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활력 맞이에 성공했다. 최근 동작구는 흑석9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2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원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명열)은 이곳에 공동주택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0가구 ▲49㎡ 106가구 ▲59A㎡ 496가구 ▲59B㎡ 90가구 ▲59C㎡ 89가구 ▲84A㎡ 215가구 ▲84B㎡ 113가구 ▲84C㎡ 248가구 ▲110A㎡ 24가구 ▲110B㎡ 45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이주 100% 완료 후 3개월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1 · 뉴스공유일 : 2019-10-31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정부가 지난주(10. 25.) 농업분야 WTO(World Trade Organization, WTO) 개도국 지위를 포기함에 따라 농업과 농업인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군 차원의 대응계획을 마련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영광군농업발전협의회」에서 농업분야 선제적 피해대응 대책을 논의하고 농업분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대정부 정책 건의를 강화할 방침이다. 농업인 경영안정 시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다원적 기능을 수행하는 농․어업인에게 사회적 보상을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육성하기 위한 「영광군 농어민공익수당」을 2020년부터 시행한다. 또한 농산물 가격변동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군 주요 품목인 고추, 양파, 대파에 대해 「영광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아울러 태풍․가뭄 등 각종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 품목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재해․재난 시 「영광군농업발전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농업은 우리 군 근간사업이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다” 며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선언은 매우 안타깝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농업분야 체질개선과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업인․농업인단체․관계기관․관계부서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오는 31일 하남감일(A7), 고양지축(A1), 남양주별내(A25) 3개 지구에서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혼희망타운은 육아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영해 건설하고, 신혼부부에게 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입주자격은 무주택가구 구성원 중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 ▲한부모가족(6세 이하) 등이다. 소득은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20%(맞벌이 130%) 이하, 총자산 2억94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소득 수준, 혼인 기간, 자녀수 등에 따라 가점제가 적용된다. 지구별로 하남감일 A7블록은 총 510가구로, 분양을 마친 행복주택 170가구를 제외한 공공분양주택 340가구에 대해 다음 달(11월) 11~12일 이틀간 청약을 접수한다. 전용면적별로 ▲46㎡ 139가구 ▲46㎡ 11가구 ▲55㎡ 190가구로, 분양가는 3억500만 원부터 최대 3억8600만 원까지다. 모든 타입의 분양가가 2억9400만 원을 넘겨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전매제한 기간은 10년, 거주의무기간은 5년이 적용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20일, 계약은 내년 2월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8월이다. 고양지축 A1블록은 총 750가구로, 이 중 공공분양주택 500가구가 오는 11월 13~14일 이틀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별로 ▲46㎡ 32가구 ▲46㎡ 84가구 ▲55㎡ 190가구로, 분양가는 2억9600만 원부터 최대 3억7400만 원까지다. 이곳 역시 모두 수익공유형 모기지에 가입해야 한다. 전매제한 기간은 6년,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25일, 계약은 내년 2월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22년 9월이다. 남양주별내 A24블록은 총 380가구 중 공공분양주택 252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14~15일 이틀간 청약을 접수한다. 전용면적별로 ▲46㎡ 72가구 ▲55㎡ 180가구다. 전용면적 55㎡는 분양가가 2억9400만~3억1300만 원으로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가입해야 하며, 전용면적 46㎡는 분양가가 2억4700만~2억6400만 원으로 수익공유형 모기지 대출을 선택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6년,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28일, 계약은 내년 2월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4월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7월 공급한 서울 양원지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급하는 이번 신혼희망타운은 교통이 편리하고 신혼부부를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며 "이후에도 올해 안으로 시흥장현(A8)ㆍ(A12), 화성동탄2(A104) 등 총 1만 가구 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구는 지난 9월 26일 석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영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 등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석관동 58-56 일원 5만15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091가구 등을 공급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0가구 ▲44㎡ 85가구 ▲59㎡ 539가구 ▲84㎡ 344가구 ▲109㎡ 43가구 등이며 이 중 90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7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그해 12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08년 5월 30일 사업시행인가, 2012년 2월 2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 재건축사업이 호재를 맞이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30일 삼성동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삼성교회 2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김덕희 조합장과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달 말 기준 조합설립동의율은 76%다"며 "추진위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동1구역 재건축사업은 2007년 추진위구성승인 이후 2012년 주민총회를 마지막으로 6년간 좀처럼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2018년 11월께 추진위를 다시 구성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에 지상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22가구 ▲72㎡ 287가구 ▲84㎡ 29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북가좌6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창립총회에는 ▲추진위 기 수행업무 승인의 건 ▲동의서 징구 비용 및 미지급 인건비 등 지급 승인의 건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행정 업무 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 규정 승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임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2019년 및 2020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0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및 사용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1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이규용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오늘(30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율은 83%다"며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북가좌6구역은 가재울뉴타운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의 가운데에 위치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도보권이고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의 트리플 역세권이다. 특히 디지털미디어시티 업무지구와 근접해 월드컵 대교, 상암 롯데몰 개발에 따른 개발호재와 불광천, 상암동 공원 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8가길 37(북가좌동) 일대 10만4656㎡에 약 17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하자 분양에 따른 담보책임 범위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해 오피스텔 건축주의 하자 관련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회운영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사업 주체가 공동주택의 하자에 대해 분양에 따른 담보책임을 지도록 하고, 하자보수를 보장하기 위해 하자보수보증금을 담보책임기간 동안 예치하도록 하는 등의 규정을 두고 있다. 