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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을 통해 40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전망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심의를 통과한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450㎡를 대상으로 건폐율 20.3%,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에 인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금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송파도서관 및 개롱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사업 주체 등은 동서남북 모든 면에서 출입이 가능하며 이웃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중앙광장을 계획해 인근 주민을 포함한 시민들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광장에서 지하 커뮤니티시설로 연결되는 선큰 및 수직동선을 설치해 다양한 활동이 입체적으로 이뤄지는 열린 단지로 설계됐다. 또한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으로 절ㆍ성토량을 최소화하고 평면과 입면계획에서는 개방형 발코니를 설치해 아파트 입면 변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적극 대처하는 계획이 담겼다. 특히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를 적용해 세대 구성원의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 변화에 용이하게 대응하면서도 장수명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아울러 소형주택도 임대와 분양 가구를 동일하게 계획했고 형태 및 마감 재료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소셜믹스를 도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관리처분인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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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의 변경을 눈앞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20일 서초구는 방배13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서초구 주거개선과와 방배3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 14다길 6(방배동) 일대 12만9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방배13구역은 방현초등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서문여자중학교, 이수초등학교, 세화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방배근린공원, 매봉재산과 인접해 숲세권에 해당한다. 한편, 이 공람 관계 도서는 서초구 주거개선과와 방배3동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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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결정했다. 지난 26일 해운대구는 재송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원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74%, 용적률 273.62%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9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재송2구역은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센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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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2-2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완료해 관심을 모았다. 31일 대구시는 남산2-2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77(남산동) 4만63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9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산2-2지구는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신남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남산초등학교, 계성초등학교, 경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 롯데영플라자, 계명대동산병원, 곽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시 도시정비과와 대구 중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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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과 관련해 변경사항이 생겼다. 지난 24일 부평구는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을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천로67번길 12-1(부개동) 일대 7만61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188가구 ▲36B㎡ 64가구 ▲49㎡ 20가구 ▲51㎡ 64가구 ▲59A㎡ 472가구 ▲59B㎡ 38가구 ▲59C㎡ 24가구 ▲74A㎡ 40가구 ▲74B㎡ 20가구 ▲74C㎡ 176가구 ▲84A㎡ 371가구 ▲84B㎡ 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이 부평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흥고등학교, 부평여자중학교, 부평동중학교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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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인천 동구는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0-3(송림동) 일원 15만37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35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림1ㆍ2동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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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서대신6구역 재개발 조합은 임대주택 임대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6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다음 달(6월) 3일 오후 5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입금증을 조합에게 제출해야 한다. 다만 입찰보증금은 현금으로만 제출이 가능하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8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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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대연3구역 재건축 조합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상수도, 전기, 도시가스, 통신 등의 지장물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조건을 갖춰야 하며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아울러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역이 500m 내에 있고, 자동차로 광안대교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경성대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메가마트, 남천할인백화점, 부경대앞 쇼핑거리, 용호만 유람선 터미널, 남부환경체육공원, 해식동굴, UN조각공원, 남천해변공원, 남천항 등이 있어 주거 편의성 및 녹지 접근성이 높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황령대로492번길 23-12(대연동) 일원 1만25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7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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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부가 임대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활성화를 유도한 후 폐지하기로 한 등록임대사업자제도를 부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8일 대표발의 했다. 