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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7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김형대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황영각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평화 통일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사 ▲인사말씀 ▲축사 ▲2024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 결과 설명 ▲특별강연Ⅰ(북한 내부 변화와 8ㆍ15 통일 독트린) ▲특별강연Ⅱ(최근 한반도 안보환경과 우리의 통일ㆍ대북 정책 방향) ▲정책 건의 의견 수렴 ▲탈북민 초청 의견 수렴 ▲분과위원회 발표 ▲주요 사업 보고ㆍ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호귀 의장은 "오늘 회의가 시대적 변화와 현실을 고려해 구체적인 평화 통일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께서 시대적 사명과 책임감을 갖고 평화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8 · 뉴스공유일 : 2024-11-2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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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강을석 위원장(논현2동ㆍ역삼1ㆍ2동)은 이달 25일`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안전위원회 강평`을 끝으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4년도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중대재해예방실 및 행정국, 안전교통국, 22개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강을석 위원장은 "이번 행정 사무감사를 통해 강남구의 행정 전반을 점검하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강 위원장은 이번 행정안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조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례는 구민과의 약속이며, 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집행부의 의무인데, 일부 부서에서 조례의 취지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유감스럽다"라며, 조례가 형식적인 규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이행을 요청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예산의 운용에 있어서 빈번한 예산 전용의 문제를 지적하며, "신중하고 투명한 예산관리를 통해 한정된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감사에서도 일부 부서의 자료 준비의 부족과 제출 지연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앞으로 "철저한 자료 준비와 사전 검토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줄 것"을 강하게 요청했다. 강 위원장은 시정조치 사항의 지적과 더불어 강남구의 적극 행정에 대한 성과를 격려했다. 특히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프로그램의 운영, AI 주차 시스템 도입을 통해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가 된 점, 2024년 제설 대책에서 최우수구로 선정,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강남구 자원봉사센터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참여율 1위를 차지한 것과 국민 행복 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서도 직원들의 노력 결과라고 높이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강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단순한 비판의 자리가 아닌,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해 더 나은 구정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6 · 뉴스공유일 : 2024-11-26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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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진경 부의장(삼성1ㆍ2동ㆍ대치2동)이 이달 18일부터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동안 천편일률적으로 이뤄진 기부채납 시설 활용에 관해 지적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다양하게 설치할 것을 요청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먼저 "그동안 풍수해 때마다 고질적인 침수가 벌어지던 대치미도아파트에 기부채납으로 대형 저류시설을 설치하도록 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스마트 팜이나 반려견 놀이터 같은 주민들에게 실제 필요한 시설로 기부채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화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기부채납 관련 용역 사업을 맡아서 하는 혁신전략과장은 "기부채납시설은 공공시설 등으로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해진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복진경 부의장은 이달 25일 종합감사에서 재차 지적하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 및 서울시 조례에 따른 `공공시설 등`에는 스마트 팜이나 반려견 놀이터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집행부가 기부채납을 활용해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5 · 뉴스공유일 : 2024-11-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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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2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 대체육관에서 열린`2024 강남구 장애인 체육인의 밤`에 참석했다. 강남구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복지단체장과 생활체육종목 단체 및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32명에게 강남구청장상과 강남구의회의장상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광심ㆍ김형대ㆍ윤석민ㆍ박다미ㆍ황영각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참석자들과 소통하고, 감사패 수상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체육인 여러분은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다"라며 "의회에서는 장애인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강남구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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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겨울철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동계 아르바이트 청년 136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최근 2년간(2023년 1월~2024년 7월) 시 대학생ㆍ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기존과 달리 현장 근로를 폐지하고 근무 유형을 사무 근로로 일원화했으며, 2025년 인천시 생활임금 1만1630원을 적용키로 했다. 적은 보수에 대한 참여자들의 개선 요구를 반영했다. 지원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일반 모집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특별 모집은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ㆍ 휴학생 중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3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가 대상이다. 모집은 이달 25일 오전 9시부터 12월 6일 오후 6시까지 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선발은 오는 12월 9일 전산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이뤄진다. 추첨의 투명성 확보를 이해 선착순 5명에 한해 참관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2025년 1월 3일부터 1월 27일까지 총 17일간(실근무 기준) 본청, 사업소, 공사ㆍ공단, 군ㆍ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7시간(점심시간 제외) 동안 업무지원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근무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과 시간이 다를 수 있다. 급여는 주휴수당 등을 포함해 2025년 최저시급(1만30원)보다 1600원 높은 인천시 생활임금 1만1630원이 적용돼 총 162만8200원의 보수를 지급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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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가 경기 고양시와 서울 동대문구ㆍ세종시ㆍ의정부시 등 4곳을 스마트도시로 신규 인증했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지자체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스마트도시 서비스ㆍ기반시설 수준, 공공의 역량과 혁신성, 거버넌스ㆍ제도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다. 고양시는 실시간 이상상황을 감지하고 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영상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기술 융복합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대문구는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장애인 로봇재활사업과 어린이ㆍ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위한 스마트 교통안전 시스템 등을 운영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투표, 리빙랩, 시민증, 행사예약 등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세종 시티앱`과 86가지 도시 데이터를 분석ㆍ가공해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위치기반 앱인 `세종생활 포털(세종엔)`을 운영해 시민 편의성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시는 버스정류장 내 CCTV 접목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버스승강장 정차안전시스템과 보행위험 지점에 사물인터넷(IoT) 센서 기반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현했다. 2022년 인증을 받아 재검토기간(2년)이 도래한 경남 김해시, 인천시, 강원 강릉시, 대구 달서구, 서울 강동구ㆍ서초구, 경기 오산시 등 7곳은 심사 결과 모두 인증이 연장됐다. 국토부는 올해 스마트도시 서비스로는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 솔루션`(서경산업ㆍ교통 분야)을 신규 인증했다. 스마트도시 서비스 인증은 주민 삶의 질 개선, 도시경쟁력 제고 기여도, 네트워크 연계성, 운영ㆍ유지보수성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 솔루션은 RFID 칩이 내장된 자전거 번호판을 제공해 카메라와 센서 등을 설치한 자전거 지킴이 구역 내ㆍ외부에서 발생하는 자전거 도난ㆍ절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 양천구청ㆍ주민센터ㆍ경찰지구대와의 협업으로 개발됐다. 2022년 인증을 받은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공유주차 서비스(MDS모빌리티) ▲스마트 통합주차정보 시스템(수원도시공사외 1개 사) ▲스마트 파킹시스템(대흥정보) 또한 인증이 연장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는 인증제를 통해 스마트도시에 대한 지자체와 기업들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우수사례가 국내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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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의원이 주관한 `예술로 빛나는 강남, 문화예술의 미래를 논하다` 지역 문화예술 개선 정책 토론회가 지난 22일 오유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강남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문화예술 관련 정책토론회로 강남구 문화예술계의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주제 발제ㆍ문화예술 종사자 및 구민과 관계자 의견 청취ㆍ토론ㆍ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강남문화재단 정순돈 부장은 "강남구 지역문화정책의 공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문화 거버넌스(관공서ㆍ중간지원조직ㆍ문화 주체) 간 협력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문화 주체인 구민과 예술인들의 질타와 참여가 동반될 때 폭발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으며, 