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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2월 15일부터 합리적인 가성비로 집밥 본래의 모습을 갖춘 ‘혜자로운 집밥 제육볶음 도시락’을 출시했다. 14일 마감된 첫 발주는 평소 신상품 도시락의 평균 발주 수량 보다 무려 350% 이상 몰리며 높은 기대감을 증명했다.
GS25는 고물가 시대가 지속됨에 따라, 최고의 품질과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이번 도시락이 무섭게 치솟는 런치플레이션 수요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GS25 도시락의 지난해 매출 신장률은 41.2%에 달하고, 올해 2월 12일까지 누적 신장율도 22.9%로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도시락은 ‘혜자로운 집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풍성함과 엄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최고의 가성비로 어필한다. 먼저, 메인 반찬은 제육볶음이다. 하나를 먹더라도 고기 맛이 제대로 날 수 있게 고기와 소스만으로 볶았다.
여기에 별첨으로 들어간 오뚜기 참기름은 비밀 병기와도 같다. 2분가량 렌지 업 후 별첨된 참기름을 매콤 달콤하게 데워진 제육에 뿌려주면 고소한 풍미에 매료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흑미를 섞어 지은 밥도 영양을 고려한 집밥의 느낌을 살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여기에 촉촉한 계란 후라이가 밥 위에 얹혀지며 담백함을 더했다. GS25는 볶음김치와 어묵볶음, 떡갈비 반찬도 런치플레이션 파고를 넘는데 제 역할을 다할 것으로 설명했다.
GS25는 가성비를 더 끌어 올린다는 계획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할인 QR코드를 적용해 3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출시일인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를 포함해 GS25의 모든 할인을 적용해 ‘영끌할인’을 받게 되면, 최저 2550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통신사 할인(통신사별로 최대 10%~5% 할인)을 우선 적용하고 할인 QR을 적용하면 600원이 더 할인된다. 추가로 GS25의 먹거리 구독 서비스인 ‘우리동네GS클럽 한끼’까지 적용 시 20%가 더 할인돼 정상가 4500원 대비 25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권영환 GS리테일 간편식품 부문장은 “돌아온 김혜자 도시락은 집밥이 그리운 현대인들의 정서적 허기짐까지 채울 수 있는 풍성한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맛과 영양, 가성비도 세심하게 고려했다”며 “김혜자 도시락이 고품질, 가성비, 나눔의 키워드를 대표하는 만큼, 앞으로 출시하는 2호 상품도 완성도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GS25가 2010년 9월에 첫 출시한 김혜자 도시락은 2017년 상반기까지 SNS상에서 ‘혜자롭다’ 등의 신조어가 만들어지는 등 대한민국 편의점 도시락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7년 판매기간 동안 김혜자 도시락은 총 40여 종의 상품으로 출시됐으며 누적 매출액은 약 1조원에 달했다.
뉴스등록일 : 2023-02-19 · 뉴스공유일 : 2023-02-2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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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고방실 · http://happykoreanews.com
오뚜기의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이 제주 감귤절임을 넣은 향긋한 감귤 도우에 제주 흑돼지고기 등을 토핑한 ‘제주 감귤도우 피자’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주 감귤도우 피자는 신선한 제주산 원료를 활용한 제주담음 브랜드의 다섯 번째 제품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제주도를 콘셉트로 제주의 맛과 특색을 살린 피자 맛을 구현했다. 제주 감귤절임을 넣어 만든 향긋한 감귤 도우에 불고기 양념의 부드러운 제주 흑돼지고기와 제주산 당근, 적양배추, 양배추로 만든 상큼한 피클을 토핑으로 올려 제주의 다채로움을 담았다.
제주 감귤도우 피자는 오뚜기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마켓컬리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한편 오뚜기는 2021년 제주 고유의 맛과 특색을 살린 제주 특화 브랜드 제주담음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제주 흑돼지 카레’, ‘제주 한라봉 마말레이드’, ‘제주 메밀 비빔면’, ‘기프트박스’를 출시한 바 있다. 오뚜기는 제주담음을 앞세워 제주 농가의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경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2-19 · 뉴스공유일 : 2023-0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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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고방실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결혼과 이사 시즌을 맞아 ‘혼수·이사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소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2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진행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부터 이사,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TV·냉장고·세탁기·청소기·공기청정기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결혼·이사 등 관련 증빙이 필요하며, 금액대별 구매 혜택은 중복 적용 불가).
먼저 구매 금액대별 혜택을 제공한다. 30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600·900·1200·15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0·30·40·50만원 상당의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와 대표적인 웨딩·이사 브랜드가 함께하는 차별화된 올인원(All-In-One) 서비스 ‘비스포크 웨딩클럽’, ‘비스포크 뉴홈클럽’과 연계한 혜택도 제공한다(※ 브랜드별 제공 혜택은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
비스포크 웨딩클럽에서는 결혼 준비부터 신혼여행, 신혼살림 마련까지 선별된 웨딩 브랜드들을, 비스포크 뉴홈클럽에서는 포장 이사, 입주 청소, 인테리어 등 이사 준비 필요한 대표 브랜드들을 삼성전자 가전과 함께 한층 더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
기획전 기간에 비스포크 웨딩클럽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 제품과 모델 수도 늘렸다. △청소기 △공기청정기 △TV 등 9개 품목, 101개 모델에서 △냉장고 △식기세척기 △인덕션까지 총 12개 품목, 167개 모델로 확대하고 구매 제품에 따라 2만원부터 최대 25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갤럭시 S23’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 S23 시리즈 구매 고객이 행사 대상 가전제품을 동시 구매할 경우, 최대 15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에 등록된 제휴사 카드로 결제 시).
