12월부터 학생, 교수, 연구자들에 대해 미국 남가주대학의 홀로코스트 증언 데이터베이스에 온라인으로 접근하는 것을 허용했다.(연합뉴스 2006.11.26.) #3. 스필버그가 만든 ‘쇼아 재단’의 ‘쇼아(Shoah)’는 대참사를 의미하는 단어인데, 유대인들은 홀로코스트보다 이 말을 더 선호한다.  프랑스 영화감독 란츠만이 1985년에 만든 9시간27분짜리 다큐 영화 제목도 ‘쇼아’이다. 홀로코스트(Holocaust)는 '완전히 타버리다' 라는 뜻의 그리스어 'holokauston'에서 나온 말로, 짐승을 통째로 태워 바치는 '번제(燔祭)' 혹은 '번제물(燔祭物)'이란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가 저지른 유대인 대학살’을 뜻하는 고유명사로 쓰인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이 단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의 죽음을 홀로코스트로 묘사한다면 그들을 학살한 나치가 제사장이 되어버리는 모순 때문이다.    #4.  나치의 유대인 학살은 20세기에 일어난 그 어떤 유사한 학살 사건과 비교할 수 없는 인류사의 대(大)참극이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생존자 프리모 레비는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책에서 이렇게 묘사했다.   “이처럼 예기치 않고 복잡한 사건은 그 언제 그 어느 곳에서도 발생한 적이 없었다. 그렇게도 많은 사람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학살당한 적이 결코 없었을 뿐더러 기술적 정교함, 광기, 그리고 잔인성이 이처럼 서로 밀접하게 결합된 경우는 더더욱 없었다.”                 유대인들은 홀로코스트에 대해 자료수집과 분석 그리고 홍보와 대중화를 끊임없이 계속하고 있다. 왜 그럴까?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4블록 ‘절멸관’ 입구에서 본 글귀가 그 답을 준다.      Those who do not remember the past are condemned to repeat it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들은 과거를 되풀이하게 되어 있다.)                                  - George Santayana 5·18 광주 민주화운동도 마찬가지이다. 기억하기와 대중화를 계속하지 못하면 광주정신은 왜곡되고 폄하되며 훼손되어 버린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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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김종영 영광내산서원보존회(이사장 강재원 / 이하 보존회)에서는 지난 3월 22일부터 영광청소년진로체험센터와 함께 서원활성화사업 ‘자유학기제’ 연계 서원 문화체험학교 및 퓨전국악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더 유익한 큰 바위 얼굴(영광내산서원 수은 강항선생)을 그려줘 그들에게 원대한 꿈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올해의 노력의 결실로 내년이 더 크게 그려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자유학기제'에 노력하고 있다고 보존회 관계자는 전했다. 보존회에서는 2015년부터 특정학교를 위주로 토요학교를 운영하였으나 2017년 올해에는 더 커진 서원활성화사업으로 영광지역 여러 중학교와 이 지역 학생들에게 골고루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아래 내용과 같이 자주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   1. 언제나 시간과 교과수업 위주로 진행될 수 있도록 變形(변형)이 가능하며 2. 1학기 인문학 강의에 의한 재학생을 위한 특강위주와 2학기 체험학습과 인문학 강의에 의한 재학생을 위한 특강으로 진행되고 3.  매 주로 진행 또한 가능하도록 하여 1~3시간이 활용되어진다면 각 학교를 방문하여 할애된 시간과 운영규칙에 맞춰 운영하고 있는 부분이다.   또, 학교실정에 맞게 맞춤수업을 하면서 학교에서 원하는 다양한 과목과 프로그램으로 원하는 만큼 운영이 가능하며 이외의 수업을 원하시면 언제나 가능할 수 있도록 이 지역 학생들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한편, 29일 오후에는 이 지역 해룡중학교 학생 10여명과 함께 내산서원을 방문하여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며 내산서원내에 유물관과 용계사 그리고 서원을 둘러보고 맹자정을 보고 이 지역의 위대한 인물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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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강대의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27일 지난 2개월간 의 검토를 거쳐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농수축산농가 및 소상공인 등 유통 자영업자 보호와 국가경제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에서 농수축산물과 전통주를 제외하는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고 29일 밝혔다.   「김영란법」이 국가와 사회를 맑고 건전하게 하는 데는 기여하지만 농수축산 농민이나 소상공인 등 영세자영업자들의 생업이 크게 위협 받고 있어 일부 내용에 대해 개정할 필요성이 법 시행 전부터 계속 논란이 되어 왔다는 것.   특히, 선물을 할 경우 일체의 물품에 대해 선물 가액 범위 내에서만 허용되어 수요 위축으로 인한 농수축산물뿐만 아니라 축산물, 화훼 등을 생산하거나 가공하고 있는 농수축산 농민과 이를 유통하는 영세자영업자들의 생계유지가 어려울 만큼 큰 타격을 받고 있어 개정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 의원이 제출한 개정안은 국회 법제관실과 2개월간의 검토와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김영란법」 정의에서 “금품등”의 범위를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농수산물과 그 가공품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전통주를 제외하도록 했다. 이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과 가공업계, 유통업에 종사하는 영세자영업자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박 의원은 최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국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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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강진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세월호 인양작업 중 유출된 유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진도군 동․서거차도 해조류 양식장에 대한 피해보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부 본부 및 소속기관, 진도군청, 어업인대표, 상하이샐비지, 손해사정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27(월) 16시 진도군청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협의체 구성 및 피해조사 방안, 향후 어업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상하이샐비지가 가입한 영국보험사 지정 손해사정인의 현장조사가 3.27(월)부터 시작된 점을 감안하여, 우선 손해사정인의 조사 시 어업인 피해가 정확히 반영되도록 조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 전문가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유류오염 피해 입증을 지원키로 하였으며 관계기관 및 어업인도 유류오염 실태, 피해 양식물량 등을 함께 조사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피해를 입은 양식어업인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해당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사업 추진 등 어업인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논의하였다.   해양수산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어업인 대표, 진도수협 등으로 구성된 이 협의체는 우선 손해사정인과 협력하여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앞으로 회의를 수시 개최하여 어업인들에게 필요한 행정지원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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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8일(화) 여수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 대표자회의 및 대진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전남체육회, 22개 시군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 계획, 경기장 질서 확립 계획, 추진상황 등을 전달 받고 전체 23개 경기 종목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여수의 문, 활짝 열다”라는 주제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4일간) 23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22개 시군에서 선발된 7,000여명의 선수들이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탁구, 복싱 등 21개 정식종목과 당구를 시범종목, 카약을 전시종목으로 선의의 경쟁을 치루게 된다. 주철현 여수시장(여수시체육회장)은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를 시민과 도민이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홍식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체육단체가 통합하여 첫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각자의 위치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30만 여수시민과 200만 전남도민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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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진원 · http://edaynews.com
