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송승봉)가 2월부터 스마트폰 ‘블루투스 태깅’(주거용 건물)이나 버튼 접촉 없이 움직임을 인식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모션 콜 버튼(상가용 건물)’ 등 언택트 기술을 기본 적용한 신제품 N:EX(넥스)의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주거용에 적용될 블루투스 태깅은 스마트 폰에 전용 애플리케이션(H-Mobile Thru)을 설치하고 입주자의 목적 층을 등록해 놓으면, 신체 접촉 없이 태깅만으로 엘리베이터 호출 및 이동이 가능한 기술이다. 상가용 건물에 기본 적용되는 ‘모션 콜 버튼’은 접촉 없이 손짓 등 움직임을 인식해 엘리베이터를 호출한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2020년 10월 ‘모션 콜 버튼’ 등 공유 공간인 엘리베이터에서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오염 물질 전파를 줄일 수 있는 ‘클린 무빙 솔루션’을 선보이며, 엘리베이터 언택트 기술 시장을 개척한 바 있다.
모션 콜 버튼은 출시 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SPACE1(경기도 남양주시)과 중국 대련시 동강국제상업지구에 조성 중인 고급 아파트 신성공관(新星公館)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최근 분양한 2407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에도 도입이 확정됐다.
송승봉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유 공간 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엘리베이터가 건물의 가치를 높여주는 기준으로 자 리잡으면서 시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신기술 도입, IT 융합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엘리베이터의 뉴 노멀(New Normal)을 정립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N:EX는 스트롱 블랙(Strong Black), 브릴리언트 브론즈(Brilliant Bronze), 네이처스 그린(Natures Green) 등 총 3종으로 바위·나무·초원 등 자연을 모티프로 디자인했다. 또한 로프 대신 벨트를 채택해 수명은 2~3배 늘고, 무급유 시스템으로 친환경 엘리베이터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N:EX에는 헤파 필터 음이온 공기청정기를 기본으로 장착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한다.
뉴스등록일 : 2021-02-03 · 뉴스공유일 : 2021-02-1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주식회사 하은캡(대표이사 이규환)이 친환경 일체형 뚜껑을 장착한 신제품 용기 ‘1+1 커플 페트병’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은캡은 2020년 6월 페트병 표시 링이 완전히 분리되는 ‘친환경 페트 일체형 뚜껑’을 출시했다. 친환경 페트 일체형 뚜껑은 재활용 공정에서 폐페트병에 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표시 링을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하은캡은 친환경 페트 일체형 뚜껑이 재활용 비용 감축은 물론 높은 품질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여러 재생원료로 사용하는 길을 열어 환경오염과 생태계도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1+1 커플 페트병도 환경 오염, 생태계 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두 개의 페트병을 하나로 결합해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휴대가 쉽다. 무엇보다 100% 친환경 재활용이 가능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하은캡 담당자는 “고품질의 재생원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에서 폐페트병 라벨뿐만 아니라, 페트병에 남아있는 표시 링까지 제거하는 법률안이 함께 개정된다면 재활용 비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고품질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다양한 재생원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환경 오염과 생태계까지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원터치 병뚜껑 제품은 포장 용기로 미세한 공기가 들어가 제품이 변질이 되거나, 벌레가 생길 수 있는 단점이 있었다. 유통 기간은 물론 가격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하지만 1+1 커플 페트병에 장착되는 일체형 뚜껑은 유통 기간을 서너 배 이상 늘리면서 포장 용기의 제조 단가를 낮출 수 있어 기업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두 개의 제품이 하나로 구성돼 소비자는 ‘1+1’ 제품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생산 비용 감축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특허 획득(제10-2195928호) 및 국제 출원(PCT/KR2020/009256)도 완료했다.
한편 하은캡은 2020년 6월부터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친환경 일체형 뚜껑을 납품했으며 올해 20여개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하은캡 이규환 대표는 “정부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비율이 54%밖에 안 되는 현실에서 친환경 일체형 뚜껑을 전면 확대하면 폐페트병 재활용률을 최대 9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2-03 · 뉴스공유일 : 2021-02-1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범안동 130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일 범안동 130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2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억 원을 현설 당일까지 조합이 제시한 계좌로 입금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26번길 35(괴안동) 외 11필지 일원 24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삼정 ▲삼정건설 ▲화성산업 등 총 3곳이 참여했다.
이번 3차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경쟁입찰이 2차례 유찰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현설에 1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여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73길 7(범어동) 일대 2834㎡를 대상으로 용적률 852.27%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8층 아파트 138가구 및 오피스텔 54가구, 생활편익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63명(토지등소유자 6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달 1일 LH는 이날부터 전국 93개 시ㆍ군에서 다자녀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총 2500가구에 대한 입주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주택 입주를 신청하려면 공고일 기준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가구에 해당해야 하며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4인 기구 기준 431만 원)이고 ▲총 자산 2억8800만 원 ▲자동차 2468만 원 이하의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이번 공고에서는 1순위뿐 아니라 2순위 가구까지 모집해 보다 많은 다자녀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일 순위 내에서 경쟁이 있는 경우 자녀가 많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자녀 수 및 현재 주거 여건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전세보증금 지원금액은 2자녀 기준 ▲수도권 최대 1억3500만 원 ▲광역시 1억 원 ▲기타 지역 8500만 원으로, 전세가격 상승 지역의 경우 지원금액이 작년 대비 500~1500만 원 상향됐다. 3자녀 이상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2000만 원씩 추가 지원된다.
