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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소장 홍원석)이 7월 11일 한라산 사계절프로그램 두 번째 이야기 ‘여름, 물길따라 한라산’을 영실 탐방로에서 진행한다.   한라산 사계절프로그램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한라산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한라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석굴암탐방로에서 진행된 봄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여름 프로그램은 영실 탐방로 입구부터 윗세오름까지 3.7㎞ 코스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자연환경해설사 2명과 함께 영실 탐방로를 걸으며 ‘한라산 물과 제주의 물’, ‘한라산 옛길’ 등 한라산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초여름 한라산 숲에서 오감을 열고 자연에 몰입하는 숲 목욕(Forest Bathing) 활동과 영실계곡에서의 ‘숲속명상’을 통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수구성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에서 7월 8일까지 30명 내외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어리목탐방안내소(710-7837)로 하면 된다.   올해 한라산 사계절프로그램은 가을에 단풍이 아름다운 어리목에서, 겨울에는 관음사 탐방로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고종석 세계유산본부장은 “뜨거운 여름 초입에 물길을 따라 한라산을 걸으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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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방사청과 약 6232억원 추가 계약, 총 1조1762억원 규모… F414엔진 80여 대 공급 ‘고내열성 및 경량화’ 특수 소재 적용… 전투기 엔진은 엔진 기술 정점 46년간 1만 대 엔진 생산, 11종 엔진 개발 완료… 첨단 항공 엔진 개발 착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6일 방위사업청과 약 6232억원 규모의 KF-21(보라매) 전투기의 최초 양산분에 대한 엔진 공급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KF21에 탑재되는 F414 엔진 시운전 테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6월 5562억원 규모의 KF-21 전투기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KF-21 최초 양산분 전체 계약 규모는 약 1조1794억원으로 2028년 12월까지 F414엔진 80여 대를 공급한다. 이번 계약에는 유지보수 부품 공급과 엔진 정비 교범, 현장 기술지원 등 후속 군수지원도 포함된다. KF-21 엔진에는 고내열성을 갖춘 경량화 된 특수 소재가 사용되는 등 첨단기술이 적용돼 극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정교한 기술이 요구되는 전투기 엔진은 ‘엔진 기술의 정점’으로 꼽힌다. 작고, 가벼우면서도 폭발적인 추력을 내야하고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 같은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1979년 공군 F-4 전투기를 시작으로 KF-5, KF-16, F-15K, T-50, KF-21까지 46년간 1만 대가 넘는 엔진을 생산해 왔고 엔진 11종은 자체 개발했다. 올해 4월에는 약 400억원을 투자해 1만6529㎡(5000평) 규모의 스마트 항공 엔진 공장을 완공했다. IT 기반의 품질관리와 물류시스템을 갖춘 이 공장은 F414엔진은 물론 향후 대한민국의 독자 개발 전투기 엔진인 ‘첨단 항공 엔진’ 개발을 고려해 구축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유일의 항공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KF-21 엔진을 차질 없이 공급하고 자주국방을 위한 첨단 항공 엔진 개발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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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박주영 프로가 1번홀에서 그린을 향해 아이언 샷을 보내고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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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이예원 프로가 1번홀 그린에서 두번째 퍼팅을 하기위해, 홀컵을  다시한번 조준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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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로 일대에서 6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열린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축제는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가족 단위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콘텐츠 실험이 눈에 띄었다. 해브빈은 축제 현장에서 놀이존·미션존, 토마토 굿즈 공모전의 기획 및 운영을 맡으며 ‘즐기는 방식이 곧 지역을 기억하는 방식’이라는 철학을 실현했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로에서 열린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 현장 전경. 놀이존과 미션존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거리를 활기차게 채우고 있다. 퇴촌 토마토를 모티브로 한 공간 연출이 축제의 상징성과 체험적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하는 모습이다   해브빈이 기획한 ‘놀이존’과 ‘미션존’은 퇴촌을 상징하는 토마토를 주제로 구성된 체험형 공간이다. 영유아에게 인기 많았던 마켓놀이부터 유아부터 성인까지 좋아한 네일아트 체험존, 토마토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보는 체험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또한 퇴촌 토마토의 특산품인 벌수정토마토 스토리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 ‘꿀벌의 비행: 퇴촌토마토의 비밀’은 축제의 새로운 정체성을 제시하며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해브빈 캐릭터 ‘비니’도 함께했다. 놀이존과 미션존 곳곳에 등장한 비니는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축제 경험을 시각적으로 각인시키는 데 기여했다. 특히 관광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매개체로 활약하며, 지역 마케팅 협업 툴로써의 성과를 보여줬다. 실제 현장 반응에서는 ‘비니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집중하고 즐겼다’, ‘기념 촬영 포인트로도 좋고, 축제 이미지가 기억에 남는다’ 등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주었다. 이번 퇴촌토마토거리축제의 시도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역을 체험하고 기억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제안이었다. 해브빈의 문혜빈 대표는 “축제를 단지 소비하는 경험이 아닌, 놀이와 참여를 통해 지역의 맥락을 느끼고 확장하는 과정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를 지속가능한 로컬 콘텐츠로 설계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과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해브빈의 캐릭터 ‘비니’ 역시, 향후 지역마다의 개성을 반영한 홍보대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는 총 30만 여명이 방문하고, 1만6000여 상자의 토마토가 판매되며 약 3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남겼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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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이예원 프로가 1번 홀에서 퍼팅이 홀컵을 비켜나가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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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장 홍기용)는 15MW급 TLP(인장각형) 방식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시스템을 국내 최초 개발하고, 한국선급(KR)으로부터 AIP(개념승인)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KRISO 해양공학수조에서 진행된 모형시험   * TLP(인장각형, Tension Leg Platform) 방식 : 바닷속 앵커(말뚝)에 텐던(강하고 팽팽한 줄 또는 케이블)을 연결해 경량화된 플랫폼을 수직 방향으로 고정하는 구조. 파도나 해류에 의한 흔들림이 적고 안정성이 높음 * AIP(개념승인, Approval in Principle) : 개념설계 또는 기본설계 단계에서 설계안의 기술적 안정성과 타당성을 공인기관이 공식적으로 검토·인증하는 절차 해상풍력은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국내에서도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발전단지 및 관련 산업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KRISO의 이번 성과는 우리나라 해양환경에 최적화된 대형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 개발을 온전히 국내 기술로만 완성해내며, 우리나라의 기술 자립 가능성과 산업 경쟁력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KRISO 연구진은 풍력발전기의 대형화(15MW 이상) 추세와 수심이 깊고 태풍 등의 영향을 자주 받는 국내 해양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여러 부유식 구조 방식 중 구조물 거동이 작고 안정적인 TLP(인장각형) 방식을 채택했다. KRISO는 TLP(인장각형) 방식 하부 구조물을 자체 개발 및 설계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개발한 15MW급 풍력 터빈 △고려제강의 N2 Spiral 와이어로프 텐던(고정을 위한 줄 또는 케이블) 등을 적용해 국내 기술로만 시스템의 전 요소를 구성했다. 또한 KRISO는 풍력 분야의 최신 모형시험 기술인 실시간 수치해석 연동 모형시험(Real-Time Hybrid Method)을 통해 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선급(KR)으로부터 기술적 안정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아 AIP(개념승인)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구책임자인 KRISO 김경환 책임연구원은 “국내 조선해양 및 풍력시스템 분야 전문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한 결과, 터빈, 구조물, 계류, 설치 등 전체 시스템을 국산 기술로 개발할 수 있었다”며 “특히 하부 구조물에 적용된 TLP(인장각형) 방식은 구조물의 운동이 작아 풍력 터빈의 손상 위험이 적고, 수심이 깊은 해양환경에 최적”이라고 설명했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 속에 해상풍력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KRISO는 그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 산학연과 긴밀히 협력하며 부유식 해상풍력 분야의 기술 자립과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KRISO는 주관기관으로 TLP(인장각형) 방식 하부구조물 개발 및 설계, 모형시험, 시스템 통합을 총괄했다. 이외에 △풍력 터빈 제어기, 텐던 등 기술 개발 분야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고려제강,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운송 및 설치 기술 분야는 젠텍이엔씨 △경제성, 인증 등 사업화 기반 기술 분야는 녹색에너지연구원, 한국선급(KR)이 참여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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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이예원 프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조준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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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5 TCR 월드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6월 20일(금)~22일(일, 현지시간) 열린 2025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이탈리아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주행하는 모습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6월 20일(금)부터 22일(일, 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몬차의 아우토드로모 나치오날레 몬차(Autodromo Nazionale Monza, 국립 몬차 자동차 경주장)에서 개최된 ‘2025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TCR 월드투어 3라운드가 펼쳐진 아우토드로모 나치오날레 몬차는 1922년 개장한 세계에서 유서 깊은 서킷 중 하나다. ‘속도의 사원(Temple of Speed)’이라 불리며 직선과 급제동 구간이 많아 추월이 많이 발생하는 서킷으로 능숙한 속도 조절과 팀워크가 요구된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팀의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선수는 21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에 오르며 팀에 값진 우승을 선사했다. 노버트 미첼리즈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우승으로 3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5포인트와 22일 진행된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4위를 차지해 얻은 20포인트까지 총 65포인트를 획득하며 2025시즌 드라이버 순위 공동 5위로 올라섰다. 함께 출전한 네스토르 지로라미(Nestor Girolami)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6위, 두 번째 결승 레이스 2위를 기록하며 총 41포인트를 획득해 노버트 미첼리즈와 같이 시즌 드라이버 순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는 이번 라운드에서 총 24포인트를 획득해 시즌 드라이버 순위 10위를 기록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소속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이번 라운드까지 총 274포인트를 획득하며 팀 부문 종합 순위 3위를 유지했다. 현대자동차는 앞서 열린 2라운드부터 이번 라운드까지 선전을 이어가며 올 시즌 우승을 향한 여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라운드에 이어 좋은 성적을 기록하게 돼 기쁘다며, BRC 레이싱팀과의 견고한 협력으로 드라이버를 비롯한 모든 팀원이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TCR 월드투어 4라운드는 오는 7월 4일(금)부터 6일(일, 현지시간) 포르투갈에 있는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Circuito Internacional de Vila Real)’에서 개최된다. 한편,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적인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하며, 최대 650명의 드라이버가 각 TCR 시리즈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총 8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 개막전인 멕시코 레이스를 시작으로 2라운드 스페인, 3라운드 이탈리아에 이어 포르투갈, 호주, 한국, 중국, 마카오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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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한우 생고기와 다양한 퓨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그리드의 다이닝 브랜드 ‘여운재’가 경기도 화성시 왕배산길 오션타워 1층에 동탄본점을 공식 오픈했다. 