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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와 각각 만나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 시장은 29일 오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방문해 조삼수 대표지회장, 하태정 수석 부지회장, 정송강 곡성지회장 등 노조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노동조합의 어깨가 가장 무거울 것이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결단해야할 때는 책임감 있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시는 남은 시간에도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윤시장은 노조 면담을 마친 후에는 김종호 회장, 전대진 부사장 등 금호타이어 관계자와 만나 “법정관리라는 최악의 파국만은 절대 막아야한다”며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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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28일 시청 이화실에서 2019년 ‘국고 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국가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춘 전략적 국고예산 확보에 주력해가기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및 실·단·과·소장 3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국고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과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신규현안사업에 따르면, 4,200억 원 규모의 ‘생물의약산업벨트 기반 조성’을 비롯해, △건설기계·부품 재제조 사업화 기반 조성(7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20억 원),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연구개발(61억 원), △초소형 전기차 산업 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사업(48억 원),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100억 원), △나주시보건소 증축(25억 원), △농업미생물배양관 신축(7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7억 원) 등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인 혁신도시 시즌2와 관련된 주민 숙원사업인 ‘한전공대 설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해 전라도 정명 천년 사업과 연계한 ‘영산강 유역 2천년 고도 역사․문화․생태길 조성사업’ 등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국회, 중앙부처, 전남도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비지원의 당위성과 논리 구축에 힘써,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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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태백산맥, 아리랑'의 저자인 조정래 작가가 28일 오전10시30분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휘국 교육감을 만나 교육현안과 교육혁신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장 교육감은 "교육혁신에 대해서 고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하며 "한국사회 이데올로기 대립과 민족분단, 사회 문제를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제기하고 혁신하고자 했던 그 발자취는 한국문학과 현대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정래 작가는 이날 방문에서 "암기식 경쟁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상생하는 교육이 필요한 때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민주화와 혁신 교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정래 작가는 43년 전남 승주 출생으로 70년에 소설 '누명'으로 등단했으며 73년 10월 유신으로 교직을 떠나 전업작가로 저서로는 대장경,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이 있다. 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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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그동안 지역조합의 대도시 영업망 확대에 걸림돌이 되었던 준조합원 가입 제한규정 폐지로 산림조합 상호금융 활성화와 산림분야 금융서비스 지원 및 산림경영 활성화를 기대하게 되었다.  이번 산림조합법 개정으로 누구나 지역조합 준조합원에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타 협동조합처럼 대도시 등에 점포수를 확대,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조합의 경쟁력 강화와 상호금융 활성화를 기대 할 수 있게 된다. 지역조합의 준조합원 가입은 다양한 산림경영 정보를 비롯한 산림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산림 및 임업분야 정책자금 지원은 물론 지역조합 이용 실적에 따라 사업이용 배당, 이익 환원 및 각종 세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산림조합은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지역조합의 영업망 확대와 이를 통해 그동안 미진했던 부재산주의 산림경영 참여를 활성화 시키고 귀산촌을 계획 중인 도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산림정보와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조합법 개정안은 지난 1월 30일(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월 21일 공포 시행되었다.  산림조합은 다양한 산림경영 지원사업과 임산물 유통, 산림경영인과 귀산촌인의 맞춤형 금융지원,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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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7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광주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하상용 (사)창업지원네트워크 대표가 ‘공공기업가 정신으로 일하자’를 주제로 특강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하 대표는 “공직사회 구성원들이 기업가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시정에 접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직된 토론방식을 탈피하기 위한 ‘마음열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음열기’ 프로그램은 참석한 공무원들이 간단한 게임을 통해 자기소개, 근무소감, 혁신에 대한 생각 등을 밝혔다. 또 ‘공감 토론’에서는 10명 내외로 7개 팀을 이뤄 ▲시민이 주인인 광주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조직 내부 혁신방안 등 2개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각 팀별 배치된 멘토의 도움을 받아 거리공연 및 축제 소음규제,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한 창업 지원, 착한 가격업소 확대, 문화전당 프리마켓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인식하는 한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교차로 통과 시) 차량용 신호등 잔여 시간 알림이 ▲문화가 있는 광주 with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문화특구 지정)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에 최근 자치구에서 시로 전입해 대민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7~8급의 젊은 직원이 대거 참여, 현장에서 직접 느낀 생생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나눴다고 평가했다. 한편, 광주시는 ‘해커톤’에서 발굴된 과제는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부서별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실행 가능한 과제는 4월 말 수립되는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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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학교 행복 프로젝트 ‘광주희망교실’이 올해 광주 전체 학교 6814교실에서 운영된다. 2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날 오후3시 초·중·고 각급 학교에 공문을 통해 선정된 교실을 안내했다.   올해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 사업엔 지난해에 이어 광주 전체 학교인 314개 학교가 참여했다. 교사들의 교육기부로 운영되는 희망교실 특성상 ‘학생 복지’에 대한 일선 교사들의 열정이 살아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급우관계에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겐 일명 ‘또래멘토’나 ‘초청친구’를 활용해 좋은 친구를 만들어 줘 교실 속 존재감을 키워준다. 상담활동을 통해 아픈 마음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받기에 익숙한 아이들에겐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키워준다.   그 외 교사 집으로 식사초대, 직업 체험, 의식주 관련지원, 위기학생 병원 응급진료 등 교사의 헌신과 자발적 활동에 따라 다양하게 펼쳐진다.   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을 신청한 6821교실 중 동아리형과 학급형을 중복 신청한 경우를 제외하고 6814교실을 희망교실로 선정해 이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광주희망교실은 2013년 1607교실로 시작해 2018년 6814교실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지난 5년간 광주희망교실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4월2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각 학교의 희망교실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광주희망교실 운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선 희망교실 운영 사례발표를 통해 운영 내실화와 컨설팅을 통한 지원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김성남 체육복지건강과장은 “멘티학생에 맞는 멘토활동과 학생주도의 프로그램 개발,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 보완, 운영 교사에 대한 연수 및 컨설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교실 안에서 교사의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희망교실을 운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학교, 지역단체나 기관과 연계 지원하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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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아지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우려가 증폭됨에 따라 전 기관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단계별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학생보호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미세먼지 종합대책반을 운영해 미세먼지 예보에 따른 단계별 대응 요령을 유치원과 전체학교에 안내하고, 이행결과를 점검하고 있으며 유치원과 학교에선 고농도 미세먼지 담당자를 지정하고 교육청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유치원과 학교에선 평시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에 대비한 실외수업 대체 방안, 보호자 비상연락망 구축, 호흡기 질환 등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 등에 대한 사전 대책을 마련하고 실제 미세먼지 고농도 예보 단계, 즉 익일 예보 ‘나쁨’ 이상이 발표되면 담당자는 익일 예정된 실외수업을 점검하고, 미세먼지 예보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보호자 비상연락망을 통해 등교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게 된다.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단계에선 실외수업 자제, 바깥공기 차단을 위한 교실 창문 닫기 등의 행동수칙,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의 원아‧학생들에 대한 관리 대책이 이행된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수업시간을 단축하거나 금지하게 되며 아이들의 음식물 위생관리 강화 대책이 시행되며 최악의 경우인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엔 수업시간 조정, 유치원은 임시 휴원까지 고려하게 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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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신평강 · http://edaynews.com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소속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모꼬지’가 찾아가는 마을 공동체 놀이 문화가 전라남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18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 사회참여 분야에 선정됐다.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모꼬지’는 2018년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시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강진군 마량면, 도암면, 병영면 중심 마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동체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모꼬지’는 관내 초·중고생 12명이 마을 공동체 놀이 문화를 살리고,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참여확대를 통한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 및 봉사활동의 나눔을 실천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과 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는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봉사동아리이다. 청소년봉사동아리 ‘모꼬지’에 참여를 원하거나 문의할 사항이 있다면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홈페이지(http://www.gangjin.go.kr/youthcenter/) 게시판 또는 전화 430-599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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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병길 · http://edaynews.com