입주자는 전세지원금 대비 2% 수준의 보증금과 전세지원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연1~2%의 금리를 적용한 월임대료를 부담하게 된다.
여기에 미성년 자녀 수에 따라 ▲1자녀 0.2%p ▲2자녀 0.3%p ▲3자녀 이상 0.5%p까지 금리가 인하되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0.2%p의 우대금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기간은 기본 2년이며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단, 재계약 시 별도의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LH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격심사 등을 거쳐 다음 달(3월)부터 순차적으로 순위별 입주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LH 관계자는 "이번 모집에서 전세보증금 지원 한도를 상향하고, 입주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다자녀가구의 주거안정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아파트(이하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일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영ㆍ이하 조합)은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공고를 냈다.
설계공모는 설계안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부터 이달 10일 오후 6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응모신청 등록을 진행한다. 질의응답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며, 응모작품 접수는 이달 22일 오후 4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예정금액은 입찰자의 입찰가격 제시 후, 선정된 업체와 협상가격으로 설정된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 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업무정지 중인 업체(자)는 등록할 수 없다.
조합은 향후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작품심사(서초구청)를 진행하고, 필요 시 우수작(4개 작품)을 전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64(방배동) 일대 3만7902.6㎡를 대상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9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조사 업무 대상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8일 오전 10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5만13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 용적률 317%를 적용한 지상 최고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720가구 등을 공급한다.
이곳은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중랑천을 끼고 있어 교통 및 주변 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2006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에 성공했다.
지난 1월 27일 동래구는 온천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202(온천동) 일원 1만259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개동 4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분양면적 기준 ▲39㎡ 60가구 ▲49㎡ 57가구 ▲59㎡ 94가구 ▲84㎡ 22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온천3구역은 2005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미남역과 사직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미남초등학교, 남문초등학교, 내성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사직운동장, 부산체육회관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2구역(재건축)이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명륜2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월 23일 오후 2시 온천장 허심청 2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조합 창립총회에서는 9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개최에 따른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중 일부 대의원회 위임 승인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안 및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조합장, 감사, 이사를 포함한 조합 임원 9명을 선출함에 따라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조합설립인가 후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 79(명륜동) 일원 2만4763㎡에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5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명륜2구역은 2019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2020년 2월 추진위구성승인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후 3시 아시아드주경기장 내 아시아드시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된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일반분양보증 약정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이주 결의 및 신탁등기 이행의 건 ▲대의원회 위임 사항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의결이 이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95(사직동) 일원 5만2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71%, 용적률 264.0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지난 1월 21일 서초구는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1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95(잠원동) 일원 561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66가구 ▲47㎡ 29가구 ▲53㎡ 61가구 ▲94㎡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계획은 조합원 178가구, 일반분양 2가구, 보류지 2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사업은 인근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동초등학교, 신동중학교, 현대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철거 예정시기는 오는 5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1구역(재건축)이 최근 정비구역을 새로 정했다.
지난 1월 27일 부산시는 광안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50(광안동) 일원 4만52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3% 미만을 적용한 공동주택 9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안1구역은 2014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7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2017년 착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교통환경은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금련산역이 있고 황령터널, 부산포항고속도로, 대남교차로 이용이 용이해 우수하다. 또한 호암초등학교, 수영중학교, 동아중학교, 수영구도서관 등이 인근에 있다.
한편, 이 고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 및 제16조 규정에 따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을 변경지정해 고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폭이 3달 연속 확대됐다. 교통 개선 기대감과 도시정비사업 계획이 있는 지역들이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수도권의 주택 종합 매매가격(아파트, 단독ㆍ연립주택 포함)은 전월 대비 0.8% 상승했다. 수도권 변동률은 지난해 11월 0.49%, 12월 0.66%로 3개월 연속 상승폭이 확대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신용대출 관리 방안 시행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있는 가운데, 서울은 도시정비사업 진척 기대감이 있는 지역 위주로, 경기ㆍ인천은 교통 및 도시정비사업 호재가 있거나 역세권, 주요단지 위주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은 작년 12월(0.26%) 대비 상승폭을 키우며 0.4% 상승했다. 송파구(0.69%)는 잠실ㆍ신천동 인기 단지와 재건축 단지 위주로, 강동구(0.66%)는 고덕ㆍ암사동 신축 단지 위주로, 서초구(0.61%)는 반포동 신축 단지와 방배동 인기 단지 위주로, 강남구(0.56%)는 도시정비사업 진척 기대감이 있는 개포ㆍ압구정동 위주로 올랐다.
