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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9일 부산 남구는 용호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관해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날부터 2022년 1월 12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동명로145번다길 18(용호동) 일원 5만123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0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호2구역은 용호초등학교, 용호중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메가마트, 홈플러스, 부산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6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5월 21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9월 1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9 · 뉴스공유일 : 2021-12-29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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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3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신월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기훈)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신월3구역은 KTX 창원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토월초등학교, 신월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신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7년 8월 정비구역 지정, 2017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창이대로574번길 11-11(신월동) 일대 5만91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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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진흥로얄아파트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7일 안양시는 진흥로얄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13번길 14-11(비산2동) 일대 1만43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진흥로얄아파트지구는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중앙초등학교, 부흥중학교, 대안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안양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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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홍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장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0-11(덕천동) 일대 46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1%,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덕양초등학교, 만덕초등학교, 만덕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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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광명시는 광명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복로43번길 1(광명동) 일원 16만30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51%, 용적률 296.1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5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33가구 ▲49A㎡ 113가구 ▲49B㎡ 571가구 ▲59A㎡ 802가구 ▲59B㎡ 337가구 ▲59C㎡ 31가구 ▲74A㎡ 449가구 ▲74B㎡ 46가구 ▲74C㎡ 126가구 ▲84A㎡ 35가구 ▲84B㎡ 394가구 ▲84C㎡ 182가구 ▲112㎡ 60가구 ▲127㎡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서울초등학교와 광명북중ㆍ고등학교가 인접해 학군이 뛰어난 곳으로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역시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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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아진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아진맨션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지난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서개발 ▲태왕건설 ▲한라공영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18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 109(삼덕동2가) 일대 1796.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8가구, 오피스텔 2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경북사대부설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경북대사대부설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현대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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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1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3동 661-1 일대 4만19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55가구(임대 6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0가구 ▲43㎡ 66가구 ▲59㎡ 208가구 ▲70㎡ 229가구 ▲84㎡ 27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사거리지구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호성초등학교, 호원초등학교, 신기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산본시장, 호계종합시장, 이마트, 한성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2018년 11월 착공돼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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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촌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부평구는 신촌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신촌로 47-7(부평동ㆍ십정동) 일원 9만78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0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촌구역은 지하철 1호선인 백운역과 부평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외곽순환도로 송내IC도 인접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손쉽다.
또한 부평공원, 부영공원 등도 밀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향후 미군부대가 철수한 자리에는 차별화된 공원이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를 중심으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학교, 부평서여자중학교,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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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1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경춘선 중랑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랑초등학교, 중목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화2동 체육공원, 세화어린이공원, 봉화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257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8 · 뉴스공유일 : 2021-12-2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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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시민 주택 구입 심리가 3분기 만에 하락해 이목이 쏠린다. 특히 30대 이하의 주택 구입 심리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서울 시민들이 뽑은 새해 경제 이슈 1위는 생활물가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서울연구원은 `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2년 주요 경제 이슈`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4분기 서울 시민 주택 구입 태도 지수는 전분기 대비 1.3p 하락한 56.7점을 기록했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택 구입에 대한 심리도 다소 누그러진 것으로 풀이된다. 주택 구입 태도 지수가 하락세로 전환한 것은 1ㆍ4분기 이후 3분기 만이다.
가구 소득별 주택 구입 태도 지수는 연 2400만 원 미만인 가구가 전 분기 대비 7.4p가 내려 하락폭이 가장 컸다. 다음으로 3600만 원~4800만 원(-5.4p)과 2400만 원~3600만 원 미만(-4.1p) 순이었다.
서울 시민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 태도 지수는 3분기 연속 상승세로 나타났다. 4분기 95.3으로 전 분기보다 2.1p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 태도 지수의 구성 요소인 현재 생활 형편 지수(79.5점)와 미래 생활 형편 지수(97.6점)는 전 분기보다 각각 0.3p, 0.5p 상승했다. 다만 지수가 올라가긴 했지만 여전히 기준치(100점) 아래다. 100점 보다 아래면 서울 시민들이 경제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100점 이상이면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본다는 것이다.