여러 품목의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전자 다품목 패키지’도 선보인다. 구매 품목 수에 따라 최대 33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하며, 삼성 디지털프라자뿐 아니라 삼성닷컴에서도 진행된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봄을 맞아 결혼, 이사를 앞둔 고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의 가전·모바일 제품을 한층 더 풍성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과 요구에 부응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 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뉴스등록일 : 2023-02-19 · 뉴스공유일 : 2023-0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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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고방실 · http://happykoreanews.com
배우 이태란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섰다.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13일 배우 이태란이 튀르키예 지진 이재민과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하루는 배우 이태란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써달라며 기부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태란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안타깝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란은 드라마 ‘스카이캐슬’, ‘더 드라이버’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에서 연기자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올해 초에는 연탄 봉사에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독거 어르신과 결손 가정의 도시락을 지원한 데 이어서 유튜브 수익금으로 생리대 기부, 학교 폭력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깍두기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단체 따뜻한 하루는 해외 13개국 지부를 두고 활동하는 구호 단체로, 현재 튀르키예 지진 긴급 구호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지부를 두고 있는 따뜻한 하루는 튀르키예 지부 직원들이 KBS 방송팀과 동행해 튀르키예 아다나-하타이 지역까지 피해 지역을 조사·취재 중이며, 메르신 지역에서 물품을 구매해 지원하고 있다. 2월 17일과 25일에는 본부 직원들을 중심으로 긴급구호팀을 결성해 7박 8일의 일정으로 1·2차 긴급 구호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3-02-19 · 뉴스공유일 : 2023-0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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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고방실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그룹이 튀르키예·시리아에 발생한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70만달러를 지원한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에 전달돼 구호 활동 지원 및 피해복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연초 신년사에서 “그늘이 더욱 깊어지는 시기인 만큼 우리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기업의 책임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자”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바 있다.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한화그룹은 국내·외 재해 상황마다 사회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한화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8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2021년 콜롬비아 허리케인 등에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성금 등을 지원했다. 국내에서도 2017년 경북·포항 지진, 2019년 강원 산불, 2020, 2022년 수해, 2022년 울진·삼척·강릉 산불 피해 시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40억원을 비롯해 매년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3-02-19 · 뉴스공유일 : 2023-0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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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고방실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인 슬래시비슬래시(Slash B Slash)와 함께 11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 에코 프렌즈(Eco-Friends)’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고객들은 팝업스토어에서 케이스와 스트랩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직접 살펴보는 것은 물론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친환경 소재·MZ세대 취향 반영한 에코 프렌즈 12개 에디션 선보여
에코 프렌즈는 40% 이상의 PCM(Post Consumer Material)을 포함한 재생 플라스틱, 비건 레더 등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한 일상(Everyday Sustainability)’을 추구하는 액세서리 라인이다.
특히 글로벌 20대 직원들로 구성된 삼성전자 퓨처제너레이션랩(Future Generation Lab)이 에코 프렌즈를 기획해 가치 있는 소비를 추구하고 액세서리를 통해 개인 취향을 표현하는 MZ세대의 성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3 시리즈, 갤럭시 Z 플립4, 갤럭시 워치5, 갤럭시 버즈2 프로, 더 프리스타일 등 젊은 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들에 에코 프렌즈 액세서리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IFA 2022에서 에코 프렌즈를 처음 공개한 이후 해외 28개국에서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한국에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스타워즈, 심슨, 포켓몬 등 인기 캐릭터 및 젊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12개 에디션을 선보인다.
한편 에코 프렌즈는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SMAPP)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액세서리 품질을 확보하면서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를 돕는 상생협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미래지향적 쇼룸에서 액세서리 체험, 피규어 인증샷 등 즐길 거리 제공
팝업스토어 ‘SLBS 스튜디오’는 매거진의 한 면을 펼친 것처럼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로 연출됐다.
방문객들은 의류나 패션 소품을 쇼핑하듯이 에코 프렌즈 액세서리를 스마트폰, 워치 등의 제품에 직접 적용해 보면서 고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39종의 에코 프렌즈 액세서리 외에도 150여 종의 모바일 액세서리가 다양하게 전시된다.
또한 액세서리에 활용된 캐릭터들의 대형 피규어가 곳곳에 배치돼 있어서 방문객들은 인증샷 촬영의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아티스트의 S펜 라이브 드로잉 쇼, 팬사인회, 경품 추첨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3-02-19 · 뉴스공유일 : 2023-02-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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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음식에는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 강한 향이 나는 게 많다. 육류는 소고기 보다는 오리고기, 돼지고기를 많이 사용한다. 우육면, 딤섬은 중국, 홍콩과 거의 같다.
유명 딤섬 전문점인 딘다이펑이 타이완에서 태동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대만의 우육면 가운데는 아주 매운게 있다는 게 특징이다.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향신료와 한약재를 많이 넣는다.
말린 생선이 들어간 면볶음 요리, 여주를 이용한 요리, 오리고기 요리, 죽순이 들어간 요리가 많고 길거리 음식으로 곱창국수, 닭고기소시지, 땅콩아이스크림, 닭날개볶음밥, 광부도시락 등이 있다. 타이완에는 홍콩, 일본처럼 다양한 덮밥요리들도 많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2-18 · 뉴스공유일 : 2023-02-20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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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불체포특권 제한은 내가 주장하던 것이다", "불체포특권 같은 것은 10년 넘도록 먼지 털듯이 탈탈 털린 이재명 같은 깨끗한 정치인에게는 전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앞선 말은 지난해 5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본인이 직접 말한 것이다.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비리 혐의로 얼룩진 야당 대표를 향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이다. 지난 16일 검찰은 `대장동ㆍ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 등의 사건을 두고 ▲배임 ▲뇌물 ▲이해충돌 ▲부패방지 위반 ▲범죄수익은닉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보통의 경우, 곧바로 영장실질심사에 착수하지만 이재명 대표는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을 통과해야 한다.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재적 의원 과반수가 찬성해야 하는 만큼 거대 야당으로 169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단결하면 이 대표의 영장은 그대로 기각된다. 여기서 언급되는 것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이다. 일반 국민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특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번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개인의 비리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막는 사실상의 방탄으로 남용되기도 한다는 게 정치계의 목소리다.
