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1동7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1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효목1동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석진원ㆍ이하 조합)은 이날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지만 단독입찰(현대건설-대우건설-효성 컨소시엄)로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효성 3곳이 다녀가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그러나 3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 한 팀으로 이날 입찰에 참여함에 따라 경쟁입찰 요건 미비로 입찰이 무산됐다. 이에 조합은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현대건설-대우건설-효성 컨소시엄의 단독입찰에 따른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48길 34(효목동) 일대 11만253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21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6A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도달했다. 지난 8월 27일 남양주시는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람에는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과 관련한 사업시행계획(안) 및 건축계획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있다. 관련 서류 공람 기간은 지난달(8월)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였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116번길 18-8(덕소리) 일원 1만20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한편,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은 2013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8구역(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5일 고잔연립8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인세 과표산정을 위한 현물출자자산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예술대학로5길 43(고잔동) 일대 1만7750.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개동 4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한화건설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5㎡ 79가구 ▲59A㎡ 188가구 ▲59B㎡ 110가구 ▲72㎡ 52가구 ▲84㎡ 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고잔연립8구역은 2015년 8월 안산시 관내 4곳(중앙주공5단지1구역ㆍ주공5단지2구역ㆍ주공6단지ㆍ고잔연립9구역)과 함께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위한 노력을 감행한 결과, 2017년 5월 13일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후속 행정 절차를 진행, 같은 해 6월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실효성 있는 빈집정비사업을 위해 정비계획 수립을 2년 단위로 시행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5일 대표발의 했다. 윤 의원은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빈집은 106만900가구이고, 이 중 30년 이상 된 주택은 29.3%인 31만4000가구에 달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빈집정비사업의 경우 농어촌 및 준농어촌 지역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그 외의 지역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철거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빈집정비를 위해 필요한 빈집정비계획의 수립과 빈집실태조사의 경우 임의규정으로 돼 있어 빈집에 대한 실태 파악과 철거 등의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그는 "「농어촌정비법」 개정에 따라 올해 8월 12일부터 농어촌 및 준농어촌 지역은 특정 빈집에 대한 공익신고제도가 시행됐다"면서도 "그 외의 지역은 빈집에 대한 공익신고제도가 도입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언급한 특정 빈집은 ▲붕괴ㆍ화재 등 안전사고나 범죄발생의 우려가 있는 경우 ▲위생상 유해 우려가 있는 경우 ▲관리가 적절히 되지 아니해 현저히 경관을 훼손하고 있는 경우 ▲주변 생활환경 보전을 위해 방치하기에는 부적절한 경우 등이 해당한다. 이에 윤 의원은 "시장ㆍ군수 등이 2년 단위의 빈집정비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빈집정비계획의 수립ㆍ시행을 위해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빈집에 대한 공익신고제도를 규정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용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갑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1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현설에 총 11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구체적인 참여 건설사는 추후 공개한다고 전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7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입찰서 접수일로부터 120일 이상)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참여규정에 따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174번길 46(용현동) 일대 4만795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동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놓고 한화건설과 한진중공업이 맞붙는다. 16일 부사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8월) 2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과 한진중공업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당초 총회는 이달 19일로 예정됐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사태로 일주일 연기된 것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보문로103번길 10(부사동) 일대 5만5426㎡를 대상으로 용적률 175.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총 공사비는 1500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이달 15일 산곡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0월 1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 중 10억 원을 현설 전까지 현금 납부하고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190억 원을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서로 교부 받아 발주자 측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370-58 일원 8만8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학교, 상정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마트, 홈플러스, 나은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산곡5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지난달(8월) 전국에서 분양된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이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의 분양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15일 발표한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전국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1256만3100원으로 전월 대비 0.77% 상승했다. 이는 분양가가 상승한 울산, 강원, 전남 등지의 신규 사업장이 분양가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권역별로는 서울이 강남구, 서대문구의 전년 동월 분양내역이 집계대상에서 제외된 영향으로 전월 대비 0.15% 하락했다. 반면 수도권은 0.52% 상승,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0.11% 상승, 기타 지방은 1.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8월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1만6314가구로 전년 동월(4만3629가구) 대비 63% 감소했다. 수도권의 신규분양 세대수가 9382가구로 가장 큰 비중인 57.5%를 차지했다. 5대 광역시 및 세종시는 2447가구, 기타 지방에서는 4485가구로 집계됐다.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및 신규 분양 세대수 동향에 대한 세부정보는 HUG 홈페이지 또는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도달했다. 지난 14일 성남시는 신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와 동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공원로 382번길 36-1(신흥동) 일원 21만7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1개동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별로 ▲51㎡ 38가구 ▲59㎡ 606가구 ▲74㎡ 996가구 ▲84㎡ 78가구 등이다. 신흥2구역은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위치한 수도권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신흥역, 단대오거리역을 이용해 잠실역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 헌릉로 등이 인접해 있어 강남권 출퇴근도 편리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2.19% 인상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 상한액은 633만6000원에서 647만5000원으로 조정된다. 기본형 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 시 적용된다.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된다.