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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호) 회의를 열어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달 11일 제1차 본회의와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된 안건들은 같은 달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국내외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김진경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영권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노애자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이성수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향숙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광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윤석민 의원 등 2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우종혁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 조례(안)(한윤수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영권 의원 등 8인) 등 10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8건을 포함해 총 18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공부하는 의회로서 다양한 의원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오는 11일에는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의정역량 강화 교육(스피치 강화)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달 22일에는 디지털성범죄ㆍ교제 폭력 등 사회적 이슈를 사례로 4대 폭력(성희롱ㆍ성매매ㆍ성폭력ㆍ가정폭력)의 구조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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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9월 30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지역 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범 어르신 및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형대ㆍ전인수ㆍ한윤수ㆍ안지연ㆍ박다미ㆍ황영각ㆍ김형곤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이동호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함께 축하공연을 관람했다. 이호귀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와 헌신에 감사드리는 자리이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구의회에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각별히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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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8일 역삼동 국기원에서 열린 `2024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주한미군,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약 20개국의 외국인 태권도 수련자 9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선보이며, 태권도 기술과 정신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부대행사로 외국인 참가자와 관람객들을 위해 하회탈 만들기, 떡메치기, 투호 등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도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형대ㆍ전인수ㆍ윤석민ㆍ박다미ㆍ황영각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대회를 관람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체험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하신 분들은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한국 문화도 함께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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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7일 압구정로데오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4 강남 패션페스타`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까지 별마당도서관에서 개최되던 패션쇼를 올해는 패션의 거리인 압구정로데오에서 현장감 넘치는 야외 패션쇼로 진행됐다. 국내 패션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협력해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ESG 패션 페스티벌로 기획됐으며, 국내 대표 디자이너의 작품, 반려동물 패션쇼, 한복 패션쇼와 함께 업사이클링 천연염색 의상도 함께 선보였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전인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김진경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패션쇼를 관람하고, 패션 마켓 및 전시장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체험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패션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한국 패션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강남 패션페스타를 통해 한국 패션의 비전이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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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과거 하나의 산이었으나 도로가 놓이며 단절됐던 국사봉숲을 잇는 공중 녹지연결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사봉은 남쪽의 관악산에서 북쪽으로 뻗은 곳의 봉우리로 동작구 상도동과 관악구 봉천동에 걸쳐 있다. 비교적 완만한 능선을 이루며 정상부를 중심으로 상도근린공원이 위치하고, 동작충효길의 제6코스인 동작마루길이 이어져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로 이용 중이다. 국사봉 주변은 그간 도로(양녕로)로 단절돼 있어 시민들은 국사봉에서 내려와 길을 건너 다시 산을 올라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끊어진 녹지축을 연결해 보행편의를 높이고 야생동물들의 이동통로가 됨은 물론 매력정원을 함께 조성했다. 새로 조성된 녹지 연결로는 길이 20m, 폭 10.9m 규모의 산책로와 동물이동로를 혼합한 구조다. 보행로와 동물이동로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두 이동로를 확실히 분리하고 키가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다층구조로 섞어 심어 동물들에게 사람의 간섭을, 사람에게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각각 최소화했다. 또한 녹지연결로 주변 곳곳에 녹지대와 조화를 이루도록 배롱나무 등 수목 34종, 초화류 42종을 도입한 치유와 휴식의 매력정원과 쉼터 등을 함께 조성해 이동ㆍ쉼ㆍ볼거리를 두루 갖춘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2006년부터 단절된 녹지축 연결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19개소를 조성 완료하고 올해 국사봉 녹지연결로를 추가로 준공했다. 오는 12월 강동구 `샘터길 녹지연결로`가 새로 준공 완료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단절된 녹지축 연결은 도로 개설 등으로 그동안 끊겼던 서울의 산과 산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것만으로도 자연성 강화의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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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7일 저녁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 `2024 강남페스티벌` 개막제에 참석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COME BE YOUR GANGNAM STYLE`을 주제로 총 11개의 축제프로그램이 이달 26일부터 29일, 오는 10월 3일에 걸쳐 코엑스 일대 및 압구정로데오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구민ㆍ관내 기업ㆍ국내외 친선도시가 참여해 소외 계층과의 나눔을 통행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는 ESG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제에 참석한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형대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윤석민ㆍ안지연ㆍ박다미ㆍ황영각ㆍ이성수ㆍ김형곤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은 개막제를 즐기며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페스티벌은 강남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대한민국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해 온 강남의 비전과 가치를 담아낸 축제이다"라며, "앞으로도 강남페스티벌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로서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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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7일 코엑스 동문 로비에서 열린`제13회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 미관을 아름답게 만들어 도시 환경을 향상시키는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건축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이향숙ㆍ윤석민ㆍ황영각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역대 수상작들을 관람하고 수상 대상자들과 건축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 디자인 도시 강남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라며 "의회에서도 강남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의 삶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 경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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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7일 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0회 강남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했다. 구민 건강 증진 및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 이번 대회에는 14개 클럽 4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윤석민ㆍ황영각ㆍ김진경ㆍ손민기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대회에 참가한 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호귀 의장은 "탄천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구민들께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벗 삼아 파크골프를 즐기실 수 있게 됐다"라며 "오늘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라며, 스포츠정신이 빛나는 멋진 경기들이 펼쳐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는(ParkGolf)는 파크(Park)와 골프(Golf)의 합성어로 공원에서 즐기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를 의미한다. 파크골프채 하나와 공만 있으면 전국 파크골프장에서 남녀노소ㆍ어르신ㆍ장애인 모두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조성된 강남 탄천 파크골프장은 총면적 2만4552㎡(7440평)에 27홀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서울시 내 11곳의 파크골프장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27 · 뉴스공유일 : 2024-09-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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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6일 일원동에 위치한 밀알학교에서 열린 `2024 어깨동무 스페셜 운동회`에 참석했다. 강남구보건소에서 주최ㆍ주관한 이번 운동회에는 장애인시설 20개 팀, 밀알학교 1개 팀이 참가해 경쟁 2종목ㆍ도전 4종목ㆍ체력왕 1종목 등 총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대회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행복한 경험하시길 바란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발달장애인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발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 어깨동무 스페셜 운동회`는 타 자치구 소속 5개 발달장애인 팀을 포함하며 서울시 전역의 발달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확대됐다. 