여운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당일 도축한 신선한 한우와 한우 짝갈비 모둠구이, 창의적인 퓨전 한우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동탄신도시의 새로운 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당일 도축한 뭉티기부터 한우 암소 짝갈비 모둠구이, 다양한 퓨전 메뉴까지 새로운 콘셉트의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여운재 동탄본점이 문을 열었다   여운재의 가장 큰 특징은 당일 도축한 뭉티기와 그날 그날 가장 신선한 부위를 선별해 제공하는 육사시미, 육회 메뉴다. 특히 뭉티기는 매일 한정 수량으로만 준비돼 여운재만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생차돌사시미도 미식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우 생고기 메뉴와 함께 사랑받고 있는 구이 메뉴로는 자체 정육 브랜드 ‘정육재’에서 직접 짝갈비 작업으로 구성한 ‘한우 암소 짝갈비 모둠 플래터’가 대표적이다. 또한 이들 부위는 각각 단품으로도 선택 가능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더욱 세밀하게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갈비살을 특제 소스로 바로 양념한 여운재 주물럭까지 다양한 구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육회 냉파스타, 라구파스타, 찹스테이크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 메뉴들도 마련돼 있어 한우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김페스토육회비빔밥은 여운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운재는 세련된 공간 연출과 함께 동탄신도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메뉴 구성으로 이미 지역 내 가족층과 직장인들에게 가족외식, 기념일, 데이트, 모임, 회식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생고기와 퓨전 메뉴는 배달에도 특화돼 있어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운재 측은 트렌디한 소비자층이 모여 있는 동탄신도시에 본점을 오픈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메뉴와 분위기로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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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국내 모터사이클 유통의 신흥 강자 MBK모터스가 차별화된 실용성과 기능미를 강조한 125cc 스쿠터 ‘벤쿱125’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MBK모터스가 독보적 실용미를 갖춘 125cc 스쿠터 ‘밴쿱125’ 출시를 예고했다. 국내 모터사이클 유통의 신흥 강자 MBK모터스가 차별화된 실용성과 기능미를 강조한 125cc 스쿠터 ‘벤쿱125’의 출시로 이목을 끌고 있다   MBK모터스는 2025년 강력한 자본력과 과감한 투자에 기반해 경기도 양주에 약 1200평 규모의 완성차 및 부품 물류시설을 완공, 본격적인 국내 유통 체계 구축을 마무리했다. 현재 전국적인 딜러 네트워크도 활발히 구축하는 중으로, 전국 어디서나 MBK모터스 제품에 대한 통합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완료했다. 이번에 선보일 ‘벤쿱125’는 동급에서 유례없는 압도적인 적재 공간과 실용 기능을 갖춘 스쿠터로, 경쟁 모델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업계 최초 수준의 적재공간 ‘벤쿱125’의 가장 눈에 띄는 강점은 대형 적재 플랫폼이다. · 프론트랙: 46cm × 34cm × 14cm · 발판 적재 공간: 42.5cm × 54cm · 리어랙: 38.4cm × 41.5cm 특히, 일반 발판 외에 운전자 전용 발판이 별도로 장착돼 적재 시에도 편안한 탑승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비대칭 헤드라이트,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잡다 프론트랙 하단에 위치한 비대칭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대량 적재 시에도 시야를 가리지 않으며, 야간 주행 시 안전성을 높이는 실용적 설계가 돋보인다. 강력한 성능과 최신 안전 기술 탑재 벤쿱125는 유로5 플러스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124.6cc 4스트로크 엔진 △최고 출력 11PS/8250RPM △최대 토크 9.6Nm/7500RPM △시트고 780MM △공인연비 37KM/1L을 기반으로 강력한 출력과 높은 내구성을 실현했다. 더불어 전후 디스크 브레이크, 2채널 ABS (Anti-lock Braking System) 및 TCS (Traction Control System)를 모두 탑재해, 동급에서는 보기 드문 프리미엄급 안전성을 제공한다. ​독자적 설계 통한 안정성 확보 일반적으로 좌측에만 위치하는 사이드 스탠드를 좌우 양측에 모두 채택하여, 많은 짐을 실었을 때에도 넘어짐 없이 안정적인 주차가 가능하다. 이는 ‘벤쿱125’가 단순한 스쿠터를 넘어 실용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포지션의 모델임을 강하게 시사한다. ​MBK모터스는 벤쿱125는 단순한 스쿠터가 아닌 실용성과 안전성, 내구성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커머셜 스쿠터’라며, 전국 유통망과 함께 철저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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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아 ‘EV3’와 현대차 ‘아이오닉 5’, ‘싼타페’가 20일(금, 한국시간 기준) 영국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오토트레이더(AutoTrader)’가 주관하는 자동차 관련 시상식인 ‘2025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Drivers’ Choice Awards 2025)’에서 올해의 차를 비롯해 총 4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아 EV3   기아 EV3는 후보모델로 함께 오른 ‘BMW iX3’와 ‘르노 시닉 E-테크’를 제치고 오토트레이더 ‘202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로 최종 선정됐다. 이어 EV3는 ‘최고의 대세 전기차(Best Mainstream Electric Car)’도 함께 수상하는 등 영국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차 아이오닉 5와 싼타페도 ‘도심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Best Car for City Drivers)’와 ‘7인승 최고의 차(Best 7-Seater)’를 각각 수상하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했다. 오토트레이더의 에린 베이커 편집장은 “기아 EV3는 현재 판매중인 전기차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프리미엄급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며 “부드러운 주행성과 뛰어난 시야는 아이오닉 5의 핵심 특징, 싼타페는 넓은 공간과 실용성, 스타일까지 갖춰 진정한 가성비를 보여준다”고 현대차그룹 수상 모델들을 호평했다. 현대차그룹의 모델들이 이번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수상한 결과는 영국 자동차 소유자들의 실제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오토트레이더는 22만명 이상의 영국 내 자동차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차량에 대한 의견을 받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 및 모델들을 대상으로 총 25개 부문에 대해 수상 차량을 선정했다. 영국의 EV3 고객은 오토트레이더를 통해 ‘EV3는 우리 가족의 첫 전기차로 같은 가격대에서 경쟁모델 대비 월등히 돋보였다’며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편의기능들이 운전을 편안하고 쉽게 만들어준다’고 의견을 밝혔다. 아이오닉 5의 고객 또한 ‘운전의 즐거움과 뛰어난 동력성능, 편안한 승차감, 환상적인 디자인 등 전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높이 평가했다. 싼타페의 고객 역시 ‘지난 수년간 여러 프리미엄 SUV 모델을 소유해왔지만, 싼타페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모든 사양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대차그룹은 기아 EV3가 영국 및 세계 올해의 차에 선정된 데 이어, 실제 영국 소비자들이 선정하는 오토트레이더 2025 올해의 차 수상의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찬가지로 현대차 아이오닉 5와 싼타페 역시 영국 고객에게 최고의 차로 선택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기아 EV3는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4월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인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2025 영국 올해의 차’ △‘2025 핀란드 올해의 차’ △‘2025 덴마크 올해의 차’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컴팩트 SUV 부문 △영국 ‘2024 탑기어 어워즈’ 크로스오버 부문 △독일 ‘2024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4만 유로 미만 최고의 차 부문에 선정되는 등 권위 있는 자동차 상을 휩쓸고 있다. 현대차 아이오닉 5 역시 △‘2022 세계 올해의 차’ △‘2022 독일 올해의 차’ △‘2022 영국 올해의 차’ △‘2022 일본 올해의 수입차’ 등에 선정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대차 싼타페는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탑기어 주관 ‘2024 탑기어 어워즈’에서 ‘올해의 SUV’ 부문 △‘2024 스코틀랜드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내연기관차’ 부문을 수상하는 등 주요 자동차 어워드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토트레이더는 영국 자동차 딜러의 80%가 이용하는 영국 최대의 신차 및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2017년부터 실차 소유자들의 투표를 기반으로 올해의 차를 선정해오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4년 영국 오토트레이더 신차 어워드서 △2024 로리 리드 어워드(The Rory Reid Award 2024), 현대차 아이오닉 5 N △2024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Best Car for Families 2024), 기아 EV6 △2024 반려견을 위한 최고의 차(Best Car for Dog Owners 2024), 기아 EV6 등 3개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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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행복과 불행의 스펙트럼을 구상과 비구상 넘나들며 인간의 형체로 표현한 작품 제작   우리의 문화를 전통 오방색을 활용해 이미지화하고, 서양화 재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공감을 얻는 작품으로 독창적 영역을 구축한 김규리 작가가 7월 22일(화)까지 경기도 안산 MH갤러리에서 초대 개관전을 실시한다. 서양화가 김규리 작가기 MH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개최한다   김규리 작가는 작품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행복과 불행의 스펙트럼을 구상과 비구상을 넘나들며 인간의 형체로 제작해 탐구하려고 했으며, 오방색으로 빚은 인물, 정물, 동물의 이야기는 정감 있고 따뜻하다. 작품명 ‘Evolution-Lightened.moon’은 작가의 시그니처 같은 오방색의 띠를 두른 여인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비단 위에 한지를 배접하고 오일 페인팅을 해 동서양의 재료가 혼합된 작품으로, 행복을 추구하지만 인생에서 고난과 역경이 동반될 수 있음을 갈라진 검은색 선으로 암시해 극복의 힘도 필요함을 느끼게 한다. 순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는 희망의 메시지를 활짝 핀 주변의 목단과 강열한 붉은 빛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Evolution’ 작품은 현대인들의 보이지 않는 생각과 드러내고 싶지 않는 아픔, 상처, 고뇌 등을 긍정의 메시지로 치유하고 회복의 단계로 진입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의 표현을 추상으로 제작한 그림이다. 인간 내면의 세계를 다양한 재료와 질감으로 구현하고, 굵고 선명한 붓터치로 만든 역동적인 인간의 흔적을 글로 써 내려가듯 일필휘지(一筆揮之)의 느낌으로 제작했다. 또한 희망과 행복을 추구하는 몸짓을 표현하려고 했으며, 혼자라는 외로움 보다 삶의 진리를 찾아가는 사람의 모습으로 비춰지길 원하고 있다. 원앙과 훈민정음의 조합으로 생성된 ‘Evolution-행복회로’ 작품은 원앙에서 느껴지는 오방색과 바탕에 새겨진 한글의 형상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고, 우리 전통적 이미지를 유화로 제작해 더욱 친숙한 느낌을 준다. 토속 문화와 전통 문양을 오방색으로 해석하고, 고민과 성찰을 통해 성숙한 삶으로 연결을 시도했다. 김규리 작가는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생각의 표현을 작품으로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는 예술인의 삶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출신으로 개인전 37회, 단체전 300여 회 이상을 실시한 중견작가로, 현재는 MH갤러리 대표, 한국미술협회 이사, 국제현대예술협회 이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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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지난해 1월 착수, 계약일보다 35일 앞당겨 작업 마무리 총 1620건 창정비 수행으로 기술력·사업관리 역량 입증 창정비부터 수출형 개발까지, 글로벌 잠수함 경쟁력 강화   HD현대중공업이 잠수함 창정비를 예정보다 35일 앞당겨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214급 디젤잠수함 ‘윤봉길함’이 창정비 시운전을 마치고 입항 중인 모습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울산 본사에서 창정비를 마친 214급 디젤 잠수함 ‘윤봉길함’을 해군에 조기 인도했다고 20일 밝혔다. 잠수함 창정비는 선체 및 장비를 최적의 성능으로 유지할 목적으로 조선소에 입항해 수행하는 제반 정비 작업을 의미한다. 이번 창정비는 2024년 1월 30일부터 본격 착수됐으며, 고난도의 작업임에도 계약일보다 35일 앞서 마무리했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은 창정비 사업 중 최대 규모인 총 1620여 건의 정비(계획 정비 1260여 건, 비계획 추가 정비 360여 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윤봉길함은 대한민국 해군의 5번째 214급 잠수함으로, 2016년 6월 인도 후 미국 해군과의 연합 훈련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전략 임무 수행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길이 65.3m, 폭 6.3m, 잠수배수량 1800톤 규모로, 공기불요장치(AIP)를 탑재해 최대 2주간 수중 작전이 가능하고, 국산 순항미사일을 장착해 적의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주원호 특수선 사업 대표는 “이번 창정비 조기 인도는 신채호함 적기 인도에 이어 HD현대중공업의 잠수함 건조 및 정비 역량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해양 수호의 파트너로서 국가 안보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1500톤급 페루 수출형 잠수함을 비롯해 2300톤급과 800톤급 등 다양한 수출용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잠수함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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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사진 및 영상 촬영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울란지(Ulanzi)가 초보자부터 전문 사진작가까지 모든 환경에서 최적의 촬영을 도와주는 신제품 경량형 전천후 삼각대를 출시했다.   