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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개1동 주민자치회(회장 홍원엽)는 지난 6월 14일 진행된 #철길 장미축제의 사생 대회와 사진전에 대한 시상식을 7월 10일 주민행복센타에서 진행하였다.
시상식에는 노종면 국회의원, 유경희 시의원, 이익성 구의원, 김동민 구의원, 박정애 동수초 교장,등 지역의 내빈들과 함께 수상자의 가족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해 주었다.
#철길장미축제를 주관한 주민자치회 문화체육분과의 장한성 분과장은 마을의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철길 장미축제가 5회가 되도록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주민과 주민자치위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내년의 축제는 깨끗하게 정비된 철길에서 더욱 알차게 진행할 것이라고 약속하기도 하였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인천광역시 교육감상 : 부평남초 최다미, 열린유치원 주호진
인천광역시 시의회 의장상 : 동수초 임효린, 일신초 유규성
인천광역시 부평구청장상 : 이든유치원 김민채, 주민 이미경
인천광역시 구의회 의장상 : 부개초 박서우, 주민 임성택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 동수초 김민주, 동수초 박선우
국회의원상 : 무지개유치원 김나경, 주민 오춘순
부개1동 주민자치회장상 : 부개초 이시연, 동수중 이승현
이상 14명 (이름 앞 사생대회, 뒤 사진대회)
위 주민자치회 홍원엽 회장과 장한성 분과장
위 노종면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위, 유경희 시의원이 시상하고있다.
위 이익성 부평구의원이 시상하고있다.
위 김동민 구의원이 시상하고있다.
뉴스등록일 : 2025-07-11 · 뉴스공유일 : 2025-07-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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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심리정서지원 및 진로탐색활동 프로그램
-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6월 14일(토), 28일(토) 총 2일 동안 대
학생 멘토 4명과 이주배경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지원 활동과 진
로탐색활동을 제공하는 ‘청다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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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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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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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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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올여름, 충남 아산에서 디즈니 감성과 발레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루트아트컴퍼니가 기획한 창작 발레극 `어쿠스틱 몸짓, 날개를 달다`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아산아트홀 대극장(구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전석 무료 공연으로 개최된다.
이 작품은 디즈니에서 모티프를 얻은 5명의 발레 공주가 각자의 여정을 통해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를 전하는 서사형 창작 발레극이다. 여기에 박동의밴드의 어쿠스틱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며, 섬세한 발레의 감성과 따뜻한 음악이 만나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을 제작한 루트아트컴퍼니는 발레를 중심으로 공연, 전시, 교육, 이벤트 등 다양한 예술 융합 콘텐츠를 창작해 온 단체로, 미래세대를 위한 예술적 스토리텔링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충남 아산 출신의 전나래 총괄감독과 강아영 연출 및 예술감독을 비롯한 차세대 발레리나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 기반 예술 창작의 의미를 더했다. 청년 예술가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와 예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흐름을 제안하는 자리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루트아트컴퍼니 주최ㆍ주관, 아산문화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며, 대한무용협회 아산시지부, 케희이엔티, 박동의밴드, 비전캐처, KDS미디어, 잼미니스트리 등 지역의 다양한 예술ㆍ문화 브랜드가 문화 파트너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어쿠스틱 몸짓, 날개를 달다`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한 전석 무료 공연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특별한 예술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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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 개요
■ 전 시 명: 2025년 하반기 갤러리 도스 ‘오감의 투영’ 기획공모 선정작가展
■ 전시장소: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제1전시관(B1F)
■ 전시기간: 2025. 07. 16 (수) ~ 2025. 07. 22 (화)
2. 전시 서문
필연적 고통
최서원 / 갤러리 도스 큐레이터
삶에서 쌓이는 인간관계는 필연적이다. 누군가를 자의로 만날 수도 있지만 스스로 원치 않는 관계에 놓일 때도 있다. 살면서 알아가는 새로운 이들은 소통할 경험을 선사하지만 때로는 자신을 회의적이고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특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본격적으로 임할 때 이러한 일들은 더욱 빈번해지고 커다란 정신적 소모를 일으킨다. 이영주 작가는 관계의 딜레마와 극복의 어려움을 주제로 모든 이가 삶에서 공통으로 접하는 무력감을 표현한다. 달갑지 않은 경험에서 난처함과 고난을 얻었던 기억은 딛고 일어설 의욕조차 무색할 정도로 큰 파장을 가져온다. 작가는 위기에 놓인 채 부담과 무력감에 휩싸인 자아를 작업하면서 가감 없는 솔직한 모습을 구현한다.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사실적으로 구사하면서 문제의 원인을 본인에게 가하는 자기혐오의 현상과 감정이 미치는 파급력을 시각화한다.
화면은 인물의 몸짓이나 표정을 확대하여 조성된다. 주체가 되는 대상이 여백 없이 주요 공간을 전부 차지하도록 하면서 관객은 프레임 속으로 더욱 몰입할 수 있다. 큼지막하게 표현되는 인물은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일루전을 유도한다. 나아가 전신을 전부 노출하기보다 얼굴이나 눈, 상반신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드러내면서 작품이 지니는 서사를 더욱 개성 있게 보여준다. 탁한 눈동자, 갈 곳을 잃은 손가락, 무거운 머리를 몸에 기대고 있는 제스처는 트라우마에 잠식된 감정을 여실하게 담고 있다. 무력감에 빠져 허망해하고 마음의 상처로 인해 의욕을 잃은 인물들은 작가의 자아를 반영한다. 작품은 흐릿한 경계와 소멸해 가는 색채의 특성을 활용하여 회복의 의지를 억지스럽게 꾸며내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인간적 면모를 고루 나타낸다. 관계에 염증을 느끼고 그 염증이 끝내 스스로를 파고들게 하는 자기혐오는 자해를 유발하고 이러한 자해의 결과가 화면에서 함께 등장하기도 한다. 동양화의 고전적인 기법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살결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다양하게 교차하는 색감의 다채로움을 입체적으로 작용하게 한다.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 피부의 울긋불긋한 붉은 톤 또는 명암의 대비는 물감을 지속적으로 쌓는 채색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작품 특유의 침잠된 색조는 탁하고 거친 느낌의 채도가 아닌 부드럽고 맑은 수분이 한 겹씩 누적되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머리카락의 짙은 색감 또한 옅게 만든 안료를 여러 번 올리면서 빛의 반사된 효과를 촉진한다. 관객은 전시장에서 작품 하나하나를 마주하며 자신의 서사를 투영하게 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감정의 여파가 커질수록 정신은 점점 지배당하고 결국 신체의 모든 것이 잠식되기도 한다. 트라우마는 과거의 기억으로 존재하지만 크고 작은 역할로 꾸준히 작용하면서 기약 없이 삶 속에 함께한다. 심각한 내상은 결코 달갑지 않은 경험으로 남지만, 서서히 무뎌지기도 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전환하면서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기도 한다. 하지만 끝내 완전히 잊히지 않는 화상처럼 자리할 것이다. 앞날을 위해서 각자의 아픈 화상을 잘 다스려야 하지만,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무력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으로서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작가의 작품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느끼는 진솔한 내면을 솔직담백하게 보여준다. 사람이기에 아픔을 겪고 상처 입은 순간을 기억하며 회상하는 것 또한 사람의 필연적인 모습임을 시사한다. 이번 전시에서 우리 모두의 모습을 띠고 있는 인물들에 따뜻한 시선을 보내보기를 바라며, 지극히 사적인 트라우마를 공유하고 공유받는 시간을 가지기를 희망한다.
3. 작가 노트
‘꽤나 오랫동안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에 부딪히곤 했다. 언제나 의도치 않은 상황에 놓여지고 이유 모를 관계에 직면해 시험에 드는 기분이었다. 이러한 반복되는 경험들은 나를 화나게도 하고 슬프게도, 우울하게도 만들었지만 그 마지막은 언제나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무력감은 나를 아주 무겁게도 짓눌렀다. 더 이상 다시 일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 조차 겁나게 만들었고, 자기혐오에 빠져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했다. 이 무력감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극복하지 못 한 채로 안고 살아가며, 또 다시 저 깊숙한 곳에 묻어 두어야 한다. 나의 작품은 무력감에 빠져 천장만 바라보던 그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의 작업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배경으로 수반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트라우마는 인간관계에서 시작하여 그 범위를 확장하여 트라우마 그 자체이며, 감정은 무력감에 가깝다. 무력감은 트라우마를 맞이하게 되어 더 이상 나아갈 힘 또는 희망이 사라진 상태의 감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감정이 휩싸인 자아를 솔직하고 사실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화면 안의 인물을 클로즈업하여 큰 화면에 빈틈 없이 채워 넣으면서, 예민한 색감으로 묘사하여 표현하고 있다. 인물을 극적으로 확대하여 관람자와의 거리를 좁힘으로써 거울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듯한 착각에 들게 하고자 한다. 이러한 착각을 통해 화면 속 인물과 친밀하게 감정을 공유하면서 그를 강조하여 보여준다. 인물의 텅 빈 눈빛과 무겁게 늘어져 기댄 자세를 통해 무언가에 빗대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여 그 감정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색감과 모호해지는 경계들은 나아갈 의지를 잃고 자아의 상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트라우마와 같이 극심한 스트레스의 상황을 대하는 자세는 다양하다. 특히나, 무력감은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힘을 잃었지만 그 힘의 화살은 자신에게 돌리게 한다. 그렇게 돌아선 화살은 자책과 자기혐오로 변화하고 그로 인한 자세들이 작품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자기혐오는 자기 파괴적인 성향을 띄우며 눈에 보이는 상처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을 긁어 상처를 낸다던가, 꼬집거나 털을 뽑는 것 등의 형태를 띄고 있다. 나의 작품은 그 안에서 드러나는 무력감과 상처들을 통해 우리의 지난 아픔을 직면하고 서로 공유하는 공간이 된다.
4. 작가 약력
이영주│Lee Young Ju
1998 출생
2023 ~ 덕성여자대학원 미술학부 석사 수료
2023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2017 경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졸업
개인전
2025 그날의 거울, 갤러리도스, 서울
그룹전
2024 4보다 넓고 6보다 짧은, 디멘션 갤러리, 서울
2023 Gardening, 라운드코너, 서울
2023 방백, 갤러리 라보, 서울
2022 아시아프, 아트페어, 서울
2022 안견미술대전 수상전, 서산시 문화회관, 충남 서산
2021 청송야송미술대전 수상전, 군립청송야송미술관, 경북 청송
2021 경기미술대전 수상전, 양평군립미술관, 경기도 양평
수상
2022 안견미술대전 특선
2021 청송야송미술대전 한국화부분 우수상
2021 경기미술대전 특선
아트페어
2024 아시아프, 서울
2022 아시아프, 서울
뉴스등록일 : 2025-07-11 · 뉴스공유일 : 2025-07-1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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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모타운의 그루브 속으로 떠나는 여행!
“Jazz & Motown” 한국투어
[한국 투어 스케줄]
7/24(목) 8:00PM 서울 - 플랫나인
7/25(금) 7:30PM 전주 - 더바인홀
7/26(토) 5:00PM 과천 - 시민회관 대극장
7/27(일) 5:00PM 대구 - 베리어스 재즈클럽
[아티스트]
- 팀 피츠제럴드 Tim Fitzgerald (기타)
- 톰 바잇사스 Tom Vaitsas (피아노, 건반)
- 존 다이트마이어 Jon Deitemyer (드럼)
- 정재동 Jaedong Jung (테너 색소폰)
재즈와 미국 중서부 소울 음악의 뿌리를 찾아가는 공연투어
2024년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 초청으로 한국을 처음 찾아왔던 팀 피츠제럴드 트리오는, 시카고 출신 재즈 밴드 특유의 그루브와 블루지한 감성을 가득 담은 소울풀한 재즈를 들려주었다. 작년 첫 내한투어에서 연주했던 곡들 중 특히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더 템테이션스의 “Just My Imagination”,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 등과 같은 모타운을 대표하는 소울/알앤비 장르의 대표곡은 특히 팀 피츠제럴드 트리오의 원곡에 충실한 편곡과 세련되고 따듯한 감성으로,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미국 중서부의 정서를 담은 연주를 들려주었다.
서울-전주-과천-대구로 이어지는 이번 2025년 내한 투어에서는 “Jazz & Motown” 이라는 부제를 정하고 조금 더 뚜렷하게 미국 모타운의 명곡들을 선곡해서 들려주는 동시에, 재즈 기타의 거장 웨스 몽고메리가 남긴 소울 재즈는 물론, 펑키한 그루브를 자랑하는 팀 피츠제럴드 본인의 자작곡까지, 마치 소울 음악의 뿌리를 찾아가는 특별한 미국 여행 같은 공연을 준비중이다.
웨스 몽고메리를 계승하는 시카고 출신 재즈 기타리스트
시카고 출신 재즈 기타리스트 팀 피츠제럴드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블루지한 느낌의 정통 “시카고 스타일 재즈”를 들려준다. 그는 시카고의 역사적인 재즈 클럽인 그린밀을 비롯, 시카고 재즈 페스티벌, 우드스탁 재즈 페스티벌, 진 해리스 재즈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었다. 특히 시카고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웨스 몽고메리의 따스함과 유려함으로 연주하지만, 그만의 영혼이 담긴 톤과 블루스에 대한 미묘한 접근 방식을 구사한다” 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즈 전문매체 다운비트가 “웨스 몽고메리의 학자이자 선지자”라고 평가한 그는 재즈 기타의 거장 웨스 몽고메리의 사운드를 그대로 충실하게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가 발표한 음반 [Tim Fitzgerald’s Full House]는 다운비트 리뷰에서 평점 4.5점을 받았고 JazzWeek의 전미 재즈 차트 top 15에 오르기도 하였다
시카고 재즈씬을 대표하는 연주자들과 라이징스타 정재동의 협연
팀 피츠제럴드 트리오의 이번 두번째 내한공연에서는 시카고 블루스의 전설인 버디 가이, 그리고 디디 브릿지워터, 팻 마리나로, 레드 홀트, 척 웹 등과 함께 협연을 하였던 시카고 남부 출신의 피아니스트겸 오르가니스트인 톰 바잇사스, 그리고 NPR 타이니 데스크 줄연 및 시카고를 대표하는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인 패트리샤 바버 등과 함께 연주했던 젊은 드러머 존 다이트마이어가 함께 연주하며 시카고 재즈의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공연의 특별 게스트 및 협연자로 2022년 재즈피플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색소폰 연주자 정재동이 참여하며, 더욱 소울감이 충만하고 재즈의 전통적인 색채가 진하게 묻어나는, 테너 색소폰 특유의 소울풀하고 바디감이 풍성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아티스트 소개]
팀 피츠제럴드 (기타)
• 시카고 재즈 페스티벌, 우드스탁 페스티벌, 진해리스 재즈 페스티벌 등 출연
• 일리노이주 예술위원회 및 미국국립예술기금 2021 Individual Artist Program 수여자
• 정규 1집 <Tim Fitzgerald’s Full House> 다운비트 평점 4.5
• Von Freeman, Wycliffe Gordon, Makaya McCraven, Marquis Hill, Guru Tonic 등 협연
• 그가 집필한 <625 Alive>는 Jazz Guitar Magazine 및 50 Greatest Guitar Books에서 최고의 기타 도서로 선정
톰 바잇사스 Tom Vaitsas (피아노/건반)
• 시카고 리더가 평가한 “엄청나게 가치 있는 뛰어난 로컬 뮤지션”
• 재즈 색소폰의 거장 본 프리만 콰르텟 멤버로 활동
• Buddy Guy, Chuck Webb, Dee Dee Bridgewater, Red Holt, Carrie & Lurie Bell, Victor Goines 등 협연
• 시카고 재즈페스티벌, 그린밀 등 다수 출연
존 다이트마이어 Jon Deitemyer (드럼)
• 노스텍사스 대학교 졸업
• Ethan Iverson, Patricia Barber, Phil Markowitz, Renee Fleming, Ben Paterson 등 협연
• 노스웨스턴 대학교 및 로욜라 대학교 출강
• Matt Ulery 밴드 멤버로 NPR Tine Desk 출연
• Canopus 파트너 드러머
정재동 (색소폰)
•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사졸업
• 한양대학교 대학원 실용음악학과 석사졸업
• 정재동 정규앨범 ’The First Step‘(2021) 발매
• Jazz People 2022 ‘올해의 라이징스타’ 색소폰부문 선정
•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서울숲 재즈페스티벌 등 다수 참여
• 현)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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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사랑운동본부, 비엔알피와 업무협약 잇따라 업무협약 체결
- 비엔알피 DOKDO STARS 독도 발전 기금 전달
- DOKDO STARS 신규 CI 공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대표 연예인들로 구성된 독도 연예인 홍보단이 DOKDO STARS (단장 백봉기)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에 독도 홍보를 더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 지난 7월 10일 (목) 15시 비엔알피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규 로고 공개와 함께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후원 기업 ㈜비엔알피 (대표이사 구재홍)와 독도사랑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DOKDO STARS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도사랑운동본부와는 ▲독도 캠페인 확대 방안 구축 ▲양 기관의 공동 독도 홍보 사업 기획 ▲DOKDO STARS 활동 지원 ▲울릉도·독도 탐방 확대 추진등의 협약을 독도 후원기업 비엔알피와는 ▲DOKDO STARS 독도 홍보 활동 지원 및 정기후원 ▲울릉도·독도 방문 확대 캠페인 진행등을 통해서 독도 홍보를 위해 상생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날 독도후원기업인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는 DOKDO STARS 독도 홍보 활동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도 전달하였다.