김 의원은 "그런데 오피스텔의 경우 취사시설, 급ㆍ배수 시설을 갖추고 실질적인 주거 기능을 하고 있음에도 그 관리에 있어서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 같은 별도 규정의 적용으로 인해 오피스텔은 공동주택과 달리 건축주에게 하자담보책임 및 하자보수보증금 예치 의무 등을 부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업 주체가 하자에 대해 분양에 따른 담보책임을 지는 범위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해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피스텔을 건축한 건축주도 현행법에 따른 하자담보책임 등 하자보수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도록 함으로써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건축주의 하자 관련 책임성을 강화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분뇨를 수집ㆍ운반하는 영업을 하려는 자가 갖춰야 할 허가기준의 하나인 `차고`가 `건축물`로서의 차고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법제처는 민원인 「하수도법 시행령」 별표2다목에서는 분뇨를 수집ㆍ운반하는 영업(이하 분뇨수집ㆍ운반업)을 하려는 자가 갖춰야 할 허가기준의 하나로 `차고`를 규정하고 있는데 해당 `차고`는 「건축법」 제2조제1항제2호에 따른 `건축물`로서의 차고만을 의미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분뇨수집ㆍ운반업을 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른 시설ㆍ장비 및 기술인력 등의 요건을 갖춰 허가를 받아야 한다"면서 "시설 및 장비에 관한 허가기준의 하나로 `차고(차량 1대 당 해당 차량의 길이와 너비를 곱한 면적 이상)`를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정 영업에 대해 허가제도를 도입하고 허가 요건을 규정하는 것은 영업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인바 헌법상 보장되는 영업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법률에 그 근거를 명확하게 둬야 하고 법률에 금지돼 있지 않다면 할 수 있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하며 규제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해석해서는 안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차고의 면적을 차량 1대 당 해당 차량의 길이와 너비를 곱한 면적 이상으로 할 것을 규정하고 있을 뿐 차고의 형태나 구조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고, 하수도법령에서는 `차고`에 관한 구체적인 정의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며, 통상 차고는 `차량을 넣어 두는 곳`을 의미하는 반면,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은 기본적으로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을 것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이에 법제처는 "그렇다면 차고가 `건축물로서의 차고`만을 의미한다고 볼 경우 허가기준(면적) 이상의 것을 요구하게 돼 명문의 규정 없이 분뇨수집ㆍ운반업을 하려는 자의 영업의 자유를 제한하게 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차고는 분뇨수집ㆍ운반업에 필요한 차량을 둘 수 있는 곳으로서 면적을 갖추고 있다면 건축물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분뇨수집ㆍ운반업의 허가기준에 따른 차고를 갖췄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1지구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를 향해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구리시는 지난 1일 수택1지구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경춘로248번길 23(수택동) 일원 3만25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이병관)은 이곳에 건폐율 22.31%, 용적률 249.8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5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50가구 ▲74㎡ 169가구 ▲84㎡ 146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275가구, 일반분양 250가구, 소형주택 35가구, 보류시설 5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2020년 7월 이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대전 서구는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성우경)이 제출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제비네12길 47(도마동) 일원 7만62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82%, 용적률 275.9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5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19가구 ▲49㎡ 108가구 ▲59㎡ 344가구 ▲74㎡ 420가구 ▲84㎡ 56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72개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세계 최대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 `우버(Uber)`가 자체 금융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우버는 우버머니 신설을 통해 디지털 지갑과 자체 직불카드. 신용카드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우버 이용자 대부분은 개인 신용카드로 요금을 결제하고 있다. 우버머니는 이런 시스템을 자체 플랫폼 내에서 요금을 주고받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신용카드 수수료 등을 없애고, 새 수익원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버는 운전자 대상 서비스를 먼저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우버 운전사는 1주일 단위로 수입을 정산하고 있다. 우버머니 디지털지갑을 통해 운전자는 요금을 받아 곧바로 수입을 정산할 수 있다. 내년에는 우버머니 서비스를 애플 및 구글의 모바일 결제시스템과도 연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버 이용자 대상 신용카드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우버는 지난달(9월) 자사 운전사를 대상으로 대출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버 관계자는 "세계 400만 명 이상인 우버 운전자들이 운전 후 곧바로 요금을 받을 수 있고 실시간으로 잔액을 확인하거나 돈을 쓸 수도 있다"며 "이 과정엔 아무런 수수료도 들지 않아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 남구 봉덕대덕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봉덕대덕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재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금성백조 ▲코오롱글로벌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동원개발 ▲KCC건설 ▲아이에스동서 ▲화성산업 등 총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20일 낮 1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도급제ㆍ공동도급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 의향이 있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현금 3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27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은 선정 후 7일 이내 현금으로 대체 조건)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에 납부한(또는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개별홍보 등 입찰참여규정을 위반한 업체는 입찰참여 자격이 박탈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덕로38길 19(봉덕동) 일대 3만2246㎡를 대상으로 한다. 재개발사업을 통해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0개동 8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추가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3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Fed가 오는 31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되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p 추가 인하할 것이란 분석이 유력한 상황이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1.75~2%다. 미국 내 경기부진과 영국 브렉시트, 미ㆍ중 무역협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달 FOMC에서 추가 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 주된 이유로 꼽힌다. 반면 제롬 파월 Fed 의장이 추가 완화 가능성을 차단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는 방식을 택하지는 않을 것이란 반론도 나온다. 파월 의장이 이번에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한다면, 향후 당분간 금리 인하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이번에 기준금리를 내리게 되면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로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금융업계 한 전문가는 "현재로서는 파월 의장이 FOMC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면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초점을 둬야 한다"며 "따라서 이번 FOMC 회의 후에 있을 파월 의장의 발언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안양시 신한아파트(이하 안양신한)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현대산업개발 품으로 돌아갔다. 3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안양신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구역 인근 안양장로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조합원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상정된 현대산업개발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다수의 지지를 얻어 선정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조합 원안에 맞춰 입찰에 참여했으며, 추가로 제안한 특화설계 내용도 전달했다"며 "조합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하고 최선의 노력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미래 가치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양신한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KTX 광명역 사이에 위치하고, 안양천과 맞닿아 있어 교통 및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시 박달로479번길 35(박달2동) 일대 1만945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7개동 526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316명으로 파악됐다. 