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예스24 3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대학내일` 정문정 디지털미디어 편집장의 신간 에세이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일상 속에서 만난 무례한 사람들에게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불편함을 표현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소설, 에세이 등 문학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새 학기를 맞아 공부 관련 도서들이 순위권에 대거 올랐다. SNS 및 전작 `#너에게`를 통해 5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해 2위를 기록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스테디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최근 영화화되면서 다섯 계단 오른 3위에 안착했다. 그의 첫 연애소설 `연애의 행방`은 전주 대비 두 계단 내려가 8위에 머물렀고, 자기 자신을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겨울 스페셜 에디션은 한 계단 떨어져 13위를 차지했다.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9위를 유지했고,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는 한 계단 내려가 12위에 자리했다. 최근 SNS에 소개되면서 순위 역주행을 시작한 2015년 출간된 일본의 미스터리 소설 `앨리스 죽이기`는 다섯 계단 상승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본격적인 공무원 시험 시즌을 앞두고 공무원 수험서 `2018 선재국어 나침반 실전모의고사 Vo.1`은 전주 대비 열한 계단 상승해 6위에 등극했고, `2018 이동기 영어 실전동형 모의고사 Vol.1`은 10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각종 영어 시험 대비를 위한 핵심 요약집 `2018 이동기 영어 기적의 특강`은 11위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고,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율이 200% 상승하는 최고의 공부법을 소개한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은 세 계단 떨어진 16위로 다소 주춤했다. 한국사 수험서 `2018 고종훈 한국사 동형모의고사 시즌 1`은 순위권에 첫 진입해 17위를 기록했고, 토익 수험서 `해커스 토익 보카`는 19위로 순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웅진그룹의 총수 윤석금 회장이 펴낸 두 번째 경영전략서 `사람의 힘`은 전주 대비 한 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고, 마크 맨슨의 `신경 끄기의 기술`은 네 계단 떨어진 7위에 머물렀다.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 `91층 나무집`은 세 계단 내려간 5위에 자리잡았고, 말(語)을 통해 관계와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을 소개한 김윤나 작가의 `말 그릇`은 전주 대비 다섯 계단 떨어진 15위를 차지했다.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며 본격적인 흥행 가도에 올라선 김태리, 류준열 주연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원작 만화 `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1편과 2편은 각각 18위와 20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1000만 부 돌파라는 한국출판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운 조정래의 대하소설 `한강 세트 (전10권)`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걸 온 더 트레인`으로 스릴러의 여왕으로 떠오른 폴라 호킨스의 신작 `인투 더 워터`는 3위를 기록했고, 핀란드 소설가 투오마스 퀴뢰의 유쾌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한국에 온 괴짜 노인 그럼프`는 4위에 자리잡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최근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젊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가 접목되면서 소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능화된 스마트 가구의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다.
13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2017년) 스마트 가구 관련 특허ㆍ실용신안 출원은 328건으로 이전 5년(2008~2012년)의 83건 대비 4배인 39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자신을 위해 투자와 소비를 아끼지 않는 포미(FORME)족의 소비성향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스마트 가구의 출원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포미족은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개인별로 가치를 두는 제품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스마트 가구의 특징은 사용자를 인식하고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수납장의 경우 옷과 신발의 상태를 진단하고 최적의 상태로 관리되도록 냄새제거, 제습, 살균하고 옷의 다림질 기능까지 탑재한 수납장이 출원되고 있다. 아울러 날씨, 행사, 취향 등을 고려해 적절한 의상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옷장도 출원되고 있다.
학생용 가구는 자라나는 학생의 신체조건에 따라 높낮이 및 경사가 조절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를 구비해 학습능률을 높이며 학생의 움직임을 파악하여 학습자세 및 건강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책상·의자가 출원되고 있다.
침대·매트리스는 수면 중 뇌파, 심장박동,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측정해 코골이를 방지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실내의 온·습도 제어 및 침대의 기울기제어 등의 기능이 적용된 침대·매트리스가 꾸준히 출원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지진발생을 감지해 내부의 물건이 낙하하지 않도록 하는 차단바, 전도방지 장치, 진동감쇄 장치, 내진용 선반이 구비된 수납장 및 지진대피용 침대, 책상 및 의자 등 내진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가구의 출원증가도 눈에 띈다.
또한 중소기업 중심인 가구산업에 IoT기술이 접목됨에 따라 대형 통신업체까지 스마트 가구시장에 가세하면서 향후 기술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허청 관계자는 "가구의 디자인 뿐 아니라 맞춤형 서비스의 채용여부가 중요한 가구선택 기준이 될 것"이라면서 "젊은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신기술 개발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일자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명품 수제담배’라고 광고하며 불법으로 담배를 제조하여 전국적으로 판매한 조직 4곳이 적발돼, 본사 대표 2명을 구속기소, 소매점주 등 17명이 불구속기소됐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지청장 노정환)에 따르면, 수제담배업체는 ‘담뱃잎 판매점’으로 가장하고, ‘담뱃잎을 구입한 손님이 점포에 비치한 기계로 담배를 제조하면 합법’이라며, 꼼수영업을 빌미로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거된 이들은 불법제조 단속에 대비해 담뱃잎 구입 손님에게 담뱃갑, 필터 등을 무료로 제공한 후 점포 내 기계로 담배를 제조하도록 유도하는 척하다가, 손님이 귀찮아하면 미리 제조한 담배를 제공하는 형태로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명 ‘수제담배’는 일반담배의 절반가격에 불과하여 서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급속 확산되는 추세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추고 약 500여 개의 판매업소가 성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불법 수제담배 업체는 너구리타바코, 스타타바코, 몽키타바코, 캣타바코 등 독자적인 담배 브랜드를 갖추고 ‘꼼수영업으로 단속을 피할 수 있다’며 가맹점을 확보했다.
검거된 이들은 3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서울,인천,전주,통영 등 전국에서 검거됐다.
한편, 식약청 검사결과에 따르면, 수제담배업체의 담뱃잎에 농약5종이 발견됐는데 그중 농약4종은 국내담배에 사용등록이 되지 않은 농약으로 확인됐으며, 이 농약4종에 대해 독극성여부를 확인 중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ㆍ이하 정보원)과 함께 한국문화 전도사인 해외문화피디를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재외 한국문화원 10개 지역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파견되는 해외문화피디 7기의 발대식은 지난 2일(금)에 열렸다.
2012년에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해외문화피디 사업은 전 세계적인 한류 확산에 부응해 영상 제작 실력을 갖춘 해외문화피디를 재외 한국문화원에 파견하는 우리 문화 홍보 사업이다. 파견된 해외문화피디들은 각국의 한류 소식을 미디어콘텐츠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널리 알리고 있다.
해외문화피디는 지난 6년간 2167편의 영상과 320편의 블로그 콘텐츠를 제작해 한류 현장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현지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한국문화 수요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크게 공헌해왔다. 특히 해외문화피디가 만든 영상은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서 총 55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영상을 올린 유튜브 `문화포털` 채널은 구독자가 1만3100명이 넘었다.
이러한 해외문화피디의 활약에 힘입어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10개 지역에 해외문화피디가 파견돼 지난 12일(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해외문화피디는 전 세계 동계스포츠인들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이하 평창 대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지난해 `2018 평창` 응원단(서포터스)으로 임명된 해외문화피디들은 파견 지역에서 평창 대회를 알리기 위해 현지 여건에 맞는 맞춤형 기획영상을 만들고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평창 대회 관련 행사를 영상으로 취재해 소개해왔으며, 평창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밖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소식들도 전달했다. 올해 파견되는 해외문화피디 7기는 동계패럴림픽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영상과 블로그 콘텐츠 등을 제작한다.
해외문화피디가 전하는 세계 각국의 한류 소식은 문체부 문화포털과 해외문화홍보원 및 각 재외한국문화원의 누리집, 유튜브 `문화포털`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웅 정보원장은 "올해는 새로운 지역 4곳에도 해외문화피디들을 파견한다. 국내외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의 한류소식을 취재해 우리 문화를 적극 홍보하고 전달할 계획이다."라며, "나아가 해외문화피디들이 지역의 인재,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는 정보원을 통해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간 55명의 영상 제작 전문인력인 문화피디를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정보 콘텐츠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있다. 아울러 재외 한국문화원을 중심으로 한류콘텐츠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가 최근 일어나고 있는 `미투` 운동에 발맞춰 문화예술계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는 서울해바라기센터(센터장 서창석)와 함께 지난 12일부터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 신고ㆍ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센터에는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분야에 종사하는 피해자와 대리인 모두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방법은 문화예술계 전용 전화와 온라인 비공개 상담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우편(서울 종로구 대학로8가길 56 동숭빌딩 2층 서울해바라기센터 치료상담소)으로도 가능하다.
