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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주제로 자유와 평화 수호 다짐     인천광역시는 6월 2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폐허 속에서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성장시킨 영웅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유정복 시장이 강용희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인천지부장과의 악수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육군 제17보병사단 행정부사단장,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 제9공수여단장, 국군 제317방첩부대장, 인천보훈지청장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주요내빈들이 애국가 제창을 하고 있다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애 대한 묵념 ▲ 제317방첩부대장의 소개    ▲ 해병대2사단 작전부사단장의 소개   ▲ 관련 인천지부장 소개   ▲ 관련 인천지부장 소개   ▲ 인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의 소개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강용희 지부장을 포함한 12개 보훈단체장과 6·25참전용사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유공자들의 위대한 헌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진행됐다. ▲ 인천해역사령부 인사참모의 6.25전쟁 개요보고   ▲ 6.25참전 유공자의 시장상   ▲ 6.25참전 유공자의 시의회 의장상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지부장의 기념사     ▲ 유정복 인천시장의 기념사     ▲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의 기념사   ▲ 도성훈 인천교육감의 기념사   ▲ 인천시립합창단 소속 중창단원들의 헌정공연. 비목, 아름다운 나라     ▲ 행사장 좌우편에는 태극기 위에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적은 글귀들 전시택극기에 써있는 글귀를 보는 내빈들   ▲ ‘대한민국 파이팅!!!’ 구호를 외치는 내.외부 인사들   ▲ 100세를 바라보는 6.25참전용사님들, 부축을 받으며 귀가중   ▲ 강화지구의 6.25참전용사님들의 ‘대한민국 파이팅!!!’구호제창   기념식은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6·25전쟁 개요 보고를 시작으로, 참전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전수, 기념사, 인천시립합창단의 헌정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장 좌우편에는 태극기 위에 참전유공자들이 직접 적은 글귀들이 전시되어 참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75년 전 참전용사와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미래는 오늘의 역사가 되었으며, 우리는 이분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역사에 새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 부축을 받으며 전세버스에 오르는 6.25참전용사님들 내년 76회 기념식에는몇분이나 빠지실지...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프고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다시는 다시는 이땅에서 6.25전쟁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하늘님에게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 인천광역시 시청사 전경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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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 · http://www.koreaar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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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는 자율주행차 기술 실증과 도민 체감형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내포신도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구간 변경이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해 1일 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며, 지구 지정이 돼야 해당 노선에 자율주행차량이 운행할 수 있다.      도청과 도교육청 등 주요 광역행정기관이 밀집해 있는 충남 행정의 중심지인 내포신도시는 홍성·예산군에 걸쳐 조성한 계획도시로 왕복 4∼6차로 이상 도로 기반이 잘 갖춰져 있어 자율주행 실증에 적합한 환경을 갖췄으며,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에 따른 대외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고시로 도는 2023년에 운행했던 셔틀 운행 방식의 자율주행 탑승 체험 노선을 확대했고 신규 자율주행버스 구간을 추가했다.      도는 고시 이후 자율주행버스 운행 개시를 위해 사업자 선정, 차량 확보, 고정밀 지도(HD Map) 구축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추가된 구간의 자율주행버스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운행할 예정으로 탑승 요금 없이 무상 이용할 수 있으며, 도는 내년 서비스 안정화 과정을 거쳐 추후 유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운행 예정인 자율주행버스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14인승 전기차량으로 안전 운행을 위해 안전요원이 탑승해 유사시 수동 운전, 승하차 지원, 자율주행 안내 등 업무를 수행한다.      운행 노선은 9.5㎞로, 기존 내포 순환버스 배차 사이에 편성·운영해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변경으로 더 다양한 자율주행 시나리오 검증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도민 생활권 중심의 실증 환경 조성을 통해 충남형 자율주행 서비스 모형을 확장하고 도민이 자율주행 기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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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가동한다.    군은 농작물 피해 방지 및 농업인 생업 안정을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6월 30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에서 피해방지단과 포획단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와 고라니, 멧비둘기 등 야생동물의 개체 수 증가로 농가로부터 피해민원이 다수 접수됨에 따라 운영되는 것으로, 8개 읍면 전역에서 피해방지단 29명과 멧돼지 기동포획단 12명 등 총 41명이 활동한다.    포획 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멧비둘기, 참새, 까마귀다. 단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국립공원지역, 야생 동·식물 보호구역 등은 활동 지역에서 제외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과 캠핑지역 등 관광객이 다수 방문하는 지역도 포획이 제한된다.    군은 피해방지단과 기동포획단이 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준수사항 및 처리기준 관련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피해방지단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유해 야생동물의 개체수 증가에 따른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군에서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이번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멧돼지 291마리, 고라니 2140마리, 멧비둘기 439마리 등 총 3404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한 바 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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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도시’ 충남 태안군이 사업 시행을 앞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6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와 관련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멀리 떨어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대신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    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노인이나 장애인, 병약자 등이 시설에 입소(입원) 하지 않고도 △방문 진료 △방문 재활 △방문 요양 △방문 가사 △주야 장·단기 보호 △식사 지원 △주거 지원 등의 서비스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군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내년 3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올해 9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시범사업에 돌입한다.     시범사업에서는 △찾아가는 한방진료 서비스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치매 통합관리 사업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찾아가는 정신건강 사례관리 △재가의료급여 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고독사 예방 관리 △노노(老老)케어 △고령자 주택개조 사업 등 총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살핀 뒤 이를 바탕으로 내년 3월부터 본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태안군 통합지원회의를 구성하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구성 및 통합지원 조례 제정에 나선 뒤 연말까지 태안군 자체 통합돌봄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며 “대상자들이 거주지에서 더 촘촘한 돌봄을 통해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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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견우와 선녀’ 조이현, 차강윤이 홀로 남겨진 추영우의 곁을 야무지게 지킨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30일, 인간부적 비기를 꺼내든 박성아(조이현 분)와 다시 활을 잡은 배견우(추영우 분)의 변화를 공개했다. 여기에 슬픔에 잠긴 배견우를 일으킬 ‘수호대’ 박성아, 표지호(차강윤 분)의 활약도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표 ‘설렘부적’ 효력은 역시 강력했다.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천지선녀’로 이중생활 중인 박성아와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 또래 친구들처럼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다른 듯 닮은 이들의 운명 같은 첫 만남, 그리고 ‘첫사랑’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박성아의 신통방통한 활약은 유쾌한 설렘을 자아내며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렸다. 열띤 반응이 쏟아진 가운데 2화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6.0%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에서는 배견우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할머니 오옥순(길해연 분)이 세상을 떠나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혼자 남겨진 배견우의 곁으로 달려간 ‘천지선녀’ 박성아. 자신의 방식으로 반드시 살게 하겠다는 다짐은 구원 로맨스의 본격적인 막을 열며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슬픔에 빠진 배견우를 지키기 위해 출동한 박성아, 표지호의 모습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의지할 곳 없이 텅 빈 분향소를 지키던 배견우를 찾아온 이는 큰 아버지(김희창 분). 위로는커녕 모진 말을 쏟아내는 그를 막아낸 사람은 바로 표지호다. 고개 숙인 배견우를 대신해 큰아버지의 손을 막고 선 표지호의 눈빛이 단호하다. 그런가 하면 눈물을 글썽이는 박성아도 포착됐다. 슬픔에 잠식된 배견우에게 생각지도 못한 ‘험’한 귀신이 들러붙는다고. 죽음을 부르는 귀신을 떼어놓기 위해 그 어떤 부적보다 영험한 ‘인간부적’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꺼내든 박성아. 배견우 ‘착붙’ 24시 모드에 들어간다. 스킨십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만큼, 사진 속 박성아의 ‘사심 제로(?) 스킨십 플러팅 세례가 눈길을 끈다. 복도를 걷다가도, 떨어진 물건을 줍다가도 불쑥불쑥 시도 때도 없이 자신에게 닿는 박성아의 손길에 화들짝 놀라는 배견우의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무엇보다 다시 활을 잡은 배견우의 변화가 설렘을 높인다. 계속되는 불운에 양궁마저 내려놓았던 배견우가 양궁부 훈련장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배견우를 한 시도 혼자 두지 않겠다는 박성아의 ‘인간부적’ 전략이 어떤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 것인지 궁금해진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오늘(30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험’한 귀신이 붙은 배견우를 지키는 박성아의 인간부적 작전이 펼쳐진다”라면서 “혼자 남은 배견우의 곁을 단단히 지키는 ‘수호대’ 박성아, 표지호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3화는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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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은옥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작(자) 선정을 위한 2차 네티즌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2차 네티즌 투표는 오늘(30일, 월)부터 7월 17일(목)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인기스타상, OST 인기상 등 총 14개 부문이 투표 대상이다.   인기스타상은 드라마·예능 부문 최종 후보자들 가운데 대중 투표로 선정되며, OST 인기상은 1차 예선을 통과한 상위 50% 후보들이 결선에 진출, 다시 한번 투표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와 함께 네티즌 투표 결과가 반영되며, 투표 결과는 심사위원 1인의 표와 동일한 비중으로 평가된다.   한편,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8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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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은옥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영화와 음악이 입체적으로 교차하는 감각의 축제를 예고한,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배우 강하늘을 공식 홍보대사 ‘짐페이스(JIMFFACE)’로 선정했다. 배우 강하늘은 JIMFF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8월 예정된 공식 기자회견과 영화제 기간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JIMFF는 매년 영화제의 감성과 정체성을 함께 나눌 대표 얼굴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배우 강하늘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따뜻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다. 스크린과 드라마, 연극·뮤지컬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강하늘은 드라마 '최강! 울엄마'(2007)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로 무대를 옮겨 '평양성'(2011), '쎄시봉'(2015), '순수의 시대'(2015), '스물'(2015), '동주'(2016), '좋아해줘'(2016), '재심'(2017), '청년경찰'(2017), '기억의 밤'(2017), '비와 당신의 이야기'(2021), '해적: 도깨비 깃발'(2022), '30일'(2023), '스트리밍'(2025), '야당'(2025) 등과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상속자들'(2013), '미생'(2014),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달이 뜨는 강'(2021), '커튼콜'(2022), '오징어 게임 시즌2'(2024), '당신의 맛'(2025), '오징어 게임 시즌3'(2025) 등 30여 편의 작품에서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동주'로 신인 남우상 2관왕(제21회 춘사영화상·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동백꽃 필 무렵'으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음악에 대한 애정이 깊은 배우로 알려진 강하늘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도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천상시계'(2006), '카르페디엠'(2007), 'La vida'(2008), '스프링 어웨이크닝'(2009), '쓰릴미'(2009), '왕세자 실종사건'(2011), '블랙메리포핀스'(2012),  '어쌔신'(2012),  '신흥무관학교'(2018)와 연극 '해롤드 & 모드'(2015), '환상동화'(2019)등 11편의 작품에서 에서 활약하며 무대 위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강하늘 배우는 코믹·액션·멜로 등 장르 불문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선한 영향력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고루 갖고 있다”면서 “영화와 음악을 아우르는 JIMFF의 이상적인 홍보대사로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JIMFF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 대해 강하늘은 “평소 음악을 사랑하고, 배우 활동에 큰 영감이 되어주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왔기에,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JIMFF의 홍보대사로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강하늘을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한 제21회 JIMFF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제천비행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개막식을 비롯해 전 세계 음악영화의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초청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주목된다. 