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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3차ㆍ경남아파트(이하 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9월 30일 서초구는 신반포3차ㆍ경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1-1 일대 16만847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85%, 299.8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9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 외부창호 변경 ▲부대복리시설 내부 레이아웃 및 면적 변경 ▲공공청사 및 문화시설 건축계획 및 면적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계성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있고 잠원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신동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뉴코아, 이마트, 파랑새어린이공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14 · 뉴스공유일 : 2021-10-14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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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1일 용산구는 국제빌딩주변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규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3가 63-70 일대 5만30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99%, 용적률 805.06%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92㎡ 72가구 ▲102㎡ 288가구 ▲114㎡ 508가구 ▲135㎡ 68가구 ▲217㎡ 2가구 ▲224㎡ 6가구 ▲237㎡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판매시설 일부 호 전용면적 변경 ▲업무시설 전용/공용면적 변경에 따른 전체 시설 면적 변경 등이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1호선인 경의중앙선, KTX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지역으로의 빠른 편입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파크몰, HDC 신라면세점, 이마트, CGV 등 다양한 편의ㆍ문화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높은 질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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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관련 공사 등의 사업자 선정 시, 전자입찰이 확대됨과 동시에 신규 사업자의 진입장벽이 낮아져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는 공동주택의 각종 입찰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이르면 2022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동주택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의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을 통한 전자입찰 적용을 현행 최저가 낙찰 방식에서 적격심사 방식까지 확대한다.
또한 공동주택 입찰에서 요구되는 실적 기준이 신규 사업자의 진입을 막고 기존 사업자의 담합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제한경쟁입찰의 사업 실적 인정 범위를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고 적격심사제 실적 기준 상한을 10건에서 5건으로 축소한다.
여기에 입찰참가자격 제한 대상을 해당 입찰과 관련해 `금품을 제공한 자`에서 `금품을 제공하거나 이를 약속한 자`로 확대하고, 낙찰자의 미계약으로 낙찰이 무효가 되는 경우 2위 입찰자를 선정할 수 있는 조항을 추가했다.
김경헌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공동주택의 사업자 선정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가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국토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ㆍ팩스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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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이하 이촌한강맨션)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3일 이촌한강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에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우미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월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48(이촌동) 일대 8만42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5%, 용적률 255.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68가구 ▲59㎡ 160가구 ▲84㎡ 542가구 ▲105㎡ 136가구 ▲116㎡ 248가구 ▲136㎡ 131가구 ▲193㎡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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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신동아리버파크(리모델링)가 최근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쳐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13일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신동아리버파크 701동 앞 광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개략적인 전용면적별 분담금, 사업시행계획(안), 조합 정관 등에 대한 내용이 안내됐다. 이어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질의응답도 진행됐다.
특히 건설사 5개 사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건설사들의 참석도 이뤄져 기쁘다"라며 "추진위는 본격적으로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나서 내년 2월 내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은 인근에 노량진 뉴타운 형성과 2023년 동작구청 종합행정타운 건립, 2023년 서부 경전철 착공, 노량진 수산시장 복합리조트화 등 인근에 호재가 다양하게 있어 사업성이 뛰어나다. 추진위는 노후화된 아파트를 리모델링사업으로 변모시켜 노량진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만양로 19(노량진동) 일원 5만7720.8㎡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용적률 468%, 건폐율 19%를 적용한 공동주택 1950가구(일반분양 25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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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부사동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부사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찬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03번길 10(부사동) 일대 5만54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79가구 ▲59㎡ 356가구 ▲74㎡ 232가구 ▲84㎡ 223가구 ▲120㎡ 39가구 등이다.