센터는 피해자 상담부터 신고, 법률 지원, 치유회복프로그램 등 종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조사를 위한 `특별조사단`도 지난 12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특별조사단은 문체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앞으로 100일간 운영되며 ▲ 사건조사 및 실태 파악을 통한 피해자 구제, ▲ 가해자 수사 의뢰, ▲ 특별 신고ㆍ상담센터와 연계한 2차 피해 방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앞으로 정부 빅데이터 공통기반 시스템인 `혜안(慧眼)`에 상시로 분석의뢰 가능한 창구가 마련돼 부처와 지자체의 빅데이터 분석이 쉬워질 전망이다.
12일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혜안`에 민원, 복지, 재난ㆍ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석 과제를 의뢰할 수 있는 상시창구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최근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해 각 기관들은 행정업무에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있으나 전문분석인력 및 분석기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게 정보자원관리원의 설명이다.
정보자원관리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 전문인력 3명을 충원, 부처와 지자체 등 각 기관의 분석과제 의뢰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혜안의 플랫폼 고도화 사업을 통해 텍스트 위주의 분석 뿐 아니라 이미지, 동영상 등 분석데이터를 다양화하고 딥러닝 등 인공지능 분석기법을 활용해 고품질 분석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부터는 빅데이터 활용인식 제고를 위한 교양교육과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정보자원관리원은 정부 기관으로부터 분석과제를 의뢰받아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경찰청의 `임장일지` 데이터를 분석해 부산지방경찰청의 미제사건 3건을 해결하는데 기여했고 제주시 시티투어버스 노선 분석에 따른 노선 개편을 지원해 이용객이 70% 이상 증가하는 효과도 봤다. 대전시 공영자전거 `타슈` 대여소 위치 분석을 통해서는 최적의 신규 대여소를 선정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은 "부처ㆍ지자체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적 정책 수립을 지원해 모든 국민이 우수한 정책 및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김시호)이 오늘(13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제20전투비행단에서 `서산 공군비행장 지능형전력망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전 노일래 배전계획처장, 최익수 대전충남지역본부장과 공군 제20전투비행단장, 공군본부 시설실장 등 한전, 공군, 협력회사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산업부장관 표창, 한전 사장상 등 유공자 포상과 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능형전력망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공군비행장 지능형전력망 구축 사업은 2016년 2월에 체결한 `한국전력과 공군 간 지능형전력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합의서`에 의거해 2024년까지 15개 공군비행장의 노후된 전력설비 지중화, 22.9㎸로 전압 단일화 및 전력설비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전 최초의 공익형 E&C 위탁 사업이다.
준공식이 개최된 서산 등 4개 공군비행장의 지능형전력망은 2016년 10월부터 2년 6개월간 공사를 거쳐 올해 2월에 완료했다. 특히 전력설비 제어 시스템은 한전에서 운영 중인 DAS를 공군 맞춤형으로 새롭게 개발, 적용하여 공군 전력설비 운영원들이 설비 위치와 전력 계통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전력설비 제어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군은 기존에 평균 10시간이나 걸리던 정전 복구 시간을 3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노일래 배전계획처장은 "한전의 최신 공법과 전력 신기술을 국가 안보 시설에 적용한 공익형 E&C사업인 만큼 앞으로 공군의 안정적 전력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민오 제20전투비행단장은 "공군과 한전의 협업을 통한 지능형전력망 구축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군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전은 앞으로 2024년까지 남은 11개 공군비행장에 지능형전력망을 구축히여 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추가로 군 비행장에 무정전 전력 공급도 시설하여 군의 안정적 전력 확보를 통해 국가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일상생활ㆍ신체활동 지원 및 인지기능 유지, 향상에 필요한 복지용구를 제조ㆍ수입하는 업체 등으로부터 신규 품목 및 제품의 급여 결정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품목의 경우 기존 18개 품목 외 신규 품목이면서 견본품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제품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간 200개 또는 5000만 원 이상 유통 실적(소매 판매에 한함)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수입 제품은 유통 실적 외 신청일 기준 최근 1년간 100개 또는 3000만 원 이상 수입 실적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제조·수입업자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서류와 함께 공단 본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서류 심사에 통과한 신청 건에 대하여 품목 및 제품 심사, 가격 협의를 실시한 후 복지용구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3 · 뉴스공유일 : 2018-03-13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천식군의 상부 기도 내 특이한 마이크로바이옴 구성 및 기능은 폐기능 감소 및 기관지과민성에 영향을 주고 천식군 마이크로바이옴의 특정 유전차 차이로 지속적인 천식 증상이 유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결과는 만성호흡기·알레르기질환과 인체 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상호작용을 조사한 학술연구용역과제(연구책임자: 한림대학교 김봉수 교수, 과제명: 만성호흡기알레르기질환과 구강/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 상호작용 규명을 위한 기반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학술연구용역을 맡은 연구팀은 소아 정상군, 천식군, 관해군*의 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의 구성과 기능 유전자를 분석하여, 헤모필루스(Haemophilus)와 모락셀라(Moraxella)는 정상군에서 높은 비율로 상재하는 반면 포도알균(Staphylococcus)은 천식군에서 높은 비율로 존재함을 확인했다.
천식군의 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의 전체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기도염증반응(airway inflammation)에 영향을 주는 아라키돈산 대사(arachidonic acid metabolism), 라이신 분해(lysine degradation), 포스파티딜이노시톨 신호경로(phosphatidylinositol signaling pathway), 글리코사미노글리칸 대사경로(glycosaminoglycan pathway) 연관 유전자가 다른 대상군과 유의하게 다름을 확인했다.
천식군의 마이크로바이옴에서는 아라키돈산에서 변환된 프로스타글란딘 H2(Prostaglandin H2)를 프로스타글란딘 E2(Prostaglandin E2) 물질로 변환시키는 유전자가 결핍되어 있어 천식 증상이 지속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라이신의 경우 정상군과 완화군에서는 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에 의해 분해가 되어 최종 산물인 에어로박틴(Aerobactin), 아세토아세테이트(Acetoacetate) 등으로 변환되는 반면, 천식군의 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에는 이 최종산물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이 결핍되어 라이신이 완전히 분해되지 못할 수 있음이 확인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상기도 마이크로바이옴이 소아 천식 질환의 경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인자이며,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결과를 활용한 천식 예후ㆍ예측지표 및 마이크로바이옴 역할 교정 등의 중재를 통한 새로운 치료방법 개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연구결과는 알레르기 분야 상위 저널인 `Allergy` 2018년 3월호에 게재됐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이 천식 등 만성호흡기, 알레르기질환의 증상 악화 및 완화에 관여하는 것이 규명됨에 따라 천식 악화 중재 및 맞춤 치료에 활용될 수 있도록 마이크로바이옴 상관성 분석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충청남도기념물 제170호인 `서산 송곡사 향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1753년(영조 29년) 창건된 서산 송곡서원(瑞山 松谷書院)은 서산 지역에서는 최초로 건립된 서원으로, 이곳에 있는 향나무는 2005년도에 충청남도시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되었다가 이번에 천연기념물로 지난 9일 승격 지정이 예고됐다. 이번에 지정 예고되면서 명칭도 `서산 송곡사 향나무`에서 `서산 송곡서원 향나무`로 바꼈다.
향나무는 예부터 제사와 관련된 곳에 주로 심는 수종인데, `서원 송곡서원 향나무`는 서원 입구에 왼쪽의 1번목과 오른쪽의 2번목이 마주 보도록 두 그루를 심은 형태다. 두 그루의 나무는 태극(太極) 음양(陰陽) 사상을 나타낸 것으로 여겨지는데, `둘`이라는 숫자는 음과 양, 하늘과 땅, 남과 여, 명(明)과 암(暗) 등 우주 만물의 이치를 형상화한 것으로, 이 같은 배치는 서원이나 향교, 사당, 재실 등 제례공간에 널리 쓰이는 형식이다. 또한, 당시 학문 탐구의 표상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식재 유형으로 판단된다.
서산 송곡서원 향나무는 식재 유형이 특이하고 규모가 크며 형태도 뛰어나지만, 송곡서원과 오랜 세월을 함께 흘러온 역사의 산물이라는 점에서도 역사적ㆍ문화적 가치가 큰 노거수이다.
문화재청은 `서산 송곡서원 향나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로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9일 새벽 서울 흥인지문(보물 제1호)에서 방화범에 의한 방화사건이 발생하여 흥인지문에서 근무하는 문화재 안전경비원에 의해 제압됐다.