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북구가 주최하는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하울림)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에도 공개모집을 통한 16기 청소년운영위원 17명을 선발하여 24일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위촉식을 통하여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게 되었으며 강병연관장의 격려사를 통해 청소년 시설의 주인역할에 대한 재인식의 기회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내어 창의적인 청소년문화를 자리매김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이 되도록 당부하였고 위촉장수여로 소속감과 활동의 책임감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위촉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강병연 관장님의 격려사, 임원소개, 청소년운영위원회(하울림) 소개, 대표자 선서, 위촉장 수여, 2017년 하울림 활동영상물, 브레인스토밍,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8년 제16기 청소년운영위원회에는 대표 서윤경(광주숭일고3), 부대표 박지연(경신여고1), 서기 김시현(조대여고3)이 임원진으로 선출되어 매월 개최되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등을 통해 청소년 시책,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자문 등의 활동을 통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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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관악구 청룡동에 이웃 돌봄 열정 가득한 77명 주민이 모였다.  청룡동(동장 송승무) ‘희망더함 행복나눔 추진단’은 지난 해 5월 ‘우리동네 문제는 우리 동네가 해결한다’는 목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구성됐다.   추진단은 희망주택 사업반, 뷰티헤어, 좋은 이웃들, 보건-복지 투게더 총 4개 사업 반으로 구성, 77명의 단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추진단은 지난 19일 찬퍼나눔활동 시작을 알리는 ‘희망을 더하고 행복을 나눠요’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추진단원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 재능봉사자, 수혜자 등 많은 주민이 함께 했다.   청룡동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에 대한 열정을 가진 77명의 주민 분들이 있어 따뜻한 동네가 만들어졌다”며 ”희망더함 행복나눔 추진단의 봉사활동 사례가 다른 지역에도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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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신평강 · http://edaynews.com
지난 22일 전라북도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핵심지도자 40명의 방문단이‘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우수지역 견학’을 위해 강진군 강진읍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번 지역복지 탐방은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채수훈)가 주관,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6~7급 핵심지도자를 대상으로 지역 간 복지정보 교류와 전문성 확장을 통한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강진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한애련 맞춤형복지팀장이 ‘강진읍 민관협력 복지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진했던 통합사례관리, 민관자원 발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는 지역복지 특화사업 등을 소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례관리,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파트너로서의 민관의 역할과 협력 등 궁금해 하는 내용에 의견을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단은 읍사무소 1층에 새롭게 만든 ‘알콜달콩 사랑방 카페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천사들의 나눔방’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각 지자체가 벤치마킹할 부분에 대해 꼼꼼히 메모하는 열정을 보였다.   채수훈 익산시 영등1동 맞춤형복지팀장은 “‘복지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강진읍 맞춤형복지팀의 열정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헌신적인 활동, 지역의 복지욕구에 의한 특화사업 등에 많이 배웠다”며 “이번 방문으로 유익한 경험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임채용 강진읍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타리가 되어주고군민의 복지체감도를 제고하여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읍사무소는 전라남도 주관으로 전남지역 일선 시·군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실시한 2017년 읍면동장 현장동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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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김종영 · http://edaynews.com
Y마트 김성진 대표(재단법인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 이사장)와 ㈜청우 C&J 정찬주 대표가 23일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관내 고등학교 저소득층 자녀 학교급식비 후원금 2천만 원을 (재)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Y마트 김성진 회장은 “무상급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도 급식비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아이들이 많이 있다”며 “결식학생 제로화라는 당초 재단 설립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장휘국 교육감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며 함께 가고자 하는 그 뜻이 참으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나눔과 공유의 뜻을 잘 연계해 우리지역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에 기폭제가 되도록 시교육청도 최선을 다해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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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과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최근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미투(Me, too)운동’ 확산과 더불어 국민적 인식변화에 따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강연은 ‘함께 즐거운 性’을 주제로 함성에듀케이션 대표이자 한국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 강사협회 나은숙 회장과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 강력계 주임교수로 활동 중인 박하연 씨가 맡는다. 나 회장과 박 교수는 평등과 인권의 관점에서 총론교육과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각 폭력의 특수성을 살린 개별교육을 실제 사례중심으로 균형있게 구성해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폭력예방교육의 필요성이 날로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교육으로 공무원들이 폭력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갖고 자세를 바로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애리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공무원들이 먼저 나서서 폭력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왜곡된 폭력문화를 개선하며 나아가 주위에서 폭력의 징후들을 발견하고 예방하도록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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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에 ‘남북교육교류의 길’을 열어줄 것을 공식 제안했다. 특히 제안서에는 남쪽 수학여행단의 방북 허용과 남북 학생 교류 등의 내용이 담겼다.   2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수학여행단 방북 등 남북 학생교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식에 북한 학생대표단 초청, 시도교육감단 방북, 남북 교원들 간 학술 교류 및 교육기관 상호 방문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청와대와 통일부,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에 발송했다.   시교육청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상황 변화를 주시하며 남북교육교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4월 중 지역의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남북교육교류의 방향과 단기 및 중장기 과제와 실행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평화 공존, 화해 협력을 통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남북 간의 교육 및 청소년 교류가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되어야 한다”며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교육 부문에서 가능한 다양한 교류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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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철회 1차 범시도민대회'가 시민 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렸으며 대회에 참석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해외 매각 철회하라'는 피켓을 들고 시민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다.   장 교육감은 현장에서 "지역민들의 소중한 일터가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며 "가정의 불안정으로 아이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데, 금호타이어가 지켜져야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희망, 청년·학생들의 미래 기회가 지켜진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이 지난 3월 4일에도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당시 장 교육감은 "광주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금호타이어의 해외 매각은 지역 대학생과 중·고등학생들에게 매우 큰 상실감을 안겨줄 것이 자명하다”며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의 실직은 우리 아이들에게 절망을 안겨주게 된다”고 지적했다. 장 교육감은 이어 “지역 청년들과 학생들의 미래 기회를 박탈하는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에 반대하며, 산업은행이 국책은행으로서 금호타이어의 정상적인 회생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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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23일 오후 송정요양병원을 방문해 시설물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윤 시장은 시민대표, 안전모니터봉사단, 전문가, 대학생,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시민점검단과 함께 점검활동을 벌였으며 이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열화상카메라를 사용해 물리치료실 전기콘센트 등을 점검하고 층별 소화전, 비상전원 랜턴, 피난구조대, 비상용 자동 개폐문 동작 등을 점검했다. 