송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규제 중심의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폭등, 전월세 대란으로 국민들의 극도의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정부가 2017년 임대주택등록활성화 방안으로 유도한 주택임대사업자제도를 폐지해 전월세 매물의 시장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임대주택의 공급절벽으로 전월세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송 의원은 "즉각적인 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하도록 폐지한 아파트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제도와 단기민간임대주택을 부활시키고, 임대사업 자진 말소가 원활히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임대사업자의 사업 유지에 대한 선택권과 임대주택의 매물을 유도해 주택 공급 효과를 높이고 주택임대사업자제도 폐지 과정에서 발생한 입법적 오기를 바로 잡으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6-29 · 뉴스공유일 : 2021-06-2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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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조사대상자가 행정조사 과정을 녹음하려는 경우, 조사원은 녹음 행위 자체를 전면적으로 거부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행정조사기본법」 제23조제3항 후단에서는 행정조사 과정의 녹음의 범위 등은 조사대상자와 조사원이 상호 협의해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같은 항 전단에 따라 조사대상자가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려는 경우 조사원은 같은 항 후단을 근거로 녹음 행위 자체를 전면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일반적으로 입법기술상 후단은 전단의 내용에 대한 부수적인 사항 또는 유의 사항, 요건 등을 추가하거나 보완해 설명할 때에 규정하는 방식"이라면서 "본문에 규정된 행위 주체 중 일부를 제외하거나 일정한 상황에서 의무나 요건을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경우, 적용 대상을 일부 배제하는 경우 등 본문의 주된 내용에 대한 예외를 인정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단서와 구분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조사대상자와 조사원은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거나 녹화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행정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 및 조사대상자에게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할 수 있는 권한 또는 권리가 인정된다는 것은 문언 상 분명하다"며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는 경우를 전제로 하면서 부수적으로 그 녹음의 범위 등만을 상호 협의해 정한다는 의미로 봐야 할 것인바, 조사대상자가 행정조사의 과정의 녹음을 거부할 수 있도록 예외를 규정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조사대상자 권리를 조사원이 일방적으로 박탈할 수 있다고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행정조사의 대상자가 행정조사의 과정에서 자신의 권익 보호를 위해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정의 절차적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행정조사의 공정성ㆍ투명성을 확보하려는 취지"라면서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녹음이 가능하다고 한 이상 조사 과정을 방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는 것이 분명해 이를 근거로 녹음을 거부할 수 있음은 별론으로 하고, 그러한 경우가 아님에도 조사원이 녹음을 거부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조사대상자가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려는 경우 조사원은 녹음 행위 자체를 전면적으로 거부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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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구서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 ▲두산건설 ▲SK건설 ▲제일건설 ▲한화건설 등이 다녀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라며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서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구서역과 구서IC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구서시장, 이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468번길 19(구서동) 일원 1만50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5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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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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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5B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남양주시는 덕소5B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1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남양주시 도시재생과, 조안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9번길 11(덕소리) 일원 1만9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5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덕소5B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부초등학교, 와부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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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8일 대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에서 투표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못골번영로72번가길 36(대연동) 일원 99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9.57%, 용적률 239.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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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대진아파트(이하 청천대진)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청천대진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5억 원을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잔여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에 납부해야 한다. 청천대진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을 도보 7분 내에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길로 12(청천동) 일원 1만451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4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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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0R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18일 광명시는 광명10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창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6동 373-3 일원 4만753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3%, 용적률 286.3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8㎡ 80가구 ▲49.93㎡ 170가구 ▲59.80㎡ 58가구 ▲59.94㎡ 291가구 ▲74.76㎡ 31가구 ▲74.77㎡ 104가구 ▲74.92㎡ 49가구 ▲84.96㎡ 26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약 7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광일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도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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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광주광역시 철거 참사 이후 재개발사업과 철거업체의 문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서울 금천구의 재건축사업과 관련한 민원의 배후에 업자들이 개입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일어 본보가 이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지난 6월 11일 금천 남서울무지개 아파트와 관련해 `특정 시공자 일감을 몰아주기 정황포착`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된 바 있다. 조합장이 A 시공자에만 과도한 홍보를 허용하고 다른 건설사 홍보활동에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으로 조합원들이 금천구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인터뷰] 남서울무지개 조합장 "조합원 갈등 부르는 잘못된 `왜곡`… 공정한 시공자 선정 진행" 본보가 심층 취재를 통해 민원의 진위에 대해 확인했으며, 남서울무지개 재건축 주요 관계자 등을 만나 확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조합장이 특정 시공자에 한해 홍보를 제한했는가/ 조합원의 알권리 보호와 원활한 정보제공을 위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 이전에는 홍보활동에 대해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민원인은 조합이 A 시공자한테만 출입을 허락하고 B 시공자의 출입을 제한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전혀 달랐다. 현재 남서울무지개 재건축에서는, 민원에 언급된 A, B 시공자 외에도 C 시공자 등 다른 건설사들도 활동하고 있으며, 조합은 시공자 별로 동일한 수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비교적 균형 있는 시스템을 운용 중이다. 단지, B사 직원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유포하고 이로 인해 조합원 간 오해와 갈등이 발생한 것에 대해 경고 조치한 것을 마치 B사에만 불이익을 준 것으로 왜곡한 것이다. 조합은 시공사의 잘못된 홍보로 조합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방지 혹은 제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조합은 부적절한 홍보활동을 한 직원의 교체를 요청했으며 B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은 시공사와 관련해 "동일 사안, 동일 조치" 원칙이 있었다. 본보가 확인한 결과 시공자 직원 교체는 B사에만 요청한 것이 아니었다. 민원인이 조합장의 밀어주기 대상이라 언급한 A사한테도 직원 교체를 요청했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해당 직원 교체 확인). 