수평형 센터 컬럼 설계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JJ05 글라이드고 여행용 삼각대(볼헤드 포함)’와 ‘JJ06 글라이드고 비디오 삼각대(비디오 & 볼헤드 겸용 2-in-1 삼각대 헤드)’ 2종[*]으로, 울란지가 기존 탄소섬유 삼각대를 여러 차례 개선해 완성한 제품이다. 오버헤드 촬영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하나의 삼각대로 다양한 촬영 환경을 모두 커버하고자 하는 사진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으며, 휴대성과 전천후 기능성을 겸비한 콤팩트 솔루션으로 실용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 JJ05 GlideGo Travel Tripod (Ball Head) / JJ06 GlideGo Video Tripod (Video & Ball Head 2-in-1 Tripod Head) ◇ 주요 특징 CNC 가공 알루미늄 합금 + 3K 능직(twill weave) 탄소섬유 소재 다리 JJ05/JJ06 글라이드고 삼각대 시리즈는 전체가 고강도 경량 소재인 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로 만들어졌으며, 모든 금속 부품은 CNC 가공을 통해 정밀 제작된다. 이로 인해 부품 정밀도와 조립 오차가 크게 개선돼 전체적인 품질과 안정성이 뛰어나다. 기존 제로Y(ZERO Y) 삼각대 대비 안정성이 35% 향상됐다. 다리의 잠금장치를 퀵 플립(quick flip)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해 고정력이 28% 증가했으며, 높이 조절도 더 빠르고 간편해졌다. 이는 특히 야외에서 빠르게 삼각대를 설치하거나 위치를 변경할 때 유용하다. 탄소섬유 소재의 다리 튜브는 무게는 줄이고 강성과 견고함은 유지해 무게가 단 1.56kg에 불과함에도 전개 시 탁월한 안정성을 발휘한다. 탈착이 불필요한 수평형 센터 컬럼 설계 JJ05와 JJ06은 원형 탄소섬유튜브로 구성된 2단 수평형 센터 컬럼(Horizontal Center Column) 구조로 설계됐다. 조절 가능한 2단계 접이식 구조의 이 설계로 두 삼각대는 분리 없이도 손쉽게 오버헤드 또는 역방향 촬영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센터 칼럼과 삼각대 헤드 모두에 듀얼 파노라마 기능이 적용돼 있다. 이는 접이식 센터 컬럼 구조와 함께 슬라이더처럼 부드럽고 용이한 단거리 이동을 지원한다. 일반적인 단일 파노라마 삼각대로는 구현할 수 없는 기능이다. 탈착이 불필요한 센터 컬럼의 구조, 탄소섬유 소재, CNC 가공 알루미늄 합금 설계는 야외, 천체, 풍경 등 다양한 촬영 상황에서 경량화·휴대성·창의적 구도를 모두 충족시킨다. 초보자부터 전문 사진작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모든 촬영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삼각대라 할 수 있다. 유카 퀵 릴리즈(Uka Quick-Release) 시스템 JJ05와 JJ06 삼각대에는 유카 퀵 릴리즈(Uka Quick-Release) 시스템이 채용돼 있다. 이는 사진가의 삼각대 사용 습관에 맞춰 기존 퀵 릴리즈 시스템을 개선한 Arca-Swiss 호환 시스템이다. 기존의 손잡이 방식 고정 구조를 없애고, 기계식 클립 시스템으로 상판을 고정한다. 이를 통해 삼각대 장착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뤄진다. 밀어 넣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고정돼 신속한 세팅이 가능하다. 빠른 전환이 필요한 사진가에게 최적의 솔루션이다. 또한 유카 퀵 릴리스 플레이트는 Arca-Swiss 베이스와 완벽하게 호환돼 플레이트 교체 없이 두 시스템 간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 이는 창의적인 작업 환경에서 신속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한다. ◇ 가격 및 판매 정보 울란지의 신형 삼각대 라인업인 글라이드고 시리즈(JJ05 / JJ06)는 6월 20일 공식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 공식 대리점 ‘스튜디오가온’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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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충청북도와 경기도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2025 청소년 국내교류’ 1차 교류를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충청북도와 경기도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2025 청소년 국내교류’ 1차 교류를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사진은 20일 발대식에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본 교류는 지역 간 청소년 교류 활성화와 문화 이해 증진을 목표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1차 교류에는 양 지역 청소년들이 충북에서 모여 청주, 충주, 증평 등 도내 주요 도시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총 48명의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들이 참여해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활동과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에 함께한다. 교류 첫날인 20일(금)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가 참석해 이번 교류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환영하며, 아름다운 충북에서 서로간 우애와 협력을 기르는 동시에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번 1차 교류에 이어 2차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청소년들의 경기도 방문교류가 예정돼 있으며, 진흥원은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장기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청소년 시기에 다양한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은 미래의 통합과 협력의 밑거름이 된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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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미쉐린코리아가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팁을 공개했다.   미쉐린코리아가 제안하는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팁   기상청은 기후 예측을 통해 올여름 집중호우 가능성을 예고했다. 지난해에도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빈번했던 만큼 예기치 못한 기습 폭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도로 위 수막 현상에 따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적절한 타이어 선택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장마철과 여름철에는 타이어의 배수 성능이 곧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된다. 타이어가 빗물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할 경우 차량은 물 위에서 미끄러지는 수막 현상에 쉽게 노출된다. 수막 현상이란 타이어 표면과 노면 사이가 수분 층에 의해 분리되는 현상으로, 노면과의 접지력이 저하돼 제동 거리가 늘어나고 조향이 어려워지는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 무게로 인한 높은 하중과 높은 토크 특성으로 타이어에 가해지는 순간적인 힘이 크기 때문에 타이어의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 시 교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수막 현상 방지를 위한 팁 수막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기적으로 타이어의 공기압을 점검해야 한다. 공기압이 과도하게 낮거나 높으면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지며 젖은 노면에서 제어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최소 월 1회 이상 공기압을 점검하고 제조사의 권장 수치를 기준으로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기본이다. 타이어 점검뿐 아니라 빗길 주행 시 안전운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빗길 운전 시에는 가시거리가 줄고 제동 거리가 늘어나기 때문에 노면 상태에 맞춰 속도를 낮추는 것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끄고 수동 제어 상태에서 주행하면 노면 상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계절에 맞는 타이어 선택이 중요한 이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절에 맞는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이 계절에 맞는 타이어 사용을 권장하는 이유는 타이어 개발 단계에서 계절별 기온에 맞춰 타이어를 구성하는 원료 배합, 즉 컴파운드가 다르게 설계되기 때문이다. 여름용 타이어는 40°C의 무더위 속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배수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 특성상 빗물이 원활하게 배수되며, 컴파운드는 단단하고 점성이 높아 7°C 이상의 온도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반면 겨울용 타이어는 낮은 기온에도 경직되지 않도록 유연한 소재로 설계되며, 빙판길에서의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트레드의 홈 수가 더 많고 깊게 설계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겨울용 타이어를 여름철에 사용하면 마모가 빨라지고 제 성능을 발휘하기 어려워 권장되지 않는다. 사계절용 타이어는 연중 기온이 -10°C에서 30°C 사이로 비교적 온화한 지역에 적합하도록 개발된다. 여름용 타이어보다 많은 트레드 홈을 갖추고 있어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비교적 고온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어 계절 교체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지다. 미쉐린코리아는 타이어의 마모도가 높을수록 배수 성능이 저하돼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철에도 미리 타이어 점검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미쉐린의 여름용 타이어의 경우 타이어가 마모됨에 따라 배수 공간이 넓어지는 그루브 구조를 통해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등록일 : 2025-06-29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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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항바이러스 공정 장치 자체 기술 확보해 안전성 높인 교과서 제공 공인기관 검증을 통해 인체 항바이러스 효과 99.994% 입증… 교육 현장에 ‘안심 교과서’ 공급 2021년 2학기부터 항균 자재 적용… 2022년 2학기부터는 전 교과서에 항바이러스 인쇄 기술 전면 도입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국내 인쇄 업계 최초로 ‘항바이러스 인쇄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교과서 인쇄 공정에 항바이러스 기술을 적용한 독자적인 방식으로, 인쇄물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미래엔 세종 인쇄 공장 전경   미래엔은 2022년 한국의과학연구원(KRIBS)으로부터 ‘인플루엔자 A(H1N1)’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 99.994%를 인증받았으며, 이후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해 올해 정식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는 인쇄물 표면에 항바이러스 성분을 균일하게 도포해 바이러스의 활동을 차단하거나 감염력을 줄이는 기술로, 낱장 인쇄(매엽 인쇄)와 연속 인쇄(윤전 인쇄) 등 교과서 제작 전 공정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미래엔은 벤텍스(Ventex), 디어스아이(Deers-i) 등 외부 전문기업과 협업해 항바이러스 파우더와 용액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정밀하게 도포할 수 있는 장비와 공정을 자체적으로 설계했다. 이 기술을 통해 바이러스의 생존 및 전파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낮춤으로써, 교과서를 비롯한 교육 인쇄물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공정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 가공제는 인체 구성 성분 중 하나인 무기물 기반으로 제작돼, 물리적·화학적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반영구적이고 안전하다. 실제로 FITI시험연구원 등 국내 시험 인증기관 5곳에서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 품질 검증을 완료했다. 미래엔은 항균과 항바이러스 인쇄 기술을 모두 갖춘 교과서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하며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 2학기부터 초등 국정 교과서에 항균 인쇄를 전면 도입했으며, 이후 국·검정 교과서로도 확대 적용해 왔다. 특허 등록에 앞서 2022년 2학기부터는 항바이러스 인쇄 기술까지 교과용 도서에 도입해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교과서는 학생들이 매일 접하는 학습 매체인 만큼, 콘텐츠는 물론 안전성과 품질까지 책임감 있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특허는 단순한 기술 확보를 넘어, 교육·출판 전문기업으로서 미래엔이 꾸준히 실천해 온 사회적 책임의 결실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은 1948년 창립 이래 고품질 인쇄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교육·출판 시장을 이끌어 왔다. 2000년에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인쇄판 출력 시스템(CTP) 장비를 도입하고, 2008년에는 무습수 인쇄 방식의 친환경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2014년에는 미국 아이디얼라이언스(IDEAlliance)와 ISO(국제표준화기구)가 공동 제정한 국제 인쇄 표준 ‘G7’ 인증을 획득하며, 생산 전 과정에 걸친 품질 경영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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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지난 6월 27일(금)부터 6월 29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오른 가운데 오늘 대회 최종 라운드가 경기가 열렸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 The final round of today's competition was held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do, with the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in the 2025 season (total prize money of 1 billion won and winning prize money of 180 million won).   