일단 이재명 대표의 반응은 늘 그렇듯 자신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를 헌정 사상 초유의 일이라며 비판하는 모양새다. 그런데 말이다. 애초에 그런 혐의들을 생산해 내며 논란을 자초한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본인 자신이라는 점을 인지하길 바란다. 혹자는 말한다. 애초에 이재명처럼 의혹이 많은 인물을 대표로 뽑은 사실이 초유의 일이라고 말이다. 그동안 그의 언행을 볼 때 믿음이 안 가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다는 사실 만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진퇴양난에 빠진 형국이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대선을 패배한 장본인이 패배에 대한 책임의 시간을 갖지 않고, 무엇이 그리 급한지 자신과 아무 연고도 없는 인천 계양구에 국회의원 후보로 나와 당선됐던 일을 말이다. 방탄 아니냐는 주위에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강성지지층인 `개딸`들을 앞세워 당대표까지 하면서 국회를 `방탄 국회`로 만든 이재명 대표. 당당하다면서 검찰에 소환되자 사실상의 묵비권을 행사하는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그의 언행에 국민들은 신물이 날 뿐이다. 자신들의 최측근들이 구속된 이 상황에서 자신은 떳떳하다는 그의 말을 어느 국민이 납득이 가겠는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재명 대표는 그렇게 당당하다면, 자신에 대한 의혹에 대해 떳떳하게 행동해라. 구차하게 과거에는 불체포특권이 필요 없다고 그리 강하게 주장해놓고 정작 필요한 상황이 됐는지 내려놓으려는 기미가 안 보인다. 죄는 증거와 팩트로 말하는 것이지 입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거물 정치인답게 당을 위해서라도 불체포특권을 내려놔야 한다는 조언을 가볍게 듣지 않길 바란다. 죄가 있다면 지금이 아니라도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게 세상의 이치다. 반대로 정말 죄가 없다면 당당히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무죄를 입증하면 그만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장경태 의원이 한동훈 장관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묻지도 못하나". 국민은 묻지도 못하나. 그가 진짜 죄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야겠다고 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17 · 뉴스공유일 : 2023-02-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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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국민의힘, 삼성1동ㆍ삼성2동ㆍ대치2동)이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관한 `제19회 지방의회 우수조례선정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자치제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제(개)정한 조례 중 우수한 조례를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심사는 각계각층의 교수진으로 이뤄진 우수조례 선정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조례의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구체성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한국지방자치학회의 `지방의회 우수조례 선정`은 지방자치 관련 단체와 언론사들이 주최ㆍ주관하는 의정대상 및 우수조례 경진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우종혁 의원이 이번에 대상을 받은 조례는 지난해 11월, 전국기초의회 최초로 제정된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에스지(ESG) 경영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강남구와 산하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에 ESG 경영 도입과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이다.
ESG 경영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의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ESG 경영은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우종혁 의원은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돼 대단히 영광"이라며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과업에 대해 공감해주신 학회 측과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앞으로도 강남구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입법 활동과 의정활동으로 강남구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17 · 뉴스공유일 : 2023-02-1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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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이천동 한마음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대구 남구는 이천동 한마음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대구 남구 건축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이천동 295-7 일원 1만787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4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천동 한마음 재건축사업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대봉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선시장, 수성현대시장, 대구백화점, 이천동 행정복지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영선초등학교, 대봉초등학교, 동성초등학교, 대구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17 · 뉴스공유일 : 2023-02-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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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옥수)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조합, 법무법인 중 하나인 업체 ▲조합에서 제시하는 입찰지침서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숭인초등학교, 송곡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중학교, 송곡중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 47(하월곡동) 외 1필지 6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4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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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지난 16일 미아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KCC건설 ▲대방건설 ▲동부건설 ▲대보건설 ▲두산건설 ▲청재종합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빠르게 2차 입찰공고를 낸 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강북구 도봉로45길 84-19(미아동) 일대 94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8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췄다고 평가를 받는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삼양역, 지하철4호선 미아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화계초, 미양초, 삼양초, 미양고, 신일고, 국제무역고 등 학군도 우수하다. 주변에 주민센터와 청소년 문화정보도서관, 대지시장, 수유 전통시장, 병원, 은행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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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4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대구 서구는 평리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문화로37길 6(평리동) 일원 5만32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39%, 용적률 258.7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6개동 1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60가구 ▲59A㎡ 256가구 ▲59B㎡ 164가구 ▲74A㎡ 227가구 ▲74B㎡ 36가구 ▲84A㎡ 171가구 ▲84B㎡ 23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평리4구역은 서평초등학교, 평리초등학교, 이현초등학교, 서대구중학교, 평리중학교, 대구서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평프라자, 개미산공원, 평리3동행정복지센터, 대구서구청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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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1동 계룡맨션아파트(이하 계룡맨션) 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3일 대전 중구는 계룡맨션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920번안길 60(문화동) 외 2필지 6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77%, 용적률 195.69%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계룡맨션 재건축사업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세이백화점, 홈플러스, 충남대학교병원, 서대전공원, 서대전우체국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글꽃초등학교, 동문초등학교, 문화여자중학교, 글꽃중학교, 성모여자고등학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대전동산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03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5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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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16일 동대문구는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6%, 용적률 316.99%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0㎡ 100가구 ▲29㎡ 195가구 ▲30㎡ 54가구 ▲39㎡ 345가구 ▲44㎡ 246가구 ▲52A㎡ 52가구 ▲52B㎡ 204가구 ▲59A㎡ 599가구 ▲59B㎡ 176가구 ▲59C㎡ 203가구 ▲59D㎡ 218가구 ▲59E㎡ 188가구 ▲84A㎡ 346가구 ▲84B㎡ 258가구 ▲84C㎡ 75가구 ▲94A㎡ 88가구 ▲94B㎡ 118가구 ▲94C㎡ 93가구 ▲107㎡ 66가구 ▲118A㎡ 2가구 ▲118B㎡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청량초, 청량중, 휘경중, 전동중, 휘봉고, 휘경여고, 한국외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카이스트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문4구역은 2017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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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전도관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7일 전도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창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토양오염 정화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109-119 일대 6만922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7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창영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용현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유비스병원, 기독병원 등이 가깝다.