한편, 2011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지난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한화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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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확보해 체육시설업을 하던 자가 그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한 경우, 체육시설업 등록 등의 취소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지난 9월 29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체육시설법)」 제10조제1항에서는 등록 체육시설업과 신고 체육시설업을 각각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19조 및 제20조에서는 체육시설업의 등록과 신고를 각각 규정하고 있으며, 그 위임에 따라 같은 법 시행규칙 제19조제2항제1호 및 제21조제1항제1호에서는 체육시설업의 등록 또는 신고를 하려는 자는 타인 소유의 부동산인 경우 부동산의 임대차계약서 등 사용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확보하여 체육시설법 제19조 및 제20조에 따라 체육시설업의 등록 또는 신고를 한 자가 등록 또는 신고 후에 해당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한 경우, 관할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하 시ㆍ도지사)은 해당 체육시설업자가 같은 법 제32조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그 체육시설업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영업 폐쇄명령(이하 등록 등의 취소)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체육시설업의 등록을 신청하거나 신고를 하려는 경우 등록신청서 또는 신고서에 일정한 서류를 첨부해 시ㆍ도지사에게 제출하도록 규정하면서, 타인 소유의 부동산인 경우에는 부동산의 임대차계약서 등 사용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 서류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므로 타인 소유 부동산에서 체육시설업을 하려는 자의 체육시설업 등록 신청이나 신고를 받은 시ㆍ도지사는 신청인이 해당 부동산의 사용권을 확보하고 있어야 등록을 하거나 신고를 수리할 수 있는데, 등록취소 등을 할 수 있는 사유를 정하면서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한 경우`는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이 사안에서는 체육시설업의 등록 또는 신고를 한 자가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한 경우에 시ㆍ도지사 직권으로 등록 등의 취소를 할 수 있는지가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이 사안의 등록 등의 취소는 행정관청이 일단 유효하게 성립한 행정행위의 효력을 상실시키는 것으로 적법한 요건을 갖춰 완전히 효력을 발하고 있는 행정행위를 새로 발생한 사유로 인해 사후적으로 그 효력의 전부 또는 일부를 장래를 향해 소멸시키는 철회에 해당한다"면서 "체육시설법령의 규정 체계에 비춰볼 때 타인 소유의 부동산에서 체육시설업 등록이나 신고를 하려는 경우 그 부동산에 대한 사용권을 확보하는 것은 체육시설업 등록이나 신고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고 할 것인바, 등록이나 신고를 한 체육시설업자가 이후 타인 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사용권을 상실했다면 체육시설법령에 따른 등록이나 신고의 필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법제처는 "행정청은 적법한 처분이 법령 등의 변경이나 사정변경으로 처분을 더 이상 존속시킬 필요가 없게 된 경우 또는 중대한 공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처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장래를 향해 철회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시ㆍ도지사는 취소 사유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등록이나 신고를 한 체육시설업자가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함으로써 당초 체육시설업의 등록 또는 신고를 존속시킬 필요가 없게 됐거나 중대한 공익상의 필요가 생겼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철회로 인해 당사자가 입게 될 불이익을 철회로 인해 달성되는 공익과 비교ㆍ형량 등록 등의 취소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안의 경우 시ㆍ도지사는 해당 체육시설업이 체육시설법 제32조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등록 등의 취소를 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을 장려하고 체육시설업을 건전하게 발전시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善用)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보면, 타인 소유의 부동산인 경우 그 사용권을 확보하도록 한 것은 해당 체육시설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 체육시설 이용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취지"라며 "만약 등록 또는 신고 당시 확보했던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함으로써 원래의 처분을 존속시킬 필요가 없게 됐거나 처분을 취소할 중대한 공익상의 필요가 발생한 경우에도 명문의 취소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등록 등의 취소를 할 수 없다고 본다면, 체육시설업의 안정적인 운영이 어려워져 체육시설 이용자의 권익이 침해되는 등 법의 취지에 반하는 결과가 초래될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체육시설업의 등록 또는 신고를 한 자가 해당 타인 소유 부동산의 사용권을 상실했다는 것에 대해 당사자 간 다툼이 없거나 그 사용권이 상실됐다는 점이 법원의 확정 판결 등으로 인해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확인될 수 있는 경우라면, 시ㆍ도지사는 원래의 처분을 존속시킬 필요가 없게 된 사정변경이 생겼거나 또는 중대한 공익상의 필요가 발생한 경우라고 판단될 경우 철회로 인해 당사자가 입게 될 불이익을 철회로 인해 달성되는 공익과 비교ㆍ형량 등록 등의 취소를 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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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여의구역(재개발)이 감리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8일 미추홀구는 여의구역 재개발 감리자 모집 개찰 결과를 공고했다.
