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디에이치방배`로 준공 및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에서 시공자 현대건설을 향한 갈등 양상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현장 제보 등에 따르면 이달 30일 현대건설 사옥 인근에서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 및 관계자들로 보이는 시민들이 피켓을 들고 집회를 진행하며 시공자의 사업 추진 방식과 기술력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
`디에이치방배 미디어파사드`와 함께 현대건설 측의 설명과 책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펼쳐진 현장에는 LED 전광판을 설치한 시위 차량이 배치됐으며, 참가자들은 "현대건설에 묻습니다", "우린 돈 냈다", "서울시 실태조사", "누가 망쳤나" 등의 문구를 내걸고 항의를 이어갔다.
특히 전광판에는 "현장 검토 없이 제안했나", "곡률 때문에 불가능했나", "이 정도 기술력도 없나"라는 내용이 표시되며 현대건설을 향한 공개 질의가 이어졌다.
또 다른 피켓에는 "방배5구역 조합원 무시", "약속 지켜라", "소통 없는 조합 각성하라" 등 다양한 구호가 적혀 있었으며, 현장에는 방송용 카메라와 취재진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보였다.
조합원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의사소통 부족과 설계 및 기술적 문제 등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대건설 측의 입장과 이번 집회의 구체적인 쟁점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들은 이달 중 서초구청 앞에서도 같은 주제의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는 해당 사태와 관련한 탐사보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8길 27-5(방배동) 일원 17만6710.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01가구 ▲84㎡ 1174가구 ▲101㎡ 616가구 ▲114㎡ 303가구 ▲143㎡ 55가구 ▲164㎡ 12가구 ▲17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과 7호선 내방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배초, 방일초, 남성초, 이수초, 이수중, 서문여자중, 서문여자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수동산,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 서리풀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를 보며 방배5구역이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만큼 향후 조합원ㆍ조합ㆍ시공자 간 갈등이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해당 사안과 관련해 본보는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 및 관계자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유튜브 나원빈 의장 010-5005-1292).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달 24일 북구는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지난 18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69-32(덕천동) 외 35필지 일원 614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01%, 용적률 248.5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94㎡ 35가구 ▲74.8098㎡ 21가구 ▲74.9649㎡ 44가구 ▲84.9735㎡ 2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만덕초, 백산초, 덕양초, 양천초, 만덕중, 한국폴리텍7대학 부산캠퍼스 등이 있다.
한편,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5년 6월 2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수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영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정한 입찰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301번길 31(수안동) 32-43 일원 4만493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9%, 용적률 273.8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및 4호선 수안역ㆍ낙민역과 1ㆍ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이 가까이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수안초, 낙민초, 내성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동래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안1구역은 같은 해 7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에 지상 최고 15층 복합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9일 열린 제5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IT산업ㆍ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성수동2가 277-10 일대)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성수IT산업ㆍ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위치한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가까우나 지상 3층 규모의 노후 정비공장이 자리해 토지 이용 효율과 도시 경관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태다.
해당 사업은 성동구 광나루로 262(성수동2가) 일원 4348.8㎡를 대상으로 용적률 560%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15층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상층부에는 업무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도입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 특히 시는 공개공지와 권장업종 도입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한 인센티브를 적용해 용적률을 약 560% 수준으로 높였다.
이번 심의에서는 도로, 교통, 하수 등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한 기반시설의 충분 여부를 집중 검토했으며, 도심 내 부족한 휴게ㆍ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공개공지를 추가로 설치하도록 했다.
성수 일대는 IT, 문화, 콘텐츠 등 혁신 산업이 집적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인 만큼 시는 이번 개발을 통해 성수동 일대 늘어나는 업무시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성수동 일대의 늘어나는 업무시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개공지와 휴게ㆍ녹지 확충으로 일상이 더 편안한 보행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성수동 일대 업무지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3개 결합개발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4개 구역 가운데 3개 결합개발구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31구역(샛별마을)과 S4구역(분당동5)은 하나자산신탁, 23구역(시범단지2)ㆍS6구역(장안타운4)은 한국자산신탁이 각각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6구역(목련마을1)ㆍS3구역(목련마을5)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 방식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샛별ㆍ시범 결합구역은 신탁 방식으로, 목련 결합구역은 공공 방식으로 특별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신탁ㆍ공공 방식은 기존 조합 방식과 달리 신탁사 또는 공공기관이 인ㆍ허가, 자금 조달, 공사 관리, 분양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해 사업의 안전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각 구역의 사업시행자는 시의 공공기여금 산정 재검토 결과를 반영한 특별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해당 구역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사람은 조합원(분양신청을 할 수 있는 자)이 될 수 없어, 부동산 거래를 계획 중인 시민의 주의를 당부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선도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은 분당 재건축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지구 재건축이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청년ㆍ신혼부부ㆍ고령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결과 전국 14개 사업, 총 1780가구를 선정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거주공간과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특화시설,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 제안발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특히 올해부터 양육친화플랫폼과 청년특화주택에 대한 특화시설 설치비 지원이 본격화되면서 특화주택의 주거서비스 품질과 입주자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유형별로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7건(605가구), 청년특화주택 4건(800가구), 고령자복지주택 1건(100가구),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2건(275가구)이다.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인천, 부산, 경북, 강원 등에서 총 7건이 선정됐다. 인천 검단신도시에는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육아친화형 특화주택 80가구를 조성하고, 영남권에는 부산 강서 200가구. 경북 청송 50가구, 경북 봉화 30가구를 짓는다. 강원ㆍ제주권에서는 영월 84가구, 횡성 100가구, 제주시 61가구를 공급한다.
고령자복지주택은 강원도 태백에 100가구를 공급한다.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를 대상으로 어르신안전센서, 안전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적용된 임대주택과 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청년특화주택으로는 서울 도봉구 391가구, 경기 광명시 133가구, 경북 경산 220가구, 대전 유성구 56가구 등 총 800가구를 공급한다. 정부의 `9ㆍ7 부동산 대책`과 `1ㆍ29 부동산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 들어서는 ?년특화주택은 오픈 스터디룸, 청년카페 등을 함께 조성한다. 경기 광명시 광명세무서 부지에는 청년을 위한 오피스텔과 코워킹스페이스, 공유주방 등을 함께 짓는다.
또 경북 경산에는 대학생과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청년특화주택 220가구, 대전 유성에는 대학생과 창업 청년을 위한 56가구 규모의 청년특화주택을 공급한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으로는 충북 보은(160가구)과 경남 함안(115가구)에 인근 산업단지 또는 농공단지 근로자를 위해 총 275가구를 공급한다.