한편, 전도관구역은 2008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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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동 동양아파트(이하 청천동양)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16일 청천동양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세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월 17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5억 원을 현설 1일 전까지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417번길 35(청천동) 일대 3만4698.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8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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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석남동 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지면 오는 3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4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가석로 306-1(석남동) 일대 531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96%, 용적률 248.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석남초, 천마초, 가석초, 신현초, 신석초, 가정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행정복지센터와 거북시장, 정서진 중앙시장, 은행, 병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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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대만)은 길거리 음식의 천국이다. 타이완 길거리음식 넘버원(NO 1)으로 불리는 땅콩아이스크림(吳記花生捲冰淇淋)은 밀전병에 땅콩엿을 대패로 밀어 깔고 그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 돌돌 말아 먹는 음식이다. 가격은 개당 1500원(한국 원화기준) 정도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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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4주공아파트(이하 형곡4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16일 형곡4주공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앞서 조합은 2022년 9월과 10월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되면서 지난해 10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신속하게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형곡4주공 재건축사업은 산들공원, 산내공원, 우호의정원, 송정동산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형곡초등학교, 형일초등학교, 형곡중학교, 구미상업고등학교, 형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시 신시로 37(형곡동) 외 1필지 3만14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16 · 뉴스공유일 : 2023-02-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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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2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6일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앞서 조합은 2022년 9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지난해 7월과 8월에 진행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유찰되면서 관련 공문을 삼성물산에게 보내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라며 "이달 18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가락상아2차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팽이어린이공원, 목련공원, 장지공원, 벌말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개롱초등학교, 영풍초등학교, 오주중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7(오금동) 일대 2만457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86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2-16 · 뉴스공유일 : 2023-02-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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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위험수위를 넘긴 7만 가구에 육박하면서 미분양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정부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고 있음에도 분양시장의 냉각기는 계속되고 있고, 건설사들 역시 계속되는 시장 한파에 분양가를 낮추고 아예 분양을 포기하기까지 하는 상황도 전해진다. 유관 업계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 모양새지만, 정부는 아직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란 입장으로 알려져 상당한 온도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정부가 언급했던 위험수치를 넘어선 만큼 추후 상황에 따라 빠른 대응책을 제시할 가능성도 있다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이에 본보는 미분양 급증에 따른 시장 분위기와 이에 대한 정부의 구상을 자세히 들여다봤다.
전국 미분양 아파트 7만 가구 `육박`
높은 자재값ㆍ금리에 미분양 공포… 아파트 공급 ↓
이달 5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6만8107가구로 전월(11월 말) 대비 17.1%(1만80가구), 넓게는 불과 1년 전 1만7710가구보다 약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경우 같은 기간 전월 대비 6.4%(662가구) 증가했고 지방은 19.8%(9418가구) 증가해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지방의 미분양 물량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증가율도 계속 두 자리를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해 ▲9월 27.1% ▲10월 13.5% ▲11월 22.9% ▲12월 17.4%를 찍는 등 4개월 연속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실 미분양이 증가하는 현재 상황은 일반적인 모습은 아니다. 보통 요즘처럼 집값이 하락하면 분양가 역시 덩달아 떨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여파로 인해 건축할 때 필요한 철근과 시멘트 같은 건자재의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급등하면서 기본 자재값이 높아진 만큼 건설사 역시 이를 분양가에 반영하게 된 것이다. 특히 분양가 상승과 함께 안 그래도 금리 인상 기조 속에서 위축된 내수경제 상황까지 더해져 분양시장의 미분양 물량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악순환을 겪는 것이다.
국토부도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레미콘 가격이 15% 이상 상승했다는 이유로 정기적 조정 시점인 3월이나 9월이 아닌 이달 분양가상한제 대상 아파트의 분양가 산정 기준인 기본형 건축비를 기존 190만4000원(지난해 9월 고시)에서 192만5000원으로 1.1% 인상해 건축비 인상으로 인한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함을 보여준 바 있다.
미분양 물량이 속출하면서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자 건설사 역시 고스란히 피해를 보고 있다. 당장 지난달(1월) 전국 아파트 공급 물량이 기존 건설사들의 목표로 했던 물량보다 약 80% 급감한 것이다.
이달 6일 부동산 전문 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적으로 아파트 1569가구가 공급됐는데 이는 같은 달 초 건설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공급 예정 물량(7275가구)의 22%밖에 되지 않는 저조한 수치다. 일반분양만 놓고 봐도, 기존 계획 물량인 5806가구에서 25%인 1461가구만이 입주자 모집에 나선 것으로 조사돼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는 "미분양이 쌓이는 상황에서도 가파르게 치솟은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등이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현재 금리나 집값을 둘러싼 분위기를 봤을 때 위축된 수요가 살아나기는 어려워 보인다"라고 귀띔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분양 예정인 아파트의 50%는 사실상 재개발ㆍ재건축 단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돼 조합 수익성 확보 때문에 일반 아파트 분양가보다 높게 책정되는 사업 특성상 분양가 상승세는 더욱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건설업계, 미분양 사태 악화 정부 방지책 요구 목소리 ↑
원희룡 장관 "준공 후 미분양 물량 해소 목적 매입임대 안 돼"
상황이 이러자 업계 한쪽에서는 정부가 하루라도 빨리 미분양 물량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직은 분양가 할인, 중도금 무이자 등 건설사 나름대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책을 내놓으면서 악성 미분양이 적은 편이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재건축 단지 등에서 준공을 완료하는 사업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정부의 도움이 없이는 현재 흐름을 볼 때 미분양 물량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 미분양 사태가 계속될수록 건설사들의 자금난이 극심해질 것이고 이는 공급 물량에 부족으로 이어져 부동산시장, 더 나아가 경제 전반으로 영향이 가해질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과거 극심한 미분양 사태를 겪었을 당시 미분양 물량인 10만 가구에 못 미치는 만큼 아직 걱정할 단계가 아니라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최근 미분양 증가 속도를 봤을 때 정부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일부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유관 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 사례를 보면 미분양 사태를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면 더 좋지 않은 상황으로 흘러간 경우가 있는 것을 볼 때, 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건설업계의 위기가 금융권 등 거시경제 전반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부는 지금은 대책을 내놓을 단계가 아니라는 태도다. 