경쟁 부문에서는 플로어컬링ㆍ무빙바스켓(농구)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전 부문에서는 스포츠스태킹릴레이(점보컵 쌓기)ㆍ스트라이크 경기가 열렸다. 체력왕 부문에서는 악력ㆍ앉아 메드신볼 던지기 종목을 실시하며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26 · 뉴스공유일 : 2024-09-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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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5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 `빛과 소리 축제` 개막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ㆍ예술을 더 가까이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막제는 빛 점등식을 시작으로 불꽃놀이와 개막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광심ㆍ전인수ㆍ이향숙ㆍ윤석민ㆍ김진경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빛과 소리 축제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지역 축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내실 있는 축제들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강남구의회에서도 구민들의 문화적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문화ㆍ예술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리는 `빛과 소리 축제`는 오는 10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빛 놀이터ㆍ빛의 정원ㆍ빛의 터널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 빛 조형물 전시를 관람하는 동시에 빛으로 물든 야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열리는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인스타그램(lightandsoundfestival202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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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내 최초 자율주행 택시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부터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행하는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강남구ㆍ서초구 등 일대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운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향후 이용 수요와 서비스 안정화 정도를 고려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강남 시범운행지구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처음으로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이는 만큼 연말까지 무료 운행키로 했다. 이용 방법은 일반택시와 마찬가지로 택시 호출 앱인 `카카오T`를 통해 호출하면 된다. 이미 카카오T에 가입했을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출발지와 목적지 모두 자율주행 택시 운행 구역 이내고,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택시가 있으면 앱에서 `서울자율차` 아이콘이 활성화 상태로 나오는데, 이를 선택하면 된다. 시험운전자 1명이 동승하며 4차로 이상 도로는 자율주행방식으로 운행한다. 안전 운행이 필요한 주택가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등지에서는 운전자가 운행한다. 탑승은 최대 3명까지다. 폭우, 폭설이나 차량 점검 등으로 운행이 중단되면 카카오T 앱에 공지가 뜬다. 카카오 T 앱 내에서 서울 시내에서 운행 중인 모든 자율주행 차량의 운행 상황을 확인하고 호출도 할 수 있다. 상암ㆍ여의도ㆍ청계천 등 기존 6개 지구에서 운행 중인 자율차를 탑승하고 싶을 때는 카카오T 홈 화면 내 `서울자율차`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자치구 교통소외지역에서 운행될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의 시범 운행 지역 3개구를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오는 10월에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의 전폭적인 사업 추진과 실증 결과 자율주행 운송이 본격적인 교통서비스로 정착되는 단계를 앞두고 있다"며 "심야 자율택시 운행을 계기로 시민을 위한 미래 교통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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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5일 코엑스 2층 The PLAZA홀에서 열린 `2024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채용부스ㆍ채용설명회ㆍ취업 교육프로그램ㆍ이색직업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전인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박람회를 둘러보고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구직자 여러분의 능력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라며, "구의회에서도 구직자 여러분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질 좋은 일자리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우아한청년들ㆍ쿠팡ㆍ현대홈쇼핑 등 80개 기업이 참여해 면접 및 상담을 진행하고, 청년ㆍ중장년ㆍ경력 단절 여성 등 다양한 인재를 모집했다. 또 박람회 종료 후에도 참여하지 못한 구직자들을 위해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해 지속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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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이 이달 25일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산하 비영리사단법인인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행정과 지방재정 등 지방자치의 발전에 기여하고, 혁신적인 지역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등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진경 의원은 제9대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 스토킹 범죄와 디지털성범죄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재난과 안전사고에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는 조례를 대표발의 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고 합리적인 재정 운용 방향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그 밖에도,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활동하며 의회 기본 조례를 제정해 구민을 위한 열린 의회 구현과 의회 정치 발전에도 힘써왔다. 김진경 의원은 "이번 수상은 늘 곁에서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동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25 · 뉴스공유일 : 2024-09-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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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5일 오전 강남스포츠문화센터 4층 대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강남구청장배 어울림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강남구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총 320명의 장애인ㆍ비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해 론볼, 보치아, 슐런 등 3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형대ㆍ윤석민ㆍ박다미ㆍ황영각 의원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통해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고 계신 여러분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장애인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해 활동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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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4일 도산공원에서 열린 `제3회 강남시니어 기억ㆍ돌봄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압구정노인복지관ㆍ강남시니어클럽ㆍ학리시니어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신체 및 인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에는 60세 이상 구민 150여 명이 참여해 도심 속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인지 건강 관리와 관련한 10개의 건강 체험 부스를 체험했다. 행사에는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안지연ㆍ황영각ㆍ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대회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함께 걷는 것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여정에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는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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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0일 강남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2024 강남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9월 21일)을 맞아 청년들의 권리를 증진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 및 치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정책경진대회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팀의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이 실시됐으며, 상을 수상한 팀들의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강남구 청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안지연ㆍ황영각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청년정책경진대회 수상 팀들을 축하하고, 참석한 청년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구의회에서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 진출 첫걸음 지원과 관련한 실효성 있는 조례들을 제정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고 청년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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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부터 자동차 사고 보상 청구 과정에서 갖춰야 할 서류들을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제출할 수 있게 되면서 서류 제출 부담이 없어진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ㆍ이하 행안부)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보상 청구 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 서류없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이 서비스를 보험 분야로 확대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앞으로는 모바일 `본인인증`과 `공공 마이데이터 본인정보 제공 요구`에 동의하면 서류 제출이 어려운 사고 현장에서도 쉽게 보험 청구와 사고 처리가 가능해진다. 지금까지는 사고 처리 이후 주민등록표등ㆍ초본이나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직접 제출해 보험 청구를 해야 했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 주체인 국민의 요구에 따라 행정ㆍ공공기관이 보유한 본인의 행정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비서류를 일일이 발급받아 종이 서류로 제출할 필요 없이, 공공 마이데이터의 `본인정보 제공`만 동의하면 필요한 본인의 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출할 수 있다. 행안부는 2021년 2월 시범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공공 마이데이터로 제출 가능한 정보와 제출처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현재는 ▲주민등록등본 ▲납세증명서 등 행정ㆍ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188종의 본인 행정정보를 ▲통신사 가족결합 할인 신청 ▲신용대출 등 총 127종의 서비스에 제공 중이다. 