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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3일 산곡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진구)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고 3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산곡3구역은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2001아울렛, 부평세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108-123 일원 2만61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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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재송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상곤)은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입찰참여제안서를 적격심사 한 뒤 조합 대의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용역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현금 1억 원을 지정 계좌로 입금하고 확인증을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재송2구역은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센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원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83%, 용적률 271.95%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92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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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2월) 18일 송파구는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200m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사방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및 외곽 도로 진ㆍ출입로가 있어 어디든 연결되는 등 교통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으며 위례신도시와도 마주 보고 연계돼 각종 편의시설(공원, 종합병원, 상가, 학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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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1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정정됐다.
지난 2일 미추홀구는 학익1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255-9 일원 7만13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고시의 주요 정정 사유는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건축물의 명세 및 소유권 외의 권리의 명세에 관한 사항 중 토지의 편입 면적 오류 수정과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건축물의 명세 및 소유권 외의 권리의 명세에 관한 사항 중 일부 토지의 편입 면적이 변경됐다.
학익1구역은 백학초등학교, 관교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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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기학익아파트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미추홀구는 신기학익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63번길 73-36(학익동) 일원 27만72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8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주안3구역 재개발, 학익2구역 재개발, 연학초교북측구역 재개발이 신기학익아파트지구 700m 이내에 있어 향후 공동주택의 공급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고시의 관련 서류는 미추홀구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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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가 봄을 맞아 겨울옷을 깨끗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봄을 알리는 따뜻한 날씨와 함께 겨울옷을 정리하고 봄옷을 꺼내야 할 시기가 돌아왔다. 겨우내 입은 롱패딩, 코트, 무스탕 등 겨울 아우터와 겨울 이불은 부피가 크고 무거워 세탁과 보관에 어려움이 따른다.
특히 소형 주거 공간에 거주하는 1인 가구나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겨울 의류 보관을 위한 수납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부피가 큰 옷 정리하는 법, 압축팩 사용법 등 옷장 정리와 수납공간 확보를 위한 방법이 주목받고 있지만 옷감 손상이나 충전재 훼손, 구김 및 곰팡이 발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재 맞춤 세탁과 보관으로 다음 해에도 새 옷처럼
겨울 옷장 정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크린토피아 ‘의류보관서비스’를 추천한다. 지난해 3월 론칭한 ‘의류보관서비스는’ 겨울옷과 이불, 커튼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세탁 후 보관, 원하는 장소에 배송해주는 편리미엄 세탁 서비스다. 옷장 정리는 물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가죽/모피류 보관이 가능해 의류보관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전국 3000여 개 크린토피아 매장에 세탁물을 맡긴 후 희망 보관 기간을 선택하면 ‘의류보관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맡겨진 세탁물은 깨끗하게 세탁한 후 장기 보관에 적합한 부직포로 포장해 롯데글로벌로지스에서 관리하는 ‘의류전용보관센터’에서 최적의 상태로 안전하게 보관된다.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답게 세탁물 수령 방법 또한 간편하다. ‘의류보관서비스’ 접수 시 발송된 문자나 알림톡을 통해 배송 신청이 가능하며 크린토피아 앱을 설치하면 보관 기간 연장은 물론 수령 날짜 및 주소지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배송은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롯데택배를 통해 발송된다.
최소 3개월부터 최대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최소 보관 기간인 3개월 이후에는 월 단위 연장이 가능하다. 3개월 보관 시 기본요금은 최소 9000원부터 책정돼 있으며 일반 의류 보관 기간 연장 시 월 1000원부터 1500원의 추가 비용이 부가된다. 단 세탁 요금은 별도이며 자세한 사항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깨끗하고 더 편리하게,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탁 서비스
국내 세탁 문화를 선도해온 크린토피아는 사회, 환경적 변화를 반영한 편리한 세탁 서비스 개발을 위해 힘써왔다. 철 지난 옷을 세탁, 보관, 배송해 주는 ‘의류보관서비스’와 함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배달해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는 드라이크리닝이 필요한 의류는 물론 가정에서 세탁하던 이불, 수건, 속옷, 의류 등 모든 생활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건조 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또한 세탁 완료한 의류를 깔끔하게 개어주기 때문에 배달받은 상태 그대로 옷장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
현재 크린토피아 일부 매장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세탁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한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싱글족은 물론 맞벌이 부부, 세탁물이 많이 발생하는 다자녀 가구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가죽/모피 등 까다로운 특수 소재나 명품 의류를 관리하는 ‘스페셜크리닝’, 땀, 황변, 냄새 등 특수 오염을 제거하는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맞춤 세탁을 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박스에 넣어둔 옷을 꺼내고 다시 세탁,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수납공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편리미엄 세탁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크린토피아 ‘의류보관서비스’로 비좁은 옷장 고민을 해결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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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분양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부동산정보업체 경제만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지방 5대 광역시 분양권 거래량이 올해 최다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가격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4억원대에 분양된 경기도 아파트 가격이 2020년 6월 기준 85% 상승한 7억5000만원대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입지 조건이나 미래가치 면에서 가능성이 높은 단지일수록 그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말한다.
2020년 한 해 동안 용인은 SK하이닉스와 연계된 세계적 반도체 기업 유치와 도시 경쟁력 상승을 위한 신도시 개발, 도시재생사업 등 발 빠른 행정 서비스로 기대감이 높았다. 현재도 서울과 연계된 광역버스 및 경전철 연장, GTX A노선, 인덕원선, 3호선 연장, 신분당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전입인구가 계속 생기고 있다.
