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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오는 6월 30일까지 기획부동산과 미끼매물 등 허위ㆍ과장 광고에 대한 위법 의심 사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획부동산은 일반적으로 개발이 어렵고 경제적 가치가 없는 토지를 개발가능성이 큰 용지로 현혹해 판매하는 기업 또는 거래형태를 의미한다. 통상, 서민들이 매수가능한 금액(1000만 원~5000만 원 정도)에 맞춰 필지(또는 지분)를 분할 판매함으로써 다수의 소액투자자 피해를 양산하는 민생범죄이다. 최근 총선을 앞두고 다양한 지역개발 공약을 악용한 기획부동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나, 부동산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일반 서민들은 이에 쉽게 현혹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로 지난해 전체 토지거래 중 전ㆍ답ㆍ임야 지목의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개발이 곤란한 지역에서 면적의 10분의 1 이하 지분으로 거래된 비율은 약 1.43% 수준으로 확인된다. 이에 국토부는 부동산 불법 행위 통합신고센터 메인화면에서 기획부동산 체크리스트 등을 제공하는 한편, 올해 6월 30일까지 위법 의심 사례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가 최근 허위 매물 신고 내용을 토대로 포털사이트에서 "○○하우징, ○○주택" 등으로 검색 시 노출되는 신축 빌라 분양 누리집 60곳을 확인한 결과, 10곳에서 개업공인중개사 무자격자의 임대(전세) 표시ㆍ광고 등 불법 의심 사항 16건이 확인됐다. 신축 빌라 등의 매물을 표시ㆍ광고하는 분양대행사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개업공인중개사가 아니므로 분양 외 전세 등을 표시ㆍ광고하는 것이 불법이며, 미끼매물 등 부당광고를 통한 임차인 유인 및 깡통전세 알선은 전세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허위 매물 및 전세사기 의심 광고도 통합신고센터를 통해 오는 6월 말까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토부는 이번 신고기간에 접수된 신고사항은 부동산 거래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향후 전국 단위 기획부동산, 전세사기 기획조사 시 집중 조사할 계획이며 특히 국세청, 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6 · 뉴스공유일 : 2024-03-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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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16개 시ㆍ도에서 청년과 신혼ㆍ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청년 1722가구, 신혼ㆍ신생아 가구 2702가구 등 총 4424가구로,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6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시세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 30~40% 수준의 ▲신혼ㆍ신생아Ⅰ 유형(1490가구)과 시세 70~80% 수준의 ▲신혼ㆍ신생아Ⅱ 유형(1212가구)으로 나눠 공급한다. 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에 따라, 신생아 가구를 1순위 입주자로 모집해 우선 공급하며, 명칭도 기존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에서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으로 변경한다. 아울러, 작년 입주자 모집과 동일하게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 등도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모집하는 청년(1512가구), 신혼ㆍ신생아(1835가구) 매입임대주택은 이달 28일부터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에서 모집하는 매입임대주택(1077가구)은 해당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모집은 신생아 가구에게 우선 입주 자격을 부여한 첫 모집으로, 이러한 정책이 저출산 극복을 향한 주춧돌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라며 다음 달(4월) 공고 예정인 신혼ㆍ신생아 전세임대주택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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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부창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천안시는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인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봉명3길 10-2(봉명동) 일대 3만685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1가구 ▲59㎡ 210가구 ▲64A㎡ 47가구 ▲64B㎡ 75가구 ▲74A㎡ 38가구 ▲74B㎡ 250가구 ▲84A㎡ 79가구 ▲84B㎡ 67가구 ▲109P㎡ 5가구 ▲126P㎡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봉명역이 약 4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명초등학교, 봉서중학교, 천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부창구역은 201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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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1일 성사혁신지구, 원당4구역 재개발 현장,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예정지 등 원당역 일대를 방문해 핵심 정책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성사혁신지구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사혁신지구는 2019년 12월 서울 용산, 천안, 구미 등과 함께 제1호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돼 연면적 9만9837㎡의 주거ㆍ산업ㆍ행정ㆍ생활 사회간접자본(SOC) 기능 등이 집적된 복합거점으로 조성 중이며 올해 말 준공을 위해 공사가 한창이다. 이 시장은 이어 올해 8월 준공을 앞둔 원당4구역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현장 세대를 점검하고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총괄 보고를 받았다. 이 시장은 "원당역 인근 구도심은 예전에는 지역 교통 중심지였으나 점점 그 입지가 좁아지고 최근 재개발이 활발한 능곡에 비해 재개발과 재건축 역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원당4구역과 고양 성사혁신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주교ㆍ성사 지역에 일자리ㆍ주거환경ㆍ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변화 및 활기를 불어넣을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어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는 구도심인 주교, 성사동 일원의 주거환경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일자리ㆍ업무 기능을 추가해 청년일자리ㆍ상업지구의 활력을 더해주는 장기적인 계획"이라며 "역세권 복합개발로 일자리ㆍ주거 균형있는 직주근접 지구로 재탄생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당지역 활성화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의와 참여를 촉구했다. 또한 입주를 앞둔 원당4구역에 대해서 "정기적 감리 업무ㆍ품질점검을 비롯해 철저한 안전 및 품질 관리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원당버스공영차고지 예정지도 방문해 "공영버스차고지 확충을 통해 시민의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운전종사자의 서비스 증진을 기대한다"며 "대중교통 거점 역할을 적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향후 행정 절차를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원당버스공영차고지는 부지면적 1만9169㎡, 버스 135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토지수용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한편, 민선 8기 주요 핵심공약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있는 이동환 시장은 다음 달(4월) 12일까지 ▲시민체감형 정책사업 추진 ▲주민 맞춤형 재건축 추진을 주제로 현장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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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4차아파트(이하 삼우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천시는 이달 18일 삼우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고리울로52번길 5(고강동) 외 5필지 일대 612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고강초등학교, 신원초등학교, 고리울초등학교, 양서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한일상가, 고강동우체국, 고강선사유적공원, 고강제일시장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서울호수공원과 고강선사유적고원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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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는 2018년~2021년까지 서울숲 북측 일대 아틀리에길 주변의 건축물 약 30개소를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 데 이어 성수동 전역으로 붉은 벽돌 건축물을 확산하기 위해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을 추가 확대 지정했다고 밝혔다.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은 성수동에 분포한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붉은벽돌공장과 창고, 1980~1990년대에 조성된 붉은 벽돌 주택의 보전ㆍ지원을 통해 성수동만의 특색있는 정체성을 갖춘 붉은벽돌마을을 조성한 것이다. 이미 성수동이 2011년 `대림창고` 성공 사례에 힘입어 붉은 벽돌 창고ㆍ공장을 개조한 독특한 카페, 문화거리로 재생되고 있었던 데 착안해 정책적으로도 힘을 실은 것이다. 대림창고는 1970년대 지어진 정미소 공장으로 오랫동안 버려져 있다가 낡은 공장의 외관과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다양한 전시ㆍ행사ㆍ식음료를 파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조하면서 유명해졌다.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성동구는 지난해부터 사업지를 확장해 뚝섬역 남측 일대 약 2만8000㎡ 지역을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로 추가로 지정해 현재까지 5건의 건축물이 등록돼 건축 중에 있다. 