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 건축비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지난 3월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이날 기본형 건축비를 고시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이번 기본형 건축비 주요 상승요인은 노무비 상승과 이로 인한 간접공사비 상승 등에 따른 것으로 개정된 고시는 이날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본형 건축비를 최신 기술 및 자재를 적용한 적정 품질의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책정하고 가산비를 통해 추가적인 품질 향상 소요 비용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좋은 품질의 공동주택이 지속 공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6 · 뉴스공유일 : 2020-09-16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4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여부를 정하는 총회가 연기됐다. 15일 노량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형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여부를 정하는 총회를 이달 19일 오후 5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조합은 지난 8월 17일 개최된 입찰마감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함에 따라 이달 12일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이달 19일 오후 5시로 연기됐다"고 밝히며, 수의계약 여부를 정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번 총회에서는 아직 수의계약 여부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난 입찰공고에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한 것은 맞지만, 총회에서는 일단 시공자를 선정할지를 가리기 위해 안건 중에 하나로 두고 (이번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만일 시공자를 선정하는 것으로 결정이 될 경우 수의계약 여부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량진4구역은 2009년 12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10년 6월 28일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4월 2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3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8길 27(노량진동) 일대 4만51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의 관리와 관련한 의사결정 등에 대해 전자적 방법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5일 대표발의 했다. 조 의원은 "현행법은 입주자대표회의의 임원 선출과 같이 공동주택의 관리와 관련해 전자적 방법으로 입주자가 의사를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처럼 전자투표를 통한 의사결정을 도입한 입법 취지는 각자의 생업 등으로 인해 분주한 현대인들이 한날 한자리에 모여 주거단지의 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고, 입주자의 주택 관리에 대한 참여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기술적 방법을 통해 그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는 "2017년 8월 9일 종전 5개 사항으로 한정된 전자투표 대상을 동별 대표자나 입주자대표회의의 임원을 선출하는 등 공동주택의 관리에 관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전자적 방법을 통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현행법을 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투표가 여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따라서 조 의원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에서는 전자적 방법을 통한 의사결정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면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 주체, 그리고 공동주택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입주자 등이 공동주택의 관리와 관련한 의사결정에 대해 전자적 방법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의무를 부여했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대구광역시 명륜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이달 15일 명륜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석ㆍ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자 입찰 마감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2개 사가 컨소시엄으로 참가하면서 입찰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해서 유찰됐다"라며 "일단은 이사회를 해서 향후 일정을 정해야 한다. 확실한 것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조합이 지난 8월 21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화성산업 5개 사가 참가한 바 있다. 명륜지구는 2006년 7월 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6년 2월 22일 정비구역 지정, 지난 6월 12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명륜지구 재개발사업은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414길 20(남산동) 일원 4만8330㎡ 규모에 1단지 용적률 360.66%, 2단지 용적률 320.5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15개동 11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광역시 기장군 대라주공아파트(이하 대라주공)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5일 대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민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지만 이수건설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조합은 지난 7일에도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설를 진행했지만 이수건설 1개 사가 참석해 유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조합 관계자는 "1차 시공자 선정 현설에도 1개 사가 오고, 2차 때도 이수건설이 단독 참가해 유찰됐다"라고 밝혔다. 시공자 선정 공고를 다시 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향후 일정은 이사회를 거쳐야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청로35번길 49(대라리) 일대 8079.4㎡에 건폐율 30%, 용적률 239.9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공동주택 21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홍제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개최하지 않으며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절차는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건축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로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전자입찰을 통해 입찰에 참여한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를 받지 아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32길 36 (홍제동) 일대 2만7284.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77.53%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아파트 11개동 6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홍제3구역은 백련산, 인왕산, 안산 등이 주변을 에워싸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홍제천을 낀 채 자전거 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DMC와 여의도, 용산 개발에 따른 호재가 예상된다. 또한 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 무악재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종로ㆍ광화문ㆍ시청 등 도심권, 압구정ㆍ신사 등 강남권으로의 편입 역시 용이하다. 내부순환도로 홍제IC, 홍은IC 진입과 통일로 이용도 수월하며 시장, 상가 등을 비롯한 각종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1동6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5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효목1동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동균ㆍ이하 조합)이 지난 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 결과,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우미건설 ▲계룡건설 총 4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5일 오전 11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70억 원 중 1억 원을 현설 참석 시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69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52길 51(효목동) 일대 7만4996.8㎡에 건폐율 27.66%, 용적률 233.8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3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신정마을9단지(리모델링)가 시공자 선정에 돌입했다. 이달 14일 수지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성기현ㆍ이하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현금 35억 원 중 현설 개최 전일까지 5억 원을 현금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잔금 3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공고일 기준 신용등급이 한국신용평가 AA-(회사채기준) 등급 이상인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인 수지구 풍덕천로 76(풍덕천동) 일원 2만9575㎡에 공동주택 933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곳은 수지도서관, 여성회관, 신정공원과 정평천이 인근에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고, 단지 바로 옆에 신월초등학교가 있어 통학이 편리하다. 또한 디지털 혁신 병원으로 불리며 유명 교수진까지 보유한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이 밀접해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조합설립인가가 먼저 있은 후 사업 대상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우, 투기과열지구 지정 후 해당 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이하 건축물 등)를 양수한 자는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이달 8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조합설립인가 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소규모재건축사업지에서 투기과열지구 지정 후 해당 사업의 건축물 등을 양수한 자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하 소규모주택정비법)」 제24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라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같이 회답했다. 