또한 120조원을 투자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트를 중심으로 공장 가동 시 높은 생산 유발 효과, 고용 안정, 직주 근접한 인프라 등을 통한 매머드급 경제발전 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전자, 삼성반도체,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테크노밸리 등 이미 많은 기업체가 입주해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 호재를 품은 높은 미래 가치와 더불어 정부가 실시하는 부동산대책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 후 무제한 전매할 수 있는 상황 등이 더해져 2월 현재 분양 중인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에 부동산 관계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용인 양지에서 2007년 이후 이뤄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일반분양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용인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2월 현재 양지면 양지리 484-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건립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2월 25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3월 9일 특별공급, 3월 10일 1순위, 3월 11일 2순위로 모집공고 스케줄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7일로 예정됐으며 3월 말까지 계약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계획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인근에서 수분양자가 가장 선호하는 59㎡ 타입으로 3억원 이하의 금액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60%를 중도금 무이자대출로 진행할 수 있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74-3번지 외 3필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8층으로 대지면적 2,758.00㎡(834.30평), 세대수 175세대(59㎡ A, B, C, D Type), 용적률 599.99%로 구성된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2층 규모의 상가 구성, 총 주차대수는 227대가 가능한 생활편리성 아파트로 실버카페, 스터디카페 및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편리한 교통수단을 자랑한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차량으로 3분 정도가 소요되고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원삼IC까지 11km 거리로 자가용 이동 시 분당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분양사인 빌드라잇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사업지에서 8.2km 떨어진 거리에 10분대 로켓 출근이 가능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큰 수혜지역으로 지목되는 데다 처인구의 뛰어난 학군과 4통 8달의 교통, 삶을 풍성하게 하는 주변의 녹지 프리미엄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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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돈자조금은 ‘한돈 먹고 대한민국 뒷심 충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뒷심 충전을 위한 대대적인 삼겹살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한돈 먹고 대한민국 뒷심 충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전개한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요즘, 한돈 삼겹살데이를 통해 국민 고기 삼겹살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국민들의 뒷심 충전을 돕기 위한 취지다.
한돈자조금은 삼겹살데이를 기념해 한돈몰(3월 2일~3월 31일), 쿠팡(3월 1일~3월 7일), B마트(3월 2일~3월 8일) 등의 온라인몰에서 할인 판매를 기획했으며, 특히 한돈몰에서는 50% 할인된 기획 세트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2월 25일~3월 10일, 285개소), 롯데마트(2월 18일~3월 3일), 이마트(2월 18일~2월 24일, 3월 3일~3월10일), 홈플러스(2월 11일~3월 3일) 등의 대형마트(제주 제외)에서는 삼겹살을 비롯해 앞다릿살, 뒷다릿살 등의 부위를 기간별로 할인 판매한다.
3월 3일 삼겹살데이 당일에는 상생상회의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페이지를 통해 삼겹살, 앞다릿살, 뒷다릿살 세트를 42%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수원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한돈 꾸러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3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한돈인증점 500개소에는 삼겹살을 판매하며 식육점의 경우 100g당 330원, 식당의 경우 주메뉴 1인분당 3300원을 할인한다.
또한 한돈자조금은 박세리 한돈 홍보대사와 함께 삼겹살데이 기념행사를 하고,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 이벤트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삼겹살데이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한돈은 올해가 특히 국민들의 뒷심이 필요한 해인 만큼, 삼겹살데이를 맞아 한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취식하며 체력을 굳건히 다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최근 코로나19로 더욱 심해진 돈가 하락으로 마음 앓이를 하는 전국 한돈 농가에 이번 삼겹살데이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삼겹살데이를 맞아 한돈 농가의 뒷심을 응원하기 위해 한돈협회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돈 삼겹살을 선물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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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아파트(이하 청담삼익)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월 19일 강남구는 청담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동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와 동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609(청담동) 일원 6만19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84%, 용적률 298.8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2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을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청담대교,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코엑스, 현대백화점, 청담동명품거리, 압구정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등 대형 상권과 쇼핑시설 역시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언북초, 영동고 등이 있으며 인근에 청수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청담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주거환경으로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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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전북 전주시 하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2일 하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금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공동도급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하가2길 21(덕진동2가) 일대 11만3156㎡를 대상으로 용적률 225.11%, 건폐율 21.15%를 적용한 공동주택 19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63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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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통신 3사가 원스토어에 투자해 주주로 참여한다. 구글ㆍ애플 등에 맞서 국내 앱마켓의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취지다.
KT와 LG유플러스는 3일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앱마켓 `원스토어`에 총 26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T는 210억 원을 투자해 지분율 3.1%를, LG유플러스는 50억 원을 투자해 지분율 0.7%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원스토어 지분구조는 통신 3사(53.9%), 네이버(26.3%), 재무적투자자(18.6%) 등으로 재편됐다. 기존 지분구조는 SK텔레콤(52.1%), 네이버(27.4%), 재무적투자자(19.4%) 등이었다.
앞서 통신 3사는 2016년 각사 앱마켓과 네이버 앱스토어를 원스토어로 통합했다. 현재 통신 3사 이용자에게 원스토어 유료결제 시 멤버십 10% 할인을 제공하는 등 사업적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통신 3사의 사업 협력 관계가 공고해지고 공동 책임경영 체제도 구축될 전망이다. 또한 기업가치가 올라가면서 SK텔레콤이 연내 추진 중인 IPO(기업공개)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스토어는 2016년 출범 이후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5년 만에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원스토어의 2020년 거래액 성장률은 34.4%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원스토어의 국내 앱마켓 시장점유율은 역대 최고치인 18.3%로 시장 내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같은 시기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71.2%, 애플 앱스토어는 10.5%를 기록했다.
