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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소장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기록물 등 희귀 기록물 원본이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 38주년을 맞아 14일부터 25일까지 5층 수장고 열람실을 개방하고 기록물을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외신기자로 광주를 취재해 전 세계에 알린 독일 힌츠페터 기자의 여권과 안경, 5·18 당시 광주여고 학생으로 민주항쟁을 보고 느낀 점을 담은 주소연 학생의 일기장, 동아일보 광주주재 김영택 기자의 취재수첩, 시민사회단체가 민주수호범시민궐기대회에서 발표한 성명서 원본과 등을 볼 수 있다. 기록관의 5층 수장고는 출입이 제한된 곳으로 원본 기록물을 분류, 등록, 보존하고 있다.   ※  5․18기록관 수장고 : 문서, 필름, 사진, 시청각 자료 등 3만4143점 보유 기록관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기록유산의 보존 방법과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5․18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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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한빛 · http://edaynews.com
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주민 의견 수렴 및 지자체 협업을 통해 순찰차 內 자동제세동기 설치를 완료하였다. 현재 시행중인 마을 접촉형 탄력순찰 중 주민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즉시 지자체와 협의, 순찰차 총 10대에 제세동기를 설치 완료하였고, 이는 심정지 환자와 같은 비상응급상황 대비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흥경찰서 백형석 서장은 “안전한 장흥 만들기를 위해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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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의 전시‧체험시설 설치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에 이어 23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40일의 공고기간을 거쳐 제안서를 접수한 후 7월 초 제안서평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추진을 마치고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입찰공고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의 건립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라서게 됐다”며 “광주시의 안전문화를 대표할 수 있도록 설계와 건축, 디자인까지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지진 등 자연재난과 지하철 사고 등 도시재난, 보행사고 등 생활안전사고 등에 대해 생애주기별로 안전체험을 하는 시설이다. 북구 오치동에 연면적 668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총 6개 체험존과 21개 체험시설을 갖추고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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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어린이날 단체 티셔츠와 스승의 날 교사용 앞치마를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정평이 나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행사 지원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단체 티셔츠를 선물했다. 총 58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2205장의 어린이용 단체 티셔츠를 주문 제작해 제공한 것이다. 단체 티셔츠는 부영의 슬로건 `사랑으로`를 형상화한 하트 모양을 기본 콘셉트로 했다. 어린이들은 티셔츠를 입고 노인정 방문, 소풍, 견학, 운동회, 학부모 참여행사 등 어린이집 행사, 체육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원주 문막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과 `광주 첨단2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어린이들은 단체 티셔츠를 입고 근처 노인정을 깜짝 방문해 발랄한 율동과 깜찍한 표정으로 어르신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진천 장관1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안전체험관 견학에 어린이들이 티셔츠를 입고 참여하는 등 이채로운 보육행사도 펼쳤다. 부영그룹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날 기념 선물로 제공된 티셔츠를 땀을 잘 흡수하는 소재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아이들이 뛰어 노는데 적합한 티셔츠로 만들어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부영그룹은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앞치마를 선물한다. 58개원에 501장의 앞치마를 주문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교사들이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어린이집 원장님들로부터 듣고 부영그룹이 먼저 나서서 앞치마를 제작, 제공했다는 후문이다. 부영그룹은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영아파트 단지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시설을 임대료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그 비용을 영유아들의 보육과 복지로 쓰고 있다. 특히 이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상임고문으로 영입해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운영,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은 물론,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교사교육 실시, 무상 보육컨설팅, 다자녀입학금 지원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부영그룹은 현재 전국 부영아파트 내 58개원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그 범위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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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지난해 12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2만 8018곳의 장애인 근로자는 총 17만5935명, 장애인 고용률은 2.76%로 나타났다. 11일 고용노동부와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장애인 고용률은 전년도 대비 0.1%p 상승해 예년에 비해 상승 폭이 높아졌다. 다만,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중 의무고용 이행 사업체 비율을 의미하는 이행비율은 46.1%로, 오히려 전년(47.9%) 대비 감소하였는데 이는 장애인 고용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 지난해부터 법정 의무고용률이 대폭 상승(+0.2%p)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국가ㆍ자치단체 공무원 부문의 경우 장애인 공무원은 2만1531명으로 고용률은 2.88%(전년대비 +0.07%p)이며, 비공무원인 근로자 부문은 장애인 근로자 총 9104명으로 고용률은 4.61%(전년대비 +0.42%p)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의 경우 장애인 근로자는 1만2131명, 고용률은 3.02%(전년대비 +0.06%p)로 다른 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의무 이행비율은 55.7%로 여전히 저조한데, 이는 기타공공기관(39.7%) 및 지방출자·출연기관(36.5%)의 이행비율이 현저히 저조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기업의 경우 장애인 근로자는 13만3169명, 고용률은 2.64%(전년대비 +0.08%p)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의무 이행비율은 45%이며, 특히 1000인 이상 기업은 23.9%로 전년도 대비 1.0%p 증가하긴 했으나 여전히 300인 미만 기업에 비해 낮아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저조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의무고용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독일ㆍ일본 등에서 규모가 커질수록 장애인 고용비율이 높아지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고용노동부는 이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을 토대로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라 올해 12월에 법정 의무고용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현저히 저조한 기업·기관의 명단을 공표할 계획이다. 우선, 이달 중 명단공표 대상에 대해 사전 예고하고 올해 11월 말까지 총 6개월간 장애인 고용 이행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체 `고용개선계획` 제출을 권고하고, 기관별 개선계획에 따른 이행지도를 실시할 예정으로 적합직무 발굴, 채용 대행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공단의 `통합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장애인공단 지사별로 `공공기관 지원 TF`를 구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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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 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모범적으로 적정하게 청구하는 우수 기관인 청구그린(Green)기관을 300개소로 확대 선정했다고 밝혔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청구그린기관은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금 미발생 등 자격 기준 5항목을 충족하는 기관 중 선정 기준 상위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였다. 작년에 방문 요양, 방문 목욕, 방문 간호 기관을 대상으로 200개소를 선발하여 1년간 58개의 기관이 선정 취소 되었고 142개의 기관이 운영 중이었다. 올해에는 입소시설 83개소, 공동생활가정 4개소, 주야간보호 13개소를 포함한 158개소를 확대 선발하여 총 300개 기관을 운영하며 청구 그린기관은 작년 말 기준으로 전체 3만여개 청구 기관 중 상위 1%에 해당한다. 공단은 청구그린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 수여, 기획현지 확인심사 제외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올바른 청구 문화 확산을 위해 타 장기요양기관에게 청구 노하우를 공유·전파하여 기관 청구 업무가 상향 평준화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구그린기관으로 선정된 후라도 행정처분이 발생되는 등 취소 여건이 발생할 경우, 선정을 취소하여 청구그린기관이 타 기관의 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장기요양기관들이 청구그린기관 선정 여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청구그린기관 확대가 장기요양기관들에게 스스로 정확하게 청구하려는 자율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여 올바른 청구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구그린기관으로 선정된 기관 명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기관 검색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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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이달 9일부터 오늘(11일)까지 2박 3일 동안 작은 학교 소집단 야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강원 지역 농산어촌 작은 학교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내면고등학교 27명이 참가했다. 주요 활동은 야영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직접 숙영지를 구축하고 야영에 필요한 매듭법, 가상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해결 방법을 배우는 서바이벌퀘스트 등이다. 2일차 오후에 진행된 요리엔티어링에서는 모둠별로 수련원 곳곳에 숨겨 놓은 요리재료를 찾아 조리해서 저녁식사를 했다. 