행안부는 앞으로 자동차보험 보상 청구뿐 아니라 보험 가입과 연장 등 보험 분야 전반에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삼성화재를 시작으로 다양한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연내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서비스가 확대되면 보험 가입이나 청구 시 주민등록 등ㆍ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28종의 구비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금융 분야에서 공공 마이데이터는 여신, 수신, 신용평가 가점부여, 카드업무 서비스 등에서 연 2억 건 이상(2023년 기준) 활용되고 있다. 보험 분야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이 확대된다면 금융 업무와 관련된 서류 제출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행안부 관계자는 "본인의 정보를 쉽게 활용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자동차 사고 보상까지 확대해 서류 제출로 인한 사고 처리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보험 서비스 전반에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해 서류 없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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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에서 판매 중인 제품 69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해외 온라인 유통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558개 제품을 구매해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이와 같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해외 온라인 유통사에 해당 제품의 판매 차단을 요청, 이들 69개 제품이 온라인 유통사에서 차단 완료된 것을 확인했으며, 향후 해당 제품이 다시 판매되는 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에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558개 제품은 방향제ㆍ코팅제 등 생활화학제품 143개와 귀걸이ㆍ목걸이 등 금속장신구 415개다. 이 중 69개 제품(생활화학제품 20개ㆍ금속장신구 49개)이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학물질등록평가법)」 등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부는 안전성 조사 과정에서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는 대로 해당 제품의 정보를 초록누리ㆍ소비자24에 등록했다. 아울러 해외 온라인 유통사에 해당 제품의 판매 차단 요청과 함께 「관세법」을 적용해 국내 반입이 차단되도록 관세청에 협조를 요청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해외직구 제품으로부터 국민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생활화학제품, 금속장신구 등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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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수도권전철 부정승차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코레일과 공항철도, 신분당선 등 수도권 8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부정승차 유형은 ▲승차권 없이 무단으로 자동개집표기를 통과하는 무단승차 ▲정당한 대상자가 아닌데 할인ㆍ무임 승차권을 사용하는 승차권 부정 사용 등이다. 부정승차자는 승차구간의 1회권 운임과 그 30배의 부가운임을 납부해야 한다. 특히 반복적으로 부정승차한 것이 확인되는 경우 과거 부정승차 분까지 소급해 부가운임을 부과한다. 할인ㆍ무임 교통카드는 자동개집표기의 LED 색으로 정당 대상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은 초록색, 무임은 빨간색, 청소년은 파란색, 어린이는 노란색으로 나타난다. 또한 무임 교통카드를 대상자가 아닌 사람이 사용하다 부정승차가 적발된 경우, 부정승차자는 30배의 부가운임을 내야하고 카드 명의자는 1년간 카드 발급이 제한된다.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의 경우 코레일 운영구간에서는 서울시 내 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그 외 역에서 하차하는 경우에는 처음 승차한 역부터 하차역까지 전체 구간의 운임을 납부해야 한다. 운임을 내지 않고 무단으로 개찰구를 통과하면 30배의 부가운임을 부과한다. 현재 코레일은 기후동행카드 이용객에게 `하차 가능 역을 확인해달라`는 알림음으로 이용구간 확인을 당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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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2일 강남어린이회관(역삼동 653-6) 6층 다누리실에서 열린 `강남어린이회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한윤수ㆍ윤석민ㆍ김형곤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어린이회관 개관을 축하하고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둘러봤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놀 권리가 보장되는 희망찬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구의회에서도 실질적인 정책 발굴 및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어린이회관은 강남구 최초의 어린이 전용 놀이 및 체험시설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설계됐다. 어린이회관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2830㎡ 규모로 스포츠놀이실ㆍ키즈카페ㆍ체험놀이실ㆍ탐구놀이실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포츠놀이실에서는 클라이밍과 VR체험, 키즈카페에서는 아동 놀이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3 · 뉴스공유일 : 2024-09-1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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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현대ㆍ기아ㆍ벤츠 등에 이어 이달 9일부터 GMㆍ폴스타ㆍ포르쉐ㆍ스텔란티스ㆍ토요타 등 5개사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8월 1일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 이후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국민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그간 국내외 무상 특별점검을 실시하도록 지속 권고ㆍ지도한 바 있다. 5개사가 추가로 참여함에 따라 이번 특별안전점검에 참여하는 제작사는 국산 전기차 제작사를 비롯해 테슬라, BMW, 벤츠 등 국내에서 판매 중인 수입 전기차 제작사 등 총 14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2011년 이후 판매돼 운행 중인 전기차 약 90여개 차종에 대해 차량의 외관ㆍ고전압배터리 안전 관련 항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이상이 있는 경우 즉각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구 버전의 배터리 관리시스템(BMS)이 탑재된 일부 차종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대상 차량 이용자는 제작사별 점검 일정을 확인한 후 가까운 차량 서비스센터로 예약ㆍ방문해 특별안전점검과 리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BMS의 배터리 실시간 이상감지ㆍ경고 알림 기능이 탑재된 차량은 기능 안내도 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9.6)에 따라 전기차 무상점검을 매년 실시하도록 권고해 배터리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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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1일 SETEC 제1전시실에서 열린`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과정`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인공지능(AI)과 코딩 등 미래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미래기술 체험관에서 드로잉 로봇ㆍ바리스타 로봇 등의 시연을 관람하고, 진로체험 부스에서 신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며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진로 정보들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윤석민ㆍ김진경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미래기술체험관과 진로체험부스에 마련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고, 행사에 참석한 관내 초ㆍ중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을 통해 진로 설정에 필요한 정보들을 알차게 수집해 우수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라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우고 도전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한 양질의 교육 환경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1 · 뉴스공유일 : 2024-09-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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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10일 기초의회 간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양구군의회를 초청했다. 강남구의회와 양구군의회는 지난 4월 30일 교류 활성화와 공동 발전 도모를 위해 체결한 `강남구-양구군 친선결연`에 따라 양구군에서 친선교류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양구군의회는 강남구 직거래장터 개장식에 참석해 친선도시 홍보관에 마련된 양구군 체험 부스를 방문하고 지역 특산물과 지역축제 등 지역홍보에 힘을 보탰다. 개장식 참석 후에는 4차산업 교육 거점 기관인 강남미래교육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하고 신규 미래기술 체험존 등에서 운영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어서 시니어 건강증진시설인 웰에이징센터를 방문해 신체기능평가 등 디지털헬스케어를 접목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양구군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ㆍ문화ㆍ경제ㆍ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연대와 소통으로 기초 의회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양구군을 비롯한 친선 도시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기초의회 간 우수 정책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관계를 이어가며, 지자체 간 협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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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대치1ㆍ4동)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 개정안이 경제도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달 10일 개최된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강남구 관내 공영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며, 이를 위반할 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흡연의 정의를 "담배를 태우거나 전자담배 전원을 켜는 등 직접흡연 또는 간접흡연을 일으키도록 담배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행위를 말한다"라고 구체적으로 명문화해 금연 단속 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박다미 의원은 "구민의 흡연권을 존중하지만 간접흡연으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하게 지정해야 하는 주택가 주변 공영주차장을 우선적으로 금연구역으로 정하고자 한다"고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강남구는 향후 부족한 금연단속원을 확충하고, 풍선효과를 막기 위한 공영주차장 내 흡연부스를 설치하는 등 관련 후속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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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0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달 3일 제1차 본회의와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주요 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를 실시했고, 심사된 안건들은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기본 조례(안)(김진경 의원 등 1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회의규칙」 일부 개정안(김진경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손민기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안지연 의원 등 12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 개정안(박다미 의원 등 12인) 등 5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건의 안건을 포함해 7건이 수정 가결, 집행부에서 제출한 4건이 원안 가결 되며 총 11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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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10일 