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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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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기업

부산경제진흥원에서는 부산지식산업센터(부산광역시 및 중소기업청 지원)의 임대공간에 입주를 희망하는 입주기업을 9월 19일까지 1차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지식산업센터’는 북구 금곡동 부산지방조달청 부지에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2014년 12월 착공하여 올해 9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하철 2호선(동원역)과 인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 양산, 강서/대저, 사상 등 기업 밀집지역과 근접하고, 산성터널을 활용하여 부산대, 부산외대, 폴리텍대학 등 인근 대학과도 연계 협업이 가능한 지역이다.  부산지식산업센터 조감도 [부산시 제공]   모집기업수는 총 50여개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며, 세부시설은 1층, 3~6층은 사무실·임대공장(38개실)으로 전용면적은 124.29㎡~306.73㎡이며, 1·2층(14개실)에는 교육실·회의실, 구내식당, 창업카페 등 입주기업 지원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입주업종은‘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형 공장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의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제조업 등 첨단업종을 유치할 예정이며, 공해배출업종은 법상 입주가 불가하다.  특히, 스마트공장 공급기업(ICT, 센서, 생산정보화 솔루션 보유 등)과 스마트헬스케어(의료기기 제조, 의약품 및 의료기와 ICT융합제품 등) 산업과 이와 관련된 기업부설연구소 및 전문엔지니어링 업체 등 스마트 신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으로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스마트헬스케어 기업, 청년창업기업 및 북구 소재기업에 대해서는 입주 선정시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운영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에서는 사상지역 스마트팩토리 공급기업을 유치하고, 대학연구소, 기업부설연구소를 집적화하여 인근 대학과 산학연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헬스케어 등 관련기업을 유치하여, 부산대학교병원 내 개소한 메디컬ICT융합센터와 연계한 임상실험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입주기업과 공동으로 R&D 국비과제 사업을 유치하여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마케팅활동을 지원하는 등, 관련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서부산권의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향후, 인접한 조달청부지에 금곡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계획과 연계한 역외기업·사업확장 이전기업 유치 등 지역경제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기업 모집은 9월 19일까지 1차 신청 접수를 받아, 입주자의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하여, 9월 중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10월 이후에는 입주가 가능하다. 이후에는 모집 마감시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까지 신청 접수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www.busan.go.kr) 및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usanit.or.kr), 북구 홈페이지(www.bsbukgu.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서원교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9-13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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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NICE신용평가는 9월 12일 ‘LG화학의 LG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 LG생명과학 상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 대상에 등재, - LG화학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에 대하여 마켓코멘트를 발표하였다.  NICE신용평가는 LG화학의 LG생명과학 흡수합병 공시와 관련하여 LG생명과학의 신용등급을 상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 대상에 등재하였다.  금번 합병이 LG화학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였다. 이는 소멸법인인 LG생명과학의 매출 및 현금창출력, 자산, 부채 규모가 LG화학에 비하여 크지 않아 합병에 따른 재무안정성의 변화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2016년 9월 12일 LG화학은 LG생명과학을 2017년 1월 1일을 합병(예정)기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시하였다. 공시사항에 따르면, 존속회사는 LG화학, 소멸회사는 LG생명과학으로,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및 채권자 이의 제출절차를 거쳐 2017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2017년 1월 2일을 합병등기 예정일로 하여 합병절차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금번 합병이 성사될 경우 LG화학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기초소재(석유화학)사업, 정보전자소재(전지, 재료 포함) 사업에서 바이오사업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무위험 측면에서 LG생명과학의 자산, 차입금, 현금창출력 규모가 LG화학에 비하여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합병에 따른 LG화학의 재무안정성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NICE신용평가는 LG생명과학의 신용등급 상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 대상 등재와 관련하여, 합병 절차의 완료 여부에 대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1) LG화학 발행주식총수의 20% 이상의 주주가 소규모 합병을 반대하는 경우 2) LG화학의 정관변경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3) LG생명과학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금액이 3천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합병 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  또한 NICE신용평가는 중장기적으로 피합병 사업(LG생명과학)과 기존 LG화학 사업부와의 시너지 효과 발휘 여부 및 자회사인 팜한농 등과의 사업적 긴밀성 확대를 통한 영업현금창출력 개선 여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특히 비석유화학 부문의 사업 비중 및 이익기여도 확대 추이, LG화학의 재무안정성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급 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글 : 서원교 취재기가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서원교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9-15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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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벡스코에서 9월 5~9일까지 부산시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 주최하는 대표적인 ICT 행사로 '제12회 IT 엑스포 부산', '제4회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등과 '제1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 '부산스마트벤처쇼', '로봇 학술대회', '로봇 캡스톤 챌린지', 'ITU 유스포럼' 등 7개 행사가 처음으로 동시에 개최된 IT엑스포 ‘2016 K-ICT WEEK in BUSAN’이 'ICT세계와 접속하다(ICT Connectivity)’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IT엑스포 부산과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전시행사를 통합해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SW·모바일·콘텐츠, 스마트벤처, ICT 기반의 조선·해양 등의 분야로 나눠 전시되며, 국내 155개 기업이 참여하고 295개의 전시부스로 운영되었다.        16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비지니스 상담회와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기회도 주어지게 되었다. 