노원구(0.45%)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이 있는 상계동과 월계동 위주로, 도봉구(0.39%)는 교통 호재가 있는 창동역 인근 위주로, 마포구(0.38%)는 아현동 등 신축 단지 위주로, 강북구(0.38%)는 동북선 경전철 기대감이 있는 번ㆍ수유동 위주로, 광진구(0.35%)는 교육환경이 양호한 광장동과 자양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1.11%)는 전월(0.99%)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고, 인천(0.72%)도 전월(0.48%) 대비 오름폭이 커졌다. 교통망 확장이나 도시정비사업 계획이 있는 지역이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교통 호재가 있는 양주시(2.46%)와 파주시(2.17%)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지방(0.78%)은 전월(1.12%)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울산(1.52%)은 학군 수요가 있거나 직주근접성이 양호한 지역 위주로, 부산(1.34%)은 개발사업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제주(0.12%)는 이사철을 맞아 도심지역 위주로 상승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설을 앞두고 협력 업체에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8767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ㆍ기아ㆍ현대모비스ㆍ현대건설ㆍ현대제철ㆍ현대위아 등 6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약 300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력사들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 협력사들의 자금 소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부담을 해소하는 데 납품대금 조기 지급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들도 설 이전에 2, 3차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해 대금 조기 지급의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 지급해왔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1조73억 원, 1조1087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들의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이 자금이 2, 3차 협력사들에도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협력사 임직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주택이 있던 지역이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우, 해당 주택의 진입로를 설치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에서 토지의 형질변경을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주택이 있던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개발제한구역법)」 제3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제3항제2호에 따라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경우, 해당 주택의 진입로를 설치하기 위해 같은 법 제12조제1항제4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9호가목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에서 토지의 형질변경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개발제한구역법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과 개발제한구역에서의 행위 제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 보전 등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라면서 "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물의 건축 및 토지의 형질변경 등 일정한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하면서 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요건과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할 수 있도록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는바, 해당 규정에 따라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행위는 개발제한구역법의 목적 및 취지에 부합하도록 엄격하게 해석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할 수 있는 행위의 하나로 주택 등 일정 시설의 진입로 설치를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을 규정하면서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개발제한구역 내`로 그 범위를 한정하고 있는데, 이는 2020년 2월 18일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하면서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을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해 진입로 설치를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이 가능한 시설은 개발제한구역 내에 있는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로 한정된다는 것을 명확히 한 것"이라며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에 있는 주택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이 문언 상 명백하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개발제한구역에서 예외적으로 허용되는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의 설치와 이에 따르는 토지 형질변경의 범위를 정하면서 개발제한구역 또는 개발제한구역의 주민에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이나 해제된 취락주민을 포함할 필요가 있는 경우, 개발제한구역에 `집단취락으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을 포함한다고 규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1월) 22일 강동구는 천호동 532-2 일대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두 번째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기간은 지난달(1월)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이며 입찰참가신청서 및 사업제안서 제출은 공고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입찰참가신청서는 강동구청 본관 4층에 위치한 재무과에, 사업제안서 및 가격제안서는 강동구청 본관 5층 주택건축과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입찰에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자격요건을 갖춘 업체 ▲「국가정보전달조달 시스템 입찰참가자격등록규정」 등에 따라 입찰참가가 가능한 업체 ▲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 규정에 따라 엔지니어링 건설 부문의 사업자 신고를 필한 업체 또는 「기술사법」 제6조 규정에 따라 건설 부문의 합동기술사사무소 개설 등록을 필한 업체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개설 신고를 필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30길 5-14(천호동) 일대 2만4859.35㎡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월 21일 성북구는 장위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순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거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동 68-37 일원 9만41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20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장위10구역은 돌곶이역이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준수하며 장위초, 남대문중, 월곡중, 장위중, 신일고, 대일외고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도 우수하다. 여기에 홈플러스를 비롯한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맑은숲공원, 경희대학교병원 등이 가까운 곳에 포진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2006년 10월 19일 장위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2013년 7월 4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동진3차아파트(이하 동진3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동진3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영율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마감 1일 전(오는 3월 2일 오후 2시)까지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 시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가석로 276(석남동) 일대 5669.7㎡를 대상으로 지하 5층~지상 38층 공동주택 240가구 및 오피스텔 298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산업 근로자가 적정한 임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건설산업의 경우 원도급사, 하도급사 등으로 이어지는 다단계 생산구조로 인해 건설근로자의 임금 삭감을 통한 가격경쟁이 만연해 있다는 주장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에 따라 학계와 전문가들은 다단계 도급과정에서 건설근로자의 임금 삭감을 방지하고 당초 발주자가 정한 금액 이상으로 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적정임금을 보장하는 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최근 대안으로 건설업에 한해 해당 직종에 대해 지급돼야 할 임금액을 결정하는 적정임금제도(Prevailing Wage)가 제시되고 있다"며 "나아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서 추진한 시범사업 결과에 따르면 제도 도입 이후 적정공사비 및 충분한 숙련인력의 확보 등이 가능해져 내국인 채용 증가 및 임금 상승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건설산업에 적정임금제를 도입해 근로자가 일한만큼 정당한 대가가 보장되는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인력 확대로 인한 건설현장 고령화 현상 완화, 내국인력 채용 확대 등을 유도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고양시 고양동1-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양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DL이앤씨 ▲대림건설 ▲KCC건설 ▲동양건설산업 등 총 4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 면허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혜음로 91-11(고양동) 일대 2만4500㎡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2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2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 서비스 론칭을 통해 스포티파이는 6000만 개 이상의 트랙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 개인화 기술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국내 인기곡과 장르ㆍ테마ㆍ아티스트별 한국 전용 플레이리스트도 제공한다. 스포티파이는 이 외에도 다양한 기기와 앱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폭넓은 호환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갖췄다.
요금제는 1인 요금제 `프리미엄 개인(월 1만900원, 부가세 별도)`과 2인 요금제 `프리미엄 듀오(월 1만6350원, 부가세 별도)` 총 두 가지가 있다.
스포티파이는 이용자 확보를 위해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이용자들은 별도의 신용카드 정보 입력 없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모바일로 7일간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구독 시 신용카드 정보 입력과 함께 3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이용자와 아티스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아티스트와 레이블, 유통사 등 다양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며 "국내 음악 스트리밍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가속화하는 데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한국 음악 산업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수원시 신나무실주공5단지아파트(이하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동욱ㆍ이하 추진위)는 감정평가업자, 법률자문변호사, 법무사, 세무법인 등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열지 않고 오는 8일 오후 3시까지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하겠다는 입장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추진위가 게재한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감정평가업자의 경우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감정평가법인에 해당해야 하고, 법률자문변호사의 경우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조합, 법무법인 중 하나일 것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법무사의 경우 ▲공고일 기준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자 ▲국세ㆍ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을 것 등의 요건에 해당해야 하며, 세무법인의 경우 「세무사법」 제3조에 규정한 세무사 또는 동법 제16조3에 의한 세무법인에 속해야 한다.