오전 추석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이날 이호귀 의장을 비롯해 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김영권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윤석민ㆍ안지연ㆍ박다미ㆍ황영각ㆍ이성수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은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ㆍ수산물 및 친선 도시들의 질 좋은 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보름달처럼 환한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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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이도희)가 주관한 `재산세 공동과세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지난 9일 오유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재정균형발전 특위 구성 결의안` 발의로 재산세 공동과세제도 개편 논의가 이뤄짐에 따라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 상향 및 차등 배분에 대응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주제 발제ㆍ경제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의견 청취ㆍ토론ㆍ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미욱 강남구 세무관리과장은 "강남구는 재산세 공동과세제도 도입으로 2008년부터 16년간 재정 손실을 감수하며 3조 원가량을 특별시분 재산세로 전출해 자치구 간 재정 격차 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을 상향하고, 차등 배분하게 되면 자치구 간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자치구 간 갈등만 야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경제도시위원회)은 "강남구가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50%에 달하는 재산세 공동과세에 협조해 온 것을 감안하지 않고, 60%로 세율을 인상하는 것은 강남구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경제도시위원회 이도희 위원장은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은 지방자치의 하향 평준화를 유발하는 근시안적 해법"이라고 지적하며, "재정자립도가 높다는 이유로 역차별을 당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본래 취지를 퇴색시키는 움직임이며, 이에 단호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정책토론회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 위원장은 "25개 자치구가 함께 상향 평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지방자치 분권의 권한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라며, "자주재원 확보로 자생력을 키워 스스로 빛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서울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길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도희 위원장은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거론한 후, 재정 격차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해법에 대한 숙의가 필요하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또한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국회와 행정안전부ㆍ서울시의회에 반대 결의안 및 지방세 개편 건의안 제출, 관련 법안 발의 시 철회 촉구 등 강남구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공동재산세 상향 저지 대응 TF를 구성했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의회에 주민조례청구서를 제출하고 재산세 공동과세 상향이 지방분권을 침해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알려 자치구 간 재정 불균형을 해소하고 구 재원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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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안지연 의원(논현2ㆍ역삼1ㆍ2동)은 이달 10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개인영상정보를 관리ㆍ보호하고 데이터 전송에 핵심역할을 하는 CCTV 함체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안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는 56만 강남구민 여러분!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계신 조성명 구청장과 공무원 여러분!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 안지연입니다. 본의원은 오늘 개인영상정보를 관리.보호하고 데이터 전송에 핵심역할을 하는 CCTV 함체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지난 7월1일 구청장께서는 취임 2주년 첫 행보로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하셔서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우리구는 CCTV 관련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관리방침"을 만들어서 방범, 불법주정차, 재난재해, 산불감시 등에 CCTV 7,721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방침 내용에는 관리책임자 및 접근권한자, 영상정보의 촬영시간, 보관기간, 보관장소 및 처리방법, 위탁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영상정보를 관리.보호하고 데이터 전송에 핵심역할을 하는 CCTV 함체를 관리하는 내용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CCTV 함체를 관리하는 실상은 어떨까요? 각종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사후에는 범인 검거에 적극 활용돼야 하는 CCTV 함체관리에 관한 언론보도의 일부 내용입니다. "지자체 내에서 운영하는 CCTV함체가 노후화돼 열쇠 잠금장치가 망가지거나 일반 핀셋으로도 열릴 만큼 허술한 상태이고, 누군가 범죄를 저지르고 그 현장을 숨기기 위해 주변 CCTV를 파손하거나 조작하는 일도 가능한 것임을 보여준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구의 문제를 보도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관련 행정청의 문제로 보여집니다. 첨단기술을 적용해 "사회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청장의 다짐과는 다르게 우리구도 몇 개의 열쇠로 7,721대의 CCTV를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스럽습니다. CCTV 함체 관리의 허술함은, USB를 이용한 영상복사 및 해킹 등으로 구민의 개인영상정보가 외부에 노출되거나 범죄에 악용될 소지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CCTV에 저장된 범죄장면을 임의로 삭제하는등 드라마,영화에서나 볼법한 이야기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CCTV는 막대한 설치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이 들어가며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신규 CCTV를 설치할 경우, 설치에 대한 사전예고를 하는 등 엄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가장 기본적인 기반 시설 관리가 미흡하다면 "도시의 성장 동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 복지/ 자연환경이 뛰어난 살고 싶은 도시 강남을 만들겠다"는 구청장의 포부는 말그대로 포부로 끝날 확률이 높다 할수 있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집행부의 행정에 있어 이슈를 선점하는 어설픈 기술실험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각종 인프라 관리에 대한 기본에 다시한번 집중하시고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덧붙여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정책을 추진하시어 구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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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곤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10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모두의 운동장 공동프로젝트`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56만 강남구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 1, 2, 4동 출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형곤 구의원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두의 운동장 공동프로젝트`와 관련하여 5분 발언을 하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9월에 있었던 제1회 `미래를 그리는 ESG, 강남과 함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2024년 5월에 강남구,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한회사 나이키코리아와 협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의 속도가 붙었습니다. 나이키는 5억원에 이르는 사업비 등을 부담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사업 진행을 총괄하며,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남구는 개포2동 지역에 있는 1,180 제곱미터의 개포 동쪽 근린공원과 608 제곱미터의 개포 서쪽 근린공원 부지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 분담을 포함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7월과 8월에 주민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가진 바 있습니다. 개포 동쪽 근린공원은 농구장은 2개면으로 유지하고 바닥면 디자인은 교체 및 리모델링을 하고 개포 서쪽 근린공원은 현재 농구장의 78% 정도를 인조잔디가 들어간 다른 형태의 운동장, 즉 일명 풋살장 등으로, 나머지 22% 정도는 농구 골대만 남은 반코트 형식의 농구장으로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번 화면) 하지만 현재 서근린공원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 자체 현장 서명을 진행한 결과 모두의운동장를 반대하시는 서명이 개포현대3차는 198세대 중에서 180세대, 즉 91%가 반대서명을 제출했고 개포우성8차는 261세대 중에서 132세대, 즉 51% 이상이 반대 서명을 제출했습니다. 반대서명 수집 방법은 우성8차는 경비실에 비치하고 주민들이 해당 경비실을 방문해서 반대서명에 사인을 하신 것이고, 현대3차는 아파트 경비원들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반대서명 사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강남구청 관계자 중에서 반대서명을 받을 때에 일부 잘못되거나 과장된 내용에 기반했고, 서명 결과도 믿을 수 없다고 해서 본 의원, 즉 김형곤 구의원 저 자신이 긴급하게 해당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온라인 찬반 의견수집을 했습니다. 우성8차는 9월 8일 저녁부터 9월 9일 저녁까지 24시간 동안 현대3차는 9월 9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1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의견 수집했습니다. `모두의운동장`이기 때문에 해당 아파트 주민 모두 즉, 459세대 전 세대에 해당 설문지를 배포해서, 온라인으로 그 결과를 수집했습니다. 사전에 강남구청 관계자분들에게 보여드린 2페이지의 설문지와 4페이지에 이르는 강남구청 관계자가 작성한 안내문을 주민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온라인 설문을 수집했습니다. 결과는 138세대가 응답했고 136세대가 반대, 단 2세대만이 찬성했습니다. 즉 98.6%가 모두의운동장 중에서 개포서 근린공원 쪽 계획을 반대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청장님, 그리고 강남구청 관계자 여러분. 최근 2년 동안 강남구청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에서 98%에 이르는 인근 주민이 반대하는 사업을 본 적 있나요? 저는 성남강남고속도로 개포IC 및 일원IC 설치 반대 이후로 이렇게 주민들 거의 대부분이 반대하는 민원은 처음입니다. 주민들은 주로 첫째, 농구와 같이 공을 던지는 종목이 아닌, 공을 발로차는 종목이 들어온다는 것에 반대합니다 둘째, 좀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그로 인해서 펜스가 쳐져 지는 것에 반대합니다 셋째, 펜스가 설치되면 해당 운동장에서 동네 전연령대가 사용해오던 자전거, 인라인, 배드민턴, 킥보드, 기타 공놀이 등을 하는데 지장이 초래된다는 점을 우려하십니다 넷째, 그리고 인조잔디가 설치되는 것에도 반대합니다. 인조잔디로 인한 해악은 이미 충분히 설명 드렸습니다. 추가적으로 애완동물 또는 야생동물이 해당 인조잔디장에 대소변을 볼 것이고, 그로 인한 위생 문제 및 코를 찌르는 냄새 증대 역시 우려 사항입니다. 다섯 번째, 우성8차와 현대3차에 주차 차단기가 없기 때문에 해당 단지내로 외부 차량이 불법 주차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에 반대합니다. 여섯 번째, 이미 건너편 수도공고 등에서 넘어오는 소음으로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에 소음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추가적인 소음으로 더 시달릴 것에 우려합니다. 일곱 번째, 흡연자들 및 일부 남성들 중 상의탈의를 하면서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는 점들도 추가적인 우려 사항입니다. 