또한 ‘제1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는 ICT융합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ICT 융합과 IoT의 주제로 처음 열렸다. 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부와 부산 지역 고등학생 대상의 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총 6개팀을 시상한다. 일반부 대상팀에게는 해외 전시회 참관의 기회도 주어졌다.        글로벌 ICT 컨퍼런스에서는 클라우드, ICT 뉴트렌드, 조선·해양·부품 ICT융합, 스마트벤처의 4개 트랙 34개 주제로 개최되었다. 아마존웹서비스 테레사 칼슨 AWS글로벌 공공사업부 부사장은 글로벌 클라우드 산업 트랜드 전망에 대하여 개막식 기조 연설을 하기도 했다.   글로벌 클라우드 세계1위 사업자인 아마존웹서비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활성화, 전문인력양성, 글로벌 매칭을 통한 지역기업 해외진출 활성화 등 클라우드 산업 육성의 산실이 될 클라우드 혁신센터는, 센텀시티내 동서학원재단 센텀캠퍼스 12층에 809.91㎡의 규모로 스타트업 지원공간, 쇼케이스, 교육실, 사무실, 전시실, 리셉션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김상길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ICT 트렌드 공유와  기업 및 국내외 청년들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SW개발 활성화 및 스타트업 정보제공 등을 통해 지역 ICT 산업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9월중으로 클라우드 혁신센터를 개소하여, 내실 있는 운영으로 클라우드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rocketnews.kr [ repoter : 서원교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9-09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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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 간 벡스코에서세계 곳곳의 문화와 여행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6)’을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국내 관광홍보관’을 비롯해 해외 40개국의 색다른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 관광홍보관’과 여행상담 및 특별할인 가격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세계여행상품 특별관’, 각종 관광정보를 알 수 있는 ‘관광지식 정보교류관’, 다양하고 특별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등 전시행사가 운영되었다.   아울러 부산 지역 관광상품을 알리기 위해 대형 아웃바운드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및 기타 관광업체 등과 관광교류를 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중국·태국·일본)를 열고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한 부산관광자원 홍보와 부산의 주요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관람객의 흥미를 돕기 위해 ①영남권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부산)을 알리는 지식의 장을 유도하는 ‘유학생 골든벨대회’   ②‘두근두근~부산에 반하다’를 주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부산관광의 매력을 소개할 ‘제8회 부산관광 UCC 전국공모전’ 입상작 상영 ③‘제17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 전시 ④일반 관람객 대상 ‘안전여행 강연’ ⑤인도·터키·이탈리아·일본·베트남 등 11개국의 이색적인 먹거리를 판매하는 ‘세계음식 페스티벌’ ⑥ 전국의 관광고교 학생들이 칵테일 조주, 커피 바리스타, 카지노 딜러 등 3개 종목의 ‘관광서비스 경진대회’ ⑦일본·괌·도미니카 등 ‘세계전통 민속공연’ ⑧가족동반 관람객들을 위한 소방안전 체험과 캠핑카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사진, 기사: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서원교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9-09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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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 1일 본격 개막… 4일까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성과’와 ‘내일’을 전시 ■ 동원그룹, CJ제일제당, 농심, 롯데제과, 오뚜기, SPC그룹, 빙그레, 한국야쿠르트, 동서식품 등 식품산업 대표 기업 대표자 참석 ■ IT와 만난 식품산업의 ‘맛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계기 될 것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대한민국식품대전 추진단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 개회식을 가졌으며, 이후 본격적인 전시와 행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식품산업, 대한민국을 넓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식품대전 개회식은 간단한 테이프 커팅과 함께 식품산업의 고용 창출 노력을 위한 일자리 결의 선언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일자리 결의 선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차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진영 사장을 비롯해 동원그룹 박인구 부회장,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이사, 농심 박준 대표이사, 롯데제과 김용수 대표이사, 오뚜기 이강훈 대표이사, SPC그룹 조상호 총괄사장,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 한국야쿠르트 고정완 대표이사, 동서식품 이광복 대표이사 등 대한민국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과 기관의 수장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품대전에 참여한 식품기업은 총 163개로 건강식품류, 곡물, 과채, 육류, 수산가공품 등 총 14개 식품군에 속하는 다양한 업체들로 구성됐다. 모두 창업기업, 강소기업, 6차산업 등 각종 인증을 받은 기업이며, 각 기업별 대표 상품들을 전시, 홍보, 거래 상담, 판매 했다.  전시회 1일과 2일은 비즈니스데이로 B2B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 판로개척을 갈망하는 중소업체들의 갈증해소에 직접적인 노력을 했으며, 주말인 퍼블릭데이에는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번 식품대전에서는 우수 식품기업들의 참여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핵심 전시관인 미래식품산업관에서는 그래픽 패널과 홀로그램 시스템을 활용해 미래 식품 산업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냉장고, 식탁, 프라이팬, 인덕션 등 스마트 식품 가전 9종을 전시해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출홍보관에서는 대표 수출 기업들의 공장을 VR기기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을 마련하고, AR기술로 국가별 수출 품목을 알 수 있는 포토존을 구성해 자녀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가 준비됐다.  식품대전을 준비한 김의정 차장은 “이번 주말 가족단위로 식품대전에 참여해 IT와 만난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맛있는 이야기’도 들어보고, 우수 식품 기업의 대표 제품들로 추석 맞이 선물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양보라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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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POST 2020 대비 친환경·에너지 관련 47개국 161개 발주처 대거 방한 기후변화 신시장...수처리,태양광,대기·폐기물 처리 등 각종 프로젝트 전시상담 KOTRA(사장 김재홍)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시, 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친환경·에너지 분야 최대 행사인 2016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201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2016)에는 47개국 161개의 발주처와 500여명의 국내기업인이 참가한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 2016) 프로그램]   지난해 12월 파리 新기후체제(POST 2020)의 출범으로 전 세계 195개국이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갖게 되면서, 향후 15년간 12조 달러에 달하는 기후변화관련 신시장 창출이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이 친환경·에너지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젝트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61개의 발주처는 해당국가에서 환경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정부관계자 또는 글로벌 기업들로, ▲ 수처리(30%) ▲ 태양광(25%) ▲ 대기· 폐기물 처리(23%) ▲ 신재생에너지(22%)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처리 분야는 주로 중국 및 동남아, 서남아 등 아시아 국가들에서 방한한 발주처들로 국별 정부재원은 물론 ADB등 국제금융기구 재원 등을 활용하여 관련분야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권역별로 보았을 때 중국의 발주처 참여비중(24%)이 가장 큰데, 중국 정부의 환경회복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중국 환경시장은 2020년까지 388조원 이상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대기오염 및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정책이 활발하게 추진될 예정으로 이번 행사에도 수처리 및 공기·폐기물처리 분야에서 관련 발주처들이 대거 방한하였다.   