개찰 결과, 건축 분야 예상순위 3개 상위 업체는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 태백 ▲중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전기 분야 예상순위 상위 5개 업체는 ▲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나이스에너지엔지니어링 ▲동화이엔씨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앞서 이 사업의 시공자로 두산건설, 설계자는 태아건축사사무소로 선정된 바 있다.
여의구역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선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현대유비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창천로93번길 16(숭의동) 일원 6만12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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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풍전빌라(이하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민)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하다. 조합이 지명한 건설사는 ▲한양 ▲DL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 10개 사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신공영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난 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 개최, 같은 해 8월 26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의정부지방검찰청, 의정부종합운동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비우로20번길 32(가능동) 일원 67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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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건축)의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13일 부산 남구는 대연4구역 재건축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주요 변경 내용은 경계 측량에 따른 면적 변경, 세대수 증가(1374가구→1384가구), 단위 가구 평면 변경, 주민공동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변경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808 일원 5만8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연4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분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메가마트, 좋은강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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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이 지난 12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우미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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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청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2(덕천동) 일원 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45%, 용적률 239.6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2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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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9구역(재건축)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2일 고잔연립9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고잔연립9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중앙역이 인접하며 덕성초등학교, 성포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롯데백화점, 고대안산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예술대학로 2길 12(고잔동) 외 3필지 약 2만75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47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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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2일 동구는 신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1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5가구 ▲59A㎡ 253가구 ▲59B㎡ 20가구 ▲74A㎡ 289가구 ▲74B㎡ 29가구 ▲84A㎡ 175가구 ▲84B㎡ 416가구 ▲84C㎡ 35가구 ▲101가구 142가구 ▲104㎡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구청역이 도보로 5분권에 위치해 있으며 KTX동대구역이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신성초등학교, 입석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구선아양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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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월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변경지정 절차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인천 중구는 지난 9월 28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송월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사업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사업 추진과 진행 절차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기대했다.
인천 중구는 주민설명회 현장 동영상을 참석하지 못한 조합원들에게 별도로 제공해 추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관위원회 심의 신청,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송월구역은 2011년 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과 1호선 환승역인 인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월초등학교, 인선여자고등학교, 제물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인천기독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참외전로 13(송월동1가) 일대 3만36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1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74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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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현대하이츠빌라(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강동구는 현대하이츠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경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0길 48(명일동) 일대 10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6.06%, 용적률 199.93%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대명초등학교, 신명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편의시설과 승상산,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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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동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2일 신동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기도명)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계양산로 14(계산동) 일원 3150㎡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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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풍동실험 등 제반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17-6 일대 6만7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9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638가구 ▲60㎡ 초과~85㎡ 이하 992가구 ▲85㎡ 초과 8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2005년 12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7월 15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5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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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조합 비교표가 나오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 전문가 등은 하반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과천주공5단지에서 GS건설과 대우건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꼽고 있다. 대우건설은 낮은 공사비를 앞세워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GS건설은 서울의 강남을 과천으로 가져오겠다는 각오로 파격적인 조건을 들고 입찰에 참여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기호 1번 대우건설은 사업비 대출 SPC를 통해 1조 원대 자금을 사업비로 조달한다는 계획으로 특히 분담금 전액을 준공 2년 후 받기로 하는 등의 사업 조건이 조합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서 기호 2번 GS건설의 경우에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대응안, 노후주택 유지 보수비, 동일 평형 무상입주 및 추가 환급, 인테리어 옵션 공사비 등 기존 사업지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사업 조건으로 승부수를 던져 조합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문가 "사업제안서 오픈… 결국 사업 조건이 승부 가를 듯"
상반기 최대어로 꼽혔던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재건축)을 살펴봤을 때 결국 수주전의 승부는 브랜드와 사업 조건이 승부를 결정했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DL이앤씨와 롯데건설이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DL이앤씨는 아크로의 브랜드 인지도와 파격적인 조건이 두드러져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후 과천주공5단지 역시 입찰 전부터 북가좌6구역을 넘는 파격적인 조건이 제시될 것이란 업계 관계자들의 예상과 함께 조합원들의 기대감도 높아진 것. 특히 대우건설의 파격 조건, 소위 유관 업계에서 거론하는 `큰 거 한방`이 나올 것이란 예측이 높았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GS건설이 독기를 제대로 품었다는 말이 돌 정도로 GS건설이 오히려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내세우며, 도시정비업계의 이슈화에 성공한 형국이다.