성동구는 붉은 벽돌 건축물이 성수동 전역에 확대될 수 있도록 기존 시범 사업지였던 서울숲 북측 아틀리에길 일대를 포함한 방송통신대 일대, 성수역 주변 카페거리 일대를 `붉은 벽돌 건축물 밀집지역`으로 추가 확대ㆍ지정했다. 확대 지역은 젊은이들의 문화를 견인하는 의류 매장, 소품 가게, 공방 및 유명 맛집 등이 밀집한 이른바 핫플레이스다. 아틀리에길과 뚝섬역 남측은 붉은 벽돌이 새로운 도시경관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나 지원 사업지를 확대해 붉은 벽돌 건축물 거점 공간으로 집중 지원할 경우, 붉은 벽돌 군집이 형성돼 상권이 더욱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성수동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은 붉은벽돌심의위원회에서 그 여부를 결정하며, 붉은벽돌건축물로 건축ㆍ대수선 시, 건당 전체 공사 금액의 1/2 이내에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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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양천구(청장 이기재)는 미니 신도시 규모의 목동택지개발지구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2025년 5월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도시 필수 기반시설인 하수도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100년 이상 사용 가능한 고품질 하수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용역에는 시비 3억5000만 원이 투입된다. 특히 목동아파트 주변 오수관이 1983년 개발 당시 세대수(2만6000가구)를 기준으로 설계된 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재건축으로 2배 이상 증가할 세대수(5만3000가구)를 반영한 `오수관로 시설 규모의 적정성`을 중점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상 이변으로 인한 강우양상 변화, 지역 특성 등을 반영해 서울시에서 방재성능기준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이를 적용한 `우수관로 시설 용량`도 종합 검토한다. 또한 기존 배수ㆍ처리구역 하수도 관련 기초데이터 구축 및 하수관망을 분석해 구조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관로 개량계획 등 해결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구는 내년 상반기 중 목동아파트 전체에 대한 하수도정비계획 용역이 완료되면 `단지별 재건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초기부터 재건축을 추진하는 사업 주체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세대수 증가로 오수관로 확대 개량 등 정비 필요시 단지별 사업시행자에 조건을 부여해 정비토록 유도하고, 용량 부족 및 노후 하수관은 재건축 시기에 맞춰 구에서 개량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기재 청장은 "도시 재건축과 필수 기반시설인 하수도 정비는 지역 발전과 생활 편의 측면에서 매우 밀접한 만큼,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짜임새 있는 용역을 추진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목동신시가지는 1985년부터 1988년 사이 지어진 14개 단지ㆍ2만6629가구 규모 대단지로, 6단지를 필두로 정부가 재건축 활성화 의지를 나타내면서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5만3000여 가구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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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6구역(대건연립) 재개발사업이 시공권 결정을 향한 시작을 알렸다. 이달 26일 도마ㆍ변동1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종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마감 하루 전까지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단 시공자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전환해 입금 요망)으로 제출한 업체 ▲ 현설에 참석한 업체 ▲현설에서 배부한 입찰참여확약서(조합 배부 양식에 한함)를 마감 5일 전까지 제출한 업체(직접 제출 원칙)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용화4길 52(도마동) 일대 12만5215㎡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780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버스로 20분 이내에 있고 대전서남부터미널, 서대전IC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변동중, 도마초, 도마중, 서대전여자고, 대전제일고, 배재대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한편, 도마ㆍ변동16구역 재개발은 2023년 12월 28일 조합 창립총회, 지난달(2월) 1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데 이어 이달 26일부터 시공자 선정에 돌입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올해 5월까지 시공자 선정을 매듭짓겠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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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강원 강릉시 포남동 1005-25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포남동 1005-25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하나자산신탁은 법무법인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4월) 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회의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찰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법무법인으로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류 제출 시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현금 도는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허하다. 이 사업은 강릉시 경강로2234번길 15(포남동) 일대 6540㎡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KTX 강릉역이 버스로 10분(도보 포함)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옥천초, 성덕초, 남강초, 강릉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원강릉경찰서, 포남1동주민센터, 옥천119안전센터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ㆍ안전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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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5일 고양시는 원당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고양대로1407번길 45-17(성사동) 일원 6만201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09%, 용적률 258.7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124가구(임대 117가구 포함) ▲47㎡ 26가구 ▲59㎡ 725가구 ▲74㎡ 93가구 ▲84㎡ 26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원당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고양대로, 충장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등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인근에 성사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성사중학교, 성사고등학교, 능곡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이브존, 이마트, 롯데마트, 명지병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원당4구역은 199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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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 서부이촌동에 위치한 `중산시범아파트`가 54년 만에 재건축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용산구(청장 박희영)는 중산시범의 시유지 4695.5㎡(6필지)를 매각하기 위한 감정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70년에 한강변에 지어진 중산시범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개발사업이 10여 년 만에 본격화됨에 따라 재건축사업도 속도를 내게 됐다. 올해로 54년이 된 중산시범에 `중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서울시가 중산층을 대상으로 건립한 소형 아파트(전용면적 39~59㎡ 구성)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재산권 행사 제한으로 노후된 경우에도 재건축이 어려운 실정이다. 1996년부터 재난위험 `D등급`으로 지정돼 재건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거론됐지만 토지와 건축물 소유주가 분리된 구조적 한계로 지난 30여 년간 재건축이 추진되지 못했다. 관련 법령상 건축물 소유주가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권 확보가 선행돼야 했기에 우선 시유지 매입을 추진했다. 이에 시-구에서는 토지 매각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으나 주민동의율을 충족하지 못했고, 토지의 점유ㆍ취득시효 완료를 근거로 소유권 무상양도 소송도 진행돼 재건축은 오랜 기간 정체될 수밖에 없었다. 2021년 말 중산시범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에서 구에 매수신청서를 재차 제출하면서, 2022년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시유지 4695.5㎡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한 시의회 의결을 거쳐 매각이 최종 확정됐다. 이달부터 구는 ▲건축물 소유자 94.3%의 높은 매수 신청률 ▲매수신청자 96.4%의 대부료 완납률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후속 절차 진행을 적극 요청해 이번 감정평가를 실시하게 됐다. 구는 복수의 감정평가기관에 토지가격을 산정하는 용역을 맡겨 산정된 금액을 산출평균해 시 공유재산심의회에 상정하게 된다. 