이번 행사는 5일 오전 월드뱅크(World Bank) 선임환경전문가 등 환경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산업비전포럼을 시작으로 1:1상담회, 프로젝트 설명회, 국내우수기업 전시회, POST2020 세미나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1:1 상담회에서는 사전주선 및 현장주선을 통해 관련 분야 발주처들과 국내기업간 프로젝트 수주, 기자재 납품 방안 등을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젝트 설명회에서는 방글라데시 수처리 개선사업(6.6억 달러), 루마니아 식수, 폐수처리 인프라 건설(1.9억 달러), 칠레 태양광발전 플랜트(1.2억 달러) 등 주요 신흥국 유망 발주처들이 추진예정인 프로젝트를 한국기업에게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2014년 및 2015년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에 참가했던 한국기업은 환경 분야 프로젝트 수주 및 기자재 수출을 통해 2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상담회에서도 1000건 이상, 총 1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상담이 이루어지고, 일부 MOU도 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POST2020 시대를 대비하여 전 세계적으로 환경관련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친환경·에너지산업 기업이 관련 프로젝트 수주 및 기자재 납품 등을 통해 새롭게 열리는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친환경·에너지신산업 분야를 개척해 나감으로써 우리나라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감소를 극복하고, 수출회복을 앞당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구연미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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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에서 운영한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인 “2016 Smart Content & VR전략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 행사가 7월 13일(수)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위치한 안양평촌창조경제융합센터(9F)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Smart Content) & 가상현실(VR)” 이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스마트콘텐츠와 VR 콘텐츠에 대한 국내·외 이슈 및 핵심 트렌드를 살펴보고, 향후 관련 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콘퍼런스에서는 스마트콘텐츠 가상현실(VR)에 대한 정보 제공과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전략 수립 및 VR 콘텐츠의 개발 노하우 등의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VR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국외기업으로는 VR HMD(가상현실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기기인 바이브(vive)의 제조사인 ‘HTC’와 중국 최대 퍼블리셔인 아워팜`(Ourpalm)에서 투자를 받은 중국 VR 포털의 선두주자인 ‘87870’이 참여하여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트렌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KT’ 등 국내 VR 산업의 선두 기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시장 진출 전략 및 가상현실(VR) 콘텐츠에 대한 미래 가치 등 다양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룸즈:불가능한 퍼즐–VR 에디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독립 게임 개발 스튜디오 ‘핸드메이드 게임’ 김종화 대표가 참가하여 VR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경험 등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콘퍼런스 행사에서는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과 “해외 미디어 존” 등의 부대행사가 운영되었다.   “우수 VR 콘텐츠 전시존”에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 및 국내 VR 우수 개발사 등 10개사의 우수 콘텐츠를 전시하여 국내 VR 콘텐츠 기술 현황을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스마트콘텐츠 산업과 VR 콘텐츠 산업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해외 미디어 존”에서는 미국(Techno Buffala), 중국(Yesky), 일본(PRONEWS), 핀란드(ArcticStartup), 말레이시아(The Rakyat Post) 등 해외 미디어 기자들을 초청하여 국내 우수 기업 인터뷰 기회를 제공해 대외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콘텐츠과 김영문 과장은 “앞으로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사업은 정부의 지원과 K-ICT 스마트콘텐츠센터와 같은 기관들이 VR 콘텐츠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교육과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스마트콘텐츠 및 VR 콘텐츠가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는 성장에 필요한 창조경제의 핵심 생태계 조성과 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계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서원교 취재기자 ]

뉴스등록일 : 2016-07-29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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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지난 8월 25일(목),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소상공인 우수제품 판매 등 유통분야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와 (주)카카오(대표 임지훈)이 손을 잡았다.    팁스타운에서 체결된 본 업무협약(MOU)는 소수 유통채널에 의한 유통시장 독·과점으로 인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판로 확보가 어렵다는 업계 호소에 따라, 신규 유통채널을 발굴하려는 적극적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그간 지역 상권 및 오프라인 매장에 의존하던 소상공인이 카카오의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활용을 통해 전국적인 유통 채널에 진입이 가능해졌다.   협약에 앞서 양 기관은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모바일 주문생산플랫폼)를 통해 우수 소공인 제품 판매를 위한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한 바 있다.   중소기업청(관리기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추천하면, 카카오는 재고 부담이 없는 주문생산플랫폼을 소공인에게 연계하는 방식으로, 3개월 만에 제품 81백만원을 판매 완료하였다.   가장 먼저 판매를 시작한 소산원(대표 주필)의 경우 24시간 만에 최대주문수량(200개)이 완판 되었고, 9차례에 걸쳐 다양한 제품이 재판매되면서 업체 매출이 30% 증가하였다. 또한 커피드리퍼 판매기업인 메카크리에이트(대표 천안)는 매출 200% 증가 외에도 커피전문점(매장 450개)과 샵인샵(shop in shop) 입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성과도 거두었다.  