정부 역시 미분양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도 당장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아직 많지 않다고 보고 특정 물량을 떠안는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기에는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상황을 주택시장의 위기라는 왜곡된 시그널을 시장에 줄 수 있는 만큼 거래 규제 등 과도한 부분을 해소해 미분양이 소화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로 보인다는 게 일부 전문가의 분석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 또한 "매입임대는 원래의 목적에 맞게 입지, 품질, 가격에 충실하게 진행해야지 건설업자들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매입임대 정책을 갖다 쓸 수는 없다"고 잘라 말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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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1구역(재건축)이 최근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9일 서대문구는 홍제동1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 339(홍제동) 일원 3만919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35가구 ▲49㎡ 82가구 ▲55㎡ 122가구 ▲59A㎡ 270가구 ▲59B㎡ 34가구 ▲75A㎡ 51가구 ▲75B㎡ 100가구 ▲84A㎡ 29가구 ▲84B㎡ 93가구 ▲114㎡ 1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홍제동1구역은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안산초등학교, 신연중학교, 홍은중학교, 가재울고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세란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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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원동나래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변경지정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3일 원주시는 원동나래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과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원주시 나래1길 5(원동) 일대 4만92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원동나래구역은 일산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7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9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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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1구역(재개발)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6일 대전시는 선화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235-35 일원 5만51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중구청역, 대전역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화초등학교, 대전중앙초등학교, 대전여자중학교, 호수돈여자고등학교, 충남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은행, 우체국, 중구청 등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예정 시기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10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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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동 대림아파트(이하 부천역곡대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16일 부천시는 부천역곡대림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6일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부천 주택정비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동 104 외 2필지 2676.6㎡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천역곡대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 5일 사업성 분석 주민설명회, 같은 해 10월 30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19일 이사회 및 공동시행 약정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이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조합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요새어린이공원, 빼꼼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역곡초등학교,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은 관련 부서 및 관련 기관 협의, 공람ㆍ공고 의견 등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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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했다.
지난 9일 전주시는 삼천쌍용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585-5 일원 2만4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삼천초등학교, 효문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전주효문중학교, 풍남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12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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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5일 도봉구는 도봉2구역 재개발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28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도봉2구역은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창도초등학교, 도봉중학교, 선덕중학교, 수락고등학교, 서울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빅마켓,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사계광장공원, 상계백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도봉동 95 일대 1만2087.1㎡에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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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43%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시중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인하 및 대출 규제 완화 조치로 거래량 소폭 증가했으나, 여전히 매수인 우위시장으로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로 적극적인 거래 활동으로 이어지지 않고 급매물 위주의 저가 거래만 이뤄지는 등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49%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8%로 전주(-0.31%) 대비 하락세를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금천구(-0.57%)는 시흥ㆍ독산 대단지 위주로, 강서구(-0.54%)는 등촌ㆍ마곡ㆍ화곡 위주로, 관악구(-0.5%)는 신림ㆍ봉천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41%)는 상일ㆍ명일ㆍ암사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강북의 경우 도봉구(-0.46%)는 창동ㆍ도봉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35%)는 수유ㆍ미아 주요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33%)는 답십리ㆍ휘경ㆍ전농 대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32%)는 홍제ㆍ북아현ㆍ남가좌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광역시(-0.39%)는 전주(-0.51%) 대비 하락세를 줄였다. 부평구(-0.51%)는 부개ㆍ삼산 구축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45%)는 청학ㆍ선학 위주로, 서구(-0.42%)는 검단신도시와 심곡ㆍ원당ㆍ불로 위주로, 중구(-0.4%)는 영종도 내 중산ㆍ운서ㆍ운남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36%)은 시ㆍ도별로 부산(-0.51%), 대전(-0.49%), 대구(-0.57%), 충남(-0.24%), 충북(-0.29%), 강원(-0.14%), 광주(-0.35%), 세종(-0.99%), 경남(-0.29%), 경북(-0.18%), 제주(-0.1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74%)은 전주(-0.76%)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91%)도 전주(-0.95%)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신규 입주 물량 있는 지역 중심으로 매물 적체 가중되고, 지속적인 하락세로 인해 역전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가격 하락폭이 큰 저가 매물 중심으로 거래 이뤄지며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용산구(-0.97%)는 한남ㆍ이촌 위주로, 성동구(-0.95%)는 행당ㆍ금호ㆍ옥수 주요 단지 위주로, 강북구(-0.94%)는 미아ㆍ수유ㆍ번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92%)는 광장ㆍ구의ㆍ자양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권을 보면 동작구(-1.56%)는 흑석ㆍ상도ㆍ사당 위주로, 강남구(-1.46%)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있는 개포ㆍ대치ㆍ일원 위주로, 금천구(-1.25%)는 시흥ㆍ독산 위주로, 영등포구(-1.18%)는 여의도ㆍ당산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85%)은 전주(-0.87%)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입주 물량 영향에 따른 매물 적체 지속 중인 가운데, 서구(-1.06%)는 불로ㆍ당하ㆍ경서 주요 단지 위주로, 중구(-0.98%)는 운서ㆍ운남 위주로, 부평구(-0.92%)는 신규 입주 영향 있는 십정과 부개ㆍ산곡 구축 위주로, 연수구(-0.88%)는 선학ㆍ동춘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1.07%)에서 안산 상록구(-1.96%)는 성포ㆍ월피 대단지 위주로, 과천시(-1.91%)는 부림ㆍ중앙 구축 위주로, 용인 기흥구(-1.86%)는 동백ㆍ구갈 위주로, 화성시(-1.84%)는 매물 적체 지속되는 동탄신도시와 외곽 지역 신축 위주로, 안산 단원구(-1.8%)는 선부ㆍ원곡 주요 단지 위주, 시흥시(-1.79%)는 배곧신도시 등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49%)은 대전(-0.64%), 울산(-0.58%), 충북(-0.38%), 충남(-0.37%), 전북(-0.29%), 경남(-0.5%)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98%)은 거래 심리 위축 영향 지속되며 아름ㆍ다정ㆍ고운 등 외곽 지역 위주로 하락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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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16일 수원시는 권선113-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류동 817-72 일대 12만6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91%, 용적률 229.2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1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6가구 ▲48A㎡ 69가구 ▲48B㎡ 13가구 ▲59A㎡ 83가구 ▲59B㎡ 187가구 ▲59C㎡ 264가구 ▲71A㎡ 352가구 ▲71B㎡ 60가구 ▲84A㎡ 847가구 ▲84B㎡ 60가구 ▲101㎡ 8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500m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교육시설로는 권선초등학교, 곡선중학교, 권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고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NC백화점, 성빈센트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권선113-6구역은 200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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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동 삼보아파트(가로주택정비ㆍ이하 연산삼보)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연산삼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민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금융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세병로 34(연산동) 일대 1만157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동해선 교대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연서초, 부산교대부설초, 연산중, 동래고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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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53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봉천동 153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덕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장군봉15길 7-4(봉천동) 일대 24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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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다음 달(3월)부터 부실벌점제도에 따른 벌점 집계 방식이 평균에서 합산으로 바뀌면서 분양시장에 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바뀐 부실벌점제도를 적용하면 분양 시점을 최소 10개월씩 늦춰야 하는 건설사의 수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집계 방식, 평균→합산… 선분양 제한 대상 건설사 `급증`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변경된 부실벌점제도 벌점 집계 방식을 적용한 2022년 1~4분기 벌점이 오는 3월에 공포될 예정이다.