총 공사금액은 약 1020억 원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8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전ㆍ월세 보증금을 최대 2억 원까지 저리로 융자 받을 수 있는 소득기준을 부부 합산 1억 원 이하(도시근로자 평균 소득의 150% 이하)로 대폭 낮췄다. 특히 서울시가 시중 대출금리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이자차액보전(이차보전)을 최대 3%로 늘릴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지원을 받는 신혼부부들의 대출금리는 평균 2.8%로 평균 0.9%의 이차보전 적용을 받으면 1.8% 정도 된다"며 "이자 지원은 소득 수준별로 차등 지원하는데 최대 혜택을 받으려면 2000만 원 이하는 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원 기간은 최장 8년에서 10년으로, 신혼부부 기준은 결혼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연장해 준다. 자녀수에 따라 1자녀 0.2%, 2자녀 0.4%, 3자녀 이상 0.6% 등 추가 우대 금리를 적용받는다. 또한 서울시는 사실혼 부부에게도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처음으로 임차보증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물량은 기존의 1만2000가구에서 2445가구를 추가해 매년 약 1만45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시는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과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 주거포털`을 다음 달(11월) 말에 선보일 예정이다. 홈페이지에서 상황에 맞는 주거지원 유형을 찾고 온라인 상담부터 지원 및 신청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둔촌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재건축사업 추진과정에 우수한 정보통신ㆍ소방 감리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5일 오후 4시에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전자입찰(누리장터)에 대한 적격심사 방식을 따라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340(둔촌1동) 일대 62만62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24%, 용적률 273.8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85개동 1만20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5130가구 ▲60~85㎡ 이하 4370가구 ▲85㎡ 초과 253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2020년 3월 정비구역 일몰제를 앞두고 충남 천안지역 도시정비사업지 60%가 정비구역 해제 위기를 맞고 있다. 천안시의회 자유한국당 권오중 의원이 지난 29일 천안시로부터 제출받은 `천안시 재개발ㆍ재건축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현재 천안지역 도시정비사업은 재개발 29곳, 재건축 5곳, 주거환경개선사업 2곳 등 36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조합 설립이 이뤄지지 않는 등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 내년 3월 정비구역 일몰제 해제 대상 지역이 22개소(재개발 21곳, 재건축 1곳)로 나타났다. 정비구역 일몰제는 시간이 지나면 해가 지듯이 도시정비사업이 일정 기간 내 진행되지 못하고 지연되고 있을 때, 정비구역 및 사업 자체가 자동 해제ㆍ폐지 또는 조합 및 추진위가 해산되는 제도를 말한다. 보통 정비구역 지정 후 2년 이내에 추진위를 구성하지 못하거나 추진위 승인 이후 2년 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지 못하면 시ㆍ도지사의 직권으로 해당 구역은 일몰제 적용을 받게 된다. 이번 정비구역 해제 대상지 대부분 동남구의 원성동ㆍ구성동 등 원도심에 속해있다. 이에 따라 원도심 공동화 현상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권오중 의원은 "사업이 지지부진한 재개발ㆍ재건축 지역에 대한 일괄 해제 방침이 이미 예전부터 나왔지만 시는 이제서야 용역을 진행하는 등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며 "장기간 사업이 진척되지 않고 있는 사업지는 정비구역 해제, 구역조정 등 각각 상황에 맞는 해법과 10여 년간 개발행위 제한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도시가스 설치나 하수관로 설치, 도로 확장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천안시 관계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내년 3월 해제 예정인 정비구역에 대한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라며 "용역 결과에 따라 해제된 지역에서의 정비기반시설 설치,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 등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2022년까지 서울시 강복구 미아동에 `동북권 아동ㆍ청소년 예술교육센터(시립)`와 `강북구 종합체육센터(구립)`가 건립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삼양동 옥탑방 생활 이후 추진되고 있는 `강북 우선투자` 정책의 대표적인 사례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서울시와 강북구는 오늘(30일) 오후 4시 미아동 우이신설경전철 솔샘역 인근에서 `동북권 아동ㆍ청소년 예술교육센터`와 `강북구 종합체육센터`의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동북권 아동ㆍ청소년 예술교육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강북구 종합체육센터`는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미아동 811-2 일대에 지어지며 총 사업비 520억 원이 투입된다. 서울시와 강북구가 공동 시행하는 이번 시설 건립은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서울 내 타지역에 비해 문화시설이 부족한 강북구에 아동ㆍ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지역주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해 지역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강북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동북권 아동ㆍ청소년 예술교육센터`는 과도한 입시경쟁으로 `아동ㆍ청소년 학업 스트레스 세계 1위`의 통계를 받은 한국의 교육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조성하는 예술교육시설이다. 핀란드 헬싱키 시에서 운영하는 아동ㆍ청소년 예술교육기관인 `아난딸로 아트센터(Annantalo Arts Centre)`를 모델로 했다. 서울시는 예술교육센터에 공연장, 전시ㆍ체험 공간, 영유아놀이방, 예술가 LAB실 등을 구성해 연극ㆍ무용ㆍ음악ㆍ시각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복합한 예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ㆍ중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연계하거나 가족과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북구 종합체육센터`는 그간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미아동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수영장, 헬스장, 스피링룸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종합체육센터로 구성될 예정이다. 강북구청 관계자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공사가 순조롭게 시작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시설들이 강북구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문화저변 확대를 견인하는 중심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 재건축사업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중랑구는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영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같은 법 제50조제7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15.07%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5개동 2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세대수 및 주택규모별 건설비율 변경 ▲아파트 층수 및 단위세대 평면 변경 ▲공동이용시설 설치면적 변경 등이다. 면목4구역은 먼저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 약 10분 내로 위치해 있고 용마터널을 통해 강동구 암사동까지 15분 안팎에 도달할 수 있어 강남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면중초,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도보권 내로 단지와 인접해 있다. 여기에 주거환경도 쾌적해 단지 뒤편으로 용마산과 아차산이 자리해 있고 차로 5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망우역 일대 이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등 대형 쇼핑몰 등과 동원골목시장이 가까워 편의성 역시 높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은행(이하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는 지난 16일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1.25%로 인하했다. 한은은 2016년 6월 기준금리를 1.25%로 내리고, 2017년 11월과 2018년 11월 각각 0.25%p씩 올렸다가 지난 7월 0.25%p 내린 바 있다. 이번 기준금리 인하는 2년 만에 역대 최저수준이다. 