내면고 김승규 교사는 "학교가 작아서 단체 수련회에 참가하기 어려웠는 데 학생들이 수련원에서 청소년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캠프에 참가한 김대연 학생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야영이라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강원도 지리적 특성상 전교생이 적어 집단 활동을 하지 못하는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강원도교육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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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0일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지진 복합재난 대응 토론기반 훈련을 주재하고 대규모 재난에 대비, 유관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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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임택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후보가 “광주천 환경개선을 통해 걷고 싶은 동구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며 환경관련 정책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동구 무등산에서 발원하는 광주천은 무등산과 영산강을 잇는 생태 통로로 백로, 왜가리, 수달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공간이자 이동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후보는 “하지만 우수관과 오수관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우천 시 오수가 광주천으로 유입되면서 광주천 수질을 악화시키고 악취를 유발하고 있다”며 “광주천으로 들어오는 지류 하천은 복개되어 있는 곳이 많고, 하천이 직강화 돼있어 불투수층 증가, 정화기능 감소 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내에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우리동네 희망공약’을 보면, 광주천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이 종종 올라온다”며 “그만큼 광주천을 이용하고 관심 갖는 분들이 많다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도 광주시와 연계한 동구의 정책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광주천이 하천 습지로서 생태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광주천 수질, 식생 등 생태문화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 △빗물 저류지 확보, △미생물을 활용한 생태하천 유지, △광주천 내 도시공원 지정 해제를 통한 하천습지 강화, △도심복개 구간 복원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구체적 실천계획을 제시하면서, “광주천을 진정한 ‘생태하천’으로 조성하여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건강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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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오는 12일과 13일 종로 일원에서 열리는 `2018 연등회` 행사로 일부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10일 서울시는 이달 12일 오전 6시부터 13일 오전 3시까지 `2018 연등회` 개최에 따른 연등행렬 및 종로 중앙버스정류소 이동 등 사전작업에 따라 종로(세종대로 사거리 ~ 흥인지문) 및 장충단로 등 단계별로 양방향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연등회 보존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18 연등회`의 주요 행사인 연등행렬은 12일 오후 7시부터 흥인지문(동대문)을 시작으로 종로일원을 걷는다. 조계사 도착 예상시각은 오후 9시 30분이다. 아울러 올해 연등회는 내일(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조계사 우정국로와 종로 일대에서 개최되며 ▲전통등전시회(조계사, 청계천 일대) ▲어울림마당(동국대) ▲연등행렬(종로일원) ▲회향한마당(종각사거리)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구성된다. 또 연등행렬로 인한 교통이 통제되는 시간을 이용해 종로 중앙버스정류소의 이동과 사전작업이 진행된다. 시는 지난해 말 서울 도심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종로(세종대로 사거리 ~ 흥인지문)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통했다.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흥인지문에 이르는 구간의 중앙버스정류소는 도로를 비우고 거리축제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이동형으로 제작됐다. 이번 연등행렬에 맞춰 종로1가 사거리부터 흥인지문까지 총10개의 중앙버스정류소가 도로변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번 연등행렬을 비롯해 향후 다양한 시민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거리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중앙버스정류소 이동 후 바닥 정비 등 사전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오는 12일 종로 1가 사거리에서 흥인지문 구간은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종로1가 사거리 구간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안국사거리에서 종로1가 사거리 구간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동국대에서 흥인지문 구간은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전면 통제된다. 종로를 지나던 버스노선도 우회 운행하고 행사구간 내 시내버스 정류장도 폐쇄되므로 종로로 이동하려면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 후 걸어서 이동하거나 지하철을 이용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5-10 · 뉴스공유일 : 2018-05-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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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교육부가 사립 전문대학 부정 및 비리 근절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10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사립 전문대학 3개교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사학발전을 위한 국민제안센터` 제보 및 언론 보도 등으로 부정ㆍ비리 문제가 제기된 대학 중, 비리 내용이나 정도가 구체적이고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3개 대학에 대해 실시되었으며, 제보 내용 등을 중심으로 엄정하게 이뤄졌다. 각 대학별 조사결과의 주요 내용에 따르면 A대학은 입학전형료 수당 지급 부적정, 기자재 구입 등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비(SCK) 부당 집행, 목적 외 해외연수, 법인 재산 관리 부적정, 교원 업적 평가 부적정 등 위법ㆍ부당 사항이 확인됐다. 우선, 입학전형료 수당과 관련해서 2017학년도 입시업무에 직접 종사하지 않은 총장 등에게 총 2203만9000원의 수당을 지급했다. 아울러,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비에서 사업비 관리지침을 위반하여 실험실습운영위원회 심의 없이 악기 및 기자재를 구입했으며, 이 중 일부 기자재의 구입비의 경우, 당초 사업계획에 없는데도 총 5136만1000원을 부당하게 집행했다. 또한 총장과 교직원의 해외 연수 및 출장과 관련해서, 연수 취소 수수료를 부당하게 사업비로 집행하고, 출장목적과 무관한 일정 등에 출장비를 집행하는 등 총 38,946천 원을 부적절하게 집행한 사실도 확인했다. B대학은 2007~2009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따라 학생을 `수시 1학기 10%, 수시 2학기 80%, 정시 10%` 모집하지 않고 3년간 수시 1학기에서 총 모집정원보다 1106명을 초과 모집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입학처의 주도 하에 학과장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고, 등록예치금을 징수하여 초과 모집된 학생에게 합격을 통보했다. 또한 충원율을 허위로 부풀려 2007년~2009년 국고지원금을 부정수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 수사 중인 점을 감안해 수사 결과를 고려한 별도 조치를 할 예정이다. C대학은 2018학년도 만화ㆍ애니메이션콘텐츠과의 모집정원(30명)보다 61명을 초과 모집한 사실이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번 조사결과 통보 후 이의신청기간(30일)을 거쳐 A대학에 대해서는 입학전형료 수당 지급 부적정, 기자재 구입 및 계약 등 국고지원금 부당 집행, 출장 목적 외 해외연수 및 해외출장 시 이사ㆍ외부인 출장비 부당 지급, 법인 재산관리 부적정, 교원 업적 평가 부적정 등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B, C대학의 경우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사례에 대하여 총장.입학처장.입학전형관리위원 등 관련자에 대해 중징계 등 신분상조치를 요구함과 동시에 향후 행정처분위원회를 거쳐 다음 학년도 입학정원 모집정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앞으로도 위법ㆍ부당한 회계 및 업무처리 등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대처해 정상적인 학교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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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방사능 세숨 기준을 초과한 식품이 적발돼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덕수무역`(경기도 화성시 소재)이 수입한 폴란드산(産) `유기농 링곤베리 동결건조 분말`과 `유기농 빌베리 동결건조 분말(과ㆍ채가공품)` 제품에서 방사능 세슘 기준(134Cs+137Cs, : 100 Bq/kg이하)이 초과 검출(각각 671, 891 Bq/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덕수무역으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은 식품업체 10곳이 소분하여 판매한 11개 제품(75.75kg)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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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이번 주말 푸른 한강과 노란 유채꽃으로 물든 서래섬에서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10일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2018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유채꽃밭 즐기기`는 그대로도 아름다운 유채꽃밭 곳곳에서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특징 있게 꾸민 포토존이다. ▲유채꽃밭 한가운데 놓인 트램펄린에서 점프하는 순간을 담을 수 있는 `봄아, 날자!` ▲알록달록한 색상의 풍선 묶음을 들고 사진 찍을 수 있는 `무지개 풍선` 등 생동감 넘치는 주제의 포토존은 물론 ▲이해인 님의 시 `유채꽃`의 아름다운 구절을 따라가며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조성한 감성 포토존까지!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진행한다. ▲노란종이로 나비를 접어 소망을 적어보는 `유채꽃 나빌레라` ▲비눗방울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꿈꾸는 비누방울` ▲봄꽃 모양의 스티커로 몸을 꾸미는 `봄꽃타투` 등 5종이 진행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탱탱놀이터`는 다양한 공이 가득 채워져 있는 대형풀장에 어린이뿐만 아니라 동심을 가진 어른도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일 11시부터 17시까지 진행하며 놀이 기획자가 이야기를 가미하여 진행해 흥미를 더한다. 또한 이달 12일 11시에는 배추흰나비 1천 마리를 유채꽃밭에 방사하는 `나비방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전 접수한 신청자들이 나비를 직접 날려보고 유채꽃밭 사이사이로 날아가는 모습을 관찰하는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채꽃밭 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해줄 `소규모 공연`은 ▲감성 어쿠스틱 밴드 `라이노 어쿠스틱`의 음악공연이 매일 12시, 15시 각 30분간 ▲꽃밭에 비누방울을 가득 채울 버블쇼, `백만 송이 비눗방울`이 매일 14시, 16시 각 30분간 ▲풍선아트를 선보일 `유채꽃 삐에로`가 12시부터 17시까지 수시로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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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제주 워킹홀리데이 대한 지원에 본격 나섰다. 10일 서울시와 서울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은 도농일손교류 확대 및 일손뱅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워킹홀리데이를 실시하여 청년들에게 농촌의 삶과 일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거점을 갖고 활동하는 만 18세~39세 청년단체 또는 팀을 구성하여 청년그룹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신청가능하다. 특별히, 농부살이형과 마을살이형으로 유형을 구분하여 단순농가작업과 함께 마을축제 행사지원 등 지역농가가 희망하고 청년 수요에 맞는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청년형 제주 워킹홀리데이` 사업은 청년단체 또는 팀 단위로 참가신청을 받은 후, 성실성, 협동성, 사업이해도, 적극성 등의 기준으로 전체 팀원 면접전형을 실시하며, 사전교육을 통해 사업취지와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유정규 서울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장은 "농촌지향적인 서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역이 활성화되는 기회가 생기고, 다양한 지역 자원 탐색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모색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계기로 향후 지역과 청년간의 자발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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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도시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심의와 의결을 거쳐 `문화도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정된 도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 계획의 목표는 지역이 고유의 문화를 활용한 지역발전 계획을 수립ㆍ추진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문화를 통해 쇠퇴한 장소와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문화도시는 광역ㆍ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역사전통ㆍ예술ㆍ문화산업ㆍ사회문화 중심형과 지역 자율형 등 분야별로 지정된다. ▲ `역사전통` 중심형에서는 지역의 역사, 문화재 등 전통적 자산을 ▲ `예술` 중심형에서는 문학, 미술, 연극 등 예술 창작과 향유 활동을 ▲ `문화산업` 중심형에서는 영상, 게임 등 문화와 산업의 융ㆍ복합 과정을 ▲ `사회문화` 중심형에서는 생활문화, 여가, 인문정신문화 등 시민사회의 문화활동을 각각 활용해 성장을 추구하는 도시를 선정한다. 이 외에도 ▲ 분야별 융ㆍ복합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지자체가 `지역 자율형` 분야를 따로 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문체부는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조성계획 수립과 예비사업 추진, 5년간의 본사업 추진 등 조성 과정 전반에 걸쳐 컨설팅, 문화도시 간 교류 등의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한다. 특히,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과정 자체가 새로운 지역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지역별 주민 주도형 도시문화 협력체계 구축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문체부는 내년부터 매년 5~10개 내외의 문화도시를 지정해 2022년까지 약 30개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창출, 지원한다. 