조합은 공정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시공사 관리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음에도, 민원인은 A, B 건설사에 동일하게 적용된 사항을 B사만 적용한 것으로 주장했기에, 오히려 민원인이 공정하지 못한 시각을 갖고 있다는 인상까지 들었다. - 민원인들이 조합의 공정성을 문제 삼는 이유는/ 취재하는 과정에서 눈여겨볼 만한 사실이 포착됐다. 그것은 민원 주체가 조합원이 아닌 조합원의 지인이며, 관련 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과거 그가 조합을 방문해 업체 선정에 대해 문의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조합에 영향력을 발휘해 우회적으로 용역을 따내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광주시의 철거 관련 참사도 업체 간 유착과 재하도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철거는 사업의 안정성과 긴밀한 관련이 있는 주요한 사항이기에 대기업인 시공자가 주관하는 것이 옳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9조9항을 통해 철거공사는 반드시 시공자의 책임과 권한으로 해야 한다고 명시해 이미 법제화돼 있다. 이번 남서울무지개 재건축 민원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한 업체 대표가 영업을 위해 조합에 접근했으나 여의치 않자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한 편파성을 명분으로 조합장을 대상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이 아닐까란 의문이 든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더욱이 해당 관련 업체 대표는 동작구 소재의 모 구역에서도 조합장 해임을 주도한 경력이 있다고 업계에 알려졌기에 의문은 더욱 가중됐다. 더욱이 민원 연명부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당사자 동의 없이 연명부에 대리 서명, 조합원이 아닌 사람의 서명, 서명 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으로 민원을 접수하는 등 부적절한 사항까지 확인됐다. 도시정비사업은 입체적인 사업이다. 부분적인 사실만 선택적으로 알려질 경우 본질과 전혀 다르게 이해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번 남서울무지개아파트 민원 사례도 마찬가지였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보다는 지인의 말만 듣고 선뜻 서명한 것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방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조차 모를 수 있는 것이다. 또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의 신속성이다. 지연 없는 사업이 물가인상에 따른 사업비 증가를 방지하고, 현재의 주택경기 등을 고려시 최대의 수입을 올리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다.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무분별한 선동과 동조다. 지엽적인 사실에 얽매여 본질을 못 보게 되면 이미 사업은 안중에 없는 상태가 된다. 갈등과 분열과 상대에 대한 혐오만이 가득한 상황이 반복될 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조합원들의 사업에 대한 객관적 학습과 냉정한 판단이다. 조합이 사업을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되, 잘못된 점이 있으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바르게 진행되도록 시정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사고가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을 위한 지름길임을 이번 취재를 통해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남서울무지개 재건축은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진행 중이며, 심의 과정 중 용적률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서울시의 패스트트랙 인허가를 통해 사업 기간을 상당 기간 단축한 최초의 사업장이다. 재건축 이후, 서울 남서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가치가 충분해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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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현대산업개발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설에서는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호반건설 ▲제일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조합 측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31길 51-16(상계동) 일원 8만64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8가구 ▲42㎡ 121가구 ▲47㎡ 44가구 ▲59㎡ 498가구 ▲75㎡ 203가구 ▲84㎡ 344가구 등이며 109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5년 12월 1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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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관리업자, 주택관리사 등의 공적 의무를 좀 더 강화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문 의원은 "최근 건전한 부동산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시장 교란 범죄 행위자는 주택관리업 등록을 말소하고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을 취소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탈세 등을 목적으로 소유권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이나 전매 등 권리의 변동이 제한된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하는 등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행위는 시장 안정화를 저해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주택 건설ㆍ공급되는 증서나 지위 또는 주택을 공급받게 하는 행위, 부동산 등을 거래하도록 유인할 목적으로 허위정보 유포 및 미공개 개발정보를 취득하는 사례들도 많은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문 의원은 "불법적이고 부적절한 방식으로 정보를 취득해 부동산 등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이용하는 금지행위를 해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를 받은 자에 대해서는 주택관리업 등록을 말소하고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면서 "이는 주택관리업자 및 주택관리사 등의 공적 의무를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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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부토건과 지원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말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 ▲삼부토건 ▲지원건설 ▲주원종합건설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 105(용호동) 일원 22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공동주택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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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0-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면목동 10-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94길 79(면목동) 일원 8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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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1구역(재건축)이 신속하게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첫걸음을 옮겼다. 지난 29일 청학1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5억 원 중 5억 원을 입찰마감일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보증금 30억 원은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청학1구역은 2011년 1월 19일 정비예정구역 지정, 2020년 9월 9일 정비구역 지정, 2008년 10월 21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5월 4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358번길 1(청학동) 일원 1만9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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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GTX-D)이 초안대로 경기 김포시 장기~부천종합운동장만 연결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서울 강남권 직결이 무산된 셈이다. 지난 2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년~2030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4월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계획안 초안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초안에서 GTX-D 노선은 장기~부천종합운동장만 연결하는 것으로 계획돼 수도권 내 서부권 주민들이 반발했다. 