황유나, 김지수 프로가 가숨에 같은 패치를 붙이고 경기에 나와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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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K5’와 ‘The 2026 K8’를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 The 2026 K5·The 2026 K8 외장   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는 베스트 셀렉션에 상위 트림의 핵심 안전 및 편의 사양과 인기 선택 사양을 대거 반영하면서도 고객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갖춰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 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내 안전 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운전석 파워 시트 △동승석 파워 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하이패스 시스템 △독립 제어 풀오토 에어컨 △공기 청정 시스템 △오토디포그 △레인센서 등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The 2026 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을 바탕으로 △18인치 전면 가공 휠 △뒷좌석 이중 접합 차음 글라스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을 기본 적용해 내·외장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듀얼) △동승석 통풍 시트 △오토 디포그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과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의 안전 기능까지 더해 고급 세단의 품격을 완성했다. 기아는 The 2026 K8의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의 사양 구성도 개선했다. 시그니처 트림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 시 대향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전진 출차/주행)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내 진출입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운전 편의 및 안전을 높여줄 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아울러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지문 인증 시스템 △안전 하차 보조 △전자식 차일드락 △후석 승객 알림(센서 타입)을 기본화하는 등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사양 구성을 재편했다. 3.5 LPG 택시 트림에는 18인치 전면 가공 휠을 신규 선택 사양으로 제공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했다. The 2026 K5의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24만원 △프레스티지 2808만원 △베스트 셀렉션 2928만원 △노블레스 3154만원 △시그니처 3469만원, 1.6 가솔린 터보 △프레스티지 2887만원 △베스트 셀렉션 3008만원 △노블레스 3276만원 △시그니처 3546만원이다. The 2026 K5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241만원 △베스트 셀렉션 3349만원 △노블레스 3573만원 △시그니처 3868만원이다(※개별 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 The 2026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원 △베스트 셀렉션 3813만원 △노블레스 4026만원 △시그니처 4390만원 △시그니처 블랙 4546만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987만원 △베스트 셀렉션 4096만원 △노블레스 4309만원 △시그니처 4673만원 △시그니처 블랙 4829만원이다. The 2026 K8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원 △베스트 셀렉션 4339만원 △노블레스 4552만원 △시그니처 4917만원 △시그니처 블랙 5052만원이다(※개별 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기준). 한편, 기아는 The 2026 K5와 The 2026 K8의 출시를 기념해 마케팅 캠페인과 구매 혜택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기아는 19일(금)부터 ‘Respect your ways’를 주제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K5와 K8 고객들의 서로 다르지만 닮은 선택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베스트 셀렉션 트림 출시와 연계해 K5·K8 브랜드의 매력적인 가치를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는 The 2026 K5·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7월 말까지 출고하는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아 샵(Kia Shop)’에서 사용 가능한 전용 할인 쿠폰을 K5는 10만원, K8은 15만원 상당 제공해 신차 출고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7월 말까지 The 2026 K8을 출고한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K스타일케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K스타일케어는 1년 이내 발생한 차량 외관 손상에 대해 부위별 보장 한도 금액 안에서 복원 및 교체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기아 측은 The 2026 K5·K8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확대했다며, 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세단의 가치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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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양동길 · http://www.koreaarttv.com/
양동길 사진전 작가노트입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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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복성근 · http://www.koreaarttv.com/
– 6월 27일 인천항 역무선부두에서 명명패 전달, 병원선 시찰과 시승 등 취항행사 진행 – 섬 지역 주민들 의료서비스 확대 지원으로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   ▲ 좌로부터 유정복 인천시장,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신영희 시의원, 정진헌 주민자치 협의회장, 정응만 백령면 이장, 이지은 캘리그라피 작가   인천광역시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인천항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옹진군 신규 병원선인 ‘건강옹진호’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항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시 의원과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경과보고와 기념사, 명명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병원선 내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선박 시찰, 시승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취항식은 2022년부터 추진된 병원선 대체 건조사업의 완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인천시는 국비 80억 원을 포함한 총 126억 원을 투입해 270톤급 최신식 병원선을 건조했다. 해당 병원선은 지난 5월부터 옹진군 6개 면을 대상으로 주 1회, 2박 3일 일정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시작했다.     기존 병원선보다 몸집이 커진 신규 병원선 ‘건강옹진호’ 취항으로 진료지역이 확대돼 서해5도 지역을 포함한 6개면 17개 도서지역의 섬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신규병원선은 전장 47.2m, 폭 8.4m, 깊이 3.6m, 최대 항속거리 46km(25노트)로 44명이 승선 가능하다. 특히, 대청, 백령, 연평 지역까지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선은 기존과 같은 내과, 치과, 한의과 진료실에서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보건교육실 등 다양한 의료시설이 추가로 신설됐다. 또한, 골밀도 검사기와 생화학 분석기 등 최신 의료 장비를 갖추고 공보의 3명과 간호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등 전문인력이 승선해 분야별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뿐만 아니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새로 출발하는 병원선이 섬 주민과 거친 바다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어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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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은형일 · http://www.koreaarttv.com/
  자신만의 독보적인 보이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 진태령이 지난해 발표했던 싱글 앨범 '남은情'의 AI 뮤직비디오를 27일 전격 공개됐다.   시노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이번 AI 뮤직비디오는 진태령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포크/어쿠스틱 장르의 곡에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더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은情'은 노상곤 작곡, 작사의 곡으로, 진태령이 마치 독백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빈티지하면서도 심플한 밴드 사운드는 왠지 모를 친근함을 선사하며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별마저 잠들어가는 도시의 밤거리에서... 사랑은 잃었지만 남은 정을 안고 새벽 안갯속으로 떠나가는..."이라는 앨범 소개 글처럼, 이별의 슬픔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 안에는 용서와 내일의 희망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녹아내고 있다.   가사 속 "아서라 말아라 모두 지난 일이야 / 다시는 못 오는 옛날이야"와 같은 구절은 지난 사랑에 대한 미련을 떨쳐내려는 노력을 보여주면서도, "멍든 가슴에 더운 피는 아직 식지 않았기에 / 너의 불행을 원했던 마음 독한 술로 씻어버리고 / 새벽이 오는 안개 거리로 남은 정을 안고 가련다"처럼 결국은 남은 정을 안고 나아가겠다는 진태령의 강한 다짐을 드러낸다.   요즘 곡에서는 흔치 않은 페이드아웃 기법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남은情'은 고혹적인 분위기의 인트로로 다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진태령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어우러진 이번 AI 뮤직비디오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다시 한번 진태령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태령 남은정 MV> https://www.youtube.com/watch?v=MjUvDkV8zG8&list=RDMjUvDkV8zG8&start_radio=1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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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 지난 25일 한국은행(이하 한은)이 `2025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채권ㆍ주식ㆍ부동산시장 등 각종 자산시장에 대한 한은의 평가와 최근 주요 현안에 대한 분석이 담겨있다. 이에 오늘 아유경제 인사이트팀에서는 한은이 분석한 상반기 부동산시장의 흐름과 하반기 예상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상반기 부동산시장 결산 한은은 부동산시장을 ▲주거용 부동산시장 ▲상업용 부동산시장(오피스ㆍ상가) 등 2가지 세부 시장으로 분류해 분석했다. 먼저 상반기 주거용 부동산시장은 ▲수도권ㆍ비수도권 간 상반되는 주택가격ㆍ전월세가격 움직임 ▲아파트 입주ㆍ분양 물량 감소 등의 흐름을 보였다. 토지거래허가제 등 관련 규제 조정으로 서울 지역 내 주택매매가격이 급등했으며, 이는 수도권 주택매매가격(+0.1%ㆍ지난 5월 기준)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5대 광역시(-0.24%) 및 8개 도(-0.09%) 등 비수도권은 2024년 이후부터 이어진 하락 흐름을 지속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차별화된 주택가격 움직임은 임대차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수도권 월세가격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하락세로 돌아섰던 수도권 전세가격도 지난 3월을 기점으로 상승 전환했다. 아파트 신규 입주ㆍ분양 물량은 전국적으로 감소했다. 2025년 신규 입주 물량은 총 24만6000가구로, 지난해(35만9000가구) 대비 31.5% 감소했다. 예상 분양 물량도 총 15만3000가구로 집계되며, 지난해(24만8000가구)를 크게 하회했다. 한편, 상업용 부동산이라는 동일한 카테고리로 분류되기도 하는 오피스와 상가도 서로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오피스의 경우 도심지역 중심의 기업 수요 증가로 낮은 공실률(8.72%) 수준을 유지했지만, 상가는 소비 심리 위축 및 대면 서비스 둔화 등 영향으로 임대가격지수 하락과 함께 높은 공실률(13.21%)을 기록했다. 최근 주택시장 특징 주택시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역별 주택시장 차별화 심화 ▲서울 주택시장의 외부 요인 민감도 상승 등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지역별 양극화 현상은 매매시장뿐만 아니라 분양시장 및 경ㆍ공매시장에서도 드러났다. 평균 청약경쟁률과 경ㆍ공매 낙찰가율 모두 수도권이 비수도권을 앞섰다. 또 최근 서울 지역이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규제 완화 등 제도적 여건 변화에 주택가격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지난 2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일부 해제된 이후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를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이 시작됐다. 그로부터 불과 한 달 만에 강남 3구 및 용산구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재지정됐지만, 이러한 주택가격 상승세는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타 자치구로 전이되며 `풍선효과`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따라 `똘똘한 한 채` 보유 유인이 커진 점도 민감도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하반기 주택시장 리스크 대응 방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중심 주택 매수 심리 확대 현상과 더불어 현재 기준금리 인하 기조까지 지속되면서, 수도권 주택가격의 상방 압력이 크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들 지역의 가격 상승은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한은은 가계부채 리스크 대응 방안으로 ▲향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의 일관성 있는 적용 ▲주택가격 상승 지역 중심으로 안정적인 주택 공급 추진 등을 제시했다. 반면, 소득여건 악화 및 청년층 유출 등으로 주택시장 부진 장기화가 우려되는 비수도권의 경우에는 익스포저가 큰 금융기관들의 재무건전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에 한은은 "산업 및 인프라 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택시장 수요를 확충해야 한다"며 수도권과는 정반대되는 리스크 대응책을 제시했다. 주택 정책금융 현황 및 문제점 `주택 정책금융`이란 주거복지 증진 및 국민경제 발전 등을 도모하고자 정부가 가계ㆍ기업에 금융을 지원하는 것으로, 주택 수요ㆍ공급에 필요한 자금의 대출ㆍ보증을 골자로 한다. 