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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부시장 김송일)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결혼이주여성 역량강화를 위한 개인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
결혼이민자 검정고시반을 개설하여 한국 학력취득을 지원하고,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하여 영어전문강사를 양성하며, 보육교사 자격증반, 헤어미용 자격증반, 피부미용반 등 운영하여 공인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지역 섬유산업 인력수요에 필요한 재봉기능인 양성 교육, 정보화 교육, 펠트공예인 양성과정도 실시한다.
또한 미술적 재능과 예술 감각이 돋보이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일아트반을 개설하여 전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네일아트 기본과 손마사지 방법, 미용기구 사용법 등 강좌를 진행한다.
한편, 사회문화 교육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1시부터 영유아기 자녀가 있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밤미음, 수수매추미음, 감자와 새우를 활용한 진밥 등 이유식 만들기 과정을 진행한다.
이숙이 여성가족과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의 각자가 지니고 있는 개인역량을 이끌어내고 실력을 키우는 교육 과정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소외받지 않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유지하며 이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4-03-12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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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생활장학금 31억7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 저소득층 청소년은 4139명이며, 연간 지원액은 중학생 60만 원, 고등학생 90만 원이다. 지원액은 상하반기로 나눠 각각 4월과 9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력인정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도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자활청소년, 실직자 자녀, 근로청소년, 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청소년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다음달 4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시·군에서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생활장학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민등록지 시군 청소년 업무(사회복지) 담당부서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거나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실국바로가기→여성가족국→아동청소년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생활장학금은 복권기금으로 지원하며, 복권기금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광역자치단체는 경기도가 유일하다.
도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동안 모두 245억6400만 원을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도내 저소득 청소년 3만5357명에게 생활장학금을 지원해왔다.
한편 도는 지난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실직자 가정 자녀, 자활·근로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의용소방대원 자녀 등 모두 5644명에게 46억여 원의 생활장학금과 학업장학금을 지원했다.
뉴스등록일 : 2014-03-12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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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지원으로 강원 춘천시의 저소득층에게 틀니 지원이 이뤄진다.
11일 춘천시에 따르면 의료취약계층 구강건강 지원단체인 스마일재단은 저소득층 어른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보철치료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만 25~55세 이하이고 남아 있는 이가 14개 이하인 기초수급자이다. 기존에 지원받은 사람은 제외다.
신청은 28일까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fund.ore)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스마일재단(02-757-2835).
뉴스등록일 : 2014-03-11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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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저소득층의 목돈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인 희망키움통장Ⅰ․희망키움통장Ⅱ․내일키움통장의 2014년 신규 참여자 본격 모집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근로빈곤층의 수급자 진입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상위층까지 자산형성지원 사업 확대했다.
이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에서 1천90가구(희망키움통장Ⅰ 310․희망키움통장Ⅱ 600․내일키움통장 180)를 신규 모집할 예정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3, 6, 9월 분기별로 3회 모집하고, 내일키움통장은 3~10월 매월 1회 모집하며, 희망키움통장Ⅱ는 올 하반기(7월)부터 모집한다.
이 중 희망키움통장Ⅰ은 일반 시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기초수급가구가 자립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가구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 탈수급하는 경우, 정부지원금과 함께 적립해 4인 가구 기준 평균 1천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약 1만 8천 가구가 가입해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정부는 대상자에게 상담, 재무교육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탈수급 시 2년간 교육․의료급여를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최저생계비의 60% 이상의 근로 소득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 2013년부터 새로 도입된 ‘내일키움통장’에 가입할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사업 참여자가 자산 형성을 통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자활근로사업단의 수익금 등을 활용해 매칭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내일키움장려금과 내일키움수익금을 지원해 3년 이내 취업․창업 시 최대 1천300만 원을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소속 지역자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차상위층까지 자산형성지원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를 7월부터 모집한다. 가입가구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간 통장 유지 시, 정부지원금과 함께 적립해 평균 7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 가입 대상자는 기초생활 비수급 가구로 최정생계비 120% 이하, 및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90% 이상인 가구이며, 가입을 희망하는 차상위층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양수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한 번도 저축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저축하며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며 “더 많은 저소득 근로빈곤층이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을 통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4-03-10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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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배방봉사회 한장가 봉사원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앙협의회 의장 표창장을 받았다.
지난 2월 19일자 표창장을, 3월 8일 오전 10시30분 적십자 아산지구협의회 회의실에서 김한나 협의회장으로부터 전달 받았다.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하여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장가 봉사원은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면서,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표창은 탕정봉사회 이춘숙 봉사원과 신창봉사회 장정애 봉사원등과 함께 받았다.
한장가 봉사원은 8년전부터 배방적십자 봉사원으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4-03-09 · 뉴스공유일 : 2014-03-1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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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저소득층 생계 안정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도내 22개 시군 553개 사업장에서 3월부터 일제히 시작된다고 6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116억 원으로 2천200여 명이 참여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실업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정보화사업, 서비스 지원 및 환경 정화사업 등 4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해 △지역 특산물 상품화 등 지역 특화자원 활용 6개 사업 △폐자원 재활용, 지역 탐방로 조성 등 지역 인프라 개선형 7개 사업 △취약계층 집 수리,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 생활 안정 지원형 3개 유형 16개 사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정보화사업 등 청년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대상 사업을 적극 발굴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일자리가 최고의 행복’이라는 사회적 기본 인식에 따라 직접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재정 지원 일자리사업(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을 통해 실업대책, 저소득층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해 취업 연계를 통해 민간 일자리로 고용을 확대키로 했다.
나정수 전남도 일자리창출과장은 “전남의 현재 고용률은 66%(OECD 기준)로, 2017년까지 고용률 70% 목표 달성을 위해 청년인턴사업(12억 원) 등의 일자리는 물론 투자유치,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 4만 5천 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4-03-06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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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립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저소득 한부모 가족 7800여 명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 사업에 지난해보다 5억5200만원이 증가한 74억2700만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 생활안정 사업을 세부적으로 보면 ▲아동 양육비 28억4300만원 ▲교육비 3억4600만원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 7200만원 ▲저소득 한부모 가족 생활안정 지원 20억1000만원 등이다.
도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만 12세 미만 아동에게는 월 7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고 조손가족 및 25세 이상 미혼 한부모 가족의 5세 이하 아동에게는 도 자체사업으로 월 5만원의 추가 양육비를 별도 지원한다.
또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초·중·고교생에게는 연 20만원에서 45만원까지 학용품비를 지원하고 고교생에게는 입학금과 수업료 전액, 대학교 신입생은 입학금과 등록금을 지원해 자녀의 자립기반을 지원해준다.
도는 가구당 연 30만원씩 월동비와 최저생계비 150% 이하 가구의 만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에게는 아동양육비와 자립활동 촉진수당, 검정고시 비용 등 학비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경제적 지원이 긴급하게 필요한 미혼모·부자에게 임신·출산 등 초기 위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연 70만원 범위 내에서 병원비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생애 주기별 교육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입소자에 대해서는 정신치료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과 2년 이상 입소했다 퇴소하는 한부모 가족에게는 200만원의 자립정착금도 지원한다.
(외)할머니·(외)할아버지와 (외)손자·(외)손녀가 함께 지내는 조손가족에게는 세대간 격차를 줄여주기 위한 조손가족 문화 아카데미와 조손가족 캠프 지원 등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 관계자는 “한부모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과 문화적 소외가 큰 것으로 나타나 생계비 및 양육비 지원 외에도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 저소득 한부모 가족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도록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4-03-06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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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회장 박미숙)은 지난 4일부터 5일 이틀간 관내 몸이 불편한 장애인, 쪽방 세대, 독거노인 등 140세대를 위해 봄햇살 속에 신바람 나는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해바라기봉사단 회원 200여명은 새봄을 맞이하여 재료를 직접 전통시장에서 구입하고, 손수 재료를 다듬어 정성스럽게 조리한 봄 배추김치와 돼지고추장불고기를 마련하여 각 세대에 전달하였다.