업무협약의 내용에는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입점 지원, 전통시장 ICT화 촉진, 온라인 투자보육, 정책정보 제공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협력으로 新 유통상생모델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향후에도 양 기관은 소상공인 및 소규모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글로벌 시장이 개별기업 간 경쟁에서 산업생태계 간 경쟁으로 전개되는 만큼 본 협약이 유통시장에서도 수평적이고 쌍방향적인 대·중소기업 협력관계와 新 상생모델을 확산하는 획기적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중소기업청도 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하였던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도 카카오의 O2O 서비스가 소상공인의 업역에 진출하는 것에 대해 우려가 많지만, 카카오가 이러한 의혹을 불식시키고 소상공인들과 상생협력 하고자 하는 의지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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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8-26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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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조선업 등 구조조정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1.2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9월 5일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을 통해 융자 신청·접수를 개시한다. 금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추경 예산 1조원은 지난해 메르스 피해 지원을 위한 추경 예산(8,630억 원) 보다 1,370억 원 증가한 규모로, 최근 조선, 해운 등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민감업종’의 협력기업에 대한 지원과, 경기침체로 일시적 경영애로에 직면한 중소기업의 고용 유지와 창출을 견인하는데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중소기업 정책자금 추경 예산 1조 원은, 조선업 등 구조조정 피해 협력기업 지원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4,000억 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기업자금 3,000억 원,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신성장기반자금 3,000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긴급경영안정자금 4,000억 원  중 ‘일시애로자금’ 2,000억 원은현행 금리보다 1.05% 인하한 저리(3.52%→2.47%)로, 조선업 관련기업이 밀집한 지역(부산·울산·경남·전남·전북 등)에 자금의 70%를 우선 배정하여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피해 협력기업을 긴급 지원하고, ‘일반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을 별도로 신설하여 경기침체로어려움을 겪는 일반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브렉시트 등 글로벌 악재에 따른 수출기업의 경영 악화를 대비하여 ‘수출금융지원자금’ 1,00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추경 예산은 2,000억 원으로, 조선업 구조조정 지역 등 경영애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일반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소상공인의 성장과 재도약을 위한 성장촉진자금 1,000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추가경정예산의 편성 취지를 살려,경기침체와 산업 구조조정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정책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책자금 융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정책자금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와 전국 31개 지역본(지)부로, 소상공인정책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와 전국 59개 지역센터(☏1588-5302)에 문의하면 된다. (중소기업통합콜센터 국번없이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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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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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가. 사업목적 ○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도모 나. 융자규모 : 14,500억원 다. 신청대상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에 의한 창업자로서 같은 법 제3조에 따라 창업에서 제외되는 업종을 영위하지 않는 중소기업  ○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으로 구분 지원(1인 창조기업 포함)   - (일반창업기업지원) 사업 개시일로부터 7년 미만(신청·접수일 기준)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 (청년전용창업)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로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 미만(신청·접수일 기준)인 중소기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자    *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 모두 최종 융자시점에는 사업자등록 필요 라. 융자 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 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  ○ 공정설치 및 안정성평가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유통 및 물류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사업장 건축자금,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 토지구입비는 건축허가(산업단지 등 계획입지의 입주계약자 포함)가 확정된 사업용 부지 중 6개월 이내 건축착공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  ○ 사업장 확보자금(매입, 경·공매)    * 사업장 확보자금은 사업영위 필요에 따라 기업 당 3년 이내 1회로 한정 지원 □ 운전자금  ○ 창업소요 비용, 제품생산 비용 및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    *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의 시설자금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연 2.5% 고정금리 적용    * 개성공업지구 투자기업과 개성공업지구 영업기업이 신청하는 일반창업기업지원자금 시설자금에 대해서는 연 2% 고정금리 적용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청년전용창업자금 : 시설·운전 6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    * 운전자금은 연간 5억원 이내. 단,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및 10인 이상 2년간 고용유지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청년전용창업자금 제외)    * 청년전용창업자금 : 기업당 1억원 이내  ○ 융자방식   - (일반창업기업지원)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하여 융자대상 결정 후, 중진공(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 (청년전용창업)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교육·컨설팅 실시 및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융자대상 결정 후 직접대출(융자상환금 조정형)    * 융자상환금 조정형 : 정직한 창업실패자에 대하여 심의를 통해 선별적으로 융자상환금의 일부를 조정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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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06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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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가. 사업목적  ○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에 투자요소를 복합한 방식의 자금지원으로 창업활성화 및 성장단계 진입을 도모 나. 융자규모 : 1,500억원 다. 신청대상  ○ 이익공유형 대출, 성장공유형 대출, 프로젝트금융형 대출로 구분 지원   - (이익공유형 대출) 기술개발 및 시장진입 등의 단계에서 미래 성장성이 큰 기업으로 일정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는 업력 7년미만 기업   - (성장공유형 대출)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큰 기업으로 기업공개 가능성이 있으나 민간 창업투자회사(창업투자조합)가 투자하지 아니한 기업   - (프로젝트금융형 대출) 성공 가능성이 높은 문화콘텐츠 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해 설립된 문화산업전문회사로 민간 창업투자회사(창업투자조합)가 투자하지 아니한 기업    * 문화콘텐츠산업(별표 8)중 게임, 음악, 뮤지컬,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우선지원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도입,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건축 및 사업장구입 자금 제외)  ○ 운전자금 : 창업소요 비용, 원부자재 구입비용, 시장 개척비용, 제품생산 비용, 콘텐츠 제작비용 및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 마. 