또 입원환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관계자에게는 꼼꼼히 시설 관리를 주문했으며 광주시는 이번 점검이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방식으로 진행돼 안전의식 확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을 철저히 사전점검해 각종 재난을 예방해야 한다”며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안전도시 광주가 되도록 사명감을 갖고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달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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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정두리 · http://edaynews.com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는 23일 여수다문화복지원을 방문, 결혼이주여성 50여명을대상으로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및 인권보호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소개 ▴범죄피해회복을 위한 경제적·심리적·법률적 지원 제도 ▴신변보호 및 임시숙소 제공 등 이주여성들에 대한 경찰의 피해자보호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에 살면서 느끼는 차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다문화복지원 담당자와 이주여성들의 범죄피해 발생시즉시 112신고 할 것과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한 지원연계 방안 논의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략을 구축하기로 했다. 여수경찰서 김상철 서장은 “결혼 이주여성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여수시 거주 이주여성들에 대한 인권향상과 인식의 전환이 될 수 있도록 차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피해자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에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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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웹툰작가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20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으며 청와대가 공식 답변하자 해당 웹툰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재조명 받고 있다. 이달 22일 청와대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서 지난 2월 등록된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가족을 우롱한 웹툰작가 윤서인을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응답했다. 김형연 법무비서관은 "웹툰이 게재된 곳은 `미디어펜`이라는 언론사"이고 만화가 섭외, 만평 내용 등은 "언론과 예술의 자유 영역"이라면서도 "피해자의 처벌 의사가 있다면 만화가 개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죄나 모욕죄 적용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김 비서관과 정혜승 뉴미디어비서관은 청원자의 설명대로 해당 웹툰이 조두순 사건에 빗댄 점을 부각해,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 대해 성립 가능한 죄목을 설명했다. 하지만 청와대 페이스북에 달린 댓글에 따르면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도 상처받을 수 있지만 진짜 타깃은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을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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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23일 청와대는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사이트 폐쇄 요청`과 `조두순 사건 피해자 조롱한 만화가 윤서인 처벌` 청원에 대한 공식답변을 내놨다. 이날 SNS 온라인 라이브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서 김형연 법무비서관은 "정부가 특정 사이트를 폐쇄할 수 있냐"는 질문에 "가능하다. 웹사이트 자체를 불법정보로 판단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다"고 답했다. 김 비서관은 불법정보로 볼 기준에 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웹사이트 전체 게시물 중 `불법정보`가 70%에 달하면 사이트를 폐쇄하거나 접속을 차단한다"며 "음란물이 대부분이던 `소라넷`, 일부 도박사이트가 여기에 해당해 폐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대법원 판례는 불법정보 비중만 보는 게 아니라, 해당 사이트의 제작 의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하여 사이트 폐쇄가 가능하다고 본다"면서 "일베의 불법정보 게시글 비중 등이 사이트 폐쇄 기준에 이르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성범죄자 조두순을 빗댄 캐릭터를 만평에 등장시켜 피해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명예를 훼손한 웹툰작가 윤서인을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대해서는 "(언론사가) 어떤 만화가를 섭외하고 어떤 내용의 만평을 게재하느냐는 언론자유 영역이며 만화가가 어떤 내용의 만평을 그리느냐는 예술의 자유 영역"이라면서도 "헌법은 언론, 출판이 타인 명예나 권리를 침해해선 안 된다고 규정한다. 형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처벌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명예훼손죄로 처벌 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 비서관은 "청와대는 개별 사건에 수사지휘나 지시를 하지 않는다"며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는 피해자 의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해당 만평은 아직 피해자 측 대응이 없다"고 전했다. 웹툰작가 윤서인은 해당 만평이 거센 비판을 받자 10여 분만에 삭제하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청와대는 홈페이지 청원게시판을 통해 국민 청원을 받고 있으며, 1개월 안에 20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해당 청원에 공식 답변하고 있다. 이날 청원 2건에 대한 답변으로 그동안 청와대는 총 17건의 국민청원에 응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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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농촌지도사가 지난 22일 농촌진흥청이개최한 제10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핶는데 농촌진흥공무원의 강의기법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전국 8개 시‧도 대표가 출전한 가운데 15분 강의, 5분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최선영 지도사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자!’라는 제목으로 2019년 1월부터 모든 농산물에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해 강의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강의내용과 사례, 구성에서 호평을 받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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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은숙 · http://edaynews.com
“우리 동네가 교과서에 나왔어요” 청양초등학교(교장 이덕범) 4학년 2반 사회 수업 시간이 순간 시끌벅적 해졌다. 2018년 교육부에서 발간한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 중 ‘우리지역 중심지’ 단원이 청양군을 모델로 학습 할 수 있도록 편찬돼 군청, 우체국, 버스터미널, 시장 등 익숙한 장면이 교과서에 실린 것. 해당 단원은 서영이라는 아이가 자신이 살고 있는 청양군의 위치를 확인하고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돼 군청과 우체국, 시장, 버스터미널 등의 중심지와 그 밖의 인근 농경지 주변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8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보여준다. 지난 22일 사회 과목 수업을 가진 4학년 2반(담임 김수정) 학생들은 그저 신기하고 반갑다는 반응이다. 정지영 학생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교과서에서 보니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전국의 모든 4학년 친구들이 우리 동네 청양을 잘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화 군수는 “국정교과서에 게재됨으로써 타 지역민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청양의 이름과 모습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또한 각종 장학금과 교육지원 정책을 추진해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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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 이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염행준) 임익순 위원은 지난 19일, 백미(20kg) 11포와 오디오 1대를 이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임 위원은 최근 빛가람동에 사업장을 개업하며 전달받은 백미 11포대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했으며, 동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헬스장 내 오디오 기기의 잦은 고장을 목격한 후 시가 50만 원 상당의 오디오 1대를 구매․기증했다.   임 위원은 “기부물품의 액수보다 중요한 건 나눌 수 있는 기쁨에 있다”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자그마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강동렬 이창동장은 “임 위원을 비롯해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저소득층 세대를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주고 있다”고 화답하며, “앞으로 꾸준한 자원발굴을 통해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듯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창동 맞춤형복지팀은 올해 3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총 37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및 물품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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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18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기정예산 6조 7천508억 원에서 청년 일자리 예산 235억 원이 늘어난 6조 7천743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정부 추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 정부에서 일자리 표준 모델사업으로 선정해 전 지자체로 확대키로 한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와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 등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과 일자리 관련 기반 산업 등에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고광완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청년일자리가 부족해 고향을 떠나는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일자리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자리 분야로만 한정했다”며 “일반사업 예산 및 경상비는 일체 편성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가 제출한 2018년 제1회 추경예산은 제321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13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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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이 전문 해설사와 함께 덕수궁 주요 전각의 내부를 둘러보는 특별 공개 프로그램을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4시) 운영한다. 덕수궁 내부 특별관람은 덕수궁 석어당, 함녕전, 중화전, 정관헌 등 덕수궁의 주요 전각 내부를 관람객이 직접 들여다보고 전각별로 간직하고 있는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전문 해설사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석어당은 궁에서는 보기 드문 2층 목조 건축물로 특히, 관람객들은 석어당 2층에 올라 덕수궁의 봄을 대표하는 꽃인 살구꽃을 즐길 수 있다. 최근 발간된 에 덕수궁 살구꽃이 언급되면서 더 유명해졌다.