국내 유일의 영화음악 전문 마켓인 ‘짐프뮤직필름마켓(JIMFF Music & Film Market)’은 7월 7일까지 공모를 받는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30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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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80대가 전하는 ‘고독의 기술’ “ ‘이렇게’ 살았다, ‘아직도’ 마음은 청춘, ‘그러나’ 비워야 한다” ● ‘사진철학자’이자 ‘동물 사진 전문가’, 박찬원 작가가 만난 80대의 초상 ● 인간 동물을 상징하는 ‘손, 발, 머리’의 귀하고 아름다운 포즈를 통해, 나이듦과 사진 예술에 대해 사유하는 전시   - 전시 개요 -   전시 타이틀 : 박찬원 개인전《이렇게, 아직도, 그러나⟫ 전시 작가 : 박찬원 전시 기간 : 2025. 7. 2(수) – 2025. 7. 17(목) 전시 장소 : SPACE22 오프닝 리셉션 : 7월 2일(수), 5 : 30pm~ 전시 기획 : 최연하 오혜련_SPACE22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90 미진프라자 22층 T: 02-3469-0822 M:010-8945-8636 E-mail: yuppie1242@gmail.com, delta1997@daum.net,space22emt@gmail.com     ⬛ 전시 기획 의도   “80대가 전하는 고독의 기술” 기획, 글 : 최연하   ⟪이렇게, 아직도, 그러나⟫는 동물 전문 사진가, 박찬원의 ‘인물 사진’ 전시이다. 박찬원 작가가 그동안 촬영한 ‘하루살이’, ‘돼지’, ‘소’, ‘말’에 이어 다섯 번째 동물 주인공은 바로 ‘인간’이다. 박찬원 작가는 반려동물이 아닌, 낯선 동물을 주제로 10년 넘게 사진 작업을 했다. 대개 동물이 주제인 사진이, 신기하거나 귀여운 동물 혹은 동물의 기이한 모습을 포착하는 등 소재 중심주의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면 박찬원 작가가 그동안 촬영한 동물 사진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인간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세계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찬원 작가는 하나의 주제(대상)를 촬영할 때 “100일 촬영 원칙”을 고수한다. 인간의 눈에 잘 띄는 동물의 모습이 아닌, 동물 입장이 되어 동물과 긴 시간을 함께 지내며 동물 같은 행동을 하고 동물의 말로 소통하며 사진을 찍었다. 작가가 약정한 100일은 ‘동물화되기’ 위해 물리적으로 필요한 촬영 기간이었다. 그래선지 그의 동물 사진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동물의 세계를 제시하며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바라보게 했다. 공을 들여 촬영한 그의 사진이 사랑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이다. 인간중심주의에서 비껴, 세계를 새롭게 보고 감각하는 박찬원 작가의 사진 철학은 인간의 초상을 촬영하면서 공감과 감응으로 넓고 깊어진다.   ⟪이렇게, 아직도, 그러나⟫전시는 박찬원 작가가 80대에 이른 세 사람을 만나 거의 3년여 동안 인터뷰하고 글을 쓰고 촬영한 결과물 중 일부를 묶은 것이다. 작가를 비롯해 사진의 주인공들은 해방 전에 태어난 마지막 세대이다. 이들은 초등학교 때 한국전쟁을 치르고, 4.19와 5.16을 고등학교 때 겪었고, 엄혹한 군사 독재 정권 시절에 대학을 다녔다. 또한 사우디 건설 현장의 노동자, 베트남전쟁 참전병으로서의 굵직한 경험담을 공유한다. 새마을 운동과 산업화와 민주화, 정보화 시대를 겪은, 이들을 따라다니는 구호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다분하다. ‘싸우면서 건설하자’, ‘안되면 되게 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 등 소위 왕년에 유명한 신화들이 이들에 의해 생산되었다. 박찬원 작가는 은퇴 후에도 자신의 한계를 직시하며 용감하게 삶을 이어 가는 세 사람의 모습에 주목한다. 63세에 사진학을 전공하고,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선 자신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었을 것이다. 한국 사진에서 10대, 20대, 50대를 주제로 한 사진 작업은 있었으나 ‘80대를 전면에 내세운 작업은 처음이다.’ 사진 촬영에서 가장 까다로운 인간이라는 피사체를 통해 박찬원은 자신의 지나온 삶을 반추하며 사진의 본질에 더욱 천착하게 된다.     세 사람의 초상과 사연은 각각 ‘손’, ‘발’, ‘머리’로 집약된다. 세 자녀를 키운 ‘손’의 주인공은 한국전쟁 때 아버지를 여의고 40세 때 남편을 잃었다. 초등학교 교사를 하며 세 자녀를 키웠다. 몇 해 전 췌장암이 찾아왔지만, 4개월 치료 후 항암 치료를 포기했다.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손으로 하는 일은 무엇이나 잘하는 그녀는 사진 속에서 ‘이렇게’ 살았다고, 두 손을 활짝 펼치며 말한다. ‘발’의 주인공은 80세에 북한산 인수동 암벽 등반의 꿈을 이룬 남자다. 은행원으로 30년을 살았고 은퇴 후 30년째 걷기를 하고 있다. 오랫동안 걸을 수 없는 족저근막염 환자인데 고통을 고통으로 치료하며 마침내 북한산 인수봉 정상에서 졸업식을 했다. 그는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젊은 시절 23개 사업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마음껏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다. 바로 ‘머리’의 주인공이다. 그는 안경과 틀니, 보청기를 빼면 보고, 먹고, 들을 수 없다. 몇 해 전 뇌경색이 왔지만 극진하게 자기 자신을 보살피고 치료하며 병마를 이겼다. 이 모든 것이 신앙의 힘이라고 믿고 하나님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매일 갖는다. 그는, ‘그러나’ 늘 비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아직도, 그러나⟫전시는 박찬원 작가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내(박찬원)가 바라본 나들’은 암갈색 피부에 힘겨운 삶의 고비를 넘느라 주름이 깊어져 애처롭다. 이들은 포토제닉하지 않아서, 좋은 장비로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오지 않는다. 이 사진들을 보는 관객들은 어떠할까? 동물 사진은 신기해서 유심히 보겠지만, 늙은 사람이 찍힌 사진은, ‘나와는 다르고 나와 무관하기에 난해하고 난처할 것’이다. 사람이 찍힌 사진은 대체로 어렵다. 사진에 찍힌 사람은 이해 영역의 바깥에 머물기에, 우리는 사람 사진을 읽고 보는 데 실패하게 된다. 사진과 사회는 젊음을 찬양하고 내세운다. 급기야 사진은 늙음을 감추기 위해 온갖 술수를 부린다. 늙음이 칭송받을 때는, 보다 젊게 사진에 나올 때이다. 우리는 이처럼 젊은 시절의 사진 속에서 침묵하며 자신을 잊으려 한다. ‘이렇게’ 늙어가는 것은 당연한데, ‘아직도’ 우리는 늙음에 무지하다. ‘그러나’ 언젠가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상실하고야만 것을 사진을 통해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박찬원 작가의 예술가로서의 번민이 무겁게 다가오는 것은, 늙음을 밀어내려는 현대 사회의 가볍고 서글픈 풍경 때문이다. 덧없이 반짝이다 사라지는 필멸의 존재가 카메라에 의해 순간 포착되어 사진 속에 머문다는 진실은 사진을 찍고 찍히는 일에 대해 숙고하게 만든다. 타자를 만나는 어려움 속에서, 삶과 사진을 살피는 작가의 성심 어린 사진 작업에 경의를 표하게 된다. 관객은 묵묵히 세월을 견디며 고독의 기술을 터득한 사람들을 이번 전시에서 깊게 만나게 될 것이다.       ⬛ 박찬원의 작업 노트   “사람이라는 또 다른 세계의 탐험”   동물 사진은, 꾸준히 한 방향을 가다 보면 새로운 세계가 나타난다. 돼지 나라, 말 나라, 젖소 나라다. 돼지 사진은 돼지나라 여행기다. 시간과 인내의 싸움이다.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이 크다.   사람 사진은 어렵다. 60년 이상 사귄 친구인데도 모른다. 사진 보다 대화에 더 많은 시간을 썼다. 이야기를 나누다 엉엉 울기도 했다. 버린 사진이 더 많다. K가 췌장암 선고를 받고 입원을 앞두고 가족 캠프를 갔다. 손주까지 11명이다. 가족사진을 찍었다. 모두 환히 웃으라고 했다. 웃고 있지만 웃는 얼굴이 아니다. 웃음 뒤에 아련한 슬픔, 두려움이 있다. 80대 S는 천진난만하다. 한여름 계곡에서 물장구를 치고 아무데서나 벌러덩 눕는다. 당구장의 나른한 표정이 재미있다. 당구장은 남성 노인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놀이터다. L과는 많은 이야기를 했다. 목사님과 함께, 공원에서의 대화, 집에서 출발해 2시간 30분 걸려 교회에 가는 길, 그가 말한 통곡의 계단도 의미 깊었다. 모두 탈락이다.   80대는 미련하다. 세 명이 다 환자다. 췌장암, 족저근막염, 뇌경색을 앓고 있다. 병원 치료 대신 모두 자가 치료를 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에는 기적이 일어난다. 기적은 자기가 만든다. 세 사람 모두 글을 쓴다. K는 일기를, S는 산에 다니며 시를 쓴다. L은 월요 기도문을 보낸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나라 역사다.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몰라 아주 작은 일부분만 꺼낸다.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만 그렸다.   ⬛ 작가 약력   박찬원(Park Chanwon, 朴贊元)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영상 미디어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개인전 2022 <루비아나의 길>, 서학동사진관, 전주 2022 <밤과 산, 길>, 류가헌, 서울 2020 <사랑한다 루비아나>, 류가헌, 서울 2017 <소(牛)우주(宇宙)>,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16 <돼지야 놀자>, 돼지문화원, 원주 2018 <말은 말이 없다>,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2017 <어떤 여행>, 배다리, 인천 2016 <돼지야 놀자>, 돼지문화원, 원주 2016 <숨 젖 잠>, 류가헌, 서울 2016 <꿀 젖 잠>, 대안예술공간 이포, 서울 2014 <소금밭>, 인덱스, 서울     주요 기획전 2025 <사진의 기억>, 류가헌, 서울 2024 <대전국제사진축제-동물사진작가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미디어큐브동, 대전 2024 <‘신생’, 12몽키즈>, 대안예술공간 이포, 서울 2016 <특이한 부드러움, 상냥한 떨림>, 서울혁신파크, 서울 2013 , 갤러리 룩스, 서울 2013 <사진, 보여짐>, 미러갤러리, 북경, 중국   출판 2022 『사진, 울림 떨림』, 라의 눈 2020 『사랑한다 루비아나』, 류가헌 2018 『말은 말이 없다』, 고려원북스 2017 『어떤 여행』, 고려원북스 2016 『꿀 젖 잠』, 고려원북스 2016 『사진하는 태도가 틀렸어요』, 고려원북스 2009 『당신이 만들면 다릅니다』, 김영사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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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 에이수스, 성수동 ‘스테이지 35’에서 고성능 AI 노트북 젠북 시리즈의 감각적 체험 공간 마련 - 899g의 초경량 AI 노트북 젠북 A14부터 최신 AI 노트북 젠북 S16•S14 등 전시 통한 제품 체험 기회 제공 - 왓츠 인 마이백 존, 포토 부스, 티셔츠 및 엽서 프린트 존, 키오스크 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35’에서 프리미엄 AI 노트북 라인업 젠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존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존은 ‘ZENS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과 감성을 아우르는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의 젠북(Zenbook) 정체성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슬로건 ‘ZENSATION’은 젠북(Zenbook)과 감각(Sensation)의 조합으로, 혁신적 기술력에 감각적인 사용자 경험을 더해 방문객의 오감을 깨우고 몰입도 높은 체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젠북 A14(Zenbook A14) ▲젠북 S14(Zenbook S14) ▲젠북 S16(Zenbook S16) 등 최신 AI PC 전시를 비롯해 SNS 인증샷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ASUS Zenbook 팝업존 슬로건, ‘ZENSATION’   총 3개 층으로 구성된 젠북 팝업존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우선, 1층에는 에이수스의 초경량 노트북 젠북 A14(Zenbook A14)를 중심으로 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899g의 가벼움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코너가 함께 운영되며, 방문객이 자신의 소지품을 활용해 젠북 A14의 무게인 899g을 정확하게 맞출 경우,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제품의 내부 구조와 부품을 전시한 공간도 함께 구성돼 젠북의 기술적 정교함과 완성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러스트레이터 김나경, 김현민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꾸며진 ‘거울존(Mirror Zone)’은 젠북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감성을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포토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무드를 살린 포토 부스도 함께 마련됐으며, 사진 촬영 후 방문객이 자신의 SNS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층은 프리미엄 AI 노트북 라인업인 젠북 S14 및 S16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에이수스의 최신 기술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AI 기반 프로그램을 활용해 방문객이 직접 엽서나 티셔츠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는 프린트 체험존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출력한 결과물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간단한 질문으로 구성된 키오스크를 통해 개인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젠북 모델을 추천받는 공간도 마련됐다.   팝업존의 마지막 공간인 3층은 럭키드로우 및 카페존으로 구성됐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전 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은 ▲보조배터리 ▲양우산 ▲미니선풍기 ▲피크닉매트 ▲키캡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여기에 감각적인 무드의 카페 공간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 후 젠북 브랜드의 감성과 정체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에이수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젠북 팝업존은 젠북이 지향하는 ‘가볍지만 강력한’ 기술력과 감성적인 디자인 철학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젠북 라인업은 일상 속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프리미엄 AI PC의 기준이 되는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젠북 팝업존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 # #   [에이수스 기업 소개] 에이수스(ASUS)는 글로벌 기술혁신 리딩 기업으로, 혁신적이면서도 편리한 사용성을 갖춘 제품과 컴포넌트,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일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에이수스는 5,00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R&D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포춘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을 포함해 연간 1,000개 이상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품질과 혁신성,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 에이수스 코리아 공식 스토어: 1544-9530 • 에이수스 코리아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 에이수스 코리아 기술 지원: www.asus.com/kr/support • 에이수스 코리아 Facebook: @ASUSKOREA • 에이수스 코리아 ROG Facebook: @ASUSROGKOREA • 에이수스 코리아 Instagram: @ASUSKOREA • 에이수스 코리아 ROG Instagram: @ASUSROG.KR • 에이수스 코리아 Twitter: @ASUS_KOREA_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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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KAI’ 도입, 행정 효율화 통해 근무 환경 개선 - - 정부의 주 4.5일 근무 환경 개선 기조에 발맞춰 업무 혁신 선제 실천 -     ● AI 도입으로 근무혁신 추진인공지능(AI) 시스템을 활용한 행정 혁신으로 공공기관 주 4.5일제 근무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은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업무 지원 AI ‘KAI(KOMACON AI)’를 도입해 주 4.5일 근무제 안착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 KAI의 주요 기능과 기대 효과KAI는 ‘업무지원 AI’와 ‘문서 분석·요약 AI’ 두 가지 기능을 갖췄다. ‘업무지원 AI’는 만화 연구와 정책 설계에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며, ‘문서 분석 AI’는 내부 문서를 자동 정리해 반복 행정 시간을 크게 줄인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연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AI 기반 주 4.5일제 정착 전략이번 KAI 도입은 주 4.5일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진흥원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근무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백종훈 원장은 “KAI는 공공기관 혁신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효율성과 워라밸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실행 사례정부는 AI 기반 행정 혁신과 근무환경 개선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AI 행정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며, 경기도는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위한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진흥원의 KAI 도입은 이 같은 정책 흐름에 부합하는 디지털 전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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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크루즈 예약 플랫폼, 유럽 감성의 인기 크루즈 브랜드와 공식 계약 체결 24시간 실시간 예약·결제 시스템으로 고객 편의성 대폭 향상 MSC·로얄캐리비안·디즈니 크루즈 등 글로벌 선사 라인업 더욱 확대   국내 대표 크루즈 예약 플랫폼 폴리트립스(POLYTRIPS, 최종걸 대표)가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Costa Cruises)와 공식 계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둔 코스타 크루즈는 17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대표 크루즈 선사로, 'Italy at Sea'라는 슬로건 아래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바다 위에서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선상 경험을 제공하는 '가성비 크루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2000년대 카니발 크루즈의 모기업인 카니발 코퍼레이션에 합병된 이후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세계 각지의 여행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부산 출발 전세 크루즈로 운항되는 '코스타 세레나'를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친숙한 크루즈 선사로 자리잡았으며, 처음 크루즈를 경험하는 고객들에게도 부담 없는 가격과 다채로운 선상 프로그램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폴리트립스 고객들은 코스타 크루즈의 모든 항차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비교한 후, 즉시 예약 및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폴리트립스의 실시간 예약 시스템은 선사와 직접 연동된 구조로 운영되어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최종걸 폴리트립스 대표는 "코스타 크루즈는 유럽의 전통적인 크루즈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크루즈 입문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브랜드"라며 "폴리트립스를 통해 코스타 크루즈를 공식 요금 그대로, 24시간 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되어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트립스는 이미 MSC 크루즈,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디즈니 크루즈 등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들과 공식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번 코스타 크루즈 추가로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크루즈 옵션을 한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폴리트립스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크루즈 선사를 취급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4시간 실시간 예약 시스템, 선사와 동일한 공식 요금, 다국어 고객지원, 유튜브 채널 '크루즈 알려주는 남자'를 통한 정보 제공부터 실제 예약까지의 원스톱 서비스 등이 주요 차별화 포인트다.   