이 같은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소규모주택정비법 제24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조합설립인가 후 해당 사업의 건축물 등을 양수한 자는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일 것과 조합설립인가 후 건축물 등을 양수한 자일 것을 각각 조합원 자격 취득의 제한 요건으로 정하고 있을 뿐 투기과열지구 지정과 조합설립인가의 선후관계에 대해서는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주택법」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는 주택에 대한 투기가 성행하고 있거나 성행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되고, 투기과열지구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조합원 지위의 양도가 제한되며 「주택법」에 따른 주택의 전매행위가 제한되는 등 각종 제한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법제처는 "소규모주택정비법에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조합원 자격 취득을 제한하는 것도 주택가격을 안정시키고 투기수요를 억제하려는 취지임을 고려하면 조합설립인가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기 전에 이뤄졌다고 해서 조합원 자격 제한 여부를 달리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과 같이 소규모재건축 조합설립인가가 먼저 있은 후 해당 사업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우에도 소규모주택정비법 제24조제2항이 적용되고, 소규모재건축사업의 건축물 등을 조합설립인가 후에 양수한 자는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 9일 안산시는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9(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54%, 용적률 279.7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안산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 아웃렛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몰려 있어 사업성이 우수한 지역이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곳은 2016년 7월 추진위구성승인, 2017년 4월 8일 조합 창립총회 개최를 거쳐 그해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롯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카카오게임즈와 펍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사업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와 펍지는 오는 22일부터 총 1개월 간 해당 사업주의 PC방에서 소진된 사업주 요금(D코인)을 환급해주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카카오게임즈 PC방 가맹 사업주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오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1개월간 사용된 PC방 D코인의 100%를 무료 D코인으로 환급받게 된다. 펍지주식회사가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패스 오브 엑자일` 등 카카오게임즈 PC방 서비스 게임이 대상이다. 카카오게임즈와 펍지주식회사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PC게임 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아온 PC방은 게임을 즐기는 건전한 문화 공간"이라며 "함께 지금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4일 남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PC방에서 음식물 판매 및 미성년자 출입이 금지된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남궁 대표는 "맥주 무한리필 집이 맥주로 이익이 나는 것이 아니라, 안주로 그나마 수익이 보전되는 것처럼 PC방도 비슷하다"며 "현재 발표된 방향은 맥주 무한리필 집들에게 매장 오픈 가능하나 안주 판매를 금지한다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역당국 입장에서 이런 저런 사회의 요구를 다 받아들여주시기 힘드시겠지만, PC방 사업의 수익 구조를 감안해서 결정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카카오게임즈도 PC방을 지원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조속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구가든아파트(이하 청구가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청구가든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근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3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업무신고를 한 자로서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입찰서류 제출 시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상북로 17-11(향산리) 일대 831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3개동 2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매듭지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 7일 미추홀구는 학익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창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미추홀구 소성로117-19(학익동) 일대 8만970.6㎡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76%, 용적률 249.5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공동주택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88가구 ▲52㎡ 15가구 ▲59A㎡ 327가구 ▲59B㎡ 75가구 ▲74A㎡ 221가구 ▲74B㎡ 29가구 ▲74C㎡ 36가구 ▲84A㎡ 110가구 ▲84B㎡ 25가구 ▲84C㎡ 224가구 ▲84D㎡ 186가구 ▲84E㎡ 2가구 ▲111㎡ 28가구 ▲120㎡ 4가구 등이다. 학익3구역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인하대 사범대 부속중ㆍ고등학교가 사업지와 맞닿아있으며, 인하대학교 역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사업지 우측으로는 인천지방법원과 학익시장 등이 자리 잡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수도권 서북부 핵심 교통 인프라인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당초 계획대로 오는 11월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시행자 서울문산고속도로는 "경기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35.2㎞를 왕복 2~6차로로 잇는 서울~문산 고속도로 공사의 공정률이 96%를 넘어 예정대로 오는 11월 개통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서울~문산 고속도로는 총 투자비 2조1971억 원으로 토지보상비 등 일부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민간이 부담하는 민자 사업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문산고속도로가 사업시행자를 맡고 있으며 GS건설이 주관사로 참여했다. 오는 11월 준공과 동시에 시설물을 모두 국가에 기부채납하고, 이후 관리운영권을 부여 받아 30년간 운영한다. 서울~문산 고속도로는 국가간선도로망계획 익산~문산의 최북단 구간이다. 경기 서북부 교통망의 핵심구간이자 경기북부 지역의 서울시 및 경기남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역균형발전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도로가 오는 11월 개통이 되면 고속도로 인프라가 부족한 경기 고양시, 파주시, 3기 신도시 창릉지구가 포함된 수도권 서북부권역의 서울시 및 경기 남부지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지역 물류 여건 개선, 수도권 생활권역 확대 등 지역경제 발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남북교류협력 시대의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도 주목된다. 남북경제협력이 본격화돼 서울~개성~평양 고속도로가 현실화될 경우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가교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특히 공기 내 성공적인 수행으로 GS건설의 민자 도로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GS건설은 국내 초기 민자 도로 사업에 해당하는 수도권 제1순환 북부구간(일산~퇴계원) 및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주관사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후로도 다수의 사업에 참여하는 등 풍부한 민자 사업 경험을 보유했다. 서울문산고속도로 관계자는 "2003년 GS건설 컨소시엄이 최초 제안한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수도권 녹지축 훼손 최소화, 국사봉 터널화 등 수많은 난제와 수도권 도심지를 관통하는 어려운 공사 여건에도 불구하고 공기 연장 없이 계획 공정을 지켜왔다"며 "오는 11월 준공 일정에 차질 없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중랑구 묵2동 등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서울형 뉴딜 골목주택 외관개선사업(이하 서울형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형 개선사업은 재생지역 내 저층주택과 골목길을 통합 개선하는 노후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사업이다. 정부 뉴딜사업의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 집수리사업`의 서울형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사업은 자치구가 대상지를 선정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주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호ㆍ가구 당 자부담 10%를 포함해 최대 1241만 원이 지원된다. 자부담 10% 만으로 노후 주택 외관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어 현재 추진 중인 12개소가 사업에 착수하고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서울시 내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우리동네살리기형 ▲일반근린형 ▲주거지지원형)는 총 13개소로, 이 중 12개소에서 `도시재생 뉴딜 집수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서울시는 주민들과 자치구가 참고할 수 있도록 지난 1월부터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약 8개월에 걸친 실무회의와 협의를 했으며, 그 결과 서울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이 없었던 지원대상과 조건을 명확히 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으로 정비 예정이거나 이미 정비를 완료한 골목길과 접하고 있는 노후 주택`으로 명시했다. 