국토부는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사업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특화주택 공급이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원 확보와 효율적인 집행을 돕기 위한 `건설안전관리비 계상 및 집행 실무 매뉴얼`을 제정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안전관리비는 건설공사의 안전한 시공과 공사장 주변 통행ㆍ인접시설물의 안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이다. 관련 법령에 따라 발주자가 건설공사 계약 시 공사금액에 계상하고 시공자가 건설현장에서 집행한다. ▲안전관리계획의 작성ㆍ검토 ▲안전점검 ▲주변 건축물 등의 피해방지대책 ▲공사장 주변 통행안전관리대책 ▲안전 모니터링 장치의 설치ㆍ운용 등의 항목으로 이뤄졌다.
다만, 항목별 구체적인 산정 기준과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이 없어 발주자마다 계상금액의 편차가 크고 산정 난이도가 높아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만큼의 예산이 확보되지 못하는 등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매뉴얼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발주청 사례를 분석해 안전 관리 항목별로 투입되는 엔지니어링 기술자의 평균 인원수와 단가 기준을 안내하고 공사ㆍ규모별 안전관리비의 평균 금액대와 계상 우수사례 등을 참고자료로 제시해 발주자가 해당 공사의 특성에 맞는 적정 예산 수준을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자주 혼동하는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비`와 「산업안전보건법」상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차이를 사용 항목과 집행 기준별로 상세히 비교 설명해 각 법령간 기능과 역할 구분을 명확히 했다.
국토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달 30일부터 매뉴얼을 건설공사 안전 관리 종합정보망을 통해 공개하고, 발주청, 시공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매뉴얼 제정을 통해 안전관리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됨으로써 건설공사 참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명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62(온천동) 일원 27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4가구 ▲76㎡ 88가구 ▲84㎡ 8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미남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금광초, 내성중, 부산중앙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강시장과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큰 폭으로 집값이 상승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3곳이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29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 등 3곳을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ㆍ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동탄구와 기흥구는 최근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이라는 이점으로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넷째 주(지난 22일 기준)까지 동탄구의 올해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11.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구리시는 7.87%, 기흥구는 6.21%를 기록했다.
국토부는 투기적 매수를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주택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해 이들 지역을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도 시ㆍ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이들 3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규제지역 효력은 오는 7월 1일부터 발생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다음 달(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지정된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처분조건부 1주택자를 포함한 무주택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기존 70%에서 40%로 축소된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시가 15억 원 이하는 6억 원, 15억 원 초과 25억 원 이하는 4억 원, 25억 원 초과는 2억 원으로 제한된다. 유주택자는 LTV 0%를 적용돼 대출이 전면 금지된다.
또 분양권 전매와 청약 재당첨 제한 등이 적용되며, 다주택자에게는 취득세ㆍ양도소득세가 중과되고 도시정비사업에서도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 내 주택 취득 시에는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나 허가가 취소돼 전세를 낀 `갭투자`가 원천 차단된다.
국토부는 이번 규제지역 신규 지정과 함께 부동산시장을 교란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는 등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해 발표한 `9ㆍ7 부동산 대책`, 올해 `1ㆍ29 부동산 대책`에 따른 수도권 도심 6만 가구 공급, 지난 5월 말 발표한 매입임대 물량 확대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 등 주택 공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포레스트 2단지`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50가구를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방재정,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장기 공공임대주택이다.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가구소득 70% 이하여야 하고 소득ㆍ자산 기준과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GH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이달 30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현장 접수할 수 있다.
`다산포레스트 2단지`는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311(다산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9층 공동주택 5개동 총 928가구로 이뤄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다산포레스트 2단지` 국민임대주택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내 선도지구인 6ㆍS3구역(목련마을)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성남 분당 6ㆍS3구역은 계획 가구수 공동주택 2475가구 규모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 1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ㆍ고시됐다.
이곳은 지난 4월 18일 사업시행자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불과 1개월 반 만에 8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해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인 법정동의율 50%를 뛰어넘었다. LH는 공공시행 방식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신뢰와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LH는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다음 달(7월) 중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약정 체결한 후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LH 관계자는 "분당 6ㆍS3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공공의 체계적인 지원이 맞물려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1기 신도시정비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LH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이달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 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벽지ㆍ장판 시공, 조명 교체, 싱크대ㆍ화장실 수리 등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해 주거약자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부터 주거환경개선 자선단체인 `함께웃는세상`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서 지속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2차아파트(수지삼성래미안2차ㆍ이하 수지삼성2차)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최근 수지삼성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27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SK에코플랜트가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지삼성2차 재건축사업은 용인 수지구 수풍로 38(풍덕천동) 일원 1만6739.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4개동 4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총도급액은 약 2048억 원이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에서 도보 약 7분 거리로 서울 강남권, 분당ㆍ판교 등 경기 남부 중심권 이동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도 인접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기흥, 용인 등으로의 차량 이동도 용이하다.
토월체육공원, 도창골어린이공원, 방죽골공원, 수지생태공원, 수지근린공원, 새말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풍덕초, 토월초, 신일초, 수지중, 수지고 등이 있고 수지구청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교육 인프라도 양호한 편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그간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연제구는 연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지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 2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달 24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1602 일대 1만296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01%, 용적률 294.5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24가구 ▲39B㎡ 7가구 ▲59A㎡ 144가구 ▲59B㎡ 20가구 ▲74㎡ 46가구 ▲84A㎡ 65가구 ▲84B㎡ 48가구 ▲84C㎡ 21가구 ▲84CA㎡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26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가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도 주변에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연산5구역은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5월 전국 미분양 주택이 소폭 증가했다. 지방 미분양은 감소했으나 수도권 미분양이 다시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전국적으로 감소했으나 수도권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공급지표인 인ㆍ허가, 착공, 분양, 준공은 모두 감소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만5239가구로 전월(6만5179가구) 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1만8601가구로 전월(1만7298가구)보다 7.5% 늘었고 지방은 4만6638가구로 전월(4만7881가구)보다 2.6% 줄었다.