원스토어 측은 "지난 5년간 공동 사업자로 함께 해온 두 통신사가 주주로 참여하면서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협력이 기대된다"며 "업계와 상생하고 이용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앱마켓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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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가 노후 단독주택을 주민 스스로 개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건설하는 주택을 매입해 청년ㆍ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노후 단독ㆍ다세대(연립)주택 집주인들이 전원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스스로 주택을 개량 또는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자율주택정비사업 매입임대 공모로 은평구와 중랑구, 강동구, 도봉구의 13개소(186가구)에서 매입을 신청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공모는 현재 진행 중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통해 연중 접수한다.
작년 접수된 자율주택정비사업은 2~6개 필지를 합필하거나 건축협정을 통해 조경ㆍ주차장을 통합 설치하며, 토지등소유자 재입주 주택을 제외한 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계획해 서울시 통합심의를 거쳐 법적 상한 용적률을 적용하도록 완화된다.
또 서울시는 작년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합동공모를 실시했으며 지난해 3월 공모에서 4개소, 9월 24개소가 접수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 시 사업 시행면적이 1만 ㎡ 미만에서 2만 ㎡ 미만까지 확대가 가능하며, 전체 세대수 또는 전체 연면적의 20% 이상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경우 법적 상한 용적률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아울러 공공이 참여하는 사업장의 경우 이주비 융자금액도 종전자산 또는 권역별 평균 전세가격의 70%(3억 원 한도, 연 1.5% 이율)까지 지원해 종전 자산 평가액이 과소한 토지등소유자에게도 현실적인 이주비를 지원해준다.
한편, 서울시는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2ㆍ4 부동산 대책)`과 연계해 올해도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모를 추진, 도심 내 주택을 확충하고 노후 주거지를 재생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공모는 2ㆍ4 부동산 대책에 따른 관련법 규정 정비가 완료되면 상반기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해 구체적인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시내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자율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ㆍ허가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후 주거지 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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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관리위원회를 구성 및 운영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전 의원은 "현행법은 층간소음을 공동주택에서 뛰거나 걷는 동작에서 발생하는 소음, 음향기기를 사용하는 등의 활동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규정하면서 입주자에게 층간소음 예방에 대한 자발적 노력의무를 부과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관리 주체의 층간소음 발생에 대한 중단 또는 소음차단 조치 권고,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에 대한 조정 신청 등을 함께 규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 휴교 등 실내생활 시간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 분쟁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층간소음 민원은 총 4만2250건으로 2019년보다 60.9% 급증하는 등 증가추세"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그럼에도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및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갈등이 격화되는 경우가 많고, 보복 소음 등 이웃 간 갈등이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등 초기 갈등 관리가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주민들 간 보복성 소음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층간소음의 범주에 이러한 소음을 포함시키고, 층간소음 문제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조정을 위해 자치적인 조직을 의무적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 의원은 "다른 입주자 등에 대해 위협 또는 피해를 줄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유발하는 소음 등 층간소음에 따른 분쟁을 자치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입주자 등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의무적으로 구성ㆍ운영하도록 함으로써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과 갈등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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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4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3일 신반포1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공사 및 감리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공사현장 내 사무소 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23길 31(잠원동) 일대 10만62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아파트 2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66가구 ▲85㎡ 이하 158가구 ▲115㎡ 이하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반원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곳으로 트리플역세권은 물론 신반포로를 통해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강남대로 등으로 편입이 자유롭다. 또한 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파미에스테이션, 뉴코아백화점, 강남킴스클럽, 고속터미널지하상가 등 각종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어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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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삼익아파트(이하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한신공영 품으로 돌아갔다.
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한신공영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한신공영은 ▲입체미를 살린 세련된 경관 ▲고품격 경관 조명 ▲일체형 포디움 디자인을 적용한 상가 오피스텔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옥상정원 ▲운동시설 및 휴식을 위한 데크 등 각종 외관 디자인 및 커뮤니티 특화 계획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침산삼익의 뛰어난 입지 조건을 살려 랜드마크 타워를 건립하겠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중앙대로 590(침산동) 일대 4940㎡를 대상으로 용적률 529.7%, 건폐율 61.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14가구 및 오피스텔 84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9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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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은 드론 전문 스타트업 `어썸텍`을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어썸텍은 드론 추락 방지 패러슈트ㆍ패러글라이더 기술과 드론용 배터리 관리, 특수 목적용 드론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어썸텍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 패러슈트ㆍ패러글라이더 기술은 위치정보시스템(GPS)을 내장해 독립적 비행 제어가 가능하며, 추락 시에 자동으로 낙하산을 펼쳐 낙하지점을 파악하고 지정한 지점으로 자동 복귀가 가능하다.
또한 드론용 배터리의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배터리 자동관리 모듈인 `배터리 닥터`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UAV, URV 항법 제어장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고정적ㆍ회전익 드론과 같은 특수 목적용 드론 개발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한컴그룹은 인수와 동시에 송재근 전 한국드론기업연합회장 및 유콘시스템의 대표를 어썸텍의 기술고문으로 영입하는 등 공격적인 시장 확대도 함께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한컴그룹은 드론 제조 전문 기업인 `순돌이드론`에도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순돌이드론은 2015년 설립된 국내 드론 1세대 기업으로 군사용, 산업용, 농업용, 교육용 등 산업별 분야별 드론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현재 육군 드론교육센터에 다양한 군사용 드론을 제공하고 소방ㆍ경찰에도 드론을 납품하고 있다.