김세연 큐레이터는 영등포 문래동 전시회 사례를 언급하며 "지역 내 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소통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지역 문화예술 세포의 조직화를 조언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심미나 작가는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문화 정책을 지원하고, 경력 단절 예술가를 위한 체계적인 후속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으며, 제이크 리 작가는 "작품이 단순히 상품으로만 여겨지는 현실적인 상황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고려해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 마련 및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솔 작가는 "결과 만을 평가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미완성과 실현되지 않은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술의 가치에 주목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강남구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해 예술가와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토론회 개최 취지를 설명하고, "경제적 이유로 예술가들의 창작 기회가 박탈돼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깊이가 저하되면, 결국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구민의 삶의 질도 함께 저하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높은 임대료로 인해 예술인들의 전시 및 연습 공간 확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공공 창작ㆍ연습 공간 조성과 같은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강남구의 문화예술 정책은 단기적 효과보다 장기적 성과를 목표로 해야 하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구정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온누리 의원은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대 및 문화도시 강남에 걸맞은 문화예술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위해 지역 예술인들과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설정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강남구의회 의원 13명을 포함해 지역 갤러리 관계자 및 강남구 합창단, 연극협회, 문인협회 등 지역 예술인과 다양한 성별ㆍ연령대의 구민들이 참여했으며, 지역 예술가들과 구민들은 적극적으로 질의를 하며 토론회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은 향후 강남구의 문화예술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해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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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1일 강남수서역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강남수서역 만남의 광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강남수서역은 SRT, 지하철 3호선, 수인분당선과 함께 광역버스 9개 노선 및 시내버스 19개 노선이 운행되는 교통의 중심지다. 또한 대모산 등산로가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용객과 보행자를 위한 쉼터 및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강남구는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강남구민과 대모산 등산객에게 쾌적한 휴게 및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중화장실, 세족대, 야외무대, 휴게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만남의 광장을 조성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호귀 의장을 비롯해 복진경 부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 김광심, 이향숙, 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만남의 광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 이호귀 의장은 "수서역 만남의 광장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쉼터로, 방문객들에게는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구민 복지 및 강남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2 · 뉴스공유일 : 2024-11-22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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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이도희)는 이달 21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시설인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의 운영 현황과 추진 성과를 확인해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현지확인에는 경제도시위원회 이도희 위원장ㆍ김광심 부위원장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동호ㆍ손민기 의원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테스트필드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협업 지능 실증 개발 지원센터ㆍ마이스터 로봇화 지원센터ㆍ실외 로봇 테스트필드 등 연구 공간을 둘러봤다. 이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적극적으로 질의하며, 테스트필드가 한국형 AI 로봇의 발상지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로봇 관련 육성사업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도희 위원장은 "이번 현지확인은 단순 서류 검토를 넘어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를 통해 더욱 실효성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경제도시위원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는 5950㎡ 규모로 협업 지능 실증 개발 지원센터ㆍ마이스터 로봇화 지원센터ㆍ실외 로봇 테스트필드로 조성됐다. 테스트필드에는 로봇 30여 종 80여 대, 50여 종의 장비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테스트베드ㆍ연구실ㆍ강의실ㆍ서버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1360㎡ 규모의 야외 공간에 조성된 실외 로봇 테스트필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압구정 로데오거리`를 그대로 구현한 환경에서 각종 서비스 로봇의 성능을 시험ㆍ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1 · 뉴스공유일 : 2024-11-2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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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이도희)는 이달 21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취약가구 김장 지원 프로젝트`에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도희 위원장ㆍ김광심 부위원장ㆍ이향숙ㆍ복진경ㆍ이동호ㆍ손민기 의원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도희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정을 나누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며, 다함께 살기 좋은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21 · 뉴스공유일 : 2024-11-2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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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 재정비 용역`을 준공하고 새로운 원도심 디자인 해법을 선보였다. 최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추진해 온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사업의 실효성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 전략으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2.0`을 마련했다.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사업은 시가 2014년부터 기존의 관 주도의 사업 형태에서 벗어나 사업 초기 단계부터 대학, 기업, 주민 등 지역구성원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고 워크숍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침체된 원도심 마을과 골목, 시장 등에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접목해 낙후된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2.0에서는 기존 사업의 지속 효과와 관리실태를 분석해 역사, 문화, 도시산업, 골목시장, 안전주거, 자연친수 등 6개 유형으로 구분했으며, 유형별 잠재력이 있는 103개의 신규 사업대상지를 발굴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특히 기존 사업지 분석을 통해 주민과 상인의 참여도가 높은 장승백이 전통시장의 단계별 매뉴얼을 정비하고, 시에서 직접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1994년 `창대시장`이란 명칭으로 개장했던 장승백이시장은 2013년 지역명을 반영해 시장 명칭을 바꾸고 골목형 시장으로 활성화를 도모했으나 상권이 침체됐다. 시장 중앙통로에 노점상이 운영되고 있어 소방도로 진입이 불가능해 화재위험에 취약하고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면서 점차 지역주민의 발길도 줄어들었다. 이에 시는 2020년 상인들과 함께 서울 망원시장 답사, 서비스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장승백이시장 활성화 매뉴얼을 만들고 안내 사인, 쉼터, 화장실 개선 등 후속 사업을 지원했지만, 결국 협의가 무산돼 중앙통로 노점상 문제는 해결되지 못했다. 시는 지난해 다시 예산을 마련하고 재정비 용역을 통해 지속적인 전문가 교육, 워크숍, 협의와 설득으로 4년 만에 장승백이시장상인회, 노점상인들과 합의안을 만들어 30년간 묵혔던 지역 현안을 해결하게 됐다. 중앙통로는 밝게 도색해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됐고, 노점상인을 위한 전용 매대를 제작해 상설공간으로 이전 설치했다. 노후화된 화장실 리모델링 등 시설도 전면적으로 개선되며 시장 상인ㆍ노점상인ㆍ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다. 인천시 관계자는 "상인회장님과 상인들께서 다 함께 뜻을 모아 주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디자인사업을 발굴해 시민체감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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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현정)는 지난 18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율현동에 위치한 강남환경자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회 소관 사업장인 강남환경자원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 운영 실태 및 현안 사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방문에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ㆍ우종혁 부위원장ㆍ전인수ㆍ한윤수ㆍ윤석민ㆍ김형곤ㆍ오온누리 의원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시설 현황ㆍ운영 실태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를 이어나갔다. 강남환경자원센터는 2013년 완공됐으며, 연 면적 1만1012㎡로 하루 50t의 재활용품을 선별할 수 있는 첨단 자동화 선별시설과 300t의 음식물 쓰레기를 집하할 수 있는 중간집하시설, 100t의 생활폐기물을 압축할 수 있는 압축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모든 시설을 지하화해 지상에는 다목적 멀티코트와 녹지공간, 휴게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김현정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및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전략 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센터 운영을 해 나가야 하는 시점에서 이뤄져 더 의미가 있다"라며, "복지문화위원회는 강남환경자원센터 등 관내 환경 관련 시설 및 사업에 관심을 갖고, 강남구가 당면한 환경 문제들이 지속가능한 관점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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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현정)는 지난 18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5개 시설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인 강남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ㆍ강남구가족센터ㆍ강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ㆍ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ㆍ강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심도 있게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확인에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ㆍ우종혁 부위원장ㆍ전인수ㆍ한윤수ㆍ윤석민ㆍ김형곤ㆍ오온누리 의원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각 시설의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현장을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효율적인 관리 방안, 시설 이용자의 만족도 등 복지 현안과 실정에 대해 질의하며 적극적으로 현지확인에 임했다. 