서울 시민들이 가장 많이 뽑은 내년 경제 이슈는 생활물가(19.2%)였다. `내년 각 경제 이슈가 얼마나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서는 모든 경제 이슈에 대한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점)보다 낮게 나왔다.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92.4점), 소상공인 문제(87.3점), 주식시장(86.8점), 청년실업 및 고용(85.1점), 가계소득(83.6점), 소비 심리 및 내수 경기(83.5점) 등으로 모두 기준치를 밑돌았다. 그만큼 서울 시민들은 경제 이슈 개선이 어렵다는 시각이 많다는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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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불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지난 18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대우건설이 경쟁사인 한양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하나자산신탁은 내년 초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 146(불광동) 일대 2만569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2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과 인접해 있는 역세권이면서 바로 뒤편에 북한산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독바위역에 추후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환승역이 계획돼 있어 강남으로의 접근성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연천초, 수리초, 불광중, 동명여중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8 · 뉴스공유일 : 2021-12-28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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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8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8 · 뉴스공유일 : 2021-12-2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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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동 799-3 일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나운동 799-3 일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금성백조주택이 1차 현설에 이어 2차 현설에서도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2차 현설 이후 곧바로 이사회를 열고 금성백조주택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내년 1월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것을 계획했다.
이 사업은 군산시 상나운로 19(나운동) 일대 602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2가구와 오피스텔 2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신풍초등학교, 나운초등학교, 동원중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한 곳이다. 여기에 미제저수지, 월명호수, 꿈트리유아산림욕장, 소룡동시민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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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4일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종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5(안양동) 일원 10만8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43%,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 1352가구 ▲74㎡ 350가구 ▲84㎡ 786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를 비롯한 백담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들이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초, 안일초 등 다수의 학교들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안양역을 중심으로 2001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상업시설들도 즐비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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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성창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성창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내년 1월 1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수영로 275-8(대연동) 외 2필지 일대 8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주변에 대연초등학교, 남천중학교,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수목전시원, UN조각공원, 부산박물관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친환경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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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을 적용하는 민간재개발 후보지를 공개했다. 다만 빠른 사업 추진과 더불어 강력한 투기방지책 역시 동시에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이달 28일 서울시는 `민간재개발 후보지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후보지 총 21곳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등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이 처음으로 적용될 민간재개발 대상지들이다.
금번 후보지 공모 심사는 지난 9월부터 주민들의 의결로 공모에 참여한 총 102곳 중 자치구에서 최종 추천된 59곳을 대상으로 했고, 이달 27일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21곳을 후보지로 선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 공공재개발 공모시 제외 대상이었던 도시재생지역 4곳도 후보지에 포함됐다. 지난 6월 서울시가 도시재생지역 내에서도 재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도시재생 재구조화` 발표 이후 첫 적용 사례로, 보존 위주였던 서울 도시재생지역의 노후화ㆍ슬럼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됐다.
서울 도시재생은 `도시재생 재구조화 추진계획(2021년 6월)`에 따라 열악한 주거지역 내에 민간재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개발 연계형, 소규모 주택정비형 등의 다양한 방식의 주거지 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내 신규 재개발 구역 지정이 단 한 건도 없을 정도로 주택 공급 기대물량이 억제됐다. 따라서 시는 이번 후보지들을 그동안 막혔던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해 나갈 마중물로 삼아 중장기적인 주택 수급 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은 향후 서울시가 계획을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한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단계에서 공공성ㆍ사업성 간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는 공공의 민간도시정비사업 지원프로그램이다.
공동주택, 도시계획 등 관계 분야 전문가 등의 지원과 주민 소통을 통해 시행착오 없이 빠르게 계획 결정이 가능해 5년 이상이 걸리던 구역지정 기간을 2년 이내로 대폭 줄일 수 있다. 구역지정 이후에도 건축, 교통, 환경 통합심의를 운영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서울시의 적극적 지원 속에서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경우 2022년 초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 2023년부터 정비구역 지정이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서울시에 약 2만5000가구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이번 후보지 선정평가는 공모 시 공고된 후보지 선정기준(안)에 따라 법적 구역지정 요건을 정량화한 정량적 평가점수ㆍ구역의 정책적 요건 등에 따른 구역별 평가를 중심으로 하되, 지역균형발전과 자치구 상황, 구별 안배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후보지 선정에 앞서 각 자치구에서는 총 59곳을 서울시에 추천했고 시는 이를 검토 후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상정했다. 선정위원회는 각 구역의 검토 자료, 자치구 설명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심사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했다.