한편, 신나무실주공5단지는 수원 영통구 영통로290번길 25(영통동) 일대 5만728.6㎡에 공동주택 18개동 1504가구 규모의 단지다. 추진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곳에 공동주택 158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성복역리버파크아파트(이하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2일 성복역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고동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 1개 사가 참가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대산업개발만 단독으로 참가해 유찰됐다"라며 향후 계획에 대해 "내일(2월 3일) 바로 재공고를 낼 계획으로, 두 번째 현설은 오는 10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성복역리버파크는 용인 수지구 포은대로 298(상현동) 일원에 위치한 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4개동 70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도보권에 신분당선 성복역이 있고, 경부ㆍ영동고속도로를 통한 자동차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수지ㆍ상현ㆍ이현ㆍ풍천초등학교, 정평ㆍ이현중학교, 풍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롯데마트, ABC마트, 노브랜드, 웨이브즈 아이스링크, 상현공원, 성복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 및 녹지 접근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강원 강릉시 정동진지구의 부동산투자이민제가 연장됐다. 부동산투자이민제는 법무부 장관이 고시한 지역에 기준 금액 이상을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거주 자격을 주는 제도로, 5년 이상 거주 시 영주권을 준다.
강원도청은 지난달(1월) 31일 법무부가 `정동진 차이나 드림시티 사업`과 관련한 부동산투자이민제 연장 건의를 의결해 2024년까지 연장됐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촉진을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투자이민제가 3년가량 연장되면서 투자금액 기준도 기존 5억 원에서 7억 원으로 함께 상향됐다.
`정동진 차이나 드림시티 사업`은 정동진지구 50만 ㎡ 일대에 호텔, 휴양콘도미니엄, 힐링존 등으로 구성된 복합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중화권 투자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행사와 개발사업 인허가 등을 추진했지만 2016년 사드(THAAD) 배치에 따른 중국의 금한령(禁韓令)에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기철 중국통상과장은 "부동산투자이민제 연장을 외국인 투자의 전환점으로 삼아 사업 추진에 최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지난 1월 소비자 물가가 0.6% 오르며 4개월 연속 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2일 통계청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47(2015년=100)로 작년 동월 대비 0.6% 올랐다. 지난해 10월 0.1%를 기록한 뒤 11월과 12월엔 각각 0.6%, 0.5%를 나타내, 4개월 연속 0%대 상승률을 보였다.
농ㆍ축ㆍ수산물 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농산물은 11.2%, 축산물은 11.5%, 수산물은 3.2% 올랐다. 특히 사과(45.5%), 양파(60.3%) 등이 크게 올랐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달걀은 15.2% 상승했다.
반면 저유가 영향으로 공업제품은 1년 전보다 0.6% 내렸다. 전기ㆍ수도ㆍ가스도 5% 하락했다.
서비스는 0.4% 올랐다. 개인서비스는 연초 최저임금 인상 영향 등으로 1.5% 올랐다. 이 가운데 외식 물가는 1.1%, 외식 외 개인서비스 물가가 1.8% 상승했다. 고등학교 납입금 정책 확대 등으로 공공서비스는 2.1% 하락했다.
집세는 작년 대비 0.7% 올랐다. 전세와 월세 상승률은 각각 1%, 0.4%를 나타냈다.
계절적 요인이나 일시적 충격에 의한 물가변동분을 제외하고 장기적인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작성하는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지수(근원물가)는 1년 전보다 0.9% 올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경기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가 시작된 지난 1일 신청자 수가 84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제2차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84만7202명이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지급 대상인 전체 도민 1343만8238명 중 6.3%에 해당한다.
전체 지급 규모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1인당 10만 원)과 경기 포천시 재난기본소득(1인당 20만 원)을 합쳐 총 1조3732억 원이다. 이 가운데 864억 원이 첫날 지급됐다.
지급 수단은 신용ㆍ체크카드 74.4%(63만404명), 경기지역화폐 25.2%(21만3639명),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 0.4%(3159명) 등이다.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로 신청 부하를 분산했음에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는 지난 1일 접속이 폭주해 장시간 신청이 지연됐다. 이틀째인 2일에는 접속이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오는 3월 14일까지(오전 9시~오후 11시) 출생연도 끝자리가 1과 6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와 9는 목요일, 5와 0은 금요일에 각각 신청이 가능하다. 토요일과 일요일, 3월 평일에는 5부제가 적용되지 않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2021년 봄 시즌과 신학기를 앞두고 뛰어난 실용성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까지 만족시키는 ‘에코 백팩 컬렉션’을 출시한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통해 ‘친환경 뽀글이’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노스페이스는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에코 백팩 컬렉션’의 출시를 통해 진정성 있는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
또한 보조 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수납공간 설계로 실용성을 한층 높이는 한편 빅사이즈 백팩의 대표 아이템인 ‘빅 샷’과 ‘핫 샷’ 등의 스테디셀러 제품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해 가성비 및 가심비를 모두 중시하는 Z세대의 소비 트렌드도 만족시켰다.