지원 범위도 `주택 외부 집수리 및 리모델링`으로 구체화해 국토부의 사업목적과 정합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지붕ㆍ옥상(방수, 옥상녹화 등), 외벽(단열, 고효율 창호교체 등), 옥외공간(주차장, 계단, 화단‧쉼터 등) 등 공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형 개선사업의 설계에서 시공 전 과정을 주도하는 자치구의 역할도 명시했다. 자치구는 지역주민들의 충분한 참여를 전제로 하는 투명한 선정기준을 마련해 대상지를 선정해야 하며, 취약계층이나 독거어르신 가구 밀집지역을 우선 발굴해야 한다. 아울러 자치구는 대상지 결정 후 설계자와 시공자를 직접 선정해 사업을 진행해야 하며, 준공 이후에도 주민과 함께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경제위기와 기후위기에 동시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판 그린뉴딜` 전략과 시가 그 동안 추진해온 친환경 정책이 서울형 개선사업에 적극 도입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적용 방법도 담았다. 예를 들어 외벽과 창호는 단열 성능이 좋은 제품으로 설치해 난방비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고, 골목길 바닥은 투수블럭으로 포장하며 LED 가로등과 인공지능형 방범CCTV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빗물저금통을 설치하거나 기존 보일러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등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친환경 사업을 골목주택 개선에 적극 도입토록 했다. 서울시는 골목길과 주변 노후 주택을 함께 개선함으로써 골목길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의 효과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현재 사업 추진 중인 12곳 중 7곳에서 연내 사업지를 선정하고 설계용역 발주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 실장은 "서울형 개선사업은 국토부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노력 끝에 나온 결과로 주민들은 적은 부담으로 집을 고칠 수 있고, 낡은 주택과 불편한 골목길을 함께 정비 할 수 있어 재생사업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지역 내 가시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집값을 잡겠다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건축 규제가 더욱 강화되는 추세 때문에 도시 노후화를 극복할 수 있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업계는 제자리걸음을 보인다. 최근 서울 강남(병)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이 주요 도심의 재개발ㆍ재건축 규제 완화를 통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노후도시의 재생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유경준 의원은 "현재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와 1ㆍ2기 신도시들의 주거환경과 교통 인프라의 노후화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아파트와 주택 노후화 문제는 1970년대 개발된 대규모 주거 단지 전체가 공통으로 겪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는 해당 지역이 정부 주도하에 개발돼 발생한 문제인 만큼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노후도시의 재생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노후화된 도심의 용적률, 건폐율 등 층수 제한 규정을 완화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개발ㆍ재건축 추진에 대한 행ㆍ재정적 지원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단순히 주택의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늘어난 주택 공급만큼 광역교통대책도 함께 마련하도록 규정했으며, 용적률 완화로 얻어지는 추가 주택공급분은 세입자가 우선 공급받도록 해 집주인과 세입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내용도 포함됐다. 기존의 재개발ㆍ재건축 정책의 부작용으로 꼽히던 요소들에 대한 대안이란 설명이다. 유경준 의원은 "수요와 공급이라는 경제 기본 원칙만 안다면 주택 공급 확대가 집값을 잡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해법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며 "결국 효율적으로 주택 공급을 할 수 있는 재개발ㆍ재건축 규제를 완화해 국민에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특별법 발의에는 유경준 의원 외에 강기윤, 강민국, 권명호, 김승수, 김용판, 김은혜, 박성중, 백종헌, 유상범, 윤영석, 이종성, 정희용, 홍석준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뿐만 아니라 이병훈, 이용빈 의원 등 민주당 의원들과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도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석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4일 석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0월) 16일 오후 4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공동도급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신석로 112번길 35(석남동) 일대 2513.6㎡을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20층 공동주택 72가구, 오피스텔 224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성암아파트(이하 부암성암)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해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달 9일 부암성암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고종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0월) 8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 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설를 진행했지만 미참석으로 인해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5억 원을 현설 참석 시 현금으로 납부하고, 25억 원은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시민공원로19번길 38(부암동) 일대 4665㎡에 건폐율 78.42%, 용적률 806.8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개동 286가구, 임대주택 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광역시 기장군 대라주공아파트(이하 대라주공)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7일 대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민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늘(15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0월) 7일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설를 진행했지만 1개 사가 참석해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현금 20억 원 중 현설 개최 전일까지 10억 원을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일까지 잔금 1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참석 명부에 기재하고, 시공자 홍보규정 준수서약서를 현설 참석 시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청로35번길 49(대라리) 일대 8079.4㎡에 건폐율 30%, 용적률 239.9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공동주택 21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5 · 뉴스공유일 : 2020-09-15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구로구 신도림 293 일대(도시환경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두고 있어 도시정비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택을 대상으로 한 재개발ㆍ재건축사업과 달리, 상업지역ㆍ공업지역 등을 대상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1960~1980년대 다수의 제조업체들이 경부선을 따라 입점해 2차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신도림 293 일대가 우선정비구역으로 선정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곳은 지하철 1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도림천역, 1호선 구로역 3개 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예정돼있어 교통 요충지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그동안 주거와 산업공간이 혼재되는 등 난개발이 진행돼 양측에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왔다. 이에 추진위 측은 서울시로부터 2019년 2월 건축심의를 통과 받고, 현재 사업시행인가 접수를 위한 동의서 징구를 70%까지 완료해 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신도림 293 일대 도시환경정비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구로중앙로42길 110-5(신도림동) 일대 약 19만6648㎡ 규모에 용적률 400%를 적용한 공동주택 2722가구 및 지식산업센터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인터뷰] 신도림 293 일대 도시환경정비 한복순 추진위원장 "주거ㆍ산업 혼재로 불편함 야기… 이번 사업으로 탈바꿈할 것" "서울에서 알아주는 정말 괜찮은 아파트를 만들고 싶다" 이달 11일 본보는 신도림 293 일대 도시환경정비 추진위 사무실을 방문해 한복순 추진위원장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위원장은 "이제 한고비만 넘으면 되는 상황이다"라며 "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반영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한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 구역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신도림동은 주거 밀집 지역이었으나 1960~1980년대 경인선을 따라 형성된 소규모 제조업체들이 다수 입점해 주거와 공업시설이 혼재되는 난개발을 겪게 됐다. 구로구에 대기업 제조공단을 지원하는 2차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1990년대 이후 부동산의 발달과 제조업 등 환경이 경기 서부권으로 이전함으로 인해 서울의 제조업이 쇠퇴했고, 각종 산업 및 환경 규제 등의 영향으로 공가, 폐가 등이 발생해 슬럼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택들은 대부분 1970~1980년대 지어진 건물들이라 노후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다. 하수구, 도로 등 보편적인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고 주차공간도 열악해 집 앞까지 차를 댈 수 없고 길에다 차를 세워야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제조업체가 여전히 많이 남아 있으나 난개발로 인해 각종 시설이 부족하고, 재해에 많이 취약하다. 