계획 수립 단계에서 인천광역시는 인천공항과 김포를 양 기점으로 삼는 Y자 형태의 110km 노선을, 경기도는 김포시에서 강남을 지나 하남까지 잇는 68km 노선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업계 전문가들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자 국토부가 GTX-D 노선을 GTX-B 노선(송도~마석)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향후 GTX-B 노선 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GTX-B 노선과 선로를 같이 쓰는 방식으로 용산역 등 서울 도심까지 직결 운행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김포시와 검단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GTX-B 노선을 공용하는 방식으로 GTX-D 노선을 신도림역(2호선 환승역)과 여의도역(9호선 환승역)을 거쳐 용산역까지 직결 운행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김포시 장기역에서 여의도역까지는 24분 만에 갈 수 있고, 용산역까지는 28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5호선을 김포시와 검단 지역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이번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검토사업으로 추가했다. 국토부가 확정한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는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를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추가로 반영됐다. 이 사업은 국토부가 지난 4월 22일 발표한 초안에는 검토사업으로 선정됐다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이번에 확정된 것이다. 달빛내륙철도는 광주송정역과 서대구역 간 199km 구간을 잇는 단선 전철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4조5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달빛내륙철도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업으로 영호남 교류와 국가 균형 발전 차원에서 사업 필요성이 강조됐지만 비용 대비 편익이 0.483에 그쳐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번번이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다. 국토부는 관계자는 "수도권 서부권의 교통혼잡 문제 개선을 위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외에도 다양한 철도 노선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철도 외에도 도로,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적극 검토 및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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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조합은 외관 특화 디자인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대의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원115-10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동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원 6만3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2%, 용적률 194.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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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6월 30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2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55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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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6월 21일 미추홀구는 주안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25-39(주안동) 일원 12만959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안1구역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에 인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주안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미추홀구 도시계획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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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115-6구역ㆍ재개발)이 최근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6월 30일 수원시는 팔달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원 13만92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64%, 건폐율 22.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6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분당선 매교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1호선 수원역은 KTX 이용도 가능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매산초등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7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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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4주(지난 6월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7% 상승하며 전주와 동일한 오름폭을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은 금번 조사에서 지난달(6월) 22일 한국은행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가계부채 확대 ▲자산가격 및 금융취약성지수 상승 ▲대내외 충격 발생 시 주택가격 큰 폭 하락 전망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금융안정보고서를 발표한 영향으로 매수세가 축소됐다고 봤다. 그러나 규제 완화 기대지역 등에선 호가가 높게 유지돼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풀이했다. 업계 전문가 등이 한국부동산원이 2012년 5월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라며 우려했던 수도권(0.35%) 상승률 역시 동일했다. 아울러 서울을 중심으로 재개발ㆍ재건축사업 규제 완화 기대감이 여전해 매매와 전세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2ㆍ4 대책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다가 4ㆍ7 보궐선거 전후를 기점으로 상승 곡선이 V자 형태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아파트값은 약 1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서초 일대에서 재건축 단지 전세값이 약 6년 만에 최고가를 보였다. 다만 매물 부족 등이 계속되고,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원의 지위 양도 시점을 앞당기기로 검토한다는 소식에 일부 지역에서는 풍선효과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서울의 경우 지난 6월 3주와 비교해 같은 상승폭(0.12%)을 기록했다. 노원ㆍ도봉ㆍ광진ㆍ서초(반포, 서초)ㆍ강남(개포, 대치)ㆍ송파(잠실, 문정)ㆍ강동(고덕, 명일)ㆍ동작(상도, 흑석)ㆍ양천(목, 신정)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5%), 강남구(0.15%), 서초구(0.17%) 등의 결과를 보였고, 동작구(0.18%)에서 상도ㆍ흑석 역세권, 강동구(0.13%)가 고덕ㆍ명일 위주로 상승했다. 양천구(0.13%)는 목동과 신정의 재건축 단지가 상승했다. 노원구(0.26%)에선 중계와 상계 재건축 위주로, 도봉구(0.14%)는 쌍문ㆍ창동 구축 위주, 광진구(0.07%)는 광장 위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57%)는 연수구(0.74%)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옥련ㆍ연수 소형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71%)는 용현ㆍ관교 구축, 서구(0.62%)는 청라, 부평구(0.58%)는 십정ㆍ삼산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2%)은 전주 대비 상승한 가운데 시ㆍ도별로 대전(0.2%), 대구(0.14%), 충남(0.26%), 충북(0.3%), 부산(0.33%), 강원(0.13%), 광주(0.13%), 세종(-0.03%), 경남(0.13%), 경북(0.13%), 제주(0.6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7%) 역시 전주와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한국부동산원은 올해 6월부터 11월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2120가구), 하반기 3주구(1490가구), 노량진6구역 등에서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수요가 반영돼 역세권 신축과 교육환경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국토교통부와 정부에서 강남 4구 도시정비사업 이주 물량이 지난해 대비 많지 않아 전세 불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럼에도 서울(0.03%→0.04%→0.06%→0.08%→0.11%)은 연속으로 주간 오름폭이 커졌으나, 6월 3주 단기 급등 피로감 등으로 상승세가 멈춘 바 있다. 아울러 서초구 역시 계속된 상승폭 확대(0.01%→0.04%→0.07%→0.16%→0.26%→0.39%→0.56%) 이후 매물 적체 영향을 받고 있다. 강북구(0.11%)는 미아 신축에서, 노원구(0.1%)는 월계ㆍ상계 구축 대단지 위주, 중랑구(0.12%)는 면목ㆍ상봉 역세권, 성동구(0.09%)는 응봉ㆍ금호ㆍ옥수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은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수요 영향이 계속 유지된 가운데 서초구(0.34%)가 서초ㆍ잠원ㆍ방배 위주, 송파구(0.19%)에선 잠실ㆍ신천ㆍ문정 위주, 강남구(0.12%)의 경우 대치ㆍ압구정 위주, 강동구(0.15%)는 암사ㆍ둔촌 위주로 올랐다. 동작구(0.16%)는 노량진ㆍ흑석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고, 금천구(0%)는 매물이 누적돼 보합 유지했다. 인천(0.44%)은 전주(0.41%)에 비해 더 상승세를 보였다. 