지난달에 이어 회원들은 각 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몸이 불편한 장애인 및 독거 노인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말벗을 해드리는 등 꼼꼼히 안부를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박미숙 회장은 “아직 날씨가 조금 쌀쌀한데 활력을 되찾아주고 봄 입맛을 돋아주는 배추김치와 돼지고추장불고기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은 매월 저소득 소외계층 밑반찬 전달과 저소득 어르신 영양중식 나눔 및 소외 이웃 명절음식 및 김장김치 나눔 봉사 등을 하는 지역사회 대표 자원봉사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지원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4-03-05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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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올해 저소득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 590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경기도와 LH와의 협의를 통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500호와 신혼부부 전세임대 90호를 배정받았으며,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입주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입주자모집 공고일(2014.2.26.) 현재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정이 신청대상 1순위에 해당된다. 1순위가 미달될 경우 2순위 모집을 재공고한다.
또한 신혼부부 신청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혼인 5년 이내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에 해당하는 신혼(재혼)부부이다.
대상 주택은 국민주택규모(전용 85㎡, 1인가구의 경우 전용 50㎡) 이하 주택으로 제한되며, 최초 임대기간은 2년에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지원한도액은 7500만원이며 임대보증금은 지원한도 전세금의 5%, 월임대료는 전세금 지원금의 연 2% 이자를 입주대상자가 부담하면 된다.
신청자는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가점이 부여되는 관련서류(해당시), 혼인관계 증명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되면 시에서 입주대상자 자격을 검토ㆍ선정하여 LH로 통보하고, LH로부터 결정을 통보받은 대상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여 저렴하게 재임대하게 된다. 입주대상자 신청결과는 접수일부터 약 2개월 후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본부별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입주대상자에게 개별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세임대사업 신청자격에 해당되는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세임대사업은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해당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저소득계층 주거안정화 사업이다.
신청 및 입주자 선정 문의: 수원시 주택건축과(228-3401) 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
계약체결 및 입주관련 문의: LH 콜센터(1600-1004, www.lh.or.kr) 또는 전월세지원센터(1577-3399, jeonse.lh.or.kr)
뉴스등록일 : 2014-03-05 · 뉴스공유일 : 2014-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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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웹키즈 · http://webkidsnews.com
안녕하세요 웹키즈 아나운서 차승은 입니다. 웹키즈뉴스에서 방과후 아나운서 논술을 지도할 아나운서 및 방송인들과 전국 지사 및 지점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학교용: 안녕하세요 웹키즈 아나운서 차승은 입니다. 웹키즈뉴스에서는 방과후 학교 창의적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2006년부터 서울 경기 초등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Hello I am Annaouncer Cha Seung Eun. Webkiz News is looking for national office and branch business partners. We are also recruiting broadcasters and announcers who can teach "announcing and writing essay" after school.
웹키즈 아나운서 논술프로그램은 2006년부터 8년 동안 서울 및 경기지역 시범학교에서 사교육없는 학교특성화 프로그램중 하나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는 창의적 체험학습 교과로 채택되어 전교생이 아나운서 논술 수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방과후학교 특기적성프로그램, 교육청에서 직영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Webkiz's "Announcing and Writing Essay" program started since 2006. For six years we've been demonstrating special public education and it has been selected as creative learning curriculum promoted by Ministry of Education. The whole school may take the "Announcing and Writing Essay" class as a part of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it's operated by education office.
특히 웹키즈아나운서논술 프로그램은 방과후학교에서 모집정원보다 3배이상의 지원자가 신청해 사전 오디션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할 정도로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Webkiz's "Announcing and Writing Essay" program select students by audition. Since we have been recognized for a program of excellence applicants apply for more than three times than the number of students to be admitted.
웹키즈아나운서논술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신감 고취와 정확한 발음으로 올바르게 말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개설됐으며, 앵커와, 엠씨, 디제이, 캐스터등 다양한 역할의 방송실습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합니다. 또한 다른 학생이 촬영하는 동안 산만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친구들의 옷매무새를 점검해주고 큐사인을 주는 등 각각 역할을 정해 수업에 대한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Announcing and Writing Essay" program is opened to lead students to have self confidence, speak in appropriate way by having accurate pronunciation. And we educate them with broadcasting experiment such as anchor, MC, DJ, and caster. In addition, to prevent other students to get distracted while a student is recording we make them participate to help each other like checking their friends' fashion and giving a Q sign.
웹키즈 아나운서논술 프로그램은 창의적 체험 학습프로그램, 방과후 아나운서 논술반, 방송영상창작반, 어린이성우반, 스피치리더쉽, 무비잉글리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어 방학특강 프로그램 및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Webkiz is not only having "Announcing and Writing Essay" program. We have developed diversified after school programs such as "Broadcasting Image Composition", "Children dubbing artist", "Speech & Leadership", and "Movie English".
교육 및 평가 방법은 웹키즈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TENS 교육시스템으로 최첨단 소셜네트워크기술과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종합에듀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교육 및 평가를 하게 됩니다.
Here's how we evaluate our students. We evaluate with total edu-entertainment system utilizing the most advanced social network and media technology, the world's frist TENS education system developed by webkiz.
TENS 교육시스템이란? 종합에듀테인먼트 교육시스템으로 8단계로 구분됩니다.
Then what is TENS education system? The total edu-entertainment NIE education system is divided in 8 steps.
1단계 : 학생들이 기사에 대한 원고를 직접 작성하고
1st step: Students write their own scripts about articles.
2단계 : 선생님이 첨삭지도를 하며
2nd step: Get teacher's script composition revised.
3단계 : 전문 아나운서 선생님이 스피교육을 하여
3td step: Professional announcer educates on speech.
4단계 : 학생들이 발표하는 모습을 카메라감독이 촬영합니다.
4th step: Camera director records students having presentations.
5단계 : 촬영된 영상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모니터를 통해 토론을 하며 그동안 자신이 알지 못했던 습관이나 태도를 고쳐나가게 됩니다.
5th step: Intructors and students monitor their recordings and discuss about their speech, and fix their inappropriate behavior that they never knew.
6단계 : 학생들이 발표한 뉴스영상은 웹키즈뉴스인터넷방송국에 탑재되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은 물론 학부모와 친구들이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가족들을 통해 가정에서 교육이 되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워줍니다.
6th step: The news recorded by students are always loaded in webkiz news website so students, parents and friends can monitor any time they want through in the interenet or smart phones which helps the students to study on their own at home.
7단계 : 학생들이 작성한 글은 웹키즈뉴스,방과후학교뉴스등 지면 신문으로 제작되어 전국 학교에 배포됨으로서 학생들은 방송 및 신문 기자 활동을 함께 하게 됩니다.
7the step: Scripts that students wrote will be on Webkidz news, and After School News papers. Those newspapers are distributed to schools nationwide, and students can also join the broadcasting and journalism activity.
8단계 : 교육한 모든 영상은 학교홈페이지는 물론 유튜브와 국내유명 포털 사이트에 링크됨으로서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홍보되고 평가 받게 됩니다.
8th step: All the vedios will be linked not only on school websites but Youtube and domestic popular portal sites so they will be advertised and evaluated from world wide network users.