장기적으로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는 관점에서 전국적으로 문화도시를 확산하고 권역 간 문화도시 벨트를 구축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2019년도 제1차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하려는 지자체는 문체부의 공고에 따라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올해 8월 말까지 문체부에 문화도시 지정 신청을 해야 한다. 문체부는 올해 10월경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승인하고, 지자체가 추진한 1년간의 예비사업 추진실적을 토대로 2019년 하반기에 5개 내외 규모로 제1차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이다. 제1차 문화도시 지정 절차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5월 중에 문체부가 지자체에 공문을 통해 공고하며,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조성계획 수립과 예비사업 추진, 5년간의 본사업 추진 등 조성 과정 전반에 걸쳐 컨설팅, 문화도시 간 교류 등의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한다. 특히,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과정 자체가 새로운 지역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지역별 주민 주도형 도시문화 협력체계 구축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문체부는 내년부터 매년 5~10개 내외의 문화도시를 지정해 2022년까지 약 30개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창출, 지원한다. 장기적으로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는 관점에서 전국적으로 문화도시를 확산하고 권역 간 문화도시 벨트를 구축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2019년도 제1차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하려는 지자체는 문체부의 공고에 따라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올해 8월 말까지 문체부에 문화도시 지정 신청을 해야 한다. 문체부는 올해 10월경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승인하고, 지자체가 추진한 1년간의 예비사업 추진실적을 토대로 2019년 하반기에 5개 내외 규모로 제1차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이다. 제1차 문화도시 지정 절차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5월 중에 문체부가 지자체에 공문을 통해 공고하며,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문체부 고욱성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은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문화적 도시재생이 촉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의 협업을 강화하겠다"며 "문화도시를 확산해 침체된 지역이 문화로 생기를 얻고, 한국에서도 세계적 문화도시가 탄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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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계열 무주덕유산CC가 2018년 춘ㆍ추계 골프패키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팀 4인 기준으로 36홀 라운딩과 오스트리아풍의 이국적인 호텔 티롤 또는 가족호텔에서의 숙박, 클럽하우스에서의 조찬까지 포함된 춘ㆍ추계 골프패키지는 주중 80만8000원부터 주말에는 121만8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의 빼어난 절경 속에 호쾌한 드라이브샷을 즐길 수 있는 무주덕유산CC는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청정고원 골프장이라는 지형적 특성을 최대한 잘 살려 돌과 나무, 물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설계한 명품 골프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해발 900m에 위치한 청정 야생 고원 골프장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무주덕유산CC 골프패키지를 통해 그린 주변에 피어있는 야생화도 감상하고 바람결에 전해오는 숲 속의 향기를 맡으며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골프 예약은 해당일 3주 전(21일 전)부터 유선번호로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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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이 경주에서 사진촬영대회를 개최한다. 10일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오는 19일 경주시 월성 일원에서 제3회 `동경이와 함께하는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촬영대회를 개최한다. 월성을 주제로 한 사진촬영대회는 지난 2016년 이후 해마다 열리고 있는데, 올해는 특히 무술년 `개띠 해`인 만큼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와 공동으로 `경주개 동경이(천연기념물 제540호)`를 연계하여 기획했다. `동경잡기(1711년)`, `증보문헌비고(1908년)` 등 조선 시대 문헌에 등장했던 동경이는 `꼬리가 짧거나 없는 개`로 묘사되는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발굴 조사한 월성의 해자에서도 꼬리가 짧거나 없는 개의 모양을 한 토우가 발견돼 동경이가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토종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월성 해자에서는 개 뼈도 많이 출토됐다. 이번 사진촬영대회 현장인 월성에 오면 훈련사와 산책하는 10여 마리의 동경이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촬영대회는 `월성에 대한 자유 주제`로 진행하는 ▲디지털카메라 부문 ▲스마트폰 카메라 부문, `포토 스팟에서 찍은 월성`을 주제로 한 ▲디지털카메라ㆍ스마트폰 카메라 공통 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와 차별화를 두고자 월성 안팎으로 월성이 잘 보이는 15곳의 장소를 선정해 `포토 스팟(photo spot)`으로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발굴 현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월성 곳곳을 누비며 월성의 크기, 모습 등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곳에서는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 카메라 구분 없이 촬영하여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행사 당일인 19일, 월성 현장과 월성 내 포토 스팟에서 찍은 사진을 부문별로 구별하여 출품하면 된다. 2~5메가바이트(MB) 용량의 이미지 파일(확장자 JPG)을 부문별 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1명의 작품이 여러 점 선정될 경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점만 최종 수상작으로 인정된다. 수상자는 오는 7월 2일 문화재청 누리집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디지털카메라 부문은 대상 1명(상금 150만 원), 금상 2명(상금 100만 원), 은상 5명(상금 50만원), 동상 10명(상금 30만 원), 입선 15명(상금 10만 원) 등 33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스마트폰 카메라 부문 ▲포토 스팟을 무대로 한 디지털카메라‧스마트폰 카메라 공통 부문은 부문별 대상 1명(상금 각 50만 원), 금상 3명(상금 각 35만원), 은상 6명(상금 각 20만원), 동상 10명(상금 각 10만 원), 입선 15명(상금 각 5만원) 등 총 70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지급된다. 사진 촬영대회 수상자는 시상식과 함께 작품 사진집 제작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행사 당일인 19일 오전 9시부터 월성 발굴현장에서만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들은 19일에 찍은 사진을 오는 24일 자정까지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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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ㆍ회장 이경율)가 서울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와 함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탄천의 수질 보전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학교, 기업 등의 환실련 자원봉사자들이 하천변 쓰레기 수거, EM흙공을 이용한 하천정화,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한 외래식물 제거, 수변구역 나무 심기, 천연세제 제작 및 보급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환실련은 탄천의 수질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진행하며 수질오염 물질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쓰레기 무단투기나 하천 인근에 위치한 세차장, 주유소, 공장 등을 대상으로 오염원 배출방지 계도 활동과 시민 대상의 생활폐수 줄이기 실천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대표적인 도심하천인 탄천을 비롯해 한강으로 합류되는 지천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깨끗하게 보전해야 한다는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시민들의 참여가 탄천의 수질 보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의미를 밝혔다. 반면 위의 활동 이외에도 환실련은 전국의 상수원 보호구역을 비롯해 생활하천을 중심으로 오수처리시설 점검, 축산농가나 음식점의 오ㆍ폐수 무단방류 및 도로의 오염물질 유입과 같은 비점오염원 차단 등을 통해 수질 보전 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환실련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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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이달 9일부터 19일까지 관광곤도라의 운행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봄철 설천봉~향적봉 구간 탐방로 전면 출입 통제 기간에 맞춰 관광곤도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춘계 정기 점검을 실시하기 위함이다. 설천봉~향적봉 구간은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삵, 무산쇠족제비, 덕유멋조롱박딱정벌레, 복주머니란, 날개하늘나리 등을 포함해 구상나무, 은판나비 등 특산종이 다수 서식ㆍ분포하고 있다. 덕유산국립공원은 매년 봄철 멸종위기 야생생물, 특산종의 번식ㆍ개화기를 맞아 서식처를 보호하고 탐방객 과밀에 따른 훼손 저감을 위해 설천봉~향적봉까지 0.6km 구간의 탐방로 출입 통제를 일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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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피아니스트 최재원이 `Poetic Inspiration` 시리즈의 세 번째 독주회를 오는 21일 금호아트홀에서 갖는다. 시적인 영감을 받아서 작곡된 피아노 작품들로 구성한 이번 연주회의 1부 무대에서는 브람스의 `인테르메조, Op.117`, 쇼팽의 `발라드, Op.52`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이신우의 `코랄 판타지 제1번`, 리스트의 `소네트`와 `단테 환상곡` 등 시를 바탕으로 음악적 이야기를 구현한 피아노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최재원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를 졸업 후 미국 인디애나대에서 석사학위를, 미시간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예술의전당 유망 신예 초정연주를 비롯해 Lansing Matinee Musicale, Women in Music Festival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독주회 및 다양한 형태의 실내악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가지며 다양한 시대의 레퍼토리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한편 최재원은 교육에도 큰 열의를 보이며 서울대, 가천대, 세종대 서울예고, 선화예고,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그녀는 현재 한국 교원대와 충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최재원은 이번 독주회를 앞두고 "각 작품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피아노가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음색들로 풀어내고 싶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들이 음악에 흥미를 느끼며 연주에 공감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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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는 작년 9월부터 지난달(4월)까지 생후 6~59개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총 214만 명 중 167만 명(78.0%)이 접종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연령별 예방접종률은 ▲생후 6~12개월 83.9% ▲생후 13~24개월 91.8% ▲생후 25~36개월 86.2% ▲생후 37~48개월 73.6% ▲생후 49~59개월 64.9% 등이었다. 접종 의료기관으로는 어린이의 98.9%가 보건소가 아닌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본부가 작년 12월 6~59개월 아이를 둔 여성 1272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89.2%가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에 만족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접종을 받지 않은 이유로는 ▲무료 예방접종 실시에 대한 정보 부족(17.6%) ▲무료 지원 대상 백신이 아닌 4가 백신 선호(16.3%) ▲자녀가 아파서(13.4%) ▲접종을 받아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12.6%) ▲시간 부족(11.1%) ▲접종 후 이상반응 우려(7.