앞서 시에선 구별 1곳씩 선정을 원칙으로 삼았으나 ▲지구단위계획 등 관련 계획과의 정합성 여부 ▲현금청산자ㆍ공모 반대 등 주민 갈등 ▲사업 실현 가능성 영향으로 중구, 광진구, 강남구 등 3구는 선정되지 못했다.
서울시는 강력한 투기 방지 대책도 동시에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선정 후보지 21곳 125만6197㎡는 개발사업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 우려에 따라, 이달 28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며, 2022년 1월 2일부터 발효된다(2022년 1월 2일~2023년 1월 1일).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면적은 법령상 기준면적의 10% 수준으로 하향해(주거지역 18㎡, 상업지역 20㎡, 공업지역 66㎡ 초과) `투기 억제`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취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투기 현황이 확인되면 법률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지분 쪼개기 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공모 미선정 구역ㆍ향후 공모 신청 구역`은 원주민 보호와 투기 차단을 위한 방법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건축허가 제한을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과 동일하게 조치하고 투기세력 유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미선정된 구역은 2022년 1월 28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고시할 예정이며, 향후 추진될 공공재개발, 민간재개발 공모에서는 공모 시기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022년 1월 28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지정ㆍ고시할 방침이다.
한편, 미선정 구역은 다음 공모에 재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이번 민간재개발 공모 신청동의서는 바로 다음에 있을 공공재개발 공모신청 동의서로 사용할 수 없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첫 민간재개발 선정된 후보지들의 사업 추진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노후 저층주거지가 정비되면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서울시 지역균형발전도 함께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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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금곡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3일 남양주시는 금곡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7일부터 2022년 1월 12일까지 남양주 도시재생과, 금곡ㆍ양정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해당 조합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사릉로34번길 21(금곡동) 일대 1만91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곡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곡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한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금곡초등학교, 금곡중학교, 평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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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융창아파트주변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8일 안양시는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82번길 17(호계동) 일원 10만801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융창아파트주변지구는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계초등학교, 호계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메트로병원 등도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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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업무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3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창의)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고분양가 심사 및 협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입찰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오전나구역은 의왕초등학교, 의왕중학교, 모락중학교, 모락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한성병원, 원광대학 산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오전동 32-5 일원 3만2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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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6일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부건설 ▲화성산업 ▲일성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삼호로321번길 23(두호동) 일대 78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83%, 용적률 283.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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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익아파트(이하 방배삼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서초구는 방배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룡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79(방배동) 일대 2만94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아파트 8개동 7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06가구 ▲59㎡ 106가구 ▲75㎡ 121가구 ▲84㎡ 279가구 ▲110㎡ 46가구 ▲121㎡ 41가구 ▲138㎡ 22가구 등이다.
1981년 준공된 방배삼익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이며, 차량으로 남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서리풀터널 진입이 편리해 서초구에서 알짜 입지로 꼽힌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상문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이마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르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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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이 지난 18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이앤씨 ▲서한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등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시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인접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동성초, 신명여중, 남산고 등도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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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공릉동 대명아파트(이하 공릉대명)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노원구는 공릉대명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3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6조제2항에 의거 이를 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노원로1길 103(공릉동) 일대 5595㎡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시행자 등은 이곳에 건폐율 23.83%, 용적률 249.53%를 적용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40가구 ▲74㎡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6ㆍ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이 가까운 입지로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도 인접해 있다. 또한 태릉초ㆍ원묵초ㆍ원묵중ㆍ공릉중ㆍ태릉고ㆍ원묵고교 등이 가깝고 이마트, 홈플러스, 원자력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있다.