심의회에서 최종 매각 가격이 확정 및 통보되면 구는 건축물 소유자와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이후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면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재건축사업 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용산구는 토지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만큼 재건축이 진행되면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고밀 개발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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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방식이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달 26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서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등 총 4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향후 계획에 대해 조합 관계자는 "추후 대의원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안건 관련해 회의를 거친 후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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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5일 인창C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건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289-29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2.79%, 용적률 374.7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180가구, 오피스텔 251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108가구 ▲46㎡ 94가구 ▲59㎡ 459가구 ▲82~84㎡ 394가구 ▲101㎡ 125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문초등학교, 인창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인창C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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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세교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웅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수해방지 대책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원 6만85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0가구 ▲59A㎡ 826가구 ▲59B㎡ 357가구 ▲84A㎡ 155가구 ▲84B㎡ 155가구 등이다. 이곳은 평택중앙초등학교, 세교중학교, 평택여자고등학교, 한광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프라자, 이마트, 뉴코아, 평택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세교1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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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우영아파트(이하 작전우영)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작전우영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서해종합건설 ▲유탑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코람코자산신탁은 오는 4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86번길 9(작전동) 일원 1만1007.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지초등학교, 작동초등학교, 화전초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작전체육공원, 된밭공원, 작전공원, 도두리공원, 서운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작전우영은 2007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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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우성2차아파트(이하 길동우성2차) 리모델링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길동우성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유진기ㆍ이하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 발주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공고일 현재 공동주택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실적 보유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대로187길 74(길동) 일원 2만2873.9㎡를 대상으로 기존 811가구에서 121가구를 증가한 93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길동초, 신명초, 신명중,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동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보훈공단 중앙보훈공원, 일자산, 일자산자연공원, 강동구도시농업공원,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길동공원, 길동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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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아남아파트(이하 고덕아남)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고덕아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한경임ㆍ이하 조합)은 구조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건축구조기술사사무소로 한국기술사회에 등록돼있는 업체 ▲안전진단전문기관으로 등록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주 사무소가 수도권(서울ㆍ인천광역시ㆍ경기)에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706(고덕동) 일대 2만5530㎡를 대상으로 기존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807가구에서 용적률 418.42%(상가 포함)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902가구로 탈바꿈한다. 증가하는 95가구를 일반분양해 조합원 분담금 절감을 도모할 계획이며 주차대수도 1271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인근에 고덕비즈밸리가 조성돼 다수 기업들의 입주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곳으로 지하철 5호성 명일역(도보 13분)과 고덕역(도보 18분) 사이에 있고 올림픽대로와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는 명덕초, 명일초, 명일중, 배재중, 배재고 등이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까치공원, 두레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암사역사공원, 고덕산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고덕아남 리모델링은 앞서 2021년 7월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단지명은 `래미안라클레프(La Clef)`로 불어 정관사 `La`와 주요 요충지를 의미하는 `Clef`를 더해 만들어진 명칭이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예술 같은 삶을 누리는 단지를 의미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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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7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일정을 공개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남구는 지난 20일 용호7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주민설명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 새마을금고 3층에서 토지등소유자 및 주민을 상대로 개최되며 공람은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4월) 19일까지 남구 건축과에서 진행한다. 용호7구역 추진위는 향후 조합 방식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현재 사전 동의율은 68.3%로 알려졌다. 용호7구역 재개발을 통한 추정 비례율은 114.17%로 추산됐다. 종후자산 추산액은 6050억3079만3000원이며 총사업비 추산액은 4643억1166만67원이다. 종전자산합계 추산액은 1232억4918만6430원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159번길 53(용호동) 일원 5만8712㎡를 대상으로 용적률 264%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9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ㆍ부경대역이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고 용산초, 백운초, 용호초, 용호중, 용문중, 한국조형예술고, 예문고, 동명대, 부경대 대연캠퍼스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주변에 장산봉, 이기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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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찾기를 재개했다. 지난 25일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참석자로부터 관련 서류를 받은 후 입찰지침서 및 입찰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신)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및 「주택법」 제7조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하는 입찰 관련 자료를 수령한 업체 ▲입찰참여신청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대안설계 제출불가)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 또는 증권 등으로 입금 및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의재로82번길 9(소태동) 일대 926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과 소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주남초, 학운초, 무등중, 운림중, 조선대부속고, 동일미래과학고, 동아여고, 광주교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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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은 이달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4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100억 원의 현금과 24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25%,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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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강서구는 이달 13일 서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14길 99(방화동) 일대 14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64%, 용적률 249.7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E㎡ 14가구 ▲44D㎡ 7가구 ▲59A㎡ 12가구 ▲59B㎡ 12가구 ▲59C㎡ 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공항시장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화초등학교, 송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새싹어린이교통공원, 근린공원, 목련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5 · 뉴스공유일 : 2024-03-2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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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1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준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적정성 검토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동 915 일대 3만2351.