재난안전장치가 마련돼 있지 않아 인명과 재산피해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으며 소방도로 확보가 부족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이 밖에 최근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추세에도, 해당 구역에는 공원이나 녹지가 조성돼있지 않다. - 현재까지 `신도림 293 일대` 도시환경정비의 진행 상황은/ 신도림 293 일대는 서울시의 `2009년 준공업지역 발전계획`에 의해 우선정비구역으로 선정됐다. 그 당시 우선정비구역에는 ▲성동구 성수동 ▲금천구 가산동 ▲영등포구 문래동 ▲구로구 신도림동 이렇게 4군데가 지정됐지만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는 곳은 신도림동뿐이다. 이후 2012년 10월 25일 19만6648㎡의 면적에 대해 정식으로 정비구역 결정이 됐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이 추진되게 됐다. 신도림 293 일대는 준공업지역에 해당해 서울시 도시계획에서 정하는 산업부지를 확보해야 한다. 또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재직 당시에는 준공업지역에서의 사업을 진행할 때 주거 비율을 2, 산업을 8로 두고, 이후 서울시 조직위원회에서 6대 4로 맞춰 조례 개정을 한 바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추진위 측은 현재 신도림 293 일대 도시환경정비의 정비기반시설(약 5만1000㎡)을 제외한 면적에서 주거 7(약 9만4000㎡), 산업 3(약 4만4000㎡)의 비율로 획지를 계획했다. 이러한 정비계획을 바탕으로 2017년 4월 구역면적 2/3 동의를 충족해 건축심의를 신청했고, 2019년 2월 통과됐다. 12평부터 59평까지 총 2722가구를 계획했으며 가장 인기가 높은 20평~30평형이 다수를 차지한다. 또한 우리 추진위는 여전히 산업 활동을 하고 있는 소유자들을 위해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와 개별건축이 가능한 대토부지를 계획해 현장 실정을 고려한 최적의 안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 구체적인 향후 일정 및 계획을 말해준다면/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시행해야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지 않나. 그래서 최우선 과제로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하려고 동의서를 징구하고 있다.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각종 계획은 막바지에 이르렀고, 현재 70%까지 동의서가 징구됐으며 나머지 5%의 동의를 얻어 75% 동의서를 징구하는 즉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려고 한다. 하지만 생산 활동을 하는 분들은 직접적으로 생존권과 연계돼 있다 보니까 동의서 제출에 마음이 동하지 않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동의서를 냈다고 해서 바로 이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짚어드리고 공장을 하시는 분들께도 이적지를 준비해서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설명을 드리고 있다. 사업의 주체로서 동의서 제출을 신속히 당부드리고 싶지만 수익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토지등소유자들을 존중해 어쩔 수 없이 동의서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사업시행계획(안)을 인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추진위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후 사업시행인가 고시일부터 2년 후 관리처분인가, 그로부터 1년 뒤 이주 착공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해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그동안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신도림 293 일대는 토지등소유자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해당 방식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조합 방식보다 투명하지 않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사실 누가 하느냐에 따라 사업에 투명성을 얻게 되는 것이지 토지등소유자 방식이니까 투명하지 않고 조합 방식이니까 투명한 것은 아니지 않나. 토지등소유자 방식은 조합 방식과 같이 서류를 제출하는 등의 절차나 행정은 거의 다 같지만, 주민들의 의사를 더 많이 반영해서 담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래서 토지등소유자 방식이 기존 조합 방식보다 더 완화된 법이고, 주민들이 함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게 잘 알려지지 않아 어려웠다. - 사업 추진에 있어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사업 추진 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토지등소유자의 수익이다. 그동안 주민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것을 바라는지 읽어가면서 사업을 진행하려고 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의견 제안을 해주시면 다음 단계에 그것을 반영할 것이다. 토지가 크신 분들은 대토를 해주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지금 임대를 받고 계신 분들의 경우 총회를 거쳐서 초반에 먼저 신청하는 사람들한테는 그 임대료를 후반에 받지 않고 먼저 줄 생각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찬성을 하면 그렇게 방향을 잡아보려고 한다. 쾌적하고 정돈된 주거환경도 중요하겠지만 사유권이 직접적으로 연관된 만큼 수익활동과 삶을 영위하는 소유자들에게 손해나지 않게 하고, 도시정비사업에서 발생되는 불필요한 자금 지출을 없애도록 노력해가겠다. - 시공자 선정을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보다 좋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서울시에서 알아주는 정말 괜찮은 아파트를 만들고 싶다. 우리 사업은 일반적인 도시정비사업인 조합 방식과 달리 토지등소유자 방식을 취하고 있어, 사업 초기부터 공동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수 있다. 그래서 대림산업, 롯데건설, 대우건설이 2009년부터 공동사업시행자로 선정돼 있는데 이로 인해 시행자가 시공자인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다. 물론 공동사업시행자는 향후 시공권 우선협상대상자가 되겠지만, 본격적인 시공자 선정은 먼저 제안서를 받고 주민들과의 논의를 거쳐 시공자선정총회에서 결정하게 될 것이다. - 사업과 관련해 행정당국에 건의하고 싶은 사안은/ 신도림 293 일대는 규모도 워낙 크고, 공동주택을 비롯해 산업부지도 함께 추진되기 때문에 저촉되는 법들이 굉장히 많다. 이런 법규들과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계획안을 만들어 가면 또 신생돼 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현행 법률에 맞게끔 고쳐오라는 경우가 있다. 아직 사업 추진을 하지 않은 곳에는 당연히 새로 만든 정책이 적용돼야 하는 것이 맞지만, 이미 진행되고 있는 곳을 다시 엎어서 하라고 하면 속도도 안 나고 일의 추진이 어렵게 되기 때문에 한 번 더 살펴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신도림 293 일대`가 가지고 있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신도림 293 일대는 지하철 1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도림천역, 1호선 구로역 3개 역이 도보로 10분 내 이용이 가능한 교통 중심지다. 여기에 GTX까지 예정돼 있어 향후 더욱 편리한 주거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부간선도로가 지하화되고 나면 지상도로는 일반도로로 변할 예정에 있어 향후 아파트가 지어질 부근에서도 차가 쌩쌩 달리지 않을 것이고, 일반도로처럼 주정차할 수 있게끔 환경이 많이 좋아질 것이다. 아울러 목동 지역을 대표적인 학군 지역으로 짚곤 하는데, 다리 하나만 넘으면 바로 목동이기에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이 밖에 영등포 중심사업지, 구로디지털단지 등과도 인접하며 인근에 백화점도 즐비해 주거 편의성이 높다. -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덕분에 이제 한고비만 넘으면 되는 상황이 됐다. 토지등소유자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사업에서 잘못된 것이 있다면 의견을 제안해주고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본인의 올바른 권리를 찾고 행사하기 위해서라도 잘못된 것이 보인다면 함께 바로잡고, 큰 이익을 얻어 가는 적극적인 태도를 기대한다. 이제 모아야 할 동의서가 5% 남은 상황에서 더욱 많은 주민들이 이번 사업에 함께 동참해서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이하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조사 및 측정용역을 위한 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를 갈음하며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78%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조합원수는 365명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72가구 ▲60㎡ 초과 ~ 85㎡ 이하 228가구 ▲85㎡ 초과 98가구 등이다. 1984년 3월 입주가 시작된 일원개포한신은 북 측에 대청역(3호선)과 동 측에 영회초등학교가 인접하는 곳에 위치해 있고 현재 지상 13층 아파트 4개동 364가구로 이뤄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대현청실 외 2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4일 대현청실 외 2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덕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이달 9일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입찰에 계룡건설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0월) 27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 평가ㆍ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마감시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22번길 45(괴안동) 일대 9088.6㎡를 대상으로 용적률 249.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29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코스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등 16개 기관과 함께 기술혁신형 우수기업과 청년 이공계 인재를 연결하는 `2020 청년 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 첫 개최 이후 올해 4년차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변화하는 채용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ㆍ맞춤형 채용 프로세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닥 상장법인 약 40개 사를 포함한 기술혁신기업 192개사가 참여해 약 1000명의 청년 우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4차 산업기업, 소부장 기업(소재ㆍ부품ㆍ장비), 전문연구요원 지정 기업 등 최근 국가적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기술기업이 이번 박람회에 나선다. 