모든 학생들은 웹키즈뉴스 인터넷방송국 아나운서, 리포터 및 오프라인의 방과후학교뉴스 신문, 한국과학교육신문, 학교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함으로서 상급 학교 진학 시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게 됩니다.
All students in the curriculumwill create portfolios as Webkiz News interenet broadcasting announcer, reporter, offline After school newspaper, Korea Science and Training newspaper, school broadcast and newspaper journalist. The portfolio will be used when students wish to go on to an upper class school.
교육과정은 기초반, 중급반 이렇게 2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에 학생들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고급과정으로 어린이성우반, 방송아나운서반, 방송영상창작반, 다큐멘터리반, 단편영화반으로 구분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되어 향후 방송인으로서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The curriculum starts with Beginner and Intermediate courses and after completing these 2 courses students can select advanced courses such as "Children dubbing artist", "Broadcast announcing", "Broadcasting Image Composition", "Documentary", and "Short Filming". Students will be trained in more of professional ways so they can prepare as future broadcaster in advance.
고급반에서는 소수정원제로 전문적인 분야별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 방송국은 물론 웹키즈뉴스인터넷 방송국, 방과후학교뉴스 기자, 한국과학교육신문 기자, 청와대 어린이기자 등으로 활동할 수 도 있습니다.
Advanced professional training course carry only certain amount of students helping them to join extracurriculum activities such as School broadcasting, Webkiz interenet news, After school news, Korean Science Training news, and Blue House Kid journalist.
방송영상창작반에서는 매월 한가지 이상의 주제로 학교 교과목에 연관된 단편영화, 다큐멘터리,뮤직비디오,학교CF, 시사성 있는 캠페인 등을 학생들이 공동으로 제작해 영화제 및 UCC대회에 출품하여 향후 입학사정관제에 따른 상급 학교 진학 시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게 됩니다.
In the "Broadcasting Image Compostion" class we assign students different topics every month. Students will jointly produce school related short films, documentaries, music vedios, school advertisements and campaigns. The films can be exhibited at film festivals, UCC contest, and will be utilized as portfolio when they wish to go on to an upper class school in the future due to higher admissions office system.
웹키즈아나운서논술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리더십, 창의력, 논술능력, 사교성, 자신감, 기획력, 협동심, 성취감등을 키울 수 있을뿐 아니라 최첨단 소셜네트워크솔루션 및 멀티미디어 기술과 오프라인 신문을 활용한 NIE 교육까지 학생들에게 창의적 체험 활동을 하게 하는 자기주도적 종합에듀테인먼트 교육시스템 입니다.
웹키즈아나운서 논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소셜네트워크시대를 이끌어나갈 우리 어린 꿈나무들이 전세계 미디어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땀과 사랑으로 지도하겠습니다. 내년 부터는 전국 5,000여개 이상의 초, 중, 고등학교 방과후학교에 웹키즈아나운서논술이 개설 되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게 될 것입니다.
From next year, more than five thousand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open Webkiz "Announing and Writing Essay" course after school and train students as global leaders.
주식회사 웹키즈에서는 1996년 부터 전국최초 방과후학교 선구자로서 자리를 굳혀 왔으며 2012년 새학기를 맞아 웹키즈뉴스와 함께 자라나는 우리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긍정인 사고의 전문 방송인들과 교육 파트너를 모시고 함께 WIN-WIN 하는 방과후학교 전통과 표준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웹키즈아나운서 논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소셜네트워크시대를 이끌어나갈 우리 어린 꿈나무들이 전세계 미디어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땀과 사랑으로 지도하겠습니다. 어린이 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Webkiz has been positioned as the first After School curriculum pioneer nation wide since 1996. Starting from new semester in 2012, we are trying to achieve as an epitome of after school tradition and create synergy with positive and progressive partners who can lead students in right ways. We are here for the future broadcasting heroes who can lead a new generation. Webkiz guarantee that we will train our students with passion and love. 어린이 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Webkiz has been positioned as the first After School curriculum pioneer nation wide since 1996. Starting from new semester in 2012, we are trying to achieve as an epitome of after school tradition and create synergy with positive and progressive partners who can lead students in right ways. We are here for the future broadcasting heroes who can lead a new generation. Webkiz guarantee that we will train our students with passion and love.
Anyone has passion for kids education, you and your supports are always welcomed.
뉴스등록일 : 2014-03-02 · 뉴스공유일 : 2014-03-1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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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대를 마치고1995년 정형외과 전문의원을 발판으로 2002년 병원 개원하여 지금까지 지역의료발전 및 환자의 진료에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전주한양병원이 최근에 외국인 환자를 위한 국제진료지원소를 열어 지역에 있는 다문화 가정 진료 지원 및 외국인노동자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형외과,내과,가정의학과,마취통증과,종합검진 등 전문의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지역 특성상 순수한 외국인 관광객보다는 동남아시아나 극동 러시아 등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힘든 일을 하러 온 외국인노동자들이 많은 편입니다. 또한 주변에 농촌이 많아 국제결혼을 통한 다문화 가정도 많아 특별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극동러시아에 있는 우즈베키스탄인 한분이 불의의 추락 사고로 인해 척추가 골절되는 중상을 당하였으나 형편이 어려워 당장 수술을 받기에는 금전적인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당장 수술을 받지 않으면 하지 마비 및 신경마비 등의 심각한 2차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MRI영상에서 보이는 제1요추 방출성 압박골절상태의 우즈베키스탄 환자의 척추영상>
다행히 전주한양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원장 김기열과 주변 지인분들의 도움으로 치료비 걱정 없이 척추수술을 하게 되었고 수술은 집도의로 척추 및 관절 수술 경력 20년이 넘는 전주한양병원 김기열 원장이 직접 실시하여 4시간이 넘는 대수술 끝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 수술 집도중인 전주한양병원 원장 김기열>
< 우즈베키스탄 환자의 제1요추 방출성 압박골절에 실시한 척추수술 및 골이식술 방사선 영상>
현재 우즈베키스탄 환자분은 대단히 만족해 하고 있으며 무사히 호전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술 후 호전 중인 우즈베키스탄인 환자분의 병실>
앞으로도 전주한양병원은 지역 의료발전과 내국인 진료는 물론 외국인 환자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며 전라북도에서 추진중인 외국인 환자유치발전계획에 소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메디컬 뉴스 24 의학전문 수석 기자 김종원-
뉴스등록일 : 2013-12-28 · 뉴스공유일 : 2014-03-1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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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우리 사회의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다문화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중 ‘다문화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같이'만큼 큰 에너지는 없습니다'를 주제로 '다문화, 같이 갈수록 대한민국의 희망 에너지도 더 커집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다문화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면을 알리고 우리의 가족으로, 이웃으로 함께 어울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 다문화가족을 대하는 생활 속 우리의 모습과 편견 없이 어울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비하여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모습을 제안하는 동영상을 표출하고 페이스북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한다.
동영상에는 배우 안성기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했으며 대중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TV, 극장, 인터넷, 전광판 등 대중매체를 통해 표출한다.
또한 인터넷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otogetherwith)을 개설해 다문화 가족을 응원하고 메시지를 전하는 국민 참여 릴레이 선언 캠페인도 실시한다.