부실벌점제도는 안전, 시공ㆍ품질 관리 및 수요 예측 등에 책임이 있는 건설 관련 업체, 건설 기술인에게 벌점을 부과하고 벌점에 따라 입찰참가자격, 선분양 등에 제한을 둬 부실 공사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했다. 부실 공사는 「건설기술 진흥법」 제53조제1항에 따라 「건축법」 등 각종 법령, 설계도서, 건설 관행, 건설업자로서의 일반 상식 등에 반해 공사를 시공함으로써 건축물 자체 또는 그 건설 공사의 안전성을 훼손하거나 다른 사람의 신체나 재산에 위험을 초래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에 변경된 주요 사항은 벌점 부과 방식이다. 올해부터 부과된 벌점을 공사 현장 수로 나누는 평균 방식에서 단순 합산 방식으로 변경됐다. 기존 방식은 공사 현장이 많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벌점이 현저히 낮아져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이에 정부는 2020년 벌점 집계 방식을 누계 평균에서 누계 합산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고 오늘에 이르렀다.
100개 건설 현장에서 총 10점을 받은 건설사는 기존 평균 방식에 따라 0.1점이 부과됐지만, 앞으로는 합산 방식이 적용돼 10점을 받는다. 부실 벌점이 많은 건설사는 공공공사 입찰이 제한되거나 선분양을 할 수 없게 된다. 아파트의 경우 벌점이 3점 이상~5점 미만이면 전체 동의 지상층 기준 3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층수의 골조 공사가 완료돼야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다. 5점 이상~7점 미만이면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층수의 골조 공사가 모두 끝나야 분양에 나설 수 있다. 7점 이상~10점 미만이면 준공 후 절차인 사용 검사를 마쳐야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어 사실상 완공 후에 분양할 수 있다. 10점 이상은 사실상 후분양만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업계 일각은 3점 이상~5점 미만의 벌점을 받는 건설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 벌점조회시스템에 공개된 2001~2021년 건설사 벌점을 분석한 결과, 집계 방식을 합산으로 적용할 경우 벌점이 3점 이상인 건설사는 25곳으로 집계됐다. 기존 방식인 집계 방식을 적용하면 11곳으로 단순 합산 방식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한다.
집계 방식을 평균으로 적용하면 선분양 제한 대상 건설사는 158곳이지만 합산 방식으로 하면 265곳이 대상으로 107곳이 늘어난다.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위 이내의 건설사로 한정하면 2곳에서 40곳으로 급증한다. 중견 건설사는 분양시장에서 퇴출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대형 건설사보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견 건설사는 선분양이 제한되면 자금 조달 공백이 불가피해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중견 건설사 관계자는 "건설사 규모를 불문하고 부실벌점제도에 따른 벌점 집계 방식이 변경에 따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합원 부담금 증가 가능성 ↑… 국토부, 보완 방안 시행 `예고`
건설사의 벌점이 확정되면 도시정비사업 조합들도 타격을 받게 된다. 분양 시기가 늦춰지면 일반분양 대금이 들어올 때까지 조합원들의 자금 부담이 불어나 조합원 부담금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수 건설사가 선분양이 제한되면 분양 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규모와 금융비 상승이 불가피해지고 자금 부담이 크게 늘어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2017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고서에 따르면 후분양제도 도입으로 인한 주택 공급량은 22.2% 감소하고 분양가격은 최대 7.8%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업계 일각은 최근 주택 미분양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후분양제도 시행을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벌점에 의해 선분양 제한 대상이 과도하게 증가하면 주택 공급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 충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뒤 시행돼야 할 후분양제도 도입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라며 "주택 공급 차질로 인해 분양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 만큼 벌점에 의한 선분양 제한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라고 꼬집었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거나 우수한 공사 현장의 벌점을 경감하는 무사망인센티브제도 시행을 예고한 바 있다. 무사망인센티브제도는 사망 반기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반기 벌점을 20% 경감하고 사망사고가 계속 발생하지 않으면 경감 비율을 최대 59%까지 늘려주는 제도를 뜻한다. 아울러 반기 동안 10회 이상 점검을 받고 벌점 미 부과 현장 비율이 80% 이상인 경우도 0.2점에서 1점까지 범위에서 벌점을 줄여주는 보완 방안도 제시됐다.