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1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호계초등학교, 부림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한림대성심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호계온천주변지구는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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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달 25일 금성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진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향후 이사회를 거쳐 재입찰공고를 일정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영성로 10-5(삼산동) 일대 408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산초, 후정초, 부일중, 삼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센터, 삼산시장, 대형마트,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5 · 뉴스공유일 : 2024-03-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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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 지구 재건축 대장주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이 설계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를 설계자로 확정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희림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안중근)과 지난 21일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238억5120만 원 규모로 2023년 매출액 대비 10.43%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앞서 지난해 12월 `희림컨소시엄`은 조합원 투표를 통해 이곳 설계자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희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압구정3구역만을 위한 혁신 디자인을 선보였다. 압구정3구역을 위해 개발한 저작권 등록을 마친 주동 혁신 디자인은 모든 가구가 거실과 안방에서 정면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옆가구 내부가 보이는 단점 극복을 위해 150도로 각을 넓혀 프리이버시를 보장했다. 이에 더해 주동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단지 입구에서 입주민과 방문객을 맞이하는 `웰컴센터`나 단지 중앙에 압구정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갤러리 등 단지 곳곳에 혁신적인 디자인을 내세웠다. 희림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강 수변부 특화 디자인과 업계 최고의 하이엔드 주거시설 설계 능력을 통해 압구정3구역을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실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로29길 71(압구정동) 일원 39만9595.1㎡에 공동주택 3946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최근 공개한 토지이용계획에 따르면 개발 이후 5800여 가구로 증가한다. 해당 구역은 구현대1~7차를 필두로 10ㆍ13ㆍ14차, 대림빌라트 등으로 구성돼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6개) 중에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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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보광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보광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도주철ㆍ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770만 원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 선정 계획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서를 납부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가능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각산로 109(수유동) 일대 73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94.21%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6㎡ 9가구 ▲69㎡ 10가구 ▲73㎡ 4가구 ▲77㎡ 60가구 ▲83A㎡ 14가구 ▲83B㎡ 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우이신설선 가오리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우이초, 인수초, 유현초, 인수중, 강북중, 화계중, 수유중, 혜화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북한산국립공원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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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3차아파트(이하 둔촌현대3차) 리모델링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둔촌현대3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영환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주택법」ㆍ「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ㆍ「서울시 도시계획조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참가신청서, 가격제안서 등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진황도로 211(둔촌동) 일원 6315㎡를 대상으로 기존 공동주택 160가구(상가 30호 포함)에서 12가구 증가한 172가구(상가 15호 포함)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선린초, ,한산초, 한산중, 둔촌중, 둔촌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보훈공단 중앙보훈병원, 일자산, 일자산자연공원, 강동구도시농업공원, 강동그린웨이가족캠핑장, 일자산허브천문공원 등이 인접해 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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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LIG넥스원 신익현 사장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됐다. LIG넥스원은 2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익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신 대표이사는 검증된 사업역량은 물론 국방정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두루 겸비한 방산 전문가이다. 1984년 공군사관학교 32기로 임관해 공군 제8전투비행단장과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3처장 등을 역임했다. LIG넥스원에서는 2023년 C4ISTAR사업부문장으로 다수의 사업과 연구개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올해 시무식에서는 신년사를 통해 ‘조직안정·최고신뢰·지속성장’의 경영방침을 제시한 바 있다. 조직규모 확대와 수출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의 토대를 다지겠다는 포부다. 신익현 신임 대표이사는 “주력인 유도무기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 확보함은 물론 우주와 유무인 복합체계 등 미래 성장 동력의 연구개발에도 힘쓸 것”이라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과 무기체계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중동을 비롯한 세계시장에 LIG넥스원의 브랜드가 공고히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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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이하 천호우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천호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옥동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대우건설 ▲금호산업 ▲동양건설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366(천호동) 일대 2만83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6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앞에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어 이를 통해 지하철 5호선 천호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인근에 천호초등학교, 성덕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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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4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신정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동일)은 지난 20일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찰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업로드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해당 용역 관련해 입찰공고일 기준 5년 이내 관련 법규 및 제반사항에 따른 행정처분(징계 및 처벌 등 포함)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45길 27-19(신정동) 일원 8만2071.