릴레이 선언 캠페인에는 2013년 가요계 최고 대세 ‘엑소’와 가수 인순이· 윤미래 등도 함께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아울러 다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국민들이 다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더불어 ‘같이 만큼 큰 에너지는 없습니다’ 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정부, 금융, 포털사이트, 통신사 및 시민사회 단체 등으로 구축된 ‘여성·청소년·가족관련 대국민 캠페인 추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조윤선 장관은 “다문화가 약점이 아닌 강점이 될 수 있도록 차이를 보듬고 사회가 울타리가 되어 ‘같이 가자’는 캠페인에 국민배우에서부터 아이돌 스타까지 동참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정부는 앞으로 모두 같은 우리 가족으로 다문화 정책과 제도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3-09-10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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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자스민 국회의원을 초빙해 ‘다문화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이 보편화된 시대에 발맞춰 정책을 집행하는 공무원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필리핀 태생으로 대한민국에 귀화해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자스민 의원이 ‘다문화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다문화공연 및 다문화 물품전시 등이 함께 열렸다.
이 의원은 강연에서 “다문화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돌아보고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사회통합의 밑거름”이라며 “특히 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다문화사회에서 최일선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이 바로잡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3-08-01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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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 성포분관에서는 다문화 시대를 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다문화 이해마당 “앉아서 세계속으로”를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7월 20일(토)에는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베트남에 대한 소개와 체험을 진행했다.
베트남의 전통문화, 풍습, 전통음식 등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전통의상인 아오자이 입어보기, 전통모자인 논 라 써보기 등 다양한 체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또한 그 나라에서 즐겨먹는 음식인 꼬이 꾸 운(월남쌈), 채 더우(녹두 코코넛 죽), 빤 팻(떡), 코코넛 과자 등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다문화 이해마당은 1월 중국을 시작으로, 2월 우즈베키스탄, 3월 엘살바도르, 4월 네팔, 5월 캄보디아, 6월 콩고민주공화국 등 한 달에 한 번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문화를 많은 시민들이 체험하고 있으며 8월에는 일본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13-07-22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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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6일 상록구 소재 감골체육관과 구룡체육관에서 제3회 샘골교회배 어머니배구대회가 열렸다.
이날은 동별 어머니 배구단 12개팀이 출전하여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특히 시합중에 긴장감과 득․실점을 했을때의 파이팅은 프로선수 못지않게 대단했다.
원곡본동 어머니배구단은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으로 이루어진 13명의 어머니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에 관산체육관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힘차게 뛰어오르고 엎어지면서 배구공에 열정을 쏟고 있다.
특히 김난임 회장과 이현미 총무는 다문화가족 어머니들에게 한국 음식 만들기, 올바른 자녀교육법 등의 한국생활의 빠른 정착과 안정을 후원하는 훌륭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유니폼을 후원해 주고 대회를 관람하신 강재구 달콤한 닭강정 대표는 “프로선수 못지않은 원곡본동 어머니배구단의 열정에 놀랐고, 앞으로도 어머니배구단의 발전을 위하여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어머니 배구단 회원 중 한 분은 “ 중국에서 배구를 했었지만 한국에 오면서 중단하게 되어 무료하게 지내던 중 원곡본동 어머니배구단으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고 한국생활에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김왕수동장과 김난임 회장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김왕수 동장은 “어머니배구단의 발전을 위하여 후원해 주는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다문화로 이루어진 원곡본동 어머니배구단의 회원 상호간의 멘티와 멘토활동을 통하여 더욱 화합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나아가 어머니 배구를 통하여 국가간의 상호협력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포부를 밝혔다.
원곡본동 어머니배구단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수시로 회원을 모집(문의전화 031-481-6454)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적극적인 후원과 회원간의 화합 및 협동으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뉴스등록일 : 2013-07-08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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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6월 22일 관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초청 가족을 대상으로 어촌민속박물관, 누에섬 등대전망대, 바다향기 테마파크를 견학하고 동주염전을 방문해 아이들이 직접 소금을 만드는 체험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누에섬 등대전망대를 견학하기 위해 부모님과 함께 썰물 때 열린 바닷길을 걸어가며 신기했으며, 동주염전에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소금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내 고장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서 너무 좋았다”며, “이번 문화체험을 계기로 안산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황하준 구청장은 “그 동안 신규 공직자들 위주로 내 고장을 알리기 위해 단원투어를 실시하였으나, 앞으로는 시민들이 내가 살고 있는 단원구를 보다 잘 알 수 있도록 단원투어를 확대할 계획이며, 그 시발점으로 다문화가족을 초청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안산시민으로서 하나의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전국을 대표하는 다문화 도시로서 이번 행사와 같은 단원구의 노력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행복한 구민 활기찬 단원」이라는 구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단원구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뉴스등록일 : 2013-06-25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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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는 안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총4회에 걸쳐 “손에 잡히는 다문화”라는 주제로 "다문화 이해강좌"를 실시했다.
한양대 글로벌 다문화연구원의 김윤영 박사를 비롯하여 박준규 교수와 글로벌다문화 연구위원들이 대거 참여해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중심으로 현장미션을 통한 다문화이해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다문화에 대하여 폭넓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시설과 정책에 대하여 알아보고, 다문화와 다문화주의의 개념을 이해한 다음 원곡동 투어를 진행하여 그 동안 막연하게 바라보았던 원곡동과 이주민들의 삶을 좀 더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공무원들이 온 몸으로 원곡동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원곡동의 주요현상과 문제점들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체득하는 생생한 교육으로,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투어를 마친 다음에는 한양대글로벌 다문화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유일상, 주수인 선생님으로부터 원곡동마을이야기라는 주제로 원곡동의 시대적 가치와 잠재력을 통해 발전 대안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외국의 선진 다문화 정책의 사례를 통하여 급변하는 다문화 시대 우리공무원들이 가져야 하는 마인드와 역할을 제시했다.
전복희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다문화사회에 대한 정책과 대응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보다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외국인주민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며 “아울러 급변하는 다문화사회를 맞이하여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대를 통해 외국인주민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다문화 사회에 걸 맞는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3-06-25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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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공직자 희망나눔 실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외모에 대한 정체성 혼란과 언어발달 저하, 학습 미진 등으로 같은 또래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기 쉬운 경제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는 사업으로 단원구 공직자 75명이 참여하여 매달 일정금액을 10명에게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18일에는 김철민 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철민 안산시장은 다문화 가정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였으며, “단원구 공직자들이 뜻을 모아 다문화 가정 돕기 공직자 희망나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고무적으로 생각하며 이러한 사업이 안산시 전 공직자에게 전파되어 안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뿐만 아니라 소외된 모든 분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6월 22일에는 대부도 소재 바다향기 테마파크, 누에섬 전망대, 어촌민속박물관을 관람하고 동주염전에서 천일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손수 체험할 계획이며 12월에는 다문화 가족 자녀와 함께 눈썰매장 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3-06-20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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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차량등록 안내를 위한 홍보물을 제작․배포하여 외국인 실생활에 유용한 차량등록 정보를 제공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 3개 국어 번역본으로 제작된 안내문은 외국인 등록 관련 업무처리가 빈번한 관공서에 배포하여 외국인 등록 등 업무처리와 병행 안내됨으로 정보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미등록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석승일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안산시는 외국인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레 만날 수 있는 다문화특구이다. 가끔 정보부족에 따른 미신고 사례로 과태료 승강이를 벌이는 외국인을 볼 때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안내를 받지 못했다는 말이 과태료를 변제해줄 근거가 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부과는 하지만, 멀리 타국생활의 첫걸음이 될지도 모르는 우리 사업소 방문이 긍정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홍보물은 차량등록방법, 수출입말소 방법 등을 영어, 중국어, 한국어 3개국어로 번역으로 제작하여 외국인 거소신고, 귀화신고 등 외국인 등록 관련 업무처리가 빈번한 관공서에 6월 13일부터 배포하여 안내될 예정이다.