DOKDO STARS는 2017년 1월 독도 연예인 홍보단으로 결성 현재까지 단장 가수 겸 배우 백봉기, 부단장 개그맨 김완기를 중심으로 개그맨 김재롱, 졸탄, 김경진, 윤택, 오인택 가수 DJ DOC 김창열, 정수연, 골드, 양양, 로미나, 신비, 서인아, 김지현, 래준, 이원갑, 은유리 팝페라 걸그룹 아리엘 배우 이영범, 김성은, 홍경인, 윤서현, 김동찬 스포츠 스타 권아솔 방송인 박시연, 안소영, 장신애, 강모라, 박솔이등 방송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속해 있는 최고의 독도 연예인 홍보단으로 다양한 독도 홍보사업에 참여함으로서 독도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DOKDO STARS 백봉기 단장은“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한지 8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독도에 대한 사랑은 더 깊어졌다. 홍보단이 더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신 구재홍 대표이사님과 노상섭 총재님,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DOKDO STARS 모든 단원들은 진정성을 가지고 대한민국 독도와 함께 해 나갈 것이다. DOKDO STARS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는“독도사랑운동본부를 통해 독도를 후원하면서 DOKDO STARS의 활동을 꾸준히 지켜 보고 있었다. 연예인의 신분으로 쉽지 않은 선택을 해주신 홍보단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독도를 알리고 있는 일에 비엔알피도 DOKDO STARS의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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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프로 작가 및 유저의 풀프레임 카메라 촬영 작품 한데 모아, 서울 노들섬 노들갤러리 전시 무료 오픈
- 해상력과 스피드를 담은 작품부터 소소한 일상, 여행 속 순간을 담은 작품들까지, 프로 작가 작품 관람 가능
- 전시회 참여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미니 토크쇼 및 관람객 사진 전시, 제품 체험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 마련
소니코리아가 오는 17일(목)부터 30일(수)까지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은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다양한 테마의 작품들을 한데 모은 사진전으로, 기술과 감성이 만나 완성된 진정한 ‘이미지의 힘’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의 뛰어난 해상력과 압도적인 AF 기술로 소중한 순간을 포착한 프로 작가 및 유저들의 사진들이 전시된다.
전시존은 3개의 존(Zone)으로 꾸려진다. ‘혁신’, ‘해상력’, ‘스피드’를 주제로 한 제1 전시존에는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와 G 마스터(Master) 렌즈의 결합으로 포착한 작품이 전시된다. 소니의 플래그십 카메라 및 새롭게 출시한 F2 줌 렌즈로 촬영한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제2 전시존에서는 ‘일상‘, ‘여행‘, ‘놀라움’, ‘스트리트‘를 테마로 소소한 일상과 여행, 골목 어귀에 이르기까지 일상을 특별하게 담아낸 사진이 공개된다. 제3 전시존에서는 소니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니 카메라 유저를 대상으로 매달 운영하는 ‘MyAlpha365’ 사진전 이벤트에 당선된 5월 선정자들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토크쇼도 마련되었다. 19일(토)에는 이환수 작가와 ‘여행을 더 아름답게 기억하는 방법’을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0일(일)에는 최은영 작가와 ‘선명한 색으로 기억되는 여행’, 26일(토)에는 오길수 작가와 함께하는 ‘Do What You Like’, 27일(일)에는 김진우 작가와 ‘사람, 각자 향기를 담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전 11시 및 오후 2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별 최대 2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소니 알파 사이트(www.sony.co.kr/alpha)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토크쇼 참가자에게는 소니 카메라 굿즈인 뱃지가 제공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전시회 참관객 대상의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소니코리아 공식 채널을 팔로우 및 인증한 참관객에게는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인화한 뒤 현장에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엡손(EPSON)의 고화질 포토 프린터로 인화된 사진으로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니 이미지 갤러리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소니의 최신 알파 카메라 및 렌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 상세 내용은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니 이미지 갤러리 <풀프레임으로 담은 세상>’은 약 2주 간 한강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개방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개관 첫날인 17일은 오전 11시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7월 30일은 오후 3시까지만 관람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 알파 사이트(www.sony.co.kr/alpha)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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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흡입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의료기관으로서 독보적 입지 입증
- 맞춤형 디자인과 토탈 케어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구축
-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로 K-메디컬 뷰티 확산 기여 예정
라인컬처의원(조재형 대표원장)이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프리미엄 지방흡입, 지방이식 의료기관인 라인컬처의원은 국내 보건산업계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는 '2025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높은 수준의 의료성과를 인정받고 동시에 해외환자의 적극적 유치에 기여한 공적으로 국내의료기관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라인컬처의원이 프리미엄 지방성형 의료기관으로서 대한민국 보건산업계에 명실공히 자리매김을 하며, 조재형 대표원장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의 이번 심사는 공적서류 검토를 시작으로 전문심사위원회 및 표창기관 공적심사위원회의 다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방흡입 분야에서는 의료 안전성, 고객 만족도, 기술 혁신성, 사회적 신뢰도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적용됐다.
조재형 대표원장은 15년 이상 경력의 외과전문의로서 수준높은 수술 경험과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전 상담부터 수술, 수술후 경과체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초음파를 이용한 상세진단과 주름 사이에 최소 크기의 절개를 숨기는 링클스카 기법으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원내 100일간의 사후관리 시스템 토탈 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라인컬처의원은 얼굴지방흡입과 팔뚝을 비롯한 바디지방흡입, 가슴지방이식 및 골반지방이식 수술이 특화항목이며 리프팅 시술을 연계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의 수술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프라이빗하게 설계된 내부공간이 특징이다.
조재형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라인컬처의원의 진료 철학과 의료 수준을 객관적으로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몸과 마음에 진정한 변화를 선물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라인컬처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확보한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해외 의료관광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미 10년 가까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환자 팬덤이 구성된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중앙아시아 및 서방으로 K-메디컬 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계 전문가들은 이번 수상이 단순한 의료기관 차원을 넘어 국내 지방성형 분야 전체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대외적으로 인증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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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늘 보던 흔한 장면들에서 순간적인 영감을 떠올리고 의미를 부여한다.
이른바 인상파란 사조이다. 양동길 작가는 주변의 풍경들을 모티브로 순간의 인상을 주로카메라에 담았다. 의외로 반응이 좋아 작가의 작품들이 해외로 팔려나가곤 했다.
It reminds and gives meaning to the common scenes that you always see around you. The so-called Impressionism is the trend. Artist Yang Dong-gil mainly captured the impression of the moment on camera with the motif of the surrounding landscapes. The response was surprisingly good, and the artist's works used to be sold abroad. 在周围常见的场面中,会想起瞬间的灵感,赋予意义。所谓印象派就是思潮。梁东吉作家以周围的风景为主题,主要用相机记录了瞬间的印象。反响出乎意料地好,作家的作品经常销往海外。
내친김에 서울 인사동 한복판에서 판을 벌렸다.
역시 관객들이 줄을 잇는다.
럭셔리한 작품집도 냈다.
글- 김가중
양동길 작가의 사진전은 인사아트센터 3층 갤러리에서 1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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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그룹(회장 나정주), 러시아국영통신사, 사할린국영방송국 주최, 한러경제발전협의회, 러시아국방학술원, 중국현대아시아여구소 주관으로 국제학술포럼이 사)한국통일협회, 극동북극개발그룹 후원으로 2025년 7월7일(월)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 июля 2025 года под эгидой Ассоциации корейского объединения и Группы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Группа развития Дальнего Востока) в отеле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состоялась успешная презентация.
The International Academic Forum was held at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in Sogong-dong on July 7, 2025 (Monday), sponsored by the Oking Group (Chairman Na Jung-ju), Russia's state-owned news agency, Sakhalin's state-owned broadcasting station, the Korea-Russia Economic Development Council, the Russian Academy of Defense Studies, and the China Modern Asia Women's Court.
이날 행사는
1부 10시30분부터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개회사, 나정주 회장의 환영사를 필두로 게오로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대사, 바실리 그루데브 사할린주 대외장관, 예카테리나 야코블레바 러시아 투데이 국영방송국 본부장, 석연화 한반도통일위원장 등의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세계평화자선재단 출번식이 한국 오태경회장, 러시아 김영웅 박사의 선언서 낭독으로 진행되었고, 오킹그룹의 극동북극자원개발, 쿠릴열도개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선포하였다.
또한 오킹그룹의 부대사업으로 첨단베어링 합작사업에 대한 소개를 Nuveme 사의 세르게이 폐도토프 회장이 자세히 하였다.
12경부터는 감미로운 음악과 다큐영화 ‘카타카란의 요트타고 세계일주’ (감독 타티아나 비네르 런던 최우수상 수상)방영과 함께 오찬이 이어졌다.
이날의 주요행사인 2부 ’국제학술포럼‘은
박종수 전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영웅 박사의 ‘러시아와 한국관계의 역사’, 알렉산드르제빈 박사의 ’2025년의 한국 승리와 비극의 기념일‘, 빅토리아 삼노바 중국현대아시아연구소 한국학센터장의 ’현 러시아 연방과 한국의 무역 및 경제협력‘ , MZ세대 박사인 알리사시리칼로바 ’한국과 러시아연방의 청년 정책‘의 발표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나정주 회장의 오호추크해 & 쿠릴열도 개발권의 확보는 향후 대한민국의 경제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경제계의 관심들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동태는 물론 오징어 어획량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 한반도 주변의 바다환경은 캄챠카 일대의 어업권의 확보로 해결될 수 있고 수자원과 지하자원 개발 외에도 관광산업 호텔건설사업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oking
대한민국 영토확장, 쿠릴의 개척자 나정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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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mjajoong/221046970851
지난 7월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털 볼룸에서 한러교류협회 안외선 박사의 사회로 한-러 수교 27주년 기념학술세미나 “1988년 7.7 노태우 대통령선언과 북방정책”이 열렸다.
이 자리에선 노대통령의 이 선언으로 인해 남북화해 무드의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김대중 대통령의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진단했다.
발제자로 나선 김학준 전 동아일보 회장은 “노태우 시대의 재인식과 북방정책”에 대한 회고를 통하여 노대통령은 1988년7월7일 ‘민족자존과 통일번영을 위한 특별선언’을 하였고 이 선언에서 소련과 중공 등 공산국가들과도 수교를 할 뜻을 비쳤다며 특히 남과북은 함께 번영해야할 민족 공동체임을 천명하였다고 회고하였다.
이 선언은 당시의 북한에 대한 시각으로서는 큰 전환점이 되었고 그해 10월18일 유엔총회에서 “한반도 화해와 통일을 여는 길”이란 연설을 통하여 구체화되었다. 이어서 다수의 공산국가들과 수교를 맺었고 91년 12월13일 “남북화해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기본합의서”가 채택되어 남북한의 본격적인 화해무드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다고 회고 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외대 기연수 명예교수의 사회로 국민대 장덕준 교수는 “7.7 노태우 대통령선언과 북방정책”에 대하여, 러시아연방과학원 극동연구소 알렉산더 제빈 박사는 “소련과 한국; 관계조종 역사에 대하여” 김영웅 박사는 “노태우 대통령 북방정책: 목적 의미 실행 및 역사적 가치를 발표하였다. 이어서 한반도통일연구원 원장 김경웅 박사, 계명대 전대완 교수, 한국외대 홍완석 교수가 패널로 토론에 임했다. 이날 통역은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박인나 교수가 맡았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개회사, 나정주 회장이 환영사,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의 대행으로 부대사와 노무식 세계노씨종친회 회장이 축하의 말씀을 나누었다. 또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영식 노세현 국제변호사가 나와 많은 이들을 격려하며 응원을 하였다.
이날 한-러 수교 27주년 기념학술세미나는 오킹그룹(회장 나정주) 주최, 사)한러교류협회, 러시아연방과학원 극동연구소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
1988년 노태우 대통령, 7·7 선언 발표
http://theme.archives.go.kr/next/daily/viewMain.do?selectDay=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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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그룹 나정주 회장과 러시아 Tekhnoinvestproekt LLC의 총괄이사 포보친 비탈리예비치는 8월 14일 서울모처에서 만나 러시아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한국이전에 합의를 하고 그 뒤풀이를 무교동 모 음식점에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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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릴의 개척자 나정주 회장, 러시아 책임장관 Vasily Grudev 계약체결
오킹그룹(회장 나정주)과 러시아 정부(사할린지역 책임장관 Vasily Grudev)는 지난 7월 사할린 주 오피스에서 8월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전격 합의(계약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오킹 그룹에선 쿠릴열도와 캄챠카 반도, 오호츠크 해 까지 방대한 지역의 사업권을 전격 위임받은 상태다. 나정주 회장은 “이번 쾌거는 대한민국의 국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위대한 성과이며 國富에 영향을 줄만큼 대단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각종 개발이 시작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 회장은 “우선 세계최고의 기이한 이색화산 지역의 각종 여행상품을 개발할 예정이고(특히 일정양의 곰을 사냥할 수 있는 사냥권한 포함) 다시마를 비롯한 동해권의 대구 명태 오징어 등 어업권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자원 개발권 및 호텔건설 등 관련시설 건설권 특히 러시아만의독창적인 첨단기술 또한 전격 이전해주기로 한 가장 좋은 조건의 계약”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여담으로 나회장이 사할린 등지에 체류하는 동안 Vasily Grudev장관은 거의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신도 오로지 한식만을 시켜 먹을 정도로 극진한 예우를 했다는 후문.....한편 쿠릴열도는 일본과 러시아의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일본에 대한 반발 책으로 한국에 우호적인 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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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그룹(회장 나정주)은 러시아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전받아 움직이는 비행체를 보다 정
확하게 파악하고 모든 사고를 사전에 제어할 수 있는 신기술을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기술은 항공기, 미사일, 발사체, UAVS 등에 장착된 기존 센서보다 더욱 정밀한 기술로, 사물
인터넷(IoT)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비행 좌표를 자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의 경우, 레이더 화면에서 사라짐으로 기록되며, 정확한 원인은 블랙박스를
통해 파악됩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항공기에 자율 위성 추적 장치를 장착하기로 결
정했으며, 이는 재난 상황에서 분당 한 번 여객기의 위치를 전송하여 추락 현장을 신속히 식
별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공중 폭발 시 송신기를 통해 파괴된 위치와 시간을 정확히 전
송할 수 있으며, 손상된 부분까지 상세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압력 센서를 통해 항공기
내부 폭발을 감지하여 테러 공격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군사적으로도 항공기, 미사일, 발사체, UAV 등의 비행물체가 파괴되면 마지막 좌표를 지휘소
또는 관제소로 전송하여 목표물 명중 여부와 적의 반격 수단에 의해 파괴된 비행물체의 좌표
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율 고정밀 좌표를 구성하고, 표적 분포를 최적으
로 구성하여 작전 통제 센터로 결과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도 이 방향으로 나아가
고 있으며, 네트워크 중심 무기와 표적 인식 및 정보 교환 시스템을 통해 공격 가능성을 확대
하고 탄약 소비를 줄이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오킹그룹의 나정주 회장은 2024년 7월 19일 유즈노 사할린스크에서 사할린지역 투자산업대외
관계부 장관 바실리 그루데프와 만나 쿠릴열도 일대의 종합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유즈노 사할린스크 투자산업대외 관계부에서 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양국 간의 경
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의미는 러시아가 자국의 기업 외에 해외기업에는 처음으로 쿠릴열도 개발 계약을 맺었다는
것이고, 이에 따라 오킹그룹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예정입니다.