아울러 반경 6㎞ 이내 경춘선숲길이 위치해 있다. 경춘선숲길은 카페와 공방 등이 밀집한 복합문화 구간과 레일 핸드카 체험시설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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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3구역(재건축)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1일 구서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중호)은 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구서3구역은 2006년 5월 1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정비구역 지정, 지난 5월 10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구서역과 구서IC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구서시장, 이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468번길 19(구서동) 일대 1만50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1-12-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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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이하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7일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이사회 등을 거친 뒤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포스코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경희초등학교, 이문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여자중학교, 경희여자고등학교, 경희고등학교,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55길 9(이문동) 일대 연면적 7만1798.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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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 합의가 이뤄진다면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최종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 전체를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2월 23일 법제처는 강원도 동해시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이하 퇴직급여법)」 제8조제2항에서는 사용자는 주택 구입 등의 사유로 근로자가 요구하는 경우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에 해당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정산해 지급(이하 중간정산)할 수 있다고 규정(전단)하면서 미리 정산해 지급한 후의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은 정산시점부터 새로 계산한다고 규정(후단)하고 있는바, 퇴직급여법 제8조제2항 전단에 따라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같은 항 후단에도 불구하고 최종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 전체를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퇴직금제도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해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며 "퇴직금을 중간정산할 수 있는 경우를 규정하면서 미리 정산해 지급한 후의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은 정산시점부터 새로 계산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근로 조건은 최저 기준으로 근로관계 당사자는 이 기준을 이유로 근로 조건을 낮출 수도,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해 최저기준 이상으로 근로 조건을 설정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볼 수도 없고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급여 제도에 관해서는 퇴직급여법을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퇴직금은 최소한의 기준이 되는 퇴직금의 법정지급수준을 정한 것으로 봐야 하며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해 중간정산 시점 전과 후의 근로기간 모두를 계속근로기간에 포함시켜 최종 퇴직금 산정 시 법정지급수준보다 높은 수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해 지급하려는 경우라도 이는 최저기준 이상으로 퇴직금의 지급 조건을 설정하는 것이므로 단체협약 등을 통해 퇴직금의 산정 방식을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정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근로기준법」 및 퇴직급여법의 취지 및 규정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또한 "퇴직급여법은 근로자 퇴직급여제도의 설정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퇴직금제도는 정년퇴직하는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중간에 퇴직하는 근로자에게는 실업보험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라면서 "단체협약 등을 통해 퇴직금의 산정 방식을 근로자에게 보다 유리하게 설정해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폭넓게 보장하려는 경우라면 계속근로기간의 계산 방식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봤다.
한편,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해 퇴직급여법 제8조제2항 후단에 따른 계속근로기간 계산 방식과 달리 전체 계속근로기간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할 수 있다고 본다면 근로자가 중간정산을 하는 것이 보다 유리해 무분별하게 중간정산을 할 수 있고, 중간정산된 퇴직금 금액을 지급받음으로써 퇴직금 지급의무에 대한 법률효과가 완성됐음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고 다시 퇴직금을 산정해 퇴직금이 부당하게 과다지급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퇴직금의 중간정산 사유를 제한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근로자가 아무런 제한 없이 중간정산을 받을 수는 없으며 중간정산시점 전의 근로기간을 계속근로기간에 포함하는 것은 이미 지급돼 법률효과가 완성된 퇴직금 중간정산 금액과는 별도로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한 경우 최종적인 퇴직시점의 퇴직금을 산정하는 기준일 뿐이라는 점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 합의가 이뤄진다면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최종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 전체를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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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7일 신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초구 소재 TheK호텔서울컨벤션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조합이 상정한 8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 ▲이주 관리 계획 실행의 건 ▲2021년 및 2022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시공자 수의계약 및 선정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추진위원회 승계 협력 업체 계약(변경) 체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10월 5일 입찰을 마감한 바 있다. 그 결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림1구역은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4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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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4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2년 2월 22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선정 계획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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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일 송파구는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동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의해 인가하고 동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17-6 일대 7만56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19%, 용적률 299.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양쪽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타워, 아산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이곳은 2005년 12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7월 15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5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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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4일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계룡건설산업 ▲한양 ▲파인건설 ▲오렌지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14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40번길 65(원종동) 일대 758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오정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고강선사유적공원, 은데미공원, 원종어울림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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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서림구역(재개발)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6일 서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옥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 ▲두산건설 등이 최종으로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년 1월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112번길 4(송림동) 일원 1만947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림초등학교, 동산중학교, 동산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무난하며 송현근린공원, 서화어린이공원, 염전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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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뉴서울아파트(이하 효성뉴서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효성뉴서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SK에코플랜트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한 후 내년 1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안남로573번길 16(효성동) 일대 1만771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접해 있는 곳으로 경인교대부설초, 명현초, 효성중, 효성고,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천마산, 보람사슴목장, 계양산 삼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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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광성보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7일 부천시는 광성보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2(원종동) 외 6필지 일대 52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79%,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16가구 ▲49B㎡ 15가구 ▲49C㎡ 7가구 ▲49D㎡ 1가구 ▲59A㎡ 101가구 ▲59B㎡ 10가구 ▲59C㎡ 8가구 ▲69A㎡ 9가구 ▲69B㎡ 1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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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3일 성동구는 금호1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산9가길 19(금호동2가) 일원 2만7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07%, 용적률 235.89%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5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120가구 ▲59A㎡ 139가구 ▲59B㎡ 32가구 ▲73㎡ 90가구 ▲84A㎡ 64가구 ▲84B㎡ 118가구 ▲84C㎡ 3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금호16구역은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호초등학교, 옥정중학교, 무학중학교, 성수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응봉근린공원, 제일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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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동래구는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100-13 및 금정구 장전동 511-2 일대 22만3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07%, 용적률 279.17%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6개동 4043가구(임대 22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4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동래원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금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1-12-2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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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마쳤다.