융자조건 □ 이익공유형 대출  ○ 대출이자 : 고정이자와 이익연동이자로 구성    * 대출기간에 해당하는 고정이자와 이익연동이자를 합한 이자총금액은 대출원금의 35%를 한도로 함(다만, 대출 1년차에 원금의 10%, 대출 2년차에 원금의 20%를 한도로 함)   - (고정이자) 기업의 영업실적에 관계없이, 대출잔액에 고정금리를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    * 고정금리는 대출시점에서 다음의 「기준금리」를 적용한 신용대출 금리에서 2.2%p를 차감(대출기간 동안 고정)    * 기준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   - (이익연동이자) 대출일 이후 각 결산기 영업이익의 3.3%    * 이익연동이자는 매 결산기 이후 부과되며 원금상환 종료 차년도에 최종 회차를 부과    * 단, 각 결산기 결산결과 ‘영업손실 또는 당기순손실’ 발생 시 해당 결산기에 대한 이익연동이자는 면제  ○ 대출기간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기업당 연간 20억원 이내(운전자금은 5억원 이내) □ 성장공유형 대출(대출방식 : 전환사채 인수)  ○ 대출금리 : 표면금리 1%, 만기보장금리 4%  ○ 대출기간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업력 7년 미만인 기업 : 7년 이내(거치기간 4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 프로젝트금융형 대출(대출방식 : 이익참가부사채 인수)  ○ 대출금리 : 4%    * 만기시 원리금 상환후 이익배당, 이익배당률 등은 사례별로 협의  ○ 대출기간 : 7년 이내(원리금 만기일시상환)  ○ 대출한도 : 프로젝트 당 10억원 이내(소요자금의 70% 이내)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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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07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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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가. 사업목적  ○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사장을 방지하고 개발기술의 제품화·사업화를 촉진하여 기술기반 중소기업을 육성 나. 융자규모 : 3,500억원 다. 신청대상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서, ①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 ②자체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Inno-Biz, Main-Biz, 벤처기업 또는 지식재산경영인증 기업(특허청 인증)    * 최근 3년 이내 개발기술사업화자금을 2회 이상 지원받은 기업은 융자 제외      (단, 최근 12개월 수출실적이 그 전 12개월 수출실적 대비 20%이상 증가한 기업은 횟수 제한 적용 제외)   -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정부출연 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여 기술개발에 성공(완료)한 기술    * 단, 중기청 R&D사업 참여 중소기업은 최종보고서 제출시(사업성공판정 이전) 자금신청 가능   - 특허, 실용신안 또는 저작권 등록 기술   - 정부 및 정부 공인기관이 인증한 기술    * 신기술(NET), 전력신기술, 건설신기술, 보건신기술(HT) 등   - 국내외의 대학, 연구기관, 기업, 기술거래기관 등으로부터 이전 받은 기술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상 기술평가기관 으로부터 기술평가인증을 받은 기술   - 기업부설연구소(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인정) 보유 기업이 개발한 기술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개발기술 사업화에 소요되는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운전자금 : 개발기술 사업화에 소요되는 원부자재 구입비용, 시장 개척비용 등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    * 시설자금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기업 당 연간 20억원 이내(운전자금은 5억원 이내)    * 단,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및 10인 이상 2년간 고용유지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 융자방식 :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해 융자대상 기업을 결정한 후 직접대출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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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가. 사업목적  ○ 사업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성장유망 중소기업의 생산성향상, 고부가가치화 등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여 성장 동력 창출  ○ 한중FTA 취약업종의 산업경쟁력 강화, 인적자원 투자유도를 통한 성장잠재력 확충,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나. 융자규모 : 11,500억원 다. 신청대상    * 신성장유망(일반) 및 기술사업성우수기업전용자금의 합산 지원 횟수가, 최근 3년 이내 2회 이상인 기업은 융자제외      (단, 개성공업지구 투자기업과 개성공업지구 영업기업이 신청하는 신성장유망(일반) 시설자금, 최근 12개월 수출실적이 그 전 12개월 수출실적 대비 20% 이상 증가한 기업이 신청하는 시설 및 운전자금에 대해서는 횟수제한 적용 예외)    * 사업승계, 법인전환 등으로 업력 7년 미만이나, 최초 창업한 기업의 사업개시일로부터 업력 7년 이상인 기업은 신성장기반자금으로 융자    ○ 신성장유망(일반, 산업경쟁력강화, 인재육성형 기업 전용, 글로벌 진출기업 전용), 기술사업성우수기업전용, 협동화·협업사업 지원, 기초제조기업성장, 고성장(가젤형)기업육성자금으로 구분지원   - (신성장유망)『중소기업기본법」상의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 한중FTA에 취약 업종(별표16) 영위기업, 인재육성형 기업, 글로벌 진출기업    * 산업경쟁력강화 : 업력 7년 이상의 한중FTA 취약업종(별표16) 영위기업    * 인재육성형 기업 : 중소기업청 인재육성형 사업 선정기업(유효기간 이내), 내일채움공제 가입중인 기업, 중소기업 계약학과 참여 중인 기업, 최근 2년 이내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학생 채용을 협약한 기업, 최근 2년 이내 자유학기제 강소기업 체험사업 참여기업(연 2회 이상)    * 글로벌 진출기업 : 중소기업청 소관 수출지원사업 지원업체 중 수출기업 및 수출추진 중소기업(사업기간 또는 사업종료후 1년 이내업체), 중소기업청 수출 기업화 유망내수기업 지정 기업    * 인재육성형 기업 및 글로벌 진출기업 전용자금은 업력 제한 없음   - (기술사업성우수기업전용)『중소기업기본법」상의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 중 기업평가등급 우수기업   - (협동화·협업사업 승인기업 지원) 3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하여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을 얻은 자 또는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규합하여 협업사업계획의 승인을 얻은 자   - (기초제조기업성장) 업력 4년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미만의 기초소재형 및 가공조립형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 기초소재형 산업 : 섬유제품(의류제외), 목재 및 나무제품(가구제외), 펄프·종이 및 종이제품, 코크스·연탄 및 석유정제품,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의약품 제외),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제품, 비금속광물제품, 1차금속      • 가공조립형 산업 : 금속가공제품(기계 및 가구 제외),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전기장비, 기타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기타 운송장비      *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상, 산업형태별 제조업 분류기준   - (고성장(가젤형)기업육성) ①『중소기업기본법」상의 업력 4년 이상 중소기업 중 최근 3년간 상시근로자 또는 매출액이 연평균 20% 이상(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소재기업은 15% 이상) 증가한 기업, ② 중소기업청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선정기업으로 협약기간 이내 기업      * 단, ①의 경우, 최근 3년의 시작연도 상시근로자수가 5인이상이고, 최종연도의 상시근로자수가 10인이상인 기업만 신청가능    * 청년(만 29세 미만) 고용기업은 고용증가율 1.5배 적용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 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  ○ 공정설치 및 안정성평가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유통 및 물류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무역·수출 안전시설 설치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사업장 건축자금,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 토지구입비는 건축허가(산업단지 등 계획입지의 입주계약자 포함)가 확정된 사업용 부지 중 6개월 이내 건축착공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협동화·협업사업승인기업 