한컴그룹은 이번 인수와 지분 투자를 통해 드론 핵심 기술 국산화와 드론 양산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컴인스페이스의 무인 자동화 시스템 `드론셋` ▲한컴라이프케어의 드론 활용 재난안전 서비스 ▲한컴아카데미가 추진 중인 드론 임무교육 ▲한컴MDS의 드론 충전 및 드론 로드 사업 ▲한컴인텔리전스의 드론 인증 사업 등 그룹사들의 연합을 통해 드론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국내외 드론시장을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핵심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에 대한 발굴 및 투자를 통해서 국내 시장의 경쟁력과 자생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 연구 및 개발과 더불어 적극적인 협력과 제휴를 통해서 국내 드론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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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군포시 산본신도시 내 율곡주공3단지(이하 산본율곡)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2월) 26일 산본율곡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조영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가하고 입찰참가신청 등록을 필한 업체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현설 보증금 10억 원 포함)을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994년 준공된 산본율곡은 군포시 오금로 43(금정동) 일원에 위치한 지상 15~25층 공동주택 21개동 2042가구 규모의 단지다. 수평ㆍ별동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 지상 16~25층 공동주택 25개동 23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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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약 20년 전인 2001년 「건축법」에서 `리모델링`이란 용어가 나온 이래, 현재까지 공동주택 리모델링으로 준공된 단지는 15개 단지이며, 가구수로는 2400여 가구다.
그런데 최근 재건축에서 리모델링으로 선회하는 단지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공동주택 리모델링 행위허가 1~3호` DL이앤씨(구 대림산업)가 리모델링시장에 돌아오면서 더욱 시장 분위기가 뜨거워졌다. DL이앤씨 측은 1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리모델링사업 참여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은 삼성물산 건설 부문이 4개, DL이앤씨와 쌍용건설이 각각 3개, 그리고 중앙건설, 두산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이 1개씩 준공 실적을 보유 중이다. 총 15개 단지의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7개의 건설사만이 갖고 있는 셈이다.
2020년 시공능력평가 기준 3위(평가액 11조1639억 원)인 DL이앤씨가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주시장에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한다. 다수 전문가에 따르면 DL이앤씨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준공 실적(3건)을 바탕으로 리모델링 광풍이 불었던 2006~2008년 이후, 12년 만에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시장에 역량을 쏟아붓는다. 그 첫 번째 사업지로 1기 신도시 중 경기 군포시 산본에 집중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리모델링 관련 법ㆍ제도의 미비로 인해 2009년부터 리모델링사업은 2개 단지만 진행하면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 집중했지만, 사업 다각화를 위해 2~3년 전부터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주를 계획했고, 신중하게 리모델링 단지를 선별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2021년 3월 기준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약 100여 개의 단지가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여러 여건으로 인해 성공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업계 소식통 등은 DL이앤씨가 세부 선별 기준을 적용해 수주 단지를 선정했고, 본격적으로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 산본 리모델링 수주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를 위해 회사 측은 산본 리모델링 단지의 추진위 단계부터 자문을 통해 순조로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공동주택 리모델링시장 활성화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다. 건설회사 중 리모델링시장에서 선두주자였던 DL이앤씨가 산본에서 여러 조합들과 어떤 협업(Co-Work)으로 얼마만큼의 시너지를 내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DL이앤씨는 우리나라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사업인 서울 마포구 용강아파트(강변그린)를 필두로 `대한민국 공동주택 리모델링 행위허가` 1~3호를 준공하면서 건설회사 중 가장 활발하게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해 온 회사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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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광역시 부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달(2월) 22일 부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윤희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참여안내서로 갈음하며, 3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필하고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941번길 11(양정동) 일대 3832.1㎡를 대상으로 지상 20층 이상 공동주택 300가구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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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총 1조8500억원 규모의 카타르 LNG 수출기지 건설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Qatar Petroleum)가 발주한 것으로 LNG 수출을 위한 저장 탱크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는 전 세계적 LNG 수요 증가에 맞춰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량을 늘리고 수출 기지를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단독으로 EPC를 수행하며 18만7000㎥의 LNG 저장 탱크 3기와 항만 접안시설 3개소, 운송 배관 등을 시공한다. 공사 금액은 16.7억달러(약 1조8500억원) 규모이며 총 공사 기간은 57개월로 2025년 11월에 준공한다.
삼성물산은 다수의 글로벌 LNG 프로젝트와 항만 시공 경험, 카타르 복합발전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입찰 제안을 통해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실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LNG 터미널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베트남 최초의 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수주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LNG 터미널 3단계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용량(26만㎥)의 LNG 저장 탱크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국내에서도 75개 LNG 탱크 중 약 1/4인 18개를 시공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LNG 탱크의 13%를 설계한 자회사 웨소(Whessoe)의 설계 역량을 통해 공기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설계를 제시해 발주처로부터 높은 평가를 끌어냈다.
삼성물산은 이번 수주를 통해 LNG 수입기지에 이어 수출기지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면서 LNG 프로젝트가 친환경 천연 에너지 사업으로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후 발주 예정인 사업에도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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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수원시 신성신안쌍용진흥아파트(이하 신성신안쌍용진흥)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달(2월) 26일 신성신안쌍용진흥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승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4월) 29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신용등급 AA- 이상이며, 도급 순위 20위 이내의 업체 ▲입찰보증금 총 40억 원 중 5억 원은 현설 전일까지 현금 납부하고,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 35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 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997년 준공된 신성신안쌍용진흥은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310번길 12(영통동) 일원 5만4588.48㎡에 위치한 지상 16~20층 공동주택 16개동 1616가구 규모의 단지다. 수평ㆍ별동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 지상 16~20층 공동주택 18개동 18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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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무주택자 주거안정 및 보편적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기임대형 기본주택을 도입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월 25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공공주택의 공급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급유형별로 입주자의 자격, 선정 방법 등을 달리 정하고 있으며 주로 소득ㆍ자산ㆍ나이 등을 요건으로 하고 있다"며 "공급유형에 따라 노부모 부양,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등에게 우선공급 또는 특별공급 요건 등을 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소득ㆍ자산ㆍ나이 등의 조건 없이 양질의 공공주택을 분양받거나 임대해 거주할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보편적 주거복지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공공주택이 소득이나 자산에 변동이 있을 경우 퇴거의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재계약이 이뤄져야 한다는 측면에서 장기적인 주거안정을 담보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는 것이다"라고 짚었다.