폴리트립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글로벌 크루즈 선사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크루즈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리트립스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polytrip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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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성 생약과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고주파 및 근적외선 기반의 ‘MITT 치료법’, 말기암 환우들에게 새로운 통합 치료의 가능성 제시  북서울요양병원, 말기암 환자에 대한 풍부한 진료 경험과 치료 노하우 기반으로 관찰임상 협약 체결   암 전문 헬스케어 기업 ㈜조윈(대표 유연정)은 북서울요양병원(병원장 김우성)과 함께, 난치암 및 말기암 환우를 위한 ‘MITT 암솔루션’의 관찰임상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북서울요양병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말기암 환자를 위한 통합적 암 치료의 일환으로, 기존 치료에 한계를 느끼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북서울요양병원은 말기암 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의료진과 최신 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통합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MITT 솔루션 도입을 통해 비침습적 치료 가능성을 다각도로 모색하게 되었다.   MITT(Mineral Intake Thermal Therapy) 암솔루션은 조윈이 개발한 통합 암 치료 시스템으로, 광물성 생약인 ‘운비제’를 섭취한 후 4~5시간 뒤 고주파 자극기인 ‘Dr. K-CURE’를 활용하여 체내 심부온도를 43도까지 상승시키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수용성 미네랄인 운모를 포집한 암세포에 물리적 충격이 가해지고, 체온 상승에 따라 면역 기능이 활성화되며, 근적외선 기술 기반의 ‘INCUBODY’를 통해 전신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복합적 통합요법이다.   북서울요양병원 김우성 병원장은 “북서울요양병원은 지금까지 수많은 말기암 환자분들과 함께하며 통증 완화는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통합치료를 지속해왔다”라며, “이번 관찰임상을 통해 고액의 항암치료가 어려운 환자분들에게도 MITT 치료법이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효과를 검토하고, 향후 보다 다양한 통합 치료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근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통합 암 치료 요양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조윈은 북서울요양병원에서 7월 2일 입원 암환우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MITT 세미나를 개최하고 희망자에 한해 관찰임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윈은 앞으로 MITT 암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전국의 요양병원들을 대상으로 자사 지사망을 통해 연결 지원체계를 구축, 환자 중심의 통합 암 치료 서비스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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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예비촬영회로 자세한 시뮬레이션 촬영했수다. 연재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7월5일 김가중 아트사관, 달동네 유령마을 마지막 촬영회 (우천불구) 오후2시: 김가중 아트사관 (성북구 정릉3동 833-9) 대중교통은 마을버스6번 넓은 마당   [퍼포먼스 누드] 오후2시 : 격동적인 누드. 먼저 물벼락 세례부터 시원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 오후3시: 불탄 피아노와 누드, 연탄재와 누드, 항아리와 누드, 그리고 새빨간 한복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고전스타일 감성누드] 오후5시 : 폐가촌 골목을 돌며 새빨간 한복과 한옥 문창살, 폐가촌의 벽화들에 누드를 배치한 고전스타일의 빈티지 아노로그 누드 연출. 폐가촌 영구히 기록 (연막쁌쁌 밀가루 폭탄 등 특수효과) 인체에 강렬한 바디페인팅도 하겠습니다. * 28일 예비 촬영회 시뮬레이션 참조바랍니다.   오후 7시: 아트사관으로 돌아와 화끈한 페인팅 폭탄, 물 폭탄 투척 오후 8시경 촬영종료   참가후원금: 15만원(멤버쉽작가는 10만원) 소수정예 주최/주관: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 대회장: 스태프: 기획: 김가중 * 촬영 당일까지 계속 수정보완 진행되며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 혹은 김가중 개인미니홈’ 에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모처럼 한국인 모델 계약했습니다. 물벼락과 페인팅 폭탄은 아주 밝은 대낮이 좋습니다. 날씨가 후텁지근 제격이고요. 7월5일엔 아궁이에 불 넣어 물 설설 끓여 무지막지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好不容易签约了韩国模特。 泼水和彩绘炸弹最好是明亮的白天。 天气闷热正合适。 7月5日,我会在灶孔里放火煮水,然后猛地放进去。I signed a Korean model contract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Water walls and painting bombs are good in very bright daylight. The weather is perfect. On July 5, we will put fire in the furnace and boil water snow and pour it down.     ******************** ********** ********** 올여름 이색촬영 계획     7월12일(토) 전남고흥 섬나라 갯벌 기행(예비답사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0&thread=14     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8월2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8월30(토)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8월 혹은 9월 고흥우도 모세의 기적 갯벌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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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 개요   ■ 전 시 명: 2025년 하반기 갤러리 도스 ‘오감의 투영’ 기획공모 선정작가展 최윤선 ‘Coexistence 공존’展 ■ 전시장소: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제1전시관(B1F) ■ 전시기간: 2025. 07. 02 (수) ~ 2025. 07. 08 (화)       2. 전시 서문   비움의 깊이 최서원 / 갤러리 도스 큐레이터   문명은 많은 세월을 거쳐 발전해 왔다. 생활부터 여가를 즐기는 일까지 원초적이었던 이전 시대와 달리, 현대에서는 넘쳐나는 정보 속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한다. 사람들은 격변하는 현실을 급박하게 따르면서 주변의 것들을 돌아보는 여유를 점점 놓치게 되었다. 가속화된 디지털 매체와 최첨단 기술은 편리함과 효율을 가져오지만, 때로는 이러한 삶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일이 과연 옳은 것일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 최윤선 작가는 혼돈이 과열되는 지금의 사회에서 작위적인 요소를 덜어내고 자연을 가까이하면서 자신의 고유한 삶의 철학을 모색한다. 기계적 발달을 무작정 추종하지 않고 본인의 속도를 찾아가면서 과열된 기운을 소거하고 담백한 감각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작가가 작품으로 유도하는 맑은 분위기는 직접 마주한 자연과의 경험으로부터 비롯된다.   자연은 많은 이들에게 개운함과 청명함을 전해주는 치유의 대상이 된다. 인간의 개입 없이 천연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는 세계에서 사람들은 인공물로 느낄 수 없는 정신적 영감을 받는다. 작가는 자연에서 오감을 활성화하고, 신체의 접촉을 넘어 새로운 차원의 감각을 마주한다. 근원적인 대상과 접촉하면서 이루어지는 초월적 세계관은 자신만이 사유할 수 있는 경험을 구축한다. 지나친 자극과 넘치는 것들을 비워내는 과정은 곧 수행이 되면서 덜어냄의 미학을 반영한다. 작가는 동양의 재료인 한지를 조심스럽게 다루어 재질의 강점을 적합한 방식으로 드러내고 계속해서 물감층을 쌓으며 화면을 균형 있게 구성한다. 한지의 민감한 특성을 잘 살피면서 사소한 과정조차 신중하게 진행하며, 복잡한 형태를 피하고 단순하게 조직되는 이미지는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는 자연과 접촉하면서 겪은 맑은 여백을 강조하는 것으로 표면의 형상에 내재한 공백의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구역별로 조각된 한지를 칠하고 완성된 각각의 한지를 캔버스 위에 부착한 후 화면 위의 남은 채색 과정이 끝나면 비로소 온전한 작품이 완성된다. 관객은 모든 작업이 완료된 결과물을 접하게 되지만, 그 속에는 당장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수많은 노고의 흔적이 담겨 있다. 안료가 둔탁해지지 않도록 완급을 조절한 작품은 겹겹이 채색하고 건조하는 여러 차례의 단계를 거치면서 담채의 정수를 보여준다. 나아가 다급한 마음가짐으로 임할 수 없는 고요하고도 차분한 정신성이 담겨 있다. 작가는 현대인이 각자 서 있는 자리를 회상하며 삶에서 진정으로 고려해야 할 자신만의 호흡과 소신을 갖추어야 함을 예술적으로 전한다.   인류가 누리고 있는 사회와 문화, 기술은 퇴보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할 것이다. 인류는 사람이 설 자리를 지속적으로 탐구하며 더 나은 조건의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이러한 연구는 분명 필요하지만, 우리 모두는 그 안에서 삶의 근본적인 철학과 인간다운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작가는 대중적인 기준에 무리하게 발맞추는 것이 아닌 자연과의 접촉으로 깨닫게 된 본인의 호흡을 작품을 통해 이어 나간다. 자연과 공존하는 시간에서 현재의 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스스로 정체성을 확립한다. 수행의 기록과도 같은 작품은 지나간 삶과 현재의 삶,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지니는 가치를 반영할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가 공유하고자 한 덜어냄의 미학을 헤아려 보고 빠르고 획기적인 혁신에 종속되기보다는 사람이 사람으로서 고민해야 할 본질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Untitled 2512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Untitled 2504 (Contact series)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00×80.3cm, 2025   Untitled 2508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40×130cm, 2025   Untitled 2510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40×130cm, 2025   Untitled 2501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Untitled 2511 (Contact series) ink pigment acrylic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3. 작가 노트   자극이 멈추지 않고 많은 것들이 과열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내가 좀 더 가치를 두고자 하는 감각과 정신에 대한 고민과 의지는 자연을 의식적으로 곁하고 특히 자연과 신체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접촉’을 시도하고 행하게 함으로써 그 의식과 행위를 내 삶에 반영하며 작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자연과 직접적으로 공존하는 시간과 시도들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느끼는 감각들과는 또 다른 그 이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그대로에 속하여 나 또한 자연 속의 일부가 되는 동양의 사상과도 마주하게 된다. 점점 더 고도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접촉으로부터 맑음과 비움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힘을 빼고 단순함을 시도하면서 자극에서 벗어난 감각들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작업 과정과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Contact series는 먹이나 동양 안료 한지 등을 중심으로 작업의 물성을 택하고, 다루는 물성에는 투명성을 의도하면서 재료들을 덮어내거나 더하는 것이 아닌 비교적 덜어내는 성질들을 이용하고 접근하고자 함에 있다. 한지를 조각내어 채색과 건조를 수십 차례 반복하고 캔버스 화면 위로 부착하며 채색의 흔적과 층 또는 한지의 겹침과 같은 레이어를 형성하는 과정을 가지며 작업의 정체성을 작업적 표현과 과정 등에 부여한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영감과 작업을 일상에 들여오며 좀 더 근본적인 가치와 가까워지게 하는 이 시간들을 내 삶의 일부로 두면서 어쩌면 과호흡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양상과 대비되는 나만의 호흡과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접촉은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4. 작가 약력   최윤선│CHOI YUN SEON 2014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5 Coexistence 공존, Gallery DOS, Seoul, Korea   그룹전 2024 교차점 Inter-Section, Unbound, Seoul, Korea 2024 2024 현대미술제: 우리가 사랑했던 여름, Art Space X, Seoul, Korea 2022 Armchair Theory, K&P gallery NY, US 2022 Armchair Theory, Western gallery LA, US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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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사)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 시흥지부(지부장 이원학)에서는 제20회 회원전을 아래와 같이 엽니다. *자세한 것은 포스터 참조 바랍니다. * 제공: 김현주 사진작가 韩国摄影家协会(理事长柳秀灿)始兴支部(支部长李元学)将如下举办第20届会员展。*详细内容请参考海报。* 提供:摄影家金贤珠。 G)The 20th member exhibition will be held at the Korea Photographers Association (Chairman Yoo Soo-chan) and Siheung Branch (Chairman Lee Won-hak).*Please refer to the poster for more information.* Courtesy: Kim Hyun-joo Photographer     뉴스 弘報至尊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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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화랑미술제 in 수원, 서종갤러리 초대전 열어     자연의 숨결을 화폭에 담아내는 감그림 작가 김한숙작가는 6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화랑미술제 in 수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종갤러리의 초대로 이루어졌으며, 작가는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고요한 감정과 순간들을 색과 선으로 표현해냈습니다.   김한숙의 작품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한걸음 물러서 스스로의 내면을 마주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습니다. 그림 속 감은 단순한 과일의 형상을 넘어, 자연의 순환과 인간의 감정, 삶의 사색을 은은하게 비춰주는 창이 됩니다.   이번 화랑미술제에서 그녀의 대표작은 물론, 새로운 감각을 담은 신작 감그림 시리즈도 함께 선보입니다. 색의 온도, 여백의 깊이, 선과 결의 흐름이 어우러진 그 감성의 공간 속에서, 관람객들은 조용히 감동의 파문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전시일정 • 행사명: 화랑미술제 in 수원 •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 기간: 2025년 6월 26일(목) ~ 29일(일) • 부스 넘버 : 3층 B06 서종갤러리   작가 소개 – 김한숙 자연과 감성을 주제로, ‘감(柿)’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인간의 내면과 기억을 그리는 작가. ‘감그림’이라는 독창적 장르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전주 등에서 35회의 초대개인전과 단체전을 열며 활동 중이다. 서정적 색감과 여백의 미로 현대인에게 심리적 위안과 정서적 울림을 전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뉴스로 세계에 홍보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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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 작가의 사진전 및 출판기념회 ‘하늘과 땅을 잇다’가 오는 12월9일부터 18일까지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 375 의사회관 개관초대전으로 열린다. * 자세한 것은 포스터 참조바랍니다.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李光来作家作为山岳摄影专家,除了作为学问及医生的高业绩外,还倾注了全部精力记录韩国美丽的山峰瞬间,用相机记录下了无数令人难以接受的决定性瞬间。 作家的这种热情得到了周围的同僚作家们的广泛认可)作为韩国登山摄影家协会的第2、3、4代理事长,成为了协会的主角。 