오킹그룹은 쿠릴열도에서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오는 10월 28일
조선호텔에서 러시아와 조선의 수교 140주년에 맞추어 국내외 귀빈들과 사할린 고려인 동포
들을 모시고 국제 평화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동북아 평화와 민간교류,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성대한 규모로 열리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것입니
다. 이날 행사에는 신기술 개발자인 세르게이 페도토프 박사와 함께 러시아 연방아카데미 중
국 및 현대아시아연구소 박사님들, RT(러시아 투데이) 방송 본부장과 스텝들도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오킹그룹 소개 오킹그룹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
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중시합니다. 이번 쿠릴열도 개발사업 참여를 통해 오
킹그룹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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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38집은 연구논문 8편과 자료소개 1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김민석 충남대 충청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의‘근현대 내포 지역 농업사 연구를 위한 시론’은 일제 강점기 이후 내포 지역 농업의 변화를 산미증식 계획, 소작쟁의, 농지개혁, 새마을운동 등 주요 주제별로 조망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 밖에도 ①김성곤, 권윤미「공주 수촌리 Ⅱ지점 8호분 출토 누금형 금제이식의 재료적 특성 및 제작기법」, ②오세인「예산산성 출토 백제 기와 연구」, ③김종수「17~19세기 청풍 무암(霧巖)·무림사(霧林寺)의 영건(營建)과 제천 신륵사(神勒寺)」, ④한상우「평택군수 오횡묵의 철도 경험: 근대성과 전근대성의 공존과 절합(節合)」, ⑤허종「일제강점기-해방정국기 愼杓晟의 독립운동과 국가건설운동」, ⑥김효진「단양 화길옹주 태실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보존 관리 방안」, ⑦김주호「역사인물가옥의 지속가능한 관광 활용 방안 연구-유진산 가옥 사례를 중심으로-」가 수록됐다. 또한 오카야마 젠이치로 전 천리(天理)대학교 교수의「일본 天理圖書館 소장 한국 문화유산」이 자료 소개란에 실려 해외 소재 한국 문화유산의 현황을 소개한다.
-emo["\udb82\udc54"]ji-충청학과 충청문화-emo["\udb82\udc55"]ji-는 2023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된 이후 학문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연구원은‘충청학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 논문을 유치하고, 역량 있는 연구자를 편집위원으로 선임해 엄정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윤리 규정 제정 등 학술지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에도 힘써 왔다.
김낙중 원장은 “등재학술지로 자리매김한『충청학과 충청문화』가 충청 지역 최고 전문 학술지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충청학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우수 논문을 소개해 학술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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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오는 8월 5일 천안(상명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5 월드 로보 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으로『피지컬AI 스타트업 IR 경진대회』와 『피지컬AI 대학(원)생 창업 경진대회』를 동시 개최하며 이에 참여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등 피지컬 AI 분야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과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지털 AI 스타트업 IR 경진대회’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MVP(최소기능제품)을 보유하고 현장 시연이 가능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12개팀은 오는 8월 5일(화) 상명대학교 한누리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서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AC) 대상 IR 피칭을 진행하게 된다.
본선 평가 상위 8개팀에게는 ▲1:1 투자상담회 ▲ 충남권 딥테크 TIPS 추천 우선 검토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트 입주 가점부여 등 직·간접적인 투자연계 혜택이 제공된다.
같은 기간 모집되는 ‘피지컬 AI 대학(원) 창업 경진대회’는 전국의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및 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피지컬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 창업의 실질적 도약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사전 평가를 통해 선발된 12개팀이 8월 6일(수) 상명대학교 한누리관에서 본선 무대를 치르게 된다.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팀에게는 충청남도지사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이번 두 대회를 통해 피지컬 AI 분야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충남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18일(금) 오후 4시까지이며,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기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콘텐츠진흥원(www.ccon.kr) 공지사항 또는 이노스트(www.innost.or.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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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1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고온에 민감한 작물인 생강 재배 농가에 차광망 설치 등 생육 관리를 안내했다.
생강은 반음지성 작물로 기온이 30℃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면 생육이 정지되고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차광재배이다.
차광재배는 일정량의 햇빛을 차단해 작물이 받는 일사량을 줄이고, 고온에 의한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재배기술이다.
여름철 고온기에 35% 흑색 차광망을 설치하면 주간 기온이 2-4℃ 낮아지고, 지온 상승이 억제되며 토양 수분 유지력 향상, 잎마름 현상 및 열 피해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해마다 여름철 고온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차광망 설치를 통해 생강의 고온 피해를 줄이고 수확기까지 안정적인 생육을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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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야간축제‘나이트 레이스 인 인천’추진 제안
- 인천APEC 이후까지 잇는 시민 체감형 야간 축제 필요
- 연수 원도심과 송도를 하나로 잇는 인천의 대표 축제로...
인천광역시의회 김용희 의원(국․연수구2)이 인천의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일 야간축제를 제안했다.
인천시의회 김용희 의원은 지난달 30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02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야간축제 가칭‘나이트 레이스 인 인천(Night Race in Incheon)’을 추진할 것을 주장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은 올해 APEC 정상회의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인천은 오는 7월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3차 고위급 회의를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적 성과가 숫자로 증명되는 반면 시민의 행복은 얼굴 표정에서 드러난다”며 “지금은 도시 발전의 성과를 시민이 ‘즐거움’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역설했다.
김 의원은“‘나이트 레이스 인 인천’은 연수구 원도심을 출발해 승기천을 따라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 이르는 약 6.9㎞(왕복 13.8㎞ 선택 참여)의 코스를 걷고 달리는 야간축제”라며 “이 코스가 연수구의 역사적 아이덴디티와 승기천-송도국제도시의 현대적 스카이라인을 동시에 체험하게 함으로써 ‘하나의 인천’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뉴욕 마라톤, 런던 템스강 불꽃축제, 부산 광안대교 나이트레이스 등처럼 세계 주요 도시들은 야간축제를 통해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며 “인천 역시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높은 경제 파급 효과와 독창적 도시 이미지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그는 “민간 기업과의 후원 협력을 통해 예산 부담을 줄이고, 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김용희 의원은 “직장․주거․즐거움이 조화를 이루는 ‘직․주․락(職․住․樂)’이 실현돼야 시민이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며 “모두가 ‘나는 인천에 살아서 참 좋다’고 느끼는, 감동과 웃음이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번 정책 제안에 대한 의회와 집행부, 특히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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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과 사진 예술의 만남, 오는 23일부터 시작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025 길 위의 인문학-사진으로 바라보기: 중간적 관찰자의 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진을 통해 인문학적 탐구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개인의 기억과 사회적 기록을 함께 들여다보며, 관찰자로서의 주체적인 태도를 형성하게 된다.
특히, 사진이 포착한 ‘현실’과 인간이 해석하는 ‘감각적 경험’ 사이의 틈을 조명하며, 인공지능과 구별되는 인간 고유의 감성 및 창작 능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총 30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센터 누리집(juanmedia.or.kr) 또는 인문 360 누리집(inmun360.culture.go.kr)에서 가능하다.
장구보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사진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넓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여자들이 공동체 안에서 소통과 공감의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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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청소년의 디지털 접근성 및 자기표현력 증진
- 사회적 인식 개선 및 다양성 존중 문화 확산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6월 매주 금요일 중등 장애청소년 19명
을 대상으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sk텔레콤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는 서울
청년 기획봉사단 “발꿈치”와 함께 ‘AI 코딩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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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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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O의 첫걸음, 고전과 현대 감각이 교차하는 젊은 오케스트라의 도전
미국오케스트라협회가 인정한 차세대 지휘자 ‘김유원’과의 첫 무대
몬트리올 콩쿠르 우승자 김수연 협연, ‘청년 쇼팽’ 조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 산하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이하 KNCO)가 창단음악회 ‘변주의 서막’을 7월 29일(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젊은 세대의 해석으로 전통을 새롭게 조명하는 KNCO의 첫걸음을 알리는 무대다.
KNCO는 19~39세 청년 음악가들로 구성된 한국형 청년 중심의 오케스트라다.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산하의 ‘시빅 오케스트라(Civic Orchestra)’, 일본 효고 퍼포밍 아트센터 오케스트라를 모델로 한다. 청년 음악가의 실험 정신과 예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더하는 공공 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지휘는 김유원이 맡는다. 그는 2019년 국립심포니 지휘자 발굴 프로그램 ‘넥스트 스테이지’ 출신으로, 미국오케스트라협회가 주목한 차세대 지휘자다. 지난 5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44명의 단원은 앞으로 연주뿐 아니라 교육, 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창단 무대는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서곡이라는 전통적 형식을 기반으로 구성했다. 차이콥스키와 쇼팽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서정미를 조명하며, KNCO만의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포문은 차이콥스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즈’가 연다. 폴란드 전통 춤곡에 기반한 이 작품은 귀족적 세련미와 역동적인 리듬감이 어우러진 오케스트라 곡으로, 무대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어서 연주되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은 19세의 작곡가가 남긴 섬세하고 서정적인 정서가 돋보이는 초기 대표작으로, 피아니스트 김수연이 협연한다. 김수연은 2021년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후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벨기에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과의 연주를 통해 국제무대에서 활약해 왔다. 공연의 대미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장식한다. 반복되는 리듬 동기와 조성 구조로 ‘운명’을 형상화한 이 작품은 KNCO의 음악적 응집력과 해석의 깊이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김유원 지휘자는 “고전은 오늘을 비추는 또 하나의 언어이기에 KNCO는 지금 이 시대의 청년들이 고전과 어떻게 마주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음악으로 풀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KNCO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매·문의는 세종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jac.or.kr)와 전화로 하면 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s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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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9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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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 www.klw.or.kr)은, 최근 동아제약 당진공장에서 실시한 ‘2025년 독서 활동·독후감 공모전’에서 74편의 응모작 중 우수작 3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동아제약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학세상이 심사를 위임받아 문학성과 창작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평가를 진행했다.독후감 심사는 김영일 작가(문학석사, 시인·수필가), 선정애 작가(전 아시아문예진흥원 이사장, 수필가), 김동균 작가(한국문학세상 발행인, 시인)이 맡았다.수상자로는 1위에 안소희(선임, 품질관리팀), 2위에 서한나(선임, 생산지원팀), 3위에 김남호(책임, 품질관리팀) 등이 각각 선정됐다.김영일 심사위원장은 “응모작들은 독서 내용을 바탕으로 삶에 적용하려는 진지한 태도가 돋보였으며, 문장의 구성력과 감성적 묘사가 뛰어났다”며 “직장인들의 문예적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총평했다.
조진욱 당진공장 공장장은 “의약외품과 일반의약품 생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직원들이 독서 활동을 통해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상하반기로 독후감 대회를 열어 많은 직원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국문학세상은 지자체 및 기업, 학교 등과 협업하여 ‘온라인백일장’, ‘모바일 백일장’을 통해 접수와 심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문학적 감성과 인문 정신을 접목한 온라인 작가 등단을 위한 ‘공모전 투명 심사 시스템’을 개발해 신인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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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9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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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팝>, 신나는 라이브 연주와 생생한 스크린 아트를 만나다
- <이벤져스 라이브>, EBS 대표 다섯 캐릭터들이 이벤져스가 되어 나타났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공연 프로그램으로 인터랙티브 맵핑 씨어터 <폴리팝>, EBS 뮤지컬 <이벤져스 라이브> 공연을 공동 기획으로 선보인다.
노원 어린이극장에서 진행될 <폴리팝> (7월 11일(금)~8월 3일(일) 은‘드래곤 하이’,‘넘버 블록스, ‘리틀 뮤지션’등 다양한 아동극으로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동극 전문 제작사 브러쉬씨어터가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4년 북미 12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으며, 천방지축 폴리와 폴라의 호기심 가득한 상상 속 여행을 스크린 아트를 활용한 독창적인 미디어 기술과 통통 튀는 라이브 연주를 통해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벤져스 라이브> (7월 19일(목)~8월 10일(일))는 ‘수박 수영장’,‘할머니의 여름방학’,‘신통방통 홈쇼핑’등을 제작한 에이엠컬쳐가 EBS와 협업하여 만든 작품으로 EBS의 대표적인 다섯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번개맨’, ‘뿡뿡이’, ‘야호’, ‘뚝딱이’, ‘뚜앙’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총출동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출연진이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관객과 소통하고, 함께 생생한 라이브 방송을 만들어가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강원재 이사장은“어린이극에 특화된 시설을 갖춘 노원어린이극장과 올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공연인 만큼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특별한 여름방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원문화재단 공동 기획 공연 <폴리팝>, <이벤져스 라이브>의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공연 개요
일 시
2025. 7. 11.(금) - 8. 3(일) *월 휴연
- 화~금 11시, 토~일 11시, 14시
장 소
노원어린이극장
소요시간
60분 *중간휴식 없음
제 작
브러쉬씨어터(주)
관 람 료
전석 6만원
관람연령
24개월 이상
문 의
브러쉬씨어터(주) 1600-8534
일 시
2025. 7. 19.(토) - 8. 10(일) *월 휴연
- 화~금 11시, 토~일 11시, 14시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소요시간
65분 *중간휴식 없음
제 작
에이엠컬처
관 람 료
R석(1층) 77,000원, S석(2층) 55,000원
관람연령
24개월 이상
문 의
에이엠컬처 02-6413-3689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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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한 대리석 패턴의 핑크 컬러 신규 출시… 스타일에 생기를 더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
- 링크 버즈 핏 핑크의 대리석 패턴을 재활용 PET 플라스틱 병으로 제작해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
- 에어 피팅 서포터와 소프트 피팅 이어팁으로 귀에 꼭 맞는 편안한 착용감 제공
▲ 부드러운 핑크 톤과 대리석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링크버즈 핏’ 핑크
소니코리아가 이어폰을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스타일리시한 컬러의 ‘링크버즈 핏(LinkBuds Fit) 핑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링크버즈 핏 핑크’는 부드러운 핑크빛 색조와 은은한 대리석 패턴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뿐 아니라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쿠션 팩트처럼 콤팩트한 충전 케이스는 물론, 링크버즈 핏 라인업에서 유일하게 이어버드에도 대리석 패턴을 적용해 우아한 감성과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링크버즈 핏 핑크의 대리석 패턴은 재활용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플라스틱 병을 활용해 제작됐다. 제품에 사용한 플라스틱 중 약 20%를 재활용 소재로 구성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
▲내 귀에 꼭 맞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링크버즈 핏’ 핑크
링크버즈 핏은 ‘핏(Fi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귀에 딱 맞춘 듯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다. 유닛 당 약 4.9g의 초경량 무게와 에어 피팅 서포터, 실리콘 재질의 소프트 피팅 이어팁으로 장시간 끼고 있어도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갈고리 모양 디자인의 에어 피팅 서포터는 공기를 머금어 착용 시 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며, 이어폰을 귀에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쉽게 빠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링크버즈 핏은 소니의 무선 이어폰 제품들 가운데 가장 자연스러운 주변 사운드 를 들려준다. 이에 음악을 감상하는 동안에도 일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음악 재생을 멈추거나 이어폰을 빼는 불편함 없이 착용한 채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통합 프로세서 V2와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에 기반한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음악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8.4mm 크기의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사운드 표현력이 정교하고 풍성하며, HRA(Hi-res Audio)와 LDAC, DSEE Extreme 기술을 지원해 원음에 가까운 고품질 사운드를 재현한다.