연수구(0.57%)는 교통환경 양호한 동춘ㆍ연수, 서구(0.49%)는 중저가 인식있는 불로ㆍ마전ㆍ가정 위주, 계양구(0.48%)는 거주여건 양호한 효성ㆍ작전 위주로, 미추홀구(0.41%)는 용현ㆍ관교 준신축 위주에서 상승했다. 남동구(0.4%)는 논현ㆍ구월 등 대규모 단지 위주에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2%)는 전주 대비 상승폭이 줄었다. 시흥시(0.66%)는 역세권 인근 단지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소형 위주로, 오산시(0.57%)는 교통 및 학군 등 정주여건 양호한 금암ㆍ세교 위주, 안산 단원구(0.56%)는 초지역세권과 고잔동 주요 단지, 안성시(0.5%)는 공도읍 주요 대단지, 동두천시(0.5%)는 생연ㆍ지행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13%)은 부산(0.21%), 울산(0.27%), 제주(0.64%)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세종(-0.01%)은 계절적 비수기와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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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2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월 30일 부산 서구는 부민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6월 3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부산 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부민동3가 54, 해돋이로269번길 3(아미동2가) 일원 6만2900.5㎡에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민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아미초등학교가 밀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한편, 이 공람 관련 관계 도서는 부산 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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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촌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신촌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월 27일 오후 2시 구역 내 주차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수행 업무 보고 및 추인의 건 ▲2020년 감사 및 결산 보고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국공유지 등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및 회의 참석비 지급의 건 ▲대호빌딩 세입자 요청 사항에 대한 보상 의결의 건 ▲조합 임원 연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건축심의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촌구역은 단지 주변에 지하철 1호선인 백운역과 부평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외곽순환도로 송내IC도 인접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손쉽다. 부평공원, 부영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향후 미군부대가 철수한 자리에는 차별화된 공원이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를 중심으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 부평서여중,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신촌로 47-7(부평동ㆍ십정동) 일대 9만8135㎡에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0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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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6월 25일 강남구는 상아2차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공람은 지난 6월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강남구 재건축사업과, 삼성2동 주민센터, 해당 조합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446(삼성동) 일원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6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2차 재건축사업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9호선 삼성중앙역, 분당선 강남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언북초등학교, 언주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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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급증한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낼 여력이 없는 60세 이상 고령 1주택자를 대상으로 주택 처분 시점까지 납부를 미룰 수 있게 하는 과세이연제도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6월 30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종부세 개편안 검토 초기부터 과세이연에 대한 아이디어를 낸 만큼 제도를 도입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과세이연제도는 당초 김부겸 국무총리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도입을 시사한 바 있다. 제도가 도입되면 종부세 납부를 주택 상속, 증여 또는 양도 시점까지 미룰 수 있다. 수입과 그 밖의 재산이 없는 은퇴 고령자들로서는 종부세 부담이 덜 수 있다. 다만 매년 집값 변화에 따라 설정한 담보를 바꿔야 하는 문제와 집값 하락 시 비용 부담, 자녀가 상속 후 납부를 피하려 할 때 같은 부작용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된다. 정부는 종부세 과세표준을 구할 때 적용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지난해 수준인 90%로 동결하려던 계획은 철회하고 예정대로 올해 95%로 상향한다. 또한 현행 6억 원인 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공제 기준도 추가 보완책을 마련하지 않을 계획이다. 홍 부총리는 여당이 추진 중인 공시지가 상위 2% 기준 종부세 부과 방안에 대해서는 위헌 소지가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여러 법령을 검토한 결과 법에 과세 기준을 제시하고 시행령에 금액을 규정하는 사례가 약 10가지"라며 "법에서 종부세 기준만 명확히 해준다면 시행령에서 기준 금액을 정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값이 고점을 기록하는 등 집값 거품 논란에 대해서 홍 부총리는 "부동산시장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지만 심리적 요인, 정부의 규제력, 과도한 기대 형성이 상당히 많이 작용한다"라며 "지금 가격이 정말 수요보다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서 오르는 것인가에 대해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이 하나하나 나타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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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부가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을 대상으로 규제지역 유지 여부를 검토했지만 시장 불안이 여전하다고 판단,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 "시장 불안 여전… 1~2개월 추가 모니터링 필요"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이하 주정심)를 개최하고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조정(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는 지난 1월 5일 「주택법」 개정으로 반기마다 해당 지역의 주택가격 안정,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규제지역 유지 여부를 재검토하도록 한데 따른 것이다. 규제지역 해제는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단순 정량 요건에 의한 판단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을 포괄하는 시장 안정 측면의 정성적 판단이 필요하다. 전국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중 규제지역 지정 당시의 정량 요건을 불충족하는 지역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투기과열지구) ▲광주광역시 동구ㆍ서구, 충남 논산시, 전남 순천시, 전남 광양시, 경남 창원시 성산구(이상 조정대상지역) 등 총 7곳이다. 민간위원들은 초저금리, 가계부채, 규제 완화 기대 등으로 집값 상승 기대 심리가 확산돼 수도권ㆍ지방의 집값 상승률이 높은 상황을 감안했을 때, 규제지역 해제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해제 검토 대상 지역들도 최근 주택가격 재상승 조짐이 포착되거나, 주택가격 상승률이 전국 또는 해당 시와 도의 평균 상승률을 초과하는 등 확고한 안정세가 포착되지 않아 규제지역 해제 시 집값 불안 재연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집값 과열 조짐이 포착되고 있는 일부 비규제지역에 대한 규제지역 추가 지정 논의도 있었으나, 올해 하반기에 DSR 규제 도입, 3080+ 공급 대책의 법적 기반 마련 및 공급 본격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 등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많은 상황임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시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국토부는 주정심 심의 결과에 따라 현 규제지역을 유지하되, 향후 1~2개월 간 시장의 상황을 추가 모니터링한 후 규제지역 일부 해제(읍ㆍ면ㆍ동 단위) 및 추가 지정 여부 등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은 111곳, 투기과열지구는 49곳으로 기존대로 유지됐다. 