박람회 개막식은 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통한 온라인 개막식으로 진행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 직무토크쇼, 기업설명회,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사후 채용연계 서비스 등 이공계 구직자들에게 취업 노하우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청년 과학기술인은 과학기술의 미래이자 경쟁력으로, 디지털 뉴딜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라며 "코로나19로 고용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우수 기술기업에 취업하는 한편, 기업에게도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받으며,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영상면접을 제출받는다. 박람회에 대한 세부 정보는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서구 중리지구아파트(이하 중리지구)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1일 중리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현욱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을 등록한 업체 ▲공동참여 불가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 마감시간 전까지 제반서류 일체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당산로 324(중리동) 일대 6만79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664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며, 시공자는 포스코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정부가 앞으로 주거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자체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에 따른 부담금을 더 많이 배분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8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5일부터 시행된다고 최근 밝혔다. 재건축 부담금은 국가에 50%, 해당 광역 지자체에 30%(세종ㆍ제주 50%), 해당 기초 지자체에 20%가 귀속된다. 이 중 국가 귀속분은 다음 해에 지자체 평가를 통해 광역ㆍ기초 지자체에 각각 50%씩 배분된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건축 부담금을 징수하게 됨에 따라 국가 징수분을 지자체에 배분하기 위해 2010년도에 마련된 평가지표를 개선한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평가 항목(▲주거기반시설 설치수준 ▲주거복지실태 평가결과 ▲주거복지 증진노력 ▲공공주택 사업실적 ▲재건축 부담금 활용실적 및 운용계획) 중 주거복지 증진노력과 중복되는 공공주택 사업실적을 통합하고, 항목별 가중치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주거복지센터 설치 등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에는 가장 높은 가중치(20%→45%)를 부여하는 등 주거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자체에 재건축 부담금이 더 지원되도록 했다. 지자체에 배부된 재건축 부담금은 임대주택 건설ㆍ매입경비 및 관리비, 정비사업 시행자에 대한 보조금 및 융자금 지원, 정비기반시설 설치비용, 도시재생 사업비 등에 활용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15일 공포ㆍ시행되며 내년부터 재건축 부담금 국가 귀속분의 지자체 배분을 위한 광역ㆍ기초 지자체별 지원대상의 평가ㆍ선발 시 적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미국의 GPU 제조사 엔비디아가 반도체 설계회사 ARM(암홀딩스)을 약 400억 달러(약 47조 원)에 인수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400억 달러 규모로 소프트뱅크로부터 ARM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ARM 인수 금액인 400억 달러는 반도체 업계 사상 최대의 인수합병 금액이다. 엔비디아는 계약금 20억 달러를 ARM에게 지급하고, 100억 달러 현금, 215억 달러는 엔비디아 주식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ARM 지분을 소프트뱅크로부터 인수한다. ARM 직원들은 엔비디아 주식을 각각 15억 달러씩 받게 된다. 소프트뱅크는 ARM 실적이 일정 목표에 도달할 경우 50억 달러를 현금이나 주식 형태로 추가 지급받기로 했다. 앞서 2016년 314억 달러에 ARM을 인수했던 소프트뱅크는 약 86억 달러의 차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 소프트뱅크는 매각 이후 ARM 주식의 10% 미만을 보유할 전망이다. 미국, 영국, 중국과 유럽연합(EU)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공식 승인까지 약 18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영국에 본사를 둔 ARM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들어가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설계하는 업체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90%가 ARM의 AP 설계를 사용한다. ARM은 스마트폰 외에도 커넥티드 기기, 커넥티드홈, 자율주행차, 슈퍼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에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그래픽처리장치(GPU)에 특화한 미국 반도체 설계 업체다. 현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과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ARM 인수를 통해 그동안 쌓아왔던 그래픽 기술을 투입하면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9구역(재개발)이 속도전에 돌입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3일 영등포구는 신길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의해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가마산로80길 35(신길동) 일원 7만40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5.3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14개동 1476가구(임대 26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24가구 ▲42㎡ 73가구 ▲49㎡ 121가구 ▲59㎡ 710가구 ▲84㎡ 424가구 ▲114㎡ 24가구 등이다. 이곳의 교통 인프라는 우수한 편이다. 먼저 7호선 신풍역 및 보라매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좋으며 여의도 진출입이 좋아서 직주환경이 뛰어난 단지다. 향후 신풍역으로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대명초를 비롯해 우신초, 도림초, 대명고등학교가 인근으로 자리해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에게 인기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단지 2km 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신길근린공원ㆍ보라매공원ㆍ용마산ㆍ도림천 등 풍부한 산과 녹지가 자리잡고 있어 입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즐길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종합부동산세의 주택도시기금 재원 활용을 추진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도시기금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 종합부동산세는 부동산투기수요를 억제해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고 조세부과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부과되는 것으로 「지방교부세법」에 따라 종합부동산세의 총액을 지방교부세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종합부동산세는 비교적 고가의 주택에 대해서 부과되거나 부동산을 다수 보유한 국민에게 부과하는 소위 `부자세`에 해당한다"면서 "해당 재원을 주택 보급을 위한 정책에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박 의원은 "「종합부동산세법」에 따른 종합부동산세 총액의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택도시기금의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택 구입의 기회 확대 및 주택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도달했다. 지난 8월 27일 중랑구는 중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319길 59(중화동) 일원 4만472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0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96가구 ▲49A㎡ 39가구 ▲49B㎡ 39가구 ▲59A㎡ 264가구 ▲59B㎡ 134가구 ▲70A㎡ 66가구 ▲70B㎡ 96가구 ▲84A㎡ 99가구 ▲84B㎡ 66가구 ▲84C㎡ 72가구 ▲84D㎡ 40가구 ▲100A㎡ 22가구 ▲100B㎡ 2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2009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8월 31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8월 7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1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18-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9일 가능동 18-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입찰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시ㆍ장소ㆍ제출서류 등은 현설에서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통해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지명경쟁입찰(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호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현설 참석보증금 포함) 15억 원을 납부한 업체(이행보증증권 포함) ▲조합에서 지명을 받은 업체(금성백조, 남광토건, 대림건설, 동부건설, 서희건설, 유탑건설, 이수건설, 일성건설) ▲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 평화로676번길 34(가능동) 일대 554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6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이하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 결과, 롯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2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해야 한다. 