국토부는 변경된 부실벌점제도에 따른 벌점 집계 방식이 처음 시행되는 만큼 일단 적용 후 건설 현장과 분양시장 상황을 지켜본다는 태도를 보였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실벌점제도에 따른 벌점 집계 방식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시공자 등 업계와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벌점 구간을 마련했기 때문에 분양시장의 혼란은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예상한다"라며 "운영 경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보완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는 무사망인센티브제도와 함께 공사 현장 관리가 우수한 곳에 벌점을 경감하는 등의 보완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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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김천시 부곡1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4일 부곡1주공 재건축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3월 10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부곡1주공 관리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시ㆍ도지사에게 등록을 마치고 입찰참여규정 및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부곡1주공 재건축사업은 부곡초등학교, 다수초등학교, 김천서부초등학교, 김천중학교, 김천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부곡근린공원, 강변공원, 부곡공원, 직지천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김천시 송설로 32(부곡동) 일원 2만295㎡에 용적률 249.85%, 건폐율 18.1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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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남양동 피오르빌아파트(이하 남양피오르빌)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남양피오르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윤철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 및 교통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 처분(영업 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남양피오르빌 리모델링사업은 창원여자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 창원신월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남산봉, 비음산, 대암산, 부엉산, 꿈나래숲, 용지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대정로 84(남양동) 일원 4만2076.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760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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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6구역(가로주택정비)이 최근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15일 면목역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중랑구 면목동 영신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DL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시공자를 선정했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면목역6구역은 2022년 1월 13일 모아타운 선정, 같은 해 2월 2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원골목시장, 동원전통종합시장, 소파공원, 꽃동산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면일초등학교, 면목초등학교, 혜원여자중학교, 혜원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나길 7(면목동) 일대 7658.95㎡에 공동주택 약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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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2동(이하 대구송현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15일 대구송현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문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송현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송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현공원, 관문시장, 송림백화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남송초등학교, 성당초등학교, 성당중학교, 송현여자중학교, 대구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송현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학산로47길 14(송현2동) 일원 632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3.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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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대우연립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4일 수원시는 대우연립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수원 도시정비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주요 변경 내용은 사업비, 건축, 토목, 조경, 기계, 전기, 통신, 소방도면 등이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파장동 430-3 일대 5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우연립 재건축사업은 홈플러스, CGV, 북수원시장, 장안구청, 만석공원, 조원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수일초등학교, 파장초등학교, 다슬초등학교, 송원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수일여자중학교, 수일중학교, 경기과학고등학교 등이 도보권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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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장림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5일 사하구는 장림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5일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사하구 건축과 및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장림동 740 일원 6만97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6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장림1구역은 200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장림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고신대복음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장림초등학교, 다송중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26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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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2구역(재개발)이 최근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5일 부산시는 동삼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동 347-3 일대 6만528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동삼2구역은 2012년 3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8일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13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태종대중학교, 해사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해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 및 영도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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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조합원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4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계약직 전화 홍보 및 접수 요원 등을 선정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전화(전산 포함) 홍보 요원은 이달 20일 오후 6시에, 총회 접수 요원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재건축 조합 전화 홍보 업무 및 총회 접수 업무 5회 이상 유경험자여야 하며 이 같은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해서 제출해야 한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전화(전산 포함) 홍보 요원은 총회 참석 홍보 및 서면결의서 작성과 제출 방법 안내 등의 업무를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3월) 11일까지 수행하게 된다. 또한 총회 접수 요원은 오는 3월 11일에 총회 참석 인원 접수 및 개표 업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및 송파구 올림픽로35길 94(신천동) 일대 34만32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약 380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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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울산광역시 서울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4일 서울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근ㆍ이하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기한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상북로 17-11(향산리) 일대 79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울산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화장산, 청룡산, 봉화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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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4일 미아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권모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4길 9-8(미아동) 일대 6745.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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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원성동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천안시는 원성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재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원성동 429-133 일대 6만19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59%, 용적률 284.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68가구 ▲59B㎡ 308가구 ▲59B-1㎡ 111가구 ▲74A㎡ 278가구 ▲74B㎡ 280가구 ▲84A㎡ 161가구 ▲84B㎡ 1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남산초등학교, 천성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원성동 재건축사업은 200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10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그해 200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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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려는 경우 기존에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면서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제1호의2에 따라 전체 입주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았던 중요 사항에 변경이 없더라도 전체 입주자 과반수 동의를 새로 받아야 한다는 법령해석이 나와 이목이 쏠린다.
2022년 12월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려는 경우 기존에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면서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제1호의2에 따라 전체 입주자 과반수 동의를 받았던 중요 사항에 변경이 없더라도 같은 호에 따른 중요 사항에 대해 전체 입주자의 과반수 동의를 새로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이 같은 답변을 했다.