세계 74개국 5만 8천여 명의 외국인이 사는 다문화 특구 안산시는 다문화 가정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정의 각 분야에 다문화 시책을 접목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3-06-14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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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5월 19일, 제6회 세계인의 날 기념 및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단원구 화랑로 26)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대사 등 7개국 외교사절, 시의회의장, 도의회의원, 시의회의원, 민간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고,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의 개관을 축하하는 성대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로 안산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타악그룹 ‘진명’의 대북공연이 웅장하게 울려 퍼졌고, 기념행사로 권오달 행정국장의 경과보고와 김철민 안산시장의 축사, 시상식(외국인대상 2명, 외국인주민 지원 표창 4명, 감사패 5개업체)등의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식후 축하공연으로 지구촌합창단 공연, 세계태권도아카데미 시범공연, 버나재담 등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개관 테이프 커팅과 시설라운딩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생애발달 주기에 맞춰 초기 적응부터 자녀 양육, 사회적 자립역량 강화 등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 된 전국 최초 다문화가족 종합복지시설이다.
연면적 4,097.67 평방미터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총사업비 75억7천1백만원으로 국비 50%인 37억8천5백, 도비 15%인 11억3천6백(15%), 시비 30%인 26억5천만원(30%)의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건립되었다.
2011년 9월에 착공하여 2013년 3월 14일 건물을 준공하고, 현재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가 입주하여 운영되고 있다.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개인·가족상담, 방문서비스교육, 한국어교육, 통·번역서비스, 결혼이민자 대상 취업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에서는 12세이하 다문화아동과 18세이하 중도입국청소년을 대상으로 복지·교육·보건 등 통합적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누리카페는 국가별 영화 상영과 전시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세계문화를 소개하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컴퓨터교육, 디지털교육, 피부미용교육, 금융사랑방버스, BMW모바일주니어캠퍼스 등 일반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를 통해 다문화가족은 성숙한 안산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며, 지역사회는 다문화 감수성이 확대되고 인식이 전환됨으로써 온전한 사회통합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며, 그 간 외국인지원 시책 추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던 안산시가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13-05-20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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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유즈노사할린스크시 예술단이 2일부터 5일까지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에 맞춰 안산시를 공식 방문했다.
시의 초청으로 방문한 예술단은 2013 안산국제거리극축제 2회의 프린지 공연 참여와 개막공연에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국제교류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예술단의 뜻깊은 방문을 위해 경기안산항공전을 관람하고 대부 바다향기테마파크와 단원미술관 개관 전시회를 관람하는 등 한국과 안산시의 문화·경제를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일정을 추진했다.
김철민 시장은 예술단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이번 방문으로 도시 간 더욱 긴밀한 동반자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협력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와 유즈노사할린스크시는 2003년 우호협력을 맺었으며, 2011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매년 상호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만들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3-05-03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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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안산시장은 3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를 찾아 현장간부회의를 하고, 지역민과 융화하는 다문화정책을 확대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시의원과 다문화민관협의체 위원을 비롯하여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들도 자리해 다문화가정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에 나선 외국인주민센터 소장은 안산에 거주하는 7800백여 명의 결혼이주민을 비롯한 다문화가족들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수준별 한국어 교육, 다문화 통합교육, 전문직업훈련 교육 등 결혼이주자 교육사업과 가족상담, 나눔 봉사단 운영, 다문화 인식개선 행사 등 정착 지원사업 , 다문화 자녀 언어발달 교육 등 지역사회 통합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자들은 글로벌다문화센터가 다문화 영역과 지역민을 통합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고 특히, 다문화 아동과 청소년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시에 건의했다.
회의를 주관한 김철민 시장은 “앞으로는 지원 위주의 다문화정책에서 지역민과 다문화가 함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로써 정부 차원의 다문화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는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정과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안산시에 건립된 시설로, 지난 3월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글로벌아동센터가 입주해 운영 중이다.
뉴스등록일 : 2013-05-03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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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법무부장관은 2일 오전 안산 외국인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결혼이민자 자원봉사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강사와 학생, 다문화 법질서 위원 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장관은 이민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와 한국사회 이해과정) 교육에 대해서 불편함이나 개선할 점이 없는지 의견을 듣고, 이민자들에게 한국어 등을 잘 배워서 우리 사회에서 꼭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안산시 원곡다문화파출소를 방문하여 일선현장에서 애쓰는 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다문화특구 거리를 관계자와 함께 둘러보며 국익에 영향을 미치는 이민정책의 수립에 있어서 충분히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고, 그 시행과정에서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협업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황교안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얻은 소중한 현장의 이야기들을 정책수립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며, 법무부에서 하고 있는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화하고 운영기관 확대하는 등 교육 접근성을 향상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3-05-02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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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는 ‘제5회 안산시 외국인대상’ 수상자로 외국인근로자 부문에 아궁 위다얀토((AGUNG WIDAYANTO.27)씨와 결혼이민자 부문에 다까기 게이꼬 (Takagi Keiko.51.여)씨를 선정했다.
외국인근로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아궁 위다얀토씨는 의자, 행거 등을 도금하는 니켈, 크롬 도금업체인 ㈜경진금속에서 생산직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리더쉽과 동료애로 직원들과 화합을 유도하고, 장기 숙련된 기술자로 주임이라는 직책을 맡아 수행할 정도로 책임감이 강하고 정확한 업무숙지로 기계오작동으로 인한 생산 제품 불량률 ZERO화 및 생산성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글로벌 자원봉사대 및 인도네시아 ICC요원으로 활동하며 다문화마을 특구 거리 청소를 비롯 다양한 환경캠페인 등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회사발전 및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됐다.
결혼이민자 부문의 다까기 게이꼬씨는 1993년 결혼한 결혼이민자 가정으로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고, 매사에 긍정적인 성격으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외국인근로자들의 정서함양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와 국제행사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특히 사할린 고향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목욕봉사와 청소 등 다수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문화가정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현재는 요양보호사로 활동하면서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사랑과 정성으로 효를 실천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에 솔선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했다.
'안산시 외국인 대상'은 전국 제일의 다문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안산시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외국인근로자와 결혼이민자를 발굴하여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제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전국 시상·군수·구청장의 추천을 받은 9명의 후보자 중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5월 19일 제6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으며 상패와 시상금 각 3백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뉴스등록일 : 2013-05-02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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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시작하는 외국인주민 교육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 두 차례에 걸쳐 사전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150명이 넘는 교육 신청자가 시험에 응시했다. 지난 1월, 1기 교육 사전평가 때도 작년보다 50명이 증가한 130명 정도가 신청했다.
이번 사전평가는 교육생들이 알맞은 수준의 과정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테스트하기 위한 것으로 시험 결과에 따라 반 배정을 받게 된다.
현재 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에서 진행중인 교육은 한국어교육과 직업능력개발교육으로 나뉜다.
한국어교육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이 초급, 중급, 고급 등으로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직업능력개발교육으로 운전면허, 컴퓨터, 제과제빵 등이 있다.
특히 이번 기수부터는 관광통역안내사 대비반이 직업능력개발교육으로 개설되면서 신청자가 많이 몰렸다.
시 외국인 교육 담당자는 “공부하고자 하는 외국인주민이 부쩍 늘고 있다. 일을 있는 사람이 많아 주말에 공부하기를 대부분 원하는데 강의실이 없어 다 못 받아 줄 정도다”라고 밝혔다.