한은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는 경기 둔화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저성장, 저물가가 장기화되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상태이고, 미중 무역 갈등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불확실성 장기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금통위에서도 통화완화와 통화긴축 기조 사이에서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현 상황에서 금리인하와 같은 완화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경우 가계와 기업의 부채가 증가하는 등 금융 불균형이 누적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은은 우리나라가 비기축통화국임을 고려해 금리 하한선인 실효하한이 주요국보다 높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 16일 이주열 한은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실효하한 수준은 확실치 않지만, 기축통화국보다는 높은 수준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은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논쟁은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지난 2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정감사에 참석해 "필요하다면 `열석발언권`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석발언권은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은 금통위에 정부 인사가 참석해 입장을 전달하는 제도로 2013년 이후 행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홍 부총리가 앞서 여러 차례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조화를 강조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열석발언권을 이용해서라도 한은에 `기준금리 인하`를 요구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지난해 1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가 부활한 뒤 올해 7월 말까지 전국 16개 재건축 조합에 1250억 원이 넘는 부담금이 통지돼 도시정비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전국 재건축 부담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까지 전국 16개 조합에 통지된 부담금은 1254억2250만 원으로 집계됐다. 초과이익환수제는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시점부터 입주시점까지의 평균 집값 상승분에서 개발비용을 뺀 금액이 3000만 원 이상일 경우 이를 초과이익으로 간주하고 누진적으로 조합에 부담금을 부과시키는 제도다. 16개 조합 중 7곳이 서울에 집중됐으며 이들 조합에 757억8400만 원의 부담금이 통지됐다. 특히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구)에 위치한 조합에 통지된 부담금이 629억3400만 원으로 전체의 83%를 차지했다. 초과이익환수제가 부활한 후 재건축 부담금 첫 단지로 선정된 서초구 반포현대아파트는 지난해 5월 108억5500만 원, 방배동 신성빌라는 작년 9월 18억3900만 원의 부담금이 각각 부과됐다. 가장 많은 부담금이 통지된 곳은 송파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단지로 502억4000만 원이 통지됐다. 강북에서는 지난해 7월 은평구 연희빌라에 5억6000만 원이 통지됐고, 같은 해 10월 광진구 자양아파트 3억6000만 원, 11월 구로구 개봉5구역 22억500만 원의 부담금이 통지됐다. 올해는 지난 3월 강서구 화곡1구역에 97억2500만 원이 통지됐다. 수도권에서는 작년 6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아파트에 3000만 원, 같은 해 7월 경기 안산시 선부동2구역에 2억4400만 원이 각각 통지됐다. 올 들어서 지난 4월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8ㆍ9단지에 373억3800만 원의 부담금이 부과됐다. 지방에서는 최근 가파른 집값 상승을 보인 대구와 대전 재건축 조합들이 부담금을 통지받았다. 대구에서는 남구 골안지구가 32억2900만 원으로 부담금이 가장 컸고 동구 동신천연합 29억3900만 원, 동구 효동지구 21억500만 원, 북구 지산시영1단지 13억1500만 원, 수성구 파동강촌2지구 9억5900만 원 순으로 많은 부담금이 통지됐다. 대전에서는 서구 용문동1ㆍ2ㆍ3구역이 14억7900만 원을 통지받았다. 개발이익이 3000만 원 미만으로 예상돼 부담금을 부과되지 않은 곳은 ▲부산 남구 대연 2ㆍ4구역 ▲대구 동구 신암 10구역, 81복현시영아파트 ▲경기 안산 고잔연립8구역 ▲충북 청주 율량사천, 사창2공구 등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지난 29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성당에 꾸려졌다.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모친상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별세했고,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를 가족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문과 조화도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문 대통령이 전했다"며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노환으로 최근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한 강한옥 여사는 문 대통령과 며느리 김정숙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강 여사의 시신은 이날 오후 7시 40분께 메리놀 병원에서 남천성당으로 운구됐다. 문 대통령이 오는 31일 주재할 예정이던 `반부패정책협의회`는 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달(11월)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ㆍ중ㆍ일)` 정상회의는 참석할 예정이다. 일정 조정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외교부는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하 준비기획단)`을 통해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ㆍ메콩 정상회의`에의 시민들의 인지도 확대를 위한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과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11월) 29일까지다. 대한민국 및 아세안 국민들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인증샷 이벤트`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직접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사진 또는 영상을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지정된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재하면 된다. 준비기획단은 캠페인 종료 시까지 매주 금요일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유튜브 캠페인은 한국ㆍ아세안의 음식, K-POP 등을 소재로 대한민국과 아세안 청년출연자가 출연하는 예능형 영상 시리즈로, 90년대생 청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를 소재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겸 배우 김소혜(아이돌 그룹 I.O.I 출신)가 메인 MC로 활약하며, 아세안 10개국 출신 유학생 등 총 11명이 출연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및 2019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인스타그램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5일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2019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로 예측했다. 최대 원인으로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 장기화를 언급했다. IMF는 보고서에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급격히 감속하고 있는 최대의 원인은 미ㆍ중 무역전쟁으로 2019년 세계 무역량 증가율도 전년 대비 1.1%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의 3.6% 증가에 대비하면 급격한 제동이 걸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무역전쟁 당사자인 중국 경제에 대해서는 더욱 엄중한 전망을 내놓았다. 중국 경제 성장률을 금년 2019년에는 6.1%, 2020년에는 5.8%로 계속해서 하향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의 6.6%로부터 연속 감소하는 것이고, 이는 1990년 성장률 3.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과 중국이 합의했다고 발표한 부분적 합의만으로는 지금의 경제 난관을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다. 현재 어디에도 중국과 미국이 포괄적인 합의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며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가 장기화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14번째 민생경제 현장경청투어로 29일 진곡산단 내 프레스금형 수출기업인 고려정밀㈜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정별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수출유관기관인 광주전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지원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수출활동 어려움 해소를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고려정밀㈜은 1997년 설립된 프레스금형 제작업체로 자동차 부품, 가전 및 전자제품 부품에 대한 금형을 주로 제작하고 있다. 내수활동에서 점차 해외시장개척을 통한 수출판로 확보로 2018년 기준 미국, 일본 등 해외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98%를 차지한 수출 주력 기업이다. 