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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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제사회에서의 지속가능한 농업개발 : 협동조합의 역할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 공적개발원조(ODA) 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농업분야 개발협력사업의 논의를 위해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창길 농촌경제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이 공동개최하고,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유엔개발계획(UNDP) 등의 국제기구가 참석한다. 길버트 호웅보 IFAD 총재는 기조연설에서 "IFAD와 한국 정부의 파트너십은 40년 전 기구 창립 초기부터 시작됐다"며 "지금까지 IFAD는 전 세게 470만 명 이상을 돕고자 더 많은 식량을 보유하고, 토지ㆍ생산자원을 관리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사업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농업ㆍ농촌 개발협력사업 추진 동향과 지속해서 성과를 낼 방안을 논의한다. 협동조합의 역할을 들여다보고, 개발협력사업 경험도 공유한다. 농식품부 정일정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포럼은 농업ㆍ농촌 분야 개발협력 사업의 기획과 실행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IFAD 등 국제기구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므로 관심있는 NGO와 국민들이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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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이달 7일 강남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은 다수의 환자에서 이상증상이 발생했다는 신고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시청, 강남구보건소,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서울강남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의료기관의 지난 7일 내원환자 29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그 중 20명이 발열, 어지러움, 혈압 저하 등을 호소했고 모두 프로포폴을 투여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증상이 없는 9명 중 1명은 프로포폴을 투여 받았고, 8명은 투여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주사제, 시술준비과정 등에 대해 해당 의료기관 종사자를 면담하고, 이달 7일 내원한 29명에 대한 의무기록을 검토해 투약 현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한 해당 의료기관에서 사용한 개봉 주사제, 프로포폴, 주사기 등 총 41종의 검체를 채취해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이 검사를 진행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까지 감염 또는 기타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 중이며, 향후 서울강남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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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1954개 기업의 1만9956명 근로자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1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휴가문화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근로자(20만 원)와 기업(10만 원)이 여행 적립금을 조성하면 정부(10만 원)가 추가 지원한다. 기업과 정부 지원금을 더하면 20만 원이다. 선정된 근로자들은 기업이 적립금을 입금하는 등의 절차를 마치면 오는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업 전용 온라인 몰에서 국내여행 관련 상품을 예약 및 구매할 수 있다. 전용 온라인 몰에서는 국내여행 패키지 상품, 숙박시설, 관광지 입장권 등 국내여행 시 필요한 다양한 품목들이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8500여개 기업의 10만여 명이 참여를 신청해 약 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업규모 및 직원 참여율 등을 반영해 참여기업이 선정됐고, 직원 참여율이 100%인 기업만으로도 지원 가능 규모(2만 명)보다 많은 3000여 개 기업 3만 명을 넘겨 최종적으로는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찰 입회 추첨을 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참여 근로자들이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만족할 수 있도록 전용 온라인 몰의 상품구성과 품질관리, 가격경쟁력 등에 대한 유지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면서 "올해 참여신청 규모가 10만 명을 넘었던 것을 고려해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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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오는 14일 제17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기념식을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식품을 생산ㆍ제조ㆍ유통ㆍ소비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탐 하일런트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사무국장, 소비자 단체 대표, 식품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품 산업에 공헌한 ▲권훈정 서울대 교수에게 녹조근정훈장 ▲손정숙 전 대한영양사협회 사무총장과 문성기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에게 산업포장 ▲노중섭 해태제과 팀장 등 5명에게 대통령 표창이 수여하는 등 유공자 198명에게 포상한다. 기념식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서는 쿠킹클래스 등 건강한 식생활 체험 행사, 식중독 예방 및 해썹(HACCP) 3D 체험관, 주류 이물 저감화 캠페인, 식품산업체 등이 운영하는 먹거리 제공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식품안전박람회가 개최된다. 식약처는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에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많은 국민이 참여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의식이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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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문화도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시작한다.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친 이번 계획의 목표는 지역이 고유의 문화를 활용한 지역발전 계획을 수립ㆍ추진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문화를 통해 쇠퇴한 장소와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문화도시는 광역ㆍ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역사전통/예술/문화산업/사회문화 중심형과 지역 자율형 등 분야별로 지정된다. ▲ `역사전통` 중심형에서는 지역의 역사, 문화재 등 전통적 자산을 ▲ `예술` 중심형에서는 문학, 미술, 연극 등 예술 창작과 향유 활동을 ▲ `문화산업` 중심형에서는 영상, 게임 등 문화와 산업의 융ㆍ복합 과정을 ▲ `사회문화` 중심형에서는 생활문화, 여가, 인문정신문화 등 시민사회의 문화 활동을 각각 활용해 성장을 추구하는 도시를 선정한다. 이 외에도 ▲ 분야별 융·복합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지자체가 `지역 자율형` 분야를 따로 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문체부는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조성계획 수립과 예비사업 추진, 5년간의 본 사업 추진 등 조성 과정 전반에 걸쳐 컨설팅, 문화도시 간 교류 등의 행정ㆍ재정적 지원을 한다. 특히,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과정 자체가 새로운 지역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지역별 주민 주도형 도시문화 협력체계 구축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문체부는 내년부터 매년 5~10개 내외의 문화도시를 지정해 2022년까지 약 30개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창출, 지원한다. 장기적으로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는 관점에서 전국적으로 문화도시를 확산하고 권역 간 문화도시 벨트를 구축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2019년도 제1차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하려는 지자체는 문체부의 공고에 따라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올해 8월 말까지 문체부에 문화도시 지정 신청을 해야 한다. 문체부는 올해 10월경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승인하고, 지자체가 추진한 1년간의 예비사업 추진실적을 토대로 2019년 하반기에 5개 내외 규모로 제1차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이다. 제1차 문화도시 지정 절차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5월 중에 문체부가 지자체에 공문을 통해 공고하며, 이에 대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문화도시 지정 등 관련 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5월 4일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2기 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관련 분야 전문가, 관계 부처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며, 2015년에 출범한 제1기 위원회의 임기(2년)는 만료됐다. 제2기 위원장으로는 최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지명돼 2년간 문화도시심의위원회를 이끈다. 문체부 고욱성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은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문화적 도시재생이 촉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의 협업을 강화하겠다"며 "문화도시를 확산해 침체된 지역이 문화로 생기를 얻고, 한국에서도 세계적 문화도시가 탄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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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중 가장 큰 규모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자랑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 `울트라 코리아 2018`이 오는 6월 8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또한 봄 날씨에 걸맞은 재즈 음악 혹은 인디밴드 음악을 감상하며 돗자리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19일, 20일에 `서울 재즈 페스티벌`과 이달 12일과 13일에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개최된다.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 덕에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계절이 왔다. 야외에서 활동하기 좋은 5월과 6월에는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이 여럿 열린다. 특히 최근에는 그 장르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어 야외 뮤직 페스티벌을 찾는 사람들은 해마다 늘고 있다. 최고의 라인업과 화려한 콘텐츠로 6년 동안 대한민국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인기 상승에 한몫해온 아시아 초대형 음악 축제 `울트라 코리아 2018`은 오는 6월 8일부터 9일,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매해 자신들이 세운 최고의 흥행 기록을 스스로 뛰어넘었던 울트라 코리아는 2018년 7주년을 맞아 최고의 라인업으로 부응하고 있다. 특히 제드, 체인스모커스, 데이비드 게타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모르는 이들도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메가 히트곡의 주인공들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들로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8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트랩 씬의 슈퍼스타 알엘 그라임과 힙합의 대부 아이스 큐브, 강렬한 덥스텝과 감미로운 보컬을 접목한 일렉트로닉 록 밴드 모드스텝, 테크노 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우먼파워 니콜 무다버와 테크노 거장 칼 크레이그가 2차 라인업에 포함돼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 2018은 페스티벌의 계절 여름에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음악축제로 매해 탄탄한 라인업과 차원이 다른 스테이지 구성으로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로 인정받고 있다. 초호화 헤드라이너들의 강력하고 매혹적인 사운드와 환상적인 무대 장치 아래 신나게 춤추다 보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가능하다. 어보브 앤 비욘드, 악스웰ㆍ인그로소, 갈란티스, 니키 로메로, 스티브 안젤로, 주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는 울트라 코리아는 현재까지 총 22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됐으며 아직 3차 라인업 발표를 남겨둬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운 무대와 환상적인 뮤직 페스티벌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7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는 6월 8일(금), 9일(토), 10(일)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매 티켓 판매 기간마다 매진 행렬을 이루고 있다. BC 카드로 결제 시 7% 할인이 가능하며 울트라 코리아 공식 티켓 판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봄날 재즈 선율을 만끽하기에는 제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제격이다. 