In addition to his high achievements as an expert in mountain photography and as a doctor, Lee Kwang-rae focused his efforts on recording the beautiful moments of Korea's mountains, making it difficult to understand. This passion of the artist was widely recognized by fellow writers around him, and he was the chairman of the Korea Mountain Photographers Association until the second, third, and fourth generations of the association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https://blog.naver.com/kimjajoong/223289000683?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뉴스로 세계에 홍보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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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 개인전 ‘집안에 만복이 깃든다는 두루미 작품전’   landing   그들의 쉼   그들이 온다   눈오는 날   도약   두루미 가족의 비행   두루미 전시 13-1 푸른 가을날에   두루미 전시 14 귀가   물마시기   물안개피는 새벽에   사랑의 춤   오지마시오   위풍당당   윤슬속 두루미   이른 아침 일상   이광래 작가, ‘하늘과 땅을 잇다’ 사진집 출판기념 사진전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사협회 회장 이광래 박사가 2023년 12월9일 오후 인천시민공원역에 위치한 인천시의사회관의 신축회관 준공식과 개관축하기념 이광래 사진전 ‘하늘과 땅을 잇다’의 출판기념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선 이광래 회장의 기념사를 필두로 송태진의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윤상현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외 많은 축하내빈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광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축회관이 건립되기까지의 고마운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으며 신축기금 모금을 위한 사진전의 감상 및 판매시간도 진행했다.         자신만의 개성파 미니홈 뉴스로 세계에 홍보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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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 사진전 작품리뷰 산사진1.     bs1_만병초가 있는 백두산 천지 (2)   bs1_백두산 천지의 6월 풍경   bs1_백두산의 노을 빛   bsu1_야생화 피어있는 천지의 여름.   bvf1_백두산 장백폭포의 가을   js_.반야봉에서 천왕봉을 보다   js_수정 1 지리산 제석봉의 봄   js1_반야봉의 화려한 봄   jvf-지리산 천왕봉의 환희   Jw_1월1일 지리산 천왕봉을 넘는 운해   jw_제석봉과 일출봉   jw_지리산 주능선의 운해   ​https://youtu.be/EQx01omRYog   이광래 작가, ‘하늘과 땅을 잇다’ 사진집 출판기념 사진전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사협회 회장 이광래 박사가 2023년 12월9일 오후 인천시민공원역에 위치한 인천시의사회관의 신축회관 준공식과 개관축하기념 이광래 사진전 ‘하늘과 땅을 잇다’의 출판기념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선 이광래 회장의 기념사를 필두로 송태진의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윤상현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외 많은 축하내빈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광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축회관이 건립되기까지의 고마운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으며 신축기금 모금을 위한 사진전의 감상 및 판매시간도 진행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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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는 30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를 대표하는 맛집과 숙소 10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충청남도 대표 맛집·숙소는 도내 관광객에게 풍성한 여행 경험과 신뢰도 높은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해 선정·발표하는 것으로, 이번 선정으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1차 111개소에 이어 도 대표 맛집·숙소는 총 216개소로 늘었다.      도는 도 전역을 대상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한 달간 ‘충남서로이음’을 통해 2000여 건의 국민 추천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맛과 시설, 서비스, 지역성, 위생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해 맛집 65곳, 숙소 40곳을 최종 선정했다.      평가 결과는 추천 수와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후보 370곳을 1차 선별한 뒤 관광·외식·숙박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확정했다.      선정 맛집과 숙소는 앞으로 충남관광 누리집, 관광 안내책자, 온라인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며, 지역 관광핵심 콘텐츠로 활용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표 맛집·숙소 선정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충남 관광 콘텐츠로, 지역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충남의 아름다운 명소뿐 아니라 곳곳에 숨어 있는 맛과 쉼의 공간도 함께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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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집회 현수막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태안군 집회현수막 관리 업무처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집회 현수막은 실제 집회 시 게시해야 하며, 집회를 신고한 자(단체·개인)가 해당 장소에 있지 않고 현수막만 게시하거나 방치할 경우 불법 현수막으로 규정된다.    또한, 집회를 신고한 자는 실제 집회가 진행 중일 때 현수막을 게시하고 장소 이동 시나 집회 종료 시 현수막을 직접 철거 또는 이동해야 한다.    위 사항을 위반하면 옥외물광고법에 따라 군이 정비할 수 있고 위반자(집회신고 주최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해당 지침은 군 홈페이지에 15일간 고시된 후 2025년 6월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집회 현수막이 장기간 게시되는 경우가 잦아 주민들이 국민신문고에 수 차례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으로, 법제처의 유권해석과 옥외광고물법령 담당부처인 행정안전부의 법령해설을 반영해 이번 지침을 만들었다”며 “위반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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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지난 6월 27일 가세로 군수와 군의장 및 도·군의원, 태안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읍 남문3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개회 및 경과보고에 이어 가세로 군수의 표창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태안읍 남문리 684-10에 지어진 남문3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318.7㎡에 건축면적 128.06㎡(약 39평)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군은 총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지난해 7월 공사에 돌입해 12월 마무리하고 이후 내부정리 등을 거쳤다.    이번 마을회관 건립은 남문3리가 2023년 9월 마을회관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이번 건립에 따라 남문3리 마을주민 2007세대 3736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마을회관 준공에 힘써주신 지역 주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문3리 마을회관이 마을 공동체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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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6월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와 실국장, 부서장, 읍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태안 방문의 해 부서별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관광도시 태안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부서별 추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개선점을 찾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1월 14일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공식 선포하고 올해 중점사업 22개와 연계사업 38개 등 총 60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태안을 찾은 방문객 수는 656만 44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51만 296명 대비 0.83% 증가했다. 올해 주말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경우가 잦아 예상보다 방문객 수 증가폭이 크지 않으나, 가장 최근인 5월의 경우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방문객이 17.16% 늘었다.    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각종 관광 콘텐츠 개발·운영과 홍보 마케팅 추진, 관광 인프라 및 수용태세 강화에 나서고 있다.    관광 콘텐츠 개발의 경우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더불어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행사 및 상시 이벤트 진행 △반려동물 동반 여행프로그램 연계 운영(반려동물 해변운동회, 펫니스태안 미션투어)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확대(한달살이, 투어패스, 워케이션) △관광투어 프로그램 확대(시티투어, 코레일 기차여행) △전통시장 축제 개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관용차량 179대와 개인택시 89대, 화물차 87대, 시내버스 28대 등 교통수단에 태안 방문의 해 문구를 부착하는 한편, 홍보 영상을 제작해 태안군의 4개 공식 SNS 채널에 주 5~6회 올려 지역 소식을 전하고 국민들을 대상으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관광안내도 및 표지판에 대한 재정비를 추진하고 민박 사업자와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안전·위생·친절교육과 환경개선, 화장실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하반기 개관을 앞둔 ‘태안해양치유센터’의 막바지 정비에 박차를 가하는 등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피서객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고 가을철 대규모 행사 준비와 함께 전국 단위 방문객 유입을 위한 전략을 병행해 ‘태안 방문의 해’ 브랜드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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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jw1_지리산 천왕봉과 빙화가 있는 풍경   sf1_대청봉 일출 보러 가는 길   ss_중청에서 본 공룡능선의 봄   ssu_1275봉이 보이는 공룡능선   ssu1_섬이 된 공룡 능선   svf1_공룡능선의 가을   svf1_용아장성의 가을   sw_설악산의 겨울나무들   반야봉   백두산 천지의 봄   https://blog.naver.com/kimjajoong/223292511754?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이광래 작가, ‘하늘과 땅을 잇다’ 사진집 출판기념 사진전   이광래 작가는 산악사진 전문가로 학문 및 의사로서의 높은 업적 외에도 인생자체가 사진이라 하리만큼 한국의 아름다운 산들의 순간을 기록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 만큼 결정적 순간들을 수없이 많이 카메라에 담아내었다. 작가의 이러한 열정은 주변의 동료작가들이 널리 인정하여 사)한국산악사진가협회의 2, 3,4 대까지 이사장으로 협회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산악사진의 예술화를 크게 발전 신장시켰다.   특히 작가는 근래에 인천의 시조인 두루미 촬영에도 온 열정을 바쳐 인천시의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이루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사협회 회장 이광래 박사가 2023년 12월9일 오후 인천시민공원역에 위치한 인천시의사회관의 신축회관 준공식과 개관축하기념 이광래 사진전 ‘하늘과 땅을 잇다’의 출판기념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선 이광래 회장의 기념사를 필두로 송태진의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회장,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교육감, 윤상현 맹성규 허종식 국회의원 외 많은 축하내빈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이광래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축회관이 건립되기까지의 고마운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으며 신축기금 모금을 위한 사진전의 감상 및 판매시간도 진행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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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는 28일 백석대학교 백석생활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효사랑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자원봉사센터와 천안시자원봉사단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장영기 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이수 천안시자원봉사단연합회 이사장, 장종현 백석대 총장, 70세 이상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의 힘!으로 온기 담은 마음을 나누어효(孝)’라는 주제로 △전문봉사단 문화공연 △보양식(곰탕) 나눔 △어르신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했다.      김 지사는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보양식을 제공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도는 2200여 명의 생활지원사를 통해 ‘어르신 맞춤돌봄’을 더욱 확대하고, 취약계층 4만여 가구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24시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 도내 16개 치매안심센터와 4개 공립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을 통한 예방과 진단,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100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가족 간병비 지원 등 명예와 자긍심을 심어줄 인센티브 제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성장과 발전에 헌신하신 어르신들에게 힘쎈충남이 ‘더 나은 돌봄’으로 보답하겠다”며 “수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노력하신 우수 자원봉사자 분들에게도 보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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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7월5일 폐가촌 이색 누드촬영회를 앞두고 28일 푹푹 삶는 더위 속에 달동네를 오르내리며 누드배치 시뮬레이션 촬영을 하였습니다. 함께하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闷热地辛苦了。 佩加村裸体摄影预备会在7月5日废宅村特色裸体摄影会即将到来之际,28日在煮得烂熟的炎热中上下山,进行了裸体布置模拟拍摄。 真心感谢一起合作的作家们。 I had a hard time. Pega Village Nudes Pre-Filming EventAhead of the unique nude photo session in the abandoned village on July 5, we took a simulation of the nude layout while going up and down the Daldongne in the scorching heat on the 28th. Thank you very much to the writers who joined us.   숏폼: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 올여름 미쳐서 날 뛰겠슴다. 이색촬영 계획   폐가촌 자세한 세부계획 7월5일 누드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6&thread=14 月亮村、废宅村、裸体摄影会 Nude Filming Event in Ddaldongne Dunga Village 이 여름 화끈하게 퍼부어 보겠습니다. 这个夏天我会痛快地倾注的。I'll pour it in this summer.     7월12일(토) 전남고흥 섬나라 갯벌 기행(예비답사촬영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0&thread=14     7월19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예비답사촬영회 항공대역 1번 출구 오후2시 8월2일(토) 일제시대 폐터널 누드촬영회(자세한 내용 추후공지)     8월30(토)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뉴스 내라고 왜 보채? 개인 홈에 올리면 세계에 홍보되는데...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865&thread=14r02 양동길 개인홈 전시홍보: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ydk889 金嘉中 개인홈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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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5 TCR 월드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6월 20일(금)~22일(일, 현지시간) 열린 2025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이탈리아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주행하는 모습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6월 20일(금)부터 22일(일, 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몬차의 아우토드로모 나치오날레 몬차(Autodromo Nazionale Monza, 국립 몬차 자동차 경주장)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TCR 월드투어 3라운드가 펼쳐진 아우토드로모 나치오날레 몬차는 1922년 개장한 세계에서 유서 깊은 서킷 중 하나다. ‘속도의 사원(Temple of Speed)’이라 불리며 직선과 급제동 구간이 많아 추월이 많이 발생하는 서킷으로 능숙한 속도 조절과 팀워크가 요구된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팀의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21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에 오르며 팀에 값진 우승을 선사했다. 