지난 9일 오전 1시 55분 경 지나가는 시민이 흥인지문의 담장을 넘어 올라가는 신원미상의 사람을 발견하여 112에 신고하였으며, 당시 근무 중이던 문화재 안전경비원 3명 중 2명이 오전 1시 57분 경 출동하여 한명은 화재를 진화하고, 한명은 방화범을 제압했다. 흥인지문에는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국고 지원해 운영하는 총 12명의 안전경비원이 24시간 감시체계로 근무하고 있다.
방화범은 혜화경찰서에서 체포 후 이송되었으며, 이후 소방서에서도 화재 현장을 확인하였다. 문화재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안전방재연구실)이 피해 상황을 확인한 결과, 흥인지문 문루 담벼락 일부가 경미하게 그을린 것으로 확인됐다.
흥인지문은 옥외소화전 4개, 소화기 21개, CCTV 12대, 불꽃 감지기, 자동화재 속보설비(화재 시 소방서로 즉시 통보 설비)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12명의 문화재 안전경비원들이 24시간 감시하면서, 화재발생 시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의 초기대응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재난안전 전담인력 배치를 더욱 강화하고, 침입ㆍ이동감시 센서 등 사물인터넷(IoT) 기술 도입을 적극 도입하는 등 사람과 기술 모두를 활용하여 문화재 재난안전 체계를 보다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가 서울해바라기센터(센터장 서창석)와 함께 이달 12일부터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 신고ㆍ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운영에 돌입한다.
이 센터에는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분야에 종사하는 피해자와 대리인 모두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방법은 문화예술계 전용 전화와 온라인 비공개 상담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우편(서울 종로구 대학로8가길 56 동숭빌딩 2층 서울해바라기센터 치료상담소)으로도 가능하다.
센터는 피해자 상담부터 신고, 법률 지원, 치유회복프로그램 등 종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조사를 위한 `특별조사단`도 이달 1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특별조사단은 문체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100일간 운영되며 ▲사건조사 및 실태 파악을 통한 피해자 구제 ▲가해자 수사 의뢰 ▲특별 신고ㆍ상담센터와 연계한 2차 피해 방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매년 2500건이 넘게 발생하고 있는 `자동차-자전거` 간 사고를 줄이기 위한 자전거 우선도로 안전대책을 내놨다.
12일 서울시는「도로교통법」 개정 등을 통해 현재 운영 중인 자전거 우선도로를 물리적ㆍ제도적으로 보완해 시민 안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부터 서울시내 `자전거 우선도로`에 눈에 띄는 색깔을 입힌다. 하반기에는 마치 도로에서 자동차가 보행자를 배려하듯이 자동차가 자전거 우선도로에 진입할 때 자전거에 양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운전자가 자전거로부터 1m 이상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거나 난폭운전을 할 경우 벌금이나 과태료를 물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불법주정차 단속인원, CCTV 등을 3배 가까이 확대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자전거 우선도로 기능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자전거 우선도로를 물리적ㆍ제도적으로 보완해 안전성을 담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자전거 우선도로는 차로를 줄이거나 도로를 확장하지 않아도 경찰청과 협의로 설치할 수 있어 자전거이용 기반시설 확충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 노면 표시나 명확히 규정되지 않은 자전거 우선 통행 방식 탓에 자전거 대 자동차 사고가 빈발하는 원인으로도 지목되고 있다.
주요 자전거 우선도로 개선 대책은 ①「도로교통법」 개정 추진 ②자전거 우선도로 색 입히기 ③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④시민 홍보다. 첫째, 우선 통행권과 자전거 이용자 보호 의무 규정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내용으로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한다. ▲자전거우선도로상에서의 자전거이용자 보호 의무 명시조항 신설 ▲안전거리 1m 이상 확보 의무 명시 ▲자전거우선도로 상 난폭운전의 정의 및 난폭운전시 벌금 또는 과료 부과처분 근거 명시 등이 포함된다.
둘째, 영국 런던처럼 자전거 우선도로를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도색해 시인성을 높인다. 동시에 다른 유형의 자전거 도로와도 시각적으로 차별화한다.
셋째, 무인단속카메라와 단속인력을 3배 가까이 늘려 자전거 우선도로 상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도심에 설치된 자전거우선도로를 중심으로 주정차 금지구간 지정도 추진한다.
넷째, 자전거 우선도로주행방법, 자전거 운전자에 대한 우선 보호 의무 등 자전거 우선도로에 대해 적극 홍보한다. 시민과 버스 운전기사 등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교통시설 접점지역 광고와 내비게이션 안내멘트 삽입 등의 방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자전거 우선도로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선 자전거 운전자는 물론 자동차 운전자의 배려와 주의도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자전거 우선도로에 대한 정책과 제도를 보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ㆍ이하 과기정통부)가 오는 13일 2018년도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 1641개교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ㆍ선도학교는 그동안 우수 교육 사례를 인근 학교 등에 확산함으로써 지역 내 소프트웨어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선정된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ㆍ선도학교는 총 1641개교로 초등학교 940개교, 중학교 456개교, 고등학교 245개교이다.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ㆍ선도학교는 올해부터 단계별로 시작되는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를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15년부터 양부처가 공동으로 선정ㆍ운영했다. 연구ㆍ선도학교는 교과 수업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봉사, 진로활동), 자유학기,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인근학교 교사 연수 및 시범 수업 실시, 학부모 설명회 개최, 학생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부와 과기정통부는 교당 1000만 원 이내의 운영 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전체 연구ㆍ선도학교를 대상으로 권역별 워크숍을 실시하고 각 시도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지원단이 학교를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올해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화 되므로 연구·선도학교의 운영 사례가 일반 학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과기정통부,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 교육을 누구나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공교육과 더불어 학교 밖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광군은 농업기계 활성화 촉진과 인력,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지역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 7일 이틀 동안『2018년 생활용접교육』을
가졌다.
특히 이번 용접교육은 용접초보자나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이 대부분 참여 하였으며, 용접분야에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용접기능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주먹구구식교육이 아닌 철저한 이론교육과 용접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 숙지등을 집중교육하고 실습교육 또한 한사람도 빠짐없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강사와 1:1로 실습교육을 진행하는등 교육의 질을 높여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금번 용접교육에 처음으로 참가한 농업인은 “용접이 무섭고,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안전하게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강사의 지도하에 같이 용접을 해서 자신감이 생겼고 집에서 용접 할때는 주위에 위험요소가 될 만한 것들을 치우고 소화기도 구비해 놓고 용접작업을 할 것이며 차후에 용접교육 중급과정도 참여하고 싶다“고 용접에 대한 자신감 있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금년 하반기중에 기초 용접교육 기초교육수료 농업인을 대상으로 용접교육 중급반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축사, 창고, 농기계등 자가수리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고향숙)이 지방공무원 공직 생애 주기에 따른 성장 단계별 연수 과정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복직자 직무적응 향상 과정’은 육아휴직 등으로 장기간 업무 공백을 갖고 있는 직원들의 직무수행력과 역량의 약화를 줄이고 업무능력에 대한 자신감 회복을 위한 과정이다. 실무에 필요한 컴퓨터 활용 과정과 예산 ․ 수입 ․ 지출 ․ 계약 등 학교회계 전반에 대한 직무중심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광주교육연수원의 자랑인「지방공무원 성장 단계별 연수과정」은 공직 생애 주기를 〈입직기-성장기-발전기-심화기-퇴직기〉로 구분해 신규 임용예정자 과정 및 추수 과정 ․ 수요자 맞춤형 과정 ․ 복직자 과정 ․ 직급별 행정 기획력 향상 과정 등 업무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교육현장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직무 지식 습득과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광주교육연수원 고향숙 원장은 “지방공무원 성장 단계별 연수과정 운영으로, 직급별 역할 재정립 및 현업 적응력 향상을 통해 업무환경 변화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도로 위 포트홀은 주로 여름철 장마기간 많이 발생하는데, 비오는 날 어려웠던 보수작업이 이젠 손쉽게 가능하게 됐다.
12일 서울시는 우천시에도 포트홀 보수가 가능한 보수장비를 전국 최초로 개발, 올해 장마 기간부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트홀은 아스팔트 포장의 표면이 움푹 떨어져 나가 패어지는 항아리 모양의 파손형태로, 자칫 교통사고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도로파손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가 필요하다. 보수를 위해선 움푹 패인 곳에 아스팔트를 채워 다짐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장마기간 비가 계속 올 경우 이물질 제거, 건조 등 파손면 정리가 어려워 침수 된 상태로 응급복구(상온아스콘, 모래마대)를 하고 있으나, 수중상태의 작업은 부착력 부족, 다짐작업 곤란 등으로 재 파손 등이 지속 발생되고 있다.