◇친환경 가치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리지널의 품격, ‘빅 샷’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빅 샷(BIG SHOT)’은 고객의 70% 이상이 1020세대인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의 가방 부문 주간 및 월간 랭킹의 최정상을 1년 이상 유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라이트 베이지 색상의 ‘빅 샷’은 페트병 19개(500ml 기준)를 재활용해 탄생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전면 분리형 공간과 옆면 포켓 및 내부 포켓 구성 등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고, 플렉스벤트(FLEXVENT) 가방끈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빅 샷보다 작은 사이즈로 여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핫 샷(HOT SHOT)’도 라이트 베이지 색상이 새롭게 출시됐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 UP! ‘라이트 팝업 백팩’
‘라이트 팝업 백팩(LIGHT POP UP BACKPACK)’은 페트병 21개(500ml 기준)를 재활용해 탄생된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친환경 백팩이다. 노스페이스만의 ‘라이트 핏(LIGHT-FIT) 시스템’을 적용해 어깨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또한 마스크 수납을 위한 항균 포켓과 비상용 휘슬이 적용됐고, 목걸이 형태의 미니 파우치와 토트 가방이 세트로 구성돼 착용자의 안전과 편리함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봄 시즌에 어울리는 파스텔톤의 라이트 옐로우, 살몬, 스카이 블루를 비롯해 라이트 베이지 및 블랙 등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대용량 수납도 끄떡없다!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클래식 칸쿤 팩’
페트병 22개를 재활용한 ‘클래식 칸쿤 팩(CLASSIC CANCUN PACK)’은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30L급의 대용량을 수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등판에 매시 소재를 적용해 쾌적함과 착용감을 높이는 한편 내부 노트북 포켓과 외부 사이드포켓, 앞 포켓, 내에 오거나이져 등을 적용해 수납력을 한층 강화했다. 양 사이드에 적용된 쟈카드 웨빙은 물건을 고정해주고 가방의 부피감을 잡아준다. 신발 가방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짐색 겸용 토트 가방이 세트로 포함됐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베이지 2가지다.
영원아웃도어는 신학기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앞두고 기능성과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가치까지 만족시키는 친환경 백팩을 한층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노스페이스만의 친환경 기술과 디자인이 의류, 신발, 가방 및 용품 등 전 제품군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어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홍보대사 김요한과 함께 에코 백팩 ‘빅 샷’을 중심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동시에 친환경 가치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댄스 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삼다수(제주개발공사) 및 효성티앤씨 등과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제주에서 수거한 100톤의 폐페트병으로 만든 의류, 가방 및 용품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1-02-02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1월) 29일 장위13-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영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1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3월) 2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 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 납부한 업체 ▲공동도급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41가길 3(장위동) 일대 978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239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11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목(木)구조인 단독주택을 건축하려는 건축주는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월 2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목구조인 단독주택을 「건축법」 제11조제1항에 따라 건축하려는 경우, 해당 단독주택의 건축주는 동법 시행령 제32조제2항제9호에 따라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설계자는 구조의 안전을 확인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구조 안전을 확인한 건축물 중 건축물의 건축주가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하는 대상 건축물에 층수, 연면적 및 높이 등 일정 기준에 따른 건축물 등을 규정하고 있다"며 "이는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대상을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에 따른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과 그 밖의 일반 건축물로 구분해 기준을 달리 정한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단독주택이 아닌 건축물의 경우 층수가 2층 이상이거나 연면적이 200㎡ 이상인 건축물은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면서 목구조 건축물에 대해서는 기준을 완화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의 경우 규모나 구조 등 기준을 달리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단독주택이라면 목구조인지 여부와 상관없이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대상에 해당한다"고 봤다.
또한 법제처는 "국내 및 국외에서 발생하는 잦은 지진에 대한 전문가 진단 등을 고려해 신규로 건축하는 모든 주택을 내진설계 의무 대상에 포함하기 위해 신설된 규정인바, 단독주택을 건축하는 경우에는 해당 주택이 목구조라고 하더라도 건축주는 설계자로부터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받아 이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규정 취지에도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1인 가구를 위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공실 상가 등이 활용될 전망이다.
이달 1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도심 내 공실 상가와 관광 호텔 등 비주택을 1인 가구를 위한 주택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모델링된 주택은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적 기업이나 비영리법인 등 사회적 경제 주체와 주택임대관리업자로 한정되며, 단독 신청하거나 건물 소유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매입 대상은 수도권에 있고, 최초 사용승인 후 15년 이내의 ▲제1ㆍ2종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용 전환이 가능한 건축물이 해당된다.
매입 약정을 체결한 사업자는 해당 비주택 시설을 전용면적 기준 50㎡ 이하인 원룸형 주택으로 준공해야 한다.
LH는 역세권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에서 동 전체를 활용할 수 있고 주택 규모는 150가구 이하인 건물을 우선 매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 사업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착공 직후 사업비의 50%를 지급하고, 준공 후 매매계약 시 사업비의 30%를, 최종 품질점검 완료시 사업비의 20%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이달 1일부터 다음 달(3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매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전남 해남군이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ㆍ귀어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빈집 리모델링사업은 관내 1년 이상 비어있고, 임대가 가능한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귀농ㆍ귀어인에게 임대 계약을 체결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임대인과 인차인간 임대차 계약이 성립되면 임대인은 빈집 리모델링 수리 비용의 80%를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반값으로 측정해야 하며, 2~5년의 임대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이 밖에 ▲미등기 및 가압류와 근저당권이 설정된 빈집 ▲소유자가 2인을 초과하는 빈집 ▲토지와 건물 소유자가 다른 빈집 등은 사업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빈집 리모델링사업의 지원을 받으려는 경우 오는 5일까지 읍ㆍ면 사무소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귀농ㆍ귀어인의 경우 주택 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라며 "이번 빈집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1일 노원구는 중계본동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노원구 도시재생과와 백사마을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에서 지난 1월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중계로4길 2(중계본동) 일원 18만69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은 2008년 그린벨트 해제, 2009년 5월 28일 정비구역 지정, 2017년 7월 19일 약정서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소곡지구(재개발)가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월 25일 안양시는 소곡지구 재개발에 대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6동 585-2 일원 6만51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7%, 용적률 242.93%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3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6가구 ▲45㎡ 92가구 ▲49㎡ 78가구 ▲59㎡ 432가구 ▲73㎡ 275가구 ▲84㎡ 332가구 ▲100㎡ 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ㆍ명학역 사이에 위치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1번 국도 등을 통해 이동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안양초등학교, 신성중학교, 신성고등학교, 안양외국어고등학교, 안양예술고등학교, 안양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로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6동 44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총회를 연다.