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713가구(공공임대 25가구, 소형주택 1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양걍초, 신강초, 강서초, 신남초, 양목초, 양강중, 신남중, 신서고, 서울영상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계남제1근린공원, 장수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신정4구역 재건축사업은 2023년 7월 8일 시공자로 대우건설을 선정한 바 있다. 단지명으로 `목동푸르지오써밋아스트랄`을 제안받았으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9개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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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동 진우아파트(이하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9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등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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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구광역시 은호아파트(이하 대구은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북구는 지난 13일 대구은호 가로주택정비 추진위가 신청한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북구 건축주택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은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곡중앙대로118길 23(읍내동) 일원 5041㎡를 대상으로 한다. 착수 예정일은 조합설립인가일로부터 24개월 이내이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현재 공동주택 3개동 98가구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팔거역과 학정역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 역할이 가능하며 교육시설로는 칠곡초, 교동초, 칠공중, 대중금속공업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대구강북소방서, 홈플러스, 문화예술거리 이태원길이 인접해 의료ㆍ안전ㆍ편의시설 및 문화거리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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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의대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사업 파트너를 찾는 재도전에 나섰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동의대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성인ㆍ이하 조합)은 이달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 혹은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진구 가야대로587번길 21-12(가야동) 일원 70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기차역 가야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야초, 가남초, 가산초, 당평초, 개성중, 가야여중, 광무여자중, 경원고, 가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야119안전센터,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부산지방병무청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 부산진우체국, 가야1동행정복지센터 등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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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용인시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용인시는 지난 19일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수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관리처분계획 포함)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인 기흥구 마북로 57(마북동) 일원 6178㎡를 대상으로 용적률 215.09%, 건폐율 27.3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차대수는 168대로 파악됐고, 사업 기간은 사업시행인가로부터 50개월이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59A㎡ 13가구 ▲59B㎡ 28가구 ▲68㎡ 15가구 ▲74㎡ 30가구 ▲79㎡ 15가구 ▲84㎡ 28가구 ▲145㎡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130가구 중 보류지 2가구를 제외한 조합원분 76가구, 일반분양분 52가구 등 총 128가구를 조합원 및 일반에 분양 예정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구성역이 버스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구성초, 마성초, 마복초, 교동초, 구성중, 구성고, 단국대 죽전캠퍼스, 구성도서관 등이 있다. 한편, 마북동 29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22년 7월 조합설립인가, 그해 11월 시공자로 중앙건설 선정, 2023년 7월 건축심의 통과, 그해 12월 사업시행인가 신청 후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은 2025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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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이하 여의도한양) 재건축사업이 길었던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매듭지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한양 재건축 사업시행자 KB부동산신탁은 지난 23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하나증권빌딩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특히 이날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 안건은 포스코이앤씨(231표)와 치열한 접전 끝에 314표를 받은 `현대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를 접목한 `디에이치여의도퍼스트`를 제안했고 향후 ▲인상 없는 공사비 ▲동일 평형 입주시 100% 환급 등 조건을 제시했다. 특히 공사비는 3.3㎡당 824만 원으로 포스코이앤씨가 제시한 798만 원보다 높았으나 `소유주 이익 극대화` 전략으로 토지등소유자들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오피스텔은 분양가 규제를 받지 않아 여의도 최초 하이퍼엔드 오피스텔을 조성해 분양 수입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으로 앞서 이달 13일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여의도한양 재건축사업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는 윤 대표이사가 2020년 12월 취임 이후 첫 사업장 방문으로 여의도한양 시공권 획득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여의도한양은 `여의도 재건축 1호` 준공 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장기적으로 압구정 등 한강 조망권 단지 수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9(여의도동) 일대 3만4879㎡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5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992가구(오피스텔 210실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 9호선ㆍ신림선 환승역인 샛강역이 있는 트리플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여의도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더불어 도보 15분 이내에 여의도 한강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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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이하 잠실우성4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잠실우성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기헌ㆍ이하 조합)은 이달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4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네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200억 원의 현금과 20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30(잠실동) 외 일대 3만196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삼전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잠전초등학교, 아주중학교, 영동일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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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점검차 한 대형마트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파 한 단 가격 875원을 합리적 가격이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민생점검 실효성 대한 의구심이 든다. 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점검을 위해 방문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대파 한 단 가격이 875원으로 판매돼 화제다. 이날 대파 한 단 도매가가 3300원, 대형마트 권장 판매가 4250원, 최고가 7300원까지 판매하는 곳이 있는 것을 미뤄볼 때 파격적인 가격인 셈이다. 염기동 농협유통대표는 "대파 한 단 원래 가격은 1700원 정도 해야 하는데 875원에 낮춰 판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다른 곳은 이렇게 싸게 사기 어렵지 않냐"라는 윤 대통령의 질문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대 대형마트는 다 한다"라고 대답했다. 