외국인주민센터는 최근 강의실을 두 개 더 증설했지만, 그럼에도 모두 수용하지 못할 정도로 주말반 교육 신청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3-04-30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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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와 안산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 19일 외국인주민센터 3층 문화의 집에서 외국인 주민의 운전면허 취득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현재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등 총 10개 외국어를 제공하고 있어 외국인주민의 경우 본인이 언어를 선택하여 시험을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주민센터는 그동안 외국인주민을 위해 자국어로 학과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중국어반, 베트남반 등을 매 학기 열어왔다.
지난해에는 84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수업 마지막 날에는 외국인주민센터에서 인솔하여 함께 시험을 본 결과 50명이 넘는 학생이 학과시험에 합격했다.
안산운전면허시험장은 매월 한번씩 토요일에도 문을 열어 평일에는 시간을 내기 힘든 이들도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은 많은 인파가 몰려 대기시간이 매우 긴 편이다. 안산운전면허시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험 당일에 외국인주민들이 대기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고, 시험응시요령을 알려주는 등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전복희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운전면허 취득은 구직에서뿐 아니라 한국사회 적응에 기본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인주민이 운전면허를 많이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돕자”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주민센터와 안산면허시험장 두 기관은 외국인주민의 면허취득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뉴스등록일 : 2013-04-23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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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와 태국노동부가 주최한 태국 설날축제 '2013 쏭끄란'이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지난 14일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쏭끄란은 떨어져 살던 가족이 새해를 맞아 한 집에 모여 불상과 집을 물로 청소하는 태국 설날로 현재는 지난해의 액을 씻으라는 의미로 서로 물을 뿌리고 축복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고, 안산시와 태국노동부는 2007년부터 쏭끄란을 개최해 왔다.
봄을 시샘하는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2013 쏭끄란 축제'를 찾은 4,000여명의 태국근로자와 시민들은 태국 현지 음식과 화려한 전통퍼레이드, 태국 예술대학의 초청공연과 쏭끄란 미인대회 등 풍성한 내용을 통해 화랑유원지에서 태국 현지의 쏭끄란을 느낄 수 있었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쏭끄란은 안산을 빛낼 10대 축제이고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을 상징하는 봄철 대표 다문화축제인 만큼 앞으로도 안산스마트허브에 근무하는 태국근로자의 향수를 달래고 시민이 안산에서 태국문화의 진수를 느끼도록 더욱 육성 발전시키겠다 ”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13-04-17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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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철민 안산시장)는 10일 전국 24개 도시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구로구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24개 도시가 모여 다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 구성하고 안산시를 회장도시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는 다문화 국제 심포지엄 개최 건 및 중앙과 지방 간 업무협의회 설립, 외국인근로자 자녀에 대한 보육지원, 외국인근로자시설 국비지원 등 정책적 사항에 대해 협의회 참가도시의 의견을 모아「구로 정책제안서」를 채택했다.
김철민 회장은 “다문화와 관련한 공통된 문제점과 함께 지자체가 진정 필요한 정책을 논의하고 강구하여 최선의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며 “회원도시가 합심하여 행복한 다문화도시의 문을 여는 하나의 열쇠를 만들어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자”고 했다.
협의회 회장도시인 안산시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의결된 주요 사안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적정한 역할 분배 등을 통해 다문화 정책의 구심점을 잡는 기초를 마련하고 <다문화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방법을 협의회 실무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13-04-12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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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는 2013년 4월 7일에 경기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가 지원하는 ‘다문화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다문화 친선 축구 대회는 다문화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진행되었으며, 다문화 가족팀과 외국인 근로자 2팀을 비롯한 단원경찰서와 상록경찰서 등 총 7팀이 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외국인 근로자 50여명을 비롯한 80여명의 지역 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성준모 안산 시의원은 격려사를 통하여 “이번 다문화 친선 축구를 통하여 서로 협력하여 화합의 장을 이루어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자”고 전했다.
이 날 다문화 친선 축구 경기를 통하여 지역 사회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지역 사회 기관의 교류를 활성화시켜 서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서로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 후원으로는 삼천리 도시가스와 단원 병원 의료 지원팀이 나와서 아낌없는 수고를 해주었다
뉴스등록일 : 2013-04-08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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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오는 4월 10일 신도림동 대성디큐브시티 쉐라톤 호텔에서 「전국 다문화 도시 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안산시 등 전국 24개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다문화사회의 여러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2012년 11월전국 최대의 다문화도시인 안산시의 제안으로 창립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안산에서 개최된 창립총회로 다져진 기반 위에서 정부의 다문화관련 각 부처와 지방자지단체별 각각의 정책을 공유하고「다문화와의 공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제안 등 하나로 모아지는 다문화정책의 구심점을 잡는 기초를 마련한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급속히 증가하는 이주민들에 대한 중앙정부의 각부처가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으나, 각종 정책을 수행하는 지자체와의 다소 괴리가 있어, 다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각 지역 다문화 도시들 간의 다문화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추진하고자 첫 번째 정기회의를 다문화도시협의회부회장 도시인 구로구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첫 정기회의에서는 올 한 해 협의회 운영을 위한 세부사업을 심의하고 협의내용은 회장도시인 안산시가 개최하고자 하는 다문화 국제 심포지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홈페이지 제작, 외국인근로자 자녀에 대한 보육 지원 등의 정책적인 사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 다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시책들이 실현되어 다문화공생 환경이 순조롭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등록일 : 2013-04-05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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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와 태국노동부가 주최하는 태국 설날 축제인 "2013 쏭끄란" 이 안산시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4월14일(일)에 열린다.
쏭끄란은 떨어져 살던 가족이 새해를 맞아 한 집에 모여 불상과 집을 물로 청소하는 태국 설날로, 현재는 지난해의 액을 씻으라는 의미로 서로 물을 뿌리고 축복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다.
"2013 쏭끄란 축제" 는 화랑유원지에서 태국 방콕의 쏭끄란을 느낄 수 있도록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 화려한 전통퍼레이드, 태국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공연단의 내한공연은 물론이고, 태국의 국민배우인 니티차이(남)와 마나싸난(여)의 사회로 풍성한 공연과 축수식 등의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우리시는 안산 스마트허브에 근무하는 태국근로자의 향수를 달래고 시민이 안산에서 태국문화의 진수를 느끼도록 2007년부터 쏭끄란을 개최해 왔다”고 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2013 쏭끄란 축제" 를 즐기는 내·외국인 모두가 태국 문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3-03-23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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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외국인주민센터는 지난 23일 운전면허학과시험 중국어대비반을 수료한 외국인주민들이 안산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았다.
그 동안 자국어로 운전면허시험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다. 이날 총 7명이 응시하여 5명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현재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등 총 10개 국어로 제공하고 있어 외국인은 본인이 언어를 선택하여 시험을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접수 당일 교통안전교육부터 신체검사, 학과시험 응시 및 결과 확인까지 가능하다.
안산운전면허시험장의 경우 매달 한번씩 토요일에도 문을 열어 근로자와 같이 평일에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도 시험을 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운전면허시험장 직원의 도움도 받아 학과시험 전 시험 보는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험을 보고 난 후 기능시험 체험차량을 통해 기능시험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 기능시험은 아직 자국어로 지원하지 않고 있어서 외국에서 운전을 능숙히 하다온 사람도 말뜻을 이해 못해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번이 두 번째인 도전자 중국인 채국철(31)씨는 마우스 사용법이 익숙하지 못해 학과 시험에서 답에 체크하는 방법을 찾으며 허둥대다가 이번에도 시험을 망쳤다. 외국인 중에는 컴퓨터에 익숙하지 못한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외국인주민센터는 현재 진행 중인 컴퓨터교육과 연계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한편 기능시험 중 한국어로 나오는 멘트들을 자국어로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운전면허 학과시험 베트남어반이 시작된다.