오는 19일, 20일 이틀간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에는 세계적인 재즈 거장을 포함한 총 40팀이 출연한다. 많은 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첫 내한공연을 펼치는 로린 힐, 제시 제이, 아이언 앤 와인, 프렙 등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브랜포드 마샬리스, 마세오 파커, 아투로 산도발, 크리스 보티, 그레첸 팔라토, 존 페티투치, 블라이언 블레이드 등의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재즈 거장들 등이 대거 출연한다. 또한 재즈 외에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에픽하이, 넬, 혁오, 로이킴, 크러쉬, 루시드폴 등 대중성 높은 국내 뮤지션의 무대도 포함돼 있다. 재즈 장르에 국한 되지 않고 다양하고 차별화된 라인업 구성으로 재즈 팬들은 물론 일반 관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 서울재즈페스티벌의 특징이다. 아름답고(뷰티풀), 청량하며(민트), 일상적인(라이프) 주말을 위한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은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윤하, 소란, 10Cm, 데이브레이크, 페퍼톤스, 멜로망스, 몽니 등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아티스트들과 치즈, 폴킴, 마틴스미스, 오왠, 윤딴딴 등 화창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등 총 42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아티스트들 외에도 신인 아티스트를 꾸준히 섭외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야외와 실내의 특성을 한껏 활용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공간 구성이 특징으로 88 잔디마당, 88 호수 수변 무대, 핸드볼 경기장 등 뮤지션의 분위기에 맞춰 공연 장소가 달라진다. 아티스트 별 공연 장소를 미리 체크하고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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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선 폭언ㆍ폭행, 반복민원 등의 특이민원이 한 해 평균 3만 건 이상 발생한다. 특히 성희롱ㆍ폭언ㆍ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공무원의 육체적ㆍ정신적 피해와 특이민원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심각한 수준이다. 10일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폭언ㆍ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공공분야의 감정노동 종사자인 민원공무원을 보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된 `공직자 민원 응대 지침(매뉴얼)`을 전(全) 행정기관에 배포한다. `공직자 민원 응대 지침`은 민원공무원이 민원인 응대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되는 지침서로써 민원인에게는 필요로 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되 민원공무원의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이번 지침서는 2012년 10월에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지침서를 바탕으로 국내·외 특이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을 참고하여 내용과 체계를 대폭 혁신했다. 개정 지침서는 성희롱 등 특이상황별 민원 응대를 상황별ㆍ단계적으로 구분해 대응 요령을 구체화했고 대응 절차도 체계화했다. 민원인 전화 응대 중 민원인이 성희롱을 하는 경우에 이전 지침서에는 `3회 이상 중단 요청에도 성적 발언 지속 시에 민원 응대가 불가함을 안내하고 전화를 끊는다`고 돼 있었다. 이번에 개정된 지침서에서는 1차 경고에도 성희롱을 지속할 경우 법적 조치경고 후 바로 통화를 종료하도록 하였다. 통화 종료 후 녹취 파일을 청취하여 성희롱 여부를 확인해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했다. 앞으로 민원인의 다양한 양태의 성희롱이 공공분야에서 퇴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절차도 구체적으로 마련했다. 특이민원이 발생할 경우 ▲지침에 따른 대응 ▲특이민원 발생보고서 작성 ▲부서장 보고 ▲서면경고문 발송 및 법적 대응 등의 절차를 구체화했다. 특히 전화 응대 특이민원인에 대한 서면경고문 발송으로 전화상의 특이민원이 다소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공공기관의 경우 서면경고문 발송으로 특이민원이 상당히 감소했다고 한다. 이 밖에 온라인 민원과 문서상의 폭언 등에 대한 대응요령도 규정했다. 그동안 전화나 대면 폭언에 대해서만 지침 상 대응요령이 있고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 민원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이 없었다. 따라서 향후 온라인 민원 폭언에 대해서도 전화나 대면 폭언에 준하는 절차를 마련해 민원공무원에게 실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침서에는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적정 휴게시간을 부여하고 폭언·폭력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무원에 대한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민원공무원이 폭언, 반복 등의 특이민원으로 심적 고충이 클 경우에는 60분 이내의 범위에서 부서장이 휴게시간을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한편 각 행정기관에서 민원공무원 안전을 위해 민원실과 상담부서 내에 민원 응대 장면을 촬영할 수 있는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하고 전화녹음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도록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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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창복 · http://edaynews.com
한반도 비핵화의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합의될 가능성이 큰 안보 정세 상황속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 공무원 56명이 5월 10일부터 1박 2일간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인 백령도 해병대 제6여단 위문 및 백령면 주민대피소 견학, 연화리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참배 등 안보현장 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안보체험은 각급 학교 교장·교감·행정실장 등 관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2018 을지연습에 대비한 교직원들의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공무원으로서 바람직한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56명은 10일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해 공직자 안보의식을 고취하게 된다. 백령도 주민대피시설도 견학해 비상상황 대처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11일 해병대 제6여단 OP를 방문해 대한민국 안보의 현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전기이발기구 10세트, 병무청(광주전남지방병무청)에서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병역이행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호국보훈의 달  '국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행사 차원에서 감사편지(엽서) 3,600여 장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김창복 전문경력관은 “공직자에 대한 2018 을지연습 분위기 조성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2018 백령도 안보현장 연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안보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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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강한빛 · http://edaynews.com
지난 5일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된 ‘제8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에서 무안군 현경면 마산리 김정순(83세) 씨가 질로 존 상(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과 전라도 닷컴 공동주최로 개최된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는 소중한 무형의 문화자원인 전라도말이 잘 보존되고 가꿔 나가야 할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말임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올해 8회째 개최되고 있다는 것.   무안군 여성농업인센터 한글 기초반을 다니면서 한글을 배운 김정순 씨는 이 날 대회에‘내 말좀 들어주씨요~잉~!’으로 무대에 올라 전라도 말이 가진 특유의 해학과 유머로 어머니의 살아오신 삶을 실감나게 풀어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다양한 사연을 가진 10팀이 참가해 전라도말을 뽐낸 결과 질로 존 상(대상) 1명, 영판 오진 상(금상) 2명, 어찌끄나 상(장려상) 3명, 배꼽 뺀 상(인기상) 4명이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이 밖에도 특별공연, 경품추첨, 전라도말 알아맞히기 퀴즈 등을 통해 어린이날을 맞아 대회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무안군 여성농업인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김정순 씨가 질로 존 상(대상)을 수상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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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블랙야크 영광점(점장 윤성명)에서 기탁한 식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야크 효(孝)박스” 40개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정서적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독거노인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블랙야크와의 후원 연계로 진행됐으며,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1인당 4만원 상당의 식생활용품 “야크 효(孝)박스” 40개로 구성돼 있다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식료품 및 목수건(블랙야크 제품) 등 9개 품목으로 구성된 효박스는 각 읍‧면 홀로 사는 관내 저소득,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관리사를 통해 전달될 계획이다   블랙야크 영광점장(윤성명)은 “소외되고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을 돕는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한 블랙야크의 후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어르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고 군에서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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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공공산후조리원 2호점이 강진의료원에 신축돼 오는 17일 개원식을 앞두고 있는데 2호점은 지상 1층에 180평 규모로, 장애인 산모실을 포함 10개의 산모실, 신생아실, 좌욕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 친환경 자재의 최고급 부대시설로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강진 산후조리원은 신생아 감염관리를 위해 모자동실(母子同室)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신생아의 외부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입구에 에어워셔, 신생아실 공기 멸균기 등을 갖추고 첫 입소 신생아에 대해 24시간 격리실 집중관찰을 실시한다. 종사자 예방접종은 물론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와 연계 해 정기적 회진 실시 및 방역소독 등을 통해 감염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는 2주에 154만원으로 민간산후조리원에 비해 저렴하다. 철저한 감염관리로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전하게 쉴 수 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셋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 다문화 가정, 국가유공자가족, 중증장애인 산모 등에 대해서는 이용료의 70%를 전라남도와 강진군이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임부출산교실에 참석한 한 산모는 “이제는 먼 곳에 가서 산후조리를 안 해도 되고, 큰아이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맘 편히 조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송나윤 강진군보건소장은 “공공산후조리원 등 공공보육환경 기반 조성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시급한 대책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강진군보건소는 강진의료원과 적극 협조하여 공공산후조리원이 우리 지역은 물론 타 지역 산모들까지 믿고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후조리원 이용 및 감면료 지원 등에 대해서는 보건소 방문보건팀(061-430-3562)이나 강진의료원 공공산후조리원(061-430-1010)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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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해외구매가 새로운 소비채널로 정착하면서 관련 소비자 상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호텔예약 대행업체 관련 상담의 증가세가 두드러져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 및 `1372소비자상담센터` 접수 건 분석한 결과, 2017년 해외직구 물품 수입 규모는 2359만 건에 21억 1024만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건수는 36%, 금액은 29% 증가했다. 