이에 이 의원은 "공공주택사업자는 기존 공공임대주택 유형 외에도 소득이나 자산, 나이에 상관없이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30년 이상 거주할 수 있는 장기임대형 기본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공임대주택의 더 많은 공급을 위해 공공주택지구에서의 공공주택 비율을 50%에서 60%로 상향하고, 장기임대 비축리츠 설립 근거 등을 마련함으로써 무주택자의 주거안정과 보편적 주거권을 보장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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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대표이사 배재훈)이 GS칼텍스와 10년간 약 6300억원 규모의 원유 장기운송계약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HMM은 2022년 7월 1일부터 2032년 7월 1일까지 10년간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서 한국으로 GS칼텍스의 원유를 수송하게 됐다. 이에 HMM은 30만 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 3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일정에 따라 양사 간의 합의를 통해 계약 기간을 추가로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도 있다.
HMM은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 간의 협력관계는 더욱 견고해졌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우량화주들과 장기 계약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사업 다각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MM과 GS칼텍스 간의 원유 운송사업 부문의 협력은 그동안 20년 이상 지속해 왔으며, 2018년에도 5년간 약 1900억원 매출 규모의 원유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3-02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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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달서구는 지난 2월 9일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12길 19(본동) 일원 2220.8㎡에 건폐율 73.83%, 용적률 863.1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서구청 및 남대구IC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감천초등학교, 덕인초등학교, 효성여자고등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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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승인 절차를 마쳤다.
지난달(2월) 4일 대전 중구는 문화동8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77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희경)은 이곳에 건폐율 16.9%, 용적률 215.9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7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5가구 ▲51㎡ 89가구 ▲59A㎡ 314가구 ▲59B㎡ 30가구 ▲75A㎡ 264가구 ▲75B㎡ 49가구 ▲84A㎡ 381가구 ▲84B㎡ 132가구 ▲84C㎡ 132가구 ▲84D㎡ 132가구 ▲101㎡ 12가구 ▲123㎡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문화동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문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충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9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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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동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명품 아파트 건립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월 26일 동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마감 4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12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안남로 590(효성동) 일원 52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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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6일 대진빌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의 지명을 받아 입찰참여 공문을 수령해야 하며 입찰마감일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조합 계좌에 납입해야 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마니로 29(심곡본동) 일원 746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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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망미2구역(재개발)이 속도전에 돌입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망미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된다. ▲선거관리위원 구성 및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망미2구역은 200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망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수미초등학교, 광안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수영팔도시장,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시립미술관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연수로312번길 3(망미동) 일원 13만50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4%, 용적률 2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7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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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7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4일 수색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장물(전기ㆍ통신) 지중화 공사를 위한 용역 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1길 10(수색동) 일대 3만179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 건폐율 22.6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 6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9가구 ▲49A㎡ 49가구 ▲59A㎡ 210가구 ▲73A㎡ 30가구 ▲73B㎡ 30가구 ▲73A1㎡ 13가구 ▲84A㎡ 89가구 ▲84B㎡ 202가구 등이다.
수색7구역은 상암 DMC 맞은편, 수색역 전면부 수색로 이면의 은평터널로에 접하는 지역으로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6호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다.
여기에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 등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5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6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3월 23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2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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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2월) 24일 불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개최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 배포 등으로 갈음하며, 오는 3일 오후 4시에 은평구 불광로 111-1(불광동) 2층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필한 업체로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을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120일)으로 납부한 업체 ▲공동도급 불허, 본사(본점) 외 불허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 146(불광동) 일대 2만569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2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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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최초 SUV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일 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벤츠 GLS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내ㆍ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뒷좌석을 포함한 안락한 실내로 구성됐다. 또한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된 8기통 엔진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상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4리터 V형 8기통 M177 가솔린 엔진은 마이바흐를 위해 단독 개발돼 최고 출력이 557마력, 최대 토크가 74.4kg.m에 달한다.
휠베이스는 총 3135mm이며, 뒷좌석 레그룸 1103mm에서 앞 좌석을 쇼퍼 위치로 옮길 시 최대 1340mm의 레그룸이 확보된다. 또한 기존 GLS보다 약 120mm 더 뒤에 위치한 2열 독립시트는 이동 중 개인 사무실 또는 휴식 공간의 역할이 가능하다. 여기에 S-클래스 대비 각각 25cm, 28cm 높은 앞, 뒷좌석은 전자식 러닝 보드와 함께 보다 편리한 승하차를 지원한다.
뒷좌석 탑승객은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이 포함된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영화, 음악을 재생하거나 웹 서핑을 이용할 수 있다.
외관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총 6가지 종류의 투-톤 페인트(Two-tone paint) 외장 컬러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실내에는 디지뇨 가죽 패키지(Designo leather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의 가격은 2억5660만 원에 책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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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국세청이 저소득층을 위한 근로장려금 신청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한다.