정부 "하반기 하방 리스크 염두… 선제적 관리할 계획" 이번 주정심에서는 주택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일부 위원들은 지난 2월 4일 3080+ 공급 대책 발표 이후에는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점차 둔화되는 안정적 흐름이 관찰됐으나, 4월 보궐선거 이후 각종 규제 완화 및 개발 기대감이 확산되며 집값 상승세가 재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한 위원은 "현재 주택구입부담지수(HAI)가 역대 최고치로 한국은행ㆍ국토연구원 등도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 거품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집값이 이미 고점에 이른 상황"이라면서 "향후 10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공급, 기준금리 인상 예고 등 중장기적으로 주택시장 하방 압력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정부가 수급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시장 안정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성원 국토부 1차관 역시 "주택시장 내 기대심리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중장기적인 주택시장 하방 리스크를 감안할 때 입지 및 품질의 주택을 속도감 있게 공급해야 한다"면서 "동시에 가계대출 관리 강화, 금리 인상 시 가계부담 증가 등 리스크도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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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김종철 · http://happykoreanews.com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가정 학습, 재택근무 방식이 늘고 있다. 혼자 공부, 일하는 경우가 많아진 가운데 집중력을 높이고 졸음을 쫓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노동요를 선택해 듣는다. 유튜브에 ‘재택근무 노동요’를 검색하면 아이돌 가수들 노래를 빠르게 편집한 영상들이 줄을 선다. 노동요는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일하며 부르던 노래를 말한다.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작업 속도를 맞춰 일의 능률을 올리고, 고단함을 잠시 잊었다.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는 15일 지역문화콘텐츠포털 ‘지역N문화’를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와 삶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전통 노동요를 소개했다. ◇강릉 사천면, 돛단배 노를 저을 때 부르는 ‘에이야 소리’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는 경포와 인접해 있다. 바다를 끼고 사는 마을이라 물고기 잡는 일과 관련된 소리가 많이 전승된다. 지금은 배가 기계화됐지만, 예전에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 낚싯배는 돛단배였다. 돛단배는 바람으로 움직이지만, 바람이 없으면 노를 저어야 한다. 조업을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소리가 ‘에이야 소리’다. 노를 저을 때 부르던 ‘에이야 소리’에는 “에야 에야 에야 에야 / 젊었을 때 돈을 벌어 / 에야 / 고향 가세 / 에야 에야 에야” 노랫말처럼 신세타령과 고향에 가고 싶은 마음 등이 담겨 있다. ◇가평 대성리, 나무를 옮길 때 부르는 ‘목도 소리’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는 청평호를 제외하면 산악지대로 형성돼 있다. 나무와 큰 돌을 옮기는 목도질을 할 때 부르던 ‘목도 소리’는 주로 산판에서 벌목한 나무를 옮길 때 부르는 소리다. 대성리에서는 목도 일을 하면서 나무나 큰 돌을 옮길 때 물건을 밧줄에 매어 어깨에 메고 옮길 때 목도소리를 불렀다고 한다. 직업과 관련해 “조심하라”라는 사설, 작업 진행 방향을 알려주는 사설, 잠깐 쉬자는 사설 외에 “허영차”, “흐어차”, “흐엉차”, “어기영차” 등 힘의 합을 맞추는 구음과 구령에 해당하는 소리로 이뤄져 있다. ◇홍천 북방면, 집터 다질 때 부르는 ‘지경 소리’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중화계리에서 부르는 ‘지경 소리’는 새로 집을 지을 때 지경(터)를 단단하게 하기 위해 땅을 다지면서 부르는 소리다. 대표적인 토건 노동요로, 건축요에 해당한다. 노랫말은 명당에 자리한 집터의 위치 설명, 집 짓는 과정, 집안이 잘 되기를 축원하는 과정, 지경을 다지는 일의 어려움, 일의 순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경 소리는 선후창 방식 민요로 노랫말은 선소리 두 마디, 후렴구 두 마디로 나뉜다. 힘을 모아 지경돌을 당겨 올려야 할 때 “에이허라 지경이요”하는 후렴구를 부른다. 터를 다지면서 부르는 지경 소리는 홍천군 일대뿐 아니라 강원도 전역에서 전승되고 있다. 그 밖에 지역에서 구비 전승되는 전통 노동요는 지역N문화 포털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지역N문화 포털은 전국 지방문화원 231곳의 발간 자료를 비롯해 지역 문화에 얽힌 이야기 자료를 확보해, 전국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고유문화를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일할 때 능률을 올려주는 노동요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는 지금 생활문화 노동요 테마 자료를 통해 선조들 삶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우리 전통 노동요를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12-18 · 뉴스공유일 : 2021-12-1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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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김종철 · http://happykoreanews.com
  사니뮤직은 ‘넌 봄이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봄 발라더 김대산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인 새로운 명품 겨울 발라드 ‘이 노래’가 모든 음원 서비스에 동시 공개됐다고 15일 밝혔다. 공개된 음원 경로는 멜론, 지니뮤직, 벅스, 유튜브 뮤직 등이다. 이번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이 노래’는 김대산만의 감성 발라드 ‘나만 안 믿는 이별’, ‘또 그리울 오늘’, ‘그대 그린 그림’에 이어 3년 만에 찾아왔다. 이 노래는 떠나보낸 그녀에게 전하는 솔직한 가사에 김대산만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한층 호소력이 짙어졌다. 벌스에서 클라이맥스로 이어지는 반전 서사는 이 노래만의 재미다. 특히 이번 5집 싱글에서는 이전 앨범들과는 다른 김대산의 트렌디한 보이스가 공개되며 특별함이 더해졌다. 앨범 작업을 같이한 프로듀서와 세션들도 이 노래의 높은 완성도에 주목했다. 겨울 대표 발라드 이 노래는 김대산이 바로 곁에서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첫 번째 벌스가 특징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더 농도가 짙어지는 다이내믹한 곡 전개는 리스너들이 이 노래 감성으로 완전히 빠져들게 한다. 또한 지난 앨범인 ‘그대 그린 그림’, ‘넌 봄이다’, ‘또 그리울 오늘’에 참여한 국내 최고 세션들의 연주가 멜로디와 섬세한 하모니를 이루고, 임창정의 ‘또다시 사랑’, 비투비 ‘알 듯 말 듯 해’ 등을 탄생시킨 작곡가 Key U가 이번에도 김대산과 의기투합해 김대산 장르의 겨울 발라드를 만들었다. 김대산의 음악을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에게 이 노래가 이번 겨울 따뜻한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노래(Title) 작사: 김대산/작곡: Key U, 김대산/편곡: Key U, 박준우 덤덤한 피아노 선율에 깊은 스트링이 김대산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겨울밤 선물처럼 다가온다. 후반부 멜로디는 깊은 감성의 김대산 목소리가 점점 진하게 울림을 선사하며 그러데이션 된다.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연인에게 목소리로 전하는 이야기와 반전 가사가 돋보이는 김대산식 명품 발라드다.
뉴스등록일 : 2021-12-18 · 뉴스공유일 : 2021-12-18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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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합동공모에 나섰다. 지난달(2월) 27일 국토부는 지난해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2ㆍ4 대책)`을 통해 도입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전국 6대 광역시 합동으로 오는 4월 8일까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제4차 후보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제출받아 국토부와 광역지자체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후보지를 올해 5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신축ㆍ노후주택이 혼재돼 광역적 개발이 곤란한 저층 주거지를 체계적이고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주택 도시정비사업과 기반시설 설치를 병행하는 지역으로, 도시정비사업 시 건축 규제 완화, 기반시설 국비 지원 등의 특례를 받을 수 있다. 국토부는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난해까지 1ㆍ2차 후보지를 29곳 선정하고 그 중 8곳을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으며, 현재 서울 내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시와 합동으로 제3차 후보지 공모를 지난 2월 10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는 효율적인 후보지 관리를 위해 지난 3차 서울지역 후보지 공모에 이어 경기도와 전국 6대 광역시와 공동으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를 모집하는 것이다. 향후 선정된 후보지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기반시설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에 필요한 도로, 주차장, 공원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지는 10만 ㎡ 미만의 노후ㆍ불량건축물이 50% 이상인 지역이며,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를 정비하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특성상 재개발 추진 또는 예정 지역 등은 제외된다. 