염 대표는 "재래시장까지 정부 할인 쿠폰 제도가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 대통령은 "시장을 많이 가봐서 대파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윤 대통령 방문 3일 전 해당 마트의 대파 한 단 판매가는 2760원이었으며, 이틀 전부터 1000원대로 내려가더니 방문 당일 875원까지 대폭 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국 최저가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일각에서는 대통령 방문 일정에 농민보조와 마트 할인, 정부 할인까지 추가 포함된 날짜를 맞춘 것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민생점검에서 대통령이 관계자 성과 설명만 듣고 온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에 본보는 직접 확인을 위해 이달 22일 동작구 내 한 재래시장을 방문했고 과일ㆍ채소를 판매하는 마트 5곳의 대파 한 단 가격을 확인한 결과, ▲A가게 2000원 ▲B가게 3500원 ▲C가게ㆍD가게 3000원 ▲E가게 2500원 등 875원 가격대와 큰 물가 차이를 보였다. 재래시장 이외에도 타 대형마트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후문이며 1000원대 미만의 대파를 판매하는 곳은 없었고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는 2배 이상 비쌌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이는 염 대표와 송 장관이 윤 대통령에게 보고한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 식품 관련 유통 전문가는 "최근 대파 가격이 하락한 것은 사실이나 평균 3000원대를 형성하고 있다"라며 "대파 한단에 875원은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가까운 재래시장과 마트만 가도 다른 가격을 확인할 수 있음에도 관계자들의 말만 듣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대통령의 답변이 아쉬울 따름이다. 민생점검차 방문했다면 다른 마트, 재래시장 등도 확인해 아직 적용되지 않는 곳은 어딘지, 전체적으로 적용되려면 얼마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 자세히 파악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물론 대통령의 업무가 민생점검만 집중적으로 신경 쓸 수 없겠지만 향후 민생점검에서는 단편적인 파악이 아닌 넓은 범위의 점검이 자세히 이뤄지길 기대해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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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상대 후보들의 문제를 지적하는 선거용 네거티브로 피로감이 들지만 그만큼 절대 국회의원이 돼서는 안 될 문제 많은 후보들이 많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네거티브 선거전이란 선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이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상대 후보자의 약점이나 비리를 폭로해 상대 후보자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선거 전략을 말한다. 선거에서 자주 사용되는 만큼 사실상 선거라는 제도가 만들어진 이후 지금까지도 이어질 정도로 자주 접하는 행태다. 안타깝게도 이번 총선도 이전 선거들과 다르지 않다. 후보자의 자질 검증과 공약 경쟁은 이미 뒷전이다. 이 같은 네거티브 선거 역사가 반복되면 반복될수록 정치인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각은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데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단골 메뉴다. 이번에는 다르길 바랐지만 역시나 후보자들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아는 국민은 많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결국 하자가 있는 후보들이 선거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당장 한 신당의 대표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는 자녀의 부정 입시를 위해 서류를 위조한 것은 물론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 재임 중에는 직권남용(감찰 무마)을 저지른 범죄자다. 기가 찬 것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거나 인정하고 반성한 모습이 없다는 점이다.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겠다며 공당의 대표 자리까지 차고 있으니 무슨 할 말이 더 필요할까 싶다. 그뿐인가. 당의 대표가 전과 4범인 사례와 여야 후보들 면면을 봐야 한다. 음주운전을 수차례 저지른 후보는 기본이고, 성폭행ㆍ특수강간ㆍ몰카촬영 혐의자 등 성범죄자를 변호한 후보, 욕설을 한 후보들까지 저마다 위용을 뽐내고 있다. 이런 자들이 국민을 대표하는 공적 자리를 차지하려는 한국 정치 현실에 기가 차다. 한국 정치사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바닥을 친 것인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슬프다. 한국 정치를 보는 작금의 현실이 당황스럽다.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며 그 정도가 문제냐고 반발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자들을 열렬히 지지하는 자들을 보면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범죄자들이 이 나라 정치를 혁신하겠다는 말인가. 애초에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이번 총선을 보면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미래가 어둡다는 사실이다. 무엇인가 잘못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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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오염수를 `짧고 굵게`가 아닌 `가늘고 길게` 방류하면 안전한 걸까.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17일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4차 방류를 마친 가운데, 정부는 1~4차 방류에서 기준치를 넘는 바닷물 오염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4차 방류 기간 오염수 7794㎥가 방류됐고, 여기 포함된 삼중수소(방사능 물질)는 약 1조5158억㏃이었다"고 밝히며 "4차 방류 기간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 10㎞ 이내 해역 14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에서도, 방출 중단 기준을 넘는 삼중수소 농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도쿄전력은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를 수조에 보관해 왔고, `다핵종 제거 설비`를 통해 오염수에서 방사능 물질을 걸러내는 처리를 한 뒤 오염 처리수를 바다로 흘려보내고 있다. 방류는 지난해 8월 24일을 시작으로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정부는 "방류 기간 관련 설비의 데이터와 인근 해역 방사능 농도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일본 및 IAEA(국제원자력기구) 측과 상황을 공유하는 등 철저히 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수십 년 예상되는 방류 도중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지적에는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류 기간이 길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길을 건널 때나 비행기에 탑승할 때 어떤 위험한 일이 발생할지는 모르지 않는가"라고 반문하고 "지금은 (IAEA가) 하는 것이 모두 옳다고 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방류 이후 사고는 잇따랐다. 지난해 10월 작업원 5명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가 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월 7일에는 고온소각로 건물 동쪽 벽면에서 오염수 1.5t이 새는 사고도 일어났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 지난 15일 새벽에 일어난 최대 진도 5약의 지진으로 오염수 방출을 일시 정지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지진은 규모 4.7였으며 17일은 규모 5.4였다. 이 가운데 후쿠시마 원전에서 느껴지는 진도가 가장 강했던 것은 `5약`이었던 15일 지진이었으며, 이때는 애초 설정한 기준에 따라 방류가 일시 중단됐었으나 방류 설비에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국내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오염수를 생성하는 근원인 후쿠시마 원전 내 방사성물질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기술이 없다며 염려의 시각을 보내고 있다. 과학계가 현재 가진 방사능 위험 평가체계의 기준은 `급성 피폭`이며, 수십 년 동안 낮은 강도의 방사능에 노출되는 `만성 피폭`에 대한 자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총선을 앞둔 지금, 정계에선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다. 총선 공약집에서도 일부 야당에서 오염수의 해양 투기 금지를 위한 국제법상 요구나 국내 어민 지원에 대한 언급이 있기는 하나 구체적인 방안은 부족하다. 이에 비해 일본은 중국에 일본산 수산물 금수 조치 철폐를 요구하거나 일본산 수산물의 위험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라는 등 당당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정말로 소량의 오염수를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섭취한다고 해서 우리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걸까.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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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주월동 36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권 결정을 위해 나섰다. 지난 19일 주월동 36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성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에 필요한 신용등급 상위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남구 서문대로823번길 13-1(주월동) 일원 58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장산초, 백운초, 주월중, 서광중, 수피아여고, 호남삼육고, 대광여고, 광주석산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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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정부가 지난 21일 `철도지하화 통합 개발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철도지하화 통합 개발 종합계획은 철도지하화 통합 개발 대상 노선, 상부 개발 방향 등을 담은 최상위 법정 계획이다. 해당 연구용역은 지난 1월 30일 제정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하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에 따른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국토연구원 컨소시엄이 24개월간 용역을 수행한다. 이번 연구 용역에서는 국내 철도부지 현황 및 국내외 철도 지하화 사례 조사, 대상 노선 선정을 위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최적의 지하화 공법과 지역 여건에 맞는 도시개발 방향 등도 검토한다. 