김현정 위원장은 "이번 현지확인은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만큼 행정사무감사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라며, "복지문화위원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집중해서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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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8일 행정사무감사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32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되며,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각 상임위별로 강남구청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4년 강남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강남구의회는 전문화ㆍ다양화되고 있는 행정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제9대 후반기부터 상임위원회를 기존 운영위원회ㆍ행정재경위원회ㆍ복지도시위원회 3개에서 운영위원회ㆍ행정안전위원회ㆍ경제도시위원회ㆍ복지문화위원회로, 1개 상임위원회를 증설했다. 이에 따라 이번 제323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총 4개의 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의원들은 견제ㆍ감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사전에 수집한 자료와 소관 부서로부터 제출받은 요구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후 서류감사, 질의ㆍ답변 등의 방법으로 감사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증인 등 관계인을 출석시켜 의견진술을 청취할 수 있다. 지난 18일 행정안전위원회와 경제도시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감사 선언 및 증인 선서를 한 후 전반적인 업무 및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으며,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위원회 소관 주요 복지 시설 5개소와 강남환경자원센터 운영 현황 점검을 위해 현지확인ㆍ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호귀 의장은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의회에서는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효율적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앞장서는 도시에 균형 있는 지방 자치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오는 1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가 작성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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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고통받는 인천 강화군 주민들을 위해 긴급조치를 단행했다. 인천시는 최근 소음피해가 극심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주민을 위해 방음창을 설치키로 하고, 주민 보호와 안정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해면 당산리는 북한 방송 소음이 24시간 넘게 이어지는 강화군 내에서도 가장 가까운 가청지역으로, 생활과 수면에 중대한 피해를 겪고 있다. 이에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와 같은 주민 고통을 덜고자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의해 방음창 설치를 긴급 추진키로 한 것. 이번 지원은 소음피해가 심각한 당산리 35가구에 우선적으로 이뤄지며, 예비비 예산 약 3억5000만 원이 긴급 투입된다. 방음창 설치는 이달 중 예산 교부 후 연내에 발주될 예정이다. 시는 당산리 외의 다른 접경지역에 대해서도 소음측정 결과와 법 개정 추진 사항을 반영해 연차적 지원을 검토 중이다. 그간 시는 정부에 주민 피해 상황을 전달하고, 법 개정, 국비 지원 등 주민 피해 방지 대책 마련을 지속해 요청해 왔다. 그 결과 정부에서 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어 내년에는 소음피해 지역 지원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아울러 오는 12월 중 전문기관을 통한 소음측정 용역을 발주해 피해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주민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 상담,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 마을회관 소음 방지시설 리모델링 등의 추가 지원도 계획 중이다. 유정복 시장은 "우리 시민이 북한의 방송 소음으로 인해 일상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인천시는 방음창 설치, 주민들의 정신건강 지원 등 정주여건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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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5일 구의회 7층 열린회의실에서 참석 희망 의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스피치 역량을 강화해 의정활동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스피치 실전 교육`을 주제로 ▲인사말 전략 ▲스피치 기본기 다지기 및 인터뷰 전략 ▲실전연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마치며 이호귀 의장은 "의정활동의 핵심은 구민들과의 소통이기 때문에 스피치 역량은 의원들에게 필수적인 역량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피치 역량을 강화해 구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민의를 정확하게 대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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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15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산결산위원장에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안지연 의원을, 부위원장에 경제도시위원회 소속 이향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김광심ㆍ김영권ㆍ김형대ㆍ전인수ㆍ한윤수ㆍ황영각ㆍ김형곤ㆍ손민기ㆍ오온누리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조3281억 원, 특별회계 456억원 등 총 1조3737억 원으로, 예결특위는 오는 12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하게 된다. 안지연 예결특위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사업 내용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세금이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이향숙 부위원장도 "위원장을 도와 위원들이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는 데 불편함 없이 전념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결특위 심사를 마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다음 달(12월) 19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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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5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재산세공동과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관한 제안을 했다. 그는 서울시의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을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조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헌법에 보장된 지방자치권을 침해할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윤 의원은 "강남구는 지난 16년간 재산세 공동과세로 약 2조9738억 원의 막대한 재정 손실을 감수하며, 자치구 간 재정 격차 완화에 기여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법 제117조제1항에 따라, "헌법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는데, 서울시가 추가로 10%의 재산세를 가져가려는 계획은 강남구의 재정 자립성을 심각히 침해하며 지방자치의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강남구의 재정은 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핵심 자원으로, 이러한 자원을 강제로 빼앗기는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서울시가 이미 상당한 예산 불용액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남구 재산세를 추가로 가져가려는 것은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강남구가 세계적인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재정적 자율성을 보장해 줄 것을 촉구하며, 서울시가 강남구에 대한 재산세 환수를 포함한 보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강남구 재산세 공동과세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강남구 재산세의 50%인 약 2조 9,738억 원을 서울시에서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서울시의회는 이 비율을 60%로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진은 우리 자치구의 재정을 명백히 침해하는 행위이며, 헌법에 보장된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17조 제1항은 "지방자치단체는 주민의 복리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고, 재산을 관리하며, 법령의 범위 안에서 자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고 명시해 지방자치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 헌법적 권리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입니다. 지방자치의 핵심인 자치재정권은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운영을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재산세는 자치재정의 핵심 수입원이며, 이는 지역의 필요와 특성에 맞춘 재정 정책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러나 서울시가 추가로 10%의 재산세를 가져간다면, 이는 헌법에 보장된 지방자치와 자치구의 경제적 자율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강남구의 재정 운용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재정은 국가, 기업, 개인 이 모두의 존립을 결정짓는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자치구 재정을 침해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자치단체의 존재 기반을 흔드는 중대한 문제이며, 이러한 행위가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강자가 약자의 자원을 지속적으로 빼앗아 간다면, 그 정당성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폭력을 줄이면 폭력이 아닌가요? 사과를 훔쳐 먹고 감칠맛이 난다고 정당화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공동체의 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서울시가 자치구의 재산세를 가져가는 행위가 과연 진정으로 공동체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명분이 좋다고 해도, 그에 상응하는 만큼의 보전도 없이 자치구 재정을 침해하는 것은 헌법 정신에 반하는 일입니다. 지난 2조 9,738억 원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강남구는 지속적으로 희생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2025년도에 677조 원의 예산을, 서울시는 48조 407억 원의 예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미 서울시는 한해 약 9,800억 원의 불용액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여유 자금을 두고도 강남구의 재산세를 더 가져가려는 시도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부자 정부와 부자 서울시가 헌법에 보장된 지방자치권을 침해하며 강남구의 재정을 빼앗는 행위를 중단하고, 강남구가 세계 제일의 선도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재정적 자율성을 보장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마지막으로, 피해자에게 손해를 보전하는 것은 법의 기본 원칙이라고 할 것입니다. 