▲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자랑하는 ‘링크버즈 핏’
링크버즈 핏은 고급스러운 대리석 패턴 케이스의 화이트와 그린, 유광 포인트의 블랙과 바이올렛에 이어 핑크 컬러가 추가되면서 다채로운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취향에 따라 별도 판매되는 다섯 가지 컬러의 에어 피팅 서포터, 케이스 커버를 조합하면 나만의 커스텀 링크버즈 핏을 완성할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6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어폰을 음향 기기만이 아닌 패션 액세서리처럼 사용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세련된 핑크 컬러의 링크버즈 핏을 출시했다”며 “링크버즈 핏 핑크와 함께 자신의 스타일을 더욱 빛나고 개성 있게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링크버즈 핏 핑크는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7월 4일(금)부터 정식 판매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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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키타지마 유키히로 신임 대표
소니코리아가 7월 1일부로 키타지마 유키히로(KITAJIMA Yukihiro, 北島行啓) 소니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의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마케팅(PEMK) 부문장을 소니코리아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2018년 4월 부임한 오쿠라 키쿠오 전 대표는 1992년 소니에 입사해 1994년 홍콩에서의 첫 해외 근무를 시작으로 일본, 미국,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현장 경험을 쌓았다. 2017년 4월, 소니코리아에 부임해 한국 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카메라 부문에서는 DSLR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중심으로 시장의 패러다임 재편해 12년 연속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를 수성하는데 기여했으며, 오디오 부문에서는 ’비욘드 뮤직(Beyond Music)’ 전략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사업 영역을 크게 확장시켰다. 또한, 코로나 시기 재택근무 체제에서도 높은 업무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후 주 2회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를 정착시켜 직원 만족도와 조직 경쟁력을 강화했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신임 대표는 1992년 소니 본사의 국내 영업본부에 입사해 2000년 디지털 이미징 사업본부 상품기획부, 2007년 소니 유럽의 디지털 이미징 프로덕트 마케팅을 거쳐 2012년에는 소니 본사에서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의 비디오 & 사운드 사업부 상품기획부를 총괄했다. 2016년부터 소니 아시아 퍼시픽의 비디오 & 사운드 프로덕트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으며, 이후 2021년 1월 소니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에서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마케팅(PEMK) 부문장을 맡아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성장을 주도했다.
새로 선임된 키타지마 유키히로 대표는 소니 본사에서 디지털 이미징(DI)과 비디오 & 사운드(V&S) 부문의 영업, 제품 기획, 마케팅 등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두루 경험했고, 영국과 싱가포르 등 글로벌 무대에서의 비즈니스 경험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폭넓은 실무 경험은 물론 제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장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내에서 소니 제품과 서비스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카메라, 오디오, 전문가용 방송 장비 등 핵심 사업 부문에서 높은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며 업계를 리딩하고 있다. 소니가 추진하는 글로벌 환경 계획 '로드 투 제로(Road to Zero)'에 따라 국내에서 가장 먼저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탄소 절감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24년 한국임업진흥원의 ‘산림탄소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2018년부터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DIY 키트인 메시 블록을 활용한 IT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과 감성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대표 약력>
△1969년 일본 도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경제학부 경제학과 졸업 △1992년 소니 입사 △2000년 소니 일본, 디지털 이미징 사업본부 상품기획부 대리 △2003년 소니 일본, 디지털 이미징 사업본부 상품기획부 총괄과장 △2007년 소니 유럽, 디지털 이미징 프로덕트 마케팅 부장 △2012년 소니 일본,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 비디오 & 사운드 사업부 상품기획부 총괄부장 △2016년 소니 아시아 퍼시픽, 비디오 & 사운드 프로덕트 마케팅 이사 △2021년 소니 일본,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부문장 △2025년 소니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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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사업소 위치한 안산시 노적봉 일대 등반 및 정화 활동 통해 노사 간 신뢰와 소통 강화
-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 공동 주최로 협력 방안 논의하는 간담회 진행
- 안산시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노사 등반대회 및 환경정화 활동 진행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 등반 대회 및 환경정화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노사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6월 28일(토) 경기도 안산시 노적봉 공원에서 진행했다. 사내 노사협력 조직인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주요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캐논코리아는 국내 유일 사무기 생산시설과 기술연구소가 위치한 제조 거점인 안산시에서 이번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노사 간 교류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참가자들은 약 4.8km의 노적봉 공원을 함께 등반하며 약 2시간에 걸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TFT 활동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활동은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노사문화를 위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려는 캐논코리아의 의지를 담고 있다. 참가자들은 이번 노사간 교류 활동이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와 노사 간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일회성 교류를 넘어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일상적으로 실천하며 건강한 노사문화를 정착시켜왔다. 2018년 노동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직원 처우 개선과 노사협의 제도화 등 다양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집행부 정비와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해 노사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왔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 주관 ‘일터혁신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등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부 포상을 받은 바 있다. 캐논코리아는 이번 교류 활동을 시작으로 노사 공동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노사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이번 활동은 캐논코리아의 건강한 노사문화와 사회적 책임의식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노사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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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년 11월 1일,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메디컬, 산업설비,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22년 연속 국내 및 전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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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X 시스템 통해 독자적인 색 재현 기술과 해상력으로 전문 영상미 구현… 영화 산업 지원에도 앞장서
- GFX100II, 후지논 프리미스타 및 GF 렌즈로 촬영한 영화 <클리어> 지난 3일 VIP 시사회 성황리 마쳐
- 지난해 GFX100II로 촬영된 국내 첫 영화인 <정동길>도 영화 제작 전반에 걸쳐 GFX 시스템 활용
- 전주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 후원 활동으로 대중과 접점 확대 및 관람 문화 활성화도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의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3일 CGV 청담씨네시티 11층 프라이빗관에서 후지필름 코리아가 제작 지원한 영화 <클리어(CLEAR, 이하 클리어)>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가 미디어와 영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특히 시사회와 함께 진행된 GV(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영화의 작품 세계와 후지필름의 GFX 시스템으로 구현된 영상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가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클리어>는 다큐멘터리 <안녕, 할부지>(2024)로 주목받은 심형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배우 이주영과 가수 겸 배우 김푸름이 주연을 맡은 다큐픽션 작품이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독창적인 기법과 서사로 풀어낸 <클리어>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장편 부문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되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영화는 후지필름의 라지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GFX100II와 프리미엄 시네마 렌즈인 후지논 프리미스타(Premista) 및 GF 렌즈로 촬영됐다. GFX 시스템이 지닌 독자적인 표현력은 영화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전문 촬영 장비로서의 탁월한 강점을 보여줬다.
특히, 영화 <클리어>의 최찬민 촬영감독은 "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을 한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었는데, 기대 이상의 훌륭한 결과물이 굉장히 놀라웠다"라며, "앞으로도 후지필름 카메라를 다양한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계획"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24년 GFX100II로 촬영된 국내 첫 영화인 윤서진 감독의 단편영화 <정동길>도 GFX100II와 GF렌즈, 후지논 프리미스타(Premista) 등 후지필름 카메라 및 렌즈로만 촬영되어 GFX 시스템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영화 <정동길>의 박세희 촬영감독은 “후지필름의 필름 시뮬레이션 중 ACROS를 활용해 현장에서 이미 거의 완성된 듯한 뛰어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특히 조명 없이 진행한 야간 촬영에서도 노이즈 걱정 없이 작업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후지필름의 GFX 시스템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영화 <클리어>와 <정동길>의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은 후지필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후지필름 코리아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서 영화 <클리어>와 대중과의 첫 만남을 기획하고 영화 팬들을 위한 특별 초청 이벤트 및 영화제 현장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영화 <클리어>는 부산 국제해양영화제에도 초청되어 영화 상영 및 GV를 진행했으며, 후지필름 코리아는 초대권 이벤트를 통해 영화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관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영화 <클리어>의 첫 언론 및 VIP 시사회를 통해 GFX 시스템이 전문 영상 장비로서 갖춘 뛰어난 성능과 활용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후지필름은 GFX 시스템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영상 시장의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올가을 시네마 카메라 ‘GFX ETERNA’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급변하는 영상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문 영상 장비 시장에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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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생태숲에서 감각 중심 힐링 프로그램 진행
2024년부터 매월 사회취약계층 대상 전액 지원
연내 농아인 이용자 대상 별도 프로그램 운영 예정
주식회사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은 제주도농아복지관(사회복지법인 농애원, 관장 문성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주 한라생태숲에서 산림복지 프로그램 진행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식물행성은 2024년부터 매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농애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 문을 열고 ‘편견 없는 마음, 차별 없는 세상’이라는 관훈을 중심으로 주로 농아인들의 복지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제주도농아복지관에서 근무하는 농아인 3명과 수어통역사 3명으로 총 6명이 함께 참여했다.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모든 비용은 주식회사 식물행성이 전액 부담한다.
숲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이스 브레이킹과 몸풀기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농아인의 특성에 맞게 감각 프로그램과 자연물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감각 프로그램은 숲 속에서 다양한 자연물에 대해 촉각과 후각에 집중해서 감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자연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주변 자연물을 활용해 액자를 만들어 즉석에서 인쇄한 사진을 넣어 자유롭게 표현해 보고, 오늘의 순간을 담아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후 자유롭게 수어로 이야기를 나누는 차담 시간에 참가자 김선희(가명, 34세)는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던 제 일상에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주식회사 식물행성의 홍현 대표이사는 농아 전문 복지관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 후원자이기도 하며, 수화 봉사활동을 한 경력도 있다. 홍 대표는 "숲 속에는 청각 외에도 다양한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치유적 요소가 많이 있다"며, “연내 임직원 외에 제주도농아복지관의 도움을 받고 있는 농아인들을 대상으로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진행을 담당했던 김다희 팀장은 "다양한 감각을 통해 숲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며 다양한 의미를 고민해 보게 되었다며, 농아인 분들이 더 많이 오는 다음 프로그램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식물행성은 앞으로도 매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액 비용을 부담하며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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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맨발걷기협회 주최로 서울숲에서 열린 축제,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기여
5년간 4,000여 명이 참여한 맨발걷기학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대규모 축제
'서울숲 십리 맨발걷기 챌린지UP'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맨발걷기 철학 공유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가 주최한 '제2회 K-어싱축제'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사전등록 300명과 현장 참여 1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참여해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작년 첫 번째 축제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한 바 있다.
국제맨발걷기협회(이하 ‘국맨협’)는 2020년부터 서울숲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정기적으로 맨발걷기학교를 운영해왔다. 지난 5년간 170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누적 4,0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맨협’ 김도남 회장은 제조업 23년, 의료사업 6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맨발걷기 운동에 헌신해왔다. 그는 "맨발걷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연결을 회복하고,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자기 발견을 실천하는 접근법"이라며,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자연과의 소통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는 흥겨운 장고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김도남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성동구청 정원오 구청장, 성동구의회 남연희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국제맨발걷기협회 홍희석·박선유 부회장이 협회의 철학을 낭독하며 참가자들의 마음을 모았다.
김도남 회장은 맨발걷기 안전교육과 특강을 통해 부상 방지 걸음법, 맨발걷기의 효과와 가치를 초보자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부 공연에서는 호키태권도 시범단이 맨발로 역동적인 태권도 시범과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박수진 기획이사의 지휘로로 맨발걷기 체조단과 시민들이 호흡을 맞춰 체조 공감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작하여 축제분위기를 달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서울숲 십리 맨발걷기 챌린지UP'은 참가자들이 마라톤처럼 대열을 갖추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출발하며 시작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숲의 잘 정비된 A·B코스를 완주하는 도전 프로그램이다.
진행하는 동안 동안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왔고, 이동식 포토존에서는 현장감 있는 사진 촬영이 이루어졌다. A코스 완주자에게는 빨간색 스티커를, B코스 완주자에게는 초록색 스티커를 제공해 완주를 확인했다.
특히 B코스의 시냇물 맨발길에서는 참가자들이 시원하고 깨끗한 물에 발을 담그고 맨발로 걷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통나무 맨발길에서는 발바닥 아치 자극을 극대화하며 걷는 즐거움을 지압 효과를 만끽했다.
완주 후 참가자들은 김밥과 생수를 받아 잔디밭에서 소풍을 즐길 듣 점심시간을 보냈다. 김도남 회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맨발걷기를 도전할 수 있는 K-어싱축제의 대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부 행사는 호키태권도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사회자의 재치가 번득이는 게임 이벤트가 참가자들 대상으로 펼쳐졌고, '최보결의 춤의학교'에서는 신발을 벗어 던지고 맨발로 춤을 추는 퍼포먼스와 함께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춤의 의식을 통해 맨발로 춤을 추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기대를 모은 행운권 추첨이었다. 1등 상품은 (주)넥스트런이 협찬한 250만 원 상당의 몽골 여행상품권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폐회식에서는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내년 제3회 K-어싱축제에서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는 인사와 함께 단체 촬영을 끝으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하며, 현대인들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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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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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유학을 선택하자
유학을 통해 글로벌경쟁력과 삶의 방향과 가치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현지에서 영어는 물론 현지어 환경에서 언어능력이 향상되고 이는 개인의 미래와 경제적 확대의 기회로 이어진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단순한 학위만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유학을 통하여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커리어를 키워 국내기업, 다국적 기업, 국제기구로 취업 등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하지만 유학을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학비, 생활비 등), 부족한 어학 실력,
유학 후 진로에 대한 불안감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이 중 가장 큰 고민은 유학 후 귀국 시 진로와 취업의 불안함으로 유학 중 중도 포기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세계 어느나라 보다도 교육열이 강한 우리나라는 모든 수험생들이 재수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재수가 필수인 시대를 넘어 삼수도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매년 30%이상이 재수를하고 대학을 진학하여도 서울대를 간 수험생은 의대를 가기 위하여,
연고대간 수험생은 서울대를 가기 위하여 대학을 진학한 수험생도 반수를 하는 N수생, 반수생들이 매년 수능시험을 보고 있다.
또한 인서울만을 고집하는 경향으로 모든 수험생이 인서울을 못간다면 휴학 또는 재수를 선택하는 것이다.
30년 체대입시 교육 현장을 이끌었던 DLU-K의 김영미 원장은 말한다.
“ 특기생이라는 전문 체육인재가 있는 체대입시는 늘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수단으로 늘 대학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 중 하나였다.
체육대학 진학은 상위권 대학을 성적이 다소 부족한 수험생이 실기와 병행하여 진학하고 진학 후 복수전공 등
자신의 미래를 재설계하는 학과중 하나였다 ” 라고 말하며
체대입시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줄 수 있는 베트남 유학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어.베트남어로 다중언어 구사능력으로 글로벌경쟁력을 갖추어
국내기업, 다국적기업, 국제기구 등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를 권하고 있다.
국내의 치열한 입시 경쟁을 위해 수능과 운동 두 가지를 해야했던 체대 입시생들의 노력과 의지력이라면
세계수준의 베트남 최고의 국립대를 진학할 수 있다고 김원장은 말한다.
DLU-K(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에서는
연 3억~ 5000만원이상의 유학비용으로 경제적 부담과 유학 후 불안한 취직 등
유학생들의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베트남 유학은 1000만원~1500만원의 재수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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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6일에 공개예정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의 제작발표회가 서울콘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파인: 촌뜨기들>은 영화 <범죄도시>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과 '미생'의 윤태호 작가의 작품으로 1977년 신안 앞바다에 묻힌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제작발표회에는 강윤성감독,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김성오, 김종수, 이동휘, 정윤호, 이상진, 김민 배우가 참석하였으며,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류승룡 배우>
<양세종 배우>
<임수정 배우>
<김의성 배우>
<김종수 배우>
<이동휘 배우>
<정윤호 배우>
<김성오 배우>
<이상진 배우>
<김민 배우>
<양세종, 임수정, 류승룡 배우>
돈 냄새를 맡고 바다로 모여든 다양한 인간 군상의 욕망과 탐욕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파인: 촌뜨기들>은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7월 16일(수) 3개, 7월 23일(수) 2개, 7월 30일(수) 2개, 8월 6일(수) 2개,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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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너무 덮다. 어디로 떠나야 하나?