GS건설이 제시한 입찰제안서 내용에 따르면 회사는 조합원에게 무상으로 2평을 늘려갈 수 있는 `동일 평형 무상입주+환급 확정`이라는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내세워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조건의 경우 38평형 소유 조합원이 40평형을 분담금을 내지 않고 입주할 수 있고, 45평형 조합원의 경우 46평형을 입주하면서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설명이 뒤따른다.
이에 대우건설은 GS건설의 사업 조건이 지켜지지 않을 사업 조건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특화, 마감재 등 대우건설의 사업 조건이 한 수 위 조건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만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대우건설이 중흥건설 인수로 인해 공격적인 수주전략에 제동이 걸린 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중흥건설 인수로 인해 브랜드 인지도 등 각 사업지 등에서 부정 여론이 늘고 있다는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고, 최근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단지(재건축)에서 두산건설에게 대패하면서 자존심도 구긴 바 있다. 대우건설이 절치부심으로 과천주공5단지에서 파격적인 사업 조건을 제시해 승부수를 띄울 것이란 예측이 높았던 이유였다.
한 재건축 전문가는 "과천주공1단지(대우건설) 분양가 및 분담금 확정 조건, 반포주공1단지 3주구(대우) 2200억 원 제시, 상계2구역(대우) 1200억 원 제시 조건 등 사업활성화비, 반포주공1단지 3주구(대우) 사업 대기시 150억 원 내 물가 상승 부담(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대책), 황성주공1차(대우), 상계2구역(대우), 흑석11구역(대우) 조합원 분양 최대 할인 등 그간 대우건설이 입찰했던 사업지에서 깜짝 제시했던 조건들이 눈에 띄지는 않는 건 사실"이라며 "현재 중흥건설 인수를 위해 숨 고르기에 들어간 대우건설의 입장에서 회사가 리스크를 부담하는 사업 조건을 기피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과천주공5단지 일대에서 금품ㆍ향응 제공 의혹이 일면서 조합원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 바 있다.
올해 11월 시공자선정총회를 가시권에 둔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2개 사 모두 각사의 사업조건이 한 수 위라는 홍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웃을 수 있을지 업계와 조합원들의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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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시개발사업으로 창출되는 이익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사업에 의해 개발ㆍ조성되는 용지로서 공공택지와 공공택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주택가격 상승 우려가 있어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는 지역에서 공급하는 주택의 경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양가상한제는 고분양가에 따른 주택시장 불안을 해소하고 주택이 적정가격으로 공급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최근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공공이 출자에 참여해 설립한 법인이 사업시행자로서 조성한 택지에 대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민간사업자가 적정 수준 이상의 수익을 얻게 되고 주택가격 급등의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 의원은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택지 중 공공이 출자에 참여해 설립한 법인이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로서 조성한 택지의 경우를 공공택지로 분류해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도록 해야 한다"며 "도시개발사업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이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국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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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원성동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원성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재앵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천안 원성천1길 79(원성동) 일대 6만19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7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남산초등학교, 천성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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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333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2일 금광동 333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오는 18일께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금빛로93번길 20(금광동) 일원 79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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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2일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3시 웨딩라포엠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급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 ▲사업비 변경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금ㆍ도농6-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초등학교, 동화중학교, 동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원 약 6만5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500.29%, 건폐율 40.21%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4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1151가구 및 오피스텔 72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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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32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12일 금광동 328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자혜로44번길 12(금광동) 일원 80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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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295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2일 금광동 2950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라며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친 뒤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금빛로93번길 3(금광동) 일원 68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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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한도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동서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664번길 8(역곡동) 일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8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서해선 소사역, 경인로 오류IC,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시흥IC 등과 인접해 있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동초, 역곡초, 부천동중, 부천동여중, 역곡고, 소명여고, 가톨릭대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2022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2023년 상반기 안으로 착공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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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서계동 11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2일 서계동 11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입찰참여신청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로73길 22(서계동) 일대 1만18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9가구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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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2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일 대전시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등에 