서울시와 정부는 강남구가 세계 최고의 선도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강남구에서 가져간 2조 9,738억 원을 되돌려주길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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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진경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은 이달 15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세무 부서 조직 개편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복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삼성1·2동, 대치2동 출신 복진경 부의장입니다. 2023회계년도 서울시 지방세 징수 규모는 총 28조 입니다. 이 중 우리 강남구가 징수하고 있는 세입 규모는 4조 3천억원으로 전체의 15.4%입니다. 이는 서울시 본청이 징수하는 시세보다도 많고 인근 서초·송파구 보다도 2배 이상 많은 금액입니다. 우리 구는 전국 최초로 납세자의 별도 청구 없이도 과다 납부된 세금을 직권으로 환급했습니다. 올해는 25개구 중 최초로 고액체납자의 가상자산에 대해 압류 조치를 했으며 가택수색까지 실시하고 있습니다.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른 자치구보다 업무량이 월등히 많은 우리 구에서 세무3과의 근무 환경은 열악하기만 합니다. 부서의 총 직원 수와 팀 수가 다른 자치구의 2배가량 많음에도 관리자급인 사무관 이상 정원 수는 하위권에 불과해 오히려 인사상 혜택이 아닌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타 구의 현황을 살펴보면 중랑구와 구로구는 세무직 출신 4급 서기관이 있습니다. 5급 사무관 숫자도 송파구는 5명이고 우리 구보다 세무직원 수가 절반인 용산구 등에서도 사무관 정원이 4명이나 됩니다. 이어서 우리 구의 5급과 6급 직급의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58명의 5급 사무관 중 세무직은 3명으로 5%에 불과합니다. 6급도 300명 중 49명으로 행정직과 큰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우리 구의 행정직도 많은 업무량과 수시로 발생하는 비상업무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보아도 세무직의 승진은 요원한 일입니다. 주민께 봉사하는 공무원으로 일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은 승진과 직원복지일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세무3과가 고생이 많다고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으나 말뿐인 격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조직과 인사 문제는 오로지 구청장님의 권한이지만 세무직도 승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현행 3개 과인 세무부서를 4개 과로 증설해서 세무직 사무관 승진도 도모해 주실 것을 간곡히 제안드립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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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4일 오후 군인공제회관 3층 연회장에서 열린 `제18차 서울 통일안보 특강`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다변화된 국내외 정세를 대비하고 나라 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호귀 의장과 윤석민 의원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한윤수ㆍ윤석민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보훈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외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투철한 안보 정신이 필요하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호국ㆍ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훈 가족 여러분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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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 국민의힘)은 이달 15일 제32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조성명 청장을 상대로 한 구정질문으로 강남 페스티벌의 문제를 지적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삼성동 역사ㆍ문화 복원 및 계승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이향숙 의원은 강남 페스티벌에만 30억 원이 넘는 주민의 혈세가 투입되지만 강남의 독특한 정체성과 역사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울문화재단의 평가를 인용해 "강남 페스티벌의 색깔을 알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전통과 역사성, 주민 주도형, 행정적 지원`이 갖춰졌을 때, 지역축제가 성공했다며,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등의 사례를 들며 설명했다. 이어 강남구에서도 삼성2동 주민협의체의 기획 및 강남구의 예산 지원을 통해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했고, 주민의 자발적인 기획, 참여로 향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성공한 축제라고 강조했다. 이향숙 의원은 주민들이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 청장의 본분이라고 덧붙이며, 삼성1ㆍ2동의 주민협의체의 제안으로 `삼성동 역사ㆍ문화 복원 및 계승 사업`의 예산안을 만들어 구청에 제안했지만, 구에서는 "일회성 축제로 낭비성 예산, 업무가 많아 예산 집행이 어렵다는 이유로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대치2동의 사례를 들며, 외국인과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주민 구성원들의 특성을 살려 행사를 제안했지만, 구에서는 삼성동과 중복된다는 점을 들며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주민들의 의지를 꺾었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의 봉은사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선정릉이 있기까지는 문정왕후와도 인연이 깊은 스토리 고증을 통해 강남구만의 역사ㆍ문화 축제로 거듭할 수 있다고 본다"며, 이를 위한 `삼성동 역사ㆍ문화 복원 및 계승 사업`에 관한 예산 지원을 다시 한번 검토해 줄 것을 청장에게 질의했다. 이에 대해 조성명 청장은 "주민들과 의원님들의 의견을 모아 예산을 편성하겠다"며 이향숙 의원의 의견에 공감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의 축제가 One of them이 아닌 One and only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십시오"라고 강조하며, "능침사찰 봉은사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 선정릉을 잇는 왕후 행렬과 왕실 다례 복원 및 재연하는 행사를 정확한 고증을 바탕으로 우리 구의 대표 축제로 정례화해 그 역사성이 강남의 브랜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의회에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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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이달 15일 동부산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이용 승객의 승ㆍ하차와 환승 시 교통사고 방지 등을 위한 동부산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환승시설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공영 차고지 내 진ㆍ출입로 곡선부에 위치한 정류소를 이용하는 승객이 버스에 승ㆍ하차하고 환승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버스가 차고지에 진ㆍ출입할 때 야간 통행과 악천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충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보행자 통행로 조성 ▲버스정류소 신설 ▲차고지 내ㆍ외 도로 노면 포장 ▲압축천연가스(CNG) 시설물 정비 ▲조명탑 설치를 완료해 지역 주민과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교통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교통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며 "시에서 관리하는 공영차고지에 대한 불편 사항을 개선해 버스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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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진경 부의장(삼성1ㆍ2동ㆍ대치2동)이 지난 14일 강남구의회에서 맹꽁이청소년자연보듬이단을 만나 간담회를 하고 관내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대응 방안을 함께 이야기 나눴다. 맹꽁이청소년자연보듬이단은 2016년부터 강남구 관내 학생들을 중심으로 대치유수지 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맹꽁이를 관찰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간담회는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내의 습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맹꽁이가 서식하고 있음에도 습지와 산책로 주변에 파크골프장을 신설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맹꽁이청소년자연보듬이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은 "맹꽁이는 환경변화에 예민해 서식지가 파괴되면 우리 동네에서 사라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우리 구의 자연환경을 사랑하고 야생동물을 돌보려는 청소년들의 마음이 대단히 훌륭하다"고 치하하며, "의정활동을 통해 조례 제정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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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3일 한ㆍ일 지자체 간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내방한 일본 도쿄도 구의회 의장단을 접견했다. 이번 친선 교류는 한ㆍ일 지자체 의원 간 교류를 촉진하여 양 도시 간 상호 우호 증진 및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한윤수ㆍ윤석민ㆍ이성수ㆍ김형곤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호귀 의장은 "앞으로 양 도시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ㆍ문화ㆍ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행정을 뛰어넘어 민간 분야까지 교류를 확대해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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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지난 12일 오후 강남구민회관 7층 열린회의실에서 `강남구의회 마약류 및 유해 약물 근절 대책 연구회` 주최ㆍ주관의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의원연구단체의 그간 활동 현황을 보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제도적 보완 사항 및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민기 의원(대표)ㆍ박다미 의원(간사)ㆍ복진경 부의장ㆍ윤석민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안효종 서경대학교 교수ㆍ박원호 법무법인 AK 본부장ㆍ김석환 성남 수정경찰서 형사과장ㆍ주민숙 강남구 보건소 의약과장은 강남구의 마약류 및 유해 약물 관리 현황 및 위험 요소 등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효과적인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한윤수 의원도 참석해 토론자들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호귀 의장은 토론회 시작에 앞서 "마약류 및 유해 약물 근절대책 연구회는 청정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라며, "연구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이 효율적인 정책 마련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발제에 나선 박다미 의원은 "구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마약류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서 지자체에서도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라며, "민간에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마약류 관리 부서를 설치ㆍ운영하고, 약 처방과 관련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 실시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복진경 부의장은 "청소년 대상으로 한 마약류 유통 및 판매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양육자들의 역할도 중요하다"라며, "해외 유관 기관에서는 예방 대책 마련에 더 집중하고 있는 만큼 학부모님들께서도 관심을 두고 자녀들에게 마약류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이를 깊게 인식시키는 교육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효종 교수는 "높은 마약류 의약품 소비에 비해 자치 단체의 감시 인력이 부족하고 청소년 대상의 마약 관련 예방 교육이 미비하며, 체계적인 치료 지원 방안 부재하다"라고 지적하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 강화 및 전문 인력 양성, 강남구의 환경적 특성에 맞는 근절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제언했다. 