노버트 미첼리즈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우승으로 3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5포인트와 22일 진행된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4위를 차지해 얻은 20포인트까지 총 65포인트를 획득하며 2025시즌 드라이버 순위 공동 5위로 올라섰다. 함께 출전한 네스토르 지로라미(Nestor Girolami)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6위, 두 번째 결승 레이스 2위를 기록하며 총 41포인트를 획득해 노버트 미첼리즈와 같이 시즌 드라이버 순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는 이번 라운드에서 총 24포인트를 획득해 시즌 드라이버 순위 10위를 기록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소속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이번 라운드까지 총 274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부문 종합 순위 3위를 유지했다. 현대자동차는 앞서 열린 2라운드부터 이번 라운드까지 선전을 이어가며 올 시즌 우승을 향한 여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라운드에 이어 좋은 성적을 기록하게 돼 기쁘다며, BRC 레이싱팀과의 견고한 협력으로 드라이버를 비롯한 모든 팀원이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TCR 월드투어 4라운드는 오는 7월 4일(금)부터 6일(일, 현지시간) 포르투갈에 있는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Circuito Internacional de Vila Real)’에서 개최된다. 한편,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적인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하며, 최대 650명의 드라이버가 각 TCR 시리즈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총 8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 개막전인 멕시코 레이스를 시작으로 2라운드 스페인, 3라운드 이탈리아에 이어 포르투갈, 호주, 한국, 중국, 마카오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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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한우 생고기와 다양한 퓨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그리드의 다이닝 브랜드 ‘여운재’가 경기도 화성시 왕배산길 오션타워 1층에 동탄본점을 공식 오픈했다. 여운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당일 도축한 신선한 한우와 한우 짝갈비 모둠구이, 창의적인 퓨전 한우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동탄신도시의 새로운 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당일 도축한 뭉티기부터 한우 암소 짝갈비 모둠구이, 다양한 퓨전 메뉴까지 새로운 콘셉트의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여운재 동탄본점이 문을 열었다   여운재의 가장 큰 특징은 당일 도축한 뭉티기와 그날 그날 가장 신선한 부위를 선별해 제공하는 육사시미, 육회 메뉴다. 특히 뭉티기는 매일 한정 수량으로만 준비돼 여운재만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생차돌사시미도 미식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우 생고기 메뉴와 함께 사랑받고 있는 구이 메뉴로는 자체 정육 브랜드 ‘정육재’에서 직접 짝갈비 작업으로 구성한 ‘한우 암소 짝갈비 모둠 플래터’가 대표적이다. 또한 이들 부위는 각각 단품으로도 선택 가능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더욱 세밀하게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갈비살을 특제 소스로 바로 양념한 여운재 주물럭까지 다양한 구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육회 냉파스타, 라구파스타, 찹스테이크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 메뉴들도 마련돼 있어 한우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김페스토육회비빔밥은 여운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운재는 세련된 공간 연출과 함께 동탄신도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메뉴 구성으로 이미 지역 내 가족층과 직장인들에게 가족외식, 기념일, 데이트, 모임, 회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생고기와 퓨전 메뉴는 배달에도 특화돼 있어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운재 측은 트렌디한 소비자층이 모여 있는 동탄신도시에 본점을 오픈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메뉴와 분위기로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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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국내 모터사이클 유통의 신흥 강자 MBK모터스가 차별화된 실용성과 기능미를 강조한 125cc 스쿠터 ‘벤쿱125’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MBK모터스가 독보적 실용미를 갖춘 125cc 스쿠터 ‘밴쿱125’ 출시를 예고했다. 국내 모터사이클 유통의 신흥 강자 MBK모터스가 차별화된 실용성과 기능미를 강조한 125cc 스쿠터 ‘벤쿱125’의 출시로 이목을 끌고 있다   MBK모터스는 2025년 강력한 자본력과 과감한 투자에 기반해 경기도 양주에 약 1200평 규모의 완성차 및 부품 물류시설을 완공, 본격적인 국내 유통 체계 구축을 마무리했다. 현재 전국적인 딜러 네트워크도 활발히 구축하는 중으로, 전국 어디서나 MBK모터스 제품에 대한 통합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완료했다. 이번에 선보일 ‘벤쿱125’는 동급에서 유례없는 압도적인 적재 공간과 실용 기능을 갖춘 스쿠터로, 경쟁 모델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업계 최초 수준의 적재공간 ‘벤쿱125’의 가장 눈에 띄는 강점은 대형 적재 플랫폼이다. · 프론트랙: 46cm × 34cm × 14cm · 발판 적재 공간: 42.5cm × 54cm · 리어랙: 38.4cm × 41.5cm 특히, 일반 발판 외에 운전자 전용 발판이 별도로 장착돼 적재 시에도 편안한 탑승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비대칭 헤드라이트,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잡다 프론트랙 하단에 위치한 비대칭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대량 적재 시에도 시야를 가리지 않으며, 야간 주행 시 안전성을 높이는 실용적 설계가 돋보인다. 강력한 성능과 최신 안전 기술 탑재 벤쿱125는 유로5 플러스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124.6cc 4스트로크 엔진 △최고 출력 11PS/8250RPM △최대 토크 9.6Nm/7500RPM △시트고 780MM △공인연비 37KM/1L을 기반으로 강력한 출력과 높은 내구성을 실현했다. 더불어 전후 디스크 브레이크, 2채널 ABS (Anti-lock Braking System) 및 TCS (Traction Control System)를 모두 탑재해, 동급에서는 보기 드문 프리미엄급 안전성을 제공한다. ​독자적 설계 통한 안정성 확보 일반적으로 좌측에만 위치하는 사이드 스탠드를 좌우 양측에 모두 채택하여, 많은 짐을 실었을 때에도 넘어짐 없이 안정적인 주차가 가능하다. 이는 ‘벤쿱125’가 단순한 스쿠터를 넘어 실용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포지션의 모델임을 강하게 시사한다. ​MBK모터스는 벤쿱125는 단순한 스쿠터가 아닌 실용성과 안전성, 내구성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커머셜 스쿠터’라며, 전국 유통망과 함께 철저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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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아 ‘EV3’와 현대차 ‘아이오닉 5’, ‘싼타페’가 20일(금, 한국시간 기준) 영국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오토트레이더(AutoTrader)’가 주관하는 자동차 관련 시상식인 ‘2025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Drivers’ Choice Awards 2025)’에서 올해의 차를 비롯해 총 4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아 EV3   기아 EV3는 후보모델로 함께 오른 ‘BMW iX3’와 ‘르노 시닉 E-테크’를 제치고 오토트레이더 ‘202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로 최종 선정됐다. 이어 EV3는 ‘최고의 대세 전기차(Best Mainstream Electric Car)’도 함께 수상하는 등 영국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차 아이오닉 5와 싼타페도 ‘도심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Best Car for City Drivers)’와 ‘7인승 최고의 차(Best 7-Seater)’를 각각 수상하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했다. 오토트레이더의 에린 베이커 편집장은 “기아 EV3는 현재 판매중인 전기차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프리미엄급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며 “부드러운 주행성과 뛰어난 시야는 아이오닉 5의 핵심 특징, 싼타페는 넓은 공간과 실용성, 스타일까지 갖춰 진정한 가성비를 보여준다”고 현대차그룹 수상 모델들을 호평했다. 현대차그룹의 모델들이 이번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수상한 결과는 영국 자동차 소유자들의 실제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오토트레이더는 22만명 이상의 영국 내 자동차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차량에 대한 의견을 받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 및 모델들을 대상으로 총 25개 부문에 대해 수상 차량을 선정했다. 영국의 EV3 고객은 오토트레이더를 통해 ‘EV3는 우리 가족의 첫 전기차로 같은 가격대에서 경쟁모델 대비 월등히 돋보였다’며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편의기능들이 운전을 편안하고 쉽게 만들어준다’고 의견을 밝혔다. 아이오닉 5의 고객 또한 ‘운전의 즐거움과 뛰어난 동력성능, 편안한 승차감, 환상적인 디자인 등 전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높이 평가했다. 싼타페의 고객 역시 ‘지난 수년간 여러 프리미엄 SUV 모델을 소유해왔지만, 싼타페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모든 사양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대차그룹은 기아 EV3가 영국 및 세계 올해의 차에 선정된 데 이어, 실제 영국 소비자들이 선정하는 오토트레이더 2025 올해의 차 수상의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찬가지로 현대차 아이오닉 5와 싼타페 역시 영국 고객에게 최고의 차로 선택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기아 EV3는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4월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인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2025 영국 올해의 차’ △‘2025 핀란드 올해의 차’ △‘2025 덴마크 올해의 차’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컴팩트 SUV 부문 △영국 ‘2024 탑기어 어워즈’ 크로스오버 부문 △독일 ‘2024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4만 유로 미만 최고의 차 부문에 선정되는 등 권위 있는 자동차 상을 휩쓸고 있다. 현대차 아이오닉 5 역시 △‘2022 세계 올해의 차’ △‘2022 독일 올해의 차’ △‘2022 영국 올해의 차’ △‘2022 일본 올해의 수입차’ 등에 선정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대차 싼타페는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 주관 ‘2024 탑기어 어워즈’에서 ‘올해의 SUV’ 부문 △‘2024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내연기관차’ 부문을 수상하는 등 주요 자동차 어워드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토트레이더는 영국 자동차 딜러의 80%가 이용하는 영국 최대의 신차 및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2017년부터 실차 소유자들의 투표를 기반으로 올해의 차를 선정해오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4년 영국 오토트레이더 신차 어워드서 △2024 로리 리드 어워드(The Rory Reid Award 2024), 현대차 아이오닉 5 N △2024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Best Car for Families 2024), 기아 EV6 △2024 반려견을 위한 최고의 차(Best Car for Dog Owners 2024), 기아 EV6 등 3개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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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행복과 불행의 스펙트럼을 구상과 비구상 넘나들며 인간의 형체로 표현한 작품 제작   우리의 문화를 전통 오방색을 활용해 이미지화하고, 서양화 재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공감을 얻는 작품으로 독창적 영역을 구축한 김규리 작가가 7월 22일(화)까지 경기도 안산 MH갤러리에서 초대 개관전을 실시한다. 서양화가 김규리 작가기 MH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개최한다   김규리 작가는 작품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행복과 불행의 스펙트럼을 구상과 비구상을 넘나들며 인간의 형체로 제작해 탐구하려고 했으며, 오방색으로 빚은 인물, 정물, 동물의 이야기는 정감 있고 따뜻하다. 작품명 ‘Evolution-Lightened.moon’은 작가의 시그니처 같은 오방색의 띠를 두른 여인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비단 위에 한지를 배접하고 오일 페인팅을 해 동서양의 재료가 혼합된 작품으로, 행복을 추구하지만 인생에서 고난과 역경이 동반될 수 있음을 갈라진 검은색 선으로 암시해 극복의 힘도 필요함을 느끼게 한다. 순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는 희망의 메시지를 활짝 핀 주변의 목단과 강열한 붉은 빛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Evolution’ 작품은 현대인들의 보이지 않는 생각과 드러내고 싶지 않는 아픔, 상처, 고뇌 등을 긍정의 메시지로 치유하고 회복의 단계로 진입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을 추상으로 제작한 그림이다. 인간 내면의 세계를 다양한 재료와 질감으로 구현하고, 굵고 선명한 붓터치로 만든 역동적인 인간의 흔적을 글로 써 내려가듯 일필휘지(一筆揮之)의 느낌으로 제작했다. 또한 희망과 행복을 추구하는 몸짓을 표현하려고 했으며, 혼자라는 외로움 보다 삶의 진리를 찾아가는 사람의 모습으로 비춰지길 원하고 있다. 원앙과 훈민정음의 조합으로 생성된 ‘Evolution-행복회로’ 작품은 원앙에서 느껴지는 오방색과 바탕에 새겨진 한글의 형상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고, 우리 전통적 이미지를 유화로 제작해 더욱 친숙한 느낌을 준다. 토속 문화와 전통 문양을 오방색으로 해석하고, 고민과 성찰을 통해 성숙한 삶으로 연결을 시도했다. 김규리 작가는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생각의 표현을 작품으로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는 예술인의 삶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출신으로 개인전 37회, 단체전 300여 회 이상을 실시한 중견작가로, 현재는 MH갤러리 대표, 한국미술협회 이사, 국제현대예술협회 이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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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K5’와 ‘The 2026 K8’를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 The 2026 K5·The 2026 K8 외장   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는 베스트 셀렉션에 상위 트림의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기 선택 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고객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 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내 안전 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운전석 파워 시트 △동승석 파워 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하이패스 시스템 △독립 제어 풀오토 에어컨 △공기 청정 시스템 △오토디포그 △레인센서 등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The 2026 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을 바탕으로 △18인치 전면 가공 휠 △뒷좌석 이중 접합 차음 글라스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을 기본 적용해 내·외장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듀얼) △동승석 통풍 시트 △오토 디포그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과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의 안전 기능까지 더해 고급 세단의 품격을 완성했다. 기아는 The 2026 K8의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의 사양 구성도 개선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 시 대향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전진 출차/주행)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내 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운전 편의 및 안전을 높여줄 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아울러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지문 인증 시스템 △안전 하차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후석 승객 알림(센서 타입)을 기본화하는 등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사양 구성을 재편했다. 3.5 LPG 택시 트림에는 18인치 전면 가공 휠을 신규 선택 사양으로 제공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The 2026 K5의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24만원 △프레스티지 2808만원 △베스트 셀렉션 2928만원 △노블레스 3154만원 △시그니처 3469만원,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2887만원 △베스트 셀렉션 3008만원 △노블레스 3276만원 △시그니처 3546만원이다. The 2026 K5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241만원 △베스트 셀렉션 3349만원 △노블레스 3573만원 △시그니처 3868만원이다(※개별 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 The 2026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원 △베스트 셀렉션 3813만원 △노블레스 4026만원 △시그니처 4390만원 △시그니처 블랙 4546만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987만원 △베스트 셀렉션 4096만원 △노블레스 4309만원 △시그니처 4673만원 △시그니처 블랙 4829만원이다. The 2026 K8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원 △베스트 셀렉션 4339만원 △노블레스 4552만원 △시그니처 4917만원 △시그니처 블랙 5052만원이다(※개별 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 한편, 기아는 The 2026 K5와 The 2026 K8의 출시를 기념해 마케팅 캠페인과 구매 혜택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기아는 19일(금)부터 ‘Respect your ways’를 주제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K5와 K8 고객들의 서로 다르지만 닮은 선택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베스트 셀렉션 트림 출시와 연계해 K5·K8 브랜드의 매력적인 가치를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는 The 2026 K5·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아 샵(Kia Shop)’에서 사용 가능한 전용 할인 쿠폰을 K5는 10만원, K8은 15만원 상당 제공해 신차 출고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7월 말까지 The 2026 K8을 출고한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K스타일케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K스타일케어는 1년 이내 발생한 차량 외관 손상에 대해 부위별 보장 한도 금액 안에서 복원 및 교체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기아 측은 The 2026 K5·K8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세단의 가치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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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양동길 · http://www.koreaarttv.com/