지원자금은 건축허가 조건 적용 배제)  ○ 사업장 확보(매입, 경·공매)자금    * 사업장 확보자금은 사업영위 필요에 따라 기업당 3년 이내 1회로 한정 지원  ○ 조성공사비(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기업에 한함)  ○ 기타 생산성 향상, 생산환경 개선 및 후생복지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신성장유망(산업경쟁력강화)자금은 생산시설, 검사시설, 정보화시설 등 기계시설을 지원 (건축,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사업장 확보자금 등은 지원제외) □ 운전자금  ○ 위 시설자금을 융자받은 기업 중 시설도입 후 소요되는 초기 가동비(시설자금의 50% 이내)    * 지식서비스산업(별표7), 문화콘텐츠산업(별표8) 영위 기업, 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 기업, 국토교통부 인증 우수 물류기업, 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 고성장(가젤형)기업육성자금은 제품생산비용, 제품 개발비용, 시장개척비용에 소요되는 운전자금을 시설자금과 별도로 융자 가능(단,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전용자금’은 시설자금과 별도 융자 불가)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0.5%p 가산(기준금리)    * 협동화·협업사업 승인기업 지원, 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 인재육성형기업 전용자금, 글로벌 진출기업 전용자금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금리)    * 시설자금(시운전자금 포함)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단, 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기업은 제외)    * 개성공업지구 투자기업과 개성공업지구 영업기업이 신청하는 신성장유망(일반) 시설자금에 대해서는 연 2% 고정금리 적용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전용자금 : 15년 이내(거치기간 5년 이내 포함)    * 협동화 및 협업사업 승인기업 : 10년 이내(거치기간 5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운전자금 연간 5억원 이내)    * 산업경쟁력강화자금은 시설자금만 지원하며 연간 10억원 이내    * 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운전자금 연간 2억원 이내)    *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및 10인 이상 2년간 고용유지기업, 협동화(협업화) 승인기업, 고성장(가젤형)기업지원자금, 경영혁신 마일리지 500마일리지 사용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기초제조기업성장자금, 산업경쟁력강화 자금은 제외)    ○ 융자방식 :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하여 융자대상 결정 후, 중진공(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전용자금의 시설자금은 직접대출(담보부)방식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시운전자금은 직접대출(담보부 및 신용)방식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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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가. 사업목적  ○ 사업전환, 구조조정, 재창업 지원을 통해 재도약과 경영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기반 조성 나. 융자규모 : 2,550억원 다. 신청대상 □ 사업전환(무역조정 포함), 구조개선전용, 재창업자금으로 구분지원  ○ (사업전환)   ①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로서 사업전환계획 승인을 얻은 중소기업(사업전환의 정의 및 유형 : 별표13)      * 한·중 FTA 관련업종(별표 16)의 사업전환 지원 포함       ②『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무역조정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의 규정에 의한 무역조정지원기업으로 지정받은 중소기업    * 무역조정지원기업의 경우, <2.공통사항> 바.융자제한기업 ⑥항, ⑨항 적용에서 제외    * 무역조정지원기업 신청자격 : 별표14    * 서비스업 중 지원제외대상 : 별표15    ○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사업재편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  ○ (구조개선전용) 다음 각 호 중 1가지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 <2.공통사항> 바. 융자제한기업 중 ①항, ②항, ⑦항, ⑨항 적용에서 제외(단, ②항 중 금융질서문란, 청산절차 등록 기업은 융자제한)      ○ (재창업) 사업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의 “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 등’ 및 ‘공공정보’의 정보가 등재(등록 및 해제 사실)되어 있거나 저신용자로 분류된 기업인 또는 사업실패로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는 기업인 중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한 자    - 재창업자금은 일반재창업, 융자상환금 조정형, 신용회복위원회 재창업지원으로 구분 지원      * 융자상환금 조정형 : 정직한 재창업 실패자에 대하여 심의를 통해 선별적으로 융자상환금 일부를 조정    * 신용회복위원회 재창업 지원 : 신용미회복자로 중진공 등이 기업 평가 후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재창업지원 위원회' 심의를 통해 채무조정 여부 및 융자결정    * 신용미회복자는 신용회복(신복위) 승인, 개인회생, 파산면책 최종인가 경우에 한해 지원결정 가능    * <2.공통사항> 바. 융자제한기업 중 ①항, ②항, ⑦항 적용에서 제외(단, ②항 중 금융질서문란, 청산절차 등록 기업은 융자제한)       ①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자 또는 재창업일로부터 7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 (재창업자 범위) 실패 개인기업 대표자, 실패 법인기업 대표이사·경영실권자       * (재창업자 요건) 실패기업의 업종이 ‘비영리업종, 사치향락업종, 음식숙박업, 소매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공공행정, 국방및사회보장행정, 가구내 고용 및 자가소비생산활동, 국제 및 외국기관’이 아니며, 영업실적을 보유(기 재창업 후 영업실적이 있는  경우 실패기업의 영업실적 보유 요건 예외)     ② 재창업을 준비 중인 자의 경우는 재창업자금 지원결정 후 3개월 이내에 법인 대표 등록이 가능할 것     ③ 실패 사업체의 폐업을 완료했거나, 재창업자금 지원결정 후 3개월 이내에 완료 가능할 것     ④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4조의3제4항의 규정에 따른 성실경영 평가를 통과할 것       * 성실경영 평가 : 재창업자금 신청자가 재창업 전 기업을 분식회계, 고의부도, 부당해고 등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경영했는지 등을 평가     ⑤ 신용미회복자(신용회복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경우 제외)는총부채규모가 30억원 이하일 것       * 단, 재창업자금 중 융자상환금 조정형 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재창업자는 상기 5가지 요건 충족 및 다음 4가지 요건 중 1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해 신청가능       ① 재창업한 기업으로 정부의 R&D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는 자(기업)     ② 중기청 재도전 성공패키지사업 승인자(기업) 및 미래부 ICT 재창업 사업 참여자     ③ 재도전 Fund 지원기업     ④ 특허·실용신안 보유하고 재창업 후 동 기술 사업화 중 또는 예정자(기업) 라. 융자범위 라. 융자범위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정보화 촉진 및 서비스 제공 등에 소요되는 자금  ○ 공정설치 및 안정성평가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유통 및 물류시설 등에 소요되는 자금  ○ 사업장 건축자금, 토지구입비, 임차보증금    * 토지구입비는 건축허가(산업단지 등 계획입지의 입주계약자 포함)가 확정된 사업용 부지 중 6개월 이내 건축착공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  ○ 사업장 확보(매입, 경·공매)자금    * 사업장 확보자금은 사업영위 필요에 따라 기업당 3년 이내 1회로 한정 지원 □ 운전자금  ○ 경영애로 해소 및 재창업, 사업전환, 무역조정 등 경영정상화에 소요되는 비용, 제품생산 및 기업경영 소요 비용    * 회생계획인가 기업 중 무리한 회생 인가 조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우 회생 채무 상환 비용 지원가능   - 구조개선전용자금은 운전자금만 지원가능 마. 융자조건  ○ 대출금리(변동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기준)    * 시설자금 지원 시 고정금리 선택가능    ○ 대출기간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단, 재창업자금은 9년 이내(거치기간 4년이내 포함)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단, 재창업자금은 6년 이내(거치기간 3년이내 포함)    ○ 대출한도 : 2.