준공 후 미분양은 2만9350가구로 전월(2만9504가구)보다 0.5%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월(4338가구)보다 11.3% 증가한 4828가구, 지방은 전월(2만5166가구)보다 2.6% 감소한 2만4522가구였다. 대구가 3388가구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3359가구 ▲경북 2957가구 ▲부산 2945가구 ▲경기 2714가구 ▲충남 2402가구 ▲제주 2265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달(5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6만6490건으로 전월(6만9755가구)보다 4.7% 감소했다. 수도권은 3만8477건으로 전월(3만8468건) 대비 0.02% 늘었으나 지방은 2만8013건으로 전월(3만1287건) 대비 10.5% 줄었다.
같은 달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5만1585건으로 전월(5만3177건)과 비교해 3% 줄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량은 8946건으로 전월(7521건)보다 18.9%, 수도권은 2만8700건으로 전월(2만8027건) 대비 2.4% 각각 증가했다. 반면 비아파트는 1만4905건으로 전월(1만6578건)보다 10.1% 감소했다.
대차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자료를 합산한 올해 5월 전월세 거래(신고일 기준)는 20만9754건으로 전월(23만4339건) 대비 10.5% 감소했다. 이중 전세거래량은 전월과 비교해 11.1% 감소한 6만5698건, 월세거래량(보증부월세ㆍ반전세 등 포함)은 10.2% 감소한 14만4056건으로 파악됐다.
지난 5월 주택공급지표는 전월과 비교해 인ㆍ허가, 착공, 준공, 분양 모두 감소했다.
인ㆍ허가는 1만9323가구로 전월(2만9242가구) 대비 33.9%, 전년 동월(2만424가구) 대비 5.4% 각각 감소했다. 착공은 2만2717가구로 전월(2만6546가구)보다 14.4%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1만5211가구)보다는 49.3% 증가했다. 준공은 1만2913가구로 전월(1만8039가구) 대비 28.4%, 전년 동월(2만6357가구) 대비 51% 각각 줄었다. 분양(승인)은 1만4731가구로 전월(3만4393가구) 대비 57.2% 줄었으나 전년 동월(1만1297가구) 대비로는 30.4% 늘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결과 충북 청주, 전북 무주, 전남 진도, 충북 보은, 강원 인제 등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 성장거점 육성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중소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국토부는 사전컨설팅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분야별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거점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들의 총사업비는 9336억 원이며 이중 민간투자는 7875억 원, 국비는 480억 원 규모다.
청주는 대청댐 용수의 연중 일정한 수온으로 냉난방하는 수열에너지를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의 냉각에 활용하는 친환경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3515억 원을 투입한다.
무주는 현대로템이 3034억 원을 투자해 초음속 제트엔진ㆍ우주발사체 엔진을 연구개발(R&D)부터 시제품ㆍ시험ㆍ양산까지 한 곳에서 만드는 항공·우주 종합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진도는 총사업비 1011억 원을 투입해 김ㆍ수산물 산지의 강점을 살려 생산ㆍ가공ㆍ연구ㆍ수출을 한곳에 묶은 `K-푸드 김 수출 허브(글로벌 김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보은은 숙박시설이 부족해 방문객이 이탈하던 구병산 관광지에 호텔ㆍ콘도 등 체류형 휴양ㆍ체험시설과 함께 구병산IC(하행선)ㆍ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조성한다. 총사업비로는 812억 원을 투입한다.
인제는 총사업비 500억 원을 투자해 접경지역의 군부대 수요를 겨냥해 군납 식품과 보급품 제조와 물류를 한곳에 모은 국방ㆍ군납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선정 사업은 앞으로 지역개발계획 반영, 관계기관 협의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투자선도지구로 지정ㆍ고시되고,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본격 추진된다.
지정 지구에는 조세ㆍ부담금 감면, 건폐율ㆍ용적률 완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시행자는 개발부담금 감면과 함께 법인세ㆍ소득세를 3년간 50% 감면받고, 입주기업은 법인세ㆍ소득세를 3년간 전액 감면받는다. 취득세ㆍ재산세는 조례에 따라 50% 범위 내에서 감면 혜택을 받는다. 또 성장촉진지역에 해당하는 투자선도지구에는 기반시설 조성 등에 국비 최대 100억 원이 지원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선도지구 선정에서는 지역에 첨단산업 투자를 촉진하고 청년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 지방을 균형성장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용호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용호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3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용지로239번길 19-30(용호동) 일원 8만364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시설로는 반송초등학교, 용남초등학교, 반림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창원신월고등학교 등이 있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중앙시장, 하나로마트, 이마트, 스타필드 창원, 창원한마음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24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용호1구역은 같은 해 12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도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117(사직동) 일대 5만29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86%, 용적률 258.6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 25가구 ▲59㎡ 157가구 ▲78㎡ 112가구 ▲84㎡ 701가구 ▲105㎡ 69가구 ▲121㎡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30 · 뉴스공유일 : 2026-06-30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DL이앤씨가 거머쥐면서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공사비는 1조2868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최근 목동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희중ㆍ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양정고 체육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단독 입찰한 DL이앤씨가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를 적용한 `아크로목동리젠시`를 제안하면서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저디(JERDE)를 비롯해 초고층 구조 설계 전문 `에이럽(ARUP)`, 글로벌 조경 디자인 그룹 `MSP` 등 전문기업 등과 협업한 특화 설계,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커뮤니티, 다양한 편의시설을 앞세워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조합 원안 대비 ▲커뮤니티 시설 규모ㆍ주차 대수 확대 ▲실내 수영장ㆍ패밀리 스파ㆍ프라이빗 다이닝룸 등 시설 계획 등이 눈길을 끌었다. 우수 학군지인 목동의 성격을 고려한 ▲에듀플랫폼 커뮤니티 ▲스카이 라운지ㆍ스카이 풀빌라 등 한강 조망 특화 커뮤니티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을 통해 서울 서부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 주거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그는 "목동 최초의 아크로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글로벌 설계 역량과 주거 철학을 바탕으로 향후 목동의 미래가치를 이끄는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동로 430(목동) 일원 10만2424.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21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대안설계 기준ㆍ기존 지하 2층~지상 49층 공동주택 14개동 2173가구).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5호선 오목교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경인초, 영도초, 월촌초, 정목초, 신목중, 양정고, 선유고, 한가람고, 강서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는 이대목동병원, 목5동주민센터, 양천우체국, 목동종합운동장, 목동마중숲공원, 파리공원, 용왕산근린공원, 용왕산 등이 있어 의료ㆍ행정시설 및 주거환경이 양호한 편이다.