따라 지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 499(가오동) 일원 4만44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앞에 인단산과 바로 옆으로 대전천을 끼고 있어 자연친화적이고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한 대전 동구청과 은어송마을의 상권이 가깝고 홈플러스 및 CGV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차로 5분 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의 판암IC가 있어 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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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세인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8일 세인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현주)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5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10억 원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일산서구 탄중로471번길 5(일산동) 일원 35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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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상가아파트(이하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8일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30분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여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 후 납부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조마루로398번길 56(원미동) 일원 153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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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9일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순찬)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8일 오전 11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1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고잔연립3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고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 원고잔공원,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인현중앙길 229(고잔동) 일원 4만741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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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임대주택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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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은 지난 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이사회 및 집행부 회의를 통해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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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일 전농8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조완우)는 총회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되는 홍보인력 20명은 채용일부터 총회 당일까지 총회 홍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농8구역은 2005년 9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7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19년 2월 8일 추진위구성 변경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17길 26(전농동) 일원 9만3697㎡에 건폐율 20.18%, 용적률 22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는 6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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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청원맨션(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청원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화성산업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김 조합장은 "성공적으로 시공자를 선정함에 따라 앞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먼저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이주 및 철거를 거쳐 이르면 2023년 분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청수로35길 150(황금동) 일원 64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황금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 성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경북고등학교, 대구과학고등학교 등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범어공원, 대구어린이대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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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아동복지시설에서의 아동학대 사건 대부분이 종사자에 의한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와 관련 처벌 강화가 시급해지고 있다.
지난 3일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아동복지시설 거주 아동 인권 및 운영 실태 전수 점검 결과 보고`에 따르면 전국 778개 아동복지시설 중 38개 시설에서 230명의 아이들이 학대를 받았거나 의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대 유형별로는 전체 230명 중 정서학대가 1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체학대는 61명으로 나타났다.
학대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에 의한 욕설과 체벌이 상당수였으며 생일을 맞은 학생에게 뺨을 때리며 `기분 나쁘면 신고해라`라며 훈육 과정에서는 `다른 시설로 보내버린다`라는 협박성 발언을 한 경우도 있었다. 또한 아동의 성기나 가슴을 만지거나 아이들이 샤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등의 성과 관련된 학대도 있었다.
이러한 학대는 대부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218명, 94.8%)에 의해서 발생하고 있었고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 강화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요즘 인터넷에서 정말 끝까지 읽어가기 힘들 정도인 아동학대 사건이 자꾸 올라와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며 "특히 이번 전수 조사에서 나타난 아동복지시설에서의 학대 사건들은 더욱 있어서는 안 될 사건으로 정부의 후속 조치가 시급하다"라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이어 "아동학대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지만 이와 함께 이들에 대한 종합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병행하는 정책이 시급하다"라고 덧붙였다.
게다가 최근 4년간 아동학대 범죄 전력자 83명이 학교나 어린이집 등 아동 관련 기관에 취업했다가 해임된 것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달 6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아동학대 범죄 전력자 취업 제한 위반 적발 내역`에 따르면 2017년 이후 아동학대 가해자가 취업 제한에 적발돼 해임된 사례는 총 83건이다.
83건 중 37건(45.8%)은 교육시설 근무자였다. 19건(22.8%)은 문화시설, 14건(16.9%)은 의료기관, 8건(9.6%)은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 4건(4.8%)은 경비시설로 드러났다.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아동학대 관련 범죄로 형 또는 치료 감호를 선고받아 확정된 사람은 10년 동안 아동 관련 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할 수 없다. 아울러 아동 관련 기관의 설치 또는 설립 인가, 신고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감 또는 교육장은 취업 제한 기관 운영자에 대한 아동학대 범죄 전력을 조회해 취업 제한 기관의 취업자에 대한 해임 또는 기관의 폐쇄를 요구할 수 있다. 아동학대 범죄 경력 조회는 의무로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2020년 과태료가 부과된 곳은 의료기관 4곳뿐이다.
신 의원은 "아동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일정 기간 아동시설 관련 취업을 제한하고 있지만 아동학대 전력 조회를 지키지 않은 사례가 매년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커지고 있다"라며 "아동학대 취업 제한 제도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동학대 증가를 막기 위해서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취업 제한 제도를 재규정해야 한다는 업계 전문가들의 주장도 제기됐다.