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운전자금은 연간 5억원 이내)    * 단,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    * 구조개선전용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3년간 10억원 이내)      (회생계획인가 기업 중 무리한 회생 인가 조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회생 채무 상환을 위한 비용은 담보부 대출방식이며 연간 30억원 이내)    * 재창업자금 중 융자상환금 조정형 대출의 경우 기업당 5억원 이내    ○ 융자방식 : 중진공이 자금 신청·접수와 함께 기업평가를 통해 융자대상 기업을 결정 후, 중진공(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대출   - 재창업자금은 융자결정 후 별도 지정 교육을 수료한 경우 대출    * 구조개선전용자금, 재창업자금 중 융자상환금 조정형 및 신용회복위원회 재창업 지원 대출은 직접대출 바. 융자신청 및 문의  ◯ 융자신청은 자가진단→사전상담→온라인신청 순으로 진행  - (자가진단) 신청자금의 적정성에 대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자가진단 실시  - (사전상담) 자가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본(지)부에서 방문 상담 후, 지역본(지)부에서 정책자금 신청기회 부여 여부 결정  - (온라인신청) 사전상담 완료 후 신청기회를 부여받은 기업은 신청기회 부여시 정한 기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융자신청    ◯ 문의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 1357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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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10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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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전통시장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7월 10일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은 문화 및 관광자원, 상품 등 우수한 컨텐츠를 보유한 전통시장을 선별하여 한국 특유의 활기와 문화를 느낄수 있는 공연,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외국인 대상 가이드 배치 및 편의시설 설치 등 글로벌 수준의 쇼핑환경 조성을 통해 전통시장을 외국 관광객의 필수 관광코스로 개발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관련,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육성정책 역량과 한국 관관공사의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등의 인프라를 전통시장에 접목하여 전통시장의 글로벌화를 촉진한다.   중소기업청에서는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정책 마련 및 사업비 보조,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협력 사업 발굴·추진, 글로벌명품시장의 공동홍보 등을 진행하고, 한국관광공사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인력과 국내․외 지사를 활용하여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기획․홍보․유통․마케팅 역량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사업의 성과제고 및 원만한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4월 글로벌명품시장 육성대상 6곳을 선정하고, 신세계 다음카카오 등 대기업과 협업을 통한 사업추진단 구성을 협의하였다.(서울남대문시장, 부산국제시장, 대구서문시장, 청주육거리시장․성안길상점가 연합, 전주남부시장, 제주동문시장연합) 이번 한국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으로 인해 정부, 지자체, 대기업, 공기업 및 전통시장 등 사회 각계의 역량을 결집하는 기반이 마련되어 글로벌명품시장 육성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글로벌화를 위한 각계의 협업체계가 마련된 만큼 우리 전통시장의 고유 특색을 살려 세계인이 즐겨 찾는 명품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김영호 사장직무대행은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예산 지원이 있는 만큼 한국관광공사가 서울 광장시장, 춘천 낭만시장 등에서 추진한 상품개발과 판촉활동의 경험을 살려 전통시장이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최창훈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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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7-11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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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기프트샘터 전국판촉물휘장제조협의회(이하, 기프트샘터)가 지난 8월 26일 MH컨벤션에서 ‘19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출판기념회에는 극동경제신문 대표, 월간기프트 대표, 기프트샘터 회원사 및 협력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19년 동안 한결같이 기프트샘터 DM발송을 담당하면서 기프트샘터와 함께 성장해온 대구 수성우체국에서 장세현 마케팅실장이 참석해 행사의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제19판 발간을 축하하며, 어려운 불황속에서도 이를 극복한 회원사들을 독려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출판된 기프트샘터 제19판은 180여 업체가 참여하여 2,270페이지(판촉편, 휘장편 2권으로 구성)에 달하는 카탈로그 27,000부를 발간하였으며, 21,000부를 DM 발송하고, 나머지는 회원사에게 배부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출판기념회는 ‘함께 극복하는 단결된 기프프샘터 회원사를 위한 축제’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식전행사에서 한국마술협회 지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프로마술사 김민석 매직라이프 대표의 환상적인 마술쇼는 어려운 경제를 매직처럼 이겨내자는 의지를 담아 냈으며, 동명비닐 김진형대표, 나라물산 박성완대표의 신입회원 시상과 기프트샘터 19판 출간에 기여하고 협조한 협력업체 대표들 시상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참가한 200여명의 회원사들의 단결된 모습이 시중일관 비춰졌다.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솔개 우화를 전한 기프트샘터 장병석회장은 “우리 또한 뼈를 깎는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자신만의 혁신이 필요하다. 강인한 마인드와 적극적인 노력만이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다.”며 함께 힘을 합쳐서 불황을 이겨내자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더불어 남일광고인쇄 배창기대표와 현대코리아 김경환대표는 축사를 통해 단결된 기프트샘터의 변함없는 신뢰와 매년 업그레이드 되는 협회의 저력을 강조했다.   한편, 기프트샘터는 1998년 전국 판촉물,휘장업에 종사하는 제조사 55개 업체가 참여하여 440페이지로 카탈로그를 발간하면서 대한민국 판촉 기프트 산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00년 기프트샘터 3호를 통해 국내 최초 판촉편과 휘장편으로 분권하여 명실상부한 판촉, 기프트 업계 신개념 카탈로그로 인정받았다. 기프트샘터 10호부터 13호에 이르기까지 180여 업체가 참여하여 2,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카탈로그 26,000부를 발간하여 매출순위 1위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에는 기프트샘터 14호와 더불어 판촉, 휘장업계 국내 최초로 QR코드를 이용하여 스마트폰 접속이 용이하게 편리성과 유용성을 더했다. 그리고 2013년, 기프트샘터 16호는 광고업계를 선도하는 판촉,휘장의 교과서인 지침서를 제공함으로써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카탈로그를 발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판촉, 휘장업계 국내최초 스마트폰 전용 앱페이지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2016년, 기프트샘터는 유연하고 발빠른 대처를 통해 회원사 권익과 산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여가연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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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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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촉물제조협회(이하 KGI 협회)는 지난 1일 에스티아 컨벤션에서 'KGI 판촉 SHOW 및 제 25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KGI 협회는 금번 출판기념회 사전 행사로 판촉 SHOW와 신제품 설명회(에벤에셀기업, 지앤에스티솔루션(주), 실로암종합상사, 성도테크)를 통해 우수회원사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선보이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행사의 궁극적인 의미를 견고히 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탤런트 원기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재치있는 입담과 풍성한 경품추첨들을 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판암 KGI 협회장은 “취임 8개월째지만 그동안 충분히 협회의 나아갈 길과 해야 할 일들을 판단했다. 