지난 2016년에는 광주시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광주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명품강소기업’에 선정됐고,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세계시장을 선도할 국내 유망 중소기업에게 지정하는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된 역량있는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용석 고려정밀㈜ 대표는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정책 지원 확대와 일본 수출규제 직·간접 피해기업 자금 지원 확대, 대학과 연계한 일자리박람회 확대 개최 등을 건의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일본수출규제 등에 따른 국제 통상여건의 불확실성에도 수출확장 의지를 갖고 기술개발 및 해외마케팅 활동에 매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역량있는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 및 우수 인력 확보 등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유관기관과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광주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구인업체 발굴, 구직자 상담 알선 등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도 올해 7회 이상 추진했다”며 “지역기업 특성에 맞는 인력공급을 위해 지역 대학, 특성화고교와의 연계방안도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경제 현장정책간담회는 이용섭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업 등의 애로사항을 생생하게 듣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17일부터 고용청, 중기청,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경제고용진흥원 등 경제 관련 기관과 함께 13회에 걸쳐 기업인·상인 등을 만나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0-30 · 뉴스공유일 : 2019-10-30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장관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 100차 WB 개발위원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GVC 시대의 개발을 위한 무역 ▲일자리 및 경제 구조 전환 ▲인적 자본 프로젝트 이행 현황 등이 논의됐다. WB 개발위에 참석한 홍 부총리는 "세계경제 성장은 GVC 발달에 힘입었고, 한국도 그 수혜를 받은 모범적인 사례다. 다만, 최근 무역분쟁이 GVC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아울러 "GVC를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제 외적요인으로 인해 GVC가 훼손되면 안 된다. GVC는 지속적으로 유지ㆍ발전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개도국의 GVC 참여도를 제고하고, GVC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WB) 총재를 비롯한 다른 이사국들도 세계경제의 지속 발전을 위한 GVC의 복원ㆍ확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세계은행(World Bank)은 이달 9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가치사슬(GVC) 활성화를 통한 세계 경제의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을 예견했다. `World Development Report 2020`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가치사슬은 1990년 이후 국제 무역의 급증을 일으켰고, 현재는 전체 무역의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러한 변화는 전례없는 경제적 융합을 가능하게 했고, 빈곤국은 빠르게 성장해 부유한 나라를 따라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무역의 성장이 둔화됐고 GVC 확장이 정체됐다. 또한 신기술이 등장하면서 무역 주도 성장 모델(The Model of Trade-led Growth)에 위협을 가하기 시작했다. `세계은행 보고서 2020`는 이 시점에서 글로벌 가치 창출 시대에 GVC와 무역을 통한 개발의 길이 아직 남아있는지를 검토한다. 세계은행은 보고서에서 신기술의 변화와 발전이 저주라기보다는 혜택이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개발도상국들의 GVC 참여 촉진을 위한 개혁, 산업 국가들의 선진화된 정책, 그리고 모든 국가들의 다자간 협상이 되살아 난다면 GVC는 ▲성장 촉진 ▲더 나은 일자리 창출 ▲빈곤 감소 모두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9일 수색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조합장 원종하)은 지난 5일 오후 2시 수색동 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수립 의결의 건 ▲2019년 사업비 예산안 변경의 건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 및 집행 의결의 건 ▲분양계획 변경 수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는 전용면적별 17㎡을 12㎡로 축소, 단위세대 주방 및 다용도실 개선, 주동 평면도 개선, 지상 1층 높이 개선, 지하 2층 택배차량 진입 및 무인 택배함 추가, 어린이 승하차장, 주민공동시설 사우나 추가, 입면도 변경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마무리 검토를 진행해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16길 15(수색동) 일원 6만6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59%, 용적률 267.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23가구(임대 2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올해 12월 20일까지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실거래가 거짓신고 의심자에 대해 도ㆍ시ㆍ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해당 지역의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업ㆍ다운계약 등 거짓신고가 의심스럽거나 민원이나 보도를 통해 거짓신고 의혹이 제기된 거래신고 건이다. 특히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과천ㆍ성남분당ㆍ광명ㆍ하남 등 지역의 3억 원 이상 주택거래 가운데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내역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이후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이뤄진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계약일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건을 조사대상에 포함했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하지 않은 경우 출석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양도세나 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소명자료 거짓 신고자는 최고 3000만 원 이내의 과태료,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신고한 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세금 추징 등을 할 수 있다. 앞서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특별조사를 통해 48건 109명의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사항을 적발해 5억여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공정한 세상의 실현을 위해 불법행위로 인한 부당이득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해온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거짓 신고자 적발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거짓 신고 사실을 자진 신고한 사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폐내화물(廢耐火物)`은 폐기물로서의 폐내화물만을 의미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법제처는 환경부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1제1호타목에서 규정하고 있는 `폐내화물(廢耐火物)`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2호에 따른 폐기물로서의 폐내화물만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폐기물인 폐내화물을 원료로 해 제조한 제품으로서 폐기물이 아닌 것도 포함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재활용제품`이란 재활용가능자원을 이용해 만든 제품으로서 환경부 령으로 정하는 제품을 말하며, 재활용제품을 종류별로 구분하면서 폐내화물 등 재활용가능자원을 주원료로 해 제조한 제품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재활용가능자원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은 `폐00`, `오니` `00잔재물`인바, 폐(廢)란 일부 명사 앞에 붙어 `못 쓰게 된`, `이미 써 버린`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이고, 잔재물은 쓰고 남거나 버려진 물건을 말하며, 오니는 하수나 정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을 말한다"고 짚었다. 이어 "그렇다면 재활용가능자원을 주원료로 해 제조한 제품들은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사용된 후 필요하지 않게 돼 남거나 못 쓰게 된 물질을 주원료로 해 제조한 제품을 재활용제품의 한 종류로 구분하기 위한 것으로 봐야 하고, 폐내화물 등 재활용가능자원을 원료로 해 만들어진 제품으로서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필요한 물질로서 기능할 수 있는 제품을 주원료로 해 제조한 것까지 재활용제품으로 규율하려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제처는 "폐지로 만든 재생종이 또는 폐지로 만든 재생판지를 사용해 제조한 제품도 재활용제품에 해당한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폐내화물을 원료로 해 제조한 제품까지 재활용가능자원으로 본다는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은 경우에도 재활용제품의 주원료인 `폐내화물`에 `폐내화물을 원료로 해 제조한 제품`까지 포함되는 것으로 확대하는 것은 관련 체계에 부합하지 않는 해석"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이른바 `단타족`의 부동산매매 양도수익이 총 23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3~2017년 보유 기간별 부동산 양도소득세 신고현황` 자료에 따르면, 보유 기간 3년 이내인 부동산 거래 건수가 2013년 11만8286건에서 2017년 20만5898건으로 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거래에 따른 양도소득은 2013년 2조2330억 원에서 2017년 6조7708억 원으로 203% 증가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매입 후 3년 이내 매매로 얻은 양도소득은 총 22조9812억 원에 달한다. 특히 매입 후 1~2년 사이 부동산을 매도한 건수는 2013년 3만2592건에서 2017년 7만8454건으로 141% 늘었고, 양도소득은 같은 기간 6100억 원에서 2조4631억 원으로 304% 급증했다. 이 기간 총 양도소득은 8조2293억 원에 이른다. 전체 부동산 거래 건수는 2013년 73만9701건에서 2017년 95만6027건으로 29% 늘어났으며, 양도소득도 2013년 31조3211억 원에서 2017년 61조3976억 원으로 96% 증가했다. 