이번 제4차 공모는 한국부동산원 소통센터(소규모주택정비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오는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국토부와 경기도 및 6대 광역시는 기초 지자체가 제출한 대상지에 대해 지역 여건, 후보지 지정 적정성을 평가한 후 도시계획ㆍ건축ㆍ교통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될 경우 국토부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 컨설팅과 주민설명회 등을 지원하고, 기반시설비용에 대해 우선 지급을 검토할 예정이다.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은 향후 기초 지자체 주관으로 관리계획이 수립되고 주민 공람 및 광역지자체 도시계획ㆍ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리지역으로 지정된다. 남영우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제도를 통해 노후된 저층 주거지 등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신속히 정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 여건 개선, 주민ㆍ관계기관 협의, 기반시설 비용 지원 등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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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동(금화ㆍ산호ㆍ삼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구서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아이에스동서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서로 예치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5(구서동) 일대 84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서 IC도 가까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실초, 구서초, 남산중, 부산과학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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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 본보는 지난 2월 10일자 `[아유경제_재건축]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 앞두고 일부 조합원들 보이콧?!` 제목의 기사에서 성곡장미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의 공사비가 시공사 전정에 따라 최대 100억 원 넘게 차이날 수 있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성곡장미아파트소규모재건축조합 측은 "과거 입찰과 지난 1월 마감된 입찰은 그 대상 면적이 1,072평 차이나기 때문에 남광토건이 제안한 공사비는 물가변동지수를 적용할 경우 오히려 입찰에 참여한 시공사들보다 높아지고, 조합 측이 주장하는 남광토건의 평단가는 650만8000원이므로 100억 원을 초과한 공사비 차액이 발생할 수 없다. 또한, 보도된 변동지수는 조합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내부자료일 뿐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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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2일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이달 28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오는 31일까지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이달 10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원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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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1가구 1주택 실수요자의 올해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최근 머니투데이 보도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은 합동으로 이달 22일 1가구 1주택자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종합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방안에는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세금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길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집값 급증으로 인한 실수요자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이번 방안은 그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달부터 공동주택 공시가격 초안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보유세 경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금 부담 상한을 100%로 동결하거나 공정시장 가액비율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논의되고 있지만 전년 과표를 올해 적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이는 법을 일일이 개정하지 않고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재산세는 「지방세특례제한법」에 근거를 두는 방법을 뜻한다. 이 방식을 적용할 경우 집값이 급등하는 시기에 국한해 보유세 책정을 위한 과표를 한시적으로 낮출 수 있다. 법을 각각 고치는 방법보다 훨씬 단순하지만 효과는 크다. 전문가들은 같은 방법으로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적용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2013년 전국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고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자 「조세특례제한법」에 `2013년 12월까지 1가구 1주택자가 주택을 매수한 경우 향후 해당 주택 매도 시 양도소득세 중과를 적용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포함 시켰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가 1주택자 매물을 산 뒤 나중에 이를 매도하더라도 해당 주택을 보유 주택 수에 포함 시키지 않아 미분양 물량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한편, 보유세를 지금보다 완화하기로 여야 모두가 합의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차기 정부에서 본격적인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나올 전망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재산세와 종부세를 단일화하는 방안을 거론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도 집값 폭등을 비롯한 재산세ㆍ종부세 개편을 언급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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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1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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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일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먼저 이촌코오롱아파트(이하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이 이달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2일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될 경우 총회나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라며 "오는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민족공원이 인근에 있고 한강과 밀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이달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용산구 이촌로87길 21(이촌동) 및 이촌로89길 32(이촌동) 일대 2만7152.5㎡에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959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이촌한가람아파트(이하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도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조합은 이달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는 조합이 지난달(2월) 2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여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두 번째 입찰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리모델링사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재입찰공고에는 ▲현장설명회 전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진행한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오는 4일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01(이촌동) 일대 5만70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신축 세대수 규모가 커 용산구 리모델링 최대어로 꼽힌다. 