국세청은 2020년 하반기에 근로소득이 발생한 저소득층 100만 가구를 대상으로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문(65세 이상 우편, 65세 미만 모바일)을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5일까지 약 2주간이다. 신청된 장려금은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만약 기일 내에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오는 5월 한 달간 다시 진행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의 부부합산 총소득이 단독 가구일 경우 2000만 원, 홑벌이 3000만 원, 맞벌이 3600만 원 미만인 경우이며,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액이 2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급액은 연간 근로장려금 산정액의 35%를 지급하며, 단독가구는 15만~52만5000원, 홑벌이 가구는 15만~91만 원, 맞벌이 가구는 15만~105만 원을 지급받는다. 15만 원 미만인 경우 오는 6월 말에 지급하지 않고 9월 정산 시 지급된다.
이번 신청 기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세무서 신청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다. 신청 방법은 ARS전화, 손택스 앱, 홈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등은 장려금 상담센터나 지역 세무서로 전화를 걸어 신청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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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2월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우개발과 일성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 1월 26일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동우개발 ▲일성건설 ▲화성산업 ▲서해종합건설 등 총 4곳이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62가구 및 상가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존 단지는 지상 5층 공동주택 3개동 140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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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이하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이 롯데건설 품에 안겼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이곳에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한 프리미엄 외관 특화(▲캐슬3.0 최신 디자인 ▲커튼월룩 및 메가프레임 ▲대형 문주 ▲2개 층 높이의 동출입구 등) 및 약 1617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옥상정원 ▲수영장 ▲게스트룸 ▲실내수영장 ▲스카이라운지 등) 등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롯데캐슬` 안에서 삶의 여유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천구 목동남로4길 6-23(신정동) 일대에 위치한 목동2차우성은 지상 18층 공동주택 12개동 1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수직증축 방식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1층 공동주택 131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4944억 원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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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은 동작구에서 지난달(2월) 25일 사당5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대 2만2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198.2%를 적용한 공동주택 507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09가구 ▲60~85㎡ 이하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사초등학교, 남성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고려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거생활을 영위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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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3차 확산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 690만 명에게 최대 5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청년과 여성, 중ㆍ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27만5000개도 만든다.
정부는 2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추경안(2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의결했다.
정부가 의결한 이번 대책은 추경 예산안 15조 원, 기정예산을 활용한 피해 지원 4조5000억 원 등 총 19조5000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최대 역점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버팀목자금 플러스` 프로그램이다. 투입 자금은 6조7000억 원으로, 지급대상도 기존보다 105만 명 늘려 385만 명을 지원한다. 최대 지급 금액도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긴급 고용대책에는 총 2조8000억 원을 투입한다. 휴업ㆍ휴직수당의 3분의 2를 주는 고용유지지원금을 9/10까지 끌어올린 특례지원을 집합금지ㆍ영업제한 업종에 3개월 추가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청년과 중장년, 여성 등 3대 계층을 대상으로는 총 27만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저소득층 아이 학습도우미인 온라인 튜터, 실내체육시설 근로자 재고용 등 디지털, 문화, 방역ㆍ안전, 그린ㆍ환경, 돌봄ㆍ교육 등 분야에서 일자리를 늘렸다.
아울러 방역 대책에 4조1000억 원을 편성해 코로나19 백신 구매 및 접종, 의료기관 손실보상에 투입한다. 기정예산 4조5000억 원은 소상공인ㆍ중소기업 피해지원, 고용 지원, 저소득층ㆍ취약계층 지원에 조달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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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포상금을 한 사람이 여러 차례 지급받게 되는 경우, 연간 포상금 지급상한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포상금 지급을 결정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월 24일 법제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지법」 제52조에 따른 포상금을 한 사람이 여러 차례 지급받게 되는 경우,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제1항의 연간 포상금 지급상한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포상금 지급을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아니면 포상금 지급을 결정한 날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지전용허가를 받지 않고 농지를 전용한 자 등에 해당하는 자를 주무관청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하거나 고발한 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면서 "포상금 지급기준에 따라 예산의 범위 안에서 지급하되, 1명에게 연간(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급하는 포상금의 지급상한은 100만 원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포상금의 지급방법 및 절차 등을 통해 포상금을 지급받으려는 자는 그 사건에 대해 검사가 공소제기ㆍ기소중지 또는 기소유예를 하거나 사법경찰관이 수사중지(피의자중지로 한정)를 한 후에 포상금 지급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다"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포상금지급 신청이 있는 경우 그 사건에 관한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처리 내용을 조회한 후에 포상금 지급을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포상금 지급을 신청한 것만으로 포상금 지급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해당 사건에 대한 내용을 조회하고 포상금 지급을 결정해야 비로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률관계가 발생한다"고 봤다.
계속해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포상금 지급을 결정하고 그 결정일부터 2개월 이내에 해당 연도의 농지관리기금운용계획의 범위 안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규정해 포상금 지급을 결정한 날을 포상금 지급에 관한 법률관계의 기준으로 해 2개월 이내에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법제처는 "그렇다면 이 사안과 같이 한 사람이 포상금을 여러 차례 지급받게 되는 경우 그 사람이 지급받는 포상금의 합계가 연간 포상금 지급상한에 해당하는지 여부 또한 「농지법 시행령」 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률관계가 발생한 시점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포상금 지급 결정일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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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수원시 장미6차아파트(이하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달(2월) 24일 장미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명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오후 1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한 업체 중 입찰마감 일시까지 현금 5억 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15억 원을 제출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업체 ▲공동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시 장안구 덕영대로417번길 77(율전동) 일대 476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1층 공동주택 약 200가구를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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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이하 가락극동)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월 25일 가락극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순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교육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동남로 18길 9(가락동) 일대 4만11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 용적률 300%을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154가구 ▲59㎡ 396가구 ▲84㎡ 380가구 ▲124㎡ 1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개롱역과 3호선인 경찰병원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가주초, 가동초, 송파중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7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올해 6월 2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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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롯데제과가 국내 최초로 매운맛 아이스크림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롯데제과는 국내 최초 매운맛 아이스크림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는 할라피뇨 성분이 들어간 주황색 떡 안에 크림 체다치즈 아이스크림과 매운맛 칩, 쿠키 등을 넣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쫀득쫀득한 찰떡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이 매운 맛과 의외로 잘 어울려, 먹으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의 가격은 1000원으로 기존 찰떡아이스와 동일하다. 제품은 50만 개 한정판이며,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슈퍼마켓 등의 시판 채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빙과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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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광공업ㆍ서비스업 생산 감소로 지난 1월 전체 산업생산이 8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에 비해 0.6% 감소했다.