인제 방태산 아침가리골 백패킹
6·25사변도 빗겨간 오지 중의 오지
강원도 인제군 방태산 계곡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오지이다. 계곡의 아름다운 비경과 맑은 물로 원시림에 온 느낌을 갖게 하는 곳이다. 한 여름에도 계곡물이 너무 차가워 더위를 느낄 겨를이 없다.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鄭鑑錄)에는 "삼둔 사가리"라 하여 일곱 군데의 피난지소를 기록하고 있는데, 난을 피하고 화를 면할 수 있는 곳이란 뜻으로, 전하는 말에는 피난굴이 있어 잠시 난을 피했다 정착했다는데서 유래된 곳들이다. 지금은 피난굴은 찾을 수 없고 세 곳의 삼둔과 네 곳의 사가리만 남아 있다. 삼둔은 홍천군 내면의 살둔 월둔 달둔이고, 사가리는 인제군 기린면의 아침가리, 명지가리, 연가리, 곁가리로 예로부터 인정하는 오지 속의 오지들이다. 이러한 피난지들이 홍천군 내면과 인제군 기린면에 집중된 이유는 다름 아닌 지형지세에서 찾을 수가 있다.
아침 한나절 잠시 비춰주는 햇살이 소중한 땅. 그 삼둔사가리의 중심이요 오지 속의 오지로 불리는 아침가리는 한자로는 조경동(朝耕洞), 풀어 쓰면 아침가리가 된다. 높은 산봉우리들에 가려 아침 한나절에만 잠깐 비춰지는 햇살에 밭을 간다 하여 붙여진 마을 지명이다. 산세가 험하고 한나절이면 밭을 다 갈 수 있을 정도로 농토가 협소하다는 뜻이다.
아침가리골은 지금은 마을과 식당들이 있고 지방도로가 시원하게 뚫려있지만 방태산(1,435.6m), 구룡덕봉(1,388.4m), 응복산(1,155.6m), 가칠봉(1,240.4m) 등 대부분이 1천m가 넘는 고봉들로 둘러싸여 과연 이런 데서 사람이 살았을까 할 정도로 믿기 어려울 만큼 험준한 곳이다.
하지만 찾아가는 길목이 그럴 뿐 일단 마을로 들어가면 다르다. 신기하게도 그곳은 대부분 안락의자를 연상케 하는 아늑함과 함께 널따란 공간이 펼쳐진다. 마을 앞으로는 사철 마르지 않는다는 계곡을 끼고 있고 알맞을 만큼의 농토도 있어 세상을 등져야 할 사연을 가진 이들이 정착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던 것이다.
아침가리골 진동계곡은 시원함은 물론 물이 오염되지 않아 여름 피서지로 그만이다. 아침가리골 백패킹은 2007년부터 수차례 다녀온 적이 있는데 정말 특이하고 멋있는 트레킹으로 기억된다.
등산에서 요즘 흔히 쓰는 용어의 '백패킹(backpacking)'이란 캠핑야영과 계곡물길 워킹이 대표적인데, 아침가리골 트레킹과 같은 경우에는 계곡 물길을 몇킬로나 걸어야 하기 때문에 배낭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김장용 비닐 등으로 배낭 속 물건들을 단단히 포장해야 한다.
원래의미의 백패킹은 ‘짊어지고 나른다’라는 뜻으로, 1박 이상의 야영생활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정해진 구간을 여행하는 것이다. 등산과 트레킹의 묘미가 복합된 레저 스포츠로 산의 정상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면서 발길 닿는 대로 걷는다는 점에서는 트레킹과 유사하지만, 주로 계곡이나 냇가, 섬 해안 등을 끼고 발걸음을 옮기거나 캠핑야영한다는 점에서 트레킹과 구별된다.
아침가리골 계곡트레킹은 진동1리 마을회관(진동2교, 갈터쉼터)에서 조경교까지 수중트레킹코스 만 편도 약 6km, 3시간 반-4시간 정도 걸린다. 같은 코스로 왕복 원점회귀한다면 12km, 7-8시간 걸리겠지만, 이는 너무 강행군이 되므로 이보다는 방동교-방동약수-방동리고개-조경교까지 편도 약 6km 숲길을 걸은 후(1시간 30분-2시간 소요), 조경교에서 진동1리 마을회관까지 수중코스로 내려오는 방법이 비교적 어렵지않고 일반적이다.
방동교-방동약수-방동고개-조경교 코스는 평범한 숲길 코스이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낄 수가 있다. 가장 실속있는 아침가리골 트레킹 요령은 보통 진동1리 갈터쉼터 앞에서 택시로 방동고개까지 간 후(택시비 35,000원 정도로 비싼 편) 방동고개에서부터 본격적인 트레킹을 시작하는 방법이다. 방동고개는 자동차로 갈 수 있는 마지막 지점인데 차도 폭이 좁아 택시 수준의 작은 차 만 진입이 가능하다. 방동고개에서 조경교까지는 약 1시간 정도 편한 내리막숲길이다. 방동고개에서 인적사항을 신고한 후 출발한다.
트레킹은 최대한 줄이고 시원한 물놀이만 즐기고싶은 분들에겐 진동1리 마을에서 바로 계곡으로 진입하여 어느 정도 걸어올라가다가 계곡 물이 깊고 주변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1-2시간 또는 2-3시간 쉬면서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내려오는 방법도 있다. 물놀이 목적의 단체트레킹의 경우에는 이 방법을 많이 택하기도 한다.
아침가리골 트레킹은 주로 물길을 따라 걸어야 하므로 반드시 일기예보를 참고하고, 야영지는 물길 가까운 데를 피한다. 또 강을 건널 때는 물이 깊거나 물살이 센 곳은 리더가 앞장을 서도록 하며, 깊은 곳은 가능하면 우회하는 것이 안전하다.
진동계곡은 깊은 곳은 허리 이상 빠지는 곳도 있고 물살이 강해서 안전을 위해 로프를 걸고 건너야 하는 곳도 수시로 나타난다. 신발은 등산화나 미끄럼 방지 깔창이 있는 아쿠아 트레킹화를 신는 것이 좋다.
바위에 부딪칠 경우 매우 위험하긴 하지만 급류속으로 다이빙하거나 헤엄치는 산우도 있고, 가슴 위까지 빠지는 깊은 계곡물을 건너는 곳도 있다. 이런 곳은 물살도 제법 세므로 물깊이 및 물살세기에 따라서는 로프를 연결하여 안전을 도모해야 할 경우도 적지않다.(글,사진/임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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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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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수은 7월7일 1967년 창립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and Democracy, WLFD)으로부터 자유장을 수상했다.
자유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인류 번영에 기여한 각국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국제적 권위의 상으로, 이번 수상은 문경복 군수가 추진 중인 지방자치 혁신과 도서지역 균형발전, 군민 삶의 질 향상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이다.
옹진군은 민선 8기 문경복 군수 취임 이후‘현장 중심의 군정’을 바탕으로 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초고령사회 대응과 군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이번 자유장 수상은 옹진군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바탕으로, 옹진군이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모범 지자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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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국제자격과정을 통하여 GLOBAL-EDU 시장구축에 성공하다.
` 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의 설립 배경에는 ISO국제자격과정 교육 콘텐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라고 김영미 원장은 말한다.
달랏대학교로부터 베트남 어학연수 운영 제의로 달랏대학교를 방문하게된 김영미 원장은
한국인을 위한 최고의 ` 베트남 어학당 `의 필요성도 어필했고 무엇보다도 ISO 국제자격과정을
달랏대 학생들과 베트남인들 교육을 통해 국제 적인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도 제안하자
달랏대학교 부총장은 달랏대학교는 이미 2005년에 영국으로부터 ISO 21001 교육경영시스템을 인증받은
세계가 인정하는 교육기관이라고 말하며 달랏대학교에서 ISO 국제자격과정 공동사업부에 대한 운영제의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는 한국인에게는 다중언어구사 능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베트남 어학연수와 대학유학을...
베트남인에게는 대한민국 최고의 ISO 교육전문가들과 함께 자격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는
` 글로벌 인재 양성의 메카 `
` Your Future Begins Here! `
슬로건으로 GLOBAL-EDU 시장을 펼쳐나가고자 한다.
특히 김영미 원장은 국내에서 대한행정사회의 행정사, 대학및 전문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ISO 국제자격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였고
중국,베트남, 인도 등 여러 해외 국가들과도 ISO 국제자격과정을 진행하였기에
양성된 ISO 전문가들과 함께 GLOBAL-EDU 사업을 전 세계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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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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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마을리더와의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마을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3주년 마을리더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정성과 및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마을리더와의 소통·공감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정 현안 공유와 더불어 △읍면 재량사업비 증액 △농로 도로폭 개선 △저수지 수문 교체 △공직자 업무공백 해소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가세로 군수는 “마을 최일선에서 공무원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마을리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해소에 힘쓰는 등 군민을 중심에 둔 군정운영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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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농어촌 저층 주거지의 노후화 및 고령화 등에 따른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읍면 중심의 ‘마을관리소’ 설치·운영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소원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관리소를 운영한 결과 올해 6월까지 면내 23개 마을에서 1626명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거점 공간이다. 군은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충남도 주관 ‘충남 마을관리소 시범 사업’ 공모 선정 후 9월부터 소원면에서 마을관리소 운영에 나서왔으며, 올해도 소원면이 마을관리소 대상지로 선정돼 현재 2차년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마을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간단한 생활수리와 공구대여, 맞춤형 꾸러미 전달, 영화 상영, 교육,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장과 사무장 등 현장 인력이 채용돼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가까이서 처리하며 주민들의 어려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마을관리소에서 제공되는 노인건강돌봄지도사와 마을정원관리사 등의 교육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수료 후 돌봄단을 결성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반찬 나눔과 미술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에 성과를 환원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주민들은 “집 가까이에서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어 즐겁다”, “이웃과 반찬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멀리 있는 자녀도 부모님의 생활 불편이 신속히 해결돼 안심하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마을관리소 운영을 반겼다.
마을관리소는 소원면 소근만커뮤니티센터(지난해)와 파도어촌계복지회관(올해)을 거점으로 삼고 있으며, 지역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중복을 피하고 서비스 질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기본사업(생활수리, 공구대여) △특화사업(태양광센서등 설치, 경운기·사륜차 경광등 설치) △연계사업(맞춤형 꾸러미 전달, 화재경보기 설치 등) △마을봉사자 활동 지원(집수리 교육, 노인 이불빨래 봉사, 정원관리 교육 및 봉사, 돌봄봉사자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스스로의 돌봄시스템 구축이라는 성과 속에 온정 가득한 공동체의 활성화를 기대케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관리소 사업은 주민 스스로 이웃들을 살피고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농촌지역의 정주환경 개선과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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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빈자리
가요 작사 발라드 (권곡眷榖) 박정현
1절
잊으라 했잖아,
내 마음도 놓으라 했잖아
그런데 왜, 밤이 오면
너의 이름만 부르게 돼
널 보낼 때 웃었지만
돌아서서 눈물이 흘러
아무것도 아닌 척한
내가 더 미워져
Pre-Chorus
하루가, 이틀이, 일 년이 지나도
네가 없는 자리가 너무 커
Chorus
사랑, 사랑아
왜 나만 이리 아프게 해
다 잊었다고, 끝났다고
수천 번을 말해도
또 네가 그리워서 운다
사랑, 사랑아
네가 없는 하루가 너무 길어
숨을 쉬어도, 살아 있어도
네가 없는 난, 난 아닌 것 같아
2절
잡지 못할 줄 알면서
손끝에 너를 담아 봤어
가슴 속에 남은 네가
이제는 나를 살게 해
Pre-Chorus
바람에, 비에, 기억이 젖어도
너의 향기, 너의 온기, 사라지질 않아
Chorus
사랑, 사랑아
왜 나만 이리 아프게 해
다 잊었다고, 끝났다고
수천 번을 말해도
또 네가 그리워서 운다
사랑, 사랑아
네가 없는 하루가 너무 길어
숨을 쉬어도, 살아 있어도
네가 없는 난, 난 아닌 것 같아
Bridge
이밤 너도 나처럼
밤마다 눈물에 잠겨 울까
말하지 못한 내 마지막 한마디
사랑해, 아직도 사랑해
Chorus (하이라이트)
사랑, 사랑아
이젠 다시 널 부를 수도 없는데
네가 없다고, 끝났다고
수천 번을 외쳐도
내 가슴은 아직도 널 찾아
사랑, 사랑아
너를 사랑한 죄로 살고 있어
다시 와줘, 단 한 번만
널 안을 수 있다면
이 아픔도 견딜게
Outro
사랑, 사랑아
이젠 놓아줄게, 너를 보내줄게
하지만 이 마음만은
끝까지 널 사랑할 거야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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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로 선정된’ 장현주 대나무 사진작가가 글로벌 아트 플랫폼 한국사진방송 개인 뉴스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
장현주 작가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문인화적 대나무 대표작품들을 개인홈에 올리고, 이어서 추억어린 언론 노출된 자료들도 참고로 등록하였다. 최정상의 뉴스전문지 ‘스포츠’서울‘에서 받은 브랜드 대상과 뉴스메이커에 집중 취재된 ’대나무의 예외적 순간, 한국화의 예외적 기록‘을 세계에 공유하였다.
竹子摄影家张贤珠荣获顶级体育杂志品牌大奖
"被选为这个时代代表性艺术家"的竹子摄影师张贤珠(音)开设了全球艺术平台韩国摄影广播个人新闻网站。
Jang Hyun-joo Bamboo Photographer Choi Sang-sang's Sports Magazine Brand Award Sharing
Jang Hyun-joo, a bamboo photographer who was selected as a representative artist of this era, opened a personal news website for the global art platform Korea Photo Broadcasting.
张贤珠作家将自己独一无二的文人画竹子代表作品上传到个人主页上,接着还登记了充满回忆的媒体曝光资料作为参考。 向世界共享了在最顶级的新闻专门杂志《体育》中获得的品牌大奖和集中采访新闻制造者的"竹子的例外瞬间,韩国画的例外记录"
Artist Jang Hyun-joo posted his own unique literary and artistic bamboo representative works on his personal home, and then registered materials exposed to the media for reference. It shared with the world the "exceptional moment of bamboo, exceptional record of Korean painting," which was mainly covered by brand targets and newsmakers received from the top newsletter "Sports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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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미니홈 개성파 중견 예술인들 대거참여
弘報至尊 말이 필요 없습니다. 주소만 보내면 그기에 다 들어 있으니까요.
* 전번과 메일주소 주시면 개설해 드리겠습니다. 개설 후 무엇이든 올리시면 됩니다.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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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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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상미기자) 오는 7월 16일에 공개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의 제작발표회를 위해 여의도 콘래드에 모든 출연진이 모였다.
<파인: 촌뜨기들>은 시리즈 <카지노>, 영화 <범죄도시>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과 웹툰 ‘내부자들’, ‘미생’의 윤태호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을 비롯해 김의성, 김성오, 김종수, 이동휘, 정윤호, 이상진, 김민 등 깊이 있는 내공의 베테랑 배우들과 신선한 뉴페이스들이 대거 출연해 입체적인 캐릭터 열전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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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 MC로 네 번째 호흡을 맞춘다.
2022년 초대 MC로 나선 이후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전현무와 임윤아는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을 빛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 역시 두 MC의 안정적인 진행과 특유의 케미스트리가 시상식의 품격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능, 교양, 시상식을 넘나들며 명불허전 MC로 활약 중인 전현무는 “스트리밍 시리즈가 K컬처를 주도하는 메인 콘텐츠로 자리잡은 요즘 시대에 그 중심에 서 있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진행을 매년 맡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청룡시리즈어워즈를 처음으로 진행했던 해가 공교롭게도 콘텐츠의 무게중심이 스트리밍 시리즈 쪽으로 이동하던 시점이었다. 앞으로 한층 비중이 커질 문화 흐름을 주도하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진행하겠다. 올해 더욱 빛날 윤아 MC와의 환상 케미 기대 부탁드린다”며 시상식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연기, 음악,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 임윤아는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1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다양한 시리즈 콘텐츠의 주역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늘 저도 설렌다.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첫 시작부터 4년째 MC로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올해도 MC로서 시청자분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좋은 에너지를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청룡시리즈어워즈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해 온 전현무와 임윤아는 이번 행사에서도 유쾌한 에너지와 품격 있는 진행으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해마다 새로운 매력으로 기대를 모은 두 MC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 2TV와 네이버 치지직, 티빙, 프리즘(PRIZM)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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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문화예술단’이 지난 7월 6일 오후 4시 30분, 불광천 수변무대에서 '사랑실은 힐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세림기획EVENT가 주최하고 연담선원이 후원했으며, 특히 가수 현준의 무대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 현준은 자신의 히트곡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특히 이번 공연의 부제이기도 한 '사랑불' 무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현준은 "불광천 수변무대에서의 공연이 저에게는 매우 뜻깊은 첫 단추"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이용배(회장), 정미소(지회장), 사회 김성남(고문), 현준(운영위원장), 고시아(이사), 박나라(사무국장) 등 은평문화예술단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권선출, 전가연, 옥이, 혜운, 채련, 박광식, 오수빈, 호령, 김미화, 키다리박, 서경자, 성정아, 김수현 등 다채로운 실력파 출연진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은평문화예술단 관계자는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 있는 예술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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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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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대표 왕소영) 공연단이 지난 6월 29일 이스탄불 보아지치 문화예술센터(Boğaziçi Kültür Sanat Merkezi)에서 장애예술인 국제문화교류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가 후원하는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예술인의 글로벌 무대 진출과 한-튀르키예 우정의 의미를 더하는 공연으로 튀르키예 문화의 중심도시인 이스탄불에서 펼쳐져서 더욱 의미가 컸던 공연이었다.