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살구꽃이 만개한 석어당의 봄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함녕전은 고종의 침전으로 고종이 1919년 68세의 일기로 승하한 장소이다. 2015년 7월부터 3년간에 걸쳐 프랑스의 패션기업인 에르메스의 후원으로 조선 시대 커튼인 무렴자(솜을 두어 누빈 커튼), 왕의 의자인 용교의, 왕권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병 등 당시 궁중 생활집기가 재현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덕수궁의 법전(정전)인 중화전과 동서양의 건축양식이 조화된 독특함을 지닌 정관헌도 해설사와 함께 내부를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특별관람은 오전 10시와 오후 4시(2회)에 진행되며 약 1시간 20분가량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http://www.deoksugung.go.kr, 신청안내)에서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대상은 중학생 이상 일반인으로 회당 15명씩 접수하며 무료(덕수궁 입장료 별도)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덕수궁관리소(☎02-751-0740)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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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성락 식약처 차장이 첨단의료기기 개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의료기기업체 대표(CEO)들과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서울 구로구 소재)에서 이달 22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첨단 의료기기 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최성락 차장을 비롯하여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 남학현 ㈜아이센스 사장,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주) 대표, 최영춘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 이후에는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서울 구로구 소재)을 방문하여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등 첨단 의료기기 제품 개발 현황도 확인합니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우리나라가 첨단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의료기기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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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오는 24일 20시 30분, 서울 숭례문과 남산N타워, 63빌딩 등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일제히 소등한다. 이번 불끄기 행사에는 서울시는 유관기관 및 공공청사(실내외 조명 소등) 및 소속 시설물(교량 등 경관조명)이 모두 참여한다. 따라서 서울 시청사와 공사 등 출연기관은 물론이고 모든 한강교량, 이순신ㆍ세종대왕상 등도 일제히 행사 시간 동안 소등한다. `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행사는 지난 2007년 WWF 주최로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를 비롯하여 187개국 3100개의 랜드마크가 소등하였고, 전 세계 SNS를 통해 35억개의 해시태크 달기 등 디지털캠페인으로 발전했다. 서울시는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지구촌 전등끄기」행사운영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 및 소등참여 등 적극 참여 및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하는 선에서 경관조명 등을 위주로 참여 및 참여유도를 하여 에너지절약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서울시는 에너지절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22일 1시간 동안 소등하는 `행복한 불끄기`를 실시하고 있는데, 매년 3월은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과 같은 날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행복한 불끄기 행사를 이달 24일 `지구촌 전등끄기`와 함께 실시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불끄기 행사에 참여하기로 한 서울 강북구 소재의 3800가구 규모 아파트 관계자는 "우리 아파트는 매달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 지구촌 전등끄기 참여를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세계적인 환경운동 캠페인에 동참하여 더 의미가 있다"며 "전세대가 참여 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지구촌 전등끄기는 작은 실천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이다"며,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절약이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여러분께서 지구촌 전등끄기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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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희망나눔 2018 김홍빈 안나푸르나(8091m) 시민원정대’는 22일 오후 7시30분 광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57일간의 긴 여정을 시작한다. 산스크리트어로 ‘수확의 여신’이라는 뜻의 안나푸르나는 히말라야 8000m 고봉 중 10번째로 높다. 특히 안나푸르나 제1봉의 높이는 8091m에 달한다. 김 대장의 안나푸르나 원정은 지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원정대는 정원주(광주FC대표이사, 중흥건설대표) 단장과 김홍빈 대장, 김명진 의료봉사단장을 비롯한 26명의 대원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네팔에서 현지 의료봉사 활동을 병행하고, 5월 중순에 안나푸르나 정상을 등정할 계획이다.   발대식 행사에서 윤장현 시장은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을 통해 새로운 인간승리의 역사를 쓸 김홍빈 대장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김 대장과 뜻을 같이 하는 의료진들이 네팔 진료소에서 광주정신을 실천하는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기로 해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격려했다. 또 “희망나눔 2018 김홍빈 안나푸르나 원정대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의 힘 앞에 무사히 등정을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한다”며 “57일간의 여정이 광주의 새로운  미래와 함께 하는 희망의 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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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양동국 · http://edaynews.com
거창군은 오늘 거창APC 교육장에서 양동인 학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입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녹색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녹색농업대학은 사과학과 10기 36명, 딸기학과 4기 40명 총 76명을 선정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총 28주 100시간 과정으로 각 작목별 전반적 기술과 병해충 방제, 토양관리와 수확 후 관리 및 6차 산업 부가가치 창출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하여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총 교육시간의 75%이상 출석해야 졸업 자격이 주어진다.   양동인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 농촌이 글로벌 시장 개방과 농촌인구 고령화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현실 속에서 경쟁력 확보와 품질 향상을 위해 선진기술 교육이 중요하며, 체험․가공 등 6차 산업, 스마트 농업, 정보화 등 변화에 대한 노력을 위해 녹색농업대학을 통해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이 되어 거창군 농업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기를 당부한다.”고 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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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가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 신장을 위한 2017 모니터 보고서 `장애인패싱(Passing)`을 출간했다.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 신장을 위한 언론모니터는 언론의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을 통하여 장애인에 대한 대국민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 1997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언론모니터 보고서는 1998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 2017 모니터 보고서 `장애인패싱(Passing)`은 한 해 동안 화두가 됐던 장애인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대중매체의 보도 경향과 함께 10개 종합일간지, 8개 경제지 및 45개 지방일간지를 모니터 한 결과를 담고 있으며, 외부 필진이 참여해 `2017년 장애관련 이슈와 언론보도의 흐름(배현정 한경MONEY 기자)`, `2017년 이 달의 좋은 기사 & 올해의 좋은 방송`, `2017년 장애인 비하 용어 모니터링 분석(서문원 한국뇌성마비정보센터 소장)` 등 장애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분석했다. `2017년 장애관련 이슈와 언론보도의 흐름`에서 배현정 기자(한경MONEY)는 "2017년 12월 1일 장애등급제 폐지안을 담은 장애인복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장애등급제 폐지 운동`은 2017년 국내 주요 10대 종합 일간지에서도 99건의 기사가 검색됐지만 장애등급제 폐지의 영향이나 후속 대안에 관한 뉴스는 찾아보기 어려웠으며 대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에 관한 뉴스는 단 1건에 그쳤다"고 밝혔다. 또한 10개 종합일간지와 8개 경제지, 45개 지방일간지를 대상으로 한 비하용어 모니터는 총 3198건이 검색됐으며 가장 많은 검색 비율을 차지한 용어는 벙어리(703건), 정신지체(519건)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장애자(436건), 맹인, 정상인, 장님, 절름발이, 귀머거리, 불구자, 정신박약 등이 모니터 됐다. `기획모니터Ⅰ`은 `제37회 장애인주간 언론 모니터링(김철환 장애인정보문화누리 활동가)`, `언론에 비춰진 대통령선거 속 장애인(은종군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 `2017년 장애 관련 영화 보고서(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언론기사와 장애 차별적 속담 분석(서문원 한국뇌성마비정보센터 소장)`을 담았다. 그 중 `언론에 비춰진 대통령선거 속 장애인`은 대선을 전후로 11일간(5월 2일~12일) 모니터링 한 결과 장애인과 관련한 보도건 수는 총 86건이었다.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참정권과 관련된 보도가 54.7%로 가장 많았다. 은종군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은 "참정권과 관련된 보도가 공약이나 정책과 관련한 기사보다 많았던 것은 모니터링 시기와 관련이 있다"며 "선거운동기간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포함되면서 각 정당과 후보들은 장애인과 관련한 공약을 장애인 날에 맞춰 발표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모니터Ⅱ`는 `웹툰 속 장애인(2017 네이버 웹툰을 중심으로)(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장애를 의심하는 사회(어금니 아빠 사건을 중심으로)(방귀희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 `특수학교 설립 이슈와 포털 뉴스댓글의 넷심(Net心)(송경재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연구교수)'을 분석했다. `2017년 장애 관련 영화 보고서`에서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는 "대중영화는 예술적인 비극성을 넘어서서 희망과 꿈을 말하는 사회적 기여와 역할에 대해서 장애관련 영화들이 인식의 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며 "영화에도 등장했던 자립생활뿐만 아니라 장애인 관련 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나 지식이 좀 더 유기적으로 영화 안에서 융합되는 노력이 여전히 필요할 것이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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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오늘(22일) 출판문화회관(서울 종로구 대한출판문화협회 건물)에서 `2018 책의 해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도종환(문체부 장관), 윤철호(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와 함께 `2018 책의 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조직위원 위촉식과 상징(엠블럼) 공개, 주요 사업계획 발표, 현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책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조직위에 참여했다.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인회의, 한국서점조합연합회를 비롯한 출판ㆍ서점ㆍ도서관 등 범출판계와 문학계, 언론계 등 23개 기관장(단체장)이 위원으로 위촉됐고,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사 분과, 언론 분과, 포럼 분과 등 6개 분과로 집행위원회가 꾸려졌다. `2018 책의 해`는 디지털 환경의 진화 등으로 인한 출판문화산업의 위기 구조를 타개하고 출판 수요를 창출해 출판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 함께 읽는 대한민국, ▲ 국민 독서율 제고, ▲ 출판 수요 창출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책의 해` 상징(엠블럼)과 표어(슬로건)도 함께 공개됐다. 