1일 대명6동 4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CGV 대구한일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1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0년 정비사업비 사후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조합장 보궐 선임의 건 ▲기존 설계자 계약 해지의 건 ▲기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의 건 ▲2020년 임시총회 비용 정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로 42(대명동) 일원 3만87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9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1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 재개발사업이 속도전에 돌입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 동작구는 노량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해 인가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4길 78(노량진동) 일대 7만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1%, 용적률 267.9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6가구 ▲43㎡ 106가구 ▲51㎡ 50가구 ▲59A㎡ 429가구 ▲59B㎡ 27가구 ▲84A㎡ 440가구 ▲84B㎡ 293가구 ▲106A㎡ 24가구 ▲106B㎡ 2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를 비롯해 용산, 광화문, 강남 등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녹지공간이 많은 숲세권 단지이면서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을 단지 옆에 끼고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층간 소음 저감을 위한 추가 건축비에 대해 분양가상한제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해명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1월 30일 설명자료를 통해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에도 층간 소음 저감을 위한 추가 건축비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달 29일 한 언론사는 신기술을 적용한 기둥식 아파트가 기존 벽식보다 소음이 확 줄었다며 다만 건축 비용이 많이 드는 게 단점으로 분양가상한제 탄력 적용이 해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경우에도 무량판, 라멘 등 구조 형식에 따라 3~16%, 주택성능등급의 경량ㆍ중량 충격음 등 층간 소음 성능 수준에 따라 1~4% 가산비율을 적용토록 규정하고 있어 관련 건축 비용은 이미 분양가에 탄력 적용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부는 "국토부는 층간 소음 저감을 위해 아파트 시공 이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확인하는 `사후확인제도` 도입을 발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정정됐다.
지난달(1월) 22일 계양구는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상휘)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작전동) 일원 6만40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2%, 용적률 274.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2가구 ▲49㎡ 117가구 ▲59A㎡ 476가구 ▲59B㎡ 125가구 ▲74A㎡ 107가구 ▲74B㎡ 33가구 ▲84A㎡ 336가구 ▲84B㎡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인가의 주요 정정 사항은 주택 전용면적 기준을 잘못 기재해 변경했다.
한편, 이 사업의 사업시행인가일은 2018년 9월 19일이며 사업시행 변경인가일은 지난 1월 12일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가 재건축을 위한 첫 관문인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영등포구에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한 여의도목화는 지난달(1월) 26일 최하등급인 E등급을 받아 정밀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은 관할 지자체의 현지조사(예비안전진단)와 민간업체를 통한 안전진단(정밀안전진단)을 거쳐 재건축 추진 여부를 결정한다. 정밀안전진단(100점 만점)에서 ▲A~C등급(56~100점)은 유지ㆍ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30~55점)은 조건부 재건축(공공기관 검증 필요) ▲E등급(30점 미만)은 재건축 확정 판정으로 분류된다.
여의도목화는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6(여의도동) 일대 지상 12층 공동주택 2개동 312가구 규모의 단지다. 1977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올해로 45년차에 접어들며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한강변에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맞닿은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편, 현재 여의도 일대에서는 16개 아파트 단지 중 14개 단지가 정밀안전진단 D등급 이하를 받아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미성아파트, 은하맨숀아파트 등도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일 서울상공회의소(이하 서울상의) 차기 회장 겸 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으로 단독 추대됐다.
서울상의 회장단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박용만 회장의 후임으로 최 회장을 단독 추대했다.
회의를 마치고 나온 박 회장은 "서울상의 회장단 회의에서 최 회장을 단독 추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했다"며 "제가 이제 후보직 수락 요청을 하도록 하겠다. 최 회장이 수락하면 나머지 소정의 절차를 거쳐 임명 과정을 밟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최 회장에 대해 "4차 산업 시대가 오고 있는 변곡점에 있는데, 본인의 경험 등에서 미래를 내다보는데 적합한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5대 그룹 중 한 곳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대표할 자격이 있고, 평소 상생이나 환경, 사회적 가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시는 분이기에 현시점에 더없이 적합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용만 서울상의 겸 대한상의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권영수 LG 부회장 등 서울상의 회장단 13명이 참석했다. 회장단은 서울상의 회장이 한국 경제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점과 경영 업적 및 글로벌 역량,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 회장이 적임자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대한상의는 밝혔다.