한편, 도시정비업계 전문가 등은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목동 일대 재건축 수주 릴레이와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와 성동구 성수2지구 등 서울 핵심 사업지에서의 시공권 확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대흥61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대흥61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사업자등록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용당로 90(대흥동) 일원 872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7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40가구, 오피스텔 3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영흥초, 포항초, 포항남부초, 용흥초, 동지중, 동지고, 동지여고가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포항의료원 등 편의시설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재개발)가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2600가구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달 29일 서울시는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위치했던 곳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로 형성됐다. 동측 목골산과 인접해 풍부한 녹지환경과 서측 독산로와 맞닿아 생활환경이 양호한 편이나, 급경사 지형과 서측 산자락에 편중된 공공시설, 협소한 도로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금천구 독산로62길 38(독산2동) 일원 약 12만 ㎡를 대상으로 한 이 사업은 용도지역을 제1종ㆍ제2종(7층 이하)ㆍ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ㆍ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고, 용적률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250% 이하,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26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신독산역 등 교통환경 전망이 좋다. 교육시설로 문교초, 독산초, 한울중 등이 있고 관악산생태공원, 금천체육공원, 산기슭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대상지가 입지한 독산로 일대에는 모아주택, 공공재개발, 신속통합기획 등이 다수 추진 중인 점을 반영해 ▲동서 지역 연계를 강화하는 교통체계 정비 ▲일상 속 녹지와 여가를 담은 기반시설 확충 ▲학교와 목골산으로 이어지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체계 구축 ▲목골산을 향해 열려있고 지역과 조화로운 경관 창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등 5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신속통합기획을 마련했다.
먼저 독산로 서측 독산동 1036ㆍ1072 일대(독산1ㆍ2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의 신설 도로(폭 20m)와 연계해 동서 연결도로(폭 15m)를 확충하고, 북측은 독산동 1022 일대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와 추진 시차를 고려해 도로를 단계적으로 설치해 동서 지역을 잇는 도로망을 완성한다. 문교초교 앞 교차로를 개선하고 보행공간을 확보해 통학로의 안전성도 확보한다.
향후 독산동 일대 교통 수요 증가를 고려해 독산로는 4차로에서 최대 6차로(폭 29mㆍ버스베이 포함)로 넓히고 주변 이면도로는 확폭과 보차분리 등을 추진한다. 대상지의 원활한 차량 진ㆍ출입과 주변 도로의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독산로를 제외한 주변 도로에 진출입구 4곳도 설치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편의시설도 확충한다. 독산로에서 접근이 쉽고 남부여성발전센터 연계가 가능한 대상지 남측부에 공원을 배치하고 공원 하부에는 지형 차를 활용해 체육시설과 주차장을 입체적으로 배치한다. 남부여성발전센터는 양육친화주택과 함께 다양한 시설을 복합개발해 양육친화적인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문교초등학교, 목골산, 남부여성발전센터, 한울중학교 등 주요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지 내 동서ㆍ남북 보행 동선을 확충한다. 최대 30m 이상의 고저차가 있는 지형 특성을 고려해 주변 도로와 단차ㆍ옹벽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크형 대지를 조성하고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등도 적절하게 설치할 계획이다.
시흥대로~독산로~목골산으로 이어지는 경관축 형성으로 열린 경관을 창출한다. 목골산과 저층 주거지 등을 고려해 단지 경계에서 중앙으로 갈수록 점차 높아지는 텐트형 스카이라인을 통해 주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토록 했다.
아울러 주변 도시정비사업 등 여건 변화와 경관 조화를 고려해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상향했다. 독산로 일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목골산에 맞닿은 쪽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설정해 주거지 정비와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시는 신속통합기획 확정에 따라 연내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 청취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은 개별 사업을 넘어 독산로 동측 지역의 도시 공간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주변 사업과 연계한 기반시설 확충과 체계적인 공간계획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서울 시내 전체 309곳 중 188곳의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됐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오는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 총 8167가구(일반분양 654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 총 816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 ▲경북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더블유1단지` ▲경남 김해시 신문동 `김해신문센트럴아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경기 성남시 동원동 `e편한세상분당퍼스트빌리지(A1블록ㆍ신혼희망타운)` ▲김해시 내동 `트리븐김해` 등 2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최근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경제ㆍ사회ㆍ환경적 가치와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기 위해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2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매년 보고서를 제작ㆍ공개하며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
올해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공시 기준인 `GRI Standards 2021`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EU의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에 따른 이중 중대성(Double Materiality) 평가 방식을 적용했다. 기업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사회ㆍ환경적 변화가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경영활동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 핵심 중대 이슈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대우건설은 보고서에 ▲고객만족 및 품질 관리 ▲인공지능(AI) 및 스마트건설 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 관리 ▲기후변화 대응 ▲윤리ㆍ준법경영 등 5개 분야를 중대 이슈로 선정하고 관련 전략과 성과를 담았다.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가치인 `Hyper Safety(초안전)`, `Hyper Quality(초품질)`, `Hyper Connect(초연결)`에 따라 안전 최우선, 품질 경쟁력 강화, AI와 스마트건설 기술을 활용한 혁신 확대 등 대우건설의 주요 활동과 성과, 계획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지역사회와 환경과의 상생 노력도 담았다. 대우건설은 지방자치단체ㆍ환경단체와 협력해 중랑천 생태보전 활동을 추진하는 등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기후 관련 정보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제2호 `기후 관련 공시` 기준을 반영했으며, 해외 사업장의 온실가스 배출량 등 ESG 정보공개 범위도 확대해 보고서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Hyper Safety, Hyper Quality, Hyper Connect를 중심으로 안전과 품질, 디지털 혁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보다 안전하고, 보다 정교하며, 보다 혁신적인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진주시 하대7구역(하대주공)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하대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남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 입금 또는 입찰보증증권을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진주시 상대로 125(하대동) 일원 2만4908.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도동초, 남강초, 진명여중, 진주제일여고, 삼현여고, 진주중앙고,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진주보건대, 진주교육대 등이 3km 이내에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주변에 진주시청, 진주종합경기장, 진주시공설운동장, 남가람체육공원, 진주성공원, 장덕한방병원 진주점, 진주중앙요양병원,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등이 있어 체육ㆍ편의ㆍ행정ㆍ치안시설이 인접하다.
아울러 진주상평일반산업단지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도 가깝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29일부터 국토교통 정책을 직접 경험하고 현장 실무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2026 하반기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행정, 홍보, 외국어, 시설, 항공관제, 전산, 공간정보 등 10개 분야 총 130명이다. 국토교통 업무에 관심있는 청년(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공, 자격증 어학 성적 등 정량적 우대 요건을 배제하고 지원자의 정책 관심도와 참여의지 등을 서술한 `정책제안서` 평가 등의 방법으로 선발한다.