공연장에는 현지 한류 팬들을 비롯, 한국 문화와 K-POP에 관심이 많은 튀르키예 시민들이 함께했고 이들은 한국에서 온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끽했다.
오프닝 무대로 아트위캔 펠리체보체 남성중창단이 튀르키예 전통민요를 김주현의 클라리넷 연주와 함께 불러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무대는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아트위캔 팝밴드 그랑그랑과 K-POP 뮤지션 브이엣(V.et)이 콜라보 무대까지 꾸며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장애, 비장애의 구분없는 관객과 하나되는 아름다운 통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팝밴드 그랑그랑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히트곡을 중심으로 총 12곡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특히 뉴진스의 하입보이,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로제의 ‘아파트', 그리고 BTS의 ‘다이나마이트’ 등 글로벌 팬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현지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무대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 갈채를 이끌어냈다.
감미로운 음색의 뮤지션 브이엣(V.et)은 K-POP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며 세련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유의 따뜻한 메시지와 진정성 있는 퍼포먼스는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공연의 감동을 한층 더했다.
수년간 아트위캔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장애인식개선 공연에 출연해 온 뮤지션 브이엣(V.et)은 ‘장애인식에 대하여’ 라는 랩을 작곡해 아트위캔에 헌사하기도 했으며 본인 곡은 물론, 팝밴드 그랑그랑과 콜라보 공연을 선보여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현지 관객은 “오늘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음악을 통해 마음이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장애예술인들의 열정과 실력, 그리고 K-POP의 에너지가 어우러져 한국과 튀르키예가 진심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성 주이스탄불총영사는 “K-POP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 무대에 오른 발달장애인 팝밴드 ‘그랑그랑’은 뛰어난 실력과 열정으로 튀르키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장애 예술인들도 K-POP의 위상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현지 관객들에게도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브이엣(V.et)과의 협업 무대는 음악 안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스탄불을 찾아준 아트위캔의 연주자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아트위캔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과 창작, 그리고 국경을 넘는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사무국 (02-717-4336)
www.artwec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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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2198&thread=14r02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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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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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2025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제11회 2025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
제13회 2025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제14회2025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조직위원장 원천), 제11회2025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제13회2025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이 지난 6월 25일 오후 13시부터 16시까지 부산 부산일보 10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패스워드컴퍼니 이미진대표는 이날 대한민국다문화예술원 문화예술단장으로 임명받고“앞으로 대한민국의 시니어모델뿐아니라,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예술인을 발굴.양성해서 문화.예술인으로 끼와 열정 그리고 꿈과 희망을 갖고 문화예술분야에 도전하는 기회를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미진대표는 문화예술단장 임명장 수여 함께 창작패션으로 대한민국우수기업인대상에서 “패스워드창작패션위크 브랜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미진대표의 독보적인 패션쇼인 재활용품활용 창작패션의상중 조화꽃을 활용한 꽃드레스를 특별제작하여 30여명의 모델들이 런웨이를 하는데
가수헤라의 첨밀밀을 라이브로 공연을 해 시상식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시상식 축하무대를 공연해준 모델들은 “대한민국지키기 대표시니어모델”로김영애(충남 공주),전소양(충북 청주),이보경(고창),박은주(충북 청주),임서희(충북 정주),서정희(세종특별시),이경선(경기 안산),박영숙(경기수원).임현숙(대구),유경자(충북 청주),김정진(충북청주),박주연(광주),김금란(담양),김점례(담양),조재금(김포),이빈순(인천),김경숙(광주),김제유(대구),서영숙(부산),이채복(세종),이상호(공주),전수빈(부천),이향순(안양),김보영(제주),박미경(제주),박미선(제주),박영하(충북 음성)등 전국 각지에서 이번행사를 위해 참석하였다 앞으로 대한다문화예술원 예술단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이번행사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모델님들께 감사의 뜻으로 표창장 “사회봉사대상”을 전원 수여하였다.
이날 패스워드컴퍼니 소속 이향순은 디자이너상을 수상하였고김영애.이경민은 2025신인모델상을 수상하였다
다문화인이 선정한 올해의 의정대상 전재수 국회의원.김희정국회의원.백종헌국회의원.김규헌사천시의회의장,사회공헌대상 재부산호남향우회의장 최승호.경성대학교국제처교수 윤영희.부산경찰청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오범석.강서경찰서공항지구대경감 안호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사회는 김보연MC가 진행하였다
연관검색어 이미진 이미진대표 패스워드컴퍼니 이미진디자이너 대한민국다문화예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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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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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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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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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5일까지 접수, 인디음악계를 이끌어갈 20여 팀의 무(無)소속 인디뮤지션 선발
○ 경연부터 음원 제작까지… 인디뮤지션-대중 접점 확대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 관객이 직접 뽑는 미래 인디씬의 주인공, 무대 위 가능성을 함께 발견할 관객평가단 모집 병행
공연무대와 음원 발매 기회 통해 대중 접점 제공
인디뮤지션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 발판 마련!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은 인디뮤지션들에게 공연무대와 음원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의 참여 뮤지션을 오는 7월 25일(금)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2곡 이상의 창작곡을 보유하고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인디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며 밴드음악, 어쿠스틱, 국악, 크로스오버 등 장르를 불문하고 무대가 필요한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은 관객과의 접점이 필요한 뮤지션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경연을 통해 우수 뮤지션을 선발한 뒤 음악 제작지원까지 연계함으로써 참여 뮤지션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마포아트센터(공연장)와 서울마포음악창작소(녹음실, 연습실) 등의 문화 인프라를 활용하여 뮤지션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다방면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여 팀은 9~10월 중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되는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무대에 오르게 되며, 공연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받는다.
공연 기간 동안 인디음악 애호가로 구성된 30인의 관객평가단과 현장관객, 그리고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종합해 우수 뮤지션 6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6팀은 디지털 음원 제작 및 11월 7일(금)~8일(토) 양일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리는 결선 공연에 출연할 기회를 얻게 된다. 결선 공연에서는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 뮤지션 3팀이 선정되며, 이들에게는 총 6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디지털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대중과 인디뮤지션 간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운영되는 관객평가단은 7월 25일(금)까지 모집하며, 인디음악과 공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객평가단은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공연을 관람하며 직접 평가에 참여하고, 인디뮤지션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마포문화재단 고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숨겨진 원석과도 같은 아티스트들이 대중과 연결되고, 인디음악 생태계 안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작은 발판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누리집(www.mfa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 마포문화재단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참여뮤지션 공모
■ 공모개요
○ 공 모 명 :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참여뮤지션 공모
○ 공모기간 : 06.23(월)~07.25(금) / 33일간
○ 공모방식 : 온라인 공모 (지정양식 통한 이메일 접수)
○ 세부내용
공모대상
-창작곡 2곡 이상 보유,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인디 뮤지션
-장르제한 없음 (밴드음악, 트로트, 크로스오버 등 공연이 가능한 전 장르)
선발인원
-20팀 내외 (3팀~4팀 × 6회 공연)
지원내용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출연기회 제공
·9~10월 중 총 6회/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1회 3~4팀 출연, 1팀당 30분 이내 공연 예정
-공연 통합 홍보물 제작 및 홍보 일체 지원
-무대기술 일부 지원 (악기임차 및 세부사항은 협의 필요)
-소정의 출연료 제공 (50만원 내외)
-우수뮤지션 선발 및 특전 제공
·우수뮤지션(6팀) : 결산무대 공연기회 제공, 디지털 싱글 음원 제작 및 발매
·최우수뮤지션(3팀) : 상금 지급, 디지털 컴필레이션 음반 제작 및 발매
■ 참여공연 개요
○ 공 연 명 :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 공연장소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서울시 마포구 대흥로 20길 28)
○ 공연일정 : 09.05(금), 09.06(토), 09.18(목), 09.19(금), 10.15(수), 10.16(목) / 총 6회
※ 참가신청서 제출 시 위 공연일정 중 희망일정 기재, 제출일시 및 장르 순으로 배정 예정
※ 공연 일정 및 시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지원방법
○ 접수기간 : 06.23(월) ~ 07.25(금)
○ 접수방식 : 이메일 접수 (우편 및 방문 접수 불가)
- 접 수 처 : mapop@mfac.or.kr
- 메일제목 : 2025인디스커버리_공모지원_○○○(아티스트명)
○ 제출서류 : (다운로드)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 ⇒ 알림공간 ⇒ 재단소식
1. 공모신청서 (지정서식, HWP 파일로 제출)
2. 창작곡 및 공연영상 (지원신청서 내 URL 기재)
3. [필요시 제출] 테크라이더, 포트폴리오 등 (PDF 또는 압축 파일 하나로 변환해 제출)
○ 지원불가대상
- 재단에서 주최 또는 주관하는 지원사업과 중복지원 불가
- 특정 종교 및 정치 단체의 색이 짙은 단체
■ 공모일정
공고 및 접수
심사
선정단체 발표
적격성심사
전문가 심사
일자
방법
06.23(월)
~07.25(금)
07.28(월)
~07.29(화)
07.30(수)
08.01(금)
개별통지 및
홈페이지 공지
■ 유의사항
○ 접수기간 외 신청은 불가능하며 제출서류가 미비하거나 지정양식이 아닐 경우 접수하지 않습니다.
○ 제출서류 내 오기, 유의사항 미준수, 첨부 링크 오류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지원불가 대상이거나 심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선정된 뮤지션은 재단 측 지원 사항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신청서 및 제출 서류의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선정 후 에도 결격사유 발생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선정 뮤지션은 본 사업의 진행과 홍보를 위한 자료(사진, 프로필, 프로그램 등)를 재단에 제공해야 합니다.
○ 공연 관련 사항이 변경될 경우 주최측과 사전 협의해야 하며, 공연 일자 확정 이후에는 변경이 불가합니다.
○ 선정자가 포기 또는 취소할 경우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예비자(차순위자)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25 마포문화재단 인디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관객평가단 모집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06.23(월)~07.25(금)
○ 모집대상 : 인디음악 애호가로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경연무대 4회 이상 관람 가능한 자
○ 모집내용 : M 인디스테이지 <인디스커버리> 공연 관람 후 우수뮤지션 선발 투표 참여
○ 모집인원 : 30인
■ 평가 공연개요
○ 공연일시 09.05(토), 09.06(일), 09.18(목), 09.19(금), 10.15(수), 10.16(목) / 6회
· 출연진 및 공연 프로그램은 공모 결과 발표 후 편성됩니다. (8월 중 예정)
· 공연시간은 약 120분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장소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 출 연 진 : 공모를 통해 선정된 유망 인디뮤지션 (8월 중 결과발표 예정)
■ 지원방법 :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지원 신청 (https://naver.me/5wNKgK9G)
■ 참여혜택 : 공연 4회 이상 관람 시 아래 혜택 제공
○ 교통비 지급(공연 당 1만원, 경연무대 완료 후 11월 이내 일괄지급)
○ <인디스커버리> 결산무대 공연 초대권(1인 2매, 좌석 선택 불가)
* 관객평가단 선발 우수뮤지션 및 유명 아티스트 출연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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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5-07-08 · 뉴스공유일 : 2025-07-0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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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편의 작품 공모…대안영화, 극영화, 다큐, 미디어아트, 애니 등 다양한 장르 출품
-한국 신작전 19편/ 글로컬 신작전 14편/ 장편 5편/ 뉴미디어 신작전 6편 등 44편 선정
-8월7일~13일 네마프 기간동안 관객과 만나…다양하고 창의적 시도 돋보이는 작품 많아
**사진: 네마프2025 본선작 스틸컷 중
왼쪽위부터 시계순으로 뉴미디어 신작전 <퓨쳐플랜>, 장편 부문 <(환영합니다) 난초의 행성입니다>,
한국 신작전<몬스트로 옵스큐라>, 글로컬 신작전 <而後(Afterwards,)>
오는 8월 7일~13일 개최되는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2025)이 올해 관객과 만날 경쟁부문 본선작 44편을 공식 발표했다.
영화, 예술,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인 네마프(Nemaf)는 지난 4월 4일~5월 16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해 총 1025편(한국 579편, 글로컬 405편, 뉴미디어 41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뜨거운 작품 공모의 열기 속에서 심사를 거쳐 이중 ▲한국 신작전 22편, ▲글로컬 신작전 16편, ▲장편 부문 5편(한국 3편, 글로컬 2편), ▲뉴미디어 신작전(멀티스크리닝 전시) 6편을 본선작으로 선정했다.
경쟁부문 본선작은 네마프2025 행사기간 동안 경쟁부문 섹션을 통해 일반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올해 출품된 작품들은 대안영화, 실험영상, 극영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대안영상예술작품들이 고루 포함되었으며 주제면에서도 디아스포라, 정체성, 정치적 경험, 생태적 상상력, 기억과 시간의 탐구 등 동시대의 문제와 형식적 실험 등을 아우른 작품들도 많았다.
네마프 경쟁부문은 대안영화, 실험영상, 다큐멘터리 등의 장르로 구성된 상영 부문(한국/ 글로컬 /장편 부문)과 미디어퍼포먼스, 다채널비디오 등 장르 구분없이 모든 형태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부문(뉴미디어 부문)으로 구성되며, 네마프 행사기간 동안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섹션이기도 하다.