수평증축과 별동 신축으로 305가구를 늘려 기존 2036가구에서 2341가구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입지적 조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촌한강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용산가족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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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3일 청주시는 사직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지난 5월 2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에 건폐율 15.86%, 용적률 245.36%를 적용한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26가구 ▲59A㎡ 707가구 ▲59B㎡ 189가구 ▲84A㎡ 742가구 ▲84B㎡ 356가구 ▲84C㎡ 3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1조에 따라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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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 일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오동 398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명옥ㆍ이하 조합)은 이달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코오롱글로벌 ▲대방건설 등 2개 건설사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14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입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천보로569번길 12(금오동) 일대 81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의정부경전철 동오역과 인접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천보산, 추동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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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조합 임원의 소유기간 요건에 관련해 충족 여부를 판단할 때, 동일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증여인의 소유기간을 합산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1조제1항제2호에서는 조합 임원의 자격 요건 중 하나로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 또는 토지를 5년 이상 소유하고 있을 것`을 규정하고 있는바, A가 소유하고 있던 토지의 지분 일부를 A와 동일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B가 증여받아 소유하고 있는 경우로 그 소유기간이 5년 미만인 경우, 수증인인 B가 소유기간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 증여인인 A의 소유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 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는데, 조합 임원의 자격 요건으로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 또는 토지를 5년 이상 소유하고 있을 것을 규정하고 있을 뿐"이라며 "동일 세대를 구성하는 세대원의 소유기간을 합산할 수 있다는 규정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으므로 조합 임원이 되려는 당사자가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 또는 토지를 소유한 기간을 기준으로 소유기간 요건의 충족 여부를 판단해야 함이 문언 상 명확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부동산에 관한 법률행위로 인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해야 그 효력이 생기고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은 명의수탁자의 명의가 아닌 실권리자 명의로 등기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부동산의 소유권은 등기사항증명서상 명의자에게 있다"며 "그러므로 수증인이 등기사항증명서상 본인 명의로 건축물 또는 토지를 등기해 소유한 기간에 대해서만 그 소유기간이 인정된다고 보는 것이 관련 법령의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또한 "조합 임원의 자격 요건을 규정한 취지가 도시정비사업 관련 비리를 근절하려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해당 규정은 엄격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면서 "동일 세대를 구성하는 증여인과 수증인의 소유기간을 합산할 수 있는 것으로 봐 단독으로는 소유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까지 조합 임원의 자격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확대해 해석하는 것은 해당 규정의 입법취지에 비춰볼 때에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동일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증여인의 소유기간을 합산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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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그달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280번길 35(도당동) 일대 363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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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한가람신라아파트(이하 한가람신라)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가람신라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유광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227(관양동) 일대 3만3650.4㎡를 대상으로 한다. 한가람신라는 현재 106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228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안양부안초, 부림초, 부림중, 부안중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학의천이 흐르고 학운공원, 평촌공원, 평촌중앙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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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봉선동 대신아파트(이하 봉선대신)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2일 봉선대신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용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그달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오는 8월 19일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남구 봉선중앙로124번길 8(봉선동) 일대 522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9.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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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1일 광명시는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시청로 50(철산동) 일대 6만10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9%, 용적률 265.8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483가구 ▲59B㎡ 276가구 ▲70㎡ 46가구 ▲84A㎡ 332가구 ▲84B㎡ 114가구 ▲98㎡ 6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단지 근처에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광명세무서, 광명시민회관, 광명시민운동장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광성초, 도덕초, 광명중, 광명고 등의 학군이 있으며 단지 맞은편에는 철산 로데오거리는 물론 2001아울렛 철산점, 킴스클럽 철산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8월 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1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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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공사비 검증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8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17-6 일대 6만7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양쪽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타워, 아산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이곳은 2005년 12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7월 15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5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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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이하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엽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SK에코플랜트가 경쟁사인 한신공영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SK에코플랜트는 외관과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특화설계는 물론 조합원 특별제공 품목을 선보이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자사만의 노하우와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발휘해 이곳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면서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들 기대에 보답하는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광진구 아차산로70길 17-21(광장동) 일대 7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강변북로,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이용이 용이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광남초, 양진초, 광남중, 양진중, 광남고 등이 있어 교육 여건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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