이런 여러 주민분들의 강력한 반대 의견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은 발로 차는 운동장 및 그로 인한 펜스 설치를 개포 동쪽 근린공원으로 옮겨달라는 것입니다. 즉 동쪽 근린공원에 설치할 농구장 2면 대신에 동쪽에 농구장 1면과 풋살장을 설치하고 서쪽 근린공원은 현재의 농구장을 그냥 내버려 두던가 아니면 농구장 바닥 등을 우레탄으로 교체하는 정도만 하라는 겁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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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민자고속도로 최우수 법인으로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는 최근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2023년 운영실적에 대한 2024년 운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ㆍ안전성 향상, 관리 효율 증진을 위해 운영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평가하며,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최우수 민자 법인으로 선정됐다. 분야별로 ▲도로안전성에 부산울산고속도로 ▲이용편의성에 수원광명ㆍ인천공항고속도로 ▲관리적정성에 대구부산고속도로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교통사고ㆍ시설물 관리 등 사전예방 노력과 교통안전 및 상습 지ㆍ정체 개선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울산의 경우 상습 지ㆍ정체구간의 선형 개선과 휴게소 내 보행자 동선을 고려해 안전시설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광명은 지ㆍ정체 돌발상황관리체계 운용 능력 강화를, 인천공항은 중차량 휴게장소 제공 등이 높게 평가됐다. 국토부는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미흡사례는 조속히 개선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민자고속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행 시설물 안전 위주로 연 1회 평가하는 체계에서 안전 외 편의ㆍ서비스 부문까지 평가범위를 확대하고 정밀-일반 평가의 2단계 연중 평가체계로 확대해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민자고속도로의 운영ㆍ관리 수준은 향상되고 있으나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민자고속도로가 되기 위해 선진기술의 도입을 장려하고 도로 편의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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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강을석)는 지난 6일 강남미래교육센터와 일원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현장중심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및 평생학습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성된 교육 시설들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방문에는 행정안전위원회 강을석 위원장ㆍ김진경 부위원장・김영권・안지연・노애자 의원이 참여했다.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각 교육시설의 운영 현황을 면밀히 청취하고, 화성 테라포밍(실감형 콘텐츠)ㆍ신규 미래 기술(AIㆍXRㆍROBOTICS) 체험존ㆍ뉴테크산업 교육존에서 운영 프로그램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방문을 마치며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은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첨단기술 교육 인프라를 조성해야 하며, 전 생애에 걸친 평생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의회에서는 대한민국 교육 1번지 강남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길러내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미래교육센터는 2022년 개관 이후 지자체 최초로 화성 테라포밍을 테마로 화성에 지구와 같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체험존을 운영하고, 인공지능ㆍ메타버스ㆍ코딩 등 미래 기술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그 결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한 `2024년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우주 체험 강남미래교육센터 구축ㆍ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일원평생학습센터는 자격증 취득ㆍ특별 강좌(심리상담ㆍ반려견 셀프 미용ㆍ인문학 등)ㆍ재능 기부 특강 등 100여 개의 차별화된 강좌를 운영하며, 평생교육도시 강남 조성을 위해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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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8일 율현공원 둥지정원에서 열린 `2024 율현공원 정원축제`에 참석했다. 2016년 개장한 율현공원은 둥지정원(5만2143㎡)과 하늘공원(10만5392㎡)으로 구성된 총 15만7535㎡(약 4만7000평)의 대규모 공원으로 차별화된 식재와 수준 높은 예술ㆍ디자인 정원으로 구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윤석민ㆍ박다미ㆍ김형곤ㆍ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율현공원의 아름다운 정원을 즐기며 가든콘서트ㆍ플라워클래스ㆍ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편, 올 상반기에는 서울시에서 `매력가든 동행가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율현공원 내에 200여 미터가량의 세곡의 꽃길을 새롭게 조성해 공원이 더욱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또 구에서는 구민들이 가을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억새 186본, 가을꽃 아스타 국화 1130본, 야생화 큰꿩의비름 920본 등을 심어 볼거리를 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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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6일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강남구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 및 경력단절예방의 날을 기념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양성평등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안지연ㆍ황영각ㆍ김진경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양성평등 유공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행사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대를 앞서가며 여성의 지위와 권익을 높이고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의회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실현과 도전하는 여성들을 지원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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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앞으로 전기자동차 제작사ㆍ수입사의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6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를 위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 「자동차등록규칙」 개정안을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10월)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동차 제작사ㆍ수입사가 전기자동차를 판매할 때 소비자에게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또 배터리와 배터리 셀의 정보를 자동차증록증에 표시해야 한다. 제공해야 할 정보는 배터리의 용량ㆍ정격전압ㆍ최고출력, 배터리 셀의 제조사ㆍ형태ㆍ주요 원료다.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민들의 배터리 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를 의무화해 전기차 안전과 관련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전기차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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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안지연 의원(논현2ㆍ역삼1ㆍ2동)은 이달 6일 제321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서울시의 친환경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따라 전기자동차 보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내 화재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2024년 7월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전기자동차는 7만9548대이며, 이 중 강남구에만 1만4325대가 등록돼 있어 자치구 중 압도적으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대표발의자인 안 의원은 "강남구의 공공 충전시설 505개소 중 83%가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라며, "현재 전기차 화재에 대한 현행법과 시설기준이 매우 미비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서 "범정부 차원에서 이달까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서울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보유하고 있는 강남구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을 조금이라도 해소시켜야 한다"라고 조례(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조례에서는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에서의 화재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화재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전기자동차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매뉴얼을 배포하고, 전용주차구역을 설치할 때 옥외 또는 개방된 지상주차장에 설치하는 것을 권고하는 조항을 포함했다. 안 의원은 "현재 인천광역시 청라 전기차 화재 이후 구민들이 전기자동차와 전용주차구역에 대해 매우 불안해 하시고 계신다"라며, 이에 "선제적으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에 대한 조례를 발의하고, 안전시설 지원을 통해 화재를 예방함으로써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9 · 뉴스공유일 : 2024-09-0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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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지하철역에 긴급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할 수 있는 112 직통 비상벨이 설치됐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하철 역사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ㆍ범죄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하철 1~8호선 역사 내 112 직통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비상벨은 1~8호선 271개 역사 내 여자화장실, 수유실, 고객안전실(i-센터)에 총 595대가 설치됐다. 하남선 4개 역에는 추후 설치될 예정이다. 비상벨을 누르면 고객안전실ㆍ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경광등이 울리고 동시에 CCTV 모니터링 시스템에 현 위치의 실시간 화면이 표시된다. 원터치 작동만으로 112 종합상황실에 자동 신고되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 양방향 통화를 할 수 있으며 실시간 통화 위치가 전달돼 긴급상황 시 경찰이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다. 공사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이상동기 범죄, 성추행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에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돼,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에는 긴급상황 발생 시 설치된 화장실ㆍ승강장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역 직원 또는 관제센터와 연락할 수 있었으나, 관할 경찰서와 즉시 연결되지는 않아 긴급상황에서는 신속한 대처에 한계가 있었다. 공사는 관할 경찰서와 직통으로 연결할 수 있는 비상통화장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달 역사 내 여자 화장실ㆍ고객안전실 등 취약 개소에 112 직통 비상벨 595대를 설치 완료했다. 비상벨은 2주간 시 운전 등 최종 점검을 거쳐 이달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서울 지하철 내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경찰청과 공사가 협력한 긍정적인 시도"라며 "긴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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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지하안전관리 예방활동으로 땅 꺼짐 사고 발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도에 따르면 도 내 지반침하사고는 2020년 47건, 2021년 35건, 2022년 36건에서 지난해 26건으로 대폭 줄었다. 