국토부는 선발된 청년인턴을 관심분야ㆍ전공 등을 고려한 부서 배치를 통해 국토ㆍ주택ㆍ건설ㆍ교통 등 정책 수립 지원과 건설현장 점검, 항공관제 행정, 훈련 지원 등 정책 집행 과정에 참여하도록 지원한다.
또 청년인턴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직무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집합교육(오리엔테이션), 지도ㆍ조언(멘토링), 정기 간담회, 정책 현장 방문, 주요 정책 아카데미(월 1회), 정책제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우수인턴에게는 장관상도 수여한다.
아울러 국토부에서 운영 중인 청년설문조사응답활동(청년온라인패널)에 참여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정책참여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달 29일부터 올해 7월 9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 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더 많은 청년들이 국토교통 현장 곳곳에서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공지능(AI)과 드론, 위성기술 등을 활용한 철도건설 현장 안전사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30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26 철도건설기술세미나`를 열고 철도건설현장에 적용할 첨단 안전 기술과 안전 관리 혁신 방안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건설시대의 철도인프라 안전 혁신`을 주제로, 터널 등 지하공간 굴착 공사에 대한 사고예방과 안전 관리 고도화를 위한 AIㆍ디지털ㆍ스마트 안전기술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홍지선 제2차관을 비롯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철도건설협회장 등 유관 기관장과 학계, 산업계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철도건설 시공ㆍ설계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국토부 장관 표창 2점이 수여되며, 정부, 학계, 공공ㆍ연구기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정책 발표에서는 철도건설현장의 반복사고를 예방하고 고위험 작업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전 시공 관리 방향이 제시된다. 특히 3D 스캐닝과 AI 분석을 활용한 터널 안전성 확인, 위성기술(InSAR)을 활용한 지하공간 공사장 상부의 지표침하 관리, AIㆍBIM 기반 스마트 건설 관리 등 현장 적용 가능한 안전 관리 기술이 다뤄진다.
기술 발표에서는 철도건설현장에 적용 가능한 AIㆍ디지털 사례가 소개된다. 현실ㆍ가상 융합기술을 활용한 철도 구조물 디지털 검측, 현장 영상ㆍ음성정보 등을 활용한 AI 위험성평가 자동화, 지능형 CCTVㆍ드론ㆍBIM 등을 활용한 실시간 위험 감지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홍 차관은 "AI, BIM, 드론, 센서, 위성기술 등 첨단기술은 현장의 위험을 더 빠르게 찾아내고 안전 관리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스마트 안전 기술이 철도건설현장에 확산되고 예방 중심 안전 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컨설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달 29일부터 대구광역시와 도시정비사업 초기 단계 조합을 대상으로 조합 운영 컨설팅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도시정비사업 조합 행정 관리ㆍ감독은 사후 적발 위주의 지자체 `조합 운영 실태점검`을 통해 진행돼, 고발이나 시정명령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한국부동산원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구시와의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한 뒤 오는 7월부터 전국 조합을 대상으로 정식 시행할 계획이다.
컨설팅은 용역계약, 조합 행정, 예산ㆍ회계, 정보공개 등 조합 운영 전반을 다루며, 한국부동산원과 지자체,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컨설팅 이후에도 개선 현황과 추가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재컨설팅을 통해 실효성을 높인다.
이를 위해 국부동산원은 지난 5월 대한변호사협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 협조를 받아 전국 79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권역별 컨설팅 그룹을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설립 2년 이내 또는 시공자 선정 이전 단계의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이며, 그 외 조합도 필요 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조합 운영은 도시정비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전문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대구시와의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전국의 초기 도시정비사업 조합을 지원해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개발ㆍ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3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수안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남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285번길 28(수안동) 일원 7995.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59.6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 낙민역 및 1호선ㆍ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낙민초, 연서초, 안민초, 연신초, 거학초, 이사벨중, 이사벨고, 부산교육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슈퍼, 탑마트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원효로 산호아파트(이하 원효산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3일 원효산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ㆍ이하 조합)은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원효로 66(원효로4가) 일원 2만711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6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69가구 ▲84㎡ 307가구 ▲99㎡ 140가구 ▲112㎡ 28가구 ▲123㎡ 1가구 ▲161㎡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포구청역, 6호선ㆍ경의중앙선 효창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있고 강변북로가 인접해 주요 도심지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원효초, 선린중, 성심여중, 배문고, 성심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제업무지구로 개발을 추진 중인 옛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와도 가까워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마포대교~원효대교 사이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정면으로 한강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춰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원효산호는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정책 정보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신속통합기획 온라인 아카이브`를 본격 운영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온라인 아카이브는 대상지 현황, 기획 내용, 추진 경과, 관련 소식 등 신속통합기획 사업 전반의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도시정비사업 초기 주민도 쉽게 이해하고 대상지 추진 현황과 기획 내용을 한눈에 비교ㆍ확인할 수 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아카이브 구축 당시 83곳이었던 대상지 정보를 현재 97곳까지 확대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대상지 현황과 추진 경과 자료 외에 정책설명자료와 관련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아카이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시민참여 온라인 이벤트도 추진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하철 광고, 시정 홍보매체, 신문 지면광고 등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자치구 누리집, 시ㆍ자치구ㆍ학회ㆍ협회 등 각 추진 주체를 대상으로 홍보자료도 제공한다.
시는 온라인 아카이브가 시민은 물론 도시계획ㆍ건축ㆍ주택정비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에게도 활용도가 높은 정책자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상지별 계획 내용과 추진 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연구와 교육, 정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시계획ㆍ건축 분야 전문가와 자치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과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 수렴도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온라인 아카이브를 대상지별 기획 내용과 제도 개선 사항을 축적ㆍ공유해 시민은 물론 전문가와 연구자까지 활용하는 대표 정책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신속통합기획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삼각동 66-1 을지로2가 일대 노후화된 교원사옥이 지상 31층 규모 업무ㆍ문화복합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10ㆍ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을지로2가 구역 내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접한 남대문로와 을지로의 교차점에 있으며, 지은 지 약 40년 이상 돼 노후화가 심각한 교원사옥으로 2개동이 들어서 있다.