최 회장이 수락하면 오는 23일 의원총회에서 서울상의 회장으로 최종 선출된다. 관례상 서울상의 회장이 겸하는 대한상의 회장은 다음 달(3월) 24일 대한상의 의원총회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국내 4대 그룹 총수가 대한상의 회장을 맡는 것은 최 회장이 처음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2구역(재개발)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7일 중구는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전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등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 일대 3만92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26%, 용적률 239.82%를 적용한 공동주택 8개동 7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59A㎡ 161가구 ▲59B㎡ 49가구 ▲73A㎡ 242가구 ▲73B㎡ 102가구 ▲84A㎡ 110가구 ▲84B㎡ 45가구 등이며 이 중 70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문화2구역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입주민이 공동주택 관리비 등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월 28일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은 "현행법은 관리비, 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 등의 산출내역을 국토교통부 장관이 구축ㆍ운영하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관리비 등의 정보를 해당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이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해 투명한 관리비 집행과 입주민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와 관련해 현행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이 제공하는 정보가 단순히 집행내역 또는 산출내역을 입주민에게 공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관리비 집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비 등의 통계자료나 추세자료 등을 분석해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짚었다.
이에 정 의원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공개한 관리비 등의 산출내역 정보를 관찰ㆍ분석한 통계자료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주기에 따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통해 입주민이 직접 관리비 집행 등의 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1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동우개발 ▲일성건설 ▲화성산업 ▲서해종합건설 등 총 4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5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등 면허 요건을 갖춰야 하며, 각각의 면허를 만족하는 업체 간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와 함께 ▲입찰보증금 10억 원(현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62가구 및 상가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존 단지는 지상 5층 공동주택 3개동 140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의 자산ㆍ소득기준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주거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이달 1일 대표발의 했다.
신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의 자산이나 소득이 법에서 정한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임대차 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임차인의 자산, 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과 기준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지 않아 임대차 계약의 해제 또는 해지 및 재계약을 거절할 근거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짚었다.
이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당시 임차인의 자산 또는 소득이 자격요건을 충족했지만, 실제 자산이나 소득이 그 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다수 적발되는 등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신 의원은 "임차인이 거주하는 동안 임차인의 자산과 소득기준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후에도 입주 기준을 초과하는 자에 대해 공공주택사업자가 임대차 계약을 해제 또는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주거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취지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공주택 특별법」 제49조의3제2항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강촌아파트(이하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1일 이촌강촌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대우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설계자 우선협상대상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추진위는 지난달(1월) 26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설계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같은 달 29일에는 토브cnc를 정비업자로 선정해 계약을 마쳤다.
토브cnc 관계자는 "이촌동 리모델링 단지 중 입지가 우수하고 리모델링 효과가 가장 높은 이촌강촌의 행정 업무를 맡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촌강촌의 모든 토지등소유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합 설립에 집중해 올해 상반기에는 조합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촌강촌 단지 내에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3개 사가 현수막을 거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대건설 디에이치(THE H)가 리모델링 단지에 현수막을 건 것은 이번이 최초"라며 "시공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촌강촌은 용산구 이촌로 87길 13(이촌동) 일대 3만987.6㎡에 위치한 지상 18~22층 공동주택 9개동 1001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서울 지하철 4호선ㆍ경의중앙선 이촌역과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상업시설과 학교 등에 대한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한 도보권에 한강과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가족공원을 두고 있어 향후 가치가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동 제일상가아파트(이하 범일제일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월 27일 범일제일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일 오전 10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공동도급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중 2020년 시공능력평가순위 30위 이내 업체 ▲부산시에서 최근 3년 이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또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의 도시정비사업 시공자로서 착공ㆍ분양 실적이 있는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49번길 11(범일동) 일대 3198.1㎡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26층 공동주택 226가구 및 오피스텔 138가구,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북 포항시 화목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코오롱글로벌 품에 안겼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화목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지난달(1월) 2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이 토지등소유자 58명 중 47표를 얻어 득표율 81%를 기록하며 이곳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코오롱글로벌은 이곳에 특등급 성능수준 내진설계와 단지 내 캠핑이 가능한 캠핑파크, 숲과 어우러진 센트럴 가든 조경,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제시해 토지등소유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을 신뢰하고 선택해주신 토지등소유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남구 행복길 105(대잠동) 일대 9930㎡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6층 공동주택 4개동 203가구 및 주민공동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총 공사비는 481억 원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월 27일 장위1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홍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에 의한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필한 자로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반서류 일체를 제출한 업체 ▲조합으로부터 지명통보를 받은 업체 ▲등록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가 아니어야 하며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이달 19일 오후 2시 전까지 지정된 계좌로 현금 납입하고,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19가길 13-12(장위동) 일대 547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98.8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이 SK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품에 안겼다.
이달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암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임학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앞서 조임학 조합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급변하는 부동산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우리 구역 조합원들에게 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시공자가 어느 시공자인지를 판단하려고 한다"라며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지킬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사업 조건을 제시하는 시공자를 뽑기 위해 면밀하게 검토할 생각"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시공권을 품에 안은 SK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스카이라운지 ▲게이트형 문주 ▲통합형 커뮤니티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소형평형으로 구성된 설계안을 보완해 중형평형으로 재구성하고, 펜트하우스 등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성공적으로 시공자 선정을 마친 조합은 2023년 8월 착공 및 일반분양, 2026년 7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시민로254번길 48(신곡동) 일대 4만797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서울시부터 이어지는 동부간선도로의 끝에서 포천, 동두천으로 이어지는 간선도로 및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인근에 있어 서울 시내 및 수도권 외곽으로 진입하기가 용이하다. 또한 의정부ㆍ청룡초등학교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청사초롱유아숲체험원, 중랑천 등이 있어 녹지 접근성이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관심 있게 보면 보이고, 그렇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이 `기후변화`란 주제 아닐까. 지금 당장 하늘을 올려다보면, 누구나 일생 동안 목격해왔던 파란 하늘뿐이라 더더욱 실감이 안 날 수 있다.