먼저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에서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가 공동주택을 위탁 관리할 것을 정한 경우 입주자대표회의는 같은 항 각호의 기준에 따라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항 제1호의2에서는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사항에 대해 전체 입주자 과반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기존에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면서 같은 호에 따라 전체 입주자 과반수 동의를 받았던 중요 사항에 변경이 없는 경우는 그 동의를 새로 받지 않아도 된다는 예외를 규정하지 않고 있고 「공동주택관리법」 등 다른 규정도 이러한 예외를 규정을 두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법제처는 "「공동주택관리법」 재7조제1항제1호의2는 2022년 6월 10일 「공동주택관리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신설된 규정으로 주택관리업자 선정 전에 경쟁입찰과 관련된 중요 사항이나 수의계약과 관련한 중요 사항에 대해서는 입주자의 동의를 받도록 해 주택관리업자 선정에 대해 입주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고 주택관리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취지다"라며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제1호의2 각 목에 따른 중요 사항의 변경 여부와 관계없이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할 때마다 해당 중요 사항에 대해 전체 입주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 주택관리업자 선정 과정에서 사전적으로 입주자의 의사를 충실하게 반영하려는 입법 취지에 부합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제처는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에서는 입주자대표회의는 각호의 기준에 따라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기존에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면서 같은 항 제1호의2에 따라 입주자 과반수 동의를 받았던 중요 사항에 변경이 없다면 결국 그 기준에 변경이 없는 것이어서 다시 입주자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 있지만,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려는 시점과 직전에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한 시점 사이에 동의 주체인 입주자의 구성이 바뀔 수 있고 새로운 입주자에 포함된 사람의 주택관리업자 선정과 관련된 참여 기회도 보장돼야 하는 점, 기존에 받은 입주자의 동의는 동의받을 당시의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것에 불과한 점 등에 비춰볼 때 이 의견은 타당하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법제처는 "따라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려는 경우 기존에 주택관리업자를 선정하면서 「공동주택관리법」 제7조제1항제1호의2에 따라 전체 입주자의 과반수 동의를 받았던 사항에 변경이 없더라도 같은 호에 따른 중요 사항에 대해 전체 입주자의 과반수 동의를 새로 받아야 한다"라고 결론 내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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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동 동아아파트(이하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신속한 움직임을 이어가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중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지면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작전시장로 3(작전동) 일대 464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14%,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로 교육시설로는 작전초, 작전동, 작전고, 작전여고, 경인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터뷰] 작전동아 김중래 조합장
"노후화된 만큼 조합원들 주거환경 개선 관심 커"
"아파트 가치 높여줄 능력 있는 시공자 선택할 것"
최근 본보는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선두에서 이끄는 김중래 조합장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김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작전동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 이유와 과정은/
우리 아파트는 준공한 지 40년이 지났을 정도로 노후화됐으며 이미 10년 전부터 재건축사업을 하려고 큰 노력을 해왔으나 당시 안전진단을 통과하지 못하는 등 주민들의 열망에 비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소규모재건축 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방식이 우리 아파트 상황에 좀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과 함께 제도적 장치 역시 마련됐다는 생각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조합원들의 지지가 상당했던 만큼 사업을 추진하면서 느낀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여느 현장과 마찬가지로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법적 절차를 이해하고 이를 이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공부와 연구를 병행하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고 주위 재개발ㆍ재건축 현장이나 조합을 방문해 여러 조언을 들으면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고 최선을 다해 동의서를 모아 조합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그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감사했던 부분은 대다수가 흔쾌히 협조해 주셔서 다행히 94.3%라는 높은 동의율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아직 동의하지 않은 나머지 조합원들에게도 동의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우리 단지의 입지 조건은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작전역이라는 초역세권과 작전시장이라는 상권을 가진 만큼 거주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고 본다. 다만 면적(1만9000㎡ 예상)이 조금 작은 것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이 또한 기타 조건으로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3차에 걸친 조합원 설문조사 결과, 70% 이상이 분담금 최소화보다는 아파트 가치 증대(제한된 용적률 내에서 일반분양 증가보다는 평수 확대 등)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상황을 이해하고 최고ㆍ최적의 아파트를 설계하고 시공할 수 있는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현재 1차 시공자 입찰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만큼 다시 재입찰공고를 낸 상황이다. 이달 22일 현설, 내달(3월) 15일 입찰을 마감한 후 조합이 기대한 결과가 나오면 최대한 빠르게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우리 구역의 시공을 책임질 건설사를 영입할 계획이다. 이후 올해 하반기까지는 최소한 건축심의를 완료하겠다는 구상이다.
- 원활한 사업을 위해 현재 해결할 과제가 있다면/
아시다시피 모든 도시정비사업은 진행하는 과정에서 단계별로 넘어야 할 과제들이 많다. 현재 우리 단지의 가장 중요한 절차는 시공자ㆍ주요 협력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라고 본다. 우리 구역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플랜을 제공하는 시공자가 함께해야 한다. 어떤 시공자가 우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국 사업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분담금 최소화와 아파트 가치 증대 사이에서 최적화된 설계 및 시공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건설사라면 분명 우리 구역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
- 단지가 누리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그동안 작전역 일대는 매우 낙후된 환경이었으나 최근 이 일대에서 사실상 도시재생에 가까운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주거환경에 많은 개선이 이뤄지는 상황이다. 또 작전역에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상권 역시 우수해 입지적 조건이 매우 좋고 향후 신설이 예정된 지하철 2호선 청라연장 등이 들어설 경우, 더블 또는 트리플 역세권에 대해 기대감도 있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우리 주민들은 조합설립동의율에서 보여주듯이 좋은 주거환경에서 살고자 하는 열망이 대단하다. 하지만 최근 건축비 상승에 이어 금리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재정적인 부분에서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본적으로 합리적 판단과 의사결정이 필요하며 때에 따라서는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도시정비사업의 경우 진행 속도가 더딜수록 이에 대한 부담은 오롯이 우리 조합원이 감당해야 하기에 속도전을 위해서라도 협력은 필수적 요소다.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조합 집행부 역시 각종 설문, 현황 분석 등에 관한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우편물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조합 집행부나 전문가와의 면담 등 조합원들과 최대한 소통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빠르게 사업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사업 진척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다. 우리 모두 삶의 터전을 개선하는 데 큰 관심을 두고 지지를 보낸다면 어렵지 않게 최종 목표가 달성될 것이라고 믿는다. 늘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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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4일 삼천쌍용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11일 오후 3시 전주 바울교회 바울센터 2층 그레이스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2개 안건이 상정된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및 시공자 도급(변경)계약 체결 위임의 건 ▲조합 청산에 관한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삼천초등학교, 효문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전주효문중학교, 풍남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585-5 일원 2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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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한양아파트(이하 홍제한양) 리모델링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0일 홍제한양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한국리모델링협회에 회원으로 가입한 업체 ▲정비업자 등록일 기준으로 단일 규모 1000가구 이상의 리모델링 수주 계약 실적을 보유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추진위가 지정한 계좌에 낸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홍제한양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홍제시장, 상암곡어린이공원, 홍제2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고은초등학교, 안산초등학교, 신연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25길 30(홍제동) 일대 4만2369㎡에 공동주택 998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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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행복아파트2단지(이하 포항행복2단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포항행복2단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HJ중공업이 조합원 대다수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추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2025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포항 남구 행복길 56(대잠동) 일대 99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포항제철초, 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고, 세명고, 포항공대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포항시청, 포항시남구청, 포항남부경찰서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형산강이 흐르고 형산강수변친수레저파크, 불의정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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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동 신한아파트(이하 간석신한ㆍ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3일 간석신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봉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월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이달 28일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 200(간석동) 일대 7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약산초, 동암초, 상인천중, 간석여중, 신명여고, 인제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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