대표적인 대출상품으로는 보금자리론ㆍ디딤돌대출(구입자금), 버팀목대출(전세자금) 등이 있으며, 보증상품으로는 전세대출보증,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주택 정책금융은 가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주택 공급을 촉진하며 긍정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하지만 그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주요 거시경제 부문과의 충돌이 발생했고, 이는 몇 가지 문제점들을 남겼다. 우선 주택담보대출 등 주택 정책대출을 DSR 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현행 규제는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에 어려움을 초래했다. 또한 주택 구입 등 수요를 지원하는 정책금융은 주택가격 상승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 측면에서 정책금융 공급기관의 재정 부담 증가에 따른 건전성 저하 문제도 해결이 필요한 실정이다. 하반기 주택 정책금융 개선 방향 이에 한은은 현 주택 정책금융의 문제점 개선 방향으로 총 4가지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먼저 "차주의 상환능력에 기반해 단계적으로 DSR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실수요자의 대출 접근성을 제약해서는 안되며, 금융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차주 등에 대한 배려는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가계부채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서는 "정책금융의 과다 공급을 방지해야 한다"며 "대출금리ㆍ한도 조정, 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개선 방향도 제시했다. 특히 "(가계부채와 주택가격을 잡기 위해서는) 가계에 대한 직접적인 금융지원보다는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택담보대출 지원에서 양질의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반면, 사업자보증은 활성화할 것을 강조했다. "주택 공급을 촉진을 위해 사업비 조달을 지원하고 금융비용은 경감해줘야 한다"며 "장기적으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안정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노력도 병행할 것"을 당부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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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3년 6개월 만에 코스피가 다시 3000선을 넘었다. 많은 이들이 환호하고 있지만 단순한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지난 20일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는 3021.84에 마감하며 2021년 12월 28일 이후 처음으로 지수 3000을 뚫었다. 정말 오랜만의 반가운 숫자다. 뉴스는 `삼천피` 탈환이라는 표현으로 환호했고, 증권사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 이에 잠시 시장을 떠났던 이들도 다시 눈길을 돌리는 모양새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상법」 개정 논의가 다시 살아났고, 외국인 자금이 수급을 이끌면서 지수가 반등했다. 그간 한국 증시를 짓눌렀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도 다시 피어나고 있다. 심지어 대통령이 직접 `코스피 5000`을 언급할 정도로 자본시장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증시가, 그리고 우리 경제가 튼튼한 계단을 통해 증시 상승을 가져온 것인지 온전히 기대심리에 의한 거품인지 말이다. 물론 증시에서 `기대감`이란 단어는 언제나 들뜨게 만들지만, 그 기대가 `현실화`되지 않으면 증시 방향은 언제든 실망으로 방향을 틀기 마련이다. 사실 우리 국내 증시는 2021년에도 우리는 코스피 3000을 넘은 바 있다. 당시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유동성에 기댄 상승이었다. 코로나19로 세계경제는 물론 우리나라 경제 역시 휘청거렸고 이에 정부는 돈을 대거 풀면서 시장의 유동성이 넘쳐나면서 그에 따른 이익을 본 것이다. 많은 이들은 알고 있다. 2021년 당시 국내 증시의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는 것을 말이. 기업들의 실적이나 구조는 그 상승을 뒷받침하지 못했다. 결국 시장은 다시 내려앉았다. 이번에는 과연 다를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백날 「상법」 개정을 외쳐봤자 실질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를 구축해야 증시가 튼튼해진다.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꾸준한 실행이 필요하다. 오늘날 국내 증권시장 참여자들의 기대는 매우 뜨겁다. `코스피 5000`이라는 숫자도, 멀지 않게 들린다. 분명히 말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그 숫자를 지탱할 `내용`이 없다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 주가가 오르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 기업의 힘과 신뢰가 함께 있어야 진짜 의미가 있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성장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 시점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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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인사동에 위치한 무우수갤러리에서 오는 2025년 7월 1일(화)부터 7월 28일(월)까지 장천 김성태 기획초대전 〈나랏말글씨 – The Seed Cores of Hangul〉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서예가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1세대 캘리그라피 작가인 장천 김성태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조명하는 개인전이다.   김성태 작가는 KBS 〈태종 이방원〉, 〈한국인의 밥상〉, 〈인간극장〉, 〈진품명품〉 등 다양한 방송 타이틀 제작을 통해 전통 서예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뿌리를 둔 신작 36점을 선보인다. 자음과 모음의 구조와 철학을 먹과 화선지, 캔버스 위에 담아낸 ‘한글의 씨알’ 연작을 비롯해, ‘꿈’, ‘나’ 등의 주제를 서예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는 한문 중심의 작업에서 벗어나 한글을 새롭게 마주한 시도”라며 “마치 두꺼운 겉옷을 벗은 듯한 해방감을 느꼈고, 앞으로 한글에 더 많은 작업을 채워나가야 함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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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1. 전시개요   1) 전 시 명 : 2025년 하반기 갤러리도스 기획공모 ‘오감의 투영’ 2) 전시장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제1전시관(B1) 3) 전시기간 : 2025. 7. 2 (수) ~ 8. 19 (화) 기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개인전 진행     2. 기획의도 및 전시내용   갤러리 도스는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자 일 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공모전을 기획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매번 새로운 주제가 정해지게 되며, 같은 주제를 가지고 각 작가들이 자신들의 작품세계로 참신하게 풀어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2025년 하반기는 ‘오감의 투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최윤선, 김주연, 이영주, 심모비, 최현진, 김민세, 알렉스 김 총 7명의 작가를 선정하였으며 2025년 7월 2일부터 2025년 8월 19일까지 각 작가의 개인전이 릴레이 형식으로 연이어 펼쳐지게 된다.   <기획의도>   모든 이는 감각 기관을 통해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원천적인 영역을 공유한다. 인위적 수단이 아닌 1차원으로 얻는 자극은 현실에서 많은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과학적인 영역을 넘어 정신적 사고의 파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같은 느낌을 더욱 풍부하게 만끽할 수 있는 까닭은 물질적인 측면 너머 제2, 제3의 방식으로 열어두기 때문일 것이다. 오감으로 받은 다양한 신호들은 풍부한 울림을 선사하며 현실을 벗어나 무엇이든 가능한 세계로 인도한다.   예술은 이처럼 직관으로 투영된 심상과 영감을 포괄적이고 임의적으로 대중에게 노출하며 작가가 비로소 작업을 하는 명분을 제공하는 동시에 행위를 지속하는 동기부여로 작용해 왔다. 우리는 가장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자극을 어렵지 않게 인지하고 삶의 여러 흐름으로 비춘다.   살면서 수없이 겪어오는 지각과 인상, 느낌들은 헤아릴 수 없이 무궁무진한 착상을 낳는다. 또한 지금을 살아가는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흐름으로 끊임없이 파생한다. 내면에서 마주하는 울림에 집중하다 보면 저 멀리 닿을 수 없던 지점으로부터 소리 없이 다가오는 또 다른 자아를 깨닫게 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작가가 근원적으로 느끼는 본질적 철학이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는지 공유하고 관객이 주체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Ⅰ. 최윤선, ≪Coexistence 공존≫ 2025. 7. 2(수) ~ 2025. 7. 8(화)   ■ 작가노트   자극이 멈추지 않고 많은 것들이 과열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내가 좀 더 가치를 두고자 하는 감각과 정신에 대한 고민과 의지는 자연을 의식적으로 곁하고 특히 자연과 신체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접촉’을 시도하고 행하게 함으로써 그 의식과 행위를 내 삶에 반영하며 작업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자연과 직접적으로 공존하는 시간과 시도들은 눈으로 보거나 귀로 느끼는 감각들과는 또 다른 그 이상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 그대로에 속하여 나 또한 자연 속의 일부가 되는 동양의 사상과도 마주하게 된다. 점점 더 고도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접촉으로부터 맑음과 비움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힘을 빼고 단순함을 시도하면서 자극에서 벗어난 감각들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 작업 과정과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Contact series는 먹이나 동양 안료 한지 등을 중심으로 작업의 물성을 택하고, 다루는 물성에는 투명성을 의도하면서 재료들을 덮어내거나 더하는 것이 아닌 비교적 덜어내는 성질들을 이용하고 접근하고자 함에 있다. 한지를 조각내어 채색과 건조를 수십 차례 반복하고 캔버스 화면 위로 부착하며 채색의 흔적과 층 또는 한지의 겹침과 같은 레이어를 형성하는 과정을 가지며 작업의 정체성을 작업적 표현과 과정 등에 부여한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영감과 작업을 일상에 들여오며 좀 더 근본적인 가치와 가까워지게 하는 이 시간들을 내 삶의 일부로 두면서 어쩌면 과호흡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양상과 대비되는 나만의 호흡과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접촉은 나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좌)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00×80.3cm, 2025 (우) ink pigment acrylic pencil hanji on canvas, 162.2×130.3cm, 2025 ■ 작가약력   최윤선│CHOI YUNSEON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5 Coexistence 공존, 갤러리 도스       Ⅱ. 김주연, ≪밀물_밀려온 것들 : The tide_What Has Been Carried In≫ 2025. 7. 9(수) ~ 2025. 7. 15(화)   ■ 작가노트   반복되는 삶의 고조에서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어느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일까. 밀물과 썰물이 있는 바닷물은 계속 무언가를 쓸어 가져오고, 무언가를 쓸어 가져간다. 그러나 지금 눈을 떠보면 주변은 밀려온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나에게 밀물은 단순히 차오른 상태라기보다, 감정으로 가득 차 숨이 막힐 듯한 순간이기도 하다. 넘쳐흐른 감정들은 때로 나를 짓누르고, 그 무게 안에서 나는 버티고 있다.   삶은 때때로 천국과 지옥, 그리고 연옥 사이를 오간다. 나는 지금 그 어디쯤에 있는 걸까. 견디고 있는 이 구간이 지나가면 다음 장면이 열리는 걸까. 단테의 『신곡』처럼, 삶도 고통과 희망, 침잠과 해방의 층위를 끊임없이 통과하며 흘러간다. 그 반복되는 여정 안에서 나는 계속 묻는다 — 지금 이 자리는 끝이 아닌 과정인가.   인간이 속한 자연의 세계에서는 순환 과정이 자연스럽다. 피어오르기까지 고통과 인내를 통해 성장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무수한 시간과 다양한 장애물을 지나 결실을 맺는다. 자연물에게는 마지막을 향한 과정이라 해도, 인간에게 이러한 순간들은 마지막이 아닌 현재를 살아내기 위한 몸짓이며, 버팀이며, 어쩌면 행복이 아닐까. 이처럼 외부적, 내부적 변동을 겪고 나아온 지금의 우리는, 지난 기억을 바탕으로 현재를 바라본다. 비슷한 과거를 통해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하고, 더욱 단단한 한 획을 긋기도 한다. 본인은 반복적으로 선을 겹쳐 나타내는 방식을 통해 대상을 단편적인 현재 시점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무수한 순간들이 중첩된 시간의 레이어가 현재와 맞닿아 있는 상태를 표현하고자 한다. 그 시간의 형상 속에는 감정의 떨림과 변화, 격동의 움직임이 담겨 있다. 곧게 뻗은 선 속에 작은 구불거림, 흔들리는 떨림, 빛의 직선적 폭발 등, 자연물을 이루는 선들을 통해 이러한 감정을 형상화하며, 이는 곧 감정의 시각적 표현이다.       (좌) <전정>, 나무판넬 위 색연필, 162.2×97cm, 2024 (우) <겹_난>, 적동선, 130×100×40cm, 2024   ■ 작가약력   김주연│KIM JUYOUN 2024 홍익대학교 조소과 대학원 석사 수료 2023 인천가톨릭대학교 환경조각과 졸업   개인전 2025 <밀물_밀려온 것들>, 갤러리 도스, 서울 2024 <멀리, 가까이>, 컨벤시아 갤러리, 인천       Ⅲ. 이영주, ≪그날의 거울≫ 2025. 7. 16(수) ~ 2025. 7. 22(화)   ■ 작가노트   ‘꽤나 오랫동안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에 부딪히곤 했다. 언제나 의도치 않은 상황에 놓여지고 이유 모를 관계에 직면해 시험에 드는 기분이었다. 이러한 반복되는 경험들은 나를 화나게도 하고 억울하게도, 우울하게도 만들었지만 그 마지막은 언제나 무력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무력감은 나를 아주 무겁게도 짓눌렀다. 더 이상 다시 일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해보려는 시도조차 겁나게 만들었고, 자기혐오에 빠져 스스로를 고립시키게 했다. 나의 작품은 무력감에 빠져 천장만 바라보던 그 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의 작업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배경으로 수반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감정은 무력감에 가깝다. 무력감은 힘의 부재인 상태를 말하며, 트라우마를 맞이하게 된 상황에 맞서거나 나아갈 힘 또는 희망이 사라진 상태의 감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나는 화면 안의 인물을 클로즈업하여 큰 화면에 빈틈 없이 채워 넣으면서,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표현하고 있다. 인물을 극적으로 확대하여 관람자로 하여금 거울 속의 자신을 들여다보는 듯한 착각에 들게 한다. 이러한 착각을 통해 화면 속 인물과 친밀하게 감정을 공유하면서 그를 강조하여 보여준다.     (좌) , 장지에 먹과 채색, 112.1×162.2cm, 2024 (우) , 장지에 먹과 채색, 162.2×130.3cm, 2023   ■ 작가약력   이영주││Lee Young Ju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석사 수료 2023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5 그날의 거울, 갤러리 도스, 서울       Ⅳ. 심모비, ≪SIM_Purgatory 연옥 : 회화의 윤회≫ 2025. 7. 23(수) ~ 2025. 7. 29(화)   ■ 작가노트   “하나의 생명을 낳는 것은 하나의 죽음을 낳는 것과 같다.”   SIM_Moby는 이러한 어릴적 깨달음으로부터 천국과 지옥의 중간, 생/사의 섭리로부터 자유로운 대안공간인 “연옥”을 표현한다.   스케치, 디지털페인팅, 콜라주, 점묘, 설치 등의 다양한 기법을 통해, 연옥 테마의 작품들이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환생하며 윤회하는 과정을 전시를 통해 전달한다.     (좌) <7001 SIM_Apricity>, 디지털페인팅 캔버스 프린트, 193.9×97.7cm, 2022 (우) <9401 SIM_Visibility>, 혼합재료 콜라주, 53×45.5cm, 2024   ■ 작가약력   심모비│SIM_Moby 201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 전공 회화(서양화) 부전공 학부 졸업   개인전 2025 SIM_Purgatory 연옥 : 회화의 윤회, 갤러리 도스, 서울 2024 Artian Seoul Gallery, 서울 2023 MISAJANG artistique, 서울 2023 미츠코시 백화점 갤러리 Arte Casa, 나고야, 일본 2023 Gallery Sou, 나고야, 일본 2022 Inyoung Gallery, 서울 2022 Toyota Municipal Museum of Art Gallery, 도요타, 일본 2022 Polestar Art Gallery, 서울 2021 Gallery Finger Forum, 나고야, 일본 2021 Bincan, 서울 2021 Gallery Blanka, 나고야, 일본       Ⅴ. 최현진, ≪Hue After Hue≫ 2025. 7. 30(수) ~ 2025. 8. 5(화)   ■ 작가노트   나는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의 잔향을 포착한다. 그 감정들은 시간에 걸러지고, 경험에 겹쳐지고, 기억에 스며들어 결국에는 나의 시야에 얇은 필터처럼 드리워진다.   이 필터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감각의 장치가 된다. 빛은 번지고, 실루엣은 흐려지며, 감정은 구체적인 형상이 아닌 겹쳐진 흔적으로 떠오른다. 나는 그 흔적들을 따라가며 더 이상 뚜렷하지 않은 경계선 위에서 새로운 장면들을 다시 쓴다.   현재에서 과거로, 공간에서 평면으로, 안에서 밖으로, 경계에서 겹으로. 이러한 애매하고 흐릿한 지점들은 오히려 더 진하고 선명한 감각을 이끌어낸다.   내 그림은 겹의 풍경이다. 스쳐간 감정의 틈, 빛이 머물다 흐른 자리, 무언가와 무언가 사이의 흐릿한 경계들.   겹의 화면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감정과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나는 그 세계를 감정이 물든 결로, 투명하게 겹친 시선으로 더듬는다. 층층이 쌓여가는 색과 흔적은 나의 안과 밖을 잇는 무언가가 되어 한 겹씩 화면 위에 스며든다. 명확하지 않아도 그 흐름 안에는 분명한 감각이 있다. 나는 그 감각을 따라가며 또 하나의 풍경을 직조한다.     (좌) , 면천에 과슈, 아크릴, 162.2×130.3cm(2연작), 2025 (우) , 면천에 과슈, 아크릴, 162.2×130.3cm, 2025   ■ 작가약력   최현진│Choi Hyunjin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원 동양화 전공 재학 2021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동양화 전공 / 섬유.패션학부 섬유예술 전공 복수 전공   개인전 2025 Hue After Hue, 갤러리 도스, 서울       Ⅵ. 김민세, ≪경계의 균열≫ 2025. 8. 6(수) ~ 2025. 8. 12(화)   ■ 작가노트   작업은 언제나 경계에서 시작된다. 내면과 외부 세계, 의식과 무의식, 감정과 이성의 경계는 고정된 선이 아니라, 끊임없이 흔들리고 금이 가는 흐름 속에 놓여 있다. 나는 그 미세한 균열에 주목한다. 무의식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선들은 처음에는 충동처럼, 혹은 습관처럼 시작되지만, 시간이 흐르며 구조를 갖추고 형상을 이루어 화면 위에 자리 잡는다. 그 과정은 곧 나 자신과의 조우이며, 내면 깊은 곳에서 일렁이는 떨림을 시각화하는 시도다.   가까이서 보면 단절된 듯 보이는 선들은, 멀리서 바라볼 때 하나의 유기적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시각적 전환은 삶을 구성하는 시선의 변화와도 닮아 있다. 혼란과 질서, 우연과 필연, 무너짐과 재구성 사이를 오가는 흐름 속에서 균열은 끝이 아닌, 새로운 연결을 위한 틈이 된다. 작업은 그 틈을 따라 움직이며, 각각의 선은 살아 있는 세포처럼 반응하고 교차하며 고유한 질서를 형성한다. 이러한 리듬의 축적은 어느 순간, 나에게 또 다른 질문을 불러온다. 그것은 이 작업이 지닌 내적 추동이자, 내가 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근거다.   〈경계의 균열〉은 그 틈과 흔들림,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가능성에 대한 기록이다. 이 전시는, 경계의 불안정함이 곧 생명의 떨림이자 감각과 사유를 확장시키는 여백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화면 위에 남겨진 것은 완결된 진술이 아니라, 끊임없이 열려 있는 질문이다. 나는 그 질문을 통해 감각과 의식의 경계를 따라가며, 보이지 않는 감정의 결을 드러내고자 한다. 균열의 선 위에 서서, 나는 다시 그 너머를 바라본다.     (좌) , Acrylic on canvas, 60.6×90.9cm, 2025 (우) , Acrylic on canvas, 116.8×72.7cm, 2024   ■ 작가약력   김민세│KIM MINSE 2012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졸업   개인전 2025 경계의 균열, 갤러리도스, 서울 2025 존재의 파동, 갤러리손, 서울 2025 무의식의 파장, HNH 갤러리, 서울 2024 조감도(鳥瞰圖), 모리스 갤러리, 서울 2023 주객전도(主客顚倒), 모리스 갤러리, 서울 2023 존재론적 고독(existential isolation). 갤러리 밀레플러스, 제주 2021 Freedom, 갤러리 밀레플러스, 제주 2018 The Dream of Freedom, 예술공간 봄, 경기 Ⅶ. 알렉스 김,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2025. 8. 13(수) ~ 2025. 8. 19(화)   ■ 작가노트   ‘인간다움’의 표상은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시간 속에서 형성된다. 그러나 구겨지지 않고 펼쳐지지 않으며, 끄적거림이 중단되어 그 무엇도 쌓이지 않는 상태는 인간다움의 의미를 고정된 시간 속에 묶어 둔 채 서서히 소멸시킨다.   이번 전시 《구겨지고 펼쳐지며 끄적거림이 쌓여가는》 에서는 2023-2024년에 작업한 〈종이-회화〉 연작과 2024년 10월 1일부터 시작한 일생 프로젝트, 〈심상 스케치〉를 소개한다. 더불어, 올해 2025년의 신작 시리즈, 〈시간의 무게〉 중 일부를 함께 선보인다. 일련의 작업은 모두 은유적인 표현으로서 인간 내면의 구겨짐과 펼쳐짐, 그리고 실존적 욕망에 의한 끄적거림의 흔적이다.   ‘쌓여감’은 존재감과 살아감에 대한 감각이다. 우리는 ‘시간’이라는 의식 속에서 살아가지만, 시간은 우리의 존재감과 함께 쌓여간다. 이전까지 〈종이-회화〉 연작을 통해 실존적 감각으로서의 구겨짐과 펼쳐짐에 집중했다면, 일생 프로젝트 〈심상 스케치〉는 끄적거림을 선형적으로 연결하여 쌓아가는 작업이다. 이와 더불어, 〈시간의 무게〉 신작 시리즈는 구겨진 삼베 천 위에 다양한 단색의 선을 끄적이듯 그리며, 빠름과 느림, 가벼움과 무거움, 허술함과 견고함이 이질적으로 공존하는 다층적인 시간의 겹을 쌓아보는 작업이다.     (좌) <심상 스케치>, 구겨진 A4 종이 위에 연필과 지우개, 가변설치, 20241001-20250531 (우) <시간의 무게>, 구겨진 삼베 천 위에 오일파스텔, 150×60cm, 2025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3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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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385-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3일 정릉동 385-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한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개최 4일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에 현설 참석을 신청하고, 현설에 참석해 조합으로부터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지침서에 따른 서류를 입찰마감 시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정릉로21길 51(정릉동) 일대 511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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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이달 27일 코엑스 1층 로비에서 열린`제3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민의 로봇 및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산업 생태계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ㆍ복진경 부의장ㆍ이동호 운영위원장ㆍ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ㆍ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ㆍ윤석민ㆍ황영각ㆍ손민기ㆍ우종혁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로봇 및 AI 전시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강남구는 세계가 주목하는 로봇친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도 로봇과 AI 기술이 복지ㆍ교통ㆍ안전ㆍ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3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 동문 로비와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며, ▲로봇ㆍAI 전시 및 체험존 ▲로봇 창작 및 미션 수행 프로그램 ▲로봇 공연 및 부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시 부스에서는 제조업 및 협동 로봇을 비롯해, 치매 예방ㆍ돌봄ㆍ재활 치료에 활용되는 의료ㆍ헬스케어 로봇, 코딩 교육용 휴머노이드 로봇, 모듈형 블록 로봇, 2족ㆍ4족 보행 로봇, 자율주행 로봇, 캐리커처 및 연주 로봇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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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 만화비평 문화 활성화와 신진 평론가 발굴을 통해 한국만화의 다양성과 비평적 깊이 확장 도모 - 총상금 1,600만원 규모로 9월 30일까지 공모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은 만화 비평 문화 활성화와 신진 평론가 발굴을 위한 ‘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작가론, 작품론, 정책론, 산업론 4개 분야 중 1개를 선택하여 자유주제로 작성한 비평을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만화 연구가 및 평론가 등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을 선정하며, 시상 규모는 ▲대상 1명(상금 600만 원), ▲최우수상 1명(400만 원), ▲우수상 2명(각 200만 원), ▲신인상 2명(각 100만 원)이다.   또한 수상작은 진흥원이 발행하는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및 <만화규장각 웹진>에 게재되며, 수상자는 향후 진흥원에서 발행하는 만화비평 및 칼럼의 필진으로 참여하게 된다.   공모전 접수는 9월 23일(화)부터 9월 30일(금) 오후 3시까지 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http://pms.komacon.kr)을 통해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komacon.kr) 또는 아카이브사업팀(032-310-3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공모전을 통해 한국 만화의 다양성과 비평적 깊이를 함께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만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건강한 비평 문화 육성을 위해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 외에도 만화비평지 <지금, 만화> 발간과 기획연재 칼럼 공모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다.   ※ 붙임 보도자료 이미지 1부. 끝.     ▲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 포스터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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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7일 산곡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현민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6(산곡동) 일원 12만354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구청역이 약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산곡초등학교, 청천중학교, 인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세림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산곡6구역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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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6일, 강화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택시조합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화학생성공택시’ 시범 운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삼성초등학교 학생들과 ‘강화학생성공택시’의 성공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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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용민 기자 · http://www.edunewson.com