이에 시는 화물용 탑차를 개조해 작업공간의 빗물을 완전히 차단하고 보수 부위 건조 후 작업이 가능한 장비를 개발하고, 우천중에도 시공품질 확보가 가능한 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빗물차단, 흡입, 건조, 절삭, 유제살포, 다짐등의 장비를 탑재한 차량으로 작업 단계에 맞추어 작업자가 장비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차량 내부를 개조하여 개발한다.
이를 위해 시는 포트홀 보수장비를 개발·제작할 사업자를 오는 12일~23일까지 접수받고, 사업자가 선정되면 4월초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G2B) 및 서울시 홈페이지 입찰공고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개발된 장비는 올해 장마기간 동안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하반기부터 확대보급 될 예정이다.
그 이외에도 시는 포트홀 예방을 위해 도로포장시 ▲1등급 골재 사용 ▲비에 강한 재료인 소석회, 액상박리제 첨가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온도관리 ▲서울시 도로유지관리에 적합한 맞춤형 설계법 개발ㆍ시행 ▲도로포장 현장 외부전문가 불시점검 ▲동절기 포장공사 금지 등 아스콘 품질강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집중호우시 발생된 포트홀은 조기에 재 파손 돼, 빗길운전자들의 안전을 늘 위협하고 있어 재 파손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우천시에도 보수가 가능한 장비 도입으로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부여군(군수 이용우)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하나로 백제 시대 귀족 무덤인 '부여 능안골 고분군`(사적 제420호)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돌입한다.
`부여 능안골 고분군`은 백제 사비도성의 동쪽에 있는 백제 시대 귀족층의 집단묘 성격을 띤 고분군이다. 1994년 부여군 공설운동장을 조성하던 중 처음 발견되어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1995년과 1996년 두 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를 하였다. 이곳에서 백제 시대 고분 60여 기와 금제 및 금동제이식, 은제관모장식, 은제요대장식 등이 출토되었는데, 특히, 도굴되지 않은 백제 후기의 귀족 무덤들과 출토유물이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0년 7월에 사적으로 지정됐다.
지난해 시행한 `부여 능안골 고분군` 시굴조사에서 34기의 고분이 추가로 확인되었는데, 보존상태가 좋은 횡혈묘(3호 고분)와 무덤방 및 배수로를 갖춘 13.5m의 대형 석실묘(14호 고분) 등이 새롭게 발견됐다. 올해부터 연차적인 정밀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부여 능안골 고분군`의 성격이 더 명확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22년 만에 재개한 이번 조사가 백제 시대 고분의 다양한 형식과 백제 귀족의 부장문화를 연구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며, 부여군과 함께하는 이번 발굴조사의 성과를 활용해 백제 사비 시대 귀족무덤의 실체 규명뿐만 아니라 부여 지역 핵심유적에 대한 왕궁, 관방, 사찰, 왕릉 등 사비왕도의 역사성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지역 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이하 문광연)과 함께 `2018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관광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유망 지역이 신규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지역별로는 ▲ 강원 삼척, 속초, 원주, ▲ 경기 고양, ▲ 충남 서산, 예산, ▲ 전북 정읍, ▲ 전남 보성, ▲ 대구 동구, ▲ 경북 문경 등이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지원자가 지역 활동가(관광두레피디)로서 관광 분야의 다양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활동비부터 관련 교육, 멘토링, 판로 개척, 홍보 지원 등이 최대 5년간 지원된다.
2018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과 관광두레피디(PD) 모집은 전국 65개 지자체, 총 105명의 후보자가 지원해 10.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관광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관광두레피디 후보자의 역량, 지역의 관광두레 사업 추진 필요성, 지자체의 협력 계획 등을 기준으로 서류와 면접ㆍ워크숍 평가 등을 진행해 지원자들을 심사했다. 특히 이번에는 귀농으로 성공한 청년농부(전남 보성), 전통시장 내에 창업한 사회적 기업의 대표(대구 동구), 지역 문화 활동 경력의 미술인(경북 문경) 등이 관광두레피디에 선발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한 주민사업체 발굴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관광두레 사업 지역의 성과를 내실화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이 중심이 되는 지역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자 관광두레 `청년피디`를 새롭게 선발한다. `청년피디`는 기존 사업 지역의 관광두레피디와 짝을 이뤄 활동할 예정이어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감각이 지역 관광에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관광두레 `청년피디`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6일(금)까지 진행되며, 관련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누리집, 관광두레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소 주민사업체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새롭게 시행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육성된 주민사업체 중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을 결합한 맞춤형 판로를 개척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닌 사회적 가치와 함께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광두레는 시행 6년 차를 맞이해 주민주도형 관광 창업 모델로서 지역에 뿌리내리고 있다"라며 "청년일자리 확충과 함께 오는 2022년까지 1000개 이상의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생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ㆍ이하 해문홍)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외 홍보 간행물인 월간 `코리아(KOREA)`의 웹진 독자를 확보하기 위해 오늘(1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해문홍은 한국문화를 해외에 홍보하기 위해 2017년까지 월간지 `코리아(KOREA)`를 매월 1만5000부씩 발간해 재외 문화원 등을 통해 해외 독자들에게 배포해왔다. 그러나 올해 2월호부터는 인쇄본을 월 1만부 정도로 줄이는 대신 독자들의 접근성이 높고 이용이 편리한 월간 `코리아(KOREA)`의 웹진을 발간하고 있으며, 3월호부터는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사이트인 코리아넷에도 웹진 배너를 게시 중이다.
해문홍은 웹진 발간을 통해 `코리아(KOREA)` 인쇄본의 해외 발송비를 절약하고, 동영상과 지도, 문화ㆍ관광 관련 사이트 등 온라인에서 활용도가 높은 한국문화 홍보 자료를 제공해 우리 문화의 해외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웹진 발간을 기념해 해문홍 영문 누리집과 코리아넷, 재외 문화원의 누리집 등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하기를 원하는 신규 독자들은 `코리아(KOREA)` 웹진 사이트에 접속해 웹진 구독을 신청하고,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ㆍ공유하기에 참여하면 된다. 해문홍은 응모자 중에 50여 명을 선정해 `한류문화박스` 등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가 끝나도 웹진 감상평을 댓글로 달기 등, 또 다른 이벤트를 실시해 신규 독자를 계속 확보하고, 웹진을 통해 한국문화의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가 대학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투자하는 전용 펀드인 `대학창업펀드` 조성 기본 계획을 확정ㆍ발표했다.
대학창업펀드는 대학의 창업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로 대학과 정부의 매칭 출자(대학 등 민간1 : 정부3)를 통해 결성된다. 작년 정부 출자액 120억 원으로 처음 시작된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은 2017년 5개 대학창업펀드를 선정하고 대학의 매칭을 통해 총 188억5000만 원의 펀드를 결성했다.
올해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의 예산은 작년에 비해 30억 원이 증액된 150억 원이며 대학과 동문 등 민간에서 25%, 정부가 75%를 출자해 총 200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대학창업펀드는 대학 내 기술사업화를 전담하는 기술지주회사 등에서 운용하며 대학 내 창업기업 위주로 투자(투자액의 75% 이상)된다. 또한 선정된 대학창업펀드는 최대 10년 간(투자 5년, 회수 5년) 운영되며 기업에 대한 투자 금액은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결정된다.
교육부는 2018년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사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기술지주회사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했으며 2018년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신규 기술지주회사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따라서 2017년 대학창업펀드 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기술지주회사와 선정된 기술지주회사를 대상으로 예산을 각각 100억원, 50억원으로 구분하여 대학창업펀드를 운용하지 않는 대학 기술지주회사의 사업 참여를 유도했다.