- 해경 및 보건복지부, 국과수 등 관계기관에게 관련사항을 긴급 전파 - 국과수 신원확인 및 유전자 분석 등 담당인력 현장 급파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목포신항으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작업 중 현장근무 인력이 반잠수식 선박 갑판 위에서 유골을 오전 11시 25분경 발견하였으며, 현재 세월호 선체주변에서 진행 중인 작업을 중단 했다.     선수부 리프팅 빔을 받치고 있는 반목 밑(조타실 아래 부분 리프팅 빔 주변)에서 발견(사진참고)되었으며, 선수부 개구부 및 창문을 통해 배출된 뻘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발견된 유골은 총 6개이며, 크기는 약 4~18cm인데, 신발과 옷 등 유류품도 함께 발견되었다.       현재 세월호 선체 아래의 반목이 있는 구역에는 접근금지선을 설치하고 주변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갑판에서 유골이 발견됨에 따라, 해경 및 보건복지부, 국과수 등 관계기관에게 관련사항을 긴급 전파하였으며, 해당기관은 신원확인 및 유전자 분석 등 관련 담당인력을 급파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하였다.     해양수산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DNA 분석 관련 인력이 28일 오후 7시께 서망항에서 반잠수식 선박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는데, 이날 발견된 유골은 총 6개가 한 명의 유골인지, 또는 어느 부위의 유골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DNA 분석을 통한 신원확인까진 약 2~3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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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시장 조충훈)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28일 전라남도교육청 비즈니스실에서 순천 신대지구 중학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대지구 중학생들의 교육욕구 충족과 신대지역 외의 중학교로 가야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에서는 신대지구내 학교 부지와 100억원 상당의 시설비를 지원하고 도 교육청에서 제반비용을 부담한다는 것이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체결로 신대지구 중학교 건립 문제가  빠르게 해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경쟁력 있는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대지구는 인구 3만5000여 명 계획의 주거지역으로 3월 현재 2만40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초,중,고등학생 비율이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학교는 1개소로 과밀학교 상태로 2019년부터는 1개 학교 정원 정도의 학생들이 인근 지역으로 등하교를 해야하는 실정으로 신대지구에 중학교를 건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그동안 자주 제시되어 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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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전남경영자총협회 제8회 정기총회】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28일(화) 오전 11시. 전남 순천시 녹색로 1641(덕월동 217). 청암대학교 청암건강복지관 2층 청암홀에서 전남경영자총협회(회장 이민수) 회원 기업인 130여명과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조고익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한국노총 전남본부 이신원 의장 등이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오늘 회의는 오전 11시부터 정오 12시 30분까지  ▲개회 및 국민의례, ▲이민수 회장의 내빈소개, ▲이민수 회장 인사말씀, ▲우기종 정무부지사 축사, ▲조고익 여수지청장 축사, ▲이신원 의장 축사  ▲전남경영인 대상 시상, ▲ 성원보고 및 감사보고, ▲의안심의(석동원 상임부회장), ▲회원 기업 추진사업 안내, ▲폐회, ▲오찬(청향당)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민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국내외 경제상황 어려운 여건이 어렵고 전경련이 해체된 상황이라도 경영인들이 대동단결하여 8년 전 전남경총 설립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는 축사에서 『전라남도는 도내 산업단지 노후화를 혁신하고, 중소기업·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대출 지원규모를 1천억원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조고익 여수지청장은 『국내외 경제여건이 어려운 때이며, 지금 기업은 하루하루가 경영이 힘든 난항이다. 힘과 지혜를 모아가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신원 의장은 『전남경총은 8년 전 이민수 회장이 대내외 여건이 어렵고, 광주경총의 반대 움직임 가운데 창립총회를 하여 이민수 회장이 개인 사비로 운영하여 온 것이 날로 발전하여 오늘의 전남경총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남경영인 대상 시상은 분야별로 전남도지사상 3인, 광주고용노동청장상 3인, 한국경총 회장상 3인 등 총 9인을 시상했다.    전남도지사상은 우기종 정무부지사가 ㈜ 대신기공 대표 김철희, ㈜에프엠씨 대표 김태권, ㈜나라판넬 대표 신명균 3인에게 수여했고, 광주고용노동청장상은 조고익 여수지정장이 ㈜피닉스항공기술 대표 김영모, ㈜신성메이저글로브 대표 강영춘, 전남경영자총협회 윤강술 센터장 3인에게 수여했다.    이어서 한국경총 회장상은 이민수 회장이 ㈜원창 대표 문승표. ㈜유니테크 대표 이광용. ㈜에이원스페이스 대표 박상규 3인에게 수여했다.    회원기업 추진사업 소개에서는 ▲『전라남도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시 등이 함께 조성하는 ‘에너지밸리’ 기업지원제도 파워포인트 설명(유치기업 200개 돌파)』, ▲『장흥 농공단지 분양안내 파워포인트 설명』, ▲『신성메이저글로브 산업용 장갑 동영상 설명』 등을 들었다.    오늘 정기총회 참석자 130여명에게는 ▲에이스종합안전에서 주는 산업용안전장갑세트 1점과 안전책자1권, ▲전남경총에서 주는 티스푼과 포크 세트 1점을 선물했으며 정오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청암 건강복지관 7층 청향당에서 오찬에서 회원기업 간에 기업운영 애로와 의견을 교환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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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계주 · http://kffe.kr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좌초되었으나 탑승하고 있던 승객 및 선원 19명은 무사히 구조됐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총경 김동진)는 “15일 오전 8시 5분께 전남 여수시 화정면 백야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 H호(9.77톤, 승선원 19명, 여수시 국동)가 갯바위에 좌초되었는 신고가 접수돼 긴급히 경비함정과 해경센터 연안구조정을 동원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H호 선장 백 모 씨(51․남)는 어제 오후 1시 23분께 여수시 국동항을  출항, 여서도 남쪽 18㎞ 해상에서 오늘 아침 7시까지 갈치 낚시를 한 후 여수시 국동항으로 입항하던 중 7시 50분경 백야도 앞 해상에서 폐가두리를 발견하지 못하고 부딪힌 후 선수가 보이지 않아 승객들 안전을 위해 갯바위에 임의로 승양 조치해 좌초시켰다. 이 사고로 승객 17명 중 1명이 경상을 입어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하고, 나머지 승객은 인근 낚시어선에 편승해 여수 국동항으로 입항 조치했다. 낚시어선 H호는 선수 좌현 선저부분 3m 정도가 파공된 상태이나 이중격벽으로 침몰은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고, 선내 경유 7드럼(1,400ℓ) 적재되어 있었으나 기름도 유출되지 않아서 해경은 기름유출 상황에 대비하면서, 인근 낚시어선 2척으로 H호를 예인을 하고 122구조대와 경비함정이 안전하게 호송하면서 여수시 소재 조선소로 입항 조치했다. 해경관계자는 “사고 낚시어선이 야간 영업을 하고 아침에 입항하던 중 해상 폐가두리를 발견하지 못하고 부딪혀 갯바위에 좌초된 것으로 보고 선장과 승선원을 상대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경은 낚시어선 선장  백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한 결과 이상은 없으며, 승객 가운데 홍 모(55․남․경기)씨는 머리 부분에 찰과상을 입고 목 부위에 통증을 호소해서 119를 통해 여수시 소재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10월 15일 한국농어촌경제 강 계 주 기자   igj2668@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16-10-15 · 뉴스공유일 : 2016-10-1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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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계주 · http://kffe.kr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원장 이상각, 아래 ‘우주체험센터’)가 10월 17일부터 전국의 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청소년단체 등을 대상으로 ‘2017년도 우주과학 체험활동’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 우주체험센터는 우주항공 관련 시설ㆍ장비의 체험은 물론 142종의 천문ㆍ항공ㆍ물리와 관련된 실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청소년들이 과학적인 현상과 원리를 즐기며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시설 안전점검과 직원 안전교육ㆍ훈련을 실시하고 있어, 안전한 체험활동을 원하는 학교나 청소년단체에게 적합한 곳이다.   이번 예약 접수는 11월 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우주체험센터 홈페이지(http://kffe.krhttps://nysc.kywa.or.kr)를 통해 가능하다.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우주체험센터는 국내 최초 우주과학 특성화 청소년체험시설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다. 기타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우주체험센터(☎ 061-830-1516)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10월 14일 한국농어촌경제 강 계 주 기자 igj2668@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news@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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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라인뉴스팀 · http://www.mediayous.com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영천시 A부서가 비리백화점 논란에 부쳐졌다. 또 논란의 내막 안에는 공무원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행위들이 수두룩 포함되어 비난이 거세다.   지난 13일 영천투데이에 따르면, [‘영천시청 A부서=비리옹달샘’, 업자 불법 눈감아주고]란 제하의 기사로 영천시 A부서에 대한 위법행위를 고발했다.   영천시 광고업체들은 “뇌물을 받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까지 하며 비난을 수위를 높였다.   특히 영천시 A부서 한 공무원은 뇌물비리로 지난 8일 2심에서 징역형과 벌금형 등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런데 이 부서에서 또 다시 위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보여, ‘비리옹달샘’이라는 격한 비난까지 받고 있다.   더구나 시정 자세를 보여야 할 영천시 공무원은 앞에서는 시정하겠다고 했지만, 모니터링 한 결과 단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아, 공무원인지, 영천시 소속 업자인지 세간의 조롱도 받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yctoday.net/news/view.php?idx=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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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영재 · http://kffe.kr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해남지사 이정빈 지사장이 ‘2016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 국가공간정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지사장은 LX공사에서 공간정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예천/울진군지사 지사장,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사업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일본동북이공대학교 측량학과 석사, 명지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지적분야의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 2월 LX공사 해남지사장 취임이후 각종 인허가 및 공공사업 관련 측량신청 민원이 폭주하자 본사에 특별 인력지원을 요청해 측량업무 지연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군에서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현장 측량시 주민 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태도로 측량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2016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LX공사 주최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13개국 해외인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가 등 5,600명이 참가해 국제 공간정보 발전협력회의를 비롯한 공간정보 관련 행사가 진행됐다.   2016년 9월 9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영 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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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성희 · http://kffe.kr