이 사업은 중구 청계천로 54(삼각동) 일원 6043.2㎡를 대상으로 용적률 1154% 이하를 적용한 연면적 10만 ㎡ 지하 8층~지상 31층(높이 145m 이하) 규모의 업무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숲 형태로 개방형 녹지와 인접한 교통섬을 통합해 약 5000㎡의 대규모 녹지공간을 을지로 교차로에 마련한다. 이와 연계해 건물 내 지상 1층 개방공간과 지하 1층~지하 2층ㆍ 지상 2층은 여행, 아동 체험 등 특화된 도서관을 조성해 시민들이 외부 녹지공간과 실내를 오가며 독서와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보행 약자를 배려해 을지로입구역 3ㆍ4번 출구와 청계상가 1ㆍ2번에는 엘리베이터를 신설하는 등 출구개선사업을 시행한다. 또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상부 전신주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 공공청사도 확충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를 통해 을지로2가구역 내 타사업지와 함께 약 1만 ㎡의 풍부한 도심숲이 제공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해 녹지 복지를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 도심 핵심 업무지구(CBD)에 대규모 신규 사무 공간 등 확보해 업무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삼각동 66-1 을지로2가 일대 노후 업무시설인 신한은행그룹 사옥이 지상 40층 규모 업무시설로 재탄생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1ㆍ3ㆍ6ㆍ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 현재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그룹 사옥으로 이용 중인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해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 사업은 중구 청계천로 54(삼각동) 일원 1만4023.1㎡를 대상으로 용적률 1199% 이하를 적용한 연면적 18만 ㎡ 지하 6층~지상 40층(높이 172m 이하)에 이르는 대형 업무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시설, 공공청사 등 지역 필요시설도 확충한다. 시의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정원 형태의 개방형 녹지 약 5000㎡를 조성해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건축물 안에는 개방형 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4층에는 광교ㆍ광통관ㆍ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반영한 유구 전시장, 회동서관, 금융사박물관 등의 공간을 마련한다. 지상 5층~지상 6층에는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하늘정원, 지상 40층에는 북악산ㆍ남산 등 도심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를 각각 조성한다.
기부채납으로 조성되는 공공청사는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도심 내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부지 및 건축 규모를 확대키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을 통해 도심의 업무 중심지인 을지로입구역과 종각역 사이 노후건물이 녹지와 문화공간을 품은 대규모 업무시설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소공동 40 일대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재개발사업으로 지상 13층 높이의 업무시설이 신축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남대문로변에 위치하고 북측으로는 롯데백화점, 동측은 명동이 입지해 판매ㆍ관광이 활성화된 곳이다. 하지만 1973년부터 민간 주차장으로 장기간 이용되면서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건축물과 기반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중구 남대문로 63(소공동) 일원 1378.9㎡를 대상으로 건폐율 73.96%, 용적률 814.89%를 적용한 연면적 1만7934.4㎡ 지하 7층~지상 13층(높이 55m 이하) 규모의 업무시설 1개동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임대업무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기여 시설도 함께 계획했다.
대상지 동측인 남대문로변에는 공개공지와 건축한계선 3m를 확보해 남대문로변을 따라 남대문시장 방면으로 이어지는 보행공간을 조성한다. 남서측 이면도로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도로변을 따라 건축한계선 2m를 확보해 이면부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심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이 계획됨에 따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대상지 일대 노후한 건축물과 열악한 보행환경 개선으로 도시 경관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 마포4구역 5ㆍ6ㆍ7ㆍ10지구(이하 신촌지역마포4-5ㆍ6ㆍ7ㆍ10지구)에 재개발을 통해 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497가구가 공급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6일 개최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특별분과위원회에서 `신촌지역마포4-5ㆍ6ㆍ7ㆍ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대상지는 경의중앙선 서강대역과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사이에 있는 신촌지역중심지다. 상권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지만 도심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뛰어나 주거 공급 확대를 통한 직주근접 실현을 위한 적합지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시는 지난해 발표한 규제철폐안 제139호 `도시정비형 재개발 규제 개선`에 따른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 부문)` 변경사항을 반영해 용적률과 높이를 완화 적용했다.
대상지가 포함된 신촌지역중심 일대는 기존 기준높이가 간선부 80mㆍ이면부 60m로 지정돼 있었으나 규제 개선을 적용해 130m로 일괄 완화하고 공공시설 등 기부채납 시 추가로 높이를 완화키로 했다. 허용용적률도 기존 800%에서 10% 완화해 880%로 상향했다.
또 지난해 관리처분인가된 신촌지역마포4-10지구와 그간 작은 면적과 급경사 지형으로 효율적인 토지 이용이 어려웠던 미시행 5ㆍ6ㆍ7지구를 통합하기로 했다.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대상지 내 폭원 6m 이상의 평탄한 보행통로를 조성해 통합 개발로 인해 폐지되는 도로 기능을 보완하고 서강대역에서 신촌역까지 안전한 보행공간을 마련한다.
이 사업은 마포구 노고산동 109-62 일원 7813.2㎡을 대상으로 용적률 939%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49층(높이 161m 이하) 공동주택 4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과 함께 공공시설(약 4000㎡),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을 목표로 한다.
지상 2층에는 인근 주민, 청소년, 대학생 등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문화시설(가칭 `서강대역스페이스`)을 도입하고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조성해 원스톱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강대역~소공원(경의선숲길공원 연계 선형공원)~신촌역을 잇는 지역 네트워크 연결과 보행가로 활성화를 위해 전면부 가로 활성화 용도를 배치하고, 대상지 내외의 노후한 상ㆍ하수관로를 정비하는 계획도 포함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일률적인 높이 기준을 지역 특성에 맞도록 높이 관리 기준을 완화했고 상업지역의 비주거비율 기준을 완화하는 등 규제 철폐 정책을 지속해 도입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신촌역 일대의 정비기반시설 개선은 물론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와 주거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도보 5분)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도보 3분), 6호선 광흥창역(도보 12분)이 도보권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창서초, 서강초, 창천중, 신수중 광성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서강대, 홍익대 서울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이하 당산현대3차ㆍ재건축)가 지상 최고 46층 공동주택 734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현대3차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당산현대3차는 1988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6개동 509가구로 구성됐다.