올해 역시 7월까지 16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21건 발생 대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감소세에 대해 도는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비롯한 지하안전관리 예방활동이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토질ㆍ지질ㆍ토목시공 등 총 45명의 지하안전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지반침하 취약 시기인 해빙기(3~4월), 우기(6월), 집중호우기(9월)에 시ㆍ군 지하개발사업장(10m 이상 굴착)을 대상으로 지하안전평가 협의내용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약 278개 지하개발현장을 점검했으며 올해 역시 해빙기, 우기철 동안 12개 시ㆍ군 56개 현장을 점검했다. 9월 중 집중호우기를 대비해 추가 현장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 예정인 `제2차 국가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5~2029년)`과 발맞춰 `제2차 경기도 중기 지하안전관리계획(2025~2029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향후 5년간 도 지하안전관리 종합계획을 마련해 지반침하예방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근 지반침하 사고에 따른 도민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욱 꼼꼼한 안전점검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하개발사업장 현장 점검과 지하안전정책 발굴 등을 통해 지반침하사고를 줄이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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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고동진 강남병 국회의원과 강남구의회 한윤수 의원은 지난 8월 30일 강남구 대치노인복지관에서 한국정보기술원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개최된 `사랑의 쌀` 기부 행사에서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ㆍ이하 KITRI)의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프로그램 12기 및 화이트햇 스쿨 1기 합동 인증식을 통해 후원받은 쌀 500kg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동진 의원은 "KITRI와 대치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의 소외계층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손길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윤수 의원은 "작은 나눔 하나가 지역사회에 희망을 심고 그 희망이 자라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고동진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구 내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동진 의원은 IT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IT 보안교육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교류해 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인공지능ㆍ반도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내 기업들이 AI 반도체 분야에서 초격차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국가적 지원을 강화해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집중하겠다 강조한 바 있다. 한윤수 의원은 대치1ㆍ4동 지역구 의원으로서 대치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및 전선 지중화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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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의장 이호귀)는 지난 2일 역삼1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에서 열린 `제5회 강남복지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초거대 AI시대, 강남구 사회복지 역할을 탐구하다`를 주제로, 강남구 사회복지 현안과 이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분야의 민ㆍ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호귀 의장을 비롯해 복진경 부의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전인수ㆍ한윤수ㆍ윤석민ㆍ김형곤ㆍ우종혁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현장에 참석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통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사회복지의 새로운 방향성과 역할을 모색하기를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정을 본받아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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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개포1ㆍ2ㆍ4동)은 이달 3일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미래지향적, 문화와 콘텐츠가 있는 도서관 건립 추진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윤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 1, 2, 4동 지역구 출신 복지문화위원회 소속 윤석민 의원입니다. 여러분, "텍스트힙(Text Hip)"이라는 신조어를 들어보셨나요? 이 단어는 '텍스트'와 '힙'이 결합된 표현으로,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독서가 남다른 취향과 지적 욕구를 쿨하게 표현하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SNS에서는 책 읽기, 필사, 토론, 디지털 독서 등이 유행하며, 북카페와 책바(Bar), 독서 모임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영국의 가디언 매체는 1020세대의 종이책 읽기 열풍을 조명하며, 세계적인 모델 카이아 거버가 독서클럽을 만들고 "독서는 정말 섹시하다(Reading is so sexy)"고 말한 것을 기사 제목으로 다루기도 했습니다. 독서는 이제 청년들 사이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쿨한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강남구에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서관 건립을 제안드리기 위함입니다. 지난 6월 공무 국외출장 중 노르웨이 다이크만 뵈르비카 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현대의 도서관은 단순한 책 보관소를 넘어, 지역 사회와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도서관들은 지역 주민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강남구에서도 그러한 변화를 이룰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우선, 앞서 언급한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다이크만 뵈르비카 도서관을 예로 들고자 합니다. 이 도서관은 현대 건축과 예술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도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공간이었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곳은 사람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문화와 예술,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다이크만 뵈르비카 도서관은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로 유명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백 년 동안 보관되다가 2114년에 공개될 책들을 포함하고 있어, 도서관을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문화적 유산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들과 전 세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덴마크 코펜하겐의 블랙 다이아몬드 도서관도 현대적인 건축미와 기능성을 결합하여 단순히 도서 보관을 넘어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아몬드는 예술 전시, 공연, 그리고 카페를 포함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서관은 방문객들에게 책을 읽는 것 이상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커뮤니티 허브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캐나다 밴쿠버 공립 도서관, 미국 시애틀의 중앙 도서관 그리고 호주 멜버른의 스테이트 라이브러리 빅토리아도 유사한 사례들입니다. 이들 도서관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혁신적인 건축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둘째,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고, 문화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로 기능합니다. 셋째, 미래 지향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여 최신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학습과 디지털 정보 접근을 지원합니다. 이제 강남구에서도 세계 제일의 랜드마크 도서관을 건립할 시점이 되었으며, 마침 수서도서관 건립을 준비하고 계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남구의 자랑인 양재천 옆 개포동 1266번지(12,632.3㎡), 약 3,827평의 부지는 공부상 용도가 "도서관 부지"로 기재되어 있으며, 현재 공영주차장(2,552㎡)과 수목가식장(6,320㎡)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가 6대 구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래, 최근까지도 지역 주민들께서는 이 땅의 용도에 맞는 도서관 건립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오셨습니다. 이 부지는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창의적 영감을 얻는 문화 중심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도서관 건립은 강남구민의 문화적 필요를 충족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큰 가치를 더할 것입니다. 또한, 잡풀이 무성한 수목가식장(1,915평) 부지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으로 시급히 전환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강남구가 세계 최고의 도시를 지향하는 만큼, 소관 부서인 문화도시과 등 관련 공무원들이 국외 선진행정을 벤치마킹하여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주시길 제안합니다. 마지막으로,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양재천변과 세곡동 그린벨트, 구룡산과 대모산에 숲속 도서관을 건립하여 구민들에게 심신의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의 장소가 되기를 기대하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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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손민기 의원(논현2동ㆍ역삼1ㆍ2동)은 이달 3일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화재 안전을 위한 집행부 대비 요청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손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논현2동, 역삼1·2동 출신 경제도시위원회 손민기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화재로부터 안전한 강남을 위해 집행부에 철저한 대비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화면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유난히 길었던 무더위 속에 화재 사건이 참 많았습니다. 강남구에서도 올해 6월 역삼동 아이파크 화재 사건, 2월과 8월에 논현동 빌라와 공동주택 화재 등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올해 강남구에서만 260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모든 이슈는 항상 사후 대응보다 사전 대비가 중요합니다. 특히 화재 발생이 잦은 가을·겨울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안전한 강남구를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전 대비는 구체적이고 철저한 소방시설을 갖추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기사는 소방시설이 화재를 초기 진압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강남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약 삼천육백만원(36,598,000)의 예산으로 안전 취약계층 대상의 소방·전기·가스·보일러 등 점검 및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방 분야의 경우 2023년에는 244개 가구를, 2024년 7월까지는 60개 가구를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취약계층으로 분류되지 않는 구민에 대한 지원 방안도 절실합니다. 특히 최근 부천과 역삼동 화재에서 제기된 핵심 문제는 바로, 스프링클러 미설치 노후 건축물이었습니다. 