[에듀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6일, 강화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택시조합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화학생성공택시’ 시범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강화지역 소규모학교 학생들의 교육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것으로 택시조합 및 개인택시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교육청은 운전자 대상 범죄경력 조회, 신원 확인, 정기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강화학생성공택시’는 인천교육청의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과 연계한 교육복지 모델로, 결이음교육과정 ‘같이’ 수업, 학생자치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 참여를 위한 학생 이동을 지원한다.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학교에 지급된 교통카드로 일정 금액 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 방식은 학교가 사전 예약을 통해 협약 택시를 배정받고, 교사가 학생과 동행해 교육 장소로 이동하는 형태다. 택시 운전자는 학생의 안전벨트 착용을 확인하고 운행 후 영수증을 발급하며, 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사용일지를 작성하고 연말 정산을 진행한다. 강화지역 택시조합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운전자들도 본 사업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강화학생성공택시는 단순한 교통지원이 아닌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핵심 인프라”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모든 아이들이 공평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에듀뉴스 (https://www.edunews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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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박현경 프로가 11번 홀에서 드라이브 샷을 보내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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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박현경 프로가 10번홀 그린 사이드 에서 어프러치 샷으로 그린을 공략하고 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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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노승희 프로가 10번홀 벙커에서 그린을 향한 샷을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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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수원시 매산동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이달 30일 완료된다고 최근 밝혔다. 수원 팔달구 매산동 도시재생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됐으며, 원도심 쇠퇴로 활력을 잃은 수원시 매산동 일대에 지역 커뮤니티를 복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추진됐다. 매산동은 수원시 성장축 중심에 있으며 수원역과 버스환승센터가 자리한 교통ㆍ경제ㆍ상업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수원역 서부역세권의 대규모 개발로 상권이 침체되고 노후화된 건물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드러나며 도시재생의 필요성이 지속해 제기됐다. 이번 도시재생사업은 `125만 수원의 관문, 상상(相商)과 상생을 통한 중심지 기능 회복`을 비전으로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보행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창출,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중심시가지 기능 회복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매산동 어울림센터 조성 ▲청년 인큐베이션센터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모두다 어울림센터 조성 ▲골목문화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플랫폼 사업 ▲수원역 주변 거리환경 개선사업 ▲매산동 어울림거리 조성 등이 추진됐다. 지역 주민과 공공이 협력해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공간들이 마련됐다. 특히 매산동 어울림 센터는 노후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북카페, 공유판매장, 공유주방, 다목적실 등 주민 공동이용 공간으로 재정비됐으며, 청년 인큐베이션센터에서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한다. 도는 이번 매산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주민 공동공간과 청년창업 교육을 위한 도시재생 거점공간 조성, 대상지 내 역전시장, 매산시장, 테마거리의 보행환경 개선 등 공공기능이 강화되고 지역 상권도 활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매산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시너지를 이루며 성과 있는 결실로 이어졌다"라며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일시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장기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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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건축허가ㆍ사용승인 과정에서 현장조사ㆍ검사와 확인 업무 대행을 위한 업무대행건축사 2552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신규 선정된 147명을 포함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업무대행건축사를 보유하게 됐다. 도는 허가권자가 업무대행건축사 지정에 지장이 없도록 시ㆍ군과 협의를 통해 업무대행건축사를 선정했다. 다만 업무정지나 휴업ㆍ폐업 또는 금품을 요구ㆍ수수한 건축사는 업무대행건축사로 지정할 수 없다. 선정된 업무대행건축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도내 31개 시ㆍ군에서 허가권자를 대신해 건축허가(신고) 또는 사용승인을 위한 현장조사ㆍ검사업무를 수행한다. 건축물이 법령에 위반되거나 안전상 문제가 없는 지 여부 등을 살핀다. 도는 이번 업무대행건축사 모집을 통해 건축기준 준수와 안전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행정 처리에 있어 전문성과 신뢰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조사와 검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제도 운영상 문제점이 없는지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마련하는 등 도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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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청년내일저축계좌, 디딤씨앗통장의 만기 수령금을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에 최대 5000만 원까지 일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율 및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오는 7월 1일부터 21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에 아동,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디딤씨앗통장 등과 연계해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만 19세~34세의 근로 청년을,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 미만의 보호아동, 소년소녀가정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저축지원계좌다. 본인 저축액을 정부가 일정 금액까지 매칭해 적립해준다.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은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보다 높은 최대 4.5% 금리를 제공하는 무주택 청년 전용 청약통장이다. 소득공제는 물론 이자소득 비과세도 지원한다. 지난해 2월 후 167만 명이 가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 2.3%~3.1%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이 더해지며 `국민통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특히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이 아동, 청년의 든든한 경제적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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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가중 · http://www.koreaarttv.com/
주벨기에EU 한국문화원, 뮤직트로아 축제(6.26.~29.) 한국음악가 공연 개최 지원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26일(목)부터 4일간 브뤼셀에서 열리는 뮤직트로아(Musiq3) 음악 축제의 공식 개막 및 폐막 공연 무대에 오른다.   2011년 이후 매년 6월 말 벨기에 공영방송 RTBF의 라디오 채널 뮤직트로아가 주최하는 축제로, 플라제(Flagey) 등 현지 주요 공연장에서 클래식은 물론 재즈, 현대음악, 일렉트로, 월드 뮤직 등 장르에 구분 없이 다양한 음악을 소개한다.   "호기심(Be Curious)"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모든 것을 경이롭게 느끼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을 경험하자는 슬로건 아래 총 19회 공연을 소개한다.   26일 저녁, 공식 개막공연을 펼치는 나윤선은 섬세한 감성과 독창적 해석으로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재즈 보컬리스트다. 2024년 발매한 음반 이 프랑스 재즈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유럽 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재즈로 풀어낸 ‘아리랑’을 비롯하여 영어, 프랑스어뿐 아니라 한국어로 부르는 재즈로 독보적 입지를 가지고 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작년 8월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벨기에를 찾는다. 축제 폐막 공연(29일)에서 리오 쿠오크만(Lio Kuokman)이 지휘하는 브뤼셀 필하모니 협연으로 라벨의 스페인 광시곡과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등을 연주한다.   축제 음악감독 쥴리 깔베뜨(Julie CALBETE)는 “나윤선과 손열음은 재즈와 클래식이라는 음악 장르에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을 불어넣는 연주자다”라며 “올해 축제의 테마 ‘호기심’을 가장 잘 표현하는 음악가들이다”라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이 밖에도 지휘자 에르베 니케(Hervé Niquet)가 지휘하는 앙상블 르 콩세르 스피리튀엘(Le Concert Spirituel), 바로크 현악기 감바(Viola de Gamba) 연주자 프랑수아 주베르-까이에(François Joubert-Caillet), 작곡가 파비앙 피오리니(Fabian Fiorini)의 창작 작품 연주 등이 주요 공연으로 꼽힌다.   또한, 젊고 재능있는 차세대 음악가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는데, BBC Prom에서 솔로 데뷔한 제네바 카네-메이슨(Jeneba Kanneh-Mason)과 올해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3위에 오른 벨기에인 발레르 뷔르농(Valère Burnon)가 각각 피아노 리사이틀로 관객을 만난다. 가족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도 2회 준비되어 있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원장 김동은)은 2015년 이후 매년 뮤직트로아 축제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한국 음악가의 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소프라노 황수미(2015년), 피아니스트 조성진(2017년), 에스메 콰르텟(2018년) 등이 연주했다.   (개막공연) 재즈 나윤선 2025년 6월 26일(목) / 오후 8시 @ 플라제   (폐막 공연) 피아노 손열음 브뤼셀 필하모니 협연, 리오 쿠오크만 지휘 2025년 6월 29일(일) / 오후 8시 @ 플라제   담당 부서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책임자 원장 김동은 (+32)473738563 담당자 행정직원 정해탈 (+32)483262037     # 참고자료     Youn Sun Nah©Seung Yull Nah 나윤선   프랑스 CIM 재즈스쿨 졸업 프랑스 보베 국립음악원 성악과 수석 졸업 1998년 Festival de Jazz de Montmartre 2등상 수상 1999년 France St-Maur Jazz 콩쿠르 대상 수상 1999년 Le Concours de La Défense 재즈 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11년 독일 ECHO JAZZ 어워드에서 해외 아티스트 부문 올해의 여성 가수 수상 《Same Girl》은 2012년 프랑스 골든 디스크 수상 《Lento》는 2013년 독일 골든 디스크 수상 2009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수훈 2019년 오피시에(Officier)로 승급 수훈         Yeol Eum Son©Marco Borggreve 손열음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김대진 교수 사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입학 (2004년), 베른트 괴츠케 교수 사사 2009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상 수상 2011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2위, 모차르트 협주곡 특별상, 쉐드린 에튀드 특별상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2024),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22) 2018~2022년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역임         BeCurious©Musiq3Festival   ************** 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Korea image Broadcasting Corporation has released the Gaegwacheonseon, Cheonji Gaebyeok, and Hwalgol. With a global art platform. Get out of the well. Is there any other way besides the way out to the world?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Global art platform https://koreaarttv.com/ 金嘉中 엿보기 https://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12345      #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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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주택협회와 손잡고 설계 표준화, 층간소음 저감 등 모듈러주택 품질 향상과 제도 개선에 나선다. LH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한국주택협회와 모듈러주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모듈러주택은 OSC(Off-Site Construction) 공법을 활용해 공장에서 부재의 70% 이상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 설치하는 주택으로, 건설현장 인력난 해소와 탄소ㆍ폐기물 저감, 공사기간 단축에 효과적이다. LH는 스마트건설 기술 활성화를 위해 `2030 OSC 주택 로드맵`을 수립하고 모듈러주택 공급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한국주택협회와 협력해 민간 건설사들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모듈러주택 제도 개선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세미나 개최 ▲설계 표준화 및 고층화 기술개발 ▲층간소음 저감 등 품질개선 ▲인적ㆍ물적 자원 공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간의 실무 역량과 현장 경험 등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모듈러주택 설계 표준화 기반 마련은 물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신속하게 균일한 품질의 주택 공급이 가능한 모듈러주택을 활용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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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달 25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노후 임대주택의 화재안전과 입주민 자율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노후 임대주택 소방시설의 개선 및 설치 확대 ▲입주민 대상 화재 예방 교육 및 안전컨설팅 ▲화재안전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개발 및 정보 교류 등의 협력 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노후 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살펴서 대피`, `문 닫고 대피` 등 올바른 화재 대피요령과 소화기ㆍ옥내소화전ㆍ완강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을 교육하고 입주민이 참여하는 합동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에는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스프링클러 설비 미설치(일부층 설치 포함)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대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노후 임대주택에 대한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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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형용ㆍ이하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신공영 ▲동일토건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팽나무3길 24-22(인후동1가) 일대 868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기린초, 전주인후초, 전주동중, 전일중, 전주생명과학고, 전주여고, 유일여고, 전북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며 편의시설로는 전주모래내알짜시장,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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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해운대구는 우동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행자인 아이브이신라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이달 17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같은 달 25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391-30(우동) 일대 1만4595㎡를 대상으로 건폐율 38.53%, 용적률 623.