2017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는 6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신한옥형 농업체험학습장인 ‘농업누리관’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김성일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농업누리관 건립에 참여했던 김영훈 대진대학교 교수, 박준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연구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농업누리관’은 농업박람회 개최 이후 기술원 방문객 수가 크게 늘면서 상설전시관과 박람회장 주변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시설 확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때마침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육과학기술진흥원에서 공모한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구축 실증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3천만 원을 지원받아 건립된 상설전시관이다. 지상 2층의 ‘농업누리관’은 지난 5월 완공됐으며 1층 강의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친환경농업을 테마로 한 3D영상 감상실도 갖췄다. 2층 전시실은 ‘우리 몸을 살리는 농업’이라는 주제로 컬러푸드, 슈퍼푸드를 비롯한 농업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콘텐츠들이 전시돼 있다. ‘농업’과 우리말로 세상을 뜻하는 ‘누리’의 합성어인 ‘농업 누리관’은 평상시 예약을 통해 농업 관련 교육․체험과 전시 관람이 가능하고, 박람회 개최 기간에는 행사 및 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농업누리관 예약을 원하는 체험객은 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 전시팀(061-339-9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2017년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 가을에는 내년 박람회의 충실한 준비를 위해 박람회를 개최하지 않는다. 2016년 9월 6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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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성희 · http://kffe.kr
2016년 8월 26일 (뉴스와이어) -- 국민이 공감하는 행복한 농업·농촌 모델 확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이 주관하는 농업·농촌 현장체험 ‘해피버스데이(HappyBusday)’ 26번째 여정이 8월 25일 평택 킹콩이 농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학교 방학 시즌을 맞아 ‘대학생 농활’이라는 테마로 건국대학교 학생 22명이 농촌 봉사활동 및 체험활동을 하였다.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 KU WORKSHOP 소속 학생들은 유난히도 더운 올 여름에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오전 9시 해피버스에 몸을 싣고 건국대를 출발하여 평택시에 위치한 킹콩이 농장에 10시경 도착하였다. 킹콩이 농장 박숙기 대표로부터 6차 산업을 실천하는 농장에 대한 소개를 듣고, 무화과 수확 체험과 블루베리 묘목을 옮겨 심는 작업을 도왔다. 이웃 주민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블루베리 잼 만들기 체험과 무화과 포장을 돕는 등 농촌 일손을 도왔다. 봉사를 통해 수확한 무화과는 인근 지역의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증하기로 뜻을 모았다. 활동을 마치고 건국대 학생들과 최병철 면장(평택시 진위면), 박정숙 이장(진위면 야막리)은 야막리 경로당으로 향해 기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증한 물품은 무화과 60박스와 블루베리 잼 30병이다. 또한 한국농업경영인 평택시연합회(회장 정정호)도 식빵 30봉을 전달하여 기부 행사에 동참했다. 킹콩이 농장은 경기 평택시 진위면 야막리 255-4번지에 위치한 규모 2500평의 농장이다. 2012년부터 블루베리와 무화과를 대표 농작물로 하여 운영 중이다. 농장 안에는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신선한 작물을 바로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든 판매장도 만들어 6차 산업을 실천하고 있다. 6차 산업의 숫자 6은 1·2·3차 산업의 숫자를 더하거나 곱해서 나오는 숫자이다. 즉 1차 농업, 2차 제조업, 3차 서비스업을 한 곳에서 다 접할 수 있다는 의미다. 농촌에서 수확한 농산물(1차)과 이를 가공한 식품(2차)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관광·교육·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6차)를 체험할 수 있다. 킹콩이 농장 박숙기 대표는 학생들을 향하여 “저는 2012년 8월에 농장을 처음 시작해 4년차 된 어린 농부입니다. 나름 2700평의 토지를 혼자 일구는 킹콩 농부이지요. 저를 보면서, 여자 혼자서도 농사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아셨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떤 일이든 용기 있게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농장 이웃 김현순 씨는 “킹콩이 농장은 갈곶 초등학교 특수반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착한 농장”이라며 “블루베리 수확, 상추 모종 심기 등 여러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곳”이라고 농장 소개를 덧붙였다. 오늘 참여한 심상완 학생은 “군대에서 농민을 도와주던 것이 생각나서 지원했다”며 “더운 여름 힘드실 텐데, 저희의 봉사가 농촌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민재 학생은 “도시에서는 자연을 느끼기 힘든데 이곳에 와서 무화과도 직접 따고, 흙도 만지고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이다. 농부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매주 특정 요일(목, 금) 농촌으로 떠나는 해피버스데이는 2013년에 시작돼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 지난해 25회에서 올해 45회로 횟수가 늘어난 해피버스데이는 귀농 희망자·가족·대학생·학생·여성 소비자 등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했고, 5월 소년소녀가정, 6월 퇴역군인, 8월 다문화가정, 대학생 농활 등 매월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제28회 행사는 다음달 1일에 전남 보성의 보향다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공식 블로그에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담당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6년 8월 26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6 · 뉴스공유일 : 2016-08-2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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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종현 · http://kffe.kr
2016년 하반기 자매도시(괴산군-구로구)간 아동청소년 교류체험행사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성불산자연휴양림과 연풍면 수옥정 일원에서 펼쳐졌다. 괴산군과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대표위원장 조광수) 주관으로 이번 행사는 괴산군과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대표위원장 조광수) 주관으로 매년 2회씩 진행되는데, 자매도시인 괴산군과 구로구 아동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상반기에는 도시문화생활체험을 위해 서울에서 겨울방학에 만남을 갖고, 하반기에는 농촌문화생할체험을 위해 괴산에서 즐거운 여름방학에 만남을 가져 소중한 꿈과 우정을 키웠다.   이번 농촌문화생활체험행사에서는 괴산군과 구로구의 아동청소년 60명과 인솔자 10명이 청정 괴산에 모여 성불산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자연을 느끼고 맛보며, 숲 체험, 제기차기, 옥수수찌기, 자연공예품 만들기, 천연염색, 한옥체험, 별자리 관찰, 산보체험 등 다양한 농촌문화체험으로 돈독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수옥정 물놀이장에서 불볕더위도 날릴 만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시골농장 체험과 시원한 툇마루 점심식사를 즐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특별히 성불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다양한 농촌문화를 체험해 자연친화적 청정 괴산을 널리 홍보하는 기회로 마련하였으며, 건강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생활환경과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로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과 서울구로구는 2008년 11월부터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문화, 축제, 농특산물 직거래 등 활발한 도농교류를 펼치고 있다. 2016년 8월 19일 한국농어촌경제  이 종 현  기자 kffecj@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19 · 뉴스공유일 : 2016-08-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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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성희 · http://kffe.kr