본 의원은 지역구 시·구의원들과 함께 역삼동 화재 이후 현장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스프링클러만 있었다면 더 빠른 화재 진압이 충분히 가능했을 상황이 몹시 안타까웠습니다. 해당 건물 사업승인 당시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는 16층 이상으로, 아래층은 스프링클러 없이 건축이 가능했습니다. 이후 법률 개정으로 설치 의무 층수는 낮아졌지만 소급 적용은 되지 않아 규정 전의 노후 건축물들은 여전히 스프링클러가 없습니다. 이에 최근 국회에서는 스프링클러 미설치 건축물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하는 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본 의원은 이번 임시회에 공동주택 관리 조례 개정을 발의해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지원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서울시는 지난 5월, 화재 시 긴급대피를 위한 옥상 피난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마포·도봉·광진·금천구도 관련 조례를 갖추고 있으며, 강남구도 피난설비 지원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우리 구는 지난 11월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지원 근거 조례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민이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조례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야 할 때입니다. 화재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한 사후 지원도 매우 중요합니다. 6월 역삼동 아이파크 화재 시, 집행부에서 총 45세대 173명의 피해 주민께 임시주거 지원과 재해구호 물품을 제공했습니다. 피해 주민께 발 빠르게 지원 해주신 집행부와 관계 공무원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본의원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청합니다. 집행부는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주시고 사각지대는 없는지 더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스프링클러를 비롯한 소방설비, 옥상 피난설비, 화재대피용 마스크 등 소방 안전 관련된 법률을 신속히 검토하여 필요한 곳에 지원이 이뤄지도록 총력을 다하여 주십시오. 특히, 취약계층을 우선 고려해 주시되 관내 모든 공간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순차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화재 발생이 잦은 가을·겨울을 앞두고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필요시 전수조사 추진 등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 주시길 집행부에 요청합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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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은 이달 3일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신사동 차 없는 거리 및 힐링센터 추진에 관한 제안을 했다. 김진경 의원은 "신사동 힐링센터는 문화ㆍ여가ㆍ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시설로 시작부터 주민들의 큰 기대를 모았으나 공사가 계속 지연되며, 주민들은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다"라며, "부지 무단 점유, 공동 도급사 간 갈등 등의 이유로 사업이 계속 미뤄지더니, 최초 준공 예정일을 훌쩍 넘긴 지금도 공정률이 60%에 불과해 결국 주민들은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시공자의 귀책으로 공사 기간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주민들이 보시기에는 강남구가 업체 선정에 신중하지 못하고, 관리ㆍ감독에도 소홀했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라며, "약속이 제때 지켜지지 않으면 행정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는 만큼, 강남구는 공사가 더 지체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사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덧붙여, 김진경 의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에 차 없는 거리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지난 5월 25일 가로수길에서 열린 `2024 강남디자인 위크`의 사례를 들며, 차량 통제를 통한 상권 활성화의 가능성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좁은 인도에 보행자가 수시로 차도를 횡단하는 가로수길의 교통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 문제 해결 및 보행 불편 해소를 위한 차 없는 거리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진경 의원은 "일본 도쿄의 긴자,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 등 각국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 없는 거리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침체된 가로수길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다음은 김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 이호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 조성명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신사동, 논현1동 지역구 출신 행정안전위원회 김진경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제 지역구인 신사동 가로수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언과 강남힐링센터 건립에 대한 강남구의 책임있는 대책을 요청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신사동 가로수길의 `차 없는 거리` 도입을 제안합니다. 아시다시피 신사동 가로수길은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로 독특한 분위기와 다양한 종류의 상점, 카페 등이 모여 있어 내국인은 물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끌던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줄고, 젠트리피케이션 등으로 옛 명성을 잃어가며,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상권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5일, `2024 강남 디자인 위크`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개최되며, 행사를 위해 차량을 통제했습니다. 그 결과 평소 차와 사람이 혼잡하게 엉켜있던 도로가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즐기며 서로 어울리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고, 거리가 이전처럼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상인들도 매출 증가를 경험하며 차 없는 거리 운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신사동 가로수길은 좁은 인도에 도로 양옆으로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보행자가 수시로 차도를 횡단하며 이동하기 때문에 안전 문제에 취약하고 보행에도 불편이 따릅니다. 이에,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혹은 분기에 한번만이라도 차 없는 날을 지정하여 운영한다면 시민들께서 마음 편히 가로수길을 즐기며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의 긴자거리,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 등 여러 나라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 없는 거리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구청장님께서는 침체된 가로수길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공간으로 다시 거듭날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 신사동 힐링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합니다. 신사동에 지어지는 강남힐링센터는 다른 동에 비해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신사동에 주민들이 문화와 여가 그리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사업 초기부터 주민들의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준공이 차일피일 미뤄지더니, 최초 준공일로 예정되었던 2024년 3월이 훌쩍 지난 지금도 공정률이 60%에 불과해 결국 주민들은 또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담당 부서는 부지 무단점유 문제로 본공사 착수가 미뤄졌고, 실착공 이후에도 하도급 업체 선정 지연, 공동 도급사 간 갈등과 공법 변경 등 시공업체의 귀책으로 공사 기간이 늘어났다 라고 합니다. 물론 공사를 하다 보면 불가피한 사정으로 설계변경이나 공기 연장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본 의원도 이해 못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업이 이렇게까지 지연되고 있다는 것은 주민들이 보시기에 강남구가 사업을 계획하고, 업체를 선정하는 데 신중하지 못했고, 이후 관리, 감독에도 소홀했다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주민들과의 약속이 제때 지켜지지 않고,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행정에 대한 불신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공사가 지연됨에 따라 발생하는 피해는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고, 강남구도 이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이 자리를 빌려, 집행부가 현재의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공사가 더 이상 지체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공사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연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힐링센터가 하루빨리 문을 열어 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하며 저 또한 이 문제를 끝까지 주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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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비례대표)은 이달 3일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재산세공동과세제도 및 구의 재정자주권에 관한 제안을 했다. 다음은 노 의원의 자유 발언 전문. 우리 구민이 낸 재산세는 우리 구민을 위해 쓰여야 합니다. 우리 구의 재정자주권을 지키는 일에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56만 구민 여러분! 우리 구의회 후반기를 이끌 이호귀 의장님과 복진경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조성명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노애자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우리 구의 당면과제인 `재산세 공동과세 제도` 개악(改惡)과 관련된 문제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재산세 공동과세제도는 2008년부터 시행되었으며, 그 당시에는 40%로 시작되었던 본 제도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5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서울특별시에서만 시행되는 특별한 제도로 자치구 간 재정 형평화를 위해 재산세의 50%를 특별시분으로 거둬 25개 자치구에 균등 배분함으로써 자치구 간 재원의 이전으로 수평적 재정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제도로, 우리 구민들은 정부와 서울특별시가 내세우고 있는 자치구 간 균형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본 제도를 수용해오고 있습니다. 구민들이 부담한 재산세는 2008년부터 무려 16년간 3조6933억 원을 특별시분으로 전출했고, 균등 배분에 의해 7195억 원을 교부받아, 우리 구는 2조9738억 원의 재정손실을 감수하면서도, 타 자치구 균형발전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그동안 준비 단계에 거쳐 금년 6월 재산세 공동과세 비율을 10% 상향하고자 `다 같이 잘 사는 서울을 위한 재정균형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 활동에 돌입하였습니다. 만약, 공동과세 비율이 60%로 상향된다면 우리 구는 연간 약 800억 원 이상이 특별시분으로 추가 전출될 예정이고, 차등 배분시에는 약 700억 원 이상이 추가 전출될 것으로 예정됨에 따라 우리 구 재정은 날개 없이 추락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구 재정자주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변화가 지난 4월부터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강남구청 홈페이지 등 어느 곳에도 공동재산세 관련해서 언급된 내용 한마디 없고, 6월 27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되는 토론회 정보를 이틀 전인 25일 뒤늦게 알고서 부랴부랴 반상회호 외 자료를 통해 주민에게 알렸습니다. 56만 구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는 7월 15일 의장단에게만 공동재산세 관련 동향에 대해 보고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도 30년이 지났고, 본 제도가 도입된 이후 16년간 우리 구는 다양한 변화를 거쳤으며, 지방자치제도의 근간인 지방재정 수요에도 많은 변화가 있기에 이상(理想)과 달리 현실(現實)은 괴리가 있습니다. 