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6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7가구 ▲59B㎡ 1가구 ▲84A㎡ 92가구 ▲84B㎡ 271가구 ▲84C㎡ 135가구 ▲99A㎡ 13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벡스코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해강초등학교, 한바다중학교,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올림픽공원, 부산시립미술관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우동2구역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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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초읍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5일 부산진구는 초읍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명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이달 18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천로55번나길 3(초읍동) 일대 8만822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59%, 용적률 257.8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6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4가구 ▲59A㎡ 527가구 ▲59B㎡ 87가구 ▲74A㎡ 180가구 ▲74B㎡ 120가구 ▲84A㎡ 404가구 ▲84B㎡ 121가구 ▲100A㎡ 112가구 ▲100B㎡ 29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ㆍ부산동해선 부전역이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학초등학교, 초연중학교, 부산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부산광역시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0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초읍1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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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0 일대(재개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지상 33층 내외 공동주택 2250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이 같은 내용으로 신림동 65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관악구 난곡로24라길 11-2(신림동) 일원 10만3912㎡를 대상으로 한 신림동 650 일대 재개발사업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기존 제1ㆍ2종(7층)일반주거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 지상 33층 내외 2250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가 들어서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관악산 산세가 어우러진 중점경관관리구역에 위치한 서울의 전통적 서민 주거지다. 2014년 난곡1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뒤 2017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공영주차장, 복지시설 등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됐으나, 주거환경의 근본적인 개선이 이뤄지지 못해 낙후된 상태로 남아있었다. 시는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난곡 골목상권의 활력을 살린 생활권 중심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관악산ㆍ목골산 자락의 풍경을 담은 경관 창출 ▲미래 지역 성장과 활력을 이끄는 공간 활성화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라는 원칙을 기획안에 담았다. 먼저 골짜기형 지형인 대상지 특성을 고려해 관악산 건우봉과 목골산을 향해 조망과 바람길이 확보되는 경관축을 마련한다. 또한 구릉지, 기존 시가지와의 조화를 이루는 높이 계획으로 입체적인 도시경관을 형성하기로 했다. 특히 단지 초입부에는 디자인 특화 주동을, 구릉지 인접부는 배수지공원에서 목골산 정상부가 보이도록 지상 5~10층(목골산 7부 능선 이하)으로 배치해 배후산 능선의 흐름을 닮은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계획했다. 경전철 난곡선 신설과 기존 골목상권이 활성화된 지역 특성도 반영해 생활권 중심지의 기능을 강화하고 상업ㆍ문화ㆍ여가 기능이 복합된 공간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하철역 예정지와 인접해 공원ㆍ공공공지ㆍ상가 등을 배치하고 오랜 시간 형성돼온 골목상권은 난곡로26길 주변으로 재배치한다. 향후 우림시장 개발과도 연계해 난곡 생활권의 중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계획했다. 대상지 내 기존 무궁화어린이공원을 확장하고, 서울형 키즈카페 `더난곡`과 연계하는 등 녹지와 주민의 일상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한다. 교통 정체가 상시 발생하던 난곡로 일대 지역 기반시설도 정비한다. 대상지는 관악산자락이 만든 골짜기가 도로로 변해 난곡로가 되고 이를 중심으로 주거지가 발달한 곳으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한 교통 체증이 심했다. 이에 난곡로 일대 도로 선형을 개선하고 교차로를 재정비한다. 난곡 생활권과 대학 생활권을 연결하는 난곡로26길은 기존 보차혼용 도로(8~10m)에서 우회도로를 신설하고 보차가 구분된 2~3차로(13m)로 확장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지역의 개발이 오랜 기간 정체됐던 만큼 정비계획이 빠르게 수립될 수 있도록 신속통합기획 완료 후 2개월 이내에 주민공람을 하는 재개발 처리기한제를 적용해 올해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신림동 65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확정으로 서울시 내 대상지 총 187곳 중 119곳(약 21만9000가구)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이 마무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그간 반복된 개발 지연 속에 주민들은 오랜 시간 불편한 환경을 감내해 왔다"라며 "신림동 65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난곡 생활권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서남권 지역의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서울시 전체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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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 인근 영등포1-12 재정비촉진구역(이하 영등포1-12구역)이 재개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완료하고 지상 최고 49층 높이 주상복합단지로 재정비된다. 최근 영등포구에 따르면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영등포1-14, 1-18구역이 영등포1-12구역으로 통합됨에 따라 구는 이달 16일 조합원 등을 변경하는 조합 설립 변경을 인가했다. 여의도, 영등포 중심지와 근접한 주거지인 영등포1-12구역 재개발은 영등포구 영중로14길 9-3(영등포동5가) 일원 연면적 약 22만 ㎡로 해당 구역에 지상 49층 공동주택 1182가구 등의 대형 주상복합이 들어서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특히 상업지역 비주거 비율이 20%에서 10%로 완화됨에 따라 주택 공급이 기존 413가구에서 1182가구로 늘었다. 지난해 구가 상가 공실 우려 해소와 사업성 증대를 위해 서울시에 제안한 규제 완화가 반영된 결과다. 조합 관계자는 "영등포1-12, 영등포1-14, 영등포1-18 구역에서 각각 따로 재개발이 추진되다가 3곳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조합원 부담은 완화되고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통합 과정에서 적산가옥 멸실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구의 적극적인 협조로 많은 부분이 해결됐고 상업지역의 정책 변화로 주거 비율이 90%까지 늘어났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최호권 청장은 "영등포 전역에서 80여 개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재개발ㆍ재건축은 주민 삶을 바꾸는 일인 만큼, 사업이 힘 있게 추진되도록 규제 완화와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향후 구는 통합 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각종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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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올해 3분기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를 이달 27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ㆍ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가 대출금리를 최대 연 2%, 1년에 최대 400만 원의 대출이자를 2년간(연장 시 최대 10년) 지원하고, 부산은행이 최대 2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하며 한국주택금융공사이 대출금 100%를 보증한다. 시는 올해 3분기에 총 400가구를 선정ㆍ지원한다. 신청 가구수가 모집 가구수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 시작일(6월 27일) 기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혼부부(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또는 예비 신혼부부(혼인 예정 3개월 이내)이다. ▲부부합산 연소득 1억3000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4억 원 이하의 주택(아파트 포함) 및 주거용 오피스텔 ▲신청기간 종료일 전일(7월 9일)까지 확정일자부 임대차계약서 체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초생활 수급자, 기수혜자(생애 1회 참여), 유사 지원사업 중복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 거주 무주택 신혼부부는 이달 27일 오전 9시부터 오는 7월 10일 오후 4시까지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15일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 심사 후 통과자에 대한 대출 실행기간은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부산시 관계자는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 신혼부부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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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근 경기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9필지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입주 가능 업종은 ▲식료품 제조업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등이다. 공급단가는 추정 조성원가로서 3.3㎡당 199만7000원이며, 입주기업은 양주시로부터 부지매입비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필지당 면적은 5065~9092㎡, 공급금액은 30억6043만 원~54억9259만 원이다. 대금은 3년까지 6개월 간격으로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토지사용시기는 사업 준공 예정일인 2027년 12월이다. 분양신청은 오는 7월 9~11일 접수하며, 양주시 입주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같은 달 25일 분양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당사자는 올해 8월 1일까지 순차적으로 양주시와 입주계약을, GH와 분양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양주시 은현면과 남면 일원에 99만2361㎡ 규모로 조성된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양주 IC, 서울-양주 고속도로(예정)와 인접해 인천공항ㆍ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 물류ㆍ교통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06-27 · 뉴스공유일 : 2025-06-2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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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 http://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평창) = 2025시즌 KLPGA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늘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Kim Jae-hun, a photojournalist at Korea Photo Broadcasting Corporation(pyeongchang) McCol and Mona Yongpyeong Open with SBS Golf, the 14th KLPGA Tour tournament of the 025 season, kicked off today at Birch Hill Country Club (par 72/6,429 yards)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for a three-day schedule from June 27 (Friday)   김수지 프로가 10번 홀에서 목표 지점을  조준하며 티샷 준비를 하고있다.# 全球艺术平台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k-arts #韩国艺术 www.koreaarttv.com =Korea image broadcasting co. #韩国裸艺术 (Hánguó luǒ yìshù) #Korean Nud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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