좌장으로 토론회를 이끈 손민기 의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약류 완전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기 위해 연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정책 연구가 보고서에서 끝나지 않고 조례 개정 및 관련 정책 실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의회 마약류 및 유해약물 근절 대책 연구회`는 앞선 연구단체 연구 활동을 통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 협의회`를 구성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후속 연구 활동으로는 강남구 마약류 확산 방지 대책 마련 및 예방을 위한 정책 제언을 목적으로 마약류 완전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연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달 30일까지 활동한다. 또한, 강남구의회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치구 최초 불법 마약류 근절을 위한 민ㆍ관 종합대책 마련 등 마약류 오남용 근절을 위한 성과를 인정받아 자체우수를 수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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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겨울철 폭설, 살얼음 등에 대비해 이달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토부는 제설대책 기간 중 24시간 제설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폭설 등에 대비해 5년 평균치의 최대 150% 수준의 제설제(염화칼슘ㆍ소금 등)와 제설장비 8034대, 제설인력 5362명 등을 사전에 확보토록 한다. 상시 응달지역, 급경사지 등 제설ㆍ결빙 취약구간인 고속ㆍ일반국도 647곳에 자동염수분사시설, 가변형속도제한표지, 도로전광표지 등을 설치한다. 기습 폭설 등 긴급 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고속ㆍ일반국도상 대설 다발 구역, 교통량이 많은 구간 등 주요 구간277곳에 제설장비와 제설인력을 사전 배치한다. 대형사고 우려가 높은 도로 살얼음 사고 예방을 위해 특정 기상조건(3℃ 이하ㆍ습도 80% 이상ㆍ풍속 3m/s 이하 만족)일 경우 도로순찰을 실시하고 제설제도 예비 살포한다. 대설주의ㆍ경보가 발령되면 국민들에게 도로교통상황, 월동장구 착장, 안전운전 독려, 대중교통 이용 당부 등을 신속히 전파하고, 내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위험정보를 제공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겨울철 폭설ㆍ살얼음으로부터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통한 신속하고 철저한 제설작업을 시행할 것"이라며 "국민들께서도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감안해 눈길 주행 시 감속 등 안전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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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 시간 전국의 모든 항공기 이ㆍ착륙이 중단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이달 14일 오후 1시 5분부터 40분까지 35분간 전국에서 모든 항공기의 이ㆍ착륙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간대 비상ㆍ긴급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의 이ㆍ착륙을 금지하고, 비행 중인 항공기는 3km 이상 상공에서 대기하도록 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해당 시간대 156편의 항공기(국제선 58편ㆍ국내선 98편)의 운항시간을 조정하고, 각 항공사들은 항공편 변경 사항에 대한 사전 안내를 실시한다. 국토부는 해당 시간대에 항공기 이ㆍ착륙 통제가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항공교통관제기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사 등과 실시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항공기 운항통제로 인해 항공기가 공중에서 체공되거나, 운항이 지연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출발시간을 조정하는 등 적극적인 항공교통 흐름관리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수능시험 당일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출발시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시험 소음을 줄이기 위한 이번 조치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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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는 다부처 협력 재난안전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한 `디지털트윈 기반 지하공동구 화재ㆍ재난지원 통합플랫폼` 성과를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 소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2018년 KT 아현지사 지하공동구 화재를 계기로, 전기ㆍ통신ㆍ수도 등 주요 공급라인이 집중된 지하공동구의 재난 상황을 조기 예측ㆍ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가 참여했다. 연구에는 총 275억6000만 원을 투입, 2020년부터 5년간 21개 연구기관(총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협력해 지하공동구 재난관리에 디지털트윈을 적용할 수 있는 연구과제를 발굴ㆍ개발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해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시설을 점검하고, 지하철ㆍ지하상가 등 지하공동구와 유사한 환경에서도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과정에서 개발된 성과는 재난안전분야 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기술이전과 실용화로 약 11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정부 박람회에서는 재난상황을 빠르게 인지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디지털트윈 통합 관제시스템과 디지털트윈 모형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 지하공동구 재난관리 사례로 ▲재난 전조 감지를 위한 맞춤형 센서ㆍ스마트 조명시스템 ▲재난 단계별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무인순찰 레일 로봇 ▲내ㆍ외부 상황공유 가능한 전용단말기 등이 전시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동구 내 이상상황(불꽃ㆍ연기 등)에 대한 공간정보 이력 관리 기술개발을 통해 디지털트윈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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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새싹기업(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만날 수 있는 투자교류회가 열린다. 경기도는 `2024년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인-베스트) 판교` 4차 행사를 이달 14일 성남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판교에 있는 해외 진출 유망 새싹기업 20개 사에 맞춤형 투자설명회(IR)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투자설명회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국내외 투자사(VC)와의 1:1 투자상담과 후속 연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는 세미나-투자설명회(IR 피칭)-1:1 투자상담의 순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KT와 대웅인베스트먼트에서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IR피칭과 1:1 투자상담에는 네메시스, 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 에코앤리치 등 판교테크노밸리 내 약 20개 새싹기업과 약 30개의 투자사(VC)가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앞서 진행된 1~3차 투자교류회에서는 총 101회의 1:1 투자상담을 지원했으며, 이후 관련 후속 상담이 진행 중이다. 4건은 투자사의 심의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도는 판교 새싹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육성 중인 12개 기업 중 우수기업 6개사는 오는 20~21일 핀란드에서 열리는 슬러시(SLUSH, 북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에 직접 참가해 해외투자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판교테크노밸리가 스타트업들이 글로벌시장으로 도약할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과 투자사와의 만남 기회 등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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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구광역시는 교통혼잡이 상습 발생하던 매천대교 하부 금호지구 방향 진출로를 1개 차로에서 2개 차로로 확장 개선하고 이달 14일부터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매천대교 하부 장태실네거리는 사수로, 매천로 등 대구시 주요간선도로가 연결되는 지점으로 출ㆍ퇴근 시뿐 아니라 평소에도 교통 혼잡이 심한 곳이다. 특히 매천로(농수산물도매시장)~사수로 연결구간은 기존 1개 차로로 운영돼, 팔달로 방면 좌회전 차량 신호대기 시 금호지구 방면 우회전 차량의 소통에 영향을 줘 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혼잡시간 대에는 매천로 본선(약 750m)까지 매천로의 간선도로기능에 영향을 미쳐 출ㆍ퇴근 시 교차로를 통과하는 데 평균 9분 정도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2022년 7월 해당 구간에 혼잡개선공사를 착공해 사수로 방면 연장 316m의 진출로를 1개 차로에서 폭 10m의 2개 차로로 확장, 팔달교 방면 좌회전 차량과 금호지구 방면의 우회전 차량을 완전히 분리ㆍ통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개선 공사로 진출로 교차로의 지체시간이 62%, 차량 대기행렬의 길이가 78%(750m→160m) 감소하고, 개선 구간의 금호지구 방면 우회전 차량의 교차로 통과시간이 4분 정도 단축될 전망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매천대교 주변의 교통 혼잡이 개선돼 금호지구ㆍ팔달동으로의 접근성 확보로 인해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대구시의 상습 교통혼잡구간에 대한 개선 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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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은 지난 12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아동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호귀 의장은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을 지목했다. 이호귀 의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아동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긍정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아동의 목소리가 들리는 도시 강남`을 목표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2022년 서울시 최초로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채용해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신속한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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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1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호) 회의를 열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12월) 19일까지 35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5일까지 2024년 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또 오는 25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예산안 및 안건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된다. 