표어인 `함께 읽는 2018 책의 해` - `무슨 책 읽어?`는 비독자들이 함께 읽는 재미로 책의 가치를 인식하고 소통을 통해 책 읽기의 중요성을 확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슨 책 읽어?`는 젊은 층들이 누리소통망(SNS)에서 해시태그(#) 등으로 활용해 확산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출범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책의 해` 사업은 독자와 `함께 읽기`에 맞춰진다. 첫 대국민 행사인 `함께 읽는 책의 해 어울림 마당`은 오는 4월 22일(일)과 23일(월) 양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며, 매년 4월 23일에 열렸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와 연계해 다채로운 독자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책과 관련된 동영상과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사업인 ▲ `나도 북튜버(Book+Youtuber)`는 유튜브에 익숙한 시민들이 책과 관련된 즐겁고 신나는 영상을 올려 유튜브 세대 간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간다. ▲ 소셜미디어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위드북(With Book) 캠페인`도 진행된다. `2018 책의 해` 표어인 `무슨 책 읽어?`라는 질문을 활용해 특정 임무(미션)를 수행하고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풍토를 조성한다. ▲ 캠핑의 즐거움과 책 읽기를 엮어 책과의 하룻밤을 체험하는 `북캠핑` 행사와 ▲ 학교, 도서관, 직장, 서점 등의 독서동아리(북클럽)들이 다양한 임무(미션)를 수행하는 `북클럽 리그`들도 독자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 `책의 해` 상징(엠블럼)을 장착한 책 트럭이 전국 독자를 찾아가는 `이동 서점, 북트럭`과 ▲ 서점의 심야 운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전국 심야 책방의 날`과 같은 서점 협력사업도 마련된다. 서점이 없는 문화 소외지역에 책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폐점 시간을 연장해 심야 서점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서점을 찾는 독자들도 늘려나간다. 도서관에서는 ▲ 전국 공공도서관이 선정한 책 읽는 가족들이 한데 모이는 `책 읽는 가족한마당 축제`를 열고 ▲ 전국 도서관의 우수 독서프로그램을 발굴한다. 지자체에서는 ▲ 지역 책축제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과, ▲ 기초지자체를 중심으로 생활 밀착공간에서 책과 관련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마을` 지정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이 시범사업은 책을 매개로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책의 해`를 맞이해 출판, 서점, 도서관, 독서 등 책 생태계 전반의 오늘과 내일을 진단하는 `책 생태계 포럼`이 3월부터 매달 개최된다. 오는 3월 29일(목) `책 생태계의 오늘을 말하다`를 시작으로 12월 결산포럼까지 총 8회의 국내포럼과 2회의 국제포럼이 준비된다. 특히 10월에는 뇌과학ㆍ심리학적 관점에서 독서를 바라보는 `읽기의 과학`을, 11월에는 독자를 위한 맞춤형 도서 추천 방향을 살피는 `책으로 세상을 큐레이션하다`를 주제로 국제포럼이 열린다. 12월 결산포럼에서는 새로운 정부의 출판·독서 정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출판정책포럼을 통해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전략과 새 정부 출판정책의 비전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가정, 학교, 직장 등에서의 하루 10분 함께 읽기 캠페인과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의 출범 등이 이어진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책의 해`를 통해 당면한 출판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모두가 함께 읽으며 더불어 성장하는, 출판 부흥의 원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출판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책의 해` 행사가 단년의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계속 이어져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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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새 봄을 맞이해 서울시에서는 이용 시민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생태계 서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계천 전 지역 대청소를 실시한다. 22일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에 따르면 시와 공단은 서울 시민들이 깨끗한 청계천을 즐길 수 있도록 청계광장과 산책로 및 교각 하부 의자 등의 묶은 때와 조류분변 등에 대한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 청계천 물이 시작되는 청계광장의 분수조도 물이끼를 제거하고 청계천 물속 이물질제거 등의 하상청소도 4월 중에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 이팝나무 가로수의 염화칼슘과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수목 생육에 알맞은 환경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다음 달(4월)에는 청계천 인근의 기업·기관의 봉사단체인 청계아띠와 함께 청계천변 쓰레기 수거, 정조반차도 및 팔석담(행운의 동전던지기 모형) 세척 등 청계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다. 청계광장에서 광통교까지 봄꽃단지도 조성함으로써 자연을 가까이 하기 어려운 도시민들에게 새 봄이 시작되었음을 알릴 예정이다. 이밖에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청계천 중류와 하류는 청계천 인근 주민과 공단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청계천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청계천 일석삼조 봉사활동으로 겨우내 묵은 쓰레기도 제거할 계획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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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오는 4월부터 행정서비스 통합포털인 `정부24`를 통해 지자체 자치민원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그동안 정부24에서는 법령에 따라 중앙부처에서 관리하는 민원에 대해서만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자체는 재정여건과 환경이 제각기 달라 주민들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어떤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제출해야 할 서류가 무엇인지 처리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혼란스러울 때가 많았다. 이번 조치에 따라 행안부는 시·도 자치민원 중 신청 건수가 많고 지역별로 유사한 민원 300여종을 중심으로 정보를 게시할 방침이다. 이후에는 시·군·구 등 기초 지자체의 자치민원으로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훈명예수당`처럼 전국적으로 유사한 민원임에도 지자체별로 제출서류나 처리 기간이 다른 경우 행정정보를 공동 이용하도록 해 제출서류를 최대한 줄이는 등 처리기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입양가정지원금 신청, 하수도 사용료 감면신청 등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신청빈도가 높은 민원도 전국적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받도록 조정할 계획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자치분권시대에 발맞춰 지역 특색을 살린 자치민원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자치민원의 관리체계를 개선해 대민서비스 품질과 국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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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이달 30일까지 강원 3개 지역(평창ㆍ영월ㆍ정선)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해설사 진로 체험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평창ㆍ영월ㆍ정선 3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동계올림픽생활권 청소년 드림꾸러미 사업` 중 하나로, 지역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문화해설사가 되어 직접 시연하는 활동으로 청소년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캠프는 총 3회기로 운영된다. 1회기는 문화해설사 직업에 대해 알아 보고, 지역 문화해설사가 문화해설을 진행하고 있는 현장에 직접 참관한다. 2회기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에 대해 조사하고 자료를 만들어 시연하는 활동을 한다. 3회기는 참가 청소년들이 예비 문화해설사가 되어 그동안 활동한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한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은 "캠프 기간에 청소년들이 내 고장에 숨어 있는 문화를 찾고 공부하면서 내 고장 문화에 대한 사랑과 문화해설사에 대한 진로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꿈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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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작년 한 해 결혼 숫자가 눈에 띄게 줄면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21일 통계청은 2017년 전국 시·구청에 신고한 혼인이혼신고서를 기초로 '2017년 혼인·이혼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해 조혼인율(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은 5.2건으로, 1970년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혼인건수가 가장 크게 감소한 연령은 남녀 모두 30대 초반이었고, 남자는 10.3%(1만1300건 감소) 여자는 9.0%(7900건 감소) 줄었다. 혼인종류별로 남녀 모두 초혼인 부부가 전년대비 6.8%(1만5000건 감소)로 가장 많이 감소했고 남녀 모두 재혼인 부부도 3.2%(1000건 감소) 감소했다. 연령별 혼인율(해당 연령 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의 경우 남자는 30대 초반(56.4건) 여자는 20대 후반(60.6건)이 가장 높았다. 평균 초혼연령은 전년대비 남자 0.2세, 여자 0.1세 상승한 남자 32.9세, 여자 30.2세였으며,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800건으로 전년대비 1.2%(200건) 늘었다. 시도별 조혼인율(시도 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은 세종(6.6건), 제주(5.7건), 서울(5.5건)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혼건수도 전년대비 1.2% 줄어(1300건 감소)든 10만6000건으로 조사됐다. 조이혼율(인구 1천 명당 이혼건수) 역시 1997년(2.0건) 이후 최저인 2.1건이었다. 유배우 이혼율(배우자가 있는 인구 1천 명당 이혼건수)은 4.4건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연령별 이혼율(해당 연령 인구 1천 명당 이혼건수)은 남자의 경우 40대 후반이 8.6건, 여자는 40대 초반이 8.9건으로 가장 높았고, 평균 이혼연령은 남자 47.6세, 여자 44.0세였다. 혼인지속기간 20년 이상인 부부의 이혼이 전체 이혼의 31.2%로 가장 많았고, 5년 미만 이혼이 22.4%로 뒤를 이었으며, 외국인과의 이혼은 7100건으로 전년대비 7.0%(500건 감소) 줄었다. 시도별 조이혼율(시도 인구 1천 명당 이혼건수)은 인천, 제주(2.4건)와 충남(2.3건)에서 높았고 서울, 대구, 광주, 세종(1.8건)에서 낮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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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은 지난 19부터 2일간 전북 변산 농협 수련원에서‘강소농 경영개선 역량 강화 심화교육’을 가졌다.   ‘강소농’들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 경영 컨설팅, 소모임체 활동 등을 지원하고, 소규모 농가의 어려운 점인 판로개척, 마케팅 활동 등 여러 농업인들과 협업하여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좋은 가격에 팔수 있도록 육성하는 교육 또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심화교육은 기본 교육 수료자와 추가교육 대상자 중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높은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현장 선진농장을 방문해 지역 협업과 공동체 상생 방안 등 경영체 운영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농가의 견문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전문 경영 컨설팅협회 이승현 박사를 비롯한 3명의 전문가들의 교육 및 지도로 농업경영체 스스로 농장을 진단하고 농가 경영계획서 수립 및 실천에 초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번 심화교육 이후, 강소농 교육대상자들이 성공적인 농업경영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소비자가 찾는 농산물을 생산·유통하여, 강소농의 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소농이 원하고 강소농에게 필요한 후속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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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등굣길에 두 번씩이나 심정지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 돌아온 시민이 있어 화제다. 