뉴스등록일 : 2013-03-01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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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원곡동 다방에 대해 경찰과 행정당국이 집중 단속을 벌이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긴 원곡동 거리.
전국 최대의 다문화거리로 명성을 얻은 경기 안산시 원곡동 '국경없는거리'가 모 방송사 보도이후 이미지 추락에 직격탄을 맞았다.
모 방송사는 지난 22일 원곡동 다문화거리 일대에서 성업중인 다방에 종사하는 일부 외국인 여성들이 성매매에 나서고 있어 성매매촌으로 전락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1일 오후 6시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영업중인 모 다방.
이 일대에서 영업중인 70여개의 다방들은 이 시각이면 손님들로 북적고 있을 시각이지만 다방안 테이블은 텅텅 비어 있고 주민 혼자 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빈 다방을 지키고 있던 A다방 주인은 "방송 보도 이후 손님들이 뚝 끊기고 나서 일하던 종업원들도 모두 나오지 않는다"며 "일부 그런 가게 때문에 모두 피해가 크다"고 하소연 했다.
그는 "보도후 벌써 경찰, 시청에서 3번이나 단속을 나왔다"면서 "손님들이 종업원들과 은밀히 이뤄지는 일을 누군들 막을수 있겠냐"고 항변했다.
이번에 보도된 다방종업원들은 대부분 중국에서 여행비자로 들어온 불법체류자들로 다방에서 정식으로 고용한 것이 아니며 업주들이 필요할때마다 일당 5만~6만원을 주고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 다방 업주는 "중국 여성들을 고용해 영업하는 업주는 소수에 달한다"며 "정상적으로 내국인 종업원들이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영업하는 것이 보편적인데 이렇게 오해가 확대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 원곡동 국경없는 마을 로데오 거리.
안산이주민센터 박천응 소장은 "다방, 도박장, 노래방 등이 번성하면서 외국인들의 욕망의 창구로 전락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들이 갈곳이 없다보니 음성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건전한 여가문화 인프라가 없다보니 자연히 그런곳으로 몰려들어 탈선이나 낭비 등 각종 문제점들이 생겨날 수 밖에 없다"며 "건전한 여가문화조성을 위해 이주민공동체마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산시는 방송보도 이후 이미지 쇄신에 들어갔다. 시는 경찰과 함께 다방과 노래방에 대해 불법 여종업원 고용, 티켓영업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경찰도 경기지방청과 합동으로 수시로 업소 단속에 들어가 불법행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대대적인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안산시는 2005년부터 원곡동 '국경없는 마을'에 대해 관광특구를 지정하고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을 수립, 그동안 간판정비사업, 차없는 로데오거리 조성사업 등에
200억 원을 투자했다.
시는 구 원곡동사무소를 ‘외국인주민센터’로 이름을 바꿔 다양한 외국인정책을 펼치고 있다.
매주 일요일에는 원곡보건소에서 외국인 무료진료를 실시, 전국에서 무료진료를 받기위해
수 백명의 외국인들이 몰려오고 있다.
안산시는 원곡동 다문화거리가 건전한 외국인들의 휴식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불법. 퇴폐업
소 근절을 위해 강력한 행정력을 집행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13-02-04 · 뉴스공유일 : 2014-03-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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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2009. 12. 23일 서귀포시동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국제가족동제주회(회장 오원종) 창립 2주년 및 '우리 사는 세상' 발간 기념식이 있었다.
이날 서영훈(전 적십자사총재), 배기철(국제가족한국총연합 회장), 이병길(국제가족한국문화원 회장), 황의습(한국전통문화연구회 회장), 정순일(서귀포시 성산읍장), 양을생(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과장), 홍도표(서귀포경찰서 성산파출소장), 오복권(선산읍자치위원회 위원장), 강동만(성산읍 이장협의회장) 등 회원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결혼이민자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축하해 주기 위해 신현심, 김순자, 최정옥 선생의 가야금 병창이 있었으며,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관심 속에 결혼이민자들이 '우리'의 틀 속으로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자리가 되었다.
오원종 회장은 식사를 통해 결혼이민자가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물심양변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기관장과 주민 모두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아직도 차별과 편견의 대상으로 국제결혼 가족들을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로 구분하면서 무엇을 얼마나 특별하게 지원하고 혜택을 주는 것처럼 미화하고 있으면서 내용을 들여다보면 알맹이는 없고 소리만 요란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사회의 의식변화를 요구했고, "실례로 출산장려 정책을 펴면서도 다자녀를 출산하는 국제결혼 가정에 남다른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네 사회보장 테두리 내에서 별반 다를 게 없는 혜택일 뿐이라는 생각니다."라고 사회보장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문도 있었다.
이어 "국제결혼가족들은 국가나 자치단체에서 무엇을 해주기를 바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무슨 역할을 하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주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회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봉사활동에 희생과 봉사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는 각오도 밝혔다.
그리고, "우리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당당한 위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 가고자 한다. ‘차별 없는 사회,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하나 된 힘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하며, 소수 소외계층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끌어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을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고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배기철 국제가족한국총연합 회장은 격려사에서 아직도 외국인을 보는 관점은 우월성과 열등성의 양면성이 내재되어 있어 특히 개발도상국가의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따돌림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고 사회의식구조에 대한 변화를 요구했고, 우리사회가 결혼이민자가족과 상주외국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은 어울림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손을 내밀어 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여 서로의 화목을 다져나가야 다문화공동체사회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는 입니다. 밝혔다.
그리고 사회에서 ‘다문화가정’이라고 지칭하여 이들이 언제나 도움을 받고 수혜를 받는 소외계층으로 생각을 을 갖고 있는 현실에서 서귀포시 성산읍 결혼이민자가족들은 당당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주체성을 갖고,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나서면서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어울림의 큰 마당을 펼치고 있어 놀라움과 고마움을 떨칠 수가 없다고 했다.
결혼이민자가정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좋은 조건과 토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여간 다행스러운 일이며, 그 가정의 자녀들은 어려서부터 양쪽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양쪽 나라말을 익혀가는 이들이 장래에 글로벌 대한민국을 지탱한 인재로 성장되어 질 것이기 때문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장점을 극대화시켜 나가는 정책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우리 사회가 마땅히 결혼이민자가족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다정한 이웃, 우리와 함께 사는 형제자매처럼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통해 이해와 소통을 이루어 더불어 사는 다문화공동체를 구현해 나가야하는데 그 역할을 국제가족동제주회가 시작을 했으며 전국의 모델을 제시하였다고 했다.
서영훈 국제가족상임고문(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은 제주도의 주어진 환경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우리 사회가 외국인과 혼혈인에 대한 차별적 인식이 달라지지 않고는 더이상 발전과 번영을 기대할 수 없다고 하였다.
우리나라는 결혼이민자와 혼혈인 자녀를 둔 사람들에게는 멀고도 먼 나라일 수밖에 없다. 5천만 국민을 하나로 결집시켰던 월드컵 경기에서 자랑스럽게 외쳐댔던 대한민국을 이들은 ‘이방인이 살 수 없는 당신들만의 대한민국’이라 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했다.
대한민국은 외국인들에게 무간지옥이다. 편견이 유독 심해서다. 백의민족 자손이라는 미명 아래 피부색이 다르면 외계인 취급을 한다. 따돌림과 괴롭힘에 시달린 나머지 결혼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은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못하고 비행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일쑤라는 것이다.