시는 2024년 고시한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을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인 400% 범위 내인 399.66%를 적용했다. 여기에 과밀단지의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허용용적률을 230%에서 250%로 상향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분양 가구수가 기존보다 약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로41길 17(당산동4가) 일원 1만8570.9㎡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46층 공동주택 7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단지 동측 당산로41가길 변으로 건축한계선 5m를 설정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로 조성해 인근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가로변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당산동 일대 재건축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주택 공급 확대와 더불어 노후한 준공업지역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행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서남권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2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 역할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당서초, 선유초, 선유중, 당산서중, 선유고, 선유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양화한강공원, 선유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용산구 강변맨션ㆍ강서맨숀(강변강서아파트ㆍ이하 강변강서)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209가구 규모 한강변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변강서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ㆍ이촌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지정(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강변강서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1993년 조합이 설립됐으나,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상한 용적률인 300% 체계에서는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개정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강변ㆍ강서는 공공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현황용적률의 1.25배인 397%까지 법적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함에 따라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강변강서 공공재건축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104(이촌동) 일원 7813.2㎡를 대상으로 용도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고 용적률 397%를 적용한 지상 최고 39층 이하 공동주택 209가구(공공주택 2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은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공주택 중 5가구는 공공분양, 19가구는 공공임대로 공급한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계획이 반영됐다. 고령층을 포함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ㆍ교육공간을 마련한다. 특히 고령층의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과 체험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프라자`를 조성해 `어르신 친화형 여가ㆍ교육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북측 이촌로변에 근린생활시설과 개방형 공개공지를 연계해 지역 상권과 어우러지는 보행ㆍ휴게 공간을 만든다. 공개공지는 상시 개방하고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외부 공간도 개방해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단지 외곽은 담장을 최소화해 주변과의 연결성을 높인다.
서울시 관계자는 "강변강서 공공재건축은 시의 규제 완화와 사업성 개선안을 통해 30여 년간 정체돼 있던 재건축사업이 다시 추진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업 여건이 열악한 노후 단지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도심 내 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용산역이 약 905m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교육시설은 서울한강초등학교, 용산철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GS더프레시 등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5일 금정3구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공고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5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116번길 8(금정동) 일대 3만1196.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7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 1호선 군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양정초, 금정초, 금정중, 군포중, 군포고 등이 있다.
한편, 2023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금정3구역은 2024년 7월 사업시행자를 코리아신탁으로 지정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도당동 동아아파트(이하 도당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2일 도당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정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및 「주택법」 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 시공보증이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원미구 삼작로280번길 35(도당동) 일대 363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과 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도당초ㆍ중ㆍ고, 덕산중, 여월중, 부천여월고, 원종고, 부천북고, 부천시립북부도서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백만송이장미원, 도당수목원, 도당근린공원, 춘의산, 오정구청, 원종2동행정복지센터, 오정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9 · 뉴스공유일 : 2026-06-29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의혹투성이 후보자를 국무총리로 밀어붙이는 대통령도, 사퇴는커녕 버티는 후보자도 국민을 너무 쉽게 보고 있다.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오며, 민심을 거스른 오만은 결국 더 큰 대가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두고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이 거세다. 야당인 국민의힘이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증인과 참고인 채택을 요구했지만 단 한 명도 채택되지 않았다. 국무총리 후보자를 검증하는 자리에서 의혹 많은 사안이 수두룩한데도 어떠한 증언도 들을 수 없게 원천봉쇄했다. 이미 답은 정해져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한성숙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상상 이상이다. 당초 4주택을 보유했던 한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서야 3가구를 처분하며 1주택자가 됐다. 이 과정에서 잠실 아파트를 매각해 상당한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도 논란이 됐다. 여기에 가족 간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 계약을 통한 편법 증여 의혹, 양평 농지의 「농지법」 위반 의혹, 종로 건물 불법 증축 문제가 잇따라 제기됐다.
과거 이력도 놀랍다. 한 후보자는 엠파스 검색서비스 책임자 시절 포털 내 음란물 유통 사건과 관련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확정받은 전력이 있다. 본인은 직접 게시한 것이 아니라 서비스 관리 책임에 따른 처벌이었다고 해명했지만, 기가 찰 노릇이다.
이뿐만 아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임 당시 `모두의 창업` 사업에서 수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서도 관리 책임론이 제기됐고, 네이버 재직 시절 성남FC 후원금과 관련한 이해충돌 의혹 역시 청문회 쟁점으로 거론됐다. 주적이 누구인지 답변도 제대로 못 했다는 점은 덤이다.
이처럼 한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어느 하나 가볍게 넘길 사안이 없음에도 후보자는 맹탕 청문회 덕에 대부분 일방적인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의혹이 많을수록 더욱 철저히 검증받아야 함에도 말이다. 제기된 여러 의혹과 이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청문회 과정을 종합해 보면 한성숙 후보자가 과연 국정을 총괄할 자격을 갖췄는지 의문을 지울 수 없다.
결국 가장 큰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두고 `마귀`라고 표현하며, 용지 복사조차 맡겨선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한 바 있다. 그런데 정작 4주택자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의혹투성이 후보자를 감싸며 국민 눈높이를 외면한 이번 인사는 결국 이재명 정부의 오만과 인사 철학의 민낯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연산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선혜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0억 원 중 40억 원은 입찰마감 시까지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고, 나머지 40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기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천로37번가길 10(연산동) 일원 3만597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32%, 용적률 278.2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71가구 ▲59㎡ 57가구 ▲84A㎡ 281가구 ▲84B㎡ 234가구 ▲99A㎡ 46가구 ▲99B㎡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38-1(이하 여의도광장38-1)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여의도광장38-1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8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오는 8월 12일 오후 5시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50억 원의 현금과 15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부속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여의도동) 일원 1만1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5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ㆍ9호선 여의도역과 올림픽대로 등이 인접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고 IFC, 더현대서울,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 및 한강 주변 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75억 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208번길 25(개금동) 일원 1만7173㎡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4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개금역 사이에 위치한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개포초, 개화초, 개원초, 당평초, 개림초, 개금초, 광무여중, 개금여중, 개림중, 개금고, 경원고, 부산국제고 등이 있다.
한편, 2025년 4월 3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개금주공1단지는 2025년 9월 25일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4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은평구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주거 공간과 돌봄ㆍ의료, 편의시설 등을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 696가구가 공급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5일 열린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수색동 72-2 일대 어르신안심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대상지는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역세권이다. 「서울특별시 안심주택 건립ㆍ운영 기준」에 따라 어르신안심주택이 공급된다.