지방 창업 기업에 대한 지원도 유도한다. 지방 기업에 대한 투자 비율을 제시하거나 기술지주회사 간 공동운용(또는 타 대학기술지주회사가 출자자로 참여)할 경우, 정량평가(1차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해 지방 창업 기업 투자 활성화 및 후발 기술지주회사의 창업 기업 육성(기업 발굴, 멘토링, 자금 지원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대학법인, 산학협력단 출자도 가능해 대학법인 및 산학협력단의 펀드 출자 또한 업무집행조합원의 출자 비율로 인정해 대학 기술지주회사의 펀드 출자금 매칭 부담을 완화하고 대학 기술지주회사들이 보다 쉽게 사업에 참여하도록 했다. 오는 4월 초까지 각 대학의 신청을 받고 5월 중 대학창업펀드를 선정ㆍ발표한다는 구상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대학창업펀드는 창업 초기 기업에 투자하여 고용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에 대해 대학 기술지주회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환경개선부담금 2018년 1기분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환경부서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지난해 7~12월 동안 「자동차 관리법」 상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부과 또는 면제대상 변경등록·말소등록한 경우에는 등록기간만큼만 납부하면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연 2회(3월, 9월)부과되고 있으며 연납(일시납부)을 신청하여 납기 내에 1기분과 함께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에 대한 과세인 2기분을 모두 납부하면 납부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다만 체납시 연납은 자동 취소되고 가산금도 발생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대해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하여 자발적인 환경오염 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재원의 안정적 조달을 위하여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사업, 저공해기술 개발연구,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에 쓰이며, 부과금액은 차량 노후정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아울러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 1대는 환경개선부담금이 감면되며 저공해자동차, 유로5, 유로6등급 경유차 또한 부과 면제된다.
연납신청은 납기 마감일 7일 전인 3월 23일 18:00시까지 120 및 차량 등록된 자치구 환경과로 방문·유선을 통해 할 수 있으며 3월 31일까지 이택스, 서울시세금납부앱, 은행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ARS,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는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세금 징수률을 높이기 위하여 연납에 대해 10%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며 "성실 납부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마련에 시민 여러분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정부가 지난 2월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국적으로 내린 봄비로 가뭄은 다소 완화됐으나, 전남·경북ㆍ경남 등 일부지역의 경우 생활·공업용수 부족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분야별 가뭄 예ㆍ경보 내용과 관련해 농업용수 상황은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의 89% 수준이며 저수율이 낮은 울주군ㆍ경주시ㆍ밀양시 등 일부지역은 주의 단계가 올해 6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는 전국 다목적댐의 평균 저수율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경북·전북지역에 용수부족 상황이 다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운문댐ㆍ밀양댐 등 저수율이 매우 낮은 수원(水源)을 이용하는 대구ㆍ경남ㆍ경북ㆍ전남의 8개 시ㆍ군은 `심함 단계`, 광주ㆍ울산ㆍ충남ㆍ전북ㆍ전남ㆍ경남의 29개 시ㆍ군은 `주의 단계`이다.
정부는 물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매주 정부합동 TF(대책위원회)를 통해 분야별(농업ㆍ생활ㆍ공업) 가뭄실태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매월 가뭄정보를 통합한 가뭄 예·경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속초, 신안, 완도 등 겨울철 강수량이 낮아 가뭄이 극심한 지역에 도수로 설치, 관정개발 등을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2억원을 긴급 교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저수율이 낮아 봄 영농기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 46개소에 양수장과 관정 등을 활용하여 물을 채우고 있으며 전남·경북·경남·울산 등 남부지방에 양수시설을 추가 설치하도록 57억 원을 지원했다.
또한 각 시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가뭄대책용 시설ㆍ장비를 일제 점검ㆍ정비하여 가뭄발생 시 즉시 가동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모든 댐에서 필요한 용수를 정상적으로 공급ㆍ비축하면서도 단계별 긴축운영과 대체공급 등을 확대하여 댐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밀양ㆍ주암ㆍ부안ㆍ합천ㆍ평림댐은 하천유지유량을 감량하고 인근 수원과 연계운영을 통해 용수부족에 대비하고 있으며 최악의 가뭄상황을 겪고 있는 운문댐은 영천댐 하류에서 금호강 물을 취수해 공급하는 비상공급시설을 지난 2월 1일부터 가동하고 있다.
환경부는 완도ㆍ신안군 등 지방 상수도 비상급수 지역을 매주 모니터링하며 비상급수 상황을 관리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보조수원을 조성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유수율을 제고하고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방 상수도 현대화, 하수 처리수 재이용 확대, 급수취약지역에 대한 지방 상수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정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용수 사용량이 증가하는 영농기 전에 관정 개발, 저수지 물채우기 등 선제적으로 가뭄에 철저히 대처할 계획"이라며 "국민들도 물 절약을 생활화해서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광주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는 지난 9일 5․18기록관에서 ‘학생들의 5․18 바로 알기 교육 및 체험학습 업무 지원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중학생들의 경우 자유학기제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5․18기록관 측은 5․18기록물과 사진, 영상, 희귀 소장품을 등을 학생들에게 상세한 해설과 함께 보여주게 된다.
양숙자 시교육청 과장은 “5․18 광주정신과 민주․인권․평화정신이 학생들의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5․18기록관과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5․18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5․18기록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소장․관리하는 국가기록원,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등과 오는 4월 공동협약을 체결, 세계기록유산의 공동 활용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대구시는 일자리위원회(위원장 대통령)와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된 ‘제1회대한민국지방정부일자리정책박람회’에서 대구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하였다.
대구시는 20개 부스에「청년․양질․새로운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이란 주제로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청년 일자리, 고용친화형 양질의 일자리, 상생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등 8개 사례를 전시하였다.
특히, 이 일자리 사업모델은 ’17년 처음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10개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금년에는 본격적 인큐베이팅을 거쳐 비즈니스 모델화를 통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며 향후 청년소셜벤처타운을 건립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대표사례인 ‘고용친화 대표기업 선정사업’의 경우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 인식 개선 및 고용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40개사를 선정(’16~’17년)하여, 근무환경개선 지원, 인력, 자금,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전년대비 고용창출 증가 685명(4.1%↑)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 외, ‘청년 일자리 브릿지 프로젝트’를 통하여 개별적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대책을 재학-구직-재직단계별로 지원체계를 구축, 협업 및 연계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Full Care하며 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을 통하여 참여기업(97개사) 일자리 1,344명을 창출한 점도 높이 평가되었다.
대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일자리 중심의 시정운영을 통하여 청년층 대상으로 단계별 취업지원과 선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중년․여성․취약계층별 적합한 일자리를 지원하며 기업성장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일자리 모델이 높이 평가받아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자리는 궁극적으로 서민 복지 정책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나날이 더해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더욱 더 수요자 눈높이에 맞춘 일자리 정책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나아가는 계기로 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교육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2018 청소년 오케스트라(마이 리틀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토·일요일, 방학 등 학교 가지 않는 175일 동안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관악구 ‘175 교육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와 함께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 등 악기별, 수준별(초급, 중급) 파트 연주와 합주를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관악구 소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며, 19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기존 참여학생 25명, 신규 학생 25명으로 총 50명이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은 무료다.
유종필 구청장은 “교육은 기회균등이 생명으로 부모들의 부의 격차가 아이들의 꿈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함께 연주하는 즐거움은 물론, 음악분야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2 · 뉴스공유일 : 2018-03-1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주시 이창동(동장 강동렬)은 지난 7일 '2018년 동 주민자치센터 여가프로그램 개강식'을 수강생 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특히 염용준 주민자치위원장의 제안으로 영산포 권역 이창동, 영산동, 영강동 3개 동의 중복 운영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권역별로 △이창동 체력단련실, △영산동 탁구 교실, △영강동 기타 교실을 통합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강동렬 이창동장은 “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에 힘쓰겠다”며, “강사 간담회 및 정기적인 회원 간 토론회를 개최해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창동주민센터 2층에서 통합운영하고 있는 체력단련실은 총 36종 헬스 장비로 보유돼있으며, 1일 이용자가 평균 50여명에 달하며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06시부터 22시까지 상시 개방해 주민건강 증진을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11 · 뉴스공유일 : 2018-03-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시교육청이 비정규직 근로자 26개 직종 631명을 정규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
지난 8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총 65개 직종 2786명의 비정규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6일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31일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총 9차례의 직종별 심의를 진행해 왔다. 심의위원회는 직종별 업무특성, 사업의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초등방과후학교보조인력, 학교운동부지도자, 시간제돌봄전담사 등이 포함된 이번 전환이 이루어지면 광주시교육청 정규직 전환율은 22.65%가 된다. 이는 전국 광역시 단위에서 제일 높은 수치다. 교육부 공통가이드라인 제외대상 직종인 교사‧강사 직종을 제외하면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율이 47.44%에 달한다.
60세 이상 근로자, 휴직 대체 등 보충적 근로자, 일시간헐적 근로자, 고도의 전문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기간제 교사·강사 직종, 업무특성‧기관특성을 고려해 전환이 불가능한 근로자는 전환에서 제외됐다.