지난 22일 부산시는 남천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로 46(남천동) 일대 4만223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45%, 용적률 317.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남천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인접하고 광안대교, 북항대교, 남항대교로 이어지는 해안순환도로의 진출입로가 인근에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아울러 중부산과 서부산권, 동부산의 끝자락까지 10분에서 20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수영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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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3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이달 22일 문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심영숙)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22일부터 2022년 1월 21일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고동골로69번길 110-3(문현동) 일원 13만9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7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문현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국제금융센터, 부산은행역이 6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문현초등학교, 성동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이마트, 좋은문화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6년 1월 11일 정비구역 지정, 2004년 7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12월 23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1월 16일 조합설립 변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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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경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2월 14일 오후 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0억 원(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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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9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삼환가락은 1984년도에 건립돼 33년 경과된 노후 불량 공동주택으로 현재 지상 12층 9개동 453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주민들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용적률 300%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082가구를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01가구 ▲60㎡ 초과~85㎡ 이하 408가구 ▲85㎡ 초과 164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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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내일(25일)부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가 전국 공동ㆍ단독주택으로 확대돼 시행되는 가운데 투명페트병 선별장이 턱없이 부족해 증설이 시급해지고 있다.
24일 환경부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공동ㆍ단독주택에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공동ㆍ단독주택에서 재활용 폐기물을 배출할 때 투명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류와 별도로 구분해서 배출해야 한다.
지난해 12월 25일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시행에 이은 후속 조치로 전국 공동ㆍ단독주택에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이 의무화된다.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은 장섬유를 생산할 수 있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되며 옷이나 가방 등 가치가 높은 재활용 제품으로 만들어져 재활용시장의 활성화, 재활용 제품의 경쟁력 강화 등 순환 경제 구축의 밑바탕이 될 전망이다.
작년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 시행 후 긍정적인 변화도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461톤이었던 민간선별장의 투명페트병 물량은 지난 11월 1233톤으로 약 2.7배가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고품질 플라스틱 재생 원료 생산량은 약 2.2배 증가했고 폐페트병 수입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연말까지 약 55%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문제는 주택에서 분리배출한 투명페트병을 선별할 곳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전국 공공선별장 187곳 가운데 이달 기준 투명페트병 선별장을 갖춘 곳은 13곳에 불과하다. 민간선별장 155곳 중 투명페트병 선별장을 갖춘 곳은 43곳뿐이다. 일부 재활용품 수거 업체는 투명페트병을 유색 플라스틱과 혼합해 수거하는 경우가 많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 시행 현장은 여전히 투명페트병의 라벨이 분리되지 않은 채 배출되거나 일반 플라스틱과 함께 섞여 배출되는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분리배출 과정의 불편함을 개선해달라는 요구도 나왔다.
24일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6개월 이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해 발표했다.
조사 결과, 분리배출 과정에서 라벨 제거가 가장 불편하다고 706명(70.6%)이 응답했다. 또 1000명 중 643명(64.3%)은 분리배출 시 보조 도구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643명 중 348명(54.1%)은 보조 도구로 라벨 제거봉을 꼽았다.