특히, 대상 노선은 대통령 공약 노선에 더해 지자체(시ㆍ도지사)가 건의하는 노선 등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 실현 가능성, 사업비 조달 가능성과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할 계획이다. 또 철도부지 출자 전략, 최신 금융기법 등을 활용한 자금 조달안과 함께 최적의 사업시행자 등 사업 추진 체계도 검토한다. 한편, 정부는 지자체에서 원활히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2분기에는 사업 제안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지자체 제안 중 완결성이 높은 사업은 올해 12월에 1차 선도사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1차 선도사업으로 선정되면 사업이 조기 가시화되도록 종합계획 수립 이전부터 기본 계획 수립에 착수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도사업을 포함해 지자체에서 추가 제안한 사업에 대한 검토를 거쳐, 내년 말까지 전체적인 철도지하화 통합 개발 대상 노선이 포함된 종합계획을 수립ㆍ고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업이 도심을 단절해 온 철도를 지하로 이전하고 도심공간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철도부지와 인접부지까지 함께 개발하는 대표적인 국토교통 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사례라고 보고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연구기관, 학회 등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지혜를 모아 철도지하화 통합 개발 종합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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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주월동 389-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주월동 389-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8억 원을 입찰마감 당일 오전 11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전액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대출에 문제 없는 신용등급 상위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서문대로 805(주월동) 일원 58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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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사)도시재생안전협회 주관 제로에너지아파트 부문 저탄소 우수 기관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SH는 `고덕강일2BL제로에너지아파트`의 에너지자립률 60%, 탄소저감 연간 832톤을 달성, (사)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제로에너지아파트 부문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제로에너지아파트는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를 다양한 방법으로 절감하는 주택이다. SH가 조성 중인 `고덕강일2BL제로에너지아파트`는 에너지자립률을 60% 이상 실현해 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저감 효과가 832톤으로 매우 우수하다. (사)도시재생안전협회에 따르면 SH는 ▲일조 및 기류 분석을 통한 최적의 주동배치를 통해 에너지 요구량 최소화 ▲복합단열시스템, 각 동 요철 최소화로 에너지 요구량 최소화 ▲신재생에너지(태양광ㆍ지열) 도입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 향상 ▲건물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 가동상태 유지 등 고덕강일2BL의 탄소저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저탄소 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의지를 보였으며,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기술 확산과 보급에 모범을 보인 점도 인정받았다. SH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환경경영의 중요성을 보다 적극 알려나가고, 정부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2 · 뉴스공유일 : 2024-03-2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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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ㆍ송파4)은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증액 분쟁으로 인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근래 서울시 주요 도시정비사업장에서는 급등한 공사비로 인해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는 등 여러 사업이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19일 주요 단계별 공사비 변경 내역 점검부터 분쟁을 사유로 한 시공자의 공사 중단을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서울시 정비사업 표준공사계약서(안)` 개선안을 배포하며 공사비 갈등을 최소화할 것이라 밝혔다. 최초로 서울시의회에서 공사비 증액으로 인한 조합-시공자 간 분쟁을 지적하고, 매 회기마다 서울시에 도시정비사업 지연 및 급등한 분담금으로 인해 재정착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생길 수 있음을 언급해왔던 이 의원은 이같은 소식에 반색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2023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국 10위권 내의 건설사 임원을 증인으로 채택해 근거 없는 과도한 공사비 증액과 공기 연장에 대해 강하게 질타한 바 있다. 당시 문제가 됐던 시공자는 계약서상으로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공사비를 증액할 경우 상승비율이 적은 지수를 적용하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증액은 상승률이 5.9%인 소비자물가지수가 아닌 상승률이 한참 높은 건설공사지수(21.7%)를 적용해 총 공사비의 무려 20% 이상의 증액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도시정비시장에서 대기업의 횡포를 강력히 비판하며 "과도한 공사비 증액은 곧 분담금 급등을 불러와 주민들이 재정착할 수 없게 만든다"라며 "주민들이 조금 더 나은 집에서 살고자 추진한 재건축사업이 오히려 주민들을 평생 살던 집에서 쫓아내 버리는 셈"이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도시정비사업의 부작용으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서울시와 함께 제도를 보완하고 사업지를 살펴볼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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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봄 이사철과 수급 불균형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세가격을 레버리지로 활용한 갭투자가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달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실수요자 중심의 전세시장을 자극하는 요소는 전세 매물량과 입주 물량, 월세 추이 등으로 평가해 볼 수 있다. 문제는 대다수 지표들이 전세가격 상승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스트레스DSR 도입 등)로 대출 한도가 줄어든 수요자들이 금융권 대출을 우회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세를 활용한 사금융을 통해 알짜 매물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향후 매매가격 상승세 여부는 선행지표로 통용되는 전세시장의 상승세 유지에 따라 연동될 전망이다. 이달 1~15일 수도권 시세 조사 과정에서 10건 이상 반복적으로 노출된 키워드는 전세가 1228건이며 이어서 변동, 거래, 가격, 매매가, 물건 순으로 나타났다. 현장 분위기와 관련해서는 거래절벽, 보합, 급매물위주, 한산함, 조용, 시장침체, 간헐적거래, 전세위주 등의 키워드를 통해 거래가 잘 안 되는 와중에 급매물이나 전세 위주의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매매의 경우 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하락(-0.01%)을 뒤로하고 보합(0%) 전환했다. 재건축과 일반아파트 모두 보합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신도시는 0.01% 내렸고, 경기·인천은 9주 연속 가격 움직임이 없었다. 서울에서 ▲노원(-0.03%) ▲송파(-0.02%) ▲구로(-0.01%) ▲양천(-0.01%) ▲중랑(-0.01%) 순으로 떨어진 반면 ▲중구(0.01%) ▲은평(0.01%) ▲강남(0.01%) 등은 올랐다. 신도시 개별지역은 ▲광교(-0.04%) ▲평촌(-0.03%) ▲산본(-0.03%) 등에서 하락했다. 경기ㆍ인천 개별지역은 ▲시흥(-0.02%) ▲구리(-0.01%) ▲화성(-0.01%) 등에서 떨어졌지만 나머지 지역에서 보합을 나타냈고, 하락지역 숫자가 전주 대비 절반으로 축소됐다. 전세는 이달 봄 이사철 영향 등이 겹치며 수도권 전셋값이 4주 연속 0.01% 올랐고 서울의 경우 0.02% 상승해 전주 대비 오름폭이 확대됐다. 경기와 인천도 0.01% 상승했고, 신도시는 금주 보합(0%)을 나타냈다. 서울 개별지역은 ▲구로(0.07%) ▲성북(0.06%) ▲송파(0.05%) ▲노원(0.05%) ▲강서(0.05%) ▲관악(0.02%) ▲강남(0.02%) 등에서 상승한 반면 중랑구가 유일하게 0.02% 떨어졌다. 신도시 개별지역은 ▲일산(0.02%) ▲판교(0.01%) 등이 오른 반면 산본은 0.05% 빠졌다. 경기ㆍ인천 개별지역은 하락지역은 없었으며 ▲의왕(0.03%) ▲인천(0.03%) ▲시흥(0.02%) ▲안양(0.01%) ▲부천(0.01%) ▲과천(0.01%) 순으로 올랐다. 부동산R114 관계자는 "지난 1~2월 서울 지역 거래량이 작년 10~12월 대비 늘어난 가운데 강남, 서초 등 고가 지역들 중심으로 신고가 경신 사례들도 일부 확인된다"며 "다만 매매시장 전반에서의 움직임들을 이끌지는 못한다는 한계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전세가격 움직임들이 상승 방향으로 강화되는 모습이 나타나는 만큼 이 부분을 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면서 "다음 달(4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은 6958가구(서울 1571가구ㆍ경기 5387가구ㆍ인천 0가구)로 이달 1만6227가구 대비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전셋값 상승세는 봄 이사철의 수요 증대와 더불어 상승 경향성이 더 강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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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모아주택ㆍ모아타운 투기 세력 유입 차단과 사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지원을 위해 `모아주택ㆍ모아타운 갈등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모아타운 추진 시 토지등소유자 25% 이상 반대하거나 이전 공모에 지원했다가 선정되지 않았던 사유가 말끔히 해소되지 않으면 모아타운 공모에 지원할 수 없게 된다. 