이와 함께 ▲입찰보증금 150억 원 중 5억 원(현설 참석보증금)을 현설 전까지 현금납부하고,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95억 원의 현금 및 5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양천구 목동남로4길 6-23(신정동 337-1) 일대에 위치한 목동우성2차는 지상 18층 공동주택 12개동 1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수직증축 방식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1층 공동주택 113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안산시 선부연립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안산시는 지난 8월 26일 선부연립1구역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바울)가 신청한 정비기본계획 변경,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조 및 제8조 규정에 의거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서로1길 15(선부동) 일원 4만6908.6㎡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정비예정구역은 토지대장을 근거로 기존 4만7000㎡에서 91.4㎡가 감소한 4만6908.6㎡로 변경됐으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공원 등의 면적은 소공원 2개소 4344.7㎡로 증가ㆍ변경됐다. 용도지역 5만4603.5㎡ 중 자연녹지지역 230.4㎡를 제외한 일반 주거지역 5만4373.1㎡는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위해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다. 용도지구는 변동사항이 없다.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보다 체계적인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해 6만6749.2㎡에서 2만6583.3㎡가 감소된 4만165.9㎡로 변경됐고, 공동주택 건립을 위해 4만6908.6㎡를 신설해 지정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2조,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 규정에 따라 지형도면을 함께 고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4 · 뉴스공유일 : 2020-09-14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 조합원 2년 실거주` 요건을 임대사업자와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면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일 대표발의 했다. 정부는 지난 6ㆍ17 부동산 대책을 통해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2년 이상 실거주한 조합원만 분양을 신청할 수 있게 했다. 이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장려하던 정부를 믿고 등록했다가 새 아파트 분양 권한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한 임대사업자들의 반발이 심했다. 실거주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임차인을 내쫓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고, 의무임대기간을 채우지 못하는 임대사업자는 처벌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사업의 경우 소유한 주택에서 2년 이상 거주하는 경우에 조합원 분양신청을 허용하되 거주가 불가능한 경우에 대해 제한적으로 일부 예외 사항을 두기로 당정과 협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임대사업자가 조합원 분양공고 당시 의무임대기간이 끝나지 않았거나 임대기간이 끝나고 1개월 안에 입주했지만 2년을 채우지 못한 경우에 한해 분양 신청을 가능하도록 예외를 뒀다"고 덧붙였다. 또한 개정안에는 해외나 지방에 근무해 의무거주 조항을 지키지 못한 집주인들은 모든 가구 구성원이 타 지역에서 2년 이상 살고 있는 경우에 한해 예외를 인정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 가운데 일부 보수단체들이 오는 10월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에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예고해 우려를 사고 있다. 이달 10일 경찰은 자유연대와 천만인무죄석방운동본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서울 광화문과 종로 일대 등에서 대규모 집회 신고를 했다고 알렸다. 수천, 수만 명의 인파가 모여 `10ㆍ3 기념식 및 문재인 정권 규탄 집회`를 열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개천절 집회에 이어 한글날 연휴 집회도 금지할 방침이지만 금지 통고에도 집회를 강행할 가능성도 상당하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는 일단 경찰의 금지 통고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강행할 시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일부 보수 단체가 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강행하려는 모습이 참으로 개탄스럽다"며 "방역을 방해하고 공동체 안전을 위협할 시 공권력을 주저 없이 행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치권 역시 여야 할 것 없이 대규모 집회 자체를 촉구하는 모양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은 용납될 수 없다. 자제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경고에도 집회를 강행할 경우, 가장 강력한 대책을 강구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역시 "지금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냐 마냐를 가늠할 절체절명의 시기"라며 "집회를 연기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국민들과 함께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개천절 도심 집회 계획자들은 지금 당장 집회를 전면 취소해야 한다"며 "누구도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에 빠트릴 권리는 없는 만큼 지금은 코로나19 확산을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의 우려를 먼저 생각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 시점에서 대규모 집회가 우려스러운 이유는 간단한다. 수만 명에 이르는 인원이 서울 도심에 모이는 집회를 이어갈 경우, 집단감염 사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수많은 국민들이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갈등과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 이 지긋지긋한 상황을 최대한 빨리 종식시키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 보수 단체의 이기적인 집회 강행은 이 같은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문을 닫는 자영업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8일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자영업자 수는 554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만7000명 줄었다. 지난해 7월에는 자영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만6000명 줄어든 데 반해 1년 만에 감소폭이 4.9배로 커졌다. 특히 자영업자 중에서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다. 올해 7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수는 134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만5000명 감소했다. 같은 기간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수는 420만3000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8000명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가 직원을 내보내고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가 되는 경우, 임금을 받던 근로자가 회사를 그만두고 자본금이 많지 않은 창업 전선에 뛰어들 경우 증가하는 편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사태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으로 자영업자들은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지만 임대료 부담 등은 줄지 않아 벼랑 끝 위기로 몰리는 상황이다. 또 고용원을 둔 자영업자들은 임금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실제로 최근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은 증가하고 있다. 이달 7일 소상공인연합회가 발표한 `코로나19 재확산 관련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이 소상공인 경영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 96.4%로 나타났다. `재확산 이후 매출이 90% 이상 줄었다`는 응답도 전체의 60%에 달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가장 부담이 되는 경영비용으로는 임대료(69.9%)가 1위를 차지했다. 사업장 전망과 관련한 질문에선 `현재 사업을 유지하고 있으나, 폐업을 고려할 것 같다`는 응답이 50.6%로 절반을 넘었다. `폐업 상태일 것 같다`는 응답도 22.2%로 집계됐다.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제8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맞춤형 재난 지원의 핵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조2000억 원으로 291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최대 2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지급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이와 함께 정부는 부가가치세 감면 등 세제ㆍ금융지원 방안과 폐업 급증에 대비한 출구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바닥 경제를 떠받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경제위기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11일 현재, 그룹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2주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 대중음악계가 이들의 전례 없는 성공에 주목하고 있다. 그 다음 목표는 그래미 수상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당시 K팝의 인기는 동남아,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에 한정돼 있었다. 유럽과 북미 무대에 진출해 성과를 거둔 소수의 아이돌 그룹도 있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이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있었지만 K팝 전반의 부상으로 보기에는 다소 예외적인 현상이었다. 그러나 최근 방탄소년단의 성공은 K팝 산업이 구축한 탄탄한 아이돌 시스템을 바탕에 두고 있는 점에서 다르다. 방탄소년단은 처음에는 아이돌이 아닌 힙합 그룹으로 시작했음에도, 아이돌 그룹이 갖춘 장점들을 차례로 흡수했다. 이후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서 안무와 퍼포먼스, 앨범 테마 설정에 이르기까지 섬세한 기획이 더해졌다. 아이돌 시스템은 일본에서 처음 발흥했고 근래에는 중국에서 거대한 규모로 진행되고 있지만, 현재는 한국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뮤지션의 뛰어난 재능만 갖고서는 오래 갈 수 없다. 