이어서 다음 달(12월)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해 심사한 후 19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민의 상 조례」 일부 개정안(황영각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노애자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문가무료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안(이성수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김영권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안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정신건강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손민기 의원 등 1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김형대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인정보 보호 사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성수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독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우종혁 의원 등 10인) 등 9건의 의원 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5년도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27건의 안건 등 총 36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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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겨에=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1일 지자체 간 교류 협력을 위해 연천군의회 의원들을 초청했다. 이번 친선 교류는 강남구의회 주관으로 강남구와 연천군의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 도모와 양 의회 친선결연 체결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ㆍ박영철 부의장ㆍ박양희ㆍ윤재구 의원은 강남구청을 내방해 조성명 청장을 비롯해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강남구청 1층 로비에서 연천군 쌀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연천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이성수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강남구민들에게 연천군에서 개발한 우수한 품질의 지역특화벼 연천쌀을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호귀 의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나가 양 지자체가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 연천군은 DMZ를 접한 수도권 최적의 생태관광도시로서 임진강 생물권보존지역ㆍ한탄강 세계지질공원ㆍ선사유적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강남구의회는 추후 연천군의회와 친선결연을 체결하고 행정ㆍ문화ㆍ경제ㆍ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해 양 지자체 간 협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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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1일 오후 세곡천 물맞이공원 수변스탠드에서 열린 `세곡천 수변감성도시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곡천 일대(강남구 세곡동 509)에서 시행된 세곡천 수변감성도시 조성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세곡천을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수변과 도시공간을 연결해 휴게 및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준공식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형대ㆍ이성수 의원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수변공간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성사업을 통해 세곡천이 아름다운 생태공간으로 거듭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서 구민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도시 조성 계획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세곡천 수변감성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수변 스탠드를 조성해 친수공간을 확장하고, 무대가 설치된 물맞이공원을 중심으로 자연ㆍ생태 체험이 가능한 테라스와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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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천, 도림천에 이어 세곡천이 여유와 감성이 흐르는 `수(水)세권`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이달 11일 세곡천 수변활력거점(세곡동 509)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세곡천 수변활력거점은 서울 도시 곳곳에 흐르는 78개 소하천과 실개천 수변공간을 시민들의 여가ㆍ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선보인 ▲홍제천 홍제폭포카페 ▲관악구 도림천 공유형 수변테라스 ▲동작구 도림천 주민커뮤니티 ▲홍제천 상류 역사문화 공간에 이은 5번째 결과물이다. 인근 직장인들의 점심 산책은 물론 가족 단위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대가 설치된 물맞이공원을 중심으로 자연ㆍ생태체험이 가능한 테라스, 클라이밍을 비롯한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사면놀이터도 설치됐다. 시는 올해 세곡천 외에 서대문구 불광천, 은평구 불광천, 강동구 고덕천에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자치구별로 수변활성화거점 1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내년까지 성북천, 구파발천, 우이천, 안양천 등 21개 자치구에 총 27곳을 조성한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 전역을 흐르는 수변공간은 시민 일상과 연결되는 무한한 성장동력이다"라며 "내 집 가까이에서 휴식과 여가는 물론이고 다채로운 문화생활과 자연환경을 즐기는 일상 속 힐링 공간이자, 서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11일 세곡천 물맞이공원 수변스탠드에서 열린 세곡천 수변활력거점 개장식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조성명 강남구청장, 박수민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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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오는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위해 교통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먼저 수능 당일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시, 자치구, 관공서 등의 출근시간은을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로 조정한다. 당일 지하철은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31회 늘려 오전 6시부터 10시 사이 집중배차하고, 열차 고장 등을 대비해 16개 예비차량도 편성키로 했다. 시내ㆍ마을버스는 수험생 입실과 시험 종료 후 귀가 시간도 고려해 오전 6시부터 8시 10분 사이,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최소 배차 간격을 유지해 운행한다. 이에 따라 집중 배차시간이 아닌 시간대에는 평소보다 배차 간격이 늘어날 수 있다. 시험장 인근 지하철 역사에는 시험장 안내문을 부착하고 시험장 방향 출구를 안내하는 방송을 실시한다. 역무 직원들도 등교시간대 개찰구 앞ㆍ대기실 등에서 수험생들을 안내한다. 시험장 경유 버스 역시 전면 유리창에 시험장행 안내 표지를 부착하고 시험장 인근 정류소에 하차 시 운전원이 육성으로 안내토록 했다. 자치구에서는 수험생 수송지원차량을 운행한다. 안내문을 부착한 민ㆍ관용 차량 676대가 시험장 인근의 지하철역, 버스정류소, 주요 교차로 등에서 대기하고,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들을 시험장까지 무료로 데려다준다. 자치구 공무원, 민간 봉사자 등 2300여 명이 경찰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시험장 주변이나 주요 교차로에서 비상수송차량 탑승 지원, 교통질서 유지 등 수험생의 신속한 이동과 안내를 돕는다.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서울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들이 시험장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장애인콜택시를 우선 배차키로 했다. 이달 5일부터 장애인콜택시 고객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하더라도 시험 당일 장애 수험생들의 요청이 있으면 우선 배차받을 수 있다. 수험생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인근에서 소음을 유발하는 점검ㆍ공사들은 일시 중지된다. 버스ㆍ택시의 경우 운행 중 경적ㆍ급출발ㆍ급제동 등 소음 유발행위를 자제토록 각 운송조합에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시험장 반경 2km 이내 학교와 지하철역 주변으로 주정차 위반차량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자치구에서도 시험장 200m 전방 도로는 대중교통을 제외한 차량의 진ㆍ출입을 통제하고 주차를 금지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도 수험생들이 온전히 시험에 집중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방위적 교통 편의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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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8일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도산안창호선생 탄신 제146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황영각 의원이 참석해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약전봉독, 기념사,축사, 도산안창호 글짓기공모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복진경 부의장은 "안창호선생은 우리 민족 근대화의 선각자이자 실천적 민족 운동가로서 진정한 애국자이시다"라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의회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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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7일 오후 국립국악고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열린 `제11회 개포골 어울림 국악한마당`에 참석했다. 개포골 어울림 국악한마당은 국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축제에서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취타대 마을 순례 행진,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의 국악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김광심ㆍ김형대ㆍ윤석민ㆍ황영각ㆍ김형곤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즐겼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높아지는 위상과 한류 열풍을 타고 우리 전통문화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국악을 비롯한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강남구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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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는 지난 7일 대치2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2024년 강남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는 보육 현장 일선에서 강남구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장ㆍ보육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한윤수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매일 묵묵하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미래 인재들을 길러내고 계시는 보육 교직원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보육 교직원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실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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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7일 청운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10회 역삼 시니어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역삼노인복지관에서 평생교육 및 취미ㆍ여가 프로그램을 수강하시는 어르신들이 준비하신 공연과 전시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안지연ㆍ손민기ㆍ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활기찬 삶을 응원하고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 기쁨과 활력을 한가득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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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7일 기초의회 간 상생 발전을 위해 내방한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들을 접견했다. 