이로써 지난해 5월(-1.5%) 마이너스를 보인 이후 6월부터 증가세를 이어간 산업생산은 8개월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광공업생산은 전월보다 1.6% 감소하며 지난해 10월(-0.5%) 이후 3개월 만에 내림세를 보였다. 자동차(12.8%) 등은 증가했지만 전자부품(-9.4%)과 기타운송장비(-12.4%) 등이 줄었다.
서비스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감소했다. 주식시장 호황 등으로 금융ㆍ보험이 1.3% 증가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예술ㆍ스포츠ㆍ여가(-15.4%)가 큰 폭으로 줄었다. 또한 음ㆍ식료품, 건축자재 등의 판매가 줄면서 도소매(-0.8%)도 감소했다.
소비 동향을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1.6% 증가해, 지난해 12월(0.1%) 증가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가전제품 등 내구재(4.8%), 의복 등 준내구재(1%) 판매가 증가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설비투자는 6.2%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자동차 등 운송장비(-8.4%) 투자는 감소했으나 특수 산업용기계 등 기계류(11.2%) 투자가 늘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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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6일 주안10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월 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롯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금호산업 ▲대림산업 ▲두산건설 ▲반도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 같은 좋은 결과가 입찰마감일에도 나타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안10구역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중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원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9.1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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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오는 3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교육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교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18~19일 이틀간 초ㆍ중학교 학부모 16만1203명(초등학교 학부모 10만5268명, 예비 중1 학부모 3만4288명, 중학생 학부모 2만1647명)과 교사 1만72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등교 확대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 24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초등학생 학부모의 74.2%, 예비 중1 학부모의 76.3%, 중학생 학부모의 70.7%가 등교 확대 방안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교사의 57.1%, 중학교 교사의 51.7%도 등교 확대 방안에 찬성 의견이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교육부에 등교 확대를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학급 학생 등의 매일 등교가 시작된다. 나머지 학년의 경우 우선 원격 수업을 병행하며 주 2~3회 정도 등교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각에서는 대면 수업 확대를 위해 일단 교사를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하자는 의견도 나온다.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서 교사는 성인 만성질환자, 소방, 경찰 등 필수인력과 함께 올해 7월부터 백신 접종이 예정돼 있어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이달 23일 "저학년의 경우 등교 수업이 확대되지만 전 학년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교사를 백신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교육부는 오는 3월 첫 주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 및 교실 밀집도 기준에 맞게 계획한 학사일정대로 운영해달라고 시ㆍ도교육청을 통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다만 방역당국이 현재 거리두기 체제를 개편하면 학교 밀집도 기준도 조정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한 학교가 보장되지 않은 채 등교 확대가 이뤄질 순 없다. 학생들은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만큼 교사들의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최대한 앞당길 필요가 있다. 교육당국은 오는 3월 개학을 앞두고 방역과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서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26 · 뉴스공유일 : 2021-02-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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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창원 마산합포구 가포동 617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의비 지급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한국자산신탁 계약 해지의 건 ▲사업대행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사업대행 개시 결정 고시 변경 요청의 건 ▲용역 계약 해지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사업비 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원분양 신청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장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으며 조합은 변경 시 총회 전 재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2%,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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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또 시작이다. 남이 하면 비난 받아 마땅하고, 본인들이 하면 문제가 없다는 그 지긋지긋한 `내로남불` 행태 말이다.
어제(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4월 7일 있을 부산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전격적으로 부산광역시를 방문했다. 선거를 불과 40여 일 앞두고 대통령이 나서서 여당 인사들과 선거 현장 지역을 찾아간 것. 공정과 정의를 산산조각 내고 있는 촛불 정권이 그것도 모자라 엄정하게 중립을 지켜도 시원찮을 민감한 시기에 말이다.
야권은 즉각 "대통령의 노골적인 선거개입"이라며 반발했고 청와대는 민생행보일 뿐 이라고 해명했지만 순진하게 이를 믿을 사람은 없다. 물론 강성 친문 지지자들 말고는 말이다. 현재 가덕도신공항 건설은 더불어민주당이 현재까지는 보궐선거에 있어 사활을 걸고 내세우는 공약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부산선거 최대 이슈라는 말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굳이 배까지 타고 가덕도신공항 부지를 찾았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못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으로 보인다.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당시 정부 핵심 정책인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상황 점검 및 운영계획 보고를 위해 대전, 대구, 부산 등을 방문한 바 있었다. 이때에도 `선거개입` 논란이 있었고 당시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는 경제 행보라고 변명하지만 목전으로 다가온 총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방문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질타한 전력이 있다. 그래놓고 5년이 지난 지금 자신들이 비난하던 일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행태 아닌가. 도대체 문 정권 사람들의 뻔뻔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싶다.