이들을 뒷받침하고 가능성을 더 이끌어낼 수 있는 산업계가 필수다. JYPㆍYGㆍSM엔터테인먼트 등 3대 K팝 기획사가 이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장 큰 성취를 보여줬다. 반면 아이돌 시스템의 이면에는 비판의 시선도 있다. 뮤지션 자신의 생각이나 정서를 담아내기보다는 진지함을 잃은 가벼운 상업적 기획물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는 국내에 90년대 아이돌이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초창기 단기적인 수익만을 목표로 기획된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그룹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아이돌이 세계로 진출하던 무렵 외국 평론계에서도 같은 종류의 비판이 일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이 근래 거둔 성공은 이같은 취약성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청춘의 방황과 고민, 사랑과 슬픔, 희망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낸 이들의 접근 방식은 수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과거에는 인디밴드나 언더그라운드 랩퍼들을 통해 듣던 메시지가 오늘날엔 유튜브를 통해 수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방탄소년단을 "아이돌 시스템 안에 있는 동시에 시스템을 넘어선 아이돌"이라고 볼 수 있는 이유일 것이다. 서구 대중음악의 역사에서 `뮤지션의 자의식`이란 매우 중요한 요소다. 60년대 포크록부터 2000년대 이후 힙합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고유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대중음악의 핵심이었다. 혹자는 방탄소년단을 `21세기의 비틀즈`라고 부른다. 더벅머리의 비틀즈가 해를 거듭하며 점점 원숙함을 담아냈듯이, 방탄소년단에게도 같은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같은 향후의 행보를 감안한다면,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1위 달성은 그 성취의 일부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석면 해체 및 제거 감리를 위한 용역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같은 달 24일 오전 11시분에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901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958가구(임대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582가구 ▲60㎡ 376가구 등이다. 이곳은 청계천, 서울숲 등 주변에 녹지가 많아 우수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국내 최다 환승지로 유명한 왕십리역이 도보 5분권내로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동북선 경전철이 내년에 착공을 시작으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추후 큰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한편, 행당7구역은 2004년 3월 5일 행당7구역 추진위구성승인이 떨어졌다. 2009년 3월 5일에는 최초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났고 이후 2012년 7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2016년 3월 29일에는 서울시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한 이후 2017년 1월 5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3주 연속 0.01%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매물 품귀현상이 이어지며 6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10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첫째 주(이달 7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01% 오르며 14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상승폭은 전주와 동일했다. 감정원 관계자는 "7ㆍ10 부동산 대책 영향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우려 등으로 매수세가 감소하고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일부 저평가된 단지와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1%)는 일부 신축 단지 위주로, 강동구(0.01%)는 9억 원 이하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송파ㆍ서초구는 관망세가 짙어지며 보합을 유지했다. 영등포구(0.02%)는 일부 재건축 단지와 영등포동 위주로, 강서구(0.01%)는 마곡ㆍ화곡동 9억 원 이하 단지 위주로 올랐다. 강북권에서 마포구(0.02%)는 도화ㆍ마포동 일부 중소형 평형 위주로, 용산구(0.02%)는 도원동 등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02%)는 장안ㆍ이문동 대단지 위주로, 중랑구(0.02%)는 신내ㆍ묵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도봉구는 방학ㆍ쌍문동 등에서 호가가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보합으로 전환했다. 인천(0.04%)은 전주(0.03%)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고, 경기(0.09%)는 전주(0.11%) 대비 오름폭이 축소됐다. 광명시(0.25%)는 도시정비사업 영향 등으로, 성남시 분당구(0.19%)는 서현ㆍ분당동 및 야탑ㆍ정자동 위주로 상승했다. 파주시는 구도심 위주로 매수세가 감소하며 보합으로 전환했으며, 안산시(-0.01%)는 상승세가 높았던 재건축 단지 위주로 매도 호가가 내려가며 하락세가 지속됐다. 지방(0.11%)은 전주(0.12%)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시ㆍ도별로 세종(0.47%), 대전(0.31%), 대구(0.18%), 울산(0.17%), 충남(0.13%), 부산ㆍ강원(0.11%), 전북(0.07%) 등은 상승했고, 전남은 보합, 충북(-0.01%)은 하락했다. 한편,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9% 오르며 6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승폭은 전주와 동일했다. 강동구(0.15%)는 강일ㆍ명일ㆍ상일동 위주로, 송파구(0.13%)는 잠실ㆍ신천동 등 중형 평형 위주로, 강남구(0.12%)는 대치ㆍ도곡동 및 개포ㆍ수서동 위주로 상승했다. 마포구(0.15%)는 아현ㆍ공덕ㆍ도화동 대표 단지 및 소형 평형 위주로, 성북구(0.12%)는 길음뉴타운과 종암동 신축 단지 위주로 올랐다. 인천(0.14%)은 전주(0.13%)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고, 경기(0.21%)는 전주 오름폭을 유지했다. 용인시 기흥구(0.45%)는 동백ㆍ구갈동 위주로, 수원시 권선구(0.45%)는 호매실지구 내 구축 단지 위주로, 광명시(0.43%)는 하안동 저가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파주시(-0.08%)는 운정신도시 내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 전환했다. 지방(0.14%)은 전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시ㆍ도별로 세종(0.87%), 울산(0.42%), 충남(0.22%), 대전(0.21%), 충북(0.15%), 강원(0.13%), 부산(0.11%), 대구(0.09%) 등이 상승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8월 26일 안산시는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황영복)가 신청한 정비기본계획 변경,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조 및 제8조 규정에 의거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시 단원구 인현중앙길 22(고잔동) 일원 4만7417.7㎡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정비예정구역은 토지대장을 근거로 기존 4만7400㎡에서 17.7㎡가 증가한 4만7417.7㎡로 변경됐으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공원 등의 면적은 ▲문화공원 1760.4㎡ ▲소공원 3개소 3882㎡로 증가ㆍ변경됐다. 용도지역 5만4836.5㎡는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위해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다. 용도지구는 변동사항이 없다.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보다 체계적인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해 14만6023.7㎡에서 4만7417.7㎡가 감소된 9만8606㎡으로 변경됐고, 공동주택 건립을 위해 4만7417.7㎡를 신설해 지정했다. 안산시는 이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2조와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따라 고잔연립3구역의 지형도면을 함께 고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고층 빌딩 사이로 속도가 빨라지는 일명 `빌딩풍`에 의해 발생 가능한 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9일 대표발의 했다. 하 의원은 "최근 고층 빌딩이 밀집한 도심에서 바람이 좁은 고층 빌딩 사이를 통과하며 속도가 빨라지는 일명 빌딩풍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특히 해안가에서는 빌딩풍의 세기가 일반 바람의 최대 2배까지 강해질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안가에 인접한 건축물의 85층 유리창이 빌딩풍에 파손되면서 주변 오피스텔과 차량에까지 떨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하는 등 빌딩풍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고층 건축물에서 발생하는 빌딩풍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건축허가 이전 단계에서 평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고 짚었다. 이에 하 의원은 "허가권자는 고층ㆍ초고층 건축물에 대해 건축 허가 전 빌딩풍 환경영향평가를 반드시 시행토록 하고, 건축 관계자는 방풍을 위한 식재(植栽)ㆍ안전펜스의 설치 등이 포함된 설계를 하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 의원은 "허가권자가 해당 건축물의 안전 확보 등을 위해 실태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빌딩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층건축물의 안전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8일 용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갑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0월) 7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입찰서 접수일로부터 120일 이상)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참여규정에 따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174번길 46(용현동) 일대 4만795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9-11 · 뉴스공유일 : 2020-09-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461462463464465466467468469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