환경부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을 혼합해서 수거하는 업체가 확인될 경우 즉시 시정을 권고하고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해당 업체와 재계약하지 않고 별도로 수거하는 업체와 계약하도록 행정 지도할 것이다"라며 "공공선별장 확충을 위해서 예산을 235억 원에서 281억 원으로 늘리고 투명페트병 선별장도 20곳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투명페트병 선별장 20곳을 설치한다는 구상이지만 선별장을 모두 설치하려면 몇 년은 더 필요하다. 투명페트병 선별장은 앞으로도 쉽게 증설되지 못할 전망이다. 정부는 사전 준비가 미흡했을 뿐만 아니라 발 빠르게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 의지가 꺾이기 전에 정부가 투명페트병 선별장 증설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투명페트병 선별장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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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재개발)에 또다시 사업 제동이 걸렸다. 오는 26일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금일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측에서 조합장 및 임원 해임을 위한 총회를 가결시켰기 때문이다.
문제는 앞으로 총회의 적법성 여부를 놓고, 조합장 측과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간의 법정공방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해임된 조합장은 총회 전일 및 총회 당일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측에 조합원 과반수의 해임총회 서면결의서 철회서를 제출하고자 했으나, 소집발의자 측에서는 이를 받지 않고 총회를 강행한 것이다.
조합장 측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685명 중 과반이 넘는 350여 개의 서면결의서 철회서를 징구했고, 이 자체만으로 총회 결의 요건인 과반수 참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또 총회장에 직접 들어간 조합원 수도 30여 명이 채 안 되는 것으로 보였는데 조합원의 10%가 직접 참석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금번 총회의 불법 진행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면결의 철회서를 접수받지 않는 것은 심각한 조합원의 의사결정권한을 침해한 것이며, 조합장 측의 주장대로 철회서를 과반수 넘게 징구했다면 소집발의자 측의 서면결의서에 위변조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총회가 적법하게 이뤄졌는가에 대해 각종 소송이 따를 전망이다. 당장 증거보전신청이나, 총회결의효력정지 가처분 등에 따라 상당 기간 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
흑석9구역은 2018년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지만, 롯데건설은 입찰시 제안했던 대안설계를 지키지 못한 데다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거부해 시공자에서 해지됐으며, 당시 롯데건설을 지지했던 조합 집행부를 해임하고 현 집행부를 구성하기까지 총 3년 이상 사업이 지연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다수 조합원은 시공자선정총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며, 이에 따라 총회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다만,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측에 계약이 해지된 롯데건설을 지지했던 조합원들이 주도했다는 말로 미뤄 볼 때, 오는 26일 예정된 시공자선정총회를 취소하거나 총회 당일 무산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총회장 밖에서 만난 일부 조합원들은 "이런 날치기 총회는 처음이다. 오늘 총회 결과와 무관하게 이달 26일 시공자선정총회는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사업 지연이 없다. 시공자 선정 후 이번에 열린 총회 적법성에 대해서는 법원이 결정할 일"이라고 설명했다.
축복받아야 할 성탄 전야 흑석9구역 재건축사업은 아직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이와 달리 해임총회를 개최한 측에서는 적법하게 열었던 만큼 각종 절차에 문제가 전혀없다는 입장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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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나섰다.
지난 22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2022년 1월 20일 오전 11시까지 현금이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건폐율 57.57%, 용적률 590.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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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예견됐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리스크가 정점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내년 대선을 위해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의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당 대표가 툭하면 내부 문제를 언론에 떠들어 잡음을 `최대화`해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고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잠수를 타고 직마저 쉽게 던져 버린다. 마치 자신은 2030세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정답만을 말하고 있는데 나이 든 정치인들의 꼰대력(?)에 기를 피지 못하는 피해자인 마냥 말이다.
