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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 살충제 계란 대책 T/F(위원장 황주홍 의원)은 26일 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 및 동물복지 인증 농장을 방문해 사육환경 점검 및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전국 1,239호의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차원의 이번 살충제 전수조사에서는 총 52호(경기 18, 충남 10, 전남 7, 경북 6, 경남 3, 기타 8)의 농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는 모두 일반 산란계 농가로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는 부적합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   국민의당은 이번 살충제 계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육환경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해야 함을 인식하고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당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황주홍, 박준영, 정인화, 최도자, 손금주 의원을 비롯해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및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산란계 농장 대표, 동물 복지 인증 농장 대표과 함께 살충제 계란뿐만 아니라 AI 방역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   황주홍 위원장은 “이번 살충제 계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육환경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면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동물방역 관련 컨트롤 타워 확립 및 친환경 인증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박준영 의원은 “앞으로 공장형 밀집사육을 금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정인화 의원은 “정부에서 안전하다고 발표한 것 자체를 국민들이 믿고 있지 않는 것이 문제, 정부의 친환경 인증 전반에 대한 점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최도자 의원은 “동물복지농장으로 갈 수 있도록 저리유자 등의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손금주 의원은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일원화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여당과 함께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은 살충제 계란 문제가 발생한 직후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난 16일 정치권에서는 처음으로 국민의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당 차원의 T/F팀을 구성하여 대책 마련 등을 논의해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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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생후 6~59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그간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필요한 국가예방접종(16종)은 전액 국가에서 지원해 무료접종이 이루어지고 지난해 처음 영아(생후 6~12개월 미만) 인플루엔자 접종이 시행됐지만, 대상 연령 폭이 좁아 그 외 대상자는 본인부담으로 접종이 이뤄져 왔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년 대상 연령을 순차적으로 확대하여 무료접종이 될 수 있도록 시행할 방침이다. 처음 인플루엔자 접종을 받는 영유아의 경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과거 2회 접종을 완료한 대상자는 매년 1회 접종을 받을 수 있고, 예방접종비는 전액 무료이다.   2회 접종 대상자는 9월 4일부터, 1회 접종대상자는 9월 26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대상자들의 완전 접종을 위해 2018년 4월말까지 시행한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대기시간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받기 위해서는 위탁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사전문의(예약)를 하고, 여유 있는 시간대에 방문해 줄 것”을 영유아 보호자들에게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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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남 강진군이 2017년 혜성처럼 등장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인그룹 워너원을 포함, 강진 K-POP콘서트 출연가수를 최근 확정, 공개했다.   워너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PRODUCE 101 시즌 2’에서 최종 1위부터 11위까지 기록한 출연자로 구성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7일 데뷔앨범 발표 이후 각종 음원 차트를 모조리 싹쓸이하고 지상파를 포함한 7개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워너원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9월 싱가포르, 10월 필리핀 해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출연이 확정된 B1A4는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13년 네 번째 EP 앨범 ‘이게 무슨 일이야’로 지상파 1위에 오른 이후 2014년 월드투어를 성황리에서 마쳤다. 드라마·뮤지컬, MC 등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이다. B.A.P는 2012년에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다가오는 9월 5일 일곱 번째 싱글앨범 ‘BLUE'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 라붐, 소나무, 줄리안, 딘딘의 출연이 확정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총 1만석의 좌석 중 1천900석을 사전예매를 통해 접수받았고 9월 중순 인터넷 예매, 추가로 현장예매를 할 예정이다.   한류열풍의 중심 강진 K-POP콘서트는 10월 21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제2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개최되는 1131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 강진만 생태공원 남포축구장에서 열린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 K-POP콘서트 성공을 위해 공무원, 추진위원 등 관계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출연진 확정을 통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콘서트가 강진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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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이 지역농협 등이 국산 농산물로 만든 김치 등을 국가 등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는 농협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동안 지역농협이 중소기업으로 인정되어 국가 등 공공기관에 국산 농산물로 만든 김치 등을 납품 해왔지만,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이하 국가계약법)’ 시행령이 개정(2010.7.21, 일몰시한 2015.12.31.)됨에 따라 지역농협이 수의계약으로 납품할 수 있는 근거조항이 삭제되었다. 