금년 1분기 온라인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 상담은 총 4909건으로, 전년 1분기(2632건)에 비해 8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상담 4909건 중 거래 `품목`이 확인된 4705건을 분석한 결과, `숙박`이 1074건, `항공권ㆍ항공서비스`가 865건으로 전년(숙박 241건, 항공 266건) 대비 각각 345.6%, 225.2% 늘어나 다른 품목에 비해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사업자 소재국` 확인이 가능한 1884건(국내사업자 제외)을 살펴보면, `싱가포르`가 637건으로 전년(75건) 대비 749.3% 늘어나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싱가포르 소재 해외 호텔예약 대행사업자인 "아고다" 관련 상담건이 급증한 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해외 호텔예약 대행업체를 통해 예약 중 소비자가 예약내용을 확인하는 단계에서 최종 결제 고지 없이 결제가 완료되거나, 오류로 중복결제된 경우 사업자가 환불을 거부하는 사례가 많다"며 소비자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한편 관련 사업자에게 결제오류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요청했고, 현재 해당 시스템 개선이 진행 중이며 한국소비자원이 해외 호텔예약 대행업체 사이트 거래조건 개선을 위한 일련의 대책을 추진한 결과, 2017년 8월 부킹닷컴의 국내 고객센터 출범에 이어, 아고다 국내 고객센터가 개설돼 소비자 권익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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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우수한 건축물을 넘어서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9일 서울시는 이달 10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제36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이내 사용승인(준공)된 신축건축물 및 리모델링 건축물, 녹색건축물, 건축명장, 대학생 부문의 5개 부문으로 총 31개의 상을 시상한다. 제36회 서울시 건축상(준공 건축물)은 총 2번에 걸친 심사를 통해 8월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 건축상`과 별도로 `시민공감 특별상`과 서울시 건축문화발전에 기여한 건축가에게 `올해의 건축가상`을 수여한다. 건축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0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시상식을 하며, 수상작에 대하여는 행사기간 동안(오는 10월 5~28일)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에 전시할 예정이다. `올해의 건축가` 수상자에 대하여는 `특별전` 개최 등 우수 건축가를 널리 알리는 대 시민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매년 우수한 건축물이 발굴되고 있고, 서울의 도시건축은 건축을 넘어 경관으로 확장되어가고 있다며, 이제 건축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존재로 시민들 삶에 다양한 가치를 부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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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금광기업의 하도급 대금을 낙찰 금액보다 낮게 결정한 점이 덜미를 잡혔다. 지난 4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지명 경쟁 입찰을 실시하면서 최저가 낙찰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한 금광기업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억9800만 원 부과, 검찰 고발을 결정했다. 금광기업은 2015년 4월부터 2016년 5월까지 5건의 공사에서 입찰 금액이 기재된 제안서를 받는 방식으로 최저가 경쟁 입찰을 실시했다. 수급 사업자의 귀책 등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유가 없음에도 최저가로 응찰한 5개 수급 사업자와 추가로 금액 협상을 하여 최저가로 입찰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대금을 결정했다. 이러한 행위는 「하도급법」 제4조제2항제7호에서 금지하고 있는 경쟁 입찰에 의해 하도급 계약을 체결할 때 정당한 사유없이 최저가로 입찰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하도급 대금을 결정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공정위는 금광기업에 대금 지급ㆍ향후 재발방지의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억 9,8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 또한 법인을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부당 하도급 대금 결정 행위인 경쟁 입찰 방식을 악용하여, 최저가로 응찰하게 유도하면서 또 한번 하도급 대금을 인하하는 불공정 사례의 재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위는 앞으로도 원사업자가 경영상 어려움을 개선하고자 부당하게 하도급 대금을 결정하거나 감액하는 등 중대한 불공정 하도급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 행위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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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본격적인 하절기에 앞서 이달부터 산란계 농장의 위생ㆍ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9일 식약처는 산란계 농장의 계란 검사 강화, 신규약품 허가, 닭 진드기 방제, 환경 개선, 계란 표시제도 등 제도개선 사항을 중점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가 해제됨에 따라 지자체와 검사인력ㆍ장비 운영 사항에 대한 협의를 거쳐,닭 진드기가 많이 발생하는 하절기(7~8월)에 앞서, 이달 10일부터 전체 산란계 농장에 대한 계란 살충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2017년 10월부터 계란 검사 강화를 위해 검사항목을 27종에서 33종으로 확대해 지난 4월 말까지 검사한 결과, 24개 산란계 농장의 계란이 부적합으로 판명돼 회수ㆍ폐기 조치된 바 있다. 또한 전통시장ㆍ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되는 유통단계의 계란 검사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이중 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며 생산 및 유통단계 검사 과정에서 부적합된 경우, 국민들에게 농장정보, 계란 난각(껍데기) 표시 사항 등을 공개하고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출하중지와 회수ㆍ폐기 조치할 계획이다. 농가가 진드기 등 해충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신규 약품 2종은 5월 10일 허가하였고, 해외 약제 1종은 6월 중순에 허가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란계 농가의 효과적인 닭 진드기 해충 방제를 지원하기 위해, 금년부터 전문방제업체를 활용한 닭 진드기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계란 난각(껍데기)에 생산자(고유번호), 사육환경번호, 산란일자를 표시하도록 하여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하는 한편, 산란계 농장 사육 환경 개선을 촉진하고 신속한 추적조사도 가능하게 됐다. 생산자 표시는 가축사육업 허가ㆍ등록증에 기재된 고유번호(5자리)로 통일하여 정확한 생산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육환경 번호 표시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산란계 농장 사육 환경 개선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며 산란계 농장의 케이지 면적 기준 상향도 추진하고 있다. 계란 난각(껍데기) 표시 제도 정착을 위해 준비기간을 거쳐 생산자 고유번호는 지난달(4월) 25일부터 시행됐고, 사육환경번호 표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시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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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교육부가 자유학기 운영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올해 처음 도입되는 자유학년의 안정적 정착과 모든 중학교에서 운영되는 자유학기의 내실 있는 운영 지원을 위해 전국 77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도교육청과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4월 사전 수요조사에서 컨설팅 참여를 희망한 77개 중학교에 대해 이달 8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실시된다. 컨설팅 지원을 위해, 전국단위로 구축된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252명과 교육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을 활용하여 학교별 5명 내외의 컨설팅단을 구성했다. 컨설팅단은 사전에 학교의 컨설팅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컨설팅 실시 과정에서는 학교의 구체적인 요구사항 청취, 집중 안내가 필요한 사항 조언, 구체적인 지원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컨설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 희망 학교 이외 나머지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 자체 컨설팅 계획을 수립해 컨설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부는 2학기에도 자유학기나 자유학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 컨설팅 실시 결과를 보완해 2학기에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합동 컨설팅을 희망하는 학교의 수요를 올해 7월 중에 파악하고 9월부터 11월 중에 추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교원의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들이 자유학기나 자유학년을 통한 교실수업의 변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한다는 구상이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자유학기 확대는 이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학교현장에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며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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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경주에서 유적지가 확인돼 이목이 집중된다. 9일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의 허가를 받아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발굴조사하고 있는 단독주택 신축부지인 경주 탑동 6-1번지와 6-6번지 유적(면적 1336㎡)에서 4~6세기 신라 전성기 무덤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삼국 시대의 무덤군, 통일신라 시대의 건물지, 우물 등 총 146기의 유구가 중첩되어 확인됐다. 특히, 무덤의 경우에는 신라 전성기인 4~6세기대에 조성된 덧널무덤 10기, 돌무지덧널무덤 18기, 돌덧널무덤 4기, 독무덤 5기 등 모두 34기와 시대미상의 널무덤 3기가 밀집분포하고 있는 상태로 확인됐다. 6-1번지 유적에 있는 3호 덧널무덤의 경우, 허리에 숫돌을 찬 상태의 피장자가 동쪽의 으뜸덧널에 매장되어 있었으며, 머리 쪽에는 토기류가, 발치 쪽에는 비늘갑옷과 화살촉 등이 구별되어 부장된 상태였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서쪽의 딸린덧널에는 항아리 같은 큰 토기가 부장되어 있었다. 또한, 6-1번지 유적의 4호 덧널무덤에서는 대릉원지구와 가까운 월성로 가-13호분 출토품과 유사한 굽다리접시, 목 긴 항아리 등 `신라전기 양식`으로 잘 알려진 토기들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항으로 볼 때 이들 덧널무덤은 현재까지 탑동 일원에서 조사된 삼국 시대 무덤 중 가장 이른 시기인 4세기 중반에서 5세기 초반의 무덤으로 확인된다. 2개의 부지에서는 다수의 돌무지덧널무덤과 돌덧널무덤들이 2~3기씩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당시 혈연 등에 의해 동일 묘역 내에 무덤을 조성하는 매장풍속문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대부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주검 칸에서는 피장자가 차고 있던 귀걸이, 둥근 옥이 달린 목걸이, 은제팔찌, 고리자루 큰칼, 허리띠장식 등을 비롯하여, 다량의 토기류 등의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6-1번지 3호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굵은 고리 귀걸이 1쌍은 동시기 왕릉급 정도의 지배층 무덤에서나 볼 수 있는 화려하고 정교한 금제수식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참고로, 이번에 다수의 유물과 무덤이 확인된 탑동 일대는 과거 2010년 탑동 21-3 4번지 유적(당시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소규모 국비발굴조사에서도 기원전후의 덧널무덤 1기가 확인되어 신라 건국 초기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고고학적 성과를 거두는 등 2010년부터 현재까지 기원전후의 원삼국 시대 널무덤 3기와 4~6세기대 다수의 신라무덤 등 총 80여기 정도의 무덤이 확인된 바 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4세기대 무덤까지 추가로 확인되어, 탑동 일대가 신라 궁성지와 가까운 곳으로서 신라 이전부터 전성기까지 지속적으로 조성됐던 대규모 무덤군임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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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광주에서 데이트 폭력을 당한 여성이 SNS에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사진 등을 올려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9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한 피해자의 고소장이 접수돼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지난 8일부터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A씨는 이달 5일 자신의 SNS에 "이 더러운 괴물을 공유하고 퍼뜨려달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폭행당한 신체 사진과 피해 사항을 알렸다. A씨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 B씨의 폭행이 시작됐다. A씨는 B씨가 자신을 때린 뒤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빌다가도 다시 웃으며 폭력을 행사하는 등 폭행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 3개월 동안 반감금 상태로 지냈다는 사실도 밝혔다. A씨는 B씨의 폭행으로 약 2개월간 입원했지만, 이후 또 다시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나는 하루하루 지옥 같은데, 그 더러운 악마 짐승은 징역을 받을까 변호사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B씨는 폭행뿐만 아니라 협박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개월 가까이 입원했는데 입원한 나를, 만신창이 피떡이 된 나를 또 때렸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남자친구 B씨는 `헤어지자`는 A씨에게 협박도 일삼았다. A씨는 "B가 `평생 너는 내 장난감`이라며 `나는 사람을 자살하게도 만들어 봤다. 