오는 10월 열리는 제5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시민 참여추진위원회’ 출범식이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 날 출범식에서 시민사회 및 경제, 문화, 종교단체 등 각계각층의 대표 등 297명이 위원으로 위촉,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 김훈동, 수원시새마을회 김봉식 회장 김봉식, 수원시 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 회장이 공동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회는 수원의 최대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캠페인,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출범식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화성문화제는 정조대왕의 위민정신, 궁중문화, 왕실문화를 어우러진 문화의 백미이며 수원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통, 공감하는 축제, 글로벌 축제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공식행사에 앞서 KBS대기획 '의궤 8일간의 축제'를 연출한 최필곤 프로듀서가 초빙되어 '뫼비우스의 띠'를 주제로 강연했다. 최 프로듀서는 "수원은 세계문화유산과 수원화성문화제 등 유무형 자산이 있는데 이를 가치있게 활용하기 위한 아이템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또한 ”관광객들이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를 상품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제5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에 개최되는 수원시의 주요 축제다. 특히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수도권을 연결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재현된다.   2016년 8월 18일 한국농어촌경제  이 용 준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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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성희 · http://kffe.kr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돌머리해수욕장 개장 기간에 3번의 뱀장어잡기 체험행사를 개최해 관광객 1천여 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15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월15일 개장한 돌머리해수욕장에 뱀장어 220kg를 방사하고 세 번에 걸쳐 뱀장어잡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 마지막 날인 15일까지도 뱀장어를 잡기 위해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휴가철을 맞아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가족과 같이 체험행사에 참가해 가족들과 함께 잊지 못한 추억을 쌓았다. 이 행사로 지역 농수산물도 1천여만원 이상 판매 실적을 올려 어촌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 체험 행사가 가족 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까지 돌머리지구 연안유휴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서해안 최고의 해수욕장 시설이 갖춰져 더 많은 관광객이 몰릴 전망이다. 2016년 8월 15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 자 kffehp @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news@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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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성희 · http://kffe.kr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강진군연합회가 제15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로 여수시 세계박람회장에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전국대회는 1996년 영암에서 개최된 이후 20년만에 전라남도에서 열렸다. 한농연은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촌 현실에 대한 대국민적 인식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년마다 시ㆍ도별로 순회하며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국대회 개막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등 주요 인사와 전국 시도 각계각층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67개 시군 3만여명의 농업경영인이 모였다. 이들은 농정개혁과 농업발전을 위한 자세와 역할을 모색하고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한 농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생명산업의 선두주자로 도약을 준비하기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농연 강진군연합회 회원 및 가족도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동안 이번 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농업경영인과 머리를 맞대고 농업 발전을 위한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 김강민 강진군연합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강진군 농업경영인들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게 됐다”면서“강진군 농업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첫 날인 9일에 진행된 낭만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이어진 부대행사는 맨손으로 고기잡기, 검은 모래 찜질길 걷기, 봉숭아 물들이기, 분재 전시, 농수특산품 판매, 6차산업관 운영, 먹거리 장터 운영, 유람선 및 관광지 투어 행사 등이 진행됐고, 한국농업경영인회 체육행사의 시상식과 폐회식을 끝으로 대회 막을 내렸다.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여한 박수철 부군수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농가소득 증대와 농촌생활 개선 및 농어촌 발전을 위해 전국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농연회원들의 노력이 전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 8월 15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 자 kffehp @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news@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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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백금식 · http://kffe.kr
 “선생님, 미국에서 영어도 많이 쓰고, 친한 친구 만들고 올게요!”   강진군은 관내 중학교 3학년 19명을 대상으로 제9기 해외 단기 어학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내 고장 학교진학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했다.    강진군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워싱턴주 스노콜미시에서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19일 동안 실시된다.  이번 해외 단기 어학연수는 ESL(제2언어로서의 영어) 수업을 통한 영어 집중강좌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레인보우캠프와 밸리캠프에서의 생활을 통해 미국 전형의 여름 캠프생활을 경험한다.   워싱턴주 내의 다양한 명소 견학은 물론 글로벌 기업인 스타벅스 1호점 방문 및 시애틀 현지탐방을 한다. 자매도시인 스노콜미시 현지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체험도 병행한다.  학생들은 자매도시 미국 스노콜미시의 전통 축제인 레일로드 페스티벌에서 한복을 입고 퍼레이드를 하면서 한국과 강진을 알릴 계획을 갖고 있다.    자체적으로 K-팝 퍼포먼스도 준비해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닌, 직접 겪고 함께하는 알찬 어학연수 체험을 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연수기간 동안 우리학생들이 알찬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넓은 세계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올 수 있길 바란다”면서 “군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강진교육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6년 8월 11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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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강계주 · http://kffe.kr
고흥군은 계속된 폭염으로 냉방기 가동이 늘면서 냉방기를 많이 사용하는 대형건물과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증’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냉방기 사용이 많은 6~9월에 주로 발생하는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나 샤워기 등의 오염된 물에 존재하던 균을 인체에 흡입해 감염되는 병으로 고열, 두통, 오한, 마른기침, 폐렴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그 발생을 감시하고 예방대책의 수립이 필요하므로 보건기관의 점검뿐만 아니라 냉방기를 집단으로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자체의 철저한 관리도 요구된다. 군 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기 시작한 지난 달 18일부터 관내 대형건물 등 8개소를 대상으로 냉각탑수와 수계시설(샤워기, 수도꼭지)의 레지오넬라균 검사와 함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의 관리자들은 주기적인 냉각탑 소독 등을 통해 레지오넬라증 예방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점검과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의료기관 등에서는 레지오넬라증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6년 8월 9일 한국농어촌경제 강 계 주 기자 igj2668@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news@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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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계주 · http://kffe.kr
국립소록도병원(고흥군 도양읍) 한센인 마을에서 오늘 새벽 한센인 간 치정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한센인 남녀 2명이 숨졌고 용의자인 자신도 자해를 시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고흥경찰은 9일 흉기를 휘둘러 이들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용의자인 A씨(68∙남)를 붙잡아 정확한 사건경위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용의자 A씨와 숨진 2명 모두가 한센인 마을에 수년째 거주하고 있었는데 A씨가 9일 새벽 숨진 B씨(65∙남) 집을 찾아가 살해하고 이어서 C씨(60∙여) 집으로 가 C씨 마저 살해하고 곧이어 자신은 자해를 시도해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자해를 한 용의자 A씨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후송돼 진료를 하고 있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2016년 8월 9일 한국농어촌경제 강 계 주 기자 igj2668@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news@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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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성희 · http://kffe.kr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에서는 지난 8일 한빛원자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은영) 제8차 회의를 개최하여 정부의 일방적인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 확정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같은 날 오전 임시회 본회의에서 성명서를 채택하였다. 