네마프 선정위원회는 “올해 출품작들은 전반적으로 기존 매체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청각 언어를 제안하며, 영상예술의 본질을 성찰하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며 “이러한 실험정신은 영상매체가 여전히 동시대를 사유하고 재구성하는 유효한 방법임을 증명한다”고 전했다.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KT&G상상마당 홍대 시네마/갤러리/상상스위트 등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본선 진출작 44편을 선보인다. 선정작에 대한 상세 내용은 네마프 공식 홈페이지(http://www.nemaf.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일자: 8월 7일(목) ~ 8월 13일(수)
- 장소: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스위트,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 올해의 주제: 디지털 무빙이미지 윤리학
- 프로그램: 대안영상예술 한국 신작전 부문/ 글로컬 신작전 부문/ 장편 신작전 부문/ 뉴미디어 신작전 부문, 시네미디어큐레이팅포럼 : 주제전, 장르전, 작가특별전, 대안영상예술이론학교 등 다채롭게 상영 및 전시,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
<경쟁부문 본선작 리스트>
■ 한국 부문 본선진출작 - 19편
1. 스포일리아 | Planet Spoilia | 이세형 | 2025 | Korea
2. 시에 쓰는 몸 | Poems on Bodies | 박시원 | 2024 | Korea
3. 원룸 제단화 | One Room Triptych | 양석영 | 2024 | Korea
4. 도시에서 야생을 찾는 몇 가지 방법 | Ways to Find the Wild in the City | 박한나 | 2025 | Korea
5. 첫 숨 | First Breath | 김효정 | 2025 | Korea
6. 끝나지 않는 – 끝나길 기다리는 | Unending - Waiting for the End | 김현주x조광희 | 2025 | Korea
7. 괴인의 정체 | The Masked Monster | 박세영 | 2024 | Korea
8. 숲, 틈 | Forest Gap | 최예린 | 2025 | Korea
9. 텃새 | resident bird | 장병준 | 2025 | Korea
10. 동상 | Statue | 전영찬 | 2024 | Korea
11. 어두컴컴한 낮과 밝은 밤 | Sunless: Dark Day, Bright Night | 신성민 | 2025 | Korea
12. 양손잡이 | Ambidexter | 이지선 | 2024 | Korea, France
13. 안녕Annyung! | Annyung! | 조혜정, 이은정 | 2024 | Korea
14. 끼어버린 인간들 | People Stuck in Between | 전영현 | 2025 | Korea
15. Event Horizon | Event Horizon | 정희정 | 2025 | Korea
16. 창경 | Chang Gyeong | 이장욱 | 2024 | Korea
17. 몬스트로 옵스큐라 | Monstro Obscura | 홍승기 | 2025 | Korea
18. 식물 | Plant | 이명륜 | 2024 | Korea
19. 경계의 고도 | Altitude of Boundary | 김현원, 윤병현, 홍유라 | 2024 | Korea
■ 글로컬 부문 본선진출작 - 14 편
1. 而後(Afterwards,) | Chung Hong Iu | 2024 | Hong Kong, UK
2. Dreams of My Father | Jonathan Seungjoon Lee | 2024 | Korea, NL, USA
3. Portales(Portals) | Elena Duque | 2025 | Spain
4. MÁS FÁCIL SOÑARLA VIVA (It’s Easier To Dream of Her Alive) | Anne Thieme | 2025 | Germany, Spain, Peru
5. باد(Wind) | Moeinoddin Jalali | 2025 | Iran
6. Pengais Mimpi (When The Blues Goes Marching In) | Beny Kristia | 2025 | Indonesia
7. How To Run A Trotline | Carl Elsaesser | 2024 | US
8. Tramauntana | Martí Madaula | 2024 | US
9. I Was There Part II | Chi Jang Yin | 2024 | US
10. Shape Games | John Muse | 2024 | US
11. Happiness | Firat Yücel | 2024 | Nerderland, Türkiye
12. 他人的場景 (The Othered Scene) | Wang-Yun Yen | 2025 | Taiwan
13. E.P. | Guillem BG | 2024 | Spain
14. El Cuero (Skinned) | Jose Tomas Urrutia Goldsack & Hans Von Marées Peede | 2024 | Chile
■ 장편 부문 본선진출작 5편
1. 시련과 입문 | Trials and Initiation | 백종관 | 2025 | Korea
2. (환영합니다) 난초의 행성입니다 | (Welcome to) The Planet of Orchids | 박지윤 | 2024 | Korea
3. 모든 점 | Every Single Dot | 이소정 | 2024 | Korea
4. Milch ins Feuer(Smell of Burnt Milk) | Justine Bauer | 2024 | Germany
5. Monólogo Colectivo(Collective Monologue) | Jessica Sarah Rinland | 2024 | Netherlands
■ 뉴미디어 부문(전시) 본선진출작 - 6 작품
1. 노 이즈 캔슬링 | 우박스튜디오 | 2025 | Korea
2. 퓨처 플랜 | 우주언 | 2024 | Korea, France
3. Go Tell It to the Mountain | 이지 리 | 2024 | Korea, The Netherlands
4. 관심 연습: 공동의 시선 II | 정아람 | 2023 | Korea
5. GUMMY | 주슬아 | 2023 | Korea
6. 오랜만에 내 그림자를 보았다 | 최희정 | 2024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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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에서 만난 것들_한지에 먹, 철제, 나무 오브제_2025
2025. 07. 02 (수) - 07. 21 (월)
토포하우스 제1, 2, 3 전시실
문의 : 오현금 010 3115 7551
Opening Reception : 2025.07.02.(수) 오후 5시<작은 음악회>
은한 해금 : 2025.07.04.(금) 오후 7시
토포하우스 전관에서 개최하는 이인 2025 수평선에서 만난 것들 Something that meets on the Horizon 개인 전시에는 평면 회화 500호를 비롯한 50여 점과 수묵 드로잉 20여 점, 토기 20여 점, 목제 입체 작업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설치된다.
전시 기획
현대미술은 미술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만이 아닌, 사회와의 관계망 속에서 형성되고 기능할 때 그 의미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함께 숨 쉴 것이다.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현세적 욕망이나 부조리한 현실, 이분법적 모순에 대한 질문을 작가 개인의 문화적 맥락 혹은 정체성으로 풀어낸 작업-수평선에서 만난 것들-을 토포하우스 갤러리에서 동시대 미술로 소환하고자 한다.
“수평선에서 만나는 것들”은 작가가 현대사회에 대한 질문을 현대미술로 풀어내기 위한 프로젝트 제목이다.
질문의 끝이 어디인지는 불확실하고 모호하지만, 그 과정의 기록들이다.
수평선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1. 물과 하늘이 맞닿아 경계를 이루는 선
2. 중력의 방향과 직각을 이루는 선
작가의 상상력으로 1번은 구상화이고 2번은 추상에 가깝다.
작품의 구성은 평면 회화를 주축으로 때론 오브제 혹은 입체, 구상과 추상으로 실체를 드러낸다. 궁극으로 기울지 않고 평편한 상태를 표현한다.
구체적인 전략으로 색색, 어떤 것(Palette, something)과 검은, 어떤 것(Black, something)
이 있다.
색색, 어떤 것(Palette, something)은 구체적인 형상을 통해 물과 하늘이 맞닿아 경계를 이루는 선을 표현한다.
소소한 사물, 확고한 사물 그리고 친숙한 사물로 일상은 한가득하다. 가득한 사물들의 이름을 안다 했지만, 그 너머를 알지 못하고 사물들이 만들어 낸 오늘은 어제와 다르지 않다.
구체적인 사물과 풍경을 캔버스 위에 오일과 아크릴물감 그리고 혼합재료들이 구현해 낸다.
검은, 어떤 것은 현세적 욕망이나 부조리한 현실, 이분법적 모순을 검은색으로 덮어 작가의 내면 풍경을 드러낸 작업이다. 여기서 “검은”은 심오하다, 깊다, 아득하다는 의미를 갖는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그것들의 질서와 본성을 파악해 경의를 표하고 그것을 형상화한다. 두툼한 혼합재료의 마티에르가 캔버스 위에 펼쳐지기도 하고 질박한 한지 위에 담백한 먹물이 스며들어 “검은”의 깊이와 의미를 되짚는 사유의 공간을 만든다.
그런 일련의 행위를 통해 현대사회에서의 인간과 자연 그리고 나는 누구? 혹은 우리는 왜? 라는 질문을 던진다.
작가 소개
이 인 LEE In (b.1959, Korea)
한국 회화가 지향하는 방법론을 중심에 놓고, 일상에서 만나는 사물, 기호, 사건을 넘나들며 사유의 수평을 평면 회화로 구현한다. 때론 평면 회화를 중심으로 먹 드로잉, 토기, 나무 오브제, 캘리그라픽 작업도 병행한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1987)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개인전
2025 수평선에서 만난 것들, 토포하우스, 서울
2024 수평선에서 만난 것들, Gallery FM, 서울
2022 검은, 어떤 것, 서울;아트스페이스 KC, 판교
2021 검은, 어떤 것, Gallery FM, 서울
2018 Stonescape, 통인갤러리, 서울
2018 Paint It Black, Gallery Choi, 서울
2018 Literature and Art, Korean Cultural Center, Buenos Aires, Argentina
2017 Paint It Black (Pop-up Show), Alice Gallery, Brussels
2017 문학을 닮은 그림l, 교보아트스페이스, 서울
2017 돌 혹은 인간, Gallery Choi, 서울
2013 Stonescape, 가람갤러리, 서울
2002 색색풍경, 인데코갤러리, 서울
1996 그려진 관계, 금호미술관, 서울
1990 진채연구, 한국화랑, 서울
등 30회
단체전
2025 Line, Form, Qi, LACMA, Los Angeles, USA
2024 Sunyata,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서울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목포아트센터, 목포
2019 One breath-Infinite vision, Korean Cultural Center in New York, USA
2018 Calligraphy as process, Garage Cosmos, Belgium
2018 Korea Sumuk, Korean Cultural center in Hong Kong, Shanghai, China
2013 풍죽, 국립광주박물관, 광주
2010 경기도의 힘, 경기현대미술관, 안산
2008 자연의 신화 제주, 제주현대미술관, 제주
1999 한국회화 자생적 지평, 포스코미술관, 포항
등 수십회
강의 경력
2018.03.~2019.12.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겸임교수
2022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대우교수
작품 소장
현재 LA 현대미술관 LACMA 기획전 Line, Form, Qi 전시회에 ‘Black, something 2’, ‘Black, something 3’가 10월까지 전시 중이며,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금호미술관, 서울대미술관,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전남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파라다이스문화재단, Fondation INK Collection, 외교통상부 행촌미술관, 객주문학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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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RF 렌즈 월드’에 RF 렌즈 유저의 편의성 및 경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신규 기능 추가
- 오는 7일, 유저 리뷰와 토론이 가능한 소통형 커뮤니티 '렌즈Talk', '캐논Talk' 코너 오픈 및 이벤트 실시
- RF 렌즈 퀘스트 ‘등급제’ 및 ‘명예의 전당’ 도입으로 참여 재미 더해
- ‘RF 렌즈 월드’ 리뉴얼 오픈 기념해 하이브리드 렌즈 6종 대상 정품등록 프로모션도 실시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RF 렌즈 월드(RF LENS WORLD)’ 리뉴얼 오픈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캐논 RF 렌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RF 렌즈 월드(RF LENS WORLD)’를 리뉴얼 오픈한다.
지난해 3월 정식 오픈한 ‘RF 렌즈 월드’는 R 시스템 소개, 영상 콘텐츠, 나만의 렌즈 찾기, 렌즈 소믈리에 상담 등 RF 렌즈에 관련된 다채로운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며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캐논코리아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콘텐츠 업데이트는 물론, 유저 참여와 개인화 기능을 대폭 강화해 플랫폼의 활용성과 재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사용자 맞춤형 큐레이션 기능이다. 유저의 렌즈 정품등록 이력과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렌즈 추천 시스템을 도입해 초보자와 기존 유저 모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정품등록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는 ‘나의 RF 렌즈 퀘스트’ 달성 현황과 함께 관심이 높은 렌즈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며,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초보자에게 유용한 콘텐츠로 구성된 추천 페이지를 안내해 RF 렌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새롭게 개설한 ‘렌즈 PICK’ 메뉴에서는 EOS R 바디 기종별 인기 렌즈 TOP 5를 제시하는 한편, 렌즈 선택에 실질적인 가이드를 안내한다. 또한, 오는 7일부터는 렌즈에 대한 유저 리뷰와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렌즈 Talk', 투표 및 공모를 포함해 주제별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한 '캐논 Talk'도 새롭게 마련해 유저 간 활발한 소통 창구를 개설한다. 오픈 기념으로 코너별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기존 ‘RF 렌즈 퀘스트’에도 퀘스트 등급제 및 명예의 전당 기능을 더했다. 퀘스트 달성 수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며, ‘웰컴’부터 'RF 비기너', 'RF 히어로', 'RF 챔피언', ‘RF 마스터’ 등 자신의 등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월 퀘스트 달성 순위에 따라 ‘명예의 전당’ 페이지에 ID를 등재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참여 유도와 재미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이 밖에도 하이브리드 렌즈를 위한 전용 페이지를 개설해 신제품에 대한 정보와 실제 활용 사례를 제공하고, 크리에이터에게 최적화된 렌즈 선택지를 제안한다.
[참고이미지] ‘RF 렌즈 월드’ 리뉴얼 오픈 기념 캐논 RF 하이브리드 렌즈 정품등록 프로모션
캐논코리아는 이번 ‘RF 렌즈 월드’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렌즈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RF 하이브리드 렌즈 제품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RF 하이브리드 렌즈 6종(▲RF20mm F1.4 L VCM ▲RF24mm F1.4 L VCM ▲RF35mm F1.4 L VCM ▲RF50mm F1.4 L VCM ▲RF24-105mm F2.8 L IS USM Z ▲RF70-200mm F2.8 L IS USM Z BK/WH)을 구매하고,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 및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은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RF 렌즈 월드’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EOS R 시스템과 RF 렌즈의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RF 렌즈 월드’ 리뉴얼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RF 렌즈 월드 마이크로 사이트(kr.canon/rflensworld)에서 확인할 수 있다.
‘RF 렌즈 월드’ 리뉴얼 오픈 기념 정품등록 프로모션
기간 대상 제품 사은품(택 1)
(구매)
7/1~8/8
(정품등록 및 이벤트 응모) 7/1~8/14 RF20mm F1.4 L VCM ■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10만원(롯데/신세계/현대 중 택1)
RF24mm F1.4 L VCM
RF35mm F1.4 L VCM
RF50mm F1.4 L VCM
RF24-105mm F2.8 L IS USM Z ■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15만원(롯데/신세계/현대 중 택1)
RF70-200mm F2.8 L IS USM Z (B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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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년 11월 1일,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메디컬, 산업설비,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22년 연속 국내 및 전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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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987&thread=14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through here.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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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8, Zf 포함 미러리스 4종 및 NIKKOR Z 렌즈 21종 구매 고객 대상 최대 90만원 캐시백 제공
- 8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후 9월 15일까지 이벤트 신청 시 참여 가능… 9월 30일 일괄 지급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정해환)는 여름 시즌을 맞아 니콘의 인기 미러리스와 렌즈 구매 고객에게 최대 9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캐시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풀프레임 미러리스 Z8을 비롯해 Z6III, Zf, Zfc의 Z 시리즈 미러리스 4종과, NIKKOR Z 14-24mm f/2.8 S, 70-200mm f/2.8 VR S 등 니콘의 고성능 렌즈 21종을 대상으로 한다. 카메라 바디 단품과 키트 제품 모두 행사 대상이다.
제품별로 제공되는 캐시백은 Z8, Z6III 각각 20만원, Zf 15만원, Zfc 5만원이며, 렌즈는 최대 25만원에서 최소 3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카메라와 렌즈는 1인당 각 2대까지 신청할 수 있어, 최대 9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초과 신청 시에는 카메라와 렌즈별로 합산 금액이 높은 순으로 2대까지 적용된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후, 9월 8일까지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하고 9월 15일까지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 캐시백은 9월 30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부장은 "그동안 카메라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대규모 캐시백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여름 휴가철과 함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니콘의 제품으로 특별한 순간들을 더욱 선명하게 기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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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025.07.08.(화).-07.14(월)
오픈행사 : 07.08(화) 오후5시
전시장소: 평촌아트홀 전시실2
참여작가 : 강현철 김정 김종옥 김희곤 박경수 박동욱 송찬숙 신명현 오선경
이미경 이치영 정일순 조정호 최영귀 한영숙 한희준
후원: 안양시
* 안양시 예술단체 보조 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이 전시는 도시 속에서 생성되고 소멸하는 기억, 그 흔적을 따라가는 감각적 탐색입니다.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아트 등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16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언어로 기록의 형태를 시도하며, 시공간 위에 자신만의 청사진을 펼쳐 보는 전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 수원을 시작으로 청주 그리고 올해 안양으로 이어진 전시로 수원에서는 도시 외곽의 경계성과 기억의 파편을 중심으로, 청주에서는 공공성과 개인성의 교차점을 통해 기록의 가능성을 탐구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양이라는 또 다른 도시에서 그 세 번째 장을 엽니다. 급격한 도시 변화 속에서 안양의 장소성에 기대어 도시의 감각을 다시 쓰는 시도입니다.
블루프린트는 원래 기술적 도면을 뜻하지만, 이곳에서는 오히려 불완전한 기억, 감정의 잔상, 정서적 지형을 담아내는 개념적 장치로 작동합니다. 작가들은 각자의 작업을 통해 이 청사진에 무언가를 기록하거나 지워내고 혹은 새로운 구조를 상상합니다.
이와 같은 시도는 키키 스미스(Kiki Smith)의 블루프린트 작업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녀는 시아노타입(Cyanotype) 기법을 통해 여성의 몸, 존재의 취약함, 그리고 기억의 흔적을 푸른색 위에 섬세하게 각인시켰습니다. 그녀의 작업은 사라짐과 드러남, 고통과 치유 사이에 존재하는 시각적 언어이자 기록되지 못한 것들을 되살리는 은유였습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 역시 푸른색이라는 감정의 공간 위에서 자신만의 기억의 장을 펼칩니다.