시교육청 김선욱 과장은 “새 정부의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정책에 발맞춰 광주시교육청은 사회 양극화 문제를 완화하고 고용‧복지‧성장의 선순한 구조를 복원하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자 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9 · 뉴스공유일 : 2018-03-09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푸른꿈동이 방과후아카데미가 2017년 여성가족부 종합평가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최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었다.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05년 시범사업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푸른꿈동이 방과후아카데미」까지 다양한 청소년 활동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하면서 성장기의 청소년들의 돌봄 기능을 수행하여 왔다.
특히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워크샵 방식 수업을 통해 즐겁고 신나게 공부에 도움이 되는 4가지 핵심 습관을 배우는 “자기주도학습 1 DAY 클리닉” 을 오는 9일(금)부터 매주금요일 15회차로 최고의 공부 성공전략과 최고의 인생 성공전략 플래닝의 원리를 배울 예정이다.
2018년에는 4학년 20명, 5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모집대상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돌봄이웃, 맞벌이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담당(☎ 268-2321)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8 · 뉴스공유일 : 2018-03-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강기정 예비후보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양성 평등 사회 실현을 다짐했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생존권과 평등권 실현을 위해 투쟁했던 여성 노동자들을 기념하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여성들이 겪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및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8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고용차별 개선을 위한 성별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전국평균보다 낮은 지역 양성평등지수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한 지역성평등 지수에서 광주의 경제활동분야 성평등 지수는 참가율도 낮고 상용근로자 비율 역시 전국평균보다 낮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지속가능한 일자리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고용의 성별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강 예비후보는 오는 2022년까지 여성고용 여건을 개선하는 2단계 사업을 실시하고 여성고용여건과 고용차별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8 · 뉴스공유일 : 2018-03-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회장 백영남)는 8일 영암청소년수련관에서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면서 올해 세계 여성의 날 슬로건으로 ‘내 삶을 바꾸는 성 평등 민주주의-For Gender Justice’로 결정했다.
여성복지시설연합회와 여성단체 등 300여 명은 110년 전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던 여성 노동자들의 희생과 당당함을 기억하며 플래시몹과 여성의 노래, 미투 리본을 달아주는 기찬 묏길 가두행진 등을 펼치며 폭력 없는 세상을 외쳤다는 것.
이 날 부대행사로 폭력 예방 전시회와 기관 홍보, 일러스트 작품 전시, 성평등 문구가 들어간 투명우산 제작, 행사 의미를 담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 포토 온 스팟 등 여성의 권익 보호를 대변하고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축사에서 “여성의 안정적 일자리 확대와 폭력예방 등 여성이 안심하고 사회활동을 하도록 차별 없고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에서 1만 5천여 명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리트거스 광장에 모여 10시간 노동제와 작업환경 개선, 참정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85년부터, 전남은 2010년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8 · 뉴스공유일 : 2018-03-0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오투리조트가 3월 중순 2018년 시즌을 시작한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오투리조트는 "3월 17일 골프장 개장을 목표로 현재 인원충원 및 시설물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7일 밝혔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헸고 특히 시즌이 시작하는 3, 4월에는 전년 대비 그린피를 인하 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춘계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주중 1부 18홀 정상 라운딩 이용객에 한하여 2부 9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18+9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07 · 뉴스공유일 : 2018-03-0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북한의 거듭된 핵과 미사일 실험 이후 한반도가 상당한 전쟁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북한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이후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시점에서 7일(수)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2018년도 공직자 통일·안보 및 보안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는 본청,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보안담당관(자)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공직자 국가안보 및 보안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교육부 보안감사 및 자체 보안감사 대비한 보안감사 주요 착안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광주시교육청은 미래안보교육문제연구소 박동남 소장을 특별강사로 초빙하여 제1부 공직자 통일·안보교육은 ‘국가안보와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북·미평화협정 등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안보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공직자로서의 안보 의식 고취 등 최근의 남북관계를 고려한 통일·안보교육, 제2부 보안교육은 ‘보안업무 실무편람 및 보안업무 규정집’을 위주로 시교육청 김창복 전문경력관이 각급 기관(학교) 보안담당관(자)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개정된 보안업무 규정에 대해 안내하고 보안감사 지적사례를 알리는 등 현장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김창복 전문경력관)는 보안담당관(자)들에게 편리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최신화된 ‘2018 보안업무 실무편람 및 보안업무 규정집’(공무원 헌장,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 서식 첨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발간·배부하여 "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관(학교) 보안담당관(자)의 통일·안보 및 보안(청렴) 의식 고취와 비상대비역량을 강화해 담당관(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안보와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18-03-07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시민의 문화감성지수 향상을 위한 ‘2018년 시민문화교실’ 수강생을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전년과 동일하게 어린이 발레교실, 어린이 바이올린, 성악, 판소리, 가야금, 요가, 색소폰, 기타, 오카리나, 도예, 한글서예, 한문서예, 사진, 종이접기 등 14개 강좌 총 295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오카리나 강좌의 경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초급반을 폐지하고 중급반을 신설하며 중급반은 곡에 맞춰 감정을 실어 연주하는 한층 고급화된 연주법을 교육하며, 2중주, 3중주 앙상블 연주는 물론 다관악기(트리플)의 기초과정도 배울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과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이달 12일 09시부터 19일 18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 희망자 본인이 나주시문화예술회관에 직접 접수해야 한다. 수강 과목은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주시홈페이지(http://www.naju.go.kr)-열린시정-고시공고-고시, 공고, 입법예고란 또는 나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najuart.naju.go.kr)-커뮤니티를 참고하거나, 나주시문화예술회관 문화시설운영팀(061-339-4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6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6일 남계택지개발지구에 마련한 신축 청사 앞 광장에서 기관단체장과 군민, 향우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2016년 10월부터 18개월 동안 총사업비 539억 원이 투입돼 완공된 신청사는 고흥읍 등암리 186-13 일대(고흥군청로 1) 37,157㎡ 부지에 연면적 13,699㎡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회동 3층)로 건립되었으며, 신축 건물은 고흥(高興) 지명의 ‘높을 고(高)’자를 상징화한 디자인을 담고 있다.
행사에는 박병종 고흥군수와 전․현직 국회의원․도의원․군의원, 주민 및 기관단체 관계자, 타지방자치단체 단체장, 출향 향우회,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산동성 일조시, 일본 사가현 가시마시 관계자, 그리고 5천여 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
개청 기념식에서는 미술품 기증자 등 건립기여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상장패 시상 등이 진행되었는데, ‘군․읍면기 게양식’의 경우 어느 행사에서도 찾아보지 못한 특별한 상징성을 보여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남진과 함께하는 고흥빅쇼 콘서트’와 불꽃쇼 등이 펼쳐져 주민들이 오랜만에 여흥을 즐기는 시간까지 이어져, 개청식이 단순히 청사가 신축되었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이루어 낸 고흥군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것을 면면히 보여주었다.
박 군수는 기념사에서 “구 청사 터는 조선시대 관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77년 동안 지방행정 청사터로 자리 잡은 역사적인 성지이다‘고 하면서 ”더 큰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는, 청사를 신축 이전해야 한다는 군민 열정에 힘입어 찬란한 역사를 뒤로하고, 오늘 새로운 천년을 알리는 신청사 개청식을 하게 되었다“고 그동안의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구 청사는 원도심에 위치하여 그동안 군청주변 주민과 직원, 방문 민원인 등 모두가 불편을 겪어 온 과정에서 청사를 신축 이전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았음에도 여러 이해관계로 청사 신축 결정을 미루다 2008년도에 청사 신축 이전을 결정하고, 2015년까지 건립기금 조성을 통해 오늘 개청하게 되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6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인터넷언론의 공정한 선거보도 기반 조성을 위한 뜻깊은 업무협약이 이뤄져 향후 불공정 선거보도 예방을 위한 공동 교육 및 정보 공유 등이 추진된다.
6일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인터넷언론의 공정한 선거보도 기반 조성을 위해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정인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 기관은 인터넷언론사의 선거보도에 대한 중요성과 책임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불공정 선거보도 예방ㆍ대응 역량강화 및 선거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불공정 선거보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공동 추진 ▲불공정 선거보도 유통과 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정보 및 기술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관계자는 "공적규제와 자율규제 간 시너지효과를 통해 보다 건전한 선거보도 환경의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적 규제기구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자율규제의 실효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신문위원회는 2016년 8월 언론중재위원회, 2017년 4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공적 규제기구들과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06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7일부터 4월30일까지 관내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점검사항은 ▲인‧허가상 사용원료와 실제 사용원료의 일치 여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관리 여부 ▲대기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 조치하고, 행정처분한 사업장은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추후 행정처분 이행 실태도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당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다음날 예보가 ‘매우 나쁨’일 때 발령되는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업시간을 단축토록 권고할 방침이다.