정부가 지난 7월 25일 심의․확정한‘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은 2028년까지 고준위 핵폐기물 처분장 부지를 확보하여 중간저장시설은 2015년, 영구처분시설은 2053년에 가동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영광군의회는‘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은 지역사회의 수용성을 확보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이 수립됐어야 함에도 원전 소재 주민들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발표하여 국민과 소통하지 않으려는 정부를 비판하며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의 확정을 강력히 규탄하고자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영광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에 확정된 기본계획에는 중간저장시설 운영 이전까지 사용후핵연료 추가 건식 저장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우리 군민들이 그토록 우려했던 한빛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치가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의 전면 백지화, 한빛원전 부지 내에 사용후핵연료 단기 저장시설을 설치하려는 시도의 즉각 중단,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저장시설의 설치에 따른 모든 사항은 반드시 군민의 동의를 얻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행 할 것 등을 정부에 촉구하였다. 또한 최근 정부가 주민 의견수렴 등의 과정이 생략된 채 일방적으로 사드를 배치한 것과 같이 우리 군민의 의견을 무시한다면 정부와 한수원에 영광군민과 영광군의회 모두는 앞으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하였다.   2016년 8월 8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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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성희 · http://kffe.kr
‘강진청자축제 성공을 바탕으로 이 힘을 모아 내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치러 냅시다.’  전남 강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인‘어린이와 함께한’제44회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을 기념하고 내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7일 오후 강진아트홀 대강당에서 희망콘서트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해 김상윤 군의회 의장, 이번 강진청자축제 주인공인 군민과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강진군과 강진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관광객과 함께하는 청자운반 행렬, 색다른 명품청자 파격세일, 청자판매경품 이벤트, 전국 화목가마 장작패기 대회, 어린이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이날까지 청자축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진군이 마련한 이번 희망콘서트는‘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성공기원과 민관이 혼신을 다해 준비한 청자축제 성공에 대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였다. 청자축제기간동안 10만원 이상 청자를 구입한 사람에게 경품권을 지급, 희망콘서트 현장에서 청자판매 경품 이벤트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 추첨을 통해 1등에는 김상인(장흥군)씨가 당첨돼 승용차(모닝)이, 2등에는 김길자(목포시)씨가 당첨돼 해외여행권(2매)이 주어졌다. 3등(100명)은 고급 청자 반상기를 각각 경품으로 지급했다.    경품추첨과 함께 식전행사로 춘향이, 조은하, 이학열, 홍진주 등 가수와 본 행사에 최영철과 리틀싸이로 유명한 황민우군의 활기찬 무대, 강진 직장인들로 구성된 직장인동호회 밴드 공연, 허미라, 트로트 여성걸그룹인 레이디티의 공연이 이어졌다.   강진원 강진군수는“이번 축제는 청자촌 일대를 포함해 강진권역 전체적으로 범위가 확대돼 강진을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 보다 많이 증가했다”면서 “가우도, 마량놀토수산시장, 오감통, 석문공원 물놀이장 등 새로운 관광자원이 청자축제와 절묘하게 어울리면서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잘 준비하고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강조했다.     2016년 8월 8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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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성희 · http://kffe.kr
존경하는 김병원 중앙회장님께 드리는 글 회장님의 농협이념 중앙교육원 설립은 회장님이 농업.농촌에 대한 사랑과 농협의 설립목적인 협동조직을 통하여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과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회장님의 평소의 소신이라 생각되어 환영과 존경의 뜻을 전해 드립니다. 최근 각 지역별로 개최되고 있는 상생·발전대회가 일시적이고 형식적인 중앙회장의 연례행사에서 벗어나 농·축협 조합장들과의 격이 없는 충분한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간을 할애 해 주시기를 건의 합니다. 일선 현장에서 축산인들과 접촉을 통해 당면현안을 생생히 알고 있는 조합장들과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소통의 자리를 가져야 됩니다. 일선 축협조합장으로서 당면한 축산 현안에 대해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새로운 20代 국회에는 농?축협에 대한 이해가 밝은 분들이 많이 당선 되셨으므로 이 의원 분들께 거는 기대 또한 그 어느 때 보다도 크다고 하겠습니다. 비록 여소야대의 정국이라지만 20대 국회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상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시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난해에도 저는 이종률 협의회장 명의를 빌어 조합원 자격기준 완화를 위한 입법청원서와 청탁금지법 관련(가칭 김영란법)에 대한 토론회에도 참석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중앙회와 지역본부, 조합간에 충분한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공동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조금 서운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최근에 도발적 언행으로 언론에까지 무차별적으로 한우협회에서 생축장(일부지역 위탁사육문제) 등을 거론하며 비상식적 행위를 일삼고 있는 문제는 근본적으로 생축장의 의미를 모르는 무지의 발상이고 망발입니다. 생축장은 조합과 농가간의 이탈과 가격 폭등 및 하락으로 인한 수요·공급의 완충 역할을 하고 있음을 대다수 한우회원들이 알고 있는 사항인데 일부 강성 한우협회 회원들의 억지주장은 같은 축산인 입장에서 가장 비열하고 자기중심의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잘못 된 것입니다. 축협조합장회의에서도 전국적 대응을 하겠지만 중앙회 차원에서 분쟁이 확대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 출하문제는 저희 축협을 예로 들자면 농가들이 선호하는 음성공판장은 주 여섯차(48두)가 기본으로 되어있고 김해는 3차정도 별도 월 ~ 금요일에 추가로 1차를 배정받고 있는 현실이고, 출하순서는 철저하게 순번을 지키고 있어 예외가 없습니다. 조합원의 소를 외면하고 조합 소를 먼저 출하한다고 하는 억지주장은 절대 인정할 수도 없거니와 축협자체를 모욕하는 행위이며 추후 이러한 문제가 다시 발생했을 때는 전국 축협조합과 연대하여 엄중항의 하겠다는 뜻을 밝히고자 합니다. 특히, 소 출하는 명절 때 출하물량이 집중되다보니 물량조정에 한계가 있음은 누구보다 조합원들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제지주문제와 축산특례 132조 문제입니다. 역대 어느 회장님보다 축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을 갖고 계시는 김병원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2012년 농협법 개혁당시에 잘못된 경제지주 문제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눈치를 보지 마시고 반드시 해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회장님께서는 소신껏 경제지주를 과감히 폐지하고 새로운 농협의 틀을 만들기 위한 축산특례법 132조는 기필코 사수해서 전국 축협조합과 축산인들에게 커다란 등불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으신 회장님께서 축산특례 존치의 대업을 해결하셔서 아무쪼록 전국의 농축산인들로부터 존경하고 사랑받는 중앙회장이 되어 주실 것을 재삼 당부 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오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회장님 사랑합니다. 2016년 6월  14일 고흥축산업협동조합장 신강식 올림 2016년 6 월 14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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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성희 · http://kffe.kr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가 목표량의 77%를 넘어서며 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올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입장권 사전예매량이 당초 계획했던 45만6천매의 77%에 달하는 35만매(17억5천만원 상당)를 넘겼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인근 지자체와 입장권 판매 대행사(티켓링크)를 통한 추가 구매여력이 충분히 남아있다고 분석하고, 당초 판매 목표량은 박람회 전에 무난히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처럼 입장권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데에는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 성과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흥군은 전국의 기관·사회단체와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600건이 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 체결 대상도 지자체, 교육기관, 의료기관, 사회단체, 기업, 복지단체 등 다양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현재 박람회 업무협약을 통한 입장권 판매 실적은 10만2천매(5억1천만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미주, 유럽, 아시아 등 해외 40개국의 참가도 일찌감치 확정지으며 국제 박람회로서의 위상도 갖추어가는 모습이다. 장흥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대인의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른 힐링과 휴식의 콘텐츠를 지역의 미래 최대 먹을거리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전국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편백숲 우드랜드와 토요시장 중심의 휴양 관광 자원에 사람 중심의 본질적인 심신치유 서비스를 더해 강력한 힐링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장흥은 뚜렷한 산업화의 흔적과 오염원이 없어 청정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질이 좋은 친환경 농수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은 이러한 지역 환경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과정을 거쳐, 지역의 관광지 전체를 힐링의 명소로 연계해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힐링 인프라 구축의 중심에 서있는 올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소비와 재미 위주의 기존 축제와는 성격을 달리한다. 