앞서 선진국을 대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도록 하는 도쿄의정서가 맺어졌지만, 선진국의 참여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2015년 12월 12일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195개국이 참가해 `파리기후변화협약`을 맺었다. 해당 협약의 취지는 지구의 평균 기온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다. 이미 오를 것은 예정돼 있으니,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도록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2도가 아닌 1.5도로 목표를 바꿔야 한다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2018년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가 제작됐다. 평균 온도 2도 상승과 1.5도 상승은 숫자상으로 봤을 때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과학자들이 지구 온도가 2도가 올라갔을 때의 현상을 정리해준 것을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2도가 넘어서면 먼저 해수면이 10cm 높아져 1000만 명의 인구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린란드 빙하가 녹아 해수면 상승으로 북극에 서식하는 생물체들이 멸종될 위기에 처하고, 산호초의 99%가 손실되고, 동물들의 서식지 면적은 1.5도가 상승했을 때보다 2도 상승했을 때 2배 이상 파괴돼 생태계 위험성도 커지게 된다.
IPCC는 지금과 같은 속도로 지구온난화가 진행될 경우 2030~2052년 사이에 지구의 평균 온도가 1.5도를 넘어설 것임을 경고하지만, 하늘은 어제도 오늘도 청명하고, 우리는 미래의 일에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다.
92개국에 달하는 국가의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 이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며 등교거부 시위 `미래를 위한 금요일`을 벌이는 동안, 어떤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기발한 방법을 강구해낼 것이니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하물며 댐이 하나 터져도 그것을 사람의 힘으로 어찌 막을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번에는 댐이 터지는 정도가 아니라, 지구의 기온이 2도가 넘어가고, 그 이상이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우리의 자손들이 짊어지게 된다.
2020년은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난 해라고 한다. 국내 기상청은 지난달(1월) 29일 `2020년 이상기후 보고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시간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각 국가는 탄소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탄소 중립`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민간 차원에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트 프리 먼데이`, `제로 웨이스트` 등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작은 물결이 큰 물결이 되고, 사람들이 기후변화의 위기성을 느끼고 행동에 옮기게 되면서,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약속대로 지구의 평균 기온이 1.5도 상승에 그치는 기적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2-01 · 뉴스공유일 : 2021-02-01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호텔 같은 침실을 연출해주는 호텔침실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룸은 호텔 인테리어를 집 안 침실에 구현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여행지의 다양한 숙소처럼 각기 다른 호텔 무드에 확장형 헤드보드, 개인화된 스마트 기능 등을 갖춘 ‘호텔침실 시리즈’ 3종을 기획했다.
새롭게 출시된 일룸 호텔침실 시리즈는 로맨틱한 신혼 생활을 꿈꾸는 신혼부부부터 보다 쾌적하고 세련된 침실 생활을 누리고 싶은 부부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호텔 침실을 꾸밀 수 있도록 △‘모던한 부티크 호텔’ 콘셉트의 ‘그라나다’ △‘내추럴 감성 스테이’ 콘셉트의 ‘헤이즐’ △‘고급 클래식 호텔’ 콘셉트의 ‘어바니’로 구성됐다.
‘그라나다’는 모던한 부티크 호텔을 연상케 하는 호텔침실 시리즈다. 고급스러운 원목 느낌의 넓은 헤드보드가 특징이며, 헤드보드에 달린 조명은 한층 더 세련된 호텔 객실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또한 가구 하부에 적용된 오픈 형태의 플로팅 디자인은 미니멀하고 모던한 느낌을 강조할 뿐 아니라 청소가 용이해 항상 호텔처럼 청결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라나다 시리즈는 원형 협탁, 전신 거울 행거, 와이드체스트 등 다양한 호텔식 가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믹스 앤 매치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포인트 색상은 로맨틱한 ‘샌드로즈’와 모던한 ‘그레이’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헤이즐’은 한적하고 여유로운 여행지의 감성 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내추럴함과 따뜻함을 구현했다. 나무의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있는 카디즈 오크 원목 느낌의 마감과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조합으로 ‘웜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헤이즐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침대, 협탁, 와이드체스트 등에 모두 적용된 가죽 손잡이는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침대 헤드보드 후면의 센서 무드등은 여행지에서 느껴지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리뉴얼 출시된 ‘어바니’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호텔 무드의 침실을 만들어준다. 파티션 역할이 강조되던 어바니 시리즈에 넓은 패널형 협탁이 추가돼 품격 있는 호텔침실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퀼팅 디자인의 가죽 헤드보드 옆에 패널형 협탁을 나란히 배치하면 인테리어월 효과를 주어 넓고 정돈된 클래식 호텔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모션베드 및 트윈베드 구성이 가능해 매일 집에서 호캉스하듯 지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완벽한 휴식 공간을 누릴 수 있다. 협탁은 400폭과 800폭 두 가지 크기가 있으며, 거치형 수납박스와 조명이 기본 구성돼 있다.
일룸은 완벽한 휴식과 여가 생활을 모두 집에서 충족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호텔침실’ 선호 트렌드에 따라 일룸만의 무드로 풀어낸 호텔침실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룸 호텔침실 시리즈를 통해 여행지에서 다양한 숙소를 선택하듯 내 취향에 따라 꾸민 호텔침실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룸의 호텔침실 시리즈 3종 그라나다, 헤이즐, 어바니는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1-31 · 뉴스공유일 : 2021-02-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