지난 21일 이준석 대표는 맡고 있던 당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서 사퇴하면서 "선대위 내에서의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선대위 공보단장었던 조수진 의원과의 갈등도 원인 중 하나였지만, 이 대표가 끊임없이 언론에 주장한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 존재 등이 주된 이유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선거를 불과 3달 정도 남긴 시점에서 이 대표의 계속되는 돌발 행동은 적절한지 의문이다. 이전에도 본 기자는 이 대표가 당 내부 갈등 혹은 문제들을 여론에 시시각각 일러바치는 듯하고 수습하려는 척하면서 되레 계속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것 같다고 의심한 적 있다. 물론 젊은 청년이 정치판 한 가운데서 생존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행동들일 수도 있다. 그런데 현대 정치사에 있어 지금처럼 나이가 무기인 시대가 있었던 적은 없다. 다시 말하면, 젊은이들이 목소리를 내기에 가장 유리하고 좋은 시기다. 그런데 나이가 무기인 마냥 멋대로 행동하는 당 대표를 옹호하는 청년들이 있다면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
분명히 말하지만, 2030세대는 전혀 특별한 세대가 아니다. 이렇게 특별대우를 받을 만한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이가 어린만큼 앞으로의 미래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맞다. 그렇다고 이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정답인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이준석 같은 인물이 마치 2030세대를 대표한다듯한 사회적 분위기가 도통 이해가 안 간다. 언제부터 그가 2030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나. 애초에 그럴 자격이 없다. 자기 성격 하나 제어하지 못하고 독설을 하고, 직을 던져버리는 것이 바람직한 젊은 청년상인가. 나이만 어리지 하는 행동은 과거 정치인들보다 더 경우가 없다. 두뇌 잘 돌아가는 그는 이미 시대적 흐름상 나이 많은 정치인들과 문제가 발생하면 일단 젊은 자신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상대편은 꼰대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힘든 게 현실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다. 국회의원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정치인보다 방송 패널로 인지도를 쌓아온 36세 청년을 당 대표로 밀어준 것은 오랜 기득권들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정치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라는 국민적 염원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다른 사람과의 통화마다 슬쩍 녹음을 하고, 최대한 중립을 지켜야 할 당 대표가 뒤에서 야비하게 다른 후보를 배격하는 것은 어디서 배운 행태인가. 애초에 신뢰 관계를 저버리는 행동을 해온 자신의 과오는 괜찮고 그런 자신을 믿지 못하고 배제한다고 언론에 고자질하는 모습은 정녕 2030세대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인가. 이준석 대표는 신뢰 있는 행동을 하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반성부터 할 필요가 있다. 정치라는 영역만의 문제가 아닌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관계에 있어서 그렇다.
그리고 이왕 그만두는 거 당 대표도 그만두고 정치계도 떠나는 게 어떨까. 이 대표 때문에 현재 2030세대는 철없는 세대로 비춰지고 사회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까 심히 걱정된다.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능력 많은 청년들이 제대로 기도 펴지 못할까 우려된다. 지금까지 이렇게 무책임하고 가볍게 행동하는 당 대표는 처음 본 것 같다. 같은 2030세대로써 민망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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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2일 심곡본동 643-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현금 2억 원, 이행보증증권 8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등록 마감까지 조합이 정한 소정의 입찰서류 등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216번길 105(심곡본동) 일대 357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부천남초등학교, 부천남중학교, 정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성주산, 거마산, 부천둘레길탐방2코스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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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알렸다.
지난 21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희경)은 토양 오염 정화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은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1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이 1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인초등학교, 원화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의료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대 4만86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96가구 및 상가 2개동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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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2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경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 참가 서류 중 이행 각서, 시공자 홍보 지침 및 준수 서약서, 인감 날인 한 입찰의향서, 법인 인감 증명서 등을 현장설명회 참석 2일 전까지 제출한 뒤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2022년 1월 18일 오후 3시까지 조합이 제시하는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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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반고개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반고개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동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밤골2길 24(두류동) 일대 8만2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내당초, 구남중, 서대구시장, 두류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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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협진신태양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7일 협진신태양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전 10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7일 오전 10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 사하구 사리로 71(괴정동) 일대 60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용적률 237.7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대티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시약산, 구덕산, 아미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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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2일 부산 동구는 초량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2일부터 2022년 1월 5일까지 부산 동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망양로610번길 15(초량동) 일대 8만724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1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초량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동일중앙초등학교, 부산서중학교, 부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현대백화점, 동아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4월 정비구역 지정,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4월 특별건축구역 지정, 지난 3월 사업시행총회 개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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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목타운(소규모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화목타운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취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동부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최종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년 1월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 481(남천동) 일대 6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과 맞닿은 초역세권으로 광안리 해변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입지가 우수하며 남천초등학교, 광남초등학교, 부산동여자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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