박람회에 다녀가는 것만으로도 개인의 현재와 미래의 건강을 점검·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축제 또는 행사와 차별화를 가지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 군수는 “올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가 장흥의 힐링 인프라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장흥에 와서 청정환경이 주는 자연적 치유와 풍부한 건강 콘텐츠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간 개최된다.   2016년 6 월 13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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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계주 · http://kffe.kr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원장 이상각, 아래 우주체험센터)는 오는 13일부터 우주과학분야 진로 희망하는 중학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2016년 NYSC 여름학교(아래 여름학교)’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모집하는 여름학교는 7월 21일부터 4박 5일 동안 우주ㆍ항공관련 체험, 진로특강, 우주과학분야 전공자와의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름학교 종료 이후에는 참가자들 간에 진로와 관련한 정보 공유와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도 운영된다. 모집기간은 6월 2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우주체험센터 홈페이지(https://www. nys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우주체험센터는 국내 최초 우주과학 특성화 청소년체험시설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5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다. 2016년 6월 10일 한국농어촌경제 강 계 주 기자 igj2668@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news@kff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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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성희 · http://kffe.kr
이낙연 전남지사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배려가 빛을 발하고 있다. 2일 강진군민과의 대화를 위해 강진을 찾은 이 지사는 이날 낮 강진군 작천면 박산마을 공동급식소를 찾았다. 오전 논 일로 바빴던 손길을 잠시 접고 점심을 준비하던 박정임 부녀회장과 함께 이 지사는 마을 주민들의 점심을 거들었다. 박 부녀회장은“올 들어 좀 수월허요, 농사일에 밥 짓고 해야 헌디 지사님과 강진원 군수님이 공약으로 내건 마을공동급식 덕분에 이렇게 마을 어른들과 편하게 점심도 함께 하고~” 임정성 박산마을 이장,“지사님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지원하는지, 정말 힘들어도 농사 지을만하다는 얘기를 우리끼리 했어요. 하여간 감사할 따름입니다”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지원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농사와 가사일의 병행으로 여성농업인들의 노동 강도가 높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이낙연 전남지사가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추진중이다.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정책이다. 강진군의 경우 올해 40개 마을이 혜택을 보고 있다. 농어촌버스가 다니지 않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이동권 보장과 지역 택시업계 경영개선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이 지사의 노력도 돋보인다. 역시 이 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일명‘100원 택시’프로젝트다. 지난 2014년 100원 택시 대상마을을 확정했으며 강진군은 지난해 5월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강진의 경우 올해 18개 마을 230가구 300명이 매월 여섯 차례 정도 이용하면서 교통불편에 대한 불만이 사라졌다. 100원 택시는 마을에서 해당 읍면소재지나 가까운 버스 정차장까지 운행한다. 이 지사는 올 초 관련회의를 열고 농어촌 여성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을 설치키로 했다. 강진에 들어설 공공산후조리원은 강진의료원 응급실 앞 여유 부지 또는 본관 내 시설을 이용할 계획이다. 강진의료원은 기능보강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내년 초부터 운영한다. 총 사업비는 운영비를 포함해 17억원 정도. 2층 규모로 산모실 10개, 휴게실, 모유 수유실 등 산모를 위한 시설이 들어선다. 산후조리원 추진 관계자는“강진의료원 산후조리원은 저렴한 조리원비와 깨끗한 시설, 조리원 경력 간호사의 산모 신생아 돌봄, 영양과 맛을 갖춘 식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면서“저소득층 산모, 다문화 산모, 셋째아 산모에게는 감면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보건복지 분야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자는 정책 취지에 맞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한 명이라도 더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며“이들을 위한 정책과 시설을 제대로 갖춰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관심을 더욱 갖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년 6 월 2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뉴스등록일 : 2016-06-02 · 뉴스공유일 : 2016-08-1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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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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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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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현창섭 · http://baebang.com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세종·충남지사(회장 민경용)는 10월 24일 오전 9시 독립기념관 단풍나무 숲길에서 제5회 희망풍차 행복나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걷기대회는 독립기념관 겨레의집 앞에서 기념식을 한 후, 이웃을 생각하며 단풍나무 숲길(4.3km)을 걸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민경용 회장과 티브로드 중부방송 문지환 대표, 서철모 천안시 부시장, 양승조·박완주 국회의원, 박상돈 전 국회의원, 이공희 충남도의원, 황천순·김선태 천안시의원, 윤주경 독립기념관장,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정상봉 본부장, 문은수 문치과병원장, 청난충무병원 염남훈 이사, 아세아제지 김명하 부공장장, 남서을 대학교 정건채 소장, 적십자 지사협의회 김선길 회장, 천안농협 윤도순 조합장과 대전·세종·충남지사 소속 적십자 봉사원들, 일반 시민 학생등 5천여명이 참석해 마련된 기부금은 대전·세종·충남지역 취약계층의 청소년들 교복지원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보행 보조차 지원 사업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와 중부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천안시 · 하나은행 · 문치과병원 · 천안충무병원 · 아세아제지 · 남서울대학교 · 독립기념관이 후원했고, 천안 베스트원 요양병원 · 세종합동상가(주) · 문성생고기집 정육점 · 농협은행 · 기아천안두정점 · KSB 등이 협찬했다.  
뉴스등록일 : 2015-10-25 · 뉴스공유일 : 2015-10-2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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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현창섭 · http://baebang.com
일심유치원(원장 전호숙)이 배방읍 갈매리 자이1차 아파트 후문앞(배방읍 봉강천로 171)에 예쁘게 신축하고 10월 24일 오후 3시 개원식을 했다.   일심유치원 3층 신나는 일심자람터(강당)에서 열린 개원식 1부는 삼정종합건설 김철 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현재규 아산교육장이 전호숙 원장에게 원기(園旗)를 전수했다.   현재규 아산 교육장은 치사를 통해 “2월 말까지 충남유아교육진흥원장으로 근무했던 만큼 33년간의 공립에서 근무한 노하우를 통해 아산유아교육의 허브 역할을 해 주길”당부했다.   이어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충남지회 맹상복 회장은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그동안 전호숙 원장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이렇게 유치원을 개원하게 될 줄을 몰랐다”면서, “유치원을 개원하기까지의 고통과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개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홍성현 위원장은 “일심유치원 개원을 축하한다”면서, “내가 안 해 보면 그 곳의 고충을 모른다. 공립에서 근무했을 때는 사립의 고충을 이해 못했지만 이제 사립유치원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축하 인사를 했다.   “흙처럼 진실하게, 꽃처럼 아름답게, 해처럼 한결같게”를 원훈으로 정한, 전호숙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심유치원은 one mind 유치원으로 가정과의 연계 교육을 통해 학부모님과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의 꿈들인 유아를 잘 길러 보자는 의미를 뒀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유아, 사랑으로 교육하고 보람 갖는 교사, 만족하고 신뢰하는 학부모, 즐겁고 신나는 일심 유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기대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삼정종합건설 홍창성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전호숙 원장이 가사를 쓰고, 전 온양천도초등학교 박무신 교장이 곡을 만든 원가를, 참석자들이 함께 부르며 1부 개원식을 마쳤다.   이어서 2부 개관식은 유치원 입구에서 테이프 자르기에 이어, 케익 자르기를 하고 하객들과 다과 나누기로 마무리 됐다.   일심유치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일반교실 7실, 자료실 1실, 교무실 1실, 원장실, 보건실, 급식실, 유아전용화장실, 도서실, 강당 등을 갖춘 친환경 건축물로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심사를 통과한 유치원이다.   유아교육학 박사인 전호숙 원장은 1982년 송곡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유치원 교사의 첫발을 디딘 후,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배방단설유치원 원장, 충남유아교육진흥원 원장등을 지냈다. 또한, 중앙유아학교 교육위원회 위원,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조교수등을 역임했고, 근정 포장, 대한민국 스승상, 옥조근정 훈장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이제 일심유치원은 즐겁고 신나는 명품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초등학교 급식시설처럼 HACCP 운영으로, 학부모가 만족하고 신뢰하는 유치원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해 본다.  