이번 친선 교류는 교류 증진 방안과 우수 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이향숙ㆍ한윤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 중구의회 의원들은 강남구의회에서 간담회를 마친 후, 어르신 복합문화시설의 선진 모델과 명품 어르신 복지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강남시니어플라자와 학리시니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한 후, 강남구의 대표 랜드마크인 코엑스 별마당도서관도 견학했다. 이호귀 의장은 "앞으로 인천 중구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기초의회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의정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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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6일 강원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4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확대에 따라 지방의회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구민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운영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해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8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최근 강남구에서 마약사범과 마약류 오남용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위기 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강남구의회에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소극적 권한의 한계와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정책 부재를 파악해 필요한 조례와 대안 마련에 힘써왔다. 더 나아가 강남구의회에서는 마약류 오남용 근절을 위한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구민 건강 보호에 기여를 목적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고, 의원 연구 단체인 `마약 근절 대책 연구회`를 구성해 주민인식조사 및 주민공청회, 해외사례 조사 등을 통해 강남구의 마약류 확산 특성을 파악하고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실질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또 강남구의회 주관의 불법 마약류 근절 캠페인 실시, 지속적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 예방 대책 마련 촉구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설치 요청 등 마약류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를 통해 강남구에서는 자치구 최초 민ㆍ관 합동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16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의료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민ㆍ관이 함께 강남구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대책을 발굴ㆍ추진해 효과적인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복진경 부의장ㆍ박다미ㆍ손민기 의원은"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생활 정치가 구민의 삶 곳곳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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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현정)는 지난 5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마음건강콘서트 `내 마음의 날씨`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종합사회복지관 특화사업 Re디자인 `수서지역 정신 건강돌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과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서지역 정신 건강 돌봄 사업의 경과 보고와 `우울ㆍ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강연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심ㆍ전인수ㆍ한윤수ㆍ윤석민 의원이 참석해 사업 경과 보고 및 기관별 2024년 추진성과 보고, 이용자 참여 수기 발표를 청취했다. 김현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울ㆍ불안 등 정신 건강과 관련된 어려움은 먼 이웃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라며, "복지문화위원회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복지 환경과 복지 수요 다변화에 발맞춰 구민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선도적인 복지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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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현정)는 지난 4일 우수 문화예술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2024 예술기술도시 ` 전시회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ㆍ우종혁 부위원장ㆍ윤석민ㆍ오온누리 의원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먼저 영등포문화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다양한 기술 융복합 예술 작품과 공연 등으로 구성된 `2024 예술기술도시 ` 전시회를 관람했다. 관람 후에는 지역 내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독창적인 문화ㆍ예술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나갔다. 의원들은 구민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문화ㆍ예술을 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강남구 문화ㆍ예술 사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며 적극적으로 현장 방문에 임했다. 김현정 위원장은 "강남의 지역 자원을 재해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고유 콘텐츠를 발굴하면 이는 강남구 문화의 미래를 이끄는 창조적인 힘이 될 것"이라며, "복지문화위원회는 강남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 문화ㆍ예술 활성화를 비롯해 문화 다양성 확대를 위해 지역 예술가 육성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4 예술기술도시 ` 전시회는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영등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예술의 연결을 목표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영등포구 문래동의 과거와 현재를 독창적인 시각 예술로 표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5 · 뉴스공유일 : 2024-11-0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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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27년 서울광장 서울도서관에 이은 두 번째 시립도서관이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문을 연다. 서울시가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도서관 건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용자가 도서를 검색하면 로봇이 자동으로 찾아내고 배치하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서고(ASRS)를 공공도서관 최초로 도입한다. 시는 서울의 모든 시민에게 고른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서북권 첫 시립도서관인 김병주도서관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이름은 도서관 건립비용 중 절반에 달하는 총 300억 원을 기부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김병주도서관은 서대문구 북가좌동 479 일원 3486㎡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9109㎡ 규모로 건축된다. 총 사업비는 675억 원이다. 인접한 가재울 중앙공원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원 속 도서관`이자 `가족 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지상층은 필로티(기둥방식) 구조의 개방된 형태로 조성해 공원과 연결된 야외독서마당을 만든다. 옥상에는 공연장 같은 옥상정원도 펼쳐진다. 도서관 내부는 최대 5m에 이르는 층고를 통한 개방감으로 편안함을 주도록 설계됐다. 엄마아빠VIP존, 이야기방, 어린이 문화교실 등의 복합문화공간도 마련한다. 특히 국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로봇이 도서를 찾고 배치ㆍ대출대로 전달하는 자동화서고(ASRS)를 도입하고, 통유리를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동서고 갤러리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서북권 도시관 착공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권역별 시립 도서관을 순차적으로 건립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관악구 신림동(서남권)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공공주택ㆍ도서관 복합건물을 건립해 2029년 개관하고, 동대문구 전농동(동북권)에는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서울도서관의 2.5배 규모 목조도서관 형태 시립도서관을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북권 시립도서관을 시작으로 향후 조성될 권역별 도서관은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거점이 될 것"이라며 "북권 도서관 건립이 문화시설 확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선도적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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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가 새로운 대중교통 수요와 교통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5개 시내버스 노선을 개선했다. 인천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3회 시내버스 노선 조정 심의를 통해 15개 노선의 조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노선 조정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시민단체, 시의원, 교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버스정책위원회(노선조정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시는 이번 조정을 통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지역 노선 확충(1ㆍ14ㆍ67-1ㆍ518ㆍ4401번) ▲운수종사자 근로여건 개선과 안전성 강화(26ㆍ78ㆍ86ㆍ569ㆍ570번) ▲지하철역 연계, 승객 과소ㆍ운행 불합리 구간 정비(206ㆍ565ㆍ583ㆍ591ㆍ800번)로 버스 운행의 안정성 강화와 효율성을 도모했다. 지역별로는 중구 1개 노선, 미추홀구 2개 노선, 연수구 1개 노선, 부평구 4개 노선, 서구 6개 노선, 강화군 1개 노선 등이 조정됐다. 버스정책위원회의 노선조정분과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노선 조정과 노선 체계의 합리화를 심의ㆍ의결한다. 시는 지난 4월과 7월에도 해당 위원회를 통해 영종, 송도, 검단신도시 내 노선 신설을 포함해 총 42건의 노선조정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중기 노선조정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들의 노선조정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한 차례 더 노선조정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노선 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통환경과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조정은 불가피하다"며 "충분한 사전 홍보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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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ㆍ이하 행안부)는 `착오 송금 반환지원제도(예금보험공사)`와 `국가자격 디지털 배지(한국산업인력공단)`를 이달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공공기관의 서비스 중 이슈ㆍ시기별로 국민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이달의 추천 공공서비스`로 선정해 매월 소개하고 있다. 