지난 7일 오전 8시 26분경 용산구 삼각지역 9번 출구 앞 횡단보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한강로119구급대는 상황이 급박함을 인지하고 신속히 출동,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용산소방서에서 불과 300미터 떨어진 거리여서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 했을 때 환자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횡단보도 앞에서 쓰러져 있었다. 도착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3명의 구급대원이 쉼 없이 교대로 CPR을 시행했다. 한참을 가슴압박을 시행해도 반응이 없었다. 곧이어 지원을 위해 도착한 후암119구급대가 기도확보를 위해 기관 내 삽관을 시행했다. 약 8분 동안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AED)시행을 반복했다. 잠시 후, 자동심장충격기(AED)로 심전도를 확인한 결과 심장박동이 정상리듬을 보였고, 맥박이 감지되고 호흡이 돌아왔다. 호흡이 돌아온 것을 확인한 구급대는 즉시 순천향대학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였고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5일간 치료를 받고 지난 12일 퇴원했다. 퇴원 길에 당사자인 유지은 씨(여, 23세)와 보호자가 감사 인사를 전하러 용산소방서를 방문했다. 유지은(여, 23세)씨는 "또렷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저를 살리기 위해 애쓰시던 대원분들의 모습이 순간순간 기억이 난다"며 "제 생명의 은인이신 대원분들께 어떤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고, 저도 앞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현장에 출동했던 한 구급대원은 "환자분과 이렇게 마주앉아 얘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주어진 의무를 다했을 뿐인데 환자분의 의지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서울시내 심폐소생술 시행 환자는 2015년 4433명, 2016년 4238명, 2017년 3942명으로 이 가운데 소생한 사람은 2015년 334명 (7.5%), 2016년 426명(10%), 2017년 434명(11%)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 발생시 5분 내 현장도착률 을 높이기 위한 다중출동시스템 운영과 구급대원의 전문성 향상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시스템 운영 등이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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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20일「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노숙인생활시설(113개소), 장애인복지관(203개소), 정신요양시설(59개소), 정신재활시설(285개소) 대상 2014~2016년(3개년도) 운영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대상시설 총점 평균은 88.5점으로, 이전 평가(2014년, 89.7점) 대비 소폭 하락했다. 총점 평균이 하락한 것은 신규 평가를 받은 시설이 늘어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분야별 평가 결과는 다음과 같다.시설 이용 방식 별로 보면, 이용시설(장애인복지관)의 평가 점수가 생활시설(노숙인 생활시설, 정신요양시설)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복지관 등 이용시설은 그간의 평가를 통해 시설환경 개선과 서비스 표준화 측면에서 성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향후의 평가 방향은 제공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 특성 반영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고 분석됐다. 더불어, 복지부는 17개 시·도와 함께 이용시설의 평가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가 영역 중 지역사회 관계 영역에서는 지역주민이나 후원자 참여 프로그램이 늘어나는 등 복지시설과 지역사회 교류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인적자원 관리 영역에서는 시설운영 책임자(시설장 및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등 사후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등급별로 보면 A, B등급 시설은 84.7%(559개소)로 대부분의 시설이 일정수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결과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및 시설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시설 이용자 및 일반 국민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21 · 뉴스공유일 : 2018-03-2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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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불가피하게 혼입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무적으로 기재하고 있는 주의ㆍ환기 표시가 오히려 사업자의 품질관리 책임을 소홀하게 하거나 위해제품 회수 면책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개선이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어린이 대상 및 일반 다소비 식품 총 120개 제품의 알레르기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주의ㆍ환기 표시한 제품이 91개(75.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특히, 어린이음료 30개 중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원재료로 사용한 제품은 8개(26.7%)에 불과했으나, 28개(93.3%) 제품은 별도의 주의ㆍ환기 표시를 통해 다양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포함될 수 있음을 밝히고 있었다. 복숭아ㆍ토마토 등 일부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대부분의 제품에 주의ㆍ환기 표시돼 있어 해당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는 음료를 구입하기 어려워 선택권을 제한할 우려가 있었다. 유럽연합(EU)·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혼입가능성에 대해 주의·환기 표시를 강제하고 있지는 않으나, 원재료 표시란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성분이 검출될 경우 제조업체의 원재료·완제품 관리책임을 물어 회수조치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원재료 표시와는 별도로 혼입 가능성이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해 주의ㆍ환기 표시를 의무화하고 있는데, 주의ㆍ환기 표시된 성분이 검출되더라도 위해식품 회수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동 제도가 사업자의 회수 면책 목적으로 오용될 우려가 있다. 또한 실제 원재료로 사용하지 않은 알레르기 유발물질도 사업자가 자유롭게 주의ㆍ환기 표시를 별도로 할 수 있어 품질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소비자는 제품의 원재료 이외 주의ㆍ환기 표시까지 확인하지 않으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최근 3년간(2015년~2017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식품 알레르기 관련 위해사고는 총 1853건으로, 특히 2017년에는 835건이 접수되어 2015년(419건)에 비해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4건 중 1건은 `10세 미만` 영유아ㆍ어린이 안전사고인 것으로 확인돼(451건, 26.6%)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부모 이외 돌봄교사나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어린이도 알레르기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방법을 개선할 필요도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식품 알레르기 질환자 및 보호자에게 ▲제품 구입 시 알레르기 유발물질 포함 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주의ㆍ환기 표시 폐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방법 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21 · 뉴스공유일 : 2018-03-2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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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영주)이 21일 학생·학부모·교원 및 교육전문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학연구원 3층에서 ‘광주수학체험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광주수학체험센터는 향후 칠판과 교재위주의 수학 교육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 위주 수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수학 원리를 찾아가도록 돕게 된다.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일 상설 프로그램과 수요일 방과 후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주말 체험활동 등이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특히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수학체험센터 장소 제공과 도서, 교구 대여 사업을 진행해 학교 교육과정의 충실한 운영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교육과학연구원 이영주 원장은 "광주시교육청의 진로진학교육 및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위주의 다양한 수학교육이 수학을 힘들어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깊이 있게 원리를 찾고자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수학센터 담당자인 조성아 교사는 “학생들이 수학과 관련된 진로를 개척해 가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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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한약재 품질검사에 필요한 시험 장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시험실`을 (사)한국한약산업협회와 경희대학교에 오는 2020년까지 공동 위탁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위탁ㆍ운영은 `개방형시험실`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도를 더욱 높여 소규모 한약재 제조업체가 보다 편리하게 시험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방형시험실`은 식약처가 2014년부터 설치ㆍ운영해 왔으며, 그동안 시험실에서 실시한 한약재 품질검사 건수는 2015년 367품목, 2016년 902품목, 2017년 915품목으로 점차 증가했다. 한국한약산업협회에서 시험실 관리, 시험검사 신청ㆍ접수 등을 하게 되며, 경희대학교는 사용자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험실을 갖추고 있지 않은 한약재 제조업체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한약재 품질관리에 필요한 15종류의 시험을 직접 수행할 수 있다. 식약처는 개방형시험실의 활성화가 한약재 품질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더 많은 한약재 제조업체가 개방형시험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업계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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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24일 오후 12시부터 박물관 소장품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조선 시대 왕과 왕비 모양의 소형블록을 증정하는 `블록쌓고, 궁금타파`를 개최한다. `블록쌓고, 궁금타파` 행사는 오는 24일 정오에 국립고궁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과 박물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으로 방문하는 500명(현장 참여자 450명, 온라인 참여자 50명)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현장에서 참가를 원하면 24일 박물관 로비 행사장에서 나눠주는 퀴즈가 적힌 종이를 받아 종이에 표시된 전시실 유물사진을 확인한 후 전시실을 다니면서 유물 이름을 찾아 채우면 된다. 문제를 다 푸는 선착순 450명은 소형블록으로 제작한 조선 시대 왕과 왕비 모형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퀴즈는 23일 오전 11시에 국립고궁박물관 공식 페이스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 행사는 박물관 소장품에 대한 관람객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람객들은 행사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개ㆍ보수로 인해 관람하지 못했던 `왕실의례실`과 `궁중서화실`(박물관 지하 1층)을 포함한 상설전시실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특별전 `프로젝트展 월:성`이 전시되고 있는 기획전시실(박물관 1층) 등을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둘러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와 행사 참가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민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누리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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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정두리 · http://edaynews.com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는 21일, 전남대학교 여수 캠퍼스에서 교직원들과 함께 건전한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해당 간담회에는 전남대학교 관계자와 여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소속 경찰관들이 참석하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에 대해 이야기 하고 대학교 내에서 성희롱‧성폭력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였다.  