류영춘 시 환경정책과장은, “황사 발생이 빈번한 봄철 건조기를 앞두고, 시민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핵심현장에 대해 빈틈없이 관리토록 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미세먼지는 국가 차원의 심각한 문제라는 점을 감안해 미세먼지 발생 억제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등록일 : 2018-03-06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마을 ‘칠량봉황옹기’ 전통가마에서 정윤석 옹기장(甕器匠, 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과 정영균(이수자), 정상균(전수장학생)3부자가 화목가마작업으로 완성시킨 옹기 요출작업을 하고 있다.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칠량봉황옹기는 정윤석 옹기장이 살아 숨쉬는 옹기처럼 60여 년을 흙과 함께 유지해 온 보존 전승 노력으로 플라스틱 등장에 끊길 뻔했던 전통옹기의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6 · 뉴스공유일 : 2018-03-0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6일부터 8일까지 관내 장례식장 40곳 중 5곳을 선정해 민관 합동점검을 한다.
민관 합동점검반에는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상태를 점검하며 특히, 장례식장의 노후화로 인한 건물 균열 등 손상 위험 여부를 살피고, 안전 관련 인력 확보 여부와 안전매뉴얼 운영 여부, 위급 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변압기, 비상발전기 등 전기시설 적정 여부, 가스누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 합동점검 대상이 아닌 35곳에 대해서는 자치구 입회하에 장례식장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실명으로 세부 점검표에 따라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등을 자율점검하게 된다.
최윤구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장례식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여느 시설보다 면밀한 진단과 실질적인 점검이 되도록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장례식장의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5 · 뉴스공유일 : 2018-03-0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5일 오후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와 해경, 사고해역 인근 시군, 수협 지부 관계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룡호’ 실종자 수색 지원 대책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이 권한대행은 지난달 28일 완도 청산도 동남방 3마일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 실종자 수색을 위해 해경, 사고 인접 시군과 수협이 내 가족을 찾는다는 심정으로 적극 동참해줄 것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난 1일 완도군 지역사고수습본부와 완도해경 상황실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 실종자 수색지원 대책회의를 개최하면서 “실종자 모두가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사고 발생 직후 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제주도와 인접 시군에 수색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또 어촌계장․어업인․단체․협회 등 1천600여 명에게 수색 협조 단문자를 발송하고, 어업지도선을 수색에 참여토록 하는 등 적극 대응해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5 · 뉴스공유일 : 2018-03-0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광군은 지난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농촌을 위한 생활기술과 적정기술’을 주제로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김성원 교수를 초청하여 2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적정기술 강연을 개최했다.
김성원 교수는 “에너지 위기에 대한 자발적 대응과 대안적 운동으로서 고유가시대 농가의 에너지 비용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생활 자급자족을 위한 생활기술의 차원에서 적정기술은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저렴한 가격의 면세유와 전기 에너지를 공급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의 인센티브가 존재하지 않아 우리나라가 OECD 평균보다 37배나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에너지 사용을 억제하고, 더 나아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서 면세유 제도나 농사용 전기가격 지원은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어, 그 대안책으로 적정기술 생활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적정기술은 현대화된 최첨단 기술이라기보다는 생활속의 작은 아이템 하나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지구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5 · 뉴스공유일 : 2018-03-0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6·13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에 출마하는 강기정 전 국회의원이 4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광주시장 도전 행보에 나섰다.
이날 열린 「강기정의 새로운 생각, 전환」 출판기념회는 기존의 세 과시나 대규모 인원 동원 방식의 관례를 깨고 7시간 동안 저자와 참석자가 대화를 나누는 <저자와의 토크>로 이어져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기정 전 의원의 저서 「강기정의 새로운 생각, 전환」은 5시간 6분의 필리버스터를 끝으로 오랜 시간 몸 담았던 정치현장을 잠시 떠나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방문학자 코스를 밝으며 과거를 딛고 성장하는 독일에서 저자가 경험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싱크탱크인 정책연구소 광주성장 the CUBE와 함께 그동안 진행했던 정책토론회의 내용도 담았다.
강기정 광주시장 도전 행보 시동...저자와의 대화 신선
저자와의 대화에서 강기정 전 의원은 “우리의 삶을 정치를 통해 어떻게 바꿔낼 수 있는지 공부하고 고민했던 흔적을 광주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전 의원은 “광주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통해 광주에 대한 더 큰 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며 “단순히 정치체제의 전환을 넘어 광주시민들의 역동성을 되살려내고자 하는 고민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기정 전 의원은 “책 제목처럼 광주 시민들은 광주의 ‘전환’을 바라고 있다며 강기정부터 전환해서 시민들과 함께 더 큰 광주의 ‘전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광진 전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윤장현 광주시장, 최영호 남구청장, 민형배 광산구청장, 양향자 최고위원, 이개호 국회의원, 장휘국 교육감, 정병석 전남대 총장, 정인채 전남대 총동창회장, 조영택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나기수 광주·전남 이노비즈협회장, 윤광장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창열 대동건설 회장 등이 참석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4 · 뉴스공유일 : 2018-03-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일 광주시교육청 관내 유‧초‧중‧고등학교가 다양하고 이색적인 입학식으로 신입생들을 맞았다. 선배 학생과 교사들의 댄스공연 정도는 이제 기본. 마술과 인형극, 왕관 입학식에 환영 동영상, 신입생 환영 음악회, 꿈을 적은 풍선 날리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됐다.
입학식은 5일에도 관내 여러 학교와 유치원에서 진행되며 성인문해교육 입학식은 6일과 7일, 방송통신고등학교 입학식은 11일에 열린다.
송우초등학교에선 신입생들이 왕관을 쓰고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학식 행사장에 입장했다. 이들을 위해 5,6학년 학생들은 댄스와 핸드벨 연주 공연을 선사했으며 학부모들은 인형극을 선보였다.
댄스‧마술‧음악회 등 공연에 신입생들 ‘방긋’
풍향초등학교에선 1학년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용기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틀려도 괜찮아’(마키타 신지 저) 그림책을 교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읽어줬다. 6학년 학생들도 자신의 ‘짝 신입생’에게 책을 선물했다.
오정초등학교 신입생들은 학교 홍보영상이 끝나고 시작된 ‘마술’ 공연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후 교장선생님 환영사 대신 진행된 ‘행복을 찾은 작은 곰’ 동화구연엔 큰 미소와 박수를 보냈다. 신용초등학교 신입생 206명은 입학식에서 정말 특별한 환영 동영상을 만났다. 학교가 신입생들의 출생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각 학부모로부터 받아 ‘우린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동영상을 만들어 상영했기 때문이다.
해당 영상엔 교사들이 아이들을 잘 돌보겠다는 다짐을 담은 ‘바늘과 꽃씨’라는 시도 담겼다. 입학식 후 신입생들은 헬륨 풍선에 꿈과 소망을 기록해 하늘에 날렸다.
전남대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선 입학식날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재학생 노래동아리 ‘프레젠트’는 울랄라 세션의 ‘서쪽 하늘’, 멜로망스의 ‘선물’을 불렀고 2학년 학생들은 ‘겨울 왕국 메들리’를 합창했다. 교사들은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노래에 맞춰 깜짝 댄스를 선보였다.
신입생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는 후문이다. 정광고등학교 난타동아리 ‘빅히트’와 춤 동아리 ‘로터스’도 신입생들을 위한 뜨거운 축하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입학식에서 다문화가정 학생 등 88명에게 장학금 3560만원을 전달했다.
‘2명’ 미니입학식 열린 충효분교에도 ‘웃음꽃’
광주동초등학교 충효분교에선 신입생 2명과 함께한 미니 입학식이 열렸다. 신입생들은 모두 현 재학 중인 학생들의 동생들이다. 형‧누나와 스쿨버스를 같이 타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다.
충효분교 전교생은 현재 38명이다. 김선행 분교장은 “1학년이 2명이라 친구가 없을까 걱정될 수 있지만 입학하면 전교생이 가족처럼 지내게 된다”고 설명했다.
충효분교는 작은 학교지만 2가지로 유명하다. 자연 속 학교로 모자라 ‘학교 논’에서 모내기와 벼베기, 탈곡은 물론 수확물로 떡까지 만든다. 2013년 학생 수 12명으로 폐교 위기해 처했을 때 혁신학교를 추진하며 ‘농사’를 시작했다.