아동학대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정부가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가 아동복지시설 관련 제도 개정 등으로 아동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08 · 뉴스공유일 : 2021-10-09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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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8일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쌍용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4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 131(홍은동) 일원 709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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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10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제일건설 ▲신동아건설 ▲극동건설 ▲DL건설 ▲대보건설 ▲남광토건 ▲오렌지이앤씨 ▲한진중공업 ▲대우산업개발 ▲동부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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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대 대통령 선거도 결국 네거티브 선거판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내년 3월 9일 대선 선거일을 앞두고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본격적인 대선레이스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다. 당연지사,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수장을 뽑는 중대한 이벤트인 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정치계는 물론 각계각층의 시선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렵사리 가져온 정권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낼 것이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정권교체를 위한 사활을 건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
그런데 선거철마다 등장하는 단골용어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고 있다. 바로 그 용어는 `네거티브 선거`로 정치라는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익숙한 단어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상대 후보의 부정적인 면을 적극적으로 부각해 유권자들이 상대 후보를 기피하도록 하는 선거 운동 방식이다. 어쩌면 정치라는 매커니즘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인 만큼 사실 네거티브 선거는 선거마다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하며 어느 나라, 어느 선거를 막론하고 선거철 행해지는 양념과도 같은 흥행 요소로 꼽히기도 한다.
최근 우리나라 선거 상황을 살펴보자. 민주당은 물론 국민의힘 역시 한창 대통령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을 치르는데 여념이 없다. 각 후보들마다 일찌감치 선거 캠프를 꾸리고 여러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이런 긴박한 상황 속에서 상대 후보를 비판하게 되는데 단순한 네거티브 선거를 뛰어넘어 점차 과열 양상으로 빠지고 있다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물론 과열될 수밖에 없는 이벤트라는 점은 이해가 가나, 현재 모양새로 볼때 정책이나 이념은 뒷전인지 오래됐고, 비방선거를 넘어 사실상 막장 싸움판으로 이동한 것 같다. 과거에도 네거티브 선거는 있었으나 이번 대선은 유독 그 강도가 강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물론 지금 여러 상황을 미뤄볼 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혹자는 말한다. 민주당 유력 후보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논란은 여러 정황을 봐도 이 후보 본인이 연관돼 있을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지적을 안 하느냐고. 이게 네거티브냐고 말이다. 충분히 일리가 있는 지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은 네거티브 선거를 하면서도 국민을 위한 대통령 선거인만큼 정책적인 부분도 더욱 많이 부각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야 국민들 스스로 어느 당의 어느 후보가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인지 가늠할 수 있지 않겠나.ⓒ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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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재원아파트(이하 산곡재원ㆍ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곡재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염성호ㆍ이하 조합)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 ▲동우개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 276(산곡동) 일원 1만11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산곡초, 산곡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국어고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철마산, 원적산, 원적산체육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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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신동아아파트(이하 청담신동아)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7일 청담신동아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0억 원을 현설 전날까지 현금 입금하고, 나머지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105길 30(청담동) 일대 3360.2㎡를 대상으로 한다. 청담신동아는 현재 지상 14층 공동주택 106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12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한강변 조망이 가능한 것은 물론 청수근린공원, 청담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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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라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소라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양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설계자 포함)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ㆍ설계자 오후 3시)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로 조합이 지명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호현로387번길 33(소사본동) 일대 3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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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8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석남동 48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미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으나 호반건설만이 참여하며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 및 시공자선정총회 일정 등을 조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123번길 9(석남동) 일대 6만614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699.59%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6가구, 오피스텔 296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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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9월 23일 수성구는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48길 33(범어동) 일원 2만6225㎡를 대상으로 한다. 건폐율 25.53%, 용적률 272.5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4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 293가구 ▲116㎡ 126가구 ▲126㎡ 70가구 ▲178㎡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우방범어타운2차 재건축사업은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인근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하며 동산초등학교, 경신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개시일부터 3개월 후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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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