이제는 네가 자살하게 해줄게`라고 말했다"며 심지어 가족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사실도 알렸다. 이에 A씨는 B씨의 나이와 이름을 공개하며 "유영철보다 더한 사이코다. 절대 접근하지 말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달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A씨에 대한 면담조사를 실시했으며, A씨의 병원 기록과 지난 3월 폭행 현장의 폐쇄회로 영상을 확보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국회 행정안정위원회 소속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데이트 폭력으로 검거된 사람은 모두 8367명으로 확인돼 데이트 폭력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강조된 바 있다. 데이트 폭력으로 검거된 사람들의 유형을 살펴보면 폭행이나 상해가 6233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체포ㆍ감금ㆍ협박이 1017명, 살인 18명, 살인미수 34명, 성폭력 224명, 기타 841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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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서울시가 `감정노동종사자 보호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ㆍ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에 따라 서울시 본청과 사업소, 투자출연기관은 실정에 맞는 세부 매뉴얼을 오는 8월까지 수립해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에 따르면 감정노동종사자들의 모든 전화 민원응대는 녹음되며 통화내용이 녹음된다는 것을 사전에 안내해 악성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폭언이나 성희롱 같은 위법행위가 발생했을 때 증거자료로 활용한다. 아울러 업무 중 폭언, 폭행, 성희롱, 업무방해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면 4단계에 걸친 적극적 보호조치가 가동된다. 일차로 악성행위에 대해 경고조치하고 그럼에도 중단되지 않을 경우 감정노동종사자를 즉시 민원인으로부터 분리한다. 악성민원 응대 후 최소 30분 이상 휴식, 심리상담 등을 보장하고, 정신적ㆍ물질적 피해 발생시 법적 구제도 지원한다. 또 감정노동 종사자들이 강성(악성)민원이나 언어폭력 등으로 소진된 감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청사별로 쾌적한 휴게시설을 마련해야 한다. 서울시는 매년 각 부서ㆍ기관으로부터 준수보고서를 제출받아 가이드라인이 실제 현장에서 잘 작동하고 있는지,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해 기관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등을 평가하고, 개선안을 권고하는 방식으로 관리, 점검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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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한국박물관협회(회장 김쾌정)와 함께 `2018 박물관ㆍ미술관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을 비롯한 전국 박물관ㆍ미술관 120개관에서 열린다. 세계 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전국의 국ㆍ공ㆍ사립ㆍ대학 박물관ㆍ미술관 120개관에서 다양한 특별전시, 박람회 등이 개최되며, 이들은 무료 또는 동반 1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는 개최되는 `박물관 교육박람회(5. 18.~20.)`에서는 전국 박물관ㆍ미술관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바자회(5. 14.~20.)를 통해 전시도록과 문화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접근, 새로운 대중`이라는 주제로 세계박물관협회(ICOM) 한국위원회 등 27개 학회 및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5. 18.~20./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국립한글박물관 별관)`도 개최된다. 박물관ㆍ미술관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이 학술대회를 통해 박물관ㆍ미술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소통과 활발한 학술 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이번 박물관ㆍ미술관 주간 행사를 통해 박물관ㆍ미술관이 사람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 국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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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청각 장애인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후보자 토론 등 선거 방송에서 수어(手語) 통역사를 여러 명 배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권위는 이달 4일 열린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에 대해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 등 선거 방송을 할 때 수어 통역사를 2인 이상 배치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인권위는 이들 방송사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장애인방송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장애인 단체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은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 방송 당시 화면에 나오는 수어 통역사가 1명밖에 없어 누구에 대한 통역인지 알 수 없고, 화면이 작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등 차별을 받았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진정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KBS와 MBC는 선거 방송 화면에 수어 통역사 2명을 배치할 경우 카메라 배정, 화면 차지 비율 등 기술적 어려움이 있다고 했으며, SBS는 KBS와 MBC의 중계를 받아 송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통위는 선거 방송처럼 국민적 관심이 많으면 한국수어 화면 크기를 1/8까지 확대할 수 있고, 다수의 통역사가 등장하는 경우 통역사를 화면 크기 내 분할 배치할 것을 권장하는 장애인방송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바 있다. 인권위는 "지상파 3사는 이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다자 토론일 경우 2인 이상의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청각장애인이 후보자의 발언을 보다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수어통역 서비스를 개선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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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참여하는 도서관 390개관을 선정함과 동시에 생활 속 인문 활동을 확산한다.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사)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상복)를 주관 기관으로 해 ▲인문 관련 강연과 현장 탐방 체험활동을 연계한 `자유기획` 사업(277개관) ▲학교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도서관 협업 인문프로그램인 `자유학년제` 사업(23개관) ▲참여자 중심의 인문 독서활동인 `함께 읽기`(50개관) ▲참여자 중심의 인문 글쓰기 프로그램인 `함께 쓰기`(40개관)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올해의 `자유기획` 사업은 갈등 해결, 사회 통합, 미래 변화 등 주요 사회적 이슈와 연계한 다양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선정해 단순 강연ㆍ체험 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삶의 문제를 통찰하고 실천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인천광역시립도서관에서는 `기로(岐路)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현대사의 많은 쟁점과 갈등을 다루며 인간의 가치를 논의하며, 충북진천군립도서관에서는 `소통의 인문학`을 주제로 물질적 풍요 속에서의 인간의 고립감, 소외감, 사회적 단절의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한아름도서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사회적 변화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을, 서울강동도서관과 부산금정도서관에서는 삶의 공간인 지역의 역사문화와 도시 재생을 살피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자유학년제` 사업은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미래의 꿈, 희망을 주제로 미술, 음악, 뮤지컬, 만화ㆍ웹툰 등 문화예술과 연계한 창의 인문 융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며 인문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17년에 참여자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처음 도입한 `함께 읽기`, `함께 쓰기` 분야의 지원 규모를 68개관에서 90개관으로 확대했다. `함께 읽기`, `함께 쓰기`는 참가자가 사전에 주제와 관련한 독서를 하고 자료를 조사한 후에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서, 참가자 중심의 능동적 인문 참여 활동을 목표로 추진돼 참가자가 직접 집필ㆍ제작, 출판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대치도서관에서는 동서양의 문명사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변화에 대한 심화토론을 진행한다. 서울천호도서관에서는 육아를 통해 삶의 긍정적 변화를 기록하는 공동육아일기 쓰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그 밖에 다수의 도서관에서도 기본 사업 유형에 맞춰 청소년, 주부, 청년, 직장인, 은퇴자 등 다양한 계층이 인문의 깊이와 가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인문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식 누리집에서 자신이 참여할 수 있는 지역과 일정을 확인한 후에, 해당 공공도서관이나 대학도서관에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2013년에 참여 도서관 121개관(참여자 2만1977명)으로 시작해 2017년에 403개관(참여자 13만8519명)으로 확대되며 인문 분야 대표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 이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민의 인문 소통 거점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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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기획사 WCN 소속 아티스트인 소프라노 이수연이 한국인 참가자로는 단독으로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성악 부문 최종 12인에 올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51년부터 시작된 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작곡, 성악의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바이올린과 피아노, 성악 부문은 3년을 주기로 번갈아가며 열리고 작곡 부문은 2년마다 열린다. 개최시기는 매년 5월으로 50여년의 세월 동안 젊고 재능 있는 음악인들을 발굴하고 배출함으로써 세계적인 콩쿠르로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임마누엘 악스, 기돈 크레머, 레이 첸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등용문으로서 또 한국의 소프라노 홍혜란과 황수미를 발굴해낸 는 이번 2018년도에는 `성악` 부문의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세미파이널이 끝난 이후 총 12명의 파이널 진출자들이 발표됐고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파이널 무대가 열릴 예정이다. 소프라노 이수연은 2015년 독일 최대 콩쿠르이자 세계적 명성을 갖고 있는 콩쿠르인 제64회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2016년부터 독일 올덴부르크 극장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배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갖고 있는 소프라노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3주간의 치열한 경합을 거쳐 왕관을 차지하게 될 이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콩쿠르는 이달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22개국의 64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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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는 집단 패혈증 사태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피부과를 내원한 환자 29명 전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질본은 해당 의료기관에 내원한 환자 총 29명 중 20명이 발열, 어지러움, 혈압 저하, 오심 등을 호소했으며 이들 모두 프로포폴을 투여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증상이 없는 9명 가운데 1명도 프로포폴을 투여받은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 질본은 피부과 종사자를 상대로 주사제와 시술준비 과정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의무기록을 입수해 투약현황을 파악 중이다. 