농업인이 생산한 국내산 농산물의 판로확대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상 국가계약법에 명시된 경우만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가 국가 등 공공기관에 입찰이 가능한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이 증명서는 중소기업에 한해서 발급하는 서류로 국가 등 공공기관의 경쟁입찰 기본서류로 사용되고 있으며, 유효기간은 2년으로 한정돼 있어 납품하기 위해서는 재발급 받아야만 한다.   그러나 지역농협이 중소기업에 배제됨에 따라 증명서 재발급 역시 어려워 국가 등 공공기관의 경쟁입찰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이 의원은 “지역농협은 안정적인 농촌 일자리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농업인이 생산한 국내산 농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위치에 있으나 중소기업 간주에 배제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법안이 통과되어 지역농협이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으면 국산 농산물의 판로가 확보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것”이라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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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신용보증기금이 2012년부터 1천억원의 마포사옥 매각을 15차례 유찰시켜 장기간 공실을 초래한 것과 관련하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가 적극적인 시정조치를 요구하였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지난 28일 2016회계연도 결산심사 소위원회에서 신용보증기금이 2014년말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에도 부분매각을 고집하여 마포사옥 매각을 유찰시키고 장기간 공실을 초래한 태만을 지적하였다. 이에 시정요구를 기존 ‘주의’에서 적극적 ‘시정’조치로 격상시켰고, 신용보증기금 기관 평가 시 반영하도록 기획재정부에 요구하였다.   2014년 10월말 당시 지방으로 이전했거나 이전을 추진 중인 공공기관 121곳 가운데 기존 사옥을 부분매각(총 20층 중 3~5층 3개층 제외)하는 곳은 신용보증기금이 유일한 상태였다. 업계에서는 전체 매각이 되어야 인수자가 본인이 원하는 대로 빌딩 전체 리모델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서울 마포 공덕오거리에 위치한 신보 사옥은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의 사무용 건물로,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환승할 수 있는 공덕역과 바로 접하고 있어 자산운용사 등 부동산 투자회사들의 관심이 높다.   황 의원은 “뛰어난 입지조건의 마포사옥이 무려 15차례의 입찰을 거칠 동안 신용보증기금은 계속 부분 매각 방식을 고수하는 등 입찰 조건 변경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볼 때, 처음부터 사옥을 매각할 의지가 없었던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황 의원은 “특히 장기간 공실로 두고 있는 것은 국가 재산의 효율적인 활용측면을 고려할 때 신용보증기금의 태만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끝으로 황 의원은 “이러한 신용보증기금의 태만을 지적하고 기존 ‘주의’에서 적극적인 ‘시정’조치로 격상시켰다”면서, “앞으로도 국회 결산심사 과정에서 정부의 불요불급하거나 비효율적 사업집행을 감시하고 적극적인 시정조치 요구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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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건강정보
이데이뉴스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시흥시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석현, 손현미)는 지난 29일, 폐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 30명에게 안전용품과 식품을 지원했다.   정왕본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8월 초순, 폭염과 교통사고의 위험 속에서 폐지와 빈병을 줍고 있는 어르신 및 장애인 실태를 조사해서 14세대를 추가로 찾아냈다. 이미 모니터링하고 있는 16세대와 함께 협의체 회의 때 저소득층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야광조끼, 야광띠와 두유세트 구입비를 협의체 기금으로 지원해 줄 것을 안건으로 제출한 바 있다.   이석현 정왕본동장은 “지역에서 재활용품을 수집해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께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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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를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담배(궐련)와 같은 세율을 적용하는 것이 합당하다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대안으로 제시한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통과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전자담배에 대한 세율을 현행 상태로 유지하자는 것과 일반담배와 같은 세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논란 속에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로 조세는 공정성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 개정안이 통과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전자담배의 소비세율을 인상해도 기존 일반담배와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함부로 가격을 인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결국 외국산 담배사의 수익만 줄어들게 될 것“이기 때문에 전자담배의 판매 가격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기재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 분석을 통해 현재 국내 담배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KT&G의 국내시장 담배 점유율이 58.9%(‘17년 1∼7월), 담배 제조에 사용하는 국산 잎담배 비율이 21.3%(’16년)로 국내 담배 시장에서 차지하는 국산 잎담배 자급률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매년 국산 잎담배의 사용 비중이 2009년 37.6%에서 작년에는 21.3%로 감소했고, 이에 따라 잎담배 경작농가 수도 2008년 8,415개 농가에서 작년 3,462개 농가로 감소했다”라고 말하고 “이는 8년간 약 5000개의 농가가 일자리를 잃은 셈”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공정한 세율 적용 ▲잎담배 농가의 보호 ▲국산 잎담배의 사용 확대 등을 위해서라도 개별소비세법을 개정해서 전자담배에 대해 일반담배와 동일한 세율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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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문재인대통령 한일정상 통화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전 9시30분 아베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지난 8월 25일 전화통화 이후 5일만으로 새 정부 들어 다섯 번째 통화였다. 오늘 통화에서 양 정상은 한국과 일본이 위기에 대해 유례없는 공조를 이루고 있는 점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북한에 대한 압력을 극한까지 높여 북한이 스스로 먼저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아울러, 유엔 안보리가 유례없이 신속하게 소집되고, 첫 날에 의장성명이 채택된 것은 한·미·일 간 긴밀한 공조의 결과라고 평가하고, 보다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대북 대책이 담긴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안을 추진할 것과 이 과정에서 한·미·일이 논의를 주도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협력을 얻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자는데 합의 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 상공을 통과한 중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는 도발을 넘어 이웃 국가에 대한 폭거”라고 말하고, “한국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 NSC 상임위원회를 즉각 소집하여 북한의 도발을 강력하게 규탄하였고, 전투기 네 대를 출격시켜, 강력한 포탄 여덟 발을 투하하는 무력시위를 했는데, 이는 역대 최고강도의 대응이었다”라고 아베 총리에게 설명하였다. 