뉴스등록일 : 2015-10-25 · 뉴스공유일 : 2015-10-2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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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현창섭 · http://baebang.com
평화의 소녀상 아산 건립추진위원회 창립총회가 어제(15일) 오후 7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개회에 앞서 위안부 할머니들에 관한 “나비 평화를 위해 날다”라는 영상을 상영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 자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이윤기(천안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 상임대표), 장명진(충남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 상임대표)과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복기왕(아산시장)은 “아름다운 모습을 아산에서도 함께 만들어 가 길 많이 기다렸다.”면서, 아산 선장 출신 유희남 할머니의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사과 받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자.”고 강조하고, 나눔의 집 할머니 이야기를 하면서 목이 메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서 “후원의 손길이 필요한 나눔의 집 할머니들께 영인농협과 둔포농협에서 격월로 아산 맑은 쌀 1가마씩을, 원예농협에서는 배를, 축협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각 각 후원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다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역사를 돌아보고, 다시는 부끄러운 역사를 만들지 않으려는 노력을 함께 하자. 우리의 이런 노력이 우리의 역사에 아름답게 남을 것이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했다.   장명진 충남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 상임대표는,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잘못된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기 위해 충남 추진위가 만들어 지고 천안 아산, 당진 홍성 예산등이 준비중이다. 올 안에 충남 10개 이상 지역에서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광복 70년 동안 부끄러운 역사를 더 이상 한탄하지 말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된다. “고 인사했다.   이어서, 이윤기 천안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 상임대표는 “천안은 8월 13일 시작해 3천만원쯤 모금 됐다. 천안시에서 시 행사에 적극 홍보해 줬다. 역사를 바로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많은 분이 함께하는 아산시의 모습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명수 의원은 “아산에도 일제의 피해 할머니가 계시고 일제 탄광에서 고생했던 할아버지도 계시다.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지역의 일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좋은 일이다. 잘 만들어 우리 역사를 이어가는 상징으로 하자”고 인사했다.   그간 여러 차례 준비 모임을 통해 준비한 회칙을 다시 검토하며 채택했고, 상임대표단은 박옥주 (아산여성단체협의회장), 최선희(아산풀뿌리여성연대 대표), 신언석(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상임 의장), 안상우(광복회 아산예산지회장), 정종호(온양문화원장), 장명진(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 회장), 홍승욱(푸른아산21실천협의회 회장) 등을 선출했고, 박진용 아산YMCA사무국장을 집행위원장으로 뽑았다.   박진용 집행위원장은 “시민 여러분의 의지와 성원을 모아 ‘시민이 이런 일을 했구나!’ 하는 역사를 만들고 싶다”고 인사했다.   또한, 박옥주 회장은 “회원여러분의 적극 호응을 기대한다.”고, 최선희 대표는 “열심히 활동하겠다. 청소년의 귀감이 되겠다.”고, 정종호 문화원장은 “일본의 만행을 규탄한다.”고, 안상우 회장은 “늦었지만 아픈 역사를 잊지 말자는 이 일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신언석 의장은 “열심히 돕고 힘써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사업계획안에 대해 다양한 토의와 승인 과정에서, 복기왕 아산시장은 “시 예산과 시민의 모금을 합해 아산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동관시에도 소녀상을 세우자”고 긴급 제안했다.   그리고, 결성선언문 채택 및 낭독 후 노란 장갑 퍼포먼스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평화의 소녀상 아산 건립 총 비용은 5천만원으로 계획하고 시민들의 동참할 기다리고 있다. 개인은 1만원 이상, 단체는 10만원 이상 분담하면 된다. 다만, 시민들의 십시일반 의미를 살려 최고 100만원까지로 제한하고 있다. 내년 3월 제막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건립 부지는 온양온천역 광장이나 신정호수 공원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아산시와 상의해 정하기로 했다.     평화의 소녀상 아산 건립에 동참할 시민이나 단체는 농협 302-1012-0882-91(박진용)로 입금하고 jypark424@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등록일 : 2015-10-16 · 뉴스공유일 : 2015-10-2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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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언론
현창섭 · http://baebang.com
  아산시가 발행하는 아산뉴스 제255호(2015년 10월) 12면에 ‘아산시와 함께하는 가을 축제 총집합’이 실렸다.   여러 축제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유익한 정보다.   그런데 탈자(脫字)가 너무 많아 잘못된 포스터만 모아 놓은 느낌이다.   우선 신문 자체의 탈자다. 제255호 2015.10.01 (목)이라고 돼있다. 그리고, 설화예술제, 짚풀문화제, 코미디 핫 페스티벌, 은행나무길 축제, 대한민국 항공레저스포츠 대제전등 모두가 탈자를 냈다.   행사 관계자들 모두가 무관심한 가운데 아산시 관계자까지 무관심하게 그냥 넘어갔다면 문제다.   이런 포스터 뿐 아니고 현수막도 탈자가 자주 보인다. 행사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모두가 오탈자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현수막이나 포스터등을 제작하는 업체도 관심을 가지고 오탈자를 줄여야 된다.   한글 맞춤법에 능숙해 자유로운 사람은 흔치 않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까짓 점하나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점하나라도 옳게 쓰려 노력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국립국어원 누리집 (http://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192&mn_id=30) 을 보면, 마침표(.)는 ‘아라비아 숫자만으로 연월일을 표시할 때’ 쓰며, [1919. 3. 1.] 이나 [10. 1.~10. 12.] 등과 같이 사용 예를 보여주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5-10-11 · 뉴스공유일 : 2015-10-25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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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현창섭 · http://baebang.com
  배방읍 회룡리의 200년 된 보호수가 끝내 부러져 그 수명을 다했다.   배방읍 회룡리 44-1번지에 있는 보호수가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의 강풍으로 가지가 부러졌고, (2012년 8월 29일 본지보도), 같은해 11월 외과 수술을 받았다. ( 2012년 11월 8일 본지보도)   그러나, 2014년 여름에 살펴본 모습은 껍질이 벗겨지고 흉한 모습 드러내고 있었다.(2014년 7월 11일 본지보도)   안타까운 모습이 지속됐는데 얼마전 바람에 쓰러져 보호수 지정을 해제하는 절차가 진행중이다.   이 나무는 수령 200년에 수고는 15미터, 둘레는 약 3.5미터에 이르는 큰 나무로 지난 1995년 보호수로 지정받아 관리됐었다.   2012년 태풍에 가지가 부러졌을 때 신속히 처리하지 못하고 수 개월이 지난 후 수술해 줬고, 이 후 2014년에 나타난 흉한 모습을 1년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지켜보다가, 급기야 나무 전체가 부러지는 안타까운 일이 생겼다.   지금의 모습을 지켜보는 심정은 씁쓸하다.
뉴스등록일 : 2015-10-08 · 뉴스공유일 : 2015-10-25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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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엄준하 · http://www.hrdnet.co.kr
  월간HRD가 1990년 7월에 ‘산업교육’제호로 창간된지 25주년이 되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성원해주고 격려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과 고문 및 자문위원 그리고 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국내에서 월간지 언론매체를 25년간 발행해 온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세월이었으며, 더구나 HRD 이론개발과 정보공유를 통한 인적자원개발의 저변확대, 그리고 HRD 종사자의 위상정립을 목적에 둔 창간정신을 상업적 수단에 휘둘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었던 것 또한 HRD전문기관을 비롯한 회원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25년간 HRD이론 개발과 정보공유를 통한 인적자원개발의 저변확대와 종사자의 위상정립    1990년 7월 월간HRD 창간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분야는 황무지나 다름없는 교육훈련 초기단계로써 HRD 전문기관과 국내 프로그램이 전무 하다시피 했으며, 몇몇의 강사와 교육기관에서 일본의 교육프로그램과 교수기법을 들여다 소개하는 실정이었습니다. 당시 글을 쓸 수 있는 HRD전문가도 흔치않았으며, 저변이 좁아서 전문지를 구독하거나 광고를 제대로 후원할만한 기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월간HRD의 발행목표를 ‘인적자원개발 저변확대와 HRD분야 종사자의 위상을 높이는 것’으로 정립하고 제일 먼저 시도한 것이 1991년 창립한 HRD포럼으로 매월 기업내 교육담당자가 모여서 HRD이슈에 대한 전문 학습과 교육 프로그램 사례연구 및 정보공유 활동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산업교육실무, 산업교육기법, OJT, TWI 등 HRD 이론서와 한국형 HRD매뉴얼을 개발하고, 세 번째는 1993년 초부터 HRD컨설턴트 코스를 개발하여 본격적으로 HRD전문가를 양성하기 시작했으며, 1993년 가을부터 HRD KOREA대회를 시작하여 매년 HRD컨퍼런스와 엑스포를 개최하고, 한국HRD대상을 제정하여 우수교육기관과 프로그램, 명강사를 발굴, 격려하고 시상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1994년도에는 천리안 PC통신을 통하여 교육훈련 정보를 서비스하고, 1995년도에는 교육혁명세미나를 통해서 미국, 캐나다, 호주의 버추얼대학들을 소개해 국내 처음으로 사이버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했으며, 1998년부터는 정통부 지원 원격교육플랫폼과 사이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1999년도에 한국경제신문, KBS와 함께‘일백만 일자리 만들기’운동 참여로 직장인 양성을 위한 대학생 인턴아카데미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2000년대 들어서는 HRD기관 내 종사자 능력개발을 위한 공개세미나와 사내외 강사 육성을 위한 성인교수 자격검정 제도 등의 시행을 통해 국내 인적자원개발 저변확대와 HRD 종사자의 전문성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활동중심에서 결과중심 HRD로, 교육훈련 위주에서 경영성과 위주의 HRD로...   