또 투기가 의심되는 경우엔 관할청장이나 주민 요청에 의해 건축허가도 제한된다.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면 각종 규제 완화,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방식으로 `모아주택`을 추진하고 공공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부족한 공영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대책은 지난 7일 발표한 `강남 3구 연합 모아타운 반대 집회 관련 입장문`에 대한 후속 조치로 최근 `모아주택ㆍ모아타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지분 쪼개기ㆍ갭투자 등 투기 우려, 사업을 둘러싼 주민 갈등과 오해를 없애고 건전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모아주택ㆍ모아타운 갈등 방지대책`에는 ▲자치구 공모 제외 요건 마련 ▲권리산정기준일 지정일 변경 ▲지분 쪼개기 방지를 위한 건축허가 및 착공 제한 ▲투기 수요 차단을 위한 주택 공급 질서 교란 신고제 도입 및 현장점검반 운영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먼저 관할청장 판단에 따라 자치구 공모에서 제외할 수 있는 구체적 기준을 마련했다. ▲토지등소유자 25% 이상 또는 토지면적의 1/3 이상 반대하는 경우 ▲부동산 이상거래 등 투기 세력 유입이 의심되는 경우 ▲이전 공모에 제외된 사업지 중 미선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 판단될 경우에 제외할 수 있다. 아울러, 조합원이 주택 등 건축물을 분양받을 수 있는 권리를 정하는 기준 날짜인 권리산정기준일을 당초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결과 발표 후 고시 가능한 날`에서 앞으로는 `모아타운 공모 (시ㆍ구) 접수일`로 앞당겨 지분 쪼개기 등 투기 세력 유입을 조기 차단한다. 이에 따라 ▲필지 분할(분양 대상 기준이 되는 90㎡ 이상 토지를 여러 개 만들기 위해 필지를 쪼개는 행위) ▲단독ㆍ다가구 주택을 다가구 주택 전환 ▲토지ㆍ건축물 분리 취득 ▲다세대ㆍ공동주택 신축 등은 `권리산정기준일 고시 이전`에 건축허가 받아 착공신고를 득해야 분양권을 받을 권리가 생긴다.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전ㆍ후 분양권을 노리고 지분을 쪼개는 `꼼수` 건축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투기 징후가 보이거나 의심되는 지역에서 관할청장 또는 주민(50% 이상 동의 시)이 요청할 경우, 시가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건축허가 또는 착공을 제한할 방침이다. 건축허가 및 착공이 제한되면 단독주택이 다세대로 신축돼 분양권 또는 현금청산자가 늘어나거나 사업 추진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노후도가 떨어져 사업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다만, 모아타운 내 사업이 더딘 지역에는 과도한 규제가 될 수 있으므로 이는 필요한 지역에 대해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등록되지 않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ㆍ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난립하지 못하도록 `위법활동신고제`를 도입, 신고를 상시 접수한다. 또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을 꾸려 모아타운 주요 갈등 지역을 직접 점검, 투기 등 위반행위를 적발해 고발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으로 미등록 업체가 도시정비사업을 위탁받거나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처벌이 가능해졌다. 시는 또 등록된 정비업자, 공인중개사사무소도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예외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재개발`은 정비구역 지정과 동시에 사업시행구역으로 확정되지만 `모아타운`은 관리계획 수립 후 사업가능구역별 조합설립인가 돼야만 사업시행구역으로 확정되므로 `모아타운`만을 빌미로 투자를 권유하는 것은 사기거나 손실 우려가 크다며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갈등 방지 대책은 안내일인 지난 21일부터 즉시 적용됐다. 다만 `권리산정기준일`은 기 고시된 대상지를 제외하고 향후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 신규 심의 안건부터 새로운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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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지난 20일 개최된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구 세종대로1길 7(남대문로5가) 일대 4592.5㎡를 대상으로 한 `봉래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서울역 전면에 위치한 이번 대상지는 40년 이상 된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96%에 이르는 지역으로, 건축물 안전 및 도시경관 저해 등을 고려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정비계획(안)에는 개방형녹지 도입, 가로지장물 이전, 공공기여 등에 따라 용적률 1187.3% 이하ㆍ높이 139.2m 이하로 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주요 보행동선(세종대로ㆍ통일로)변에 약 1500㎡의 개방형녹지를 배치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보도에 위치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경관을 해치는 지하철 출입구(서울역 3번출구)는 건물 내로 이전 설치해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상ㆍ지하 보행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건축계획(안)은 업무시설 1개동 지상 27층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가로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한다. 지상 3층~지상 4층에는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 약 5000㎡(전용면적 약 2600㎡)를 설치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도심 활성화는 물론 도시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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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5재정비촉진구역(이하 길음5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를 찾는 도전에 나섰다. 이달 21일 길음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우태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유의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정릉로29길 18(정릉동) 일대 3만633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우이신설선 정릉역이 도보 6분 거리,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숭덕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길음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고려대안암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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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동찬 · http://www.todayf.kr
    최근 대구지역 염색가공업체들이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면서 벼랑끝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상당수 업체들이 공장가동을 중단하거나 화의신청, 공장매각 등 자구책를 모색하고 있지만 돌파구 마련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대구염색공단 소재 사염업체인 대건산업, 스카이다이텍이 장기 가동 중단에 들어간데 이어 지난 2월에 면날염업체인 J사, 염색업체인 S사 등이 공장가동을 잠정 중단했다.   몇몇 업체는 공장 매각을 추진해 제준염직(대표  배한수)이 현대다이텍에 매각됐으며 D사도 매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또한, 공단내 3~4개사도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서공단내 염색업체들도 공장 매각에 나서고 있다. 성서공단 소재 광폭염색업체인  L사는 이미 공장을 매각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화의나 법정관리를 통해 회생을 모색하는 업체들도 늘어나고 있다.    대구염색공단내 2개사가 법원에 화의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염색공단이 스팀값 등 전국에서 유틸리티 경쟁력이 가장 앞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당수 입주업체들이 일감부족과 적자에 허우적되고 있어 탈출구 마련이 여의치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대구지역 염색가공업체들의  전면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위기 탈출을 향한 범업계 차원의 적극적인 자구노력과 업계 전체의 해법모색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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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6-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8일 도마변동6-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철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8길 24(도마동) 일대 6만814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유천초, 도마초, 도마중, 변동중, 버드내중, 대전제일고 등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2 · 뉴스공유일 : 2024-03-2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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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5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면목본동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정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4월 1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로66길 22(면목동) 일대 9169.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면목본동5구역은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7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면동초, 면목초, 중화중, 면목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22 · 뉴스공유일 : 2024-03-22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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