김두관 의원은 "단기 투자 목적의 부동산 `단타족`들 때문에 주택가격이 급등하는 등 주택시장에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며 "단기간 부동산 거래를 많이 하는 매매자들을 대상으로 다운계약서 작성, 분양권 불법 거래 등이 이뤄지고 있는지 조사하고 이들에 대한 양도세 부과요건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시작한 가운데 빈집 정책을 공유하고 외국의 빈집 활용 사례를 통해 서울시의 빈집 정비사업의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빈집 활용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빈집 활용을 통한 저층 주거지 도시재생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것으로 외국의 빈집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빈집 정비사업의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기 위함이다. 행사는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축사와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의 인사말로 시작,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서울시의 빈집 정비사업 현황등을 살펴보고 영국과 일본의 사례를 통해 서울시가 앞으로 나아갈 빈집의 검토 가능 정책 등을 모색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한국도시재생학회 이명훈 회장을 좌장으로 이경선(서울시 도시관리위원회 부위원장)ㆍ김주진(LH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ㆍ장남종(서울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ㆍ박태원(광운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ㆍ박영신(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 전문기자)ㆍ배웅규(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 등 시의원 및 학계, 연구기관, 언론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향후 서울시 빈집 정책방향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강맹훈 실장은 "그동안 펼쳐온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빈집 정비 제도 등을 살펴보고, 영국과 일본 등 해외의 빈집 활용 사례를 통해 빈집 활용 도시재생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각계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서울시 빈집활용 도시정책에 반영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난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저층주거지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러일으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노원구 공릉동 대명아파트(이하 공릉대명)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자로 무궁화신탁을 맞이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29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노원구는 무궁화신탁을 공릉대명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ㆍ고시했다.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주체가 신탁 방식을 택하면 조합 대신 신탁사가 사업비 조달부터 분양까지를 책임지게 된다. 신탁 방식은 2016년 3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으로 도입됐다. 조합 설립 등 중간과정을 건너뛸 수 있어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비교적 투명한 운영과 신탁사의 신용등급을 활용해 저금리로 자금 조달이 가능한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무궁화신탁은 ▲2020년 2월 시공자 선정 ▲2020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착공 ▲202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노원구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신탁 방식 정비사업"이라며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인근 사업지에도 신탁 방식이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노원로1길 103(공릉동) 일대 559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6층 공동주택 166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울산광역시는 외국인 거주자의 부동산 거래관련 편의 제공을 위한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 7개소를 추가 지정해 모두 25개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은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소양ㆍ전문성 및 외국어능력 면접 등을 거쳐 모두 7개 업소가 선발됐다. 울산시는 시내에서 계속적으로 1년 이상 영업 중이고 최근 2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공인중개사무소로 소양ㆍ전문성 및 외국어능력이 우수한 공인중개사를 선발ㆍ지정했다고 선정 기준을 설명했다. 지정 현황을 살펴보면 외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난 개업 공인중개사로 영어 6개소와 일본어 1개소 등 총 7개소(남구 2개소, 동구 3개소, 북구 1개소, 울주군 1개소)가 선발됐다.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서울, 부산 등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울산에서는 2017년에 영어 8개소, 작년 10개소(영어 3개소, 일본어 5개소, 중국어 2개소)가 지정돼 현재 울산시 글로벌 공인중개사회로 활동 중에 있다.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로 지정된 후 휴업 또는 폐업하거나 다른 시ㆍ도로 장소 이전,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인한 행정처분 등을 받은 중개사무소는 지정 철회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부동산 중개사무소`로 지정된 7개소에 대해서는 외국인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 글로벌센터와 시 및 구ㆍ군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앞두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노원구는 상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이를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02길 5(상계동) 일원 6만60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5%, 용적률 304.9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163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1㎡ 1가구 ▲39㎡ 108가구 ▲43㎡ 84가구 ▲52㎡ 56가구 ▲59㎡ 406가구 ▲84㎡ 473가구 ▲97㎡ 35가구 등으로 이 중 96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8년 상계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ㆍ고시돼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은 상계6구역은 2009년 조합설립인가, 2014년 사업시행인가, 2016년 관리처분인가를 득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2구역 재건축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29일 신월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개 사 참여만 이뤄져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다시 진행한다. 이 입찰은 입찰지침서 배포로 현장설명회를 대신하며 오는 11월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발 빠르게 입찰을 다시 진행하는 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신사로 64(신월동) 일원 8만64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04.9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동 289의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9일 숭의동 289의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다수 건설사 참여가 현장설명회에 이뤄져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88번길 13-6(숭의동) 일원 793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36%, 용적률 215.3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0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도봉구는 도봉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사업시행인가일은 2007년 8월 30일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봉구 마들로28길(도봉동) 일원 1만3436.3㎡에 용적률 262%, 건폐율 3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3가구 ▲49㎡ 27가구 ▲59㎡ 30가구 ▲75㎡ 34가구 ▲84A㎡ 49가구 ▲84B㎡ 81가구 ▲84C㎡ 4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 계획은 분양 239가구, 임대 60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로부터 68개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사감리와 관련된 사실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공사감리가 좀 더 확실하고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8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건축주가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신청할 때 감리중간보고서와 감리완료보고서를 첨부해 허가권자에게 제출하도록 하는 등 건축물의 공사감리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건축물의 사용승인 신청 시 거짓으로 작성된 감리보고서를 제출하는 등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부실감리를 방지하고 건축물의 시공 부실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축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감리보고서의 미제출 현황 등 공사감리와 관련된 위반 사실을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건축주, 공사감리자 및 공사시공자가 건축물의 공사감리와 관련된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허가권자가 알게 된 경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그 사실을 보고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공사감리가 내실화 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아이에스동서가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남로 48(고성동1가) 일대에 들어설 `대구역오페라W`의 본보기 집을 이달 24일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대구역오페라W`는 북구의 주거지를 대표하는 침산권에서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왔다. 