양동길 사진전 작가노트입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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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 6월 27일 인천항 역무선부두에서 명명패 전달, 병원선 시찰과 시승 등 취항행사 진행 – 섬 지역 주민들 의료서비스 확대 지원으로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   ▲ 좌로부터 유정복 인천시장,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신영희 시의원, 정진헌 주민자치 협의회장, 정응만 백령면 이장, 이지은 캘리그라피 작가   인천광역시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인천항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옹진군 신규 병원선인 ‘건강옹진호’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항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시 의원과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경과보고와 기념사, 명명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병원선 내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선박 시찰, 시승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취항식은 2022년부터 추진된 병원선 대체 건조사업의 완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인천시는 국비 80억 원을 포함한 총 126억 원을 투입해 270톤급 최신식 병원선을 건조했다. 해당 병원선은 지난 5월부터 옹진군 6개 면을 대상으로 주 1회, 2박 3일 일정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시작했다.     기존 병원선보다 몸집이 커진 신규 병원선 ‘건강옹진호’ 취항으로 진료지역이 확대돼 서해5도 지역을 포함한 6개면 17개 도서지역의 섬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신규병원선은 전장 47.2m, 폭 8.4m, 깊이 3.6m, 최대 항속거리 46km(25노트)로 44명이 승선 가능하다. 특히, 대청, 백령, 연평 지역까지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선은 기존과 같은 내과, 치과, 한의과 진료실에서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보건교육실 등 다양한 의료시설이 추가로 신설됐다. 또한, 골밀도 검사기와 생화학 분석기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추고 공보의 3명과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등 전문인력이 승선해 분야별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뿐만 아니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새로 출발하는 병원선이 섬 주민과 거친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어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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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일 · http://www.koreaarttv.com/
  자신만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 진태령이 지난해 발표했던 싱글 앨범 '남은情'의 AI 뮤직비디오를 27일 전격 공개됐다.   시노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이번 AI 뮤직비디오는 진태령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포크/어쿠스틱 장르의 곡에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더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은情'은 노상곤 작곡, 작사의 곡으로, 진태령이 마치 독백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빈티지하면서도 심플한 밴드 사운드는 왠지 모를 친근함을 선사하며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별마저 잠들어가는 도시의 밤거리에서... 사랑은 잃었지만 남은 정을 안고 새벽 안갯속으로 떠나가는..."이라는 앨범 소개 글처럼, 이별의 슬픔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는 용서와 내일의 희망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녹아내고 있다.   가사 속 "아서라 말아라 모두 지난 일이야 / 다시는 못 오는 옛날이야"와 같은 구절은 지난 사랑에 대한 미련을 떨쳐내려는 노력을 보여주면서도, "멍든 가슴에 더운 피는 아직 식지 않았기에 / 너의 불행을 원했던 마음 독한 술로 씻어버리고 / 새벽이 오는 안개 거리로 남은 정을 안고 가련다"처럼 결국은 남은 정을 안고 나아가겠다는 진태령의 강한 다짐을 드러낸다.   요즘 곡에서는 흔치 않은 페이드아웃 기법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남은情'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인트로로 다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진태령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어우러진 이번 AI 뮤직비디오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다시 한번 진태령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태령 남은정 MV> https://www.youtube.com/watch?v=MjUvDkV8zG8&list=RDMjUvDkV8zG8&start_radio=1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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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인사동에 위치한 무우수갤러리에서 오는 2025년 7월 1일(화)부터 7월 28일(월)까지 장천 김성태 기획초대전 〈나랏말글씨 – The Seed Cores of Hangul〉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서예가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세대 캘리그라피 작가인 장천 김성태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조명하는 개인전이다.   김성태 작가는 KBS 〈태종 이방원〉, 〈한국인의 밥상〉, 〈인간극장〉, 〈진품명품〉 등 다양한 방송 타이틀 제작을 통해 전통 서예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뿌리를 둔 신작 36점을 선보인다. 자음과 모음의 구조와 철학을 먹과 화선지, 캔버스 위에 담아낸 ‘한글의 씨알’ 연작을 비롯해, ‘꿈’, ‘나’ 등의 주제를 서예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는 한문 중심의 작업에서 벗어나 한글을 새롭게 마주한 시도”라며 “마치 두꺼운 겉옷을 벗은 듯한 해방감을 느꼈고, 앞으로 한글에 더 많은 작업을 채워나가야 함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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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1. 전시개요   1) 전 시 명 : 2025년 하반기 갤러리도스 기획공모 ‘오감의 투영’ 2) 전시장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제1전시관(B1) 3) 전시기간 : 2025. 7. 2 (수) ~ 8. 19 (화) 기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개인전 진행     2. 기획의도 및 전시내용   갤러리 도스는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자 일 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공모전을 기획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매번 새로운 주제가 정해지게 되며, 같은 주제를 가지고 각 작가들이 자신들의 작품세계로 참신하게 풀어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2025년 하반기는 ‘오감의 투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최윤선, 김주연, 이영주, 심모비, 최현진, 김민세, 알렉스 김 총 7명의 작가를 선정하였으며 2025년 7월 2일부터 2025년 8월 19일까지 각 작가의 개인전이 릴레이 형식으로 연이어 펼쳐지게 된다.   <기획의도>   모든 이는 감각 기관을 통해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원천적인 영역을 공유한다. 인위적 수단이 아닌 1차원으로 얻는 자극은 현실에서 많은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과학적인 영역을 넘어 정신적 사고의 파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같은 느낌을 더욱 풍부하게 만끽할 수 있는 까닭은 물질적인 측면 너머 제2, 제3의 방식으로 열어두기 때문일 것이다. 오감으로 받은 다양한 신호들은 풍부한 울림을 선사하며 현실을 벗어나 무엇이든 가능한 세계로 인도한다.   예술은 이처럼 직관으로 투영된 심상과 영감을 포괄적이고 임의적으로 대중에게 노출하며 작가가 비로소 작업을 하는 명분을 제공하는 동시에 행위를 지속하는 동기부여로 작용해 왔다. 우리는 가장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자극을 어렵지 않게 인지하고 삶의 여러 흐름으로 비춘다.   살면서 수없이 겪어오는 지각과 인상, 느낌들은 헤아릴 수 없이 무궁무진한 착상을 낳는다. 또한 지금을 살아가는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흐름으로 끊임없이 파생한다. 내면에서 마주하는 울림에 집중하다 보면 저 멀리 닿을 수 없던 지점으로부터 소리 없이 다가오는 또 다른 자아를 깨닫게 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가가 근원적으로 느끼는 본질적 철학이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는지 공유하고 관객이 주체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Ⅰ. 최윤선, ≪Coexistence 공존≫ 2025. 7. 2(수) ~ 2025. 7. 8(화)   ■ 작가노트   자극이 멈추지 않고 많은 것들이 과열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내가 좀 더 가치를 두고자 하는 감각과 정신에 대한 고민과 의지는 자연을 의식적으로 곁하고 특히 자연과 신체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접촉’을 시도하고 행하게 함으로써 그 의식과 행위를 내 삶에 반영하며 작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자연과 직접적으로 공존하는 시간과 시도들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느끼는 감각들과는 또 다른 그 이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그대로에 속하여 나 또한 자연 속의 일부가 되는 동양의 사상과도 마주하게 된다. 점점 더 고도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접촉으로부터 맑음과 비움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힘을 빼고 단순함을 시도하면서 자극에서 벗어난 감각들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작업 과정과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Contact series는 먹이나 동양 안료 한지 등을 중심으로 작업의 물성을 택하고, 다루는 물성에는 투명성을 의도하면서 재료들을 덮어내거나 더하는 것이 아닌 비교적 덜어내는 성질들을 이용하고 접근하고자 함에 있다. 한지를 조각내어 채색과 건조를 수십 차례 반복하고 캔버스 화면 위로 부착하며 채색의 흔적과 층 또는 한지의 겹침과 같은 레이어를 형성하는 과정을 가지며 작업의 정체성을 작업적 표현과 과정 등에 부여한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영감과 작업을 일상에 들여오며 좀 더 근본적인 가치와 가까워지게 하는 이 시간들을 내 삶의 일부로 두면서 어쩌면 과호흡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양상과 대비되는 나만의 호흡과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접촉은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좌)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00×80.3cm, 2025 (우) ink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 작가약력   최윤선│CHOI YUNSEON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5 Coexistence 공존, 갤러리 도스       Ⅱ. 김주연, ≪밀물_밀려온 것들 : The tide_What Has Been Carried In≫ 2025. 7. 9(수) ~ 2025. 7. 15(화)   ■ 작가노트   반복되는 삶의 고조에서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어느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일까. 밀물과 썰물이 있는 바닷물은 계속 무언가를 쓸어 가져오고, 무언가를 쓸어 가져간다. 그러나 지금 눈을 떠보면 주변은 밀려온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나에게 밀물은 단순히 차오른 상태라기보다, 감정으로 가득 차 숨이 막힐 듯한 순간이기도 하다. 넘쳐흐른 감정들은 때로 나를 짓누르고, 그 무게 안에서 나는 버티고 있다.   삶은 때때로 천국과 지옥, 그리고 연옥 사이를 오간다. 나는 지금 그 어디쯤에 있는 걸까. 견디고 있는 이 구간이 지나가면 다음 장면이 열리는 걸까. 단테의 『신곡』처럼, 삶도 고통과 희망, 침잠과 해방의 층위를 끊임없이 통과하며 흘러간다. 그 반복되는 여정 안에서 나는 계속 묻는다 — 지금 이 자리는 끝이 아닌 과정인가.   인간이 속한 자연의 세계에서는 순환 과정이 자연스럽다. 피어오르기까지 고통과 인내를 통해 성장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무수한 시간과 다양한 장애물을 지나 결실을 맺는다. 자연물에게는 마지막을 향한 과정이라 해도, 인간에게 이러한 순간들은 마지막이 아닌 현재를 살아내기 위한 몸짓이며, 버팀이며, 어쩌면 행복이 아닐까. 이처럼 외부적, 내부적 변동을 겪고 나아온 지금의 우리는, 지난 기억을 바탕으로 현재를 바라본다. 비슷한 과거를 통해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하고, 더욱 단단한 한 획을 긋기도 한다. 본인은 반복적으로 선을 겹쳐 나타내는 방식을 통해 대상을 단편적인 현재 시점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무수한 순간들이 중첩된 시간의 레이어가 현재와 맞닿아 있는 상태를 표현하고자 한다. 그 시간의 형상 속에는 감정의 떨림과 변화, 격동의 움직임이 담겨 있다. 곧게 뻗은 선 속에 작은 구불거림, 흔들리는 떨림, 빛의 직선적 폭발 등, 자연물을 이루는 선들을 통해 이러한 감정을 형상화하며, 이는 곧 감정의 시각적 표현이다.       (좌) <전정>, 나무판넬 위 색연필, 162.2×97cm, 2024 (우) <겹_난>, 적동선, 130×100×40cm, 2024   ■ 작가약력   김주연│KIM JUYOUN 2024 홍익대학교 조소과 대학원 석사 수료 2023 인천가톨릭대학교 환경조각과 졸업   개인전 2025 <밀물_밀려온 것들>, 갤러리 도스, 서울 2024 <멀리, 가까이>, 컨벤시아 갤러리, 인천       Ⅲ. 이영주, ≪그날의 거울≫ 2025. 7. 16(수) ~ 2025. 7. 22(화)   ■ 작가노트   ‘꽤나 오랫동안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에 부딪히곤 했다. 언제나 의도치 않은 상황에 놓여지고 이유 모를 관계에 직면해 시험에 드는 기분이었다. 이러한 반복되는 경험들은 나를 화나게도 하고 억울하게도, 우울하게도 만들었지만 그 마지막은 언제나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무력감은 나를 아주 무겁게도 짓눌렀다. 더 이상 다시 일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조차 겁나게 만들었고, 자기혐오에 빠져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했다. 나의 작품은 무력감에 빠져 천장만 바라보던 그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의 작업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배경으로 수반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감정은 무력감에 가깝다. 무력감은 힘의 부재인 상태를 말하며, 트라우마를 맞이하게 된 상황에 맞서거나 나아갈 힘 또는 희망이 사라진 상태의 감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나는 화면 안의 인물을 클로즈업하여 큰 화면에 빈틈 없이 채워 넣으면서,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표현하고 있다. 인물을 극적으로 확대하여 관람자로 하여금 거울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듯한 착각에 들게 한다. 이러한 착각을 통해 화면 속 인물과 친밀하게 감정을 공유하면서 그를 강조하여 보여준다.     (좌) , 장지에 먹과 채색, 112.1×162.2cm, 2024 (우) , 장지에 먹과 채색, 162.2×130.3cm, 2023   ■ 작가약력   이영주││Lee Young Ju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석사 수료 2023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5 그날의 거울, 갤러리 도스, 서울       Ⅳ. 심모비, ≪SIM_Purgatory 연옥 : 회화의 윤회≫ 2025. 7. 23(수) ~ 2025. 7. 29(화)   ■ 작가노트   “하나의 생명을 낳는 것은 하나의 죽음을 낳는 것과 같다.”   SIM_Moby는 이러한 어릴적 깨달음으로부터 천국과 지옥의 중간, 생/사의 섭리로부터 자유로운 대안공간인 “연옥”을 표현한다.   스케치, 디지털페인팅, 콜라주, 점묘, 설치 등의 다양한 기법을 통해, 연옥 테마의 작품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환생하며 윤회하는 과정을 전시를 통해 전달한다.     (좌) <7001 SIM_Apricity>, 디지털페인팅 캔버스 프린트, 193.9×97.7cm, 2022 (우) <9401 SIM_Visibility>, 혼합재료 콜라주, 53×45.5cm, 2024   ■ 작가약력   심모비│SIM_Moby 201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 전공 회화(서양화) 부전공 학부 졸업   개인전 2025 SIM_Purgatory 연옥 : 회화의 윤회, 갤러리 도스, 서울 2024 Artian Seoul Gallery, 서울 2023 MISAJANG artistique, 서울 2023 미츠코시 백화점 갤러리 Arte Casa, 나고야, 일본 2023 Gallery Sou, 나고야, 일본 2022 Inyoung Gallery, 서울 2022 Toyota Municipal Museum of Art Gallery, 도요타, 일본 2022 Polestar Art Gallery, 서울 2021 Gallery Finger Forum, 나고야, 일본 2021 Bincan, 서울 2021 Gallery Blanka, 나고야, 일본       Ⅴ. 최현진, ≪Hue After Hue≫ 2025. 7. 30(수) ~ 2025. 8. 5(화)   ■ 작가노트   나는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의 잔향을 포착한다. 그 감정들은 시간에 걸러지고, 경험에 겹쳐지고, 기억에 스며들어 결국에는 나의 시야에 얇은 필터처럼 드리워진다.   이 필터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감각의 장치가 된다. 빛은 번지고, 실루엣은 흐려지며, 감정은 구체적인 형상이 아닌 겹쳐진 흔적으로 떠오른다. 나는 그 흔적들을 따라가며 더 이상 뚜렷하지 않은 경계선 위에서 새로운 장면들을 다시 쓴다.   현재에서 과거로, 공간에서 평면으로, 안에서 밖으로, 경계에서 겹으로. 이러한 애매하고 흐릿한 지점들은 오히려 더 진하고 선명한 감각을 이끌어낸다.   내 그림은 겹의 풍경이다. 스쳐간 감정의 틈, 빛이 머물다 흐른 자리, 무언가와 무언가 사이의 흐릿한 경계들.   겹의 화면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감정과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나는 그 세계를 감정이 물든 결로, 투명하게 겹친 시선으로 더듬는다. 층층이 쌓여가는 색과 흔적은 나의 안과 밖을 잇는 무언가가 되어 한 겹씩 화면 위에 스며든다. 명확하지 않아도 그 흐름 안에는 분명한 감각이 있다. 나는 그 감각을 따라가며 또 하나의 풍경을 직조한다.     (좌) , 면천에 과슈, 아크릴, 162.2×130.3cm(2연작), 2025 (우) , 면천에 과슈, 아크릴, 162.2×130.3cm, 2025   ■ 작가약력   최현진│Choi Hyunjin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원 동양화 전공 재학 2021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동양화 전공 / 섬유.패션학부 섬유예술 전공 복수 전공   개인전 2025 Hue After Hue, 갤러리 도스, 서울       Ⅵ. 김민세, ≪경계의 균열≫ 2025. 8. 6(수) ~ 2025. 8. 12(화)   ■ 작가노트   작업은 언제나 경계에서 시작된다. 내면과 외부 세계, 의식과 무의식, 감정과 이성의 경계는 고정된 선이 아니라, 끊임없이 흔들리고 금이 가는 흐름 속에 놓여 있다. 나는 그 미세한 균열에 주목한다. 무의식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선들은 처음에는 충동처럼, 혹은 습관처럼 시작되지만, 시간이 흐르며 구조를 갖추고 형상을 이루어 화면 위에 자리 잡는다. 그 과정은 곧 나 자신과의 조우이며, 내면 깊은 곳에서 일렁이는 떨림을 시각화하는 시도다.   가까이서 보면 단절된 듯 보이는 선들은, 멀리서 바라볼 때 하나의 유기적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시각적 전환은 삶을 구성하는 시선의 변화와도 닮아 있다. 혼란과 질서, 우연과 필연, 무너짐과 재구성 사이를 오가는 흐름 속에서 균열은 끝이 아닌, 새로운 연결을 위한 틈이 된다. 작업은 그 틈을 따라 움직이며, 각각의 선은 살아 있는 세포처럼 반응하고 교차하며 고유한 질서를 형성한다. 이러한 리듬의 축적은 어느 순간, 나에게 또 다른 질문을 불러온다. 그것은 이 작업이 지닌 내적 추동이자, 내가 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근거다.   〈경계의 균열〉은 그 틈과 흔들림,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능성에 대한 기록이다. 이 전시는, 경계의 불안정함이 곧 생명의 떨림이자 감각과 사유를 확장시키는 여백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화면 위에 남겨진 것은 완결된 진술이 아니라, 끊임없이 열려 있는 질문이다. 나는 그 질문을 통해 감각과 의식의 경계를 따라가며, 보이지 않는 감정의 결을 드러내고자 한다. 균열의 선 위에 서서, 나는 다시 그 너머를 바라본다.     (좌) , Acrylic on canvas, 60.6×90.9cm, 2025 (우) , Acrylic on canvas, 116.8×72.7cm, 2024   ■ 작가약력   김민세│KIM MINSE 2012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졸업   개인전 2025 경계의 균열, 갤러리도스, 서울 2025 존재의 파동, 갤러리손, 서울 2025 무의식의 파장, HNH 갤러리, 서울 2024 조감도(鳥瞰圖), 모리스 갤러리, 서울 2023 주객전도(主客顚倒), 모리스 갤러리, 서울 2023 존재론적 고독(existential isolation). 갤러리 밀레플러스, 제주 2021 Freedom, 갤러리 밀레플러스, 제주 2018 The Dream of Freedom, 예술공간 봄, 경기 Ⅶ. 알렉스 김,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2025. 8. 13(수) ~ 2025. 8. 19(화)   ■ 작가노트   ‘인간다움’의 표상은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시간 속에서 형성된다. 그러나 구겨지지 않고 펼쳐지지 않으며, 끄적거림이 중단되어 그 무엇도 쌓이지 않는 상태는 인간다움의 의미를 고정된 시간 속에 묶어 둔 채 서서히 소멸시킨다.   이번 전시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에서는 2023-2024년에 작업한 〈종이-회화〉 연작과 2024년 10월 1일부터 시작한 일생 프로젝트, 〈심상 스케치〉를 소개한다. 더불어, 올해 2025년의 신작 시리즈, 〈시간의 무게〉 중 일부를 함께 선보인다. 일련의 작업은 모두 은유적인 표현으로서 인간 내면의 구겨짐과 펼쳐짐, 그리고 실존적 욕망에 의한 끄적거림의 흔적이다.   ‘쌓여감’은 존재감과 살아감에 대한 감각이다. 우리는 ‘시간’이라는 의식 속에서 살아가지만, 시간은 우리의 존재감과 함께 쌓여간다. 이전까지 〈종이-회화〉 연작을 통해 실존적 감각으로서의 구겨짐과 펼쳐짐에 집중했다면, 일생 프로젝트 〈심상 스케치〉는 끄적거림을 선형적으로 연결하여 쌓아가는 작업이다. 이와 더불어, 〈시간의 무게〉 신작 시리즈는 구겨진 삼베 천 위에 다양한 단색의 선을 끄적이듯 그리며, 빠름과 느림, 가벼움과 무거움, 허술함과 견고함이 이질적으로 공존하는 다층적인 시간의 겹을 쌓아보는 작업이다.     (좌) <심상 스케치>, 구겨진 A4 종이 위에 연필과 지우개, 가변설치, 20241001-20250531 (우) <시간의 무게>, 구겨진 삼베 천 위에 오일파스텔, 150×60cm, 2025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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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 만화비평 문화 활성화와 신진 평론가 발굴을 통해 한국만화의 다양성과 비평적 깊이 확장 도모 - 총상금 1,600만원 규모로 9월 30일까지 공모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은 만화 비평 문화 활성화와 신진 평론가 발굴을 위한 ‘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작가론, 작품론, 정책론, 산업론 4개 분야 중 1개를 선택하여 자유주제로 작성한 비평을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만화 연구가 및 평론가 등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을 선정하며, 시상 규모는 ▲대상 1명(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 1명(400만 원), ▲우수상 2명(각 200만 원), ▲신인상 2명(각 100만 원)이다.   또한 수상작은 진흥원이 발행하는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및 <만화규장각 웹진>에 게재되며, 수상자는 향후 진흥원에서 발행하는 만화비평 및 칼럼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된다.   공모전 접수는 9월 23일(화)부터 9월 30일(금) 오후 3시까지 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http://pms.komacon.kr)을 통해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komacon.kr) 또는 아카이브사업팀(032-310-3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공모전을 통해 한국 만화의 다양성과 비평적 깊이를 함께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만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건강한 비평 문화 육성을 위해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 외에도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발간과 기획연재 칼럼 공모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다.   ※ 붙임 보도자료 이미지 1부. 끝.     ▲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 포스터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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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주벨기에EU 한국문화원, 뮤직트로아 축제(6.26.~29.) 한국음악가 공연 개최 지원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26일(목)부터 4일간 브뤼셀에서 열리는 뮤직트로아(Musiq3) 음악 축제의 공식 개막 및 폐막 공연 무대에 오른다.   2011년 이후 매년 6월 말 벨기에 공영방송 RTBF의 라디오 채널 뮤직트로아가 주최하는 축제로, 플라제(Flagey) 등 현지 주요 공연장에서 클래식은 물론 재즈, 현대음악, 일렉트로, 월드 뮤직 등 장르에 구분 없이 다양한 음악을 소개한다.   "호기심(Be Curious)"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모든 것을 경이롭게 느끼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을 경험하자는 슬로건 아래 총 19회 공연을 소개한다.   26일 저녁, 공식 개막공연을 펼치는 나윤선은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 해석으로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재즈 보컬리스트다. 2024년 발매한 음반 이 프랑스 재즈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유럽 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재즈로 풀어낸 ‘아리랑’을 비롯하여 영어, 프랑스어뿐 아니라 한국어로 부르는 재즈로 독보적 입지를 가지고 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작년 8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벨기에를 찾는다. 축제 폐막 공연(29일)에서 리오 쿠오크만(Lio Kuokman)이 지휘하는 브뤼셀 필하모니 협연으로 라벨의 스페인 광시곡과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등을 연주한다.   축제 음악감독 쥴리 깔베뜨(Julie CALBETE)는 “나윤선과 손열음은 재즈와 클래식이라는 음악 장르에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을 불어넣는 연주자다”라며 “올해 축제의 테마 ‘호기심’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음악가들이다”라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이 밖에도 지휘자 에르베 니케(Hervé Niquet)가 지휘하는 앙상블 르 콩세르 스피리튀엘(Le Concert Spirituel), 바로크 현악기 감바(Viola de Gamba) 연주자 프랑수아 주베르-까이에(François Joubert-Caillet), 작곡가 파비앙 피오리니(Fabian Fiorini)의 창작 작품 연주 등이 주요 공연으로 꼽힌다.   또한, 젊고 재능있는 차세대 음악가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는데, BBC Prom에서 솔로 데뷔한 제네바 카네-메이슨(Jeneba Kanneh-Mason)과 올해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3위에 오른 벨기에인 발레르 뷔르농(Valère Burnon)가 각각 피아노 리사이틀로 관객을 만난다. 가족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도 2회 준비되어 있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원장 김동은)은 2015년 이후 매년 뮤직트로아 축제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한국 음악가의 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소프라노 황수미(2015년), 피아니스트 조성진(2017년), 에스메 콰르텟(2018년) 등이 연주했다.   (개막공연) 재즈 나윤선 2025년 6월 26일(목) / 오후 8시 @ 플라제   (폐막 공연) 피아노 손열음 브뤼셀 필하모니 협연, 리오 쿠오크만 지휘 2025년 6월 29일(일) / 오후 8시 @ 플라제   담당 부서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책임자 원장 김동은 (+32)473738563 담당자 행정직원 정해탈 (+32)483262037     # 참고자료     Youn Sun Nah©Seung Yull Nah 나윤선   프랑스 CIM 재즈스쿨 졸업 프랑스 보베 국립음악원 성악과 수석 졸업 1998년 Festival de Jazz de Montmartre 2등상 수상 1999년 France St-Maur Jazz 콩쿠르 대상 수상 1999년 Le Concours de La Défense 재즈 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11년 독일 ECHO JAZZ 어워드에서 해외 아티스트 부문 올해의 여성 가수 수상 《Same Girl》은 2012년 프랑스 골든 디스크 수상 《Lento》는 2013년 독일 골든 디스크 수상 2009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수훈 2019년 오피시에(Officier)로 승급 수훈         Yeol Eum Son©Marco Borggreve 손열음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김대진 교수 사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입학 (2004년), 베른트 괴츠케 교수 사사 2009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상 수상 2011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2위, 모차르트 협주곡 특별상, 쉐드린 에튀드 특별상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2024),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22) 2018~2022년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역임         BeCurious©Musiq3Festival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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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지난 2일 런칭한 플랫폼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완성되진 않았는데 많은 방문객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해외(특히 중국)에서 간 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구글에서 상위 노출되게 수시로 AI가 작동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뉴스 조회수가 아주 특이하여 게임화 시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많이 볼 걸 예상했는데 조회수 꽝, 이건 뭐 별로인데 조회수 하룻 만에 5만... 조회수 예측 해보는 것도 재미있고 조회수 많이 본 것 분석해 보는 것도 무척 재미있더군요. 新闻点击量很特别,可以把它游戏化。 我以为会看很多呢,但是点击率落空,这个不怎么样,一天之内点击率就达到了5万... 呵,预测点击率很有意思,分析点击率高的内容也很有意思。 The number of news views is very unique, so I think it would be good to turn it into a game. I expected a lot of people to watch this, but it's not good, but 50,000 views in a day... Huh, it's fun to predict the number of views, and it's very fun to analyze the number of views.     개인미니홈을 PC버전으로 찾으려면 홈 맨 아래와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하부섹션 [艺术之家Artist Home아티스트 홈]에서 그리고 알립니다와 자유게시판에도 작가별 홈을 수록 해 두었습니다. 미니홈 하부섹션: https://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4r02 알립니다 난: https://koreaarttv.com/bbs_detail.php?bbs_num=47&tb=board_notice 자유게시판: https://koreaarttv.com/bbs_detail.php?bbs_num=301&tb=board_free 如果想找到个人迷你家园的PC版, 请在主页最下面[全球艺术家 Global Artist Mini Home] - 下部部分[艺术家Artist Home Artist Home Artist Home Home]进行通知哇,自由留言板上也收录了各作家之家。 To find a personal mini-home in a PC version, you can find it at the bottom of the home and [all 球艺术 Global Artist Mini Home] - the lower section [艺术 Artist Home] and let them knowWow, the free bulletin board also included the home of each artist.   모바일(전화기)버전에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하부섹션 [艺术之家Artist Home아티스트 홈]에 그리고 알립니다와 자유게시판에도 작가별 홈을 수록 해 두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적인 미니홈을 통하여 세계에 널리 알리시려면 이 방에 자신만의 개성적인 작품이나 콘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수록(뉴스는 good news, 자신만의 개인 창작물은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에, 누드 등은 하부섹션 成人用adults성인용)하시고 개인 미니홈의 주소(ULR)를 수시로 전달하시면 널리 홍보가 됩니다.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개인홈 개설해 두고 사용(콘텐츠 수록) 안 하시는 작가님의 홈은 폐쇄할 예정이니 내용 수록 바랍니다.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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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가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마트와 손을 맞잡았다.      도는 다음달 2일까지 전국 롯데마트·슈퍼 304개 매장에서 지역 농산물 3개 품목에 대한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도내 농산물을 대형 유통망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 소개해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자 추진한다.      판촉 행사 품목은 마늘(홍성·태안), 토마토(예산), 쪽파(예산)로 제철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홍성 서부농협 마늘(30입/망), 태안조공법인 마늘(50입/망) 10% △예산농협 토마토(1kg/박스) 15% △예산농협 쪽파(200g/봉) 10% 할인 판매한다.      