또한 여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불법카메라 점검팀은 학생회관, 교양관, 중앙도서관 및 단과대학 건물 등 6개 건물 내 화장실 및 샤워실, 탈의실 등 50개소를 카메라 탐지 장비를 이용하여 점검하였으며 도서관 열람실 및 컴퓨터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화장실 등 벽면에 불법촬영 예방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상철 여수경찰서장은 “미투 운동 등으로 성 범죄 예방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진 이 때, 여수시민들과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여수 지역 내 불법카메라 설치가 우려되는 장소를 빠짐없이 점검하여 불법촬영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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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난 20일 강남구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2018 환경개선 종합실행계획`을 수립ㆍ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환경개선 5개년 종합실행계획(2017)`의 총괄 개선안이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강남구 환경정책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통한 에너지 자립 ▲생태계 기능 회복 ▲지역 거버넌스 구성 및 환경의식 개선 ▲미래도시 인프라 구축 ▲대규모 도시공간 조성 시 친환경성 제고 등 6대 추진전략을 비롯한 중기 마스터 플랜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구는 재건축·대형 공사장에 6년 이내의 최신 건설기계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건설중장비(레미콘·덤프트럭)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매연 배출이 심각한 간선도로는 주 3회, 지선도로는 주 1회 물청소를 시행하고 분진흡입청소차량의 매일 50km 운행도 확대할 방침이다. 또 100면 이상 공영주차장에 전기충전기 100% 설치, 전기차 6대 구매, 노후경유트럭 4대 교체, 거주자 우선주차 신청 시 친환경차량에 가점 인센티브 제공 등 전기차 인프라를 구축한다. 건강취약계층인 노인과 미취학 아동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경로당에 총 1184대의 공기청정기를 보급해 실내 공기 질을 향상시킨다. 이밖에도 구는 민간부문 미니태양광 발전소 500여 가구 설치, 양재천·세곡천·탄천 수질 개선, 미세먼지 관련 캠페인 월 1회 개최, 청소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미영 환경과장은 "지난해 수립한 환경개선 5개년 종합계획을 올해부터 개선·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해외 우수한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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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ㆍ이하 건보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날 공단에 따르면 2011년~2016년 `호흡기결핵` 질환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1년 8만5260명에서 2016년 6만7784명으로 연평균 4.5% 감소했다. 2016년 기준 총 진료 인원은 남성 4만0248명, 여성 2만7536명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1.5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인구 10만명당 158명, 여성은 인구 10만명당 109명으로 인구수를 고려해도 남성이 여성보다 많았다. 2016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 현황을 살펴보면 70대 이상(2만1000명, 30.8%)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50대(1만2000명, 18.0%), 60대(1만1000명, 16.1%)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 이상(1만1000명, 27.3%)이 가장 많았고, 50대(8400명, 21.0%), 60대(7500명, 18.6%)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9900명, 36.1%)이 가장 많았고, 50대(3800명, 13.7%), 60대(3400명, 12.5%)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호흡기내과 한창훈 교수는 노인 70대 이상 환자가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결핵균에 감염이 되어도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나 당뇨, 영양실조, 만성질환이 있어 면역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발병의 위험이 크다"며 "노인의 경우 만성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고 노화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노인에게 결핵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 교수는 호흡기결핵 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결핵을 치료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타인에게 전염을 시키게 되며 폐를 비롯한 감염 조직의 파괴가 동반되어 심각한 신체 기능 장애를 남길 수 있고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고 밝혔다. 2016년 인구 10만 명당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70대 이상이 62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297명, 50대 204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이 38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129명, 50대 9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창훈 교수는 호흡기결핵 여성 환자 보다 남성 환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남성 흡연율이 높고 사회생활이 많은 것이 요인이 될 수 있고 사회 문화적 요인 등 여러 요인이 관련되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한 교수는 "50대~70대 이상 환자가 많은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만성질환은 많아지고 면역기능 저하가 나타나며 결핵은 전염병이므로 나이가 들수록 결핵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비례해서 높아질 것이다"며 "젊어서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발병할 수 있고 결핵을 앓은 사람이 결핵의 재활성화에 의해 다시 결핵이 발병할 수 있으므로 나이에 따른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호흡기결핵` 질환의 진료비 추이를 살펴보면 2011년 962억원에서 2016년 1230억원으로 269억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에 입원의 진료비는 647억 원에서 910억 원으로 연평균 7.1% 증가했고, 외래의 진료비는 315억 원에서 320억 원으로 연평균 0.3% 증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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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20년 가까이 전 세계 트렌드와 새로운 화두를 국내에 소개하는 세계 지식 포럼을 이끌었던 최은수 저자의 신간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을 출간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 현장은 인간의 일자리가 기계로 대체되고, 금융권도 가상화폐 투자 등으로 부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미래를 바꿔놓을 기술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설명한다. 2013년 여성 벤처 투자자 에일린 리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유니콘 기업이라 명명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등에 업고 강자로 떠오른 유니콘 기업들은 전통적인 기업들과 다르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 우버, 휴대폰 돌풍을 일으킨 샤오미, 숙박 공유 기업 에어비앤비와 같은 기업들은 `포춘` 500대 기업이 20년 걸려 창출한 기업 가치 1조 원을 단 4년 4개월 만에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이들을 강자로 만든 핵심 기술은 무엇이며 앞으로 성장 기회를 만들어낼 비즈니스 플랫폼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신간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에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와 경제 모델에서 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인공지능의 100년 미래를 연구하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 AI100 연구진이 펴낸 `인공지능과 2030년의 삶` 보고서를 비롯해 세계은행, OECD, 세계경제포럼, IMF, 영국 옥스퍼드 대학 등 세계의 주요 싱크탱크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했다. 어느 하나의 키워드에 함몰되지 않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어떤 변화가 진행 중인지를 키워드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제1장은 세상을 변화시킨 4번의 혁신에 대해 설명한다. 제2장은 장벽이 사라지는 하이퍼월드를 설명하면서 사물이 스스로 생각하는 초지능, 시공간을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초연결,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합되는 초산업으로 설명되는 커다란 변화를 이야기한다. 제3장은 새롭게 시장을 지배하는 뉴 챔피언을 만나본다. 총 16개 기업이 어떻게 이 시대의 강자로 거듭났는지, 어떤 기술과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성장을 거듭했는지 그 노하우를 설명한다. 제4장은 기술 변곡점으로 모든 것이 달라지는 2030년의 미래를 설명한다. 제5장은 돈의 기회가 잠들어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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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우리 동네 갤러리에서 내가 원하는 인문학 강연을 듣고 싶다면? 우리 지역 독립서점 주인이 추천하는 인문공간이 궁금하다면? 한 가지 주제를 역사, 건축, 여행 등 16가지 분야별로, 칼럼, 영상, 전시, 공간정보 등 다채로운 형태로 보고 싶다면? 우리 출판사가 만든 책 소개(북트레일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면? 인문정신문화 온라인서비스 `인문360도` 누리집에 접속하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최창주, 이하 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인문정신문화 온라인 서비스 `인문360도`(이하 인문360도) 누리집을 지난 19일(월) 새롭게 개편하고 `한줄인문 공모전`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2일, `날마다 새로운 생각, 날마다 새로운 관점`이라는 표어로 출발한 `인문360도`는 인문‧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공연이 함께하는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매월 한 가지 주제에 대한 15개 분야 전문가들의 칼럼, 인문과 관련된 공간, 미디어, 행사 정보 등을 제공하는 누리집이다. 운영 4년 차를 맞이해 진행된 이번 개편에서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지역인물, 공간정보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한줄인문`, (가칭) `골목콘서트` 등의 코너를 신설했다. 이와 더불어 디자인의 가독성과 심미성을 높이고 메뉴도 직관적으로 바꾸는 등 기술적인 향상도 이뤄졌다. 새롭게 추가된 `테마갤러리`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칼럼, 인터뷰, 영상, 관련 전시ㆍ책ㆍ공간정보 등을 모아 한 번에 보여주는 추천(큐레이션) 서비스이다. 다양한 곳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를 주제에 맞춰 재가공하고 엮어서 제공한다. 첫 시작은 `살아있는 근현대사, 노인의 기억을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마산, 대전, 춘천, 강진의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관련 공간, 전시, 다큐영상 등을 한 번에 보여준다. 또 다른 신규 코너인 `인문유랑`은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 등과 협업해 평범한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소개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백일장 `한줄인문`, 출판사가 소개하는 책 소개(북트레일러), 우리 동네 인문지도 등의 코너도 새롭게 확장됐다. 특히 오는 5월부터는 (가칭) `골목콘서트`도 시작된다. 인문정보에 등록된 공간 중 한 곳을 골라 원하는 인문학 강연이나 작가와의 대화 등을 신청하면 매월 한 건씩 선정해 실제 행사 개최를 지원한다. 