이번 본보기 집 공개에는 주말 포함 4일간 2만5000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1088가구 규모의 `대구역오페라W`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아파트 4억2400만 원~5억1600만 원, 84㎡ 주거용 오피스텔 2억7100만 원~ 2억9900만 원으로 타입별 층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이달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늘(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 접수한다. 정당계약은 다음 달(11월) 5일 당첨자발표에 이어 그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다음 달(11월) 2일에 접수가 들어가며, 3일에 추첨 및 당첨자발표, 4일에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5년 이내 청약 당첨 사실이 있는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고, 당첨 6개월 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4회 차 제외) 혜택을 제공하며, `안심전매 프로그램`을 적용, 계약금 1ㆍ2차를 완납하면 1차 중도금 납부 전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1차 계약금 정액제(1000만 원),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1ㆍ2차 계약금 완납 후에 즉시 전매가능하다. 또한 대구 최초의 문화컨텐츠 제공에 특히 주부들이 크게 환영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대구FC,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협약을 맺어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문화 및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협약을 체결해 입주민을 위한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혀 호평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 시세보다 낮은 착한 분양가와 착한 조건으로 최고급 수준의 품질과 문화 컨텐츠까지 제공하는 만큼, 입주 후에 더 큰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송파구 풍납동 미성아파트(이하 풍납미성)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는 이달 2일 예비안전진단을 신청한 풍납미성의 현지조사 결과 D등급 판정을 내렸다. 예비안전진단은 A~E등급으로 나뉘며 D, E등급을 받아야 재건축을 위한 정밀안전진단 자격이 주어진다. A~C등급은 유지ㆍ보수로 분류돼 재건축이 불가능하다.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면 민간 용역업체를 선정해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할 수 있다.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D등급)` 또는 `재건축(E등급)`을 받으면 재건축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다만 D등급 판정을 받을 경우 공공기관 적정성 심사를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풍납미성 측은 연내 주민 합의를 거쳐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비용 예치금을 마련한 뒤 내년 초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송파구에 따르면 정밀안전진단 용역비는 약 1억4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에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채운 풍납미성은 공동주택 4개동 275가구 규모의 단지다. 앞서 2005년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했지만 추가 분담금 문제가 불거지면서 사업이 중단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15개국 50여 명의 철강 전문가가 참여하는 콘크리트용 보강재 분야 국제표준화회의를 오늘(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Prestressed Concrete) 강선(이하 PC강선)의 국제표준에 포스코, 고려제강 등이 개발한 2160 및 2360MPa급 초고강도 PC강선을 추가하는 표준 개정을 주도할 계획이다. PC강선은 교량과 같은 구조물 건설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강재로 구조물의 가운데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힘(중심방향의 응력)을 주도록 설계할 수 있어 구조물의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2000MPa 이상의 PC강선을 초고강도 등급으로 분류하며, 기존의 PC강선보다 강도가 높아 현수교 등 초대형 구조물에 적용이 가능하다. 우리나라(포스코, 고려제강 등)와 일본(신일본제철, 신코와이어 등)이 해당 분야에서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PC강선 초고강도 국제표준을 개정해 우리가 개발한 2160 및 2360MPa 초고강도 PC강선이 국제표준에 반영되면, 건축물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향상되고 국산 건설 강재의 제품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우리 기업들이 국내에서 초고강도 PC강선을 이용한 건축 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강재의 성능을 검증해 온 만큼, 국제표준에 반영되면 우리 건설 강재의 해외 수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기술표준원 이승우 원장은 "국내외 토목건축 분야에서 건설용 강재의 초고강도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개발한 기술이 국제표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산업계의 국제표준화 활동을 적극 지원해 우리 초고강도 건설용 강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글로벌경제
강연은 · http://edaynews.com
대구지역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이 ‘제82회 중국국제의료기기전시회(CMEF Autumn 2019)’에 참가해 총 95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이뤄내는 성과를 올렸다. 중국국제의료기기전시회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중국 칭다오 코스모폴리탄 박람회장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국 4,000개사,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참가했다.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구축한 대구지역 공동관에는 △㈜엔도비전 △㈜유바이오메드 △㈜올소테크 △㈜대류 △㈜덴탈릭스 △㈜송이실업 등 지역 소재 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참가기업들은 현장에서 304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 403건의 상담으로 959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올려 의료기기 관련 기업의 진입 장벽이 높기로 소문난 중국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양방향 척추내시경 시술기구 개발 전문기업인 ㈜엔도비전은 대구첨복단지 내에 위치한 대구 프리(Pre) 스타기업으로 자사의 주력 제품인 척추 및 정형외과 수술기구(Spine) 제품 등을 중국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에 300만 달러 규모로 납품키로 최종 합의하고, 정식 계약체결을 위해 10월 말 중국 현지업체에 방문할 예정이다. 중국 현지업체에 따르면 “㈜엔도비전 측이 척추수술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병원과 연계해 제품의 사용법과 수술기법 등을 교육해 주는 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무통증 약물흡수 자극기(Tappy Toktok)를 생산하는 ㈜유바이오메드는 4만여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추가 수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그간 지역 의료기업은 기술경쟁력은 충분하나 제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마케팅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내년 1월 두바이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랍헬스 2020’ 에도 대구 공동관을 운영해 수출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글로벌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1세기 경제는 생태·문화·예술이 지배한다”면서 “기술경제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고 문화경제시대가 열리며 진정한 도시의 힘은 인구나 면적이 아니라 문화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8일 오전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 시장회의 개막식 환영사에서 ‘문화의 힘’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바야흐로 ‘혁신’의 시대이다.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도시들도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면서 “광주는 광주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의향·예향·미향의 문화를 향유 개념에 국한시키지 않고 상품화, 브랜드화, 산업화해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경쟁력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문화콘텐츠들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의 기술과 접목시켜 독자적인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동력이 될 창의산업을 연대와 협력을 통해 혁신하고 발전시켜 도시간 격차를 해소하고 동반성장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6년 ‘제7차 ASEM 문화장관회의’에서 이 회의를 제안했다”면서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여러 도시들과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언어·종교가 달라도 문화를 통해 신뢰를 쌓고 소통할 수 있으며 그것이 ‘문화’가 가진 힘이다”고 재차 강조한 뒤 “아무도 가보지 않은 4차 산업혁명시대, 설렘과 두려움 속에 맞이하는 그 시간들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상생과 번영의 기회로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 시장회의는 29일까지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며, 아시아와 유럽 등 14개국 시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창의산업 분야의 동반성장을 모색한다. 