거의 1년간 진행되는 이 기나긴 체험학습엔 학생, 학부모, 교사 가릴 것 없이 함께했다. 이웃 주민들도 벼를 베고 떡메를 들었고 교육감도 낫을 들고 나섰다. 이후 학생 수는 한때 40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또 하나는 힌트페터와의 인연이다. 충효분교 학생들은 2016년 5월 망월묘역 힌츠페터 추모비 건립 기념행사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리코더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연주했으며 2017년 5월25일엔 고 힌츠페터의 활약에 대한 감사 손편지를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에게 보내기도 했다. 브람슈테트 여사의 답신은 2017년 11월2일 학교에 전달됐다. 브람슈테트 여사는 “편지를 읽고 울고 또 울었다”며 “보내준 학생과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분교장은 2일 입학식에서 1학년들에게 “대환영이다. 충효분교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작은 학교지만 이제 자연 속에서 가족처럼 즐겁게 생활해 보자”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4 · 뉴스공유일 : 2018-03-0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금호평생교육관(관장 나종훈)이 올해 12월까지 찾아가는 도서 대출‧반납서비스인 ‘작은도서관 도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관은 현재 남구청에서 추천을 받아 방림2동, 방림휴먼시아, 제일풍경채에듀파크 2단지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기관별로 매월 30권의 도서를 1개월 동안 대출해 주고 회수해 오는 방식으로 2월부터 이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관 변승연 주무관은 “이번 ‘작은도서관 도서 지원’ 사업으로 지역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상호협력해 지역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책을 접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향후 지원 대상기관과 대출권수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관 종합자료실(360-6680)으로 문의 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2 · 뉴스공유일 : 2018-03-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교통·방범·방재·환경 등 분야별 도시통합관리를 기반으로 112, 119 등 재난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기관과의 연계서비스를 통해, 재난·구호·범죄예방 등 스마트 도시 안전망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통합플랫폼 선정으로 나주시는 교통·방범·방재·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시 관리의 효율성을 기하는 ‘스마트도시’ 면모를 갖추게 됐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6억 원 및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말까지 U-City 통합운영센터에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 긴급출동 지원, △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 5대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그동안 112, 119 등 재난안전 체계가 개별적으로 운용되어 왔으나 통합플랫폼 선정에 따른 5대 서비스 시스템 구축으로 행정, 경찰, 소방기관 간 연계협력을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5대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제일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2 · 뉴스공유일 : 2018-03-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로 공립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도록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16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공립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도록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유아교육법」 제7조에서는 유치원을 국립유치원(제1호), 공립유치원(제2호), 사립유치원(제3호)으로 구분하면서 공립유치원을 지방자치단체가 설립ㆍ경영하는 유치원으로 규정하고 있고, 공립유치원의 운영을 민간에 위탁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바, 이 사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공립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법제처는 "「대한민국헌법」 제31조제1항에서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6항에서는 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교육기본법」 제11조제1항에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교와 사회교육시설을 설립ㆍ경영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2항에서는 법인이나 사인은 법률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교와 사회교육시설을 설립ㆍ경영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대한민국헌법」 및 교육 관련 법령에 따라 국민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적인 학교제도를 운영할 권한과 책임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에 따라 「유아교육법」, 「초ㆍ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에서는 유아교육, 초ㆍ중등교육, 고등교육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각각 규정하고 있고, 각 법률에서는 학교를 설립주체에 따라 `국가가 설립ㆍ경영하는 국립학교`, `지방자치단체가 설립ㆍ경영하는 공립학교`, `법인 또는 사인이 설립ㆍ경영하는 사립학교`로 구분하고 있으며, 학교법인, 공공단체 외의 법인 또는 그 밖의 사인이 설치하는 「유아교육법」, 「초ㆍ중등교육법」,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 대해서는 「사립학교법」으로 별도로 규율하고(「사립학교법」 제2조제1호) 있는바, 위와 같은 교육 관련 법령 체계에 비춰볼 때, 교육 관련 법령은 학교의 설립주체와 운영주체를 동일한 주체로 해 학교를 설립ㆍ운영할 것을 예정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그렇다면, 지방자치단체가 설립ㆍ운영할 것으로 예정돼 있는 공립유치원을 민간의 법인이나 개인에게 맡겨 그의 명의와 책임 아래 운영할 수 있도록 법령상의 권한 주체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그 변경 근거를 법령에 둬야 할 것인데, 유아교육법령에서는 유치원의 설립과 운영을 분리해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는 공립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명시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명문의 법적 근거 없이 공립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할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는 확장해석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교육공무원법」 제2조제1항제1호에서는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교원 및 조교를 교육공무원으로 규정하고 있고, 같은 조 제3항제1호에서는 교육기관 중 하나로 「유아교육법」 제2조제2호의 유치원 중 국립ㆍ공립 유치원을 규정해 공립유치원에 두는 교원은 교육공무원의 신분을 가진다고 볼 것인바, 이는 지방자치단체가 공립유치원을 직접 운영하는 것을 전제로 한 규정이라고 볼 수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유아교육법령에 따른 공립유치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ㆍ운영하는 것을 예정하고 있다고 봐야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로 공립유치원을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도록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02 · 뉴스공유일 : 2018-03-0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일 오후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고려인 광주진료소' 개소식에 참석해 행사를 마친 뒤 이은방 시의회의장, 박용수 고려인동행위원회 위원장, 마을주민 등과 함께 고려인마을 독립만세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2 · 뉴스공유일 : 2018-03-0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8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이하 전남신보재단)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자립기반 구축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전남신보재단 최형천 이사장, 송범진 나주지점장과 오석철 전국상인연합회 나주시지부장을 비롯한 관내 상인회장들이 참석했다.
지역 소상공인의 신용보증을 위해 나주시는 재단에 4억 원을 출연했으며, 전남신보재단은 소상공인 대출에 대해 48억 원 규모 신용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저리로 융자하는 주민소득사업과 저리 정책자금(중소기업벤처부 자금, 이자지원 등)과 연계한 대출 서비스를 실시해 금융부담을 대폭 줄이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체감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강인규 나주시장은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경영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성장잠재력은 높지만, 자금이 부족했던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재단에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석철 나주시지부장은 “지역 상인들이 꼭 필요로 했던 사업을 나주시가 직접 나서서 추진해주니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영세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적극 홍보해갈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1 · 뉴스공유일 : 2018-03-0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해남군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29개 지자체가 신청했습니다. 이 가운데 도농복합형에 나주시, 농촌형에 해남군이 선정돼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국비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나주시와 해남군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모델 개발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거쳐 3월께 용역에 착수해 지역 내 먹거리 심층조사, 맞춤형 공급체계 구축, 먹거리 현안 분석을 실시하고, 지역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을 오는 11월까지 도출하게 된다.
최청산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 선정 결과 전국 9개소 가운데 전남이 유일하게 2곳이 포함됐다”며 “전남형 푸드플랜 모델 개발 및 구축으로 정부의 먹거리 전략을 선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든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농 상생을 꾀하며,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전략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01 · 뉴스공유일 : 2018-03-0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28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8년 신고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환자가 전년 대비 급증하고, 이 중 74.8%(110명)가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지역을 방문할 때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제1군 법정감염병인 장티푸스는 장티푸스균(Salmonella Typhi) 감염에 의한 급성 전신성 발열성 질환으로 균 감염 3일~60일 후 고열, 두통, 변비 또는 설사, 장미진(장미빛 반점), 비장 비대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우리나라에서는 연 100~300명 정도 발생한다.
지난 26일 현재 장티푸스 신고환자 68명의 역학조사서를 확인한 결과, 40명이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인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한 후 고열, 두통,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나타냈다.
세균성이질 또한 제1군 법정감염병으로, 이질균(Shigella spp.) 감염에 의한 급성 장관 질환이고, 균 감염 12시간~7일 후 발열, 구토, 복통, 수양성 또는 혈성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우리나라에서는 연 100~300명 정도 발생한다.
이달 26일 기준 세균성이질 신고환자 79명의 역학조사서를 확인한 결과, 70명이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필리핀, 베트남, 인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한 후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을 나타냈다.
질병관리본부는 동남아시아 여행 후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유입을 방지하고 국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여행 중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음식 섭취, 길거리 음식 먹지 않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과일ㆍ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와 같은 수인성ㆍ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한다.
귀국 후 공항에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발열,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하여 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 시까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자제하도록 한다.
입국 후 발열, 설사, 복통과 같은 장관 감염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도록 한다.
또한 동남아시아 여행 후 발생한 설사 감염병 환자를 진료한 의료기관에서는 지체 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리 국민이 질병 정보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2-28 · 뉴스공유일 : 2018-02-2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