지난 7일 군산시는 나운주공2단지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6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북 군산시 대학로 291(나운동) 일대 3만717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981%, 용적률 269.867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90가구 ▲59B㎡ 176가구 ▲73㎡ 266가구 ▲84A㎡ 134가구 ▲84B㎡ 21가구 ▲84C㎡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나운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은 신풍초등학교, 동원중학교, 군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군산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관리처분인가일부터 3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08 · 뉴스공유일 : 2021-10-08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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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모충1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9월 10일 청주시는 모충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9월) 10일부터 27일까지 청주시 공동주택과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모충로153번길 19(사직동) 일원 4만98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개동 838가구(임대 6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모충1구역은 사직초등학교, 운호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08 · 뉴스공유일 : 2021-10-08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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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아산시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5일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태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만이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의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아산시 온여고길 27(용화동) 일대 3만82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7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에 동신초등학교, 온양용화중학교, 용화고등학교 등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아산충무병원, 아산시법원, 아산시보건소, 아산경찰서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08 · 뉴스공유일 : 2021-10-08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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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피스텔의 경우 원룸형 주택의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을 적용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9월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1제5호 및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하 주택건설기준규정)」 제27조제1항제1호에 따라 주택 단지에는 주택의 전용면적의 합계를 기준으로 해 같은 호의 표에서 정하는 면적당 대수의 비율로 산정한 주차 대수 이상의 주차장을 설치하되 세대당 주차 대수가 1대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하고, 같은 항 제2호에 따라 원룸형 주택에는 예외적으로 세대당 주차 대수가 0.6대 이상이 되도록 주차장을 설치해야 하며, 「주택법」 제2조제20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제1호에서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한 종류인 원룸형 주택이 갖춰야 하는 요건을 규정하고 있는바, 「주택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제1호에 따른 원룸형 주택의 요건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의 경우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1제5호 및 주택건설기준규정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원룸형 주택의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시설물의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을 보면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가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인 경우 산정된 주차 대수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고, 주택 단지의 일반적인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을 규정하면서 원룸형 주택의 경우 일반적인 산정 기준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도록 예외를 규정하고 있다"며 "이러한 예외규정을 해석할 때에는 합리적인 이유 없이 확장해석하거나 유추해석해서는 안 되고 그 문언과 취지에 따라 엄격하게 해석해야 할 것인바, 완화된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은 원룸형 주택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한정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원룸형 주택은 도시형 생활주택의 한 종류로 `공동주택`에 해당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는 반면, 오피스텔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상 준주택에 해당해 원룸형 주택과는 적용 법령이 상이하다"면서 "그러므로 오피스텔이 원룸형 주택과 규모나 구조 등이 유사한 경우라고 하더라도 그 오피스텔이 원룸형 주택의 기본 전제에 해당하는 `공동주택`에 해당한다고 보거나 이를 원룸형 주택과 같게 취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짚었다.
법제처는 "또한 오피스텔의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을 강화하고 소형주택인 원룸형 주택의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을 종전과 같이 적용할 경우 사업성 저하에 따른 공급 감소 등으로 제도의 실효성 확보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오피스텔의 경우, 원룸형 주택의 주차장 설치 기준이 아닌 일반 기준에 따른 주차 대수 산정 기준이 적용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07 · 뉴스공유일 : 2021-10-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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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창동 84-1(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창동 84-1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일 대구에 위치한 노보텔엠배서더 샴페인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8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의 건 ▲설계자 선정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선정 업체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사업비 전환 승인의 건 ▲궐위된 위원(감사)에 대한 보궐 선임의 건 ▲운영비 변경(안) 승인의 건 ▲전체회의 참석비(교통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관심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DL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DL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자사를 믿고 지지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곳을 대구 중구 내 명품단지로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북성로5길 8-19(수창동) 일대 9384.7㎡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312가구(오피스텔 포함)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수창초등학교, 종로초등학교, 계성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대구동산병원, DGB대구은행파크, 달성공원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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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삼흥연립(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일 강북구는 삼흥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77길 95(수유동) 일대 9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56%, 용적률 180.4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74가구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3가구 ▲78㎡ 77가구 ▲84A㎡ 16가구 ▲84B㎡ 8가구 등이다.
삼흥연립은 1984년 준공된 주택으로 총 8개동 120가구 규모다. 2013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지만 북한산 인근에 있어 건물 높이가 7층 20m로 제한된 바 있다. 이후 2015년 서울시가 시내 10개 최고고도지구 중 층수 및 높이 모두 규제를 받던 7개 지구에 대해 층수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이 붙었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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