이날 광주시와 영국 브리스톨 등 4개 도시의 문화창의 혁신도시 성공사례발표가 진행됐다. 광주시는 인공지능 대표도시 만들기, 광주역전 창의문화산업 스타트업벨리, 광주실감콘텐츠큐브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위주로 발표했다.  29일에는 참가도시 전체가 참여하는 ‘문화창의산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도시간 국제협력 방안’을 내용으로 각 도시의 발표와 토의를 갖게 되며, 도시간 네트워크 구축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풍향구역 재개발 수주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참여한 포스코건설의 입찰ㆍ홍보 관련 지침 위반 논란이 일어나면서 조합이 시공자 선정 이후 법적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건설사에 시정을 요구했다. 29일 업계 소식통 등은 풍향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입찰마감일에 참여한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오는 11월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시공권을 가져가기 위해 조합원들을 상대로 막판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조합은 지난 21일 포스코건설에 `입찰 지침ㆍ홍보지침 위반 알림`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해 "제출한 입찰 내역과 관련 없는 불법 홍보는 시공자 선정 이후에 법적인 분쟁 소지로 이어져 사업 진행에 엄청난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며 "불법광고를 즉시 중지하고 조합 입찰 지침서, 국토교통부의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 기준」을 준수해달라"고 요청했다. 전문가 "3안 홍보가 가장 문제… 조합 검토ㆍ합의 없어" 이어서 조합은 "`평형대 비율 선택제 중 3안 추진 확정`이라는 내용을 담아 홍보하는 것은 사전에 조합에게 제출되지 않은 내용으로 조합이 검토하지도 못한 내용이다"며 "조합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이사회ㆍ대의원회ㆍ총회 의결을 통과하지 않은 내용을 홍보하는 것은 조합원들에게 혼란과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 같은 홍보는 중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29조제3항에 따르면 `사업시행자 등은 건설업자 등이 설계를 제안하는 경우 제출하는 입찰서에 포함된 설계도서, 공사비 명세서, 물량산출 근거, 시공 방법, 자재 사용서 등 시공 내역의 적정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아울러 조합이 제시한 입찰 참여 규정 제11조ㆍ홍보 지침에 따르면 `홍보자료는 입찰 제출 서류의 범위 내에서 작성돼야 하며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발주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 같은 절차를 밟지 않고 진행한 포스코건설의 `평형대 비율 선택제 중 3안` 홍보는 입찰 지침과 홍보지침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조합원을 위해 제안을 한 것이다"라며 "홍보지침 위반도 사실과 다른 추측"이라고 해명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 사안의 경우 건설사 홍보 내용이 순수한 특화 항목인지 살펴봐야 하고 공사비에 포함되지 않은 대안설계가 제시됐다면 설계 변경으로 나타난 공사비 인상 꼼수에도 불구하고 특화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조합원들의 진중한 판단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시공자 선정이 다가오면서 수주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조합이 공문에 명시한 홍보지침 위반에 대한 양사의 대처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동선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135명 중 124명(직접참석 104명, 서면결의 20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눈과 귀가 쏠린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계룡건설산업이 찬성 106표를 받아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는 조합이 앞서 진행한 입찰이 잇따라 유찰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고 이에 계룡건설산업이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조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2020년 10월 착공 및 분양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동선동4가) 일원 1만563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3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8일 중동희망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조합은 오는 11월 1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당초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52길 39(중동) 일원 5만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7.88%를 적용한 공동주택 1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25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가 재개발ㆍ재건축사업 생활권 단위를 종합 계획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최근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이달 28일부터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오는 11월 11일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는 인천시의 특성과 주거지관리 정책을 반영해 기존 정비예정구역을 생활권 계획으로 대체하는 주거생활권 단위 정비ㆍ보전ㆍ관리 방향을 담았다. 정비구역이 지정되면 구역별로 일괄적으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추진했던 기존 방식에서 앞으로는 주거환경의 쾌적성, 안정성, 편의성 등을 나타내는 주거환경지표를 통해 주거생활권의 진단 및 계획 방향을 도출한다. 이를 토대로 재개발은 주거지 정비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나타내는 주거정비지수를 통해 신규 재개발사업의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재건축은 생활권 계획으로 정비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도 노후ㆍ불량 건축물의 경우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요청이 가능하게 된다. 인천시는 이어 밀도계획은 기준ㆍ허용ㆍ상한용적률 체계를 도입하고 용적률 완화 항목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토지이용, 교통, 생활가로, 기반 시설 등 전체 주거지의 관리를 위한 부문별 계획을 수립해 주거생활권 계획과 연계되는 주거지 정비ㆍ보전ㆍ관리지침을 마련했다. 최도수 주거재생과장은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통해 생활권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적인 주거지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앞으로 재개발사업은 주거정비지수를 적용해 정비구역 지정 단계부터 다각도로 평가해 신중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30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대해 추후 관련 부서(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해당 계획을 확정 및 고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6동 44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달 28일 대명6동 4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1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개최된 현장설명회에 ▲SK건설 ▲화성산업 ▲동부건설 ▲두산건설 ▲고려개발 ▲서한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아이에스동서 ▲태왕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해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로 42(대명동) 일원 3만87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9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9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신탁사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채향)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및 신탁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먼저 정비업자 선정과 관련해서 조합은 이달 3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는 입찰참여안내서로 대신한다. 신탁사 선정과 관련해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하며 현장설명회는 입찰참여안내서로 대신한다. 다만 입찰보증금은 20억 원으로 입찰참여안내서를 참고해 제출해야 한다. 이 입찰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97번길 4(용호동) 일원 22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68가구, 오피스텔 51실 및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0-29 · 뉴스공유일 : 2019-10-29 · 배포회수 : 9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561562563564565566567568569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