협회가 발전하고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더 많은 개혁과 실천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협회는 끊임없이 개혁과 개발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굳은 의지를 전했다.      KGI 한국판촉물제조협회는  판촉물 제조/유통사들이 협업하는 협회로, 26년의 깊은 역사를 가졌다.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꾸준한 신입회원 모집을 통해 풍부하고 다채로운 신제품으로 구성된 카탈로그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또한 매년 3월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진행함으로써 회원사의 신제품이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마련하고 있다.   현재 본 KGI협회는 카탈로그 외에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KGI 홈페이지 분양사업을 통해 20,000여 가지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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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06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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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4일(수) SBA 서울산업진흥원 신기술창업센터 세미나실에서 '제4회 온유톡투유'가 진행되었다.   이번 온유톡투유는 대한민국 대표 유통조합, 온유비즈협동조합(이사장 박근창, 이하 '조합')이 작년 진행했던 톡투유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개최된 행사다.     더불어 '신개념 온오프라인 유통세미나'라는 부제에 맞게 유통세미나에서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양방향 세미나를 선보였다. ​ 작년에는 세미나실에 모인 회원들과의 양방향 소통의 장(場)이었다면, 올해는 인터넷 생방송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하여 공간을 초월한 새로운 세미나의 장을 열었다. 이번에 진행된  인터넷 생방송 및 실시간 채팅은 온유비즈협동조합 조합사이며 신개념 모바일홈쇼핑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 운영하고 있는 (주)마립의 시스템이다.     올 온유톡투유는 '사연'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의 유통에 얽힌 사연을 공유하였으며, 판로개척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유통인들만의 유통세미나였다.   그리고 실제 현업에서 유통에 몸담고 있는 패널들이 출연해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실사례들을 전달해 밀도 있고 알찬시간이 배가 되었다.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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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8-31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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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최동규)은 26년 만에 전부 개정된 상표법과 하위법령인 상표법 시행령·시행규칙(이하, ‘전부개정 상표법’)이 9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전부 개정 상표법의 주요 골자는 ▲쉬운 용어로 바꾸어 국민이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 ▲국민의 상표 선택의 기회를 확대 ▲현행 상표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해 출원인의 편의를 제고 등이다. 상표법 주요 개정안은 먼저, 서비스표 상표에 통합, 불사용 취소 심판제도 정비, 그리고, 상표권 소멸 후 1년 출원금지 규정 삭제 사항이다. 아울러, 마드리드 의정서에 의한 국제출원의 기초가 된 국내 상표출원의 경우에도 우선심사신청을 할 수 있도록 우선심사 대상을 확대했으며, 지리적 표시를 보호받기 위해 특허청과 농림수산식품부에 출원한 자의 제출서류 중 중복되는 서류는 1회만 제출하도록해 출원인의 편의를 제고했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이번에 시행되는 전부개정 상표법은 1990년 전부개정 이후 2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의미가 크다. 법률의 시행에 맞춰 상표법 시행령·시행규칙도 전부개정해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현실에 맞는 상표제도의 선순환으로 창조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특허청은 9월 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장에서 출원인, 변리사 등을 대상으로 ‘2016년 상표제도 정책동향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 : 특허청]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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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6-09-07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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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요즘 요리사들이 등장하거나 연예인을 앞세워 맛집을 소개하는 ‘먹방(먹는 방송)’이 인기다. 이러한 먹방의 인기 요인 중에는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향신료의 역할도 크다. 향신료는 영어로 ‘스파이스(spice)’인데, ‘약품’이라는 뜻의 라틴어 ‘species’에서 유래한 말로써 과거에는 단순히 음식의 맛과 향을 더하는 양념의 용도보다 의학적인 사용의 의미가 컸음을 알 수 있다. * 대표적인 향신료로는 후추, 겨자, 계피, 강황, 생강 등이 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생강과(科) 식물 소재의 의약용도 출원은 총 232건이며, 2006년, 2007년에는 각 6건으로 미미하였으나, 2008년 이후에는 매년 25~35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년도별 생강과 식물의 의약용도 특허출원 현황(건수)] 생강과 식물 관련 출원은 크게 열매를 한약재로 사용하는 초과속(屬)1), 뿌리 부분을 향신료나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양강속,강황속, 생강속2) 등으로 나뉜다. 출원건수는 강황속 식물이 10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생강속(93건), 초과속(20건), 양강속(15건) 식물 순으로 나타났다. 출원인의 국적을 분석하여 보면, 내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해(87%) 다른 신약 개발 분야에 비해 국내에서의 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출원건 중 대학·연구소의 출원은 45%로 기업(29%)이나 개인출원(13%)에 비해 높았다. [출원인별 생각과 식물의 의약용도 특허출원 현황] 입맛을 돋구어주는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의 경우, 특유의 노란 빛깔을 만들어 내는 주요 성분인 ‘커큐민(Curcumin)’이 당뇨, 비만 등과 같은 대사성 질환(18%), 간질환 및 숙취해소(17%)에 효과적이다. 특허 출원된 104건 중 이에 관한 출원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항균·항바이러스(13%), 염증이나 종양 성장을 억제시키는 항염(12%),항암(11%) 등의 의약용도로도 출원되었다. [강황, 생강 관련 의약특허의 질환별 출원동향] 생강은 고대 로마인의 식중독 해독제로 이용되었고, 3세기 일본귀족들의 감기약으로 사용되었으며, 기원전 500년경 공자도 식사 시 함께 챙겨 먹었다고 한다. 진저롤(Gingerol)과 쇼가올(Shogaol) 등을 함유하는 생강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인 베타아밀 로이드라는 독성 물질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와 관련된 출원이 93건의 출원 중 14%를 차지하였다. 또한 항염(14%), 대사성질환(13%), 항암, 항균·항바이러스 등에 관한 의약용도로 출원되었다. (붙임 2-1) 이와 같이 동일한 생강속 식물이라 하더라도 강황은 비만, 당뇨 등의 대사성질환과 숙취해소에 대한 출원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생강은 치매예방 및 항염에 대한 출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이유형 약품화학심사과장은 “강황, 생강 등은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할 뿐만 아니라, 밥상 위의 훌륭한 보약이 될 수 있다.”라면서, “그 향 속에 숨은 다양한 약리 활성을 이용한 신약 개발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http://rocketnews.kr [ repoter : 최정범 ]

뉴스등록일 : 2016-09-07 / 뉴스공유일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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