최근 들어서 한국의 HRD 활동은 매년 미국의 ATD, ISPI 등 글로벌 컨퍼런스에 한국의 HRD 담당자들이 주최국 다음으로 최다인원이 참가하고, 정부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HRD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에 HRD전문대학원이 설립되고 관련 석·박사과정 개설대학이 10여 곳이 넘고 있으며, 관련 학회가 10여개 이상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인적자원개발의 저변이 넓어지고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의 발전은 비즈니스 페러다임을 협업과 공유, 투명으로 바꿔놓고,  활자 책과 교사, 학교라는 인간의 중요 학습매체를 인터넷과 모바일 중심으로 대체시키고, 지식이 개방형 공유체로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학습매체와 학습방법, 학습의 목표와 HRDer의 역할이 HRD3.0이라고 할 정도로 MOOCs와 Flipped Learning, Humanity, Curator로 그 패러다임이 변화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육훈련 위주의 HRD는 경영 HRD부서의 존재가치 뿐만 아니라 경영성과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이제 인적자원개발은 전략적으로 경영과 통합되어야 합니다. 그러자면 교육훈련 위주의 인적자원개발 활동에서 성과중심의 인적자원개발 활동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또한 활동중심에서 결과 중심 인적자원개발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지식과 기술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개발(ID)영역은 철저히 현업부서와 협력하여 조직원 개인한테 그 선택권을 넘겨주어야 하며, 둘째 시스템적으로 어프로치 하는 경력개발(CD)영역은 인사관리(HRM)부서와 협업하여 조직원 개개인의 학습동기와 직무몰입을 지원하여야 하며, 셋째 조직문화와 풍토변화에 어프로치 하는 조직개발(OD) 영역은 현업부서장들과 협업하여 조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좋은 직장생활(QWL)이 되도록 지원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전략적이며 현업지원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독립부서 형태의 중앙집권적 조직에서 분권화 하여 중앙에 집중되었던 인적자원개발 기능을 일선조직으로 분산시키고 조직내 주요 교차점에서 기능으로 존재하게 하여야 하며, 인적자원개발 담당자들은 조직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모든 계층의 관리자들과 협업을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이 조직의 하위 기능에 녹아져 들어갔을 때 전략적으로 통합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조직은 인적자원개발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생각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교육훈련을 넘어선 진정한 인적자원개발의 미션이고 모습일 것입니다.   월간「HRD」창간 25주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본지에 대한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면서, 다음 50주년을 향한 월간HRD는 HRD의 오소독스로서 한국적 HRD를 발전시키는 방향타가 되겠습니다. 엄 준 하 (晴園  嚴 準 河)    (현직) 인생경영학교 이사장            월간HRD 발행인          한국HRD협회 회장            HRD포럼 대표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이사          육군 인적자원개발 정책 자문위원          (학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대학원  인력개발학 박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사조직 석사(MBA)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인재개발 최고위과정 수료          조지워싱톤대학교 CLO Global Leadership 수료   (경력) 한국강사협회 고문          문화인재경영협회 부회장          교육인적자원부 정책 자문위원          노동부 직업훈련기관 평가위원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인증제(Best HRD) 교육부 운영위원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혁신상 운영 및 심사위원          한국기업교육학회 이사          미래인재포럼 위원(교육과학부)          서울평생교육연합회 이사          한국평생교육강사연합회 수석부회장          국가 Best HRD 시범사업 최종보고서 평가위원          경기평생교육연합회 이사          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          한국산업교육학회 이사          한국인력개발본부 연수원장          (저서) 보람찬 직장생활, 효율적인 업무추진,           HRD실무매뉴얼,  HRD기법매뉴얼, SPOT기법,           OJT추진매뉴얼  작성법, 에듀미학습법 등 (논문) 조직문화 유형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인적자원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석사 한국기업 HRD 형성과정의 탐구(1948-1991): 박사 (수상) 국가직업능력개발유공자 표창(2006.11 노동부장관 상) 대한통운 감사패(1997.4) 동양매직 감사패(1992.4) 웅진그룹 감사패(1990.3) 우수예비군 표창(1984.9 동원예비군 사단장)    HRD-Net 뉴스 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5-07-08 · 뉴스공유일 : 2015-07-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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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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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5-05-26 · 뉴스공유일 : 2015-05-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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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해외판, 해외독자 1,570명 설문조사 칭화대 미디어리서치 실험실 의뢰 신뢰도 95%   인민일보 해외판의 대외전파 효과 파악, 해외 독자의 기대 및 수요 연구판단, 해외전파력·공신력·영향력 강화를 위해 인민일보 해외판의 위탁을 받은 칭화대 미디어리서치 실험실이 4월 7~18일 조사를 진행했다. 온·오프라인 조사가 실시되었고 유효설문지 1천570매를 회수했다. 조사 신뢰도와 유효성은 95% 이상이다.   데이터 통계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1. 인민일보 해외판은 독자들의 중국 이해 관련 제1의 선택지로 독자 충성도가 높은 편이었다.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독자 58.2%가 중국 관련 발전상황을 파악할 때 가장 먼저 인민일보 해외판을 선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87.5%는 중대하고 복잡한 사건에 직면했을 때 우선적으로 인민일보 해외판의 목소리에 주목한다고 답했다. 58.3%는 매주 신문, 휴대전화, 인터넷사이트 등 경로로 인민일보 해외판을 훑어보는 빈도가 6차례 혹은 그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 인민일보 해외판과 해외독자는 장기간의 동반자로 권위성 및 공신력 우세가 돋보였다. 독자 87.3%는 인민일보 해외판이 ‘오랜 시간을 함께한 친구 같다’고 여겼다. 91.2%는 매우 높은 권위성과 공신력을 갖추었다고 보았으며, 85.8%는 인민일보 해외판의 관점이 다른 매체와 충돌할 때 인민일보 해외판을 더 믿고 싶다고 전했다.     3. 인민일보 해외판 내용이 독자 수요와 부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보도내용이 화교 수요에 잘 맞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68.1%였는데, 그 중에서도 국제 대형사건에 대한 중국정부의 태도, 중국본토 거시정책 추세, 중국 각지 변화를 파악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선택지로 여겨졌다.     4. 독자들이 뉴미디어에 익숙해졌으며 평론이 뉴미디어 대외전달에 있어 ‘비장의 카드’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해외망 등 뉴미디어 형태의 보급이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40.3%가 직접 해외망 링크를 저장한다고 답변했다. 바이두, 구글 등 검색엔진을 통해 해외망에 접속하는 비율을 넘어선 것이다. 69.9%는 해외망에서 가장 선호하는 코너로 ‘평론’을 꼽았다.     5. 발행 경로가 신문에 ‘방해물’이 되고 있었으며, 뉴미디어의 개성적인 뉴스가 강화될 필요가 있었다. 56.8%는 해외발행 증가로 인민일보 해외판의 국제전파능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여겼고, 57.1%는 발행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为了准确把握《人民日报海外版》对外传播效果,科学研判海外受众的期待和需求,进一步夯实海外传播力公信力影响力,受《人民日报海外版》委托,清华大学媒介调查实验室于4月7日至18日开展了本次调查。通过随报印刷问卷和海外网在线调查,回收有效海外受众调查问卷1570份,调查信度和效度达到了95%以上。       通过调查数据统计分析,形成以下主要结论:     一、《人民日报海外版》成为受众了解中国第一选择,受众忠诚度较高。调查数据显示,58.2%的受众了解与中国有关的发展情况时第一选择《人民日报海外版》。87.5%的受众表示在遇到重大复杂事件时,第一时间选择关注《人民日报海外版》的声音。58.3%的受众每周通过报纸、手机、网站等渠道浏览《人民日报海外版》的频率高达6次及以上。       二、《人民日报海外版》与海外受众长期相知相伴,权威性和公信力优势突出。87.3%的受众认为《人民日报海外版》“像很多年的朋友一样”,很亲切、很熟悉。91.2%的受众认为《人民日报海外版》具有很高的权威性和公信力。85.8%的受众表示当《人民日报海外版》的观点与其他媒体冲突时,更愿意相信《人民日报海外版》的观点。       三、《人民日报海外版》内容契合受众需求。68.1%的受众认为报道内容符合华侨华人需求,其中,了解中国政府对国际大事的态度、了解中国大陆宏观政策走向和了解中国各地发生的变化被认为是最有帮助的选项。       四、受众形成新媒体接触习惯,评论成为新媒体对外传播的“杀手锏”。由海外网、海客新闻客户端、微信公众账号等新媒体形成的传播矩阵受到了受众的充分肯定,40.3%的受众表示习惯自己收藏海外网链接,超过了通过百度、谷歌等搜索引擎登陆海外网的比例。69.9%的受众表示“评论”是海外网最喜欢的频道。       五、发行渠道成为报纸“短板”,新媒体个性化新闻有待加强。56.8%的受众认为增加海外发行可以增强《人民日报海外版》的国际传播能力,成为选择比例最高的选项。57.1%的受众表示“收到报纸延迟过久,应该提高发行效率”。
뉴스등록일 : 2015-05-26 · 뉴스공유일 : 2015-05-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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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사 중신 기자 · http://comchina.co.kr
5월 13일, 구이저우성 공안청은 기자회견을 통해 구이저우 경찰측이 옥외 게시 ‘불법 광고물’로 위조 증서, 위조 차량번호판 범죄집단 두 곳을 소탕했다고 전했다. 경찰측은 주요 범죄혐의자 26명을 체포하고 제조기기 7대, 전국 각 省 워터마크 위조틀 16개, 중국 전역 각종 위조 차량번호판 5만5천여개, 각종 위조 증서 5만1천여매를 압수했다.   /중신사 중신 기자
뉴스등록일 : 2015-05-19 · 뉴스공유일 : 2015-05-2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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