기자가 약 1달 전 주변 지인들에게 말했다. 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순진한 척 움직이면서 보궐선거 지원 논란이 나올 것이고, 그 밑에 윤건영, 고민정 의원 같은 호휘무사들이 엄호에 나설 것이라고… 그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기자의 예상대로 일어났다. 물론 그다지 난이도 높은 예측은 아니었다. 그간 정부와 여당의 행보와 인식을 봤을 때, 지능이 떨어지지 않은 한 누구나 예상이 가능했던 시나리오 아닌가.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로 촉발된 보궐선거에 자숙을 해도 시원찮은 상황에서 당의 규정까지 무용지물로 만들며 후보를 냈고, 이제는 하다하다 소속 정당 단체장들 문제로 보궐선거가 실시되면 공천을 하지 않겠다는 당헌을 만들었던 문재인 대통령이 자제하기는커녕 노골적으로 나서고 있다. 참으로 볼썽사나운 정치 수준이다. 재차 말하지만, 언젠가 자신들이 제멋대로 휘두른 권력이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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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광안2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1억 원을 현금으로 조합 통장에 입금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인근에 있고 수영대로를 이용하기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안시장, 수영스포츠문화타운, 보건소,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가길 36(광안동) 일원 6만590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안2구역은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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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만촌3동 재개발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2일 대구시는 만촌3동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교학로7길 34(만촌동) 일원 5만8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만촌3동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담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대청초등학교, 대륜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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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소곡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완료했다.
지난 24일 안양시는 소곡지구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6동 585-2 일대 6만67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5%, 용적률 240.8%를 적용한 공동주택 13개동 13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6가구 ▲45㎡ 92가구 ▲49㎡ 78가구 ▲59㎡ 432가구 ▲73㎡ 275가구 ▲84㎡ 332가구 ▲100㎡ 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곡지구는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 강남순환도로 등 자가용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도로들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성중학교, 신정고등학교, 안양초등학교, 근명중학교, 성문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중앙시장, 남부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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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군 시절 후임들을 집요하게 괴롭히던 고참이 있었다.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데에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 많은 후임들이 그를 싫어했고 피했다. 개중에는 언제 한번 손을 봐주겠다며 분개하던 이들도 있었다.
그러던 그 고참이 전역을 앞뒀을 무렵 매우 평범하고 선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보복이 두려워서가 아니었다. 후임들에게 자신이 한 행동을 듣고는 무척 놀라면서, 잘못을 따져 물었을 때는 진심으로 사과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군 생활 내내 그토록 큰 괴롭힘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훗날 그 고참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가정적으로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랐고, 그 역시 군 복무 중 다른 고참들에게 숱한 괴롭힘을 당해 왔다는 것을 듣게 됐다. 아마도 그는 괴롭힘을 당하던 약한 시절의 자신이 싫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당했던 만큼, 자신보다 약한 이에게 괴롭힘을 되갚아주고 싶었을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말이다.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과거 `학교 폭력의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하루가 멀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피해자들은 한때의 가해자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다시금 고통을 토로한다. 이를 보는 대중들은 세태에 분개하며 책임을 묻는다. 반면 스타의 팬들은 자신이 믿고 응원했던 이가 그럴 리 없다며 반박한다. 폭로 자체가 허위라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진상을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많은 이들이 문제의 해결을 찾는다. 성인이 된 지금이라도 가해자가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주장, 교육당국이 제도적으로 학교 폭력 차단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 스포츠 및 연예계가 선수와 지망생들의 가해 이력을 확실히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나온다. 모두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
그러나 해결이 중요한 만큼, 문제의 원인에 대해서도 깊은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짐짓 평화로워 보이는 교실이 매우 폭력적인 공간이라는 사실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것은 화나는 일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억울한 일이기도 하다. 그럼과 동시에 이것은 슬픈 일이다. 때린 이는, 그만큼 맞았던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이유 없이 남을 괴롭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장난삼아 때렸다는 경우에도, 과거 누군가에게 장난삼아 맞았던 경우가 많다. 오히려 자신이 장난감처럼 무력한 대상이었다는 점이야말로 극심한 자괴감을 낳고 폭력을 표출하는 요인이 된다. 폭력의 고리에서 피해와 가해는 늘 긴밀하게 얽혀 있다.
이 사회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필요하다. 가해자는 어떤 마음으로 남을 괴롭히게 됐던 걸까. 혹시 그는 다른 누군가로부터 어떤 피해를 입었을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실은 자신의 상처와 나약함을 감추기 위한 수단임을, 가해자 본인은 알고 있을까. 폭력에 대한 정답을 내리기 전에, 함께 묻고 고민해야 할 깊고 많은 질문들이 감춰져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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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마을현대1차아파트(이하 상동한아름현대ㆍ라이프)가 리모델링사업에 나서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26일 상동한아름현대ㆍ라이프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현재 아파트의 용적률이 218%로 높아 리모델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부천시 중동지구 지구단위계획에 속해 있는 해당 아파트는 재건축을 할 경우, 용적률 215% 이내의 범위에서 진행해야 하므로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추진위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 씨앤앰글로벌을, 설계자에 나우동인건축을 선정해 여러 가지 행정, 설계 업무 등을 지원받고 있다.
추진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에 답답하고 협소했던 지상 주차공간을 지하로 내리면서 엘리베이터와 연결시키고, 주차대수는 기존 가구당 0.9대에서 가구당 1.3~1.5대로 늘릴 계획이다. 또 주차장이 사라진 지상공간은 조경시설 등을 조성하고,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해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향후 일정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본 후, 참석 가능한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1993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넘긴 상동한아름현대ㆍ라이프는 부천시 장말로 71(상동) 일대에 지상 14~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개동 1236가구 규모의 단지다. 추진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곳에 1421가구를 공급하고, 이 중 기존보다 증가한 185가구는 일반분양으로 공급해 주민분담금을 낮출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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