또 서울시와 강남구 보건소는 지난 1일 이후 해당 의료기관 내원자의 증상발생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완제품을 수거하여 제품 오염에 대해 조사를 시행중이다. 이와 함께 서울보건환경연구원은 피부과에서 개봉 주사제, 프로포폴, 주사기 등 총 41종의 검체를 채취해 미생물 검사에 들어갔고, 환자를 치료 중인 의료기관에서는 혈액 배양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질본은 현재까지 감염 또는 기타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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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미세먼지ㆍ황사로 인해 빨래를 햇볕과 바람만으로 자연 건조하는 것이 꺼려지면서 의류 건조기 보급이 확대돼 이에 관한 특허출원도 활기를 띠고 있다. 9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의류 건조기 특허출원은 2013년 58건에서 2017년 87건으로 연평균 10.7% 증가했다. 특히 2017년에는 전년 대비 30%이상 증가했다. 의류 건조기는 우리나라에서도 1970년대부터 특허출원 됐으며 1990년대 초에는 제품으로도 출시됐다. 그러나 1990년대에 이미 가구당 보급률이 90%를 넘어선 세탁기에 비하면, 의류 건조기의 보급률은 최근까지도 미미한 정도였다. 이제는 날씨와 미세먼지 농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인 일상이 되면서 의류 건조기의 판매량은 2016년 10만 대에서 2017년 60만 대로 6배 이상 급상승했다. 최근 5년간 특허출원의 내외국인 출원 비중을 살펴보면, 내국인 출원이 317건(90.6%), 외국인 출원이 33건(9.4%)을 차지했다. 이는 가전분야에서 국내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사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출원인 유형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출원의 비중이 80.3%로 가장 높았으며 중견기업 8.3%, 중소기업 5.4%, 개인 5.4%, 기타 0.6%로 나타났다. 특히 중견기업 출원의 경우 2016년 이전에는 연도별로 5건 이하에 불과했으나 2017년에는 15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의류 건조기 수요 자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에는 의류 건조기를 생산하지 않았던 중견기업도 의류 건조기 시장에 참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기술별로 출원 동향을 살펴보면, 보조 열원을 부가하거나 열교환기 성능을 개선하는 등 건조시간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 38%(134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과도한 건조 방지, 폐열 활용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기술이 20%(71건), 건조기 도어의 위치 조정이나, 고장 자가 진단 등 사용자 편의 기술이 17%(58건)를 차지했다. 이는 아직까지 의류 건조기 자체의 고성능, 고효율에 대한 연구 개발이 집중된 결과로 판단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생활방식의 변화로 의류 건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되면서 중견기업이 가세해 각 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더불어 특허권 확보에도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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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ㆍ이하 생명보험재단)이 `SOS생명의전화` 운영사업을 통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 동안 축적해 온 자살ㆍ상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했다. 9일 생명보험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자살이 자주 발생하는 한남대교, 마포대교, 한강대교 등 전국 20개 한강 교량에 총 75대의 SOS생명의전화를 설치하고 한국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SOS생명의전화는 실시간 상담 및 긴급 구조 신고가 가능한 전화기로, 자살시도자가 상담 전화를 통해 마음을 되돌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살 시도를 목격한 시민들이 신속하게 119 상황실에 신고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또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누르는 즉시 발신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119 구조대의 신속한 자살시도자 구조작업을 돕는다. 생명보험재단이 SOS생명의전화를 통해 집계한 7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2011년 7월 1일~2017년 12월 31일 기준), SOS생명의전화를 통해 총 2만312회의 전화가 걸려왔으며 지난해 연말까지 6365건의 자살시도자 상담 및 132건의 자살목격 전화를 포함해 총 6497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전화를 통해 1077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으며, 한 해 평균 구조 인원은 약 154명에 이른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한강교량에서의 자살투신사망자 또한 2011년 95명에서 2017년 13명으로 지난 6년 동안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교량별 상담건수를 살펴보면 `투신자살 1위 다리`로 불리는 `마포대교`가 누적 상담 수 4534건으로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면서 단연 1위를 기록했고, `한강대교(507건, 7.8%)`, `광진교(212건, 3.3%)`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SOS생명의전화 이용자는 남성이 55.4%로, 여성 37.6%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서울지역 전체 자살자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2배 이상 많은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성별과 관계없이 상담문제 유형은 `대인관계`가 남성 21%, 여성 29%로 가장 높았고, 이 밖에 남성은 `인생(21%)`, 여성은 `진로/학업(26%)` 관련 고민이 주를 이뤘다. 또한 최근 3년간 SOS생명의전화를 통한 상담 건 수를 월 별로 살펴본 결과 날씨가 따뜻한 5월에서 9월 사이에는 상담 전화가 늘어난 반면, 12월에서 1월 사이에는 상담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해 강물이 꽁꽁 어는 한 겨울에는 투신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줄어든다는 속설이 사실로 입증됐다. 한 SOS생명의전화 상담사는 "SOS생명의전화가 자살충동이 드는 위기와 갈등의 순간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이자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내담자들이 상담을 통해 위기를 견디고 스스로 새로운 대안을 찾아나가려고 애쓸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더불어 "SOS생명의전화로 걸려오는 전화 중 절반 이상이 장난전화나 그냥 끊어버리는 전화인데, 이러한 장난전화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자살시도자가 내미는 손을 놓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SOS생명의전화는 벼랑 끝에 몰린 자살시도자들에게 전화기 너머로 건네는 공감과 위로를 통해 수많은 생명을 구해왔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재단은 SOS생명의전화를 비롯해 SNS기반의 청소년 자살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전방위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5-09 · 뉴스공유일 : 2018-05-09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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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최근 특허청(청장 성윤모)이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IP-R&D 여름방학 캠프` 신청을 이번 달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9일 특허청에 따르면 IP-R&D는 지식재산(IP)와 연계 연구개발(R&D)로 R&D 초기부터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의 기술개발 방향을 찾고 공백기술에 대한 우수특허를 선점하는 전략이다. 이번 캠프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제 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특허분석 방법론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지식재산 분야의 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 대상자는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 학생 또는 관련 업계 취업·창업 희망자이다. 여름 캠프는 올해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대전에 있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합숙교육으로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특허분석 개론 등의 이론 수업과 함께 명세서 작성 및 특허 빅데이터 실제 분석 등의 실무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마지막엔 교육생 대상 IP-R&D 경진대회와 취업특강도 개최된다. 캠프 수료자에게는 나중에 IP-R&D 현장실습을 전문가 멘토링 형식으로 지원하며 2018년 하반기 IP-R&D 일자리 박람회 때 기업들과의 취업 매칭 기회도 우선적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그간의 IP-R&D 교육의 우수한 취업 성과를 고려할 때 이번 여름 캠프도 지식재산 분야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에서는 2014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여성가족부(6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하여 경력단절 이공계 여성 등에게 IP-R&D 교육을 지원해 왔는데 최근 4년간 전체 수료자 중 53%에 달하는 총 123명이 관련 업계에 취업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여름캠프는 현장 밀착형 IP-R&D 실무 교육으로 구성된 일자리 캠프다"며 "IP-R&D 여름방학 캠프가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등의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17개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사업단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선발 과정을 거쳐 총 30명의 교육생을 뽑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관기관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5-09 · 뉴스공유일 : 2018-05-09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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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 5월 4일 인구 늘리기 장기 로드맵 수립 일환으로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초 부서장급만 참여하는 보고회에서 담당급까지 확대 참여시켜 2시간에 걸쳐 격의 없는 열띤 논의가 이어졌고 새로 발굴된 71건 중 가능 시책 43건, 개선 시책 12건, 재검토 5건, 제외 11건을 검토했다 군은 보고회 시 논의된 과제에 대한 검토 및 보완과 추가 시책 발굴을 추진하여 이번 달 말에 2차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밖에도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인구정책 설문조사 및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계층별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 군민이 참여하는 인구정책 토론회 개최를 계획하는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군 인구가 5만 4천여 명 선까지 하락하는 등 가까운 장래에 인구감소 등에 따른 문제가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으며, “금년 하반기 중 인구문제 대응을 위한 중장기 종합 계획을 수립해 인구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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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반려견에 대한 동물등록을 높이기 위해 5월 한 달간 동물단체와 수의사회가 참여한 가운데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22일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반려견에 대한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소유자에게는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또 외출시 반려견에게 반드시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고 소유자 성명, 주소 등이 표시된 인식표를 부착하도록 규정돼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 기간에 관내 공원과 산책로 등에서 동물등록에 대한 홍보를 하고 반려견에 대한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한다. 미등록의 경우 현장에서 동물등록을 실시하고 인식표(1000개)를 달아줄 계획이다.    캠페인은 ▲10일 동구 계림동 인근 푸른길공원을 시작으로 ▲11일 서구 상무시민공원, 남구 푸른길공원, 북구 거징이쉼터 ▲18일 광산구 어등산 산책로에서 등에서 오후 3시에 열리며 5월 하순에는 각 구별로 한 차례 더 실시한다. 김병용 시 생명농업과장은 “동물등록과 인식표 부착은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어 유기동물 발생 억제 등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반려견들이 등록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5-08 · 뉴스공유일 : 2018-05-0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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