금번 임시회에 본 의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재산세 공동과세 관련 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였습니다. 동료 의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의회에서도 재정자주권(財政自主權)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예비비를 사용해서라도 필요한 대응 논리 개발을 위한 용역, 그리고 법적 자문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지역 간 양극화 해소와 재정 불균형을 보완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11월 경 용역이 납품되면 그 결과를 근거로 국회에 지방세기본법 개정 건의안을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는 상하탱석(上下撐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조성명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매우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공동과세 비율 현행 50%에서 더 이상 밀리면 절대 안됩니다. 우리 구민들은 할 만큼 했습니다. 우리 구민이 낸 세금은 우리 구민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의회, 집행부, 구민과 삼위일체가 되어 향후 발생 가능한 일들에 진력(盡力)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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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8월 30일 자매결연도시인 청양군의 `2024 청양 고추구기자 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인 청양군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의원들은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청양군과의 우호와 연대를 강화했다.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윤석민ㆍ이성수ㆍ손민기 의원은 개막공연을 관람하고 고추구기자왕 선발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호귀 의장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앞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과 강남구는 2021년 5월 4일 도농 교류를 통한 상생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체결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문화ㆍ예술ㆍ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강남구에서는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및 물품을 청양군에 전달하는 등 우호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이달 10일에 열리는 `2024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8개 친선도시가 참여하는 친선도시 홍보관이 운영될 예정이며, 홍보관에서는 청양군의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시식해 볼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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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9일 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도곡중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 참석한 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을 차례로 둘러보고,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이번 의회 견학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초 의회의 역할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해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의회에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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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지난 28일 코엑스 스타필드 라이브플라자에서 열린`제1회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제안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ㆍ김광심ㆍ전인수ㆍ윤석민ㆍ황영각ㆍ우종혁ㆍ노애자ㆍ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를 청취하고 발표회에 참가한 10개 기업의 로봇 체험 전시 부스를 라운딩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진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로봇산업은 강남구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로봇산업의 발전을 통해 강남구는 세계적인 로봇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의회에서도 미래 먹거리인 로봇산업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강남이 로봇친화도시이자 첨단산업의 중심지로서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발표회는 강남구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ㆍ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특화산업으로, 구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공공 로봇 서비스를 발굴하고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예선 심사를 거친 10개 사가 이번 공개 발표 심사에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최종 5개 사를 선정해 최대 4000만 원을 지원하고 내년도 3월까지 실증환경을 제공한다. 실증 성과가 우수한 기업은 사업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강남구 행정, 안전, 복지, 환경 분야의 다양한 인프라와 연계해 실증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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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8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동호) 회의를 열어 오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21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다음 달(9월) 3일 제1차 본회의와 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그달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주요 업무보고 및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된 안건들은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 ▲서울특별시 강남구 입법영향분석에 관한 조례(안)(노애자 의원 등 12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재산세 공동과세 관련 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노애자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손민기 의원 등 11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안지연 의원 등 12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 개정안(박다미 의원 등 12인) 등 5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7건을 포함해 총 12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전문화ㆍ다양화되고 있는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후반기부터 상임위원회를 기존 운영위원회ㆍ행정재경위원회ㆍ복지도시위원회 3개에서 운영위원회ㆍ행정안전위원회ㆍ경제도시위원회ㆍ복지문화위원회로, 1개 상임위원회를 증설해 모두 4개의 상임위원회를 운영한다. 또 이번 제321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회 증설로 위원회별 소관 업무가 변경됨에 따라 새롭게 편성된 소관 부서들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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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진경 의원(신사동ㆍ논현1동)은 이달 28일 강남경찰서 5층 강남마루에서 열린 `2024년 베스트 자율방범대ㆍ최고 자율방범대원 포상 수여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경찰청은 매년 방범 활동이 우수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협력한 자율방범대를 대상으로 베스트 자율방범대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강남구 논현1동 자율방범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경 의원은 수여식을 통해 논현1동 자율방범대의 우수 대원 포상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고,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경 의원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 등으로 지역사회 치안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주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안전 도시 강남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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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향숙 의원(삼성1ㆍ2동ㆍ대치2동ㆍ국민의힘)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남구협의회와 함께 일본을 방문했다. 이향숙 의원은 한일 수교 59주년을 기념해 열린 `한일 우호 미술 전시회 동행(同行)` 개막식 참석 및 민주평통 일본동부협의회 방문, 요코하마 총영사관 방문 등 한일 교류 협력 일정을 마쳤다.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한일 우호 미술 전시회는 한국 전통 민화와 한국화, 서양화 작품을 일본 현지에 소개하고, 한일 양국의 예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민화 Oneday Class`, `조선 궁중복식 Opening Show` 등 관람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향숙 의원은 "한일 두 나라 간 문화교류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자리가 마련돼 그 어느 때보다도 뜻깊다"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선 직접 소통하며 생각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며 공공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내년은 한일 양국이 국교 정상화를 이룬 지 6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를 맞이하는 만큼 한일 양국이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동행하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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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을 추가 입찰한다고 이달 23일 밝혔다. 앞서 올해 4월 진행된 1차 입찰에 이어 기존 노선을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2차 노선과 신설 노선에 대한 3차 노선 입찰이 함께 이뤄진다.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은 공개경쟁을 통해 운송사업자를 선정한 후 사업자가 일정 기간 운영하는 한정면허 방식이다. 도는 현재 노선입찰 방식으로 운송사업자를 선정해 56대를 운행하고 있다. 도는 노선입찰을 통해 비수익 노선의 안정적인 운행과 도민 위주의 노선 신설 등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추가 선정을 위해 경기교통공사에 노선 입찰 의뢰를 완료했고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9월) 6일까지 경기교통공사 누리집을 통해 입찰공고 후 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제안서 평가 등 입찰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운송사업자와 이행협약을 체결한 뒤 차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2차 노선입찰은 기존 운행했던 8개 노선을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것이다. 대상노선은 ▲용인시 45번 ▲남양주시 115번 ▲파주시 150번ㆍ900번ㆍ80번ㆍ567번 ▲의정부시 5번 ▲동두천시 51번이다. 3차 노선입찰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개통과 기존 지하철역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파주시 1개 노선 ▲김포시 2개 노선 ▲안성시 1개 노선으로 4개 노선을 신설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노선입찰로 대중교통 불편 지역의 교통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효율적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공공이 노선권을 갖고 공개경쟁을 통해 운송사업자를 선정하는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8-23 · 뉴스공유일 : 2024-08-2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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