블루프린팅 프로젝트는 단일한 해석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람자 스스로의 기억과 감정을 호출하도록 유도하며, 각자 내면의 청사진을 다시 꺼내 보게 합니다. 장소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남기는 선은 여전히 푸르며, 아직 끝나지 않은 도면처럼 유동적입니다. 수원, 청주, 그리고 안양, 이 세 도시를 가로지르며 생성된 이 푸른 지도 위에 지금 당신은 어떤 선을 그리고 있습니까? 라고 질문을 던져봅니다.
2기적팩토리 이미경
강현철 작가노트
나는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가 바라본 자연이 지니고 있는 생명의 숨결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일반적인 풍경화와는 다르게, 화면 전체를 황갈색으로 채워 넣는다. 이는 단순한 풍경의 재현을 넘어, 자연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존재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담아내고자 하는 나의 의도와 철학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즉, 황갈색은 대지의 색이자 오랜 세월의 흔적을 담은 색이다. 이는 땅이 품고 있는 유구한 역사와 시간이 쌓아 올린 자연의 섭리를 상징한다. 찰나의 순간이 아닌 영원불변한 자연의 모습을 통해, 인간 중심의 시간 개념을 넘어선 거대한 흐름을 보여주고자 함이다.
또한, 일반적인 풍경화가 지닌 화려한 색채를 걷어내고 황갈색 톤으로 통일함으로써, 나는 시각적인 자극을 최소화하고 관람자로 하여금 풍경의 본질에 집중하게 만들고자 한다. 그리하여 자연 안에 내재 된 생명력과 에너지가 색채 너머의 진실로 다가오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동시에 이는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기 내면의 고요함을 찾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하라는 메시지이다.
이는 자연의 순환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상실과 소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에 대지는 다시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피워낸다. 나는 이러한 순환을 통해 상실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삶의 연속성을 긍정하는 철학을 담아내고자 했다.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새어 나오듯 우리 내면에는 희미하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는 희망과 존재의 빛이 있다. 외부의 환경이 아무리 황량하고 고통스럽다 할지라도, 우리 안에는 스스로를 비추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강현철 서귀포, 천지연폭포와 한라산 water color on paper 50F
김정 작가노트
블루프린팅의 우연적인 것과 식물의 연결 작업이다
아이와 같은 마음, 제어하지 않고 편안한 상태로 낙서하듯이 드로잉한다 그리고 햇볕
에 맡긴다 집의 화분의 식물이 프린트되고 물로 씼어 내는 과정에서 또 우연이 개입된
다 그리고 채집한 식물과 채색으로 우연을 마무리한다
그림자는 모든 것을 단순화 시킨다 가장 단순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불루
프린팅의 우연의 효과로 작업이 스스로 진행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알레아토릭의 의미가 예술 창작과정에서 일부혹은 전부를 우연에 맡기는 것인데 이번 작
업과정과 의미가 상통한다
김정 알레아토릭-b-p1 (알레아토릭-블루프린팅-식물) 53.0x45.5 mixed media on canvas 2025
김종옥 작가노트
집에 대한 공간을 보다. 집은 단순히 사람이 사는 공간 그 이상일 수 있고, 사람의 감정과 기억이 담긴 장소로 볼 수 있다. 집은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공간이다. 꿈꾸는 집은 창의력과 자기 표현의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예술작품을 창작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서의 집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 느림의 미학으로 집을 생각해 보고, 사진의 방식을 탈피하여 CYIAN의 색감을 이용하여 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선과 곡선의 시각적 은유로 표현했고, 꿈꾸는 집은 판화로 작업해 보았다.
김종옥 꿈꾸는 집 50cm×30cm Art Print on Paper 2024
김희곤( Kim Heegon) 작가노트
퍼포먼스와 영상을 융합하여 자유에 대한 화두를 담아보았다.
김희곤 “하루” 싱글채널비디오 00:06:36:16 2025
박경수 작가노트
나는 구름을 그리며 마음을 그린다.
시아노타잎(Cyanotype)과 수직의 붓질과 펜 선들의 방법적인 기법으로 이중구조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지고 있다.
의식과 무의식, 현실과 환상,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립이자 공존을 보여주고 있다. 감정의 자유와 현실의 질서 사이의 긴장과 균형의 표현이다. 각기 다른 원들은 감정의 기억들을, 푸른 바탕은 현실의 시간과 외부세계를 상징하며 나는 이두세계 사이에서 구름처럼 떠돈다. 가끔은 내면의 깊이에 잠기고 가끔은 현실의 바람에 흔들린다.
이 작업들은 그러한 마음의 이중성, 감정의 층위, 그리고 존재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기록이다.
박경수 떠도는 구름 시아노타잎, 잉크, 과슈 57*76 2a 2025
박동욱 작가노트
한국 영화의 요람이었던 안양영화촬영소의 의미와 신상옥 감독의 선구적인 정신을 조명한다. 이 설치 작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잊혀진 영화 시대를 "릴 메모리"로 되살리고, 수많은 영화 종사자들의 집단적인 "발자취"를 설득력 있는 35mm 영화 필름 설치 작품을 통해 기리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이 역사를 되찾고 재해석하는 힘을 강조하며, 감동적이고 역사적 인식을 담은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박동욱 Reel Memory 35mm positive film.가변설치 2025
송찬숙 작가노트
렌토 보다 느리게 가끔 그런 꿈을 꾼다
벌거벗은 채로 거리를 돌아 다니는 꿈
그런 꿈을 꿀 때마다 누군가를 간절히 찾아다니는 것 같았다
내가 만난 그 사람도 그런 꿈을 꾼다고 했다
어쩌면 우리는 무엇인가를 향해 아주 느리지만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송찬숙 렌토 보다 느리게 69.5×46.5 Gum Bichromate Print 2025
신명헌 작가 노트
"Blossoming Canopy"는 꽃이 활짝 피어 빼곡하게 핀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푸른 시아노로 재작업하여 꽃들의 색감을 강조하고, 단순화 했습니다. 그러나 여백이 심심해 보여, 노랑, 빨강,분홍 등 색을 추가하여 작품에 생동감을 더했습니다.푸른 시아노와 따뜻한 색감의 조화로,이 작품은 꽃들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활력을 표현했습니다.
신명현, Blossoming Canopy cyanotype, 55×75cm 2025
오선경 작가노트
한여름의 마당을 가득 채웠던 잡초들을 뽑고 추렸다.
이름조차 알 수 없던 그 풀들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었지만,
나는 그들이 남긴 마지막 형체를 빛 위에 눌러 담았다.
마치 X-ray를 찍듯, 무심하고 조용하게 그 흔적을 기록한다.
‘사라졌지만 남겨졌고, 존재했지만 부재한다.’
이 작업은 ‘기억되지 못한 존재들’의 얼굴이자,
어느 여름 한 철, 나의 마당에 뿌리를 내렸던 풀들의 조용한 초상이다.
오선경 이름 모를 풀의 초상 cyanotype and drawing on paper, 29x35.5cm, 2024
이미경 Lee mee kyong 작가노트
내 작업은 도시와 기억의 흔적을 점과 선, 면으로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의 활동입니다. 이 기본적인 시각 언어들은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파동을 담아내는 매개체입니다. 칸디스키는 점을 내면의 중심으로, 선을 움직임과 방향성으로 정의하며, 점과 선의 조합을 통해 보이지 않는 감정을 시각화하려 했습니다. 나 또한 그의 예술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점과 선, 면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비선형적 시간의 의미들 되새겨보는 작업입니다.
이미경 무제시리즈 블루프린팅 10x10cm 2024
이치영 Lee Chi young 작가노트
나는 빛을 다시 엮는다 나는 빛을 본다. 하지만 그 빛은 언제나 내 눈앞에서 흩어지고, 미끄러지며, 사라진 다. 그래서 나는 그 빛을 붙잡기 위해, 분해하고, 굴절시키고, 다시 엮는다.
<태양 빛 프리즘 리믹스>는 태양이라는 존재의 압도적인 에너지와, 프리즘이라는 작 은 매개체가 만들어낸 우연적 필연성에 대한 기록이다. 나는 프리즘을 통해 태양빛을 해체하고, 그 스펙트럼의 파편들을 수집한다. 그리고 그것을 '리믹스’한다.
이는 단순한 색의 조합이 아니라, 현상과 감각의 재조합이며, 빛이 만들어낸 순간의 시간성과 움직임, 그리고 나의 시선과 손길이 뒤섞인 하나의 사건이다.
이 작업에서 나는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어떤 조형물보다 더 무게감 있 는 감각이 있다. 빛은 만질 수 없지만, 그 결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 결 위로 관람자 의 시선이 스치면, 새로운 형태가 생성되고, 의미가 열린다.
나는 이 작업을 통해 존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만드는 실험, 그리고 실체 없는 감각이 어떻게 예술이 될 수 있는가를 묻는다. 태양빛은 끊임없이 바뀌고, 프리즘은 그 변화를 증폭한다. 그 가운데서 나는 하나의 형상도 고정하지 않고, 단지 그 흐름 을 수집하고 리듬을 구성하는 DJ처럼, 빛을 리믹스한다.
결국, 이 작업은 어떤 것을 묘사하려는 회화적 욕망보다는, 감각을 일으키는 비물질적 조건을 추적하는 행위였다.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지각의 사건이며, 예술은 그 경계에서 발생하는 파동일 수 있다.
내게 있어 이 이미지는 빛이 남긴 기억의 잔상이며, 동시에 보는 이의 감각을 자극하 는 하나의 질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본다고 느끼는가?”
이치영 태양빛 환영(vision) Prism Remix ( lenticular), 60×80cm , 2025
정일순 작가 노트
나의 회화작업에는 성찰의 시간들을 기록하고 있다. 이 작업의 과정들은 인간의 삶과도 같아서 희로애락을 나타내기도 하고, 또는 스스로의 탐구의지를 드러내기도 한다. 이는 단순한 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표현양식을 뛰어넘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의 표출일 따름이다.
빅뱅 이후, 지금껏 이어져 온 푸른 바탕에서 홀로 붉게 빛내고 있는 모습은 한 시대와 시대를 이어가는 우리의 모습이다. 삶은 스스로 균형적인 움직임을 하려는 본능이 있다. 이런 본능을 통해 과거 또는, 미래로 흐르는 시간의 세계에서는 자신만이 가늠할 수 있는 본초자오선을 보게 된다. 나의 그림은 이 기준선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 드러나는 성찰의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삶의 근원적인 접근을 표출하기위해 작가활동을 하고 있는 지금, 살아있음을 기뻐하는 순간들이 이어지기를 바란다.
정일순 태초에 – 성찰의 시간 (30 X 30cm) X 30 _Acrylic on canvas 2025
조정호 작가노트
우리는 때때로 눈을 감음으로써 더 많은 것을 바라본다.
《심안》은 그런 순간을 포착한다.
감은 눈은 내면을 향한 통로이자, 감정을 품은 가장 조용한 얼굴이다.
유리 파편은 기억의 조각이며, 그 위를 흐르는 빛은 감정의 잔광이다.
이 작품은 내 안의 파동이, 다시 관객의 파동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응시의 기록이다.
침묵 속에 깊이 스며드는 감정의 진폭을 느껴보길 바란다.
조정호 《심안 (深眼)》 – Fragments of Silent Eyes 미디어아트설치| 유리파편, 55인치 디스플레이, 영상 합성
최영귀 작가노트
이번 작업은 인간 존재를 지배하는 두 개의 충동, **에로스(생의 본능)**와 타나토스(죽음 본능) 사이, 다시말하여 사랑과 죽음에 관한 사유에서 출발합니다.
( 자화상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 윌리엄 워터하우스의<오필리어> 그리고 17세기 바니타스 <정물화>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명화 이미지를 차용하면서 ‘죽음’이라는 무게 속에서도 살아 있으려는 인간의 예술적 충동과, 무질서하게 흩어지고 쌓아논 소유물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현대적 욕망의 풍경을 병치시킨다. )
죽음이 곁에 있음을 알아채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창조하려 하고, 무엇을 움켜쥐려 하는가? 작가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인간이 품는 가장 강렬한 에너지인 ‘욕망’에 주목합니다. 창조하고자 하는 욕망, 남기고자 하는 욕망,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욕망.....이 모든 것이 결국 죽음의 그림자 속에서 더욱 강렬해지는 아이러니를 보여줍니다.
죽음을 대면하는 순간, 우리는 더욱 살고자 하고, 더욱 창조하고자 하며, 더욱 움켜쥐려 합니다. 이 전시는 바로 그 욕망의 풍경을 시각적 병치로 담아내려 합니다.
최영귀 Vanitas정물, 70x50cm, Cyanotype Tannic Toning, 2025
한영숙(Han Young-Sook) 작가노트
거친선들의 흐름 속에서 추상표현드로잉, 중첩선묘(Cross-linre Skrtching)로 말하는 자화상이다. 우리는 완전한 형상이 아닌 그 사이의 '틈'을 본다.
단 한가지 색으로 드러내는 감정의 스펙트럼을그려내며 '어디까지가 나인가'를 되묻는다.
'고요 ' '슬픔' '사유'를 상징하며 일종의 심리적해체(deconstruction),내면의 충돌을 암시하고 있다
한영숙 푸른혼란 (Blue Disarrays)-91×116.8cm-Maker pen& painting on canvas –2025
-한희준 작업노트-
나의 작업은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인간의 지속적인 개입이 자연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이 작업에서 인간의 인공적 요소와 자연이 서로 얽히고 스며드는 모습을 드러내며 각각의 블록은 인간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흔적을 상징한다.
규칙적으로 배치된 블록들은 인간의 계획적이고 통제된 행동을 나타내며, 이는 마치 도시 계획을 연상시키듯 자연에 가해지는 인간의 질서와 규율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각 블록에서 흘러내리는 색채는 통제할 수 없는 흐름과 자연과의 상호작용에서 발생하는 혼돈과 예측 불가능성을 나타내며, 이는 인간이 설계한 패턴 속에서도 자연이 스스로의 자율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배경의 자연 풍경이 흐릿하게 표현된 것 역시, 우리가 자연을 점점 더 희미하게 인식하게 되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반
뉴스등록일 : 2025-07-01 · 뉴스공유일 : 2025-07-01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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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촌 누드 자세한 세부계획,
7월5일 김가중 아트사관, 달동네 유령마을 마지막 촬영회 (우천불구)
오후2시: 김가중 아트사관 (성북구 정릉3동 833-9) 대중교통은 마을버스6번 넓은 마당
[퍼포먼스 누드]
오후2시 : 격동적인 누드. 먼저 물벼락 세례부터 시원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
오후3시: 불탄 피아노와 누드, 연탄재와 누드, 항아리와 누드, 그리고 새빨간 한복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고전스타일 감성누드]
오후5시 : 폐가촌 골목을 돌며 새빨간 한복과 한옥 문창살, 폐가촌의 벽화들에 누드를 배치한 고전스타일의 빈티지 아노로그 누드 연출. 폐가촌 영구히 기록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인체에 강렬한 바디페인팅도 하겠습니다.
* 28일 예비 촬영회 시뮬레이션 참조바랍니다.
오후 7시: 아트사관으로 돌아와 화끈한 페인팅 폭탄, 물 폭탄 투척
오후 8시경 촬영종료
참가후원금: 15만원(멤버쉽작가는 10만원) 소수정예
주최/주관: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
President : 이용만
스태프:
기획: 김가중
* 촬영 당일까지 계속 수정보완 진행되며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 혹은 김가중 개인미니홈’ 에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모처럼 한국인 모델 계약했습니다. 물벼락과 페인팅 폭탄은 아주 밝은 대낮이 좋습니다. 날씨가 후텁지근 제격이고요. 7월5일엔 아궁이에 불 넣어 물 설설 끓여 무지막지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好不容易签约了韩国模特。 泼水和彩绘炸弹最好是明亮的白天。 天气闷热正合适。 7月5日,我会在灶孔里放火煮水,然后猛地放进去。I signed a Korean model contract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Water walls and painting bombs are good in very bright daylight. The weather is perfect. On July 5, we will put fire in the furnace and boil water snow and pour i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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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필자(김가중)가 개설해 드립니다.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987&thread=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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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이색촬영 계획
7월12일(토) 전남고흥 섬나라 갯벌 기행(예비답사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0&thread=14
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8월2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8월30(토)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8월 혹은 9월 고흥우도 모세의 기적 갯벌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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