해당 사업은 은평구 수색동 72-2 일원 7978㎡를 대상으로 지하 7층~지상 28층(최고 높이 89.8m) 공동주택 696가구(민간임대 578가구ㆍ공공임대 1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단지 안팎으로는 어르신 일상을 지원하는 시설이 들어선다. 공공시설로 낮 동안 어르신을 보호하는 데이케어센터와 시니어클럽을 조성하고, 비롯해 병원에서 퇴원한 고령자가 집으로 돌아가기 전 3개월 정도 머물며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단기 지원주택 `중간집`도 운영한다.
단지 내에는 시니어헬스클럽, 맞춤형 식당, 메디컬 케어센터 등 고령층 특화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을 위해 보행환경도 개선한다. 수색로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하고 이면도로와 완충녹지를 정비해 단지부터 수색역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건물 저층부(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도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통과로 수색역세권에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주거 걱정 없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보행로와 편의시설을 확충해 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세보다 저렴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나선다.
서울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더드림집+` 905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더드림집+는 서울시가 지난 3월 발표한 청년주거정책 통합 브랜드로, 주택 공급 확대, 주거비 지원, 주거 안전망 강화 등의 청년 대책을 담고 있다. 시는 기존 추진 중인 청년주택 4만9000가구에 2만5000가구를 추가 발굴해 2030년까지 총 7만4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가구, 기숙사형 청년주택 56가구 등 총 905가구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신규 490가구ㆍ잔여 공가 359가구로 구성된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하는 전일제 이공계열 대학원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을 대상으로 한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17가구가 포함됐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매입한 오피스텔ㆍ도시형생활주택ㆍ다가구주택ㆍ임대형 기숙사를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ㆍ대학원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SH가 매입한 임대형 기숙사를 공급하는 유형이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ㆍ미혼인 대학생ㆍ취업준비생ㆍ청년(만 19~39세)ㆍ이공계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4542만 원 이하 자동차 보유 기준은 모든 순위에서 충족해야 한다.
1순위는 수급자ㆍ차상위계층ㆍ지원 대상 한부모 가족이며, 2순위는 순위는 본인과 부모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ㆍ총자산 3억4500만 원 이하, 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ㆍ총자산 2억5100만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한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청년 매입임대주택보다 일부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1순위는 수급자ㆍ차상위계층ㆍ지원 대상 한부모 가족이며, 2ㆍ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인 자이다. 1ㆍ2순위는 서울 소재 대학ㆍ대학원 재학생(복학ㆍ입학 예정자 포함), 3순위는 만 19~39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청약 접수는 오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진행한다. 서류심사 대상자는 올해 7월 20일, 최종 당첨자는 11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며 입주는 12월부터 가능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 모집은 더드림집+ 주택 공급 확대를 본격화하는 첫 포문으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달 23~24일 공공주택 침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현장 실무자들의 양수기, 수중 펌프 등 수방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상황 보고와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구체적으로 ▲침수 발생 시 상황 대응 요령 ▲재난안전상황실 보고 체계 ▲양수기ㆍ수중 펌프ㆍ발전기 운용 방법 ▲수방 장비 점검ㆍ유지 관리 방법 등 이론 교육과 실제 침수 상황을 가정해 참석자가 직접 양수기와 수중 펌프를 설치ㆍ가동하고 호스를 연결해 배수하는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가 빈번해지면서, SH는 장비 확보 못지않게 현장 실무자의 즉각적인 장비 운용 능력이 재난 대응의 핵심이라고 판단해 실전 중심의 교육을 정례화하고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풍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장비 확보와 함께 비상 시 현장 인력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실전 중심의 재난 대응 훈련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8개 팀을 시상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됐다. `Keep Safety!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사례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공모전에는 총 92건의 업무 방식 개선 및 스마트 기술ㆍ제품 관련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안전ㆍ기술 관련 실무 부서가 현장 적용성, 차별성, 구체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했다. 우수사례로는 대상을 받은 `지하층 통신체계 구축`과 `항타기 기울기 알림ㆍ자동복원 장치`를 비롯해 총 8개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기술 검증(PoC)을 거쳐 실제 건설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지방공사 최초로 지속가능 연계채권(SLB) 발행을 추진한다.
iH는 이달 25일 서울 여의도글래드호텔에서 SLB 발행을 위한 채권 입찰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SLB는 발행기관이 사전에 설정한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금리 등 재무적 조건이 변경되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채권의 한 유형이다.
iH가 이번에 발행하는 SLB는 `적정가격의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을 핵심성과지표(KPI)로 설정하고 올해부터 2028년까지 공공주택 누적 공급량 1만1000가구 이상을 지속가능성과목표(SPT)로 제시하고 있다.
목표 미달성 시 투자자에게 평가일 이후 만기까지 적용되는 금리에 0.25%를 추가 지급하고, 주택개량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에 채권 발행총액의 0.2%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페널티 구조가 적용된다.
iH는 다음 달(7월) 중 500억 원 규모의 SLB를 발행해 조달된 자금으로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SLB 발행은 공공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내부 동기부여와 투자자 유인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재원조달 효과와 비영리단체의 주택개량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올해 빈집 매입ㆍ생활 사회기반시설(SOC) 조성사업 대상지로 서구와 부산진구를, 신규 사업인 빈집플러스드림사업 대상지로 서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올해 빈집 매입ㆍ생활 사회기반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서구의 `해돋이로 예술로(路)`, 부산진구의 `빈집애(愛) 채움텃밭`이다. 서구는 남부민동 산복도로 급경사지에 방치된 빈집 3가구를 정비해 예술인 창작ㆍ전시 공간으로 조성하고, 부산진구는 부암초등학교 통학로에 장기간 방치된 빈집 5가구를 정비해 도심 스마트팜과 텃밭을 만든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빈집플러스드림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인 창작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서구 천마산로 예술로(路)사업이 선정됐다. 남항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천마산로와 연접한 빈집 3가구를 리모델링해 창작ㆍ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빈집 고도화정책의 일환으로, 면 단위로 사업을 집중해 정비 효과를 높이는 중점을 뒀다. 특히 시는 두 사업을 연계해 빈집 6가구를 정비함으로써 서구를 문화예술인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늘어나는 빈집 문제는 도시환경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빈집 매입ㆍ활용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빈집으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는 동시에 새로운 인구 유입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당리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로 30(당리동) 일원 1만45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73가구를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당리초등학교, 당리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뉴코아, 삼육부산병원 등이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24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당리2구역 재건축사업은 2025년 3월 추진위구성승인에 이어 올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중동 7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중동 7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성암로9안길 25(중동) 일원 1만862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309.03%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매봉산, 불광천, 홍제천,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상암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6-06-26 · 뉴스공유일 : 2026-06-26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