또한 인문공간 운영자가 직접 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해 온라인을 넘어 일상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을 기념해 3월 19일(월)부터 4월 1일(일)까지 `초간단 공모전`이 열린다. `변화에서 시작하는 생각`이라는 주제로 `한줄인문`을 등록하면 높은 공감을 받은 작품을 멋글씨(캘리그래피)로 제작해 `인문360도`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누리꾼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한다. 1등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함께 본인의 작품으로 만든 휴대전화 케이스를 증정하며, 이 외에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인문은 어렵고 일상과는 별개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삶 속에서 `사람의 무늬(人文)`를 찾는 것이 `인문360도`의 지향점"이라며, "휴대전화로도 쉽게 볼 수 있는 `인문360도`가 바쁜 현대인에게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생각을 환기할 수 있는 쉼표가, 동네 서점, 출판사, 책카페 등 인문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자신들의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3-21 · 뉴스공유일 : 2018-03-21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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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 화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그 기술적 기반인 블록체인 관련 특허 출원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특허청(청장 성윤모)이 지식재산 선진 5개국(IP5, 한국·미국·일본·중국·유럽)에 출원되어 조사 시점까지 공개된 블록체인 관련 전 세계 특허 출원은 모두 1248건이라고 밝혔다. 특허 출원의 양은 많지 않으나 2009년 블록체인이 구현된 이래 2013년 27건에서 매년 2배~3배 증가해 2015년은 258건, 2016년은 594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원인의 국적별로 살펴보면 누적 건수로는 미국이 1위로 집계되었지만 2016년 이후 중국이 연간 특허 출원 건수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조만간 누적 건수에서도 중국이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G2(미국, 중국)로의 편중 현상도 심해 미국과 중국이 전체 특허 출원의 대부분(78%)을 점유했으며 3위, 4위를 차지한 우리나라와 일본의 점유율은 8%, 3%에 불과했다. 특허 출원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간접지표인 해외 출원 비율은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압도적인 선두를 지켰다. 주체별로는 전 세계 블록체인 특허 출원 중 81%를 기업이 주도하고 있고 미국은 은행 등 금융기업에 의한 특허 출원도 활발한 편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대기업보다 벤처 기업 등의 중소기업 비중(66.7%)이 매우 높은 특징을 보였으며 금융기업에 의한 특허 출원은 아직까진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요 출원인을 살펴보면 미국의 BOA(Bank of America)가 1위를 차지했고, Bubi 네트워크 등 중국의 핀테크 기업 4개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의 암호화폐 관련 기업인 코인플러그는 2위에 올랐다.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은 이미 Open Source로 공개되어 누구도 특허를 갖지 못하는 자유 기술이다. 따라서 특허 출원은 주로 보안, 운용, 활용 등 주변 기술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이 암호 화폐에서 물류·의료·공공 서비스 등으로 활용 범위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특허 출원도 덩달아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암호화폐 거래 분야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미국과 중국처럼 블록체인에 기반한 서비스 분야로 R&D 투자를 전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블록체인은 최근에 부상한 기술이라 표준 특허는 전무한 상황이고 국제 논의도 아직 초기 단계이다. 2017년부터 국제 표준화 기구(ISO, ITU)에서 관련 논의가 시작되어, 현재 보안, 의료정보 관리, 디지털 화폐 등 블록체인 전반에 걸쳐 논의가 진행 중이고 우리나라도 ETRI, KAIST 등이 주요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블록체인 분야는 기술 개발 초기로 지금이 핵심·표준 특허를 선점할 수 있는 적기다"며 "R&D 관련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핵심·표준 특허를 확보할 수 있도록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R&D 전략 수립 등 특허전략 컨설팅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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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정진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초미세먼지(PM2.5)의 환경기준이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도 강화된 환경기준에 맞춰 발령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지름 2.5㎛ 이하인 초미세먼지(PM2.5)의 환경기준을 일평균 35㎍/㎥ 및 연평균 15㎍/㎥로 강화하는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시행령은 이달 27일부터 시행된다. 이번에 강화한 기준은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과 같은 수준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3월부터 대기환경학회 연구용역, 공청회, 입법예고 등을 거쳐 일평균 기준을 현행 50㎍/㎥에서 35㎍/㎥로, 연평균 기준을 현행 25㎍/㎥에서 15㎍/㎥로 강화했다. 그동안 국내 초미세먼지(PM2.5) 환경기준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이나 미국, 일본에 비해 현저히 완화된 수준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환경부는 이번에 강화된 환경기준이 안착되면 장기적으로는 WHO 권고기준인 일평균 25㎍/㎥·연평균 10㎍/㎥로 기준을 다시 강화할 방침이다. 강화된 미세먼지 환경기준에 맞춰 예보기준도 함께 강화된다. 이에 따라 예보등급 `좋음`은 `0~15㎍/㎥`, `보통`은 `16~35㎍/㎥`, `나쁨`은 `36~75㎍/㎥`, `매우 나쁨`은 `76㎍/㎥ 이상`으로 바뀐다. 2017년 측정치에 이 기준을 적용하면 `나쁨` 일수는 12일에서 57일로 45일이 늘어나고 `매우나쁨` 일수도 2일 정도 발령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환경부와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3개 시ㆍ도가 공동 발령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발령기준(당일ㆍ익일 모두 50㎍/㎥)은 당분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아울러 오는 7월 1일 시행을 목표로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 기준을 강화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 작업도 추진한다.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는 미세먼지 농도가 2시간 이상 지속할 때 발령되는데 주의보 농도 기준을 현행 90㎍/㎥에서 75㎍/㎥로, 경보 농도 기준을 현행 180㎍/㎥에서 150㎍/㎥로 각각 강화할 방침이다. 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국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대응조치를 취해야 한다. 시ㆍ도지사는 주민들에게 실외활동과 자동차 사용 자제를 요청해야 하고 사업장에는 연료사용량 감축 권고 등의 조치가 따른다. 환경부는 이번에 강화된 미세먼지 환경기준과 예보기준을 시ㆍ도 대기오염 전광판,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에 수정 반영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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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항만에서 발생하는 유해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야드 트랙터` 연료를 경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사업을 종전 35대에서 100대로 대폭 확대한다. 사업자 선정은 내달 중에 본격 시행된다. 올해 보조금 지원 규모는 국비 10억 2500만 원이다. 해수부는 이를 통해 2015년 사업 시행 이후 매년 35대 수준이던 전환 사업 규모를 100대로 대폭 확대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1월 항만별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 추진항만을 부산항으로 결정했으며 다음달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부두 내에서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대표적인 항만 하역장비인 야드 트랙터는 부산, 광양, 인천 등 전국 주요 항만에서 947대가 운영되고 있다. 경유를 주요 연료로 사용해 그간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CO2) 등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해수부는 지난 2015년부터 야드트랙터를 개조해 사용 연료를 경유에서 친환경 연료인 LNG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작년까지 총 107대의 야드트랙터를 개조했다. 사업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존 경유 연료와 비교할 때 LNG 연료 사용 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미세먼지(PM)가 전혀 배출되지 않았으며 이산화탄소(CO2)와 메탄(CH4) 발생량도 각각 24.3%, 95.5% 감소했다. 아울러 LNG는 경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 연료비가 약 32.1% 절감됐다. 진동 및 소음도 줄어들어 하역 현장 근로자의 피로도를 낮추는 등 항만환경 개선, 비용 절감 및 작업여건 개선에 모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 관계자는 "항만에서 사용하는 주요 장비인 야드트랙터의 연료전환 사업 확대를 통해 유해 물질 배출을 저감하고 친환경 항만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소규모 터미널과 다른 이동식 하역장비에 대해서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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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20일 해남군청에서 김 가공공장 건립 등 4개 기업과 총 230억 원을 투자해 190여 명에게 새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연식 (유)해인 대표, 백종현 신진축산유통 대표, 조태길 온드림푸드㈜ 이사, 이정운 땅끝샘 이사,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최성진 해남군수 권한대행, 김주환 해남군의회 의장, 명현관․박성재․김성일 도의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해남에서 10여 년 동안 축산물 직판장을 운영해온 신진축산유통은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9천27㎡ 부지에 50억 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돈육․우육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최신 설비 및 친환경․HACCP 인증을 받아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제품은 농협, 대형마트, 학교(급식) 등에 납품한다. 50여 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해남에 본사를 둔 농산물 유통기업 온드림푸드㈜는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2천965㎡ 부지에 45억 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군고구마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일반 군고구마보다 당도가 높고, 껍질이 잘 벗겨지며, 장기간 보관 시 물러짐 없이 원형이 유지되는 노하우를 개발해 가스로 구운 군고구마를 생산한다. 생산된 군고구마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등을 통해 판매한다. 30여 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해남에서 농약 및 농자재 판매점을 운영하는 땅끝샘은 땅끝해남 식품특화단지 5천248㎡ 부지에 35억 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고구마 잎차 및 말랭이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고구마 잎은 항산화, 항암, 노화 예방, 면역력 개선, 안질환 예방, 피부 미용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생산 제품은 홈쇼핑 및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한다. 30여 명의 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재영 권한대행은 “도에서 올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10만 개 창출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며 “전남에 투자하는 기업의 성공을 위해 해남군과 함께 행정적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진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 대표 모두가 해남 출신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고 뜻깊다”며 “앞으로 해남이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기업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03-20 · 뉴스공유일 : 2018-03-2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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