이런 사회현상 속에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극심한 성비불균형과 이농현상이 극심해 지면서 한국여성의 결혼가치관의 변화는 국민들 사이에도 빈부의 격차나 도시와 농촌을 편 가르고, 3D 업종을 기피하는 차별과 편견의 대상으로 결혼 적령기가 되어도 결혼선택의 여유가 없는 이들이 국제결혼을 택했던 이유가 이를 실감할 수 있게 한다.
차별과 편견에 대한 사회문제는 어린 청소년에게까지 파급되었다. 그 실례로 초등학교 학생들도 자기가 사는 아파트의 평수대로 편을 갈라 논다. 자기보다 작은 평수에 사는 아이들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누가 시켰을까?’ 궁금해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길거리에서 아는 척이라도 하면 우선 어디 어느 동 무슨 아파트에 사느냐는 호구조사로 상대를 친구로 할 것이냐 무시할 것이냐를 평가하는 차별과 편견 풍조가 만연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모가 이러하니 자식이 어찌 본을 받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반문하고, 그러나 좋은 아파트에 넓은 평수에 사는 분들의 품성이나 의식은 부의 가치기준과는 거리가 멀고, 이들이 사회지도층으로 국민을 이끌어 간다고 한다면 누가 따라 줄 것이며, 가능키나 한 일일까?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청소년들의 장래 또한 염려스럽지 않겠느냐며 차별과 편견이 이 땅에서 사라지기를 소망했다.
박두태(국제가족한국총연합) 총재는 지면으로 대신한 축사에서 "우리사회가 결혼이민자가족과 상주외국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은 어울림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손을 내밀어 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여 서로의 화목을 다져나가야 다문화공동체사회가 이루어 질 것이다."고 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이라고 지칭하여 이들이 언제나 도움을 받고 수혜를 받는 소외계층으로 생각을 을 갖고 있는 현실에서 서귀포시 성산읍 결혼이민자가족들은 당당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주체성을 갖고, 각종 사회봉사활동에 나서면서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어울림의 큰 마당을 펼치고 있어 놀라움과 고마움을 떨칠 수가 없다.고 했다.
결혼이민자가정은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좋은 조건과 토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여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다. 어려서 양쪽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양쪽 나라말을 익혀가는 이들이 장래에 글로벌 대한민국을 지탱한 인재로 성장되어 질 것이기 때문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장점을 극대화시켜 나가는 정책과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 사회가 마땅히 결혼이민자가족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다정한 이웃, 우리와 함께 사는 형제자매처럼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통해 이해와 소통을 이루어 더불어 사는 다문화공동체를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념식에서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그동안 국제결혼이민자가족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 준 홍도표(서귀포경찰서 성산파출소장)씨가 국제가족한국총연합(상임고문 서영훈, 총재 박두태, 회장 배기철)의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치안을 담당하는 성산파출소는 결혼이민자가족들이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들과 대화하고 만남을 통하여 이들의 고정문제를 해소하는데 앞장서 왔고, 결혼이민자가족들이 스스로 지역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동기를 마련하여 지역주민의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울림을 통한 사회적응력 배양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도왔다.
이어 김광호(주식회사 제주 씨월드 대표이사), 윤상길(서원조경 대표)가 국제가족한국총연합(상임고문 서영훈, 총재 박두태, 회장 배기철)의 감사패를 받았다. 김광호, 윤상길 대표는 성산읍결혼이민자가족들이 자발적인 사회봉사활동에 남다른 관심과 이해로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이들의 활동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어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한다는 생각으로 항상 주변에서 이들을 격려하고 후원하여 성공적인 사회정착의 근간을 마련하였다.
국제결혼이민자 가족 중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며 사회봉사활동에 솔선하는 휘델라(필리핀), 브이디멘(베트남) 주부가 국제가족한국문화원(회장 이병길)의 표창을 받았으며, 결혼이민자가족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동참한 표선태권폴리스봉사단 팀장 김명호씨가 국제가족한국문화원 회장 표창을 받았다.
휘델라(필리핀)씨는 성산포로 시집을 온 결혼이민여성으로 열악한 가정환경에도 남편을 섬기며 건강한 가정을 이끌려는 남다른 노력이 있었으며, 아들을 출산하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커다란 시련에 봉착해 있었는데 하나는 국적취득을 하지 못하였던 것이고, 또 하나는 아들이 취학을 앞두고 눈에 이상이 있어 흰자위가 확장되는 등 학교생활에서 놀림의 대상이 될 것에 대한 걱정이었다.
생활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국적을 취득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지인들의 도움으로 국적을 취득할 수 있었으며, 아들의 눈을 고쳐주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엄청난 수술비를 감당할 여력이 없어 포기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러 국제가족한국총연합 배기철 회장과 김종철 부회장의 주선으로 영동세브란스 병원에서 병원비 일체를 부담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고 있으며, 어려운 가정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동남초등학교 급식실에 취업하여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범여성이다.
브이디멘(베트남)씨는 언어장애가 있는 남편과 결혼하여 시부모를 모시며 전형적인 한국 어머니상을 이어가는 모범적인 여성으로 낮에는 어린이집 보조교사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정생활을 돕고, 가정에서는 극진한 보살핌과 섬김으로 이웃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김명호(표선태권폴리스봉사단 팀장)씨는 성산읍결혼이민가족들의 봉사활동에 긍정적인 공감대를 갖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들의 활동에 동참하여 왔으며, 표선읍 관내 결혼이민자가족들에게도 이러한 활동을 확산시켜 결혼이주민들이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기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우려왔다.
국제가족한국문화원 이병길 회장은 유인물로 대신한 축사에서 "이 자리에 와서 보고 느끼는 것은 너무나 놀랍고 자랑스러운 것이라며, 이제까지 결혼이민자가정을 ‘다문화가정’이라 이름 지어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보호하고 있다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성산읍국제가족은 수혜를 받는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지역주민으로서의 주체성을 가지고 ‘주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인 것이며, 이는 전국적인 모델이라고 했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만을 접해 오다가 이곳에 와서 결혼이민자가족의 자녀가 차기년도 총학생회장으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은 결혼이민자 가족의 크나큰 자긍심이라고 격려하였다.
이병길 회장은 "시간이 있을 때마다 ‘결혼이민자가정은 글로벌인재 육성의 요람’이라고 강조해 왔다.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우수한 글로벌인재의 육성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사회에서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치구들과의 어울림에 장애가 있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성산읍 결혼이민자가족의 자녀인 송종원(중학교 2학년, 송인호, 가나네다 마나미 가정) 학생은 초등학교에서 부터 체육활동에 남다른 소질고 기량을 발휘하면서 전국육상대회에서 입상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중학교에 진학을 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친구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우의를 다지는 등 모범적인 학교생활로 인정을 받기 시작하여, 2010년도 총학생회장에 당선되는 등 다문화가족의 자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송종원군은 가정에서 어머니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어머니 나랏말을 익혀 자연스러운 외국어 구사가 가능하여 장래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국제가족한국총연합제주도지회장(회장(손재익) 표창과 상금을 받았으며 주변의 칭찬이 쏟아졌다.
이 내용을 접한 서영훈(재외동포교육재단 이사장, 온누리공동선 상임태표, 국제가족한국총연합 상임고문) 선생으로 부터 격려와 축하를 받는 등 결혼이민자가족들에게 또다른 희망과 자부심을 안겨 주었다.
이어 결혼이미여성들은 기념식에 참석한 유관 단체장 및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들이 평소 연습을 하였던 한국 노래를 불러 참석자들의 뜨거운 갈체를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한국식 큰 절로 감사를 표하자 탐성과 갈체가 쏟아졌다.
아직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달력에 한국어 가사를 들고 노래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결혼이민여성들 모두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뉴스등록일 : 2009-12-23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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