충남 농산물 최대 유통사인 롯데마트는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태안 산지의 마늘과 예산농협 토마토의 신규 납품을 지원하며,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당 품목의 지속적인 납품을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후에도 대형 유통업체와 판촉 행사 일정 등을 협의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널리 알려 도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 우수 농산물이 지속적으로 전국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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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양송이 재배농가에 여름철 ‘버섯파리’ 피해 예방을 위한 방제와 위생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버섯파리는 갓과 대에 알을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이 균사를 갉아먹어 품질 저하 및 수량 감소를 초래하며, 심할 경우 2차 병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방제는 재배사 주변의 퇴비, 낙엽, 배지 잔재물 등을 정기적으로 제거하고, 출입문과 환기구에는 방충망을 설치해 외부 해충의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       이와 함께 끈끈이트랩을 이용해 성충의 밀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외부 기온이 25-30℃, 습도가 80% 이상에 이르면 번식이 활발해 지는 만큼 재배사 내부 환경은 수확기 기준으로 습도는 80-90% 수준을 유지하되 온도는 17-18℃로 낮춰야 한다.      약제 사용 시에는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살포해야 한다.      김준호 농업환경연구과 연구사는 “양송이 버섯파리는 초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빠르게 번식해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정기적인 재배사 위생 관리와 해충 차단 조치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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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와 시군이 인삼약초산업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 남부출장소는 26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성중진 남부출장소장과 15개 시군 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인삼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올해 인삼약초분야 지원사업 추진상황 논의, 재배농가 수혜 확대를 위한 2026년 신규사업 발굴, 시군 건의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생산자재 지원 종류 확대 △인삼류 안전성 강화 △국내외 소비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다각화 △신규사업 예산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성중진 소장은 “논의된 주요 내용은 인삼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으로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시군에서도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주도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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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충남도가 도내 수산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김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2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시군, 김산업 전문가, 부경대·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보고회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기본 방향을 바탕으로 연구 추진 경과와 전략별 세부과제를 점검하고, 전문가 및 시군 의견을 반영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김산업 현황 및 정책 동향 분석 결과와 도내 생산·가공 실태조사,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책 비전 및 분야별 세부 전략 과제 등을 공유했다.      이어 ‘충남 김’의 고품질 생산과 가공 역량 강화, 수출 경쟁력 제고, 기후변화 대응 및 양식 기반 조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전략적 접근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도는 올해 말까지 미래 10년을 책임질 ‘2025-2035 김산업 육성전략’을 마련하고,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정부에 필요한 사업과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지난해 기준 도의 김 수출액은 전국 수출액의 약 20%를 차지하는 1억 9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상욱 해양수산국장은 “충남 김산업은 마른김 및 조미김 중심의 수출 확대로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신문]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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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박정현 · http://www.koreaarttv.com/
6월의 연서 (권곡眷榖) 박정현 초여름 바람이 그대 이름을 불러 내 마음 창가에 살며시 내려앉습니다. 찔레꽃 향기 실은 햇살 모란보다 더 붉은 그리움 되어 그대 가슴에도 조용히 번지기를. 나무 그늘 아래 하늘을 바라보며 쓴 이 마음, 6월 햇살에 번지지 않기를 바라며 한 자 한 자 당신을 담아 씁니다. 눈부신 하루의 끝에도 당신이 떠오르는 이 계절, 이 연서는 꽃보다 먼저 지지 않기를, 바람보다 먼저 멀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바라며.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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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지난 4월 폐가촌 유령마을 작품입니다. 7월5일 달동네 마지막은 한국모델과 더욱 화끈하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한국사진방송은 제약 없 세계에 당당히 누드작품을 공개할 수 있습니다. (원본은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에서 보세요) 这是今年4月废宅村幽灵村的作品。 7月5日月亮村的最后一场与韩国模特进行得更加火热。 而且韩国摄影广播可以不受限制地堂堂正正地向世界公开裸体作品。 (原件请看全球艺术韩国摄影节目)This is a work of ghost village in abandoned house village in April. The last day of the Daldongne on July 5th will be more intense with the Korean model. And Korean photo broadcasting can proudly release nude works to the world without restrictions. (Please check out the original at the Global Art Korea Photo Broadcasting)     달동네폐가촌 누드촬영회 7월5일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584&thread=14 月亮村、废宅村、裸体摄影会 Nude Filming Event in Ddaldongne Dunga Village     우물탈출! 글로벌아트플랫폼 한국사진방송 개인홈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1&thread=14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7~ 8월 짜릿한 이벤트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0970&thread=14     최고의 인기 사진 이벤트 ‘성남포토 콘서트’ 무료 무더위 탈출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8월30(토) https://koreaarttv.com/detail.php?number=101644&thread=14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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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625명 대상 설문조사 진행... IT 장애 시 가장 큰 불편은 ‘느린 대응’(44.6%) ● 외부 서비스 도입 기대 효과 1위 ‘장애 대응 속도 향상’… 이어 ‘보안•자산관리 효율화’, ‘업무 부담 경감’ 순 ● 한국후지필름BI, 구독형 IT 통합관리 서비스 ‘ITESs’로 업무 부담 해소 지원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대표 하토가이 준, 이하 한국후지필름BI)은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 전국 20~50대 직장인 625명을 대상으로 ‘IT 운영관리 서비스 및 업무용 PC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5.7%는 IT 통합관리 서비스가 업무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직장인들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겪는 IT 운영상의 불편과 주요 개선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52.1%는 IT 전담 인력이 있다고 응답했지만, 여전히 47.9%는 문제 발생 시 외부 업체에 의존하거나 부서 내에서 자체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IT 장애 발생 시 가장 불편한 점으로는 ‘느린 대응’(44.6%)이 1위를 차지했으며, ‘장비 교체 및 구매의 번거로움’(37.3%), ‘보안에 대한 우려’(34.2%)가 뒤를 이었다.   외부 IT 서비스 도입 시 기대하는 효과로는 ‘장애 대응 속도 향상’(30.2%), ‘보안•자산관리 효율화’(20.2%), ‘업무 부담 경감’(19.7%), ‘핵심 업무에 보다 집중’(18.1%) 순으로 나타났다. PC 렌탈 서비스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이다. 응답자의 절반(50.2%)이 PC 렌탈 서비스 도입 시 나타나는 효과로 ‘고장 시 신속 대응 가능’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으며, ‘정기 유지보수 및 상태 점검’(34.9%), ‘구매•설정의 번거로움 해소’(33.6%), ‘예산 계획 수립의 용이함’(25.8%)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 이미지 측면에서도 IT 통합관리 서비스 도입 기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일하는 회사’(37.3%), ‘직원 편의를 고려하는 회사’(36.8%), ‘IT 인프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36.0%), ‘비용 효율을 중시하는 회사’(26.7%) 등 인식된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는 IT 인프라 관리 수준이 기업의 신뢰도와 브랜드 이미지에 직결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이번 조사 결과는 많은 기업들이 IT 운영 부담을 줄이고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외부 솔루션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한국후지필름BI는 IT 엑스퍼트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수요에 부응하고, 고객의 안정적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후지필름BI는 중소기업의 IT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통합 지원하는 구독형 서비스 ‘IT 엑스퍼트 서비스(ITESs)’를 운영 중이다. IT 전문 인력 없이도 ▲장비 구매 및 교체 ▲보안 설정 ▲실시간 장애 대응 등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IT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 #     [보도 이미지]   [이미지 1] 한국후지필름BI, IT 운영관리 및 업무용 PC 인식 조사 실시 (출처: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이미지 2] 한국후지필름BI, IT 운영관리 및 업무용 PC 인식 조사 실시 (출처: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주) 소개] 2021년 4월 1일, 한국후지제록스(주)는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주)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혁신에서 얻는 가치(Value from Innovation)’를 기업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후지필름 그룹의 일원으로서, 기업 고객에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1974년 일본 후지제록스㈜와 한국 동화산업㈜의 합작기업인 코리아제록스㈜로 출범해 1975년 국내 최초로 건식 보통용지 복사기를 생산하고 디지털 복합기를 국내 자체 개발, 출시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약 40,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90억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서, 사업 분야에는 복합기 및 프린터, IT 솔루션, 프로덕션 프린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6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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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끝 섬 독도와 서해의 끝 섬 격렬비열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있는 (사)독도사랑운동부(총재 노상섭)와 (사)격렬비열도운동본부(회장 윤현돈)가 대한민국 영토 주권 강화와 홍보 사업을 위해 지난 25일 격렬비열도 정상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과 서의 만남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 두 단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독도 및 격렬비열도의 생태적·역사적 가치에 대한 공동 홍보 ▲교육, 세미나, 포럼, 행사등 공동기획 및 협력사업 추진 ▲회원간 독도 및 격렬비열도 교차 방문 및 공동기획 사업 실무협의등을 주요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대한민국 동·서 해양 영토 주권 강화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2013년 창립이래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독도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독도단체로서 2016년에는 ‘독도야 놀자! 격렬비열도가 간다’대국민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격렬비열도 생태계 보전은 물론 해양영토주권강화등의 사업목적으로 2024년 9월 24일 출범한 격렬비열도운동본부는 출범이래 다양한 격렬비열도 홍보사업을 통해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는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으로 온 국민들이 사랑하는 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섬이며, 격렬비열도는 2014년 중국인의 서격렬비도 매입 시도가 알려지면서 국민적 관심과 함께 서해의 독도라 불리고 있다.   노상섭 총재는“동해의 끝 섬과 서해의 끝섬 두 섬이 가지고 있는 중요성은 이루 말할수 없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대한민국의 영토주권강화와 홍보사업이라는 큰 틀을 바탕으로 협력하고 교류해 나갈 계획이다. 독도와 격렬비열도 두 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이라고 밝혔다.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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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대표 왕소영) 공연단이 6월 25일(수)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국제문화교류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아트위캔 공연단은 앙카라 한국공원을 찾아 6·25전쟁에 참전한 튀르키예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쟁 당시 2만 1천여 명의 튀르키예 젊은이들이 머나먼 한반도에 파병되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웠던 역사를 되새기며, 공연단은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TBB 리타이 코눅에비 호텔(TBB Litai Konukevi Hotel)에서 열린 공연에는 생존해 있는6·25전쟁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 한인회, 현지인 등 다양한 관객들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아트위캔 펠리체보체 남성중창단이 튀르키예의 대표적인 민요 ‘우스크다라(Uskudara)’를 특별 무대로 선보였다. ‘우스크다라’는 동서양이 만나는 이스탄불의 아시아 지역인 우스크다르를 배경으로, 경쾌한 리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튀르키예 국민 가요다. 펠리체보체 남성중창단은 이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연주하며, 한-튀르키예 간 오랜 우정과 음악을 통한 진심 어린 교감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현지 관객들이 익숙한 멜로디에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여, 공연장은 감동과 화합의 분위기로 가득했다.   같은 날 저녁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에서 클라리넷 연주자 김주현은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 곡은 고전음악의 대표작으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어 아트위캔 펠리체보체 남성중창단(테너 진연호, 김연수, 바리톤 박민규, 황선우)이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대중가곡 ‘푸니쿨리 푸니쿨라’, 한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담은 ‘내나라 내겨레’, 그리고 세계적으로 우정과 연대의 상징으로 불리는 ‘Stein Song’등을 선보이며, 국경을 넘어선 음악의 힘을 현지에 전했다.   또한 아트위캔의 팝밴드 그랑그랑(보컬 임세훈, 보컬&키보드 엄지연, 키보드 임유진, 드럼 박호진·전호성, 일렉기타 이민성, 색소폰 이예슬)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장애예술인의 역동성과 열정을 현지에 알렸다.   공연을 관람한 한 현지 관객은 “장애예술인들의 열정과 실력에 큰 감동을 받았다.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인상적이었고, 서로의 문화를 음악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승철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장은 “아트위캔 연주자들의 진심 어린 무대가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며 “이번 공연이 한-튀르키예 간 장애예술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양국의 문화적 우정과 이해를 한층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트위캔 펠리체보체 남성중창단 지도교수인 이진영 교수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튀르키예 참전용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교감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한-튀르키예 양국의 우정과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트위캔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국제적 교류와 예술적 성장, 그리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창작과 교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문의: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사무국 (02-717-4336) www.artwecan.or.kr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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