착오 송금 반환지원제도는 간단한 신청을 통해 예금보험공사가 신속히 착오 송금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다. 모바일 뱅킹 등 간편화된 금전 송금 수단이 보편화됨에 따라 계좌번호를 착각해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내는 착오 송금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착오 송금의 경우, 수취인이 반환 거부 시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이 유일했다. 그러나 평균 기간 6개월, 소송비용 최소 110만 원(1000만 원 기준)이 필요해 시간ㆍ비용적 부담으로 회수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해당 서비스 시행 이후 3년 동안 착오 송금된 약 145억 원의 돈을 찾을 수 있었으며, 소송 대비 기간은 약 5개월, 비용은 70만 원 가까이 절감됐다. 신청 조건은 돈을 잘못 보낸 것을 안 송금인이 은행에 연락해 먼저 자진 반환을 요청한 과정이 있어야 한다. 송금액은 5만 원 이상, 5000만 원 이해야 한다. 다만, 거짓 신청 등 착오 송금이 아닌 것으로 확인될 때는 반환 지원 신청이 취소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착오 송금일로부터 1년 이내 `착오송금반환지원정보시스템` 누리집 또는 예금보험공사에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국가자격 디지털 배지는 개인이 취득한 국가기술자격(예 : 의류기술사, 한복기능장, 에너지관리기능사 등)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디지털 자격증으로 발급받는 서비스다. 모바일 큐넷 앱에서 자격을 증명하거나 외부로 공유할 수 있다. 종이 서류 기반 자격정보서비스가 위ㆍ변조가 불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로 바뀌었고 연간 500억 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해졌다. 모바일 큐넷 앱에 회원가입 후, `Q 지갑` 페이지에서 디지털 배지(각종 자격증)를 발급해서 보관ㆍ확인이 가능하며, URL을 생성해 이메일, 문자, SNS 등으로 자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앞으로 실제 필요 기관으로 자격증을 바로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되고, TOEICㆍJPT와 같은 공인 어학성적 조회 등 여러 기관의 다양한 자격ㆍ훈련 정보를 한 곳에서 활용하는 통합 구직서비스 포털(고용24)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행안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도 대국민 편의를 높인 서비스 사례로 11월의 추천 공공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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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은 교통약자이고, 지난해 특ㆍ광역시 장애인용 승강기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시설의 기준적합 설치율은 약 85%로 조사됐다. 교통약자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어린이 등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을 칭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최근 8개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8개 특별ㆍ광역ㆍ자치시와 9개 도에 대해 격년으로 번갈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버스와 도시ㆍ광역ㆍ일반철도 차량, 항공기, 여객선 등 교통수단과 여객터미널, 철도역사, 공항 등 여객시설이 조사 대상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우리나라 교통약자 수는 총인구 5133만 명의 30.9%인 158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2년 교통약자 수 1568만 명 대비 약 18만 명 증가(+1.1%)했다. 전년 대비 총인구는 약 11만 명 감소(-0.2%)했으나 교통약자는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고령자(65세 이상)가 973만 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61.3%)을 차지했다. ▲장애인 264만 명(16.7%) ▲어린이 230만 명(14.5%) ▲영유아 동반자 245만 명(15.4%) ▲임산부 23만 명(1.4%) 순으로 나타났다. 2023년 특별ㆍ광역시의 교통수단, 여객시설, 도로(보행환경)를 대상으로 한 이동편의시설의 기준적합 설치율은 85.3%로 조사됐다. 2021년 조사보다 3.8%p 증가했다. 교통수단의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 설치율은 88.3%로 2021년 조사 대비 8%p 높아졌다. 버스는 8개 시 모두 기준적합 설치율이 90%를 넘어 평균 95.9%로 2021년 대비 0.8%p 상승했다. 서울이 98.1%로 가장 높았고, 세종시는 8.8%p가 증가해 가장 오름 폭이 컸다. 항목별로 목적지 표시, 수직 손잡이의 적합 설치율은 100%였으나, 교통약자용 좌석의 적합 설치율은 87.6%로 나타났다. 도시ㆍ광역철도 차량은 전국 단위 조사 시 기준적합 설치율 97.3%로 2021년에 비해 1.3%p 상승했다. 한국철도공사 운영 구간과 대구 1호선, 광주 1호선, 대전 1호선, 우이신설선은 기준적합 설치율 100%로 나타났다. 의정부경전철, 신림선, 용인경전철은 목적지표시 등이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다. 항공기는 전국 단위 조사 시 기준적합 설치율은 73.9%로 가장 낮았다.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영상안내 등의 항목이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다. 여객선은 전국 단위 조사에서 기준적합 설치율은 74.9%로 2021년보다 37.1%p 증가했다. 이는 해양수산부 `연안여객선 교통약자 편의시설 설치・지원사업(2020~2023년)`에 따른 시설 개선 효과라는 분석이다. 여객시설 이동편의시설 기준적합 설치율은 2021년 대비 2.8%p 상승한 82.8%로 모든 부문에서 적합 설치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객자동차터미널 기준적합 설치율은 69.9%로 2021년 대비 0.7%p 상승했다. 세종시의 적합률이 85.6%로 가장 높았다. 세부 항목별 적합률은 승강장은 90.4%였으나 안내ㆍ유도시설은 25%로 나타났다. 버스정류장은 기준적합 설치율은 61.7%로 2021년 대비 4.6%p 높아졌다. 적합률 68.9%로 울산시가 가장 높았다. 세부 항목별 적합률은 턱낮추기가 90.5%였으나 안내판 점자ㆍ음성안내는 25.5%로 나타났다. 도시ㆍ광역철도 역사 기준적합 설치율은 91.8%로 2021년 대비 0.9%p 상승했으며, 공항철도의 기준 적합률이 96.9%로 가장 높았다. 세부 항목별 적합률은 점자블록이 99.7%였으나, 출입문의 경우 80.2%로 나타났다. 철도역사 기준적합 설치율은 89.9%로 2021년보다 1.5%p 상승했다. 세부 항목별로는 점자블록이 100%였으나, 안내ㆍ유도시설은 73.4%였다. 공항여객터미널 기준적합 설치율은 93.7%로 2021년 대비 7.7%p 증가했다. 울산공항의 기준 적합률이 98.9%로 가장 높았다. 세부 항목별로는 보행접근로, 점자블록 등이 100%였으나, 매표소는 90.8%로 나타났다. 여객선터미널 기준적합 설치율은 89.5%로 2021년 대비 1.2%p 높아졌다.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의 기준 적합률이 96.1%로 가장 높았다. 용기포항, 대연평도여객터미널은 임산부휴게시설 등이 적합하지 않았다. 교통약자의 주 이용 교통수단을 조사한 결과, 자치구 내 이동 시에는 버스(32.4%)를 이용하거나 보행(29.8%, 휠체어 이용 포함)으로 주로 이동했다. 특별ㆍ광역ㆍ자치시 내 이동에는 버스(42.6%), 지하철(28.1%)을, 시외로 이동에는 승용차(62.8%), 기차(15.5%)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의 경우 모든 통행에서 바우처ㆍ임차택시(기초 15%ㆍ광역 20%ㆍ지역 간 12.1%), 특별교통수단(기초 5.5%ㆍ광역 6.7%ㆍ지역 간 3.1%)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의 버스ㆍ지하철 이용률(기초 25%ㆍ광역 35.1%)은 지체(기초 52.5%ㆍ광역 54.8%) 장애인과 청각(기초 68.9%ㆍ광역 65.6%) 장애인의 버스ㆍ지하철 이용률에 비해 낮은 수치로 나타나는 등 장애유형별에 따라 교통수단 이용실태 차이를 보였다. 저상버스(시내버스)의 2023년 전국 보급률은 38.9%로 전년 대비 4.1%p 상승했다. 특별교통수단은 법정대수(중증 보행 장애인 150명당 1대 이상) 대비 약 101.4%로 전국적으로 볼 때 법정대수를 처음으로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차간격은 2023년 전국평균 26.4분으로 전년 26.8분에서 일부 개선이 됐으나, 지역 간 최대 81.2분의 편차가 있었다. 지난해 저상버스 도입 노선 수는 2497개로 전년 1831개 대비 666개 노선이 증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관심으로 이동편의시설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났다"며 "이동편의시설 지속 확충 노력과 함께 교통약자 서비스를 제고할 수 있도록 현장 종사자ㆍ관리자 교육을 강화하고 시청각 정보안내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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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와 공동으로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이벤트를 이달 4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ㆍ수도ㆍ도시가스 등 가정과 상업시설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절감률을 포인트로 환산해 현금 등의 포상을 지급하는 제도다. 과거 1년~2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감축 시 감축률에 따라 연 2회(6ㆍ12월),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의 참여율을 높이고 에너지 사용량 감축에 대한 시민의식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가 대상은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신규 가입하는 인천 시민이다. 에너지분야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회원 가입(온라인) 후 누리집에서 가입확인서 저장, 안내 링크 주소로(네이버 폼) 가입 확인서를 제출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에 응모하는 시민 1000명(선착순)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는 일상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며 현금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이번 신규가입 이벤트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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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강을석 위원장과 김진경 부위원장은 지난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 강남스퀘어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해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을석 위원장과 김진경 부위원장은 이태원 참사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비상 대비 체계를 강화할 것과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동 대응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 위원장ㆍ김 부위원장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지역 내 주요 밀집 지역의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행정안전부, 경찰 및 소방구급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긴급 대응 계획을 점검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2년 전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이번 핼러윈데이 기간 동안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동 대응을 주문하는 등 지역 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만전을 기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인파 관리 대책 : 인파 밀집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장소에서의 출입구 관리 및 인원 분산 대책 집중 점검 ▲비상 대피로 및 구조 계획 :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경로 확보와 구조 계획을 철저히 점검 및 보완 ▲유관 기관과의 협력 강화 :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구급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처방안 논의 ▲안전 캠페인 실시 : 핼러윈데이 기간 안전한 행사를 위해 시민들에게 인파 밀집 지역에서의 주의 사항을 안내하는 안전캠페인 전개 등이다. 강을석 위원장은 "핼러윈데이로 인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점검했다"며, "모든 유관 기관과 협력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대규모 행사 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차원에서 가능한 예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11-01 · 뉴스공유일 : 2024-11-0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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