또한, 문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일본 국민이 느낄 불안과 위협에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하였고, 양 정상은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즉각적으로 연락하면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하고, 9월초 블라디보스톡에서 만나 이에 대한 추가 논의를 갖기로 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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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문재인대통령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주미대사 조윤제 現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주중대사 노영민 3선(제17.18.19대) 국회의원, 주일대사 이수훈 경남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現)을 내정하고, 당사국에 대사 임명 동의(아그레망) 절차에 들어갔다. 조윤제 (趙潤濟, Cho Yoon Je)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내정자는  1952년생으로 부산 출신이며, 주요 학력은 경기고 졸업, 서울대 무역학과 졸업, 미국 스탠포드대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경력은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 외교통상부 주영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現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 초빙교수를 엮임했다. 청와대는 조윤제 내정자는 국제금융기구 경제분석관, 대통령 경제보좌관 등 다양한 실무 경력과 이론을 겸비한 학자이자 국제경제 분야 전문가이며, 주영국 대사를 역임한 바 있어 외교적 역량을 보유한 적임자로, 가장 중요한 동맹국인 주미 대사라는 중책을 맡아 한·미 FTA, 북핵문제 등 굵직한 외교 현안들을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한미동맹 강화와 국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노영민 (盧英敏, Noh Young Min) 주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내정자는 1957년생, 충북 청주 출신이며, 주요학력은 청주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7대 및 제18대 국회의원,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대표, 국회 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특위 위원장, 제19대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을 엮임했다.   청와대는 노영민 주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내정자는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풍부한 정치적 경험과 정무적 감각, 탁월한 협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새 정부의 외교 정책과 국제관계의 방향에 대하여 높은 이해도와 실행 능력을 갖춘 적임자로, 한반도 사드 배치와 경제 제재 등 복잡한 대(對)중국 외교 현안을 원만히 해결하고, 수교 25주년을 맞는 한·중 관계를 보다 공고히 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수훈 (李洙勳, Lee Su Hoon) 주일본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내정자는 1954년생, 경남 창원 출신으로 주요학력은 마산고 졸업, 부산대 영어영문학과 학사와 석사, 미국 알라바마대 사회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대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경력은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외교안보분과 위원장, 現 경남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를 엮임했다. 청와대는 이수훈 주일본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내정자는 동북아 및 한반도 문제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다양한 국정 자문 활동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학자로서 이론적 전문성을 현실 접목을 위해 노력해온 외교·안보 전문가로 동북아 정세에 대한 탁월한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과거사와 역사문제를 매듭짓고, 양국 간의 신뢰를 회복하여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이끌어내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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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31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순천만 갯벌 패류 자원의 회복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017년 순천만 갯벌 패류 자원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순천만 습지의 생물종다양성 증진을 위해 패류자원 조성 주요 정책 상호교류, 순천만 해역의 자원 공유 및 수산자원 관리 체계화 협력, 순천만 수산생물 방류에 대한 인적·물적·정보 교류, 국비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 등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천만 갯벌의 종 다양성 증진과 수산자원 회복을 통하여 어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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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문재인 정부의 호남 SOC 예산 사다리 걷어차기의 대표 사례로 호남고속철도 예산 95% 삭감을 꼽았다. 문재인 정부는 전라남도가 건의한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3천억 원 중 무려 95%를 삭감한 154억 원만 반영하였다. 이외에도 목포-보성 간 남해안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흑산공항과 광주 순환도로 2구간 사업 등 광주전남 주요 사업의 평균 예산 삭감액이 74%에 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 가운데 하나인 여수-남해고속도로는 50억원을 건의했지만 문재인 정부는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역대 정권의 호남차별로 인해 영남권이나 충청권보다 고속철도와 공항 등 기반시설이 크게 미흡하다. 특히 전남의 경우 도로 포장률은 79.2%로써 전국 평균 84.8%에도 턱없이 못 미치는 상황이다. 이렇듯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도 호남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되자 호남소외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게 증폭되고 있다. 호남고속철도사업의 경우 올해 3월 2단계 조기완공 촉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고, 문재인 대통령도 조기 완공을 약속했었던 사업이어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2005년 1월 이해찬 총리가 경제성 때문에 호남고속철도 조기착공을 반대하면서 호남차별의 상징으로 회자됐고, 그해 11월 노무현 대통령이“호남고속철도 건설은 인구나 경제성 같은 기존의 잣대로만 평가해선 안 된다.”며 기간시설 조기 확충으로 군사독재 시절 차별받았던 호남발전을 이끌어 국토균형발전을 이뤄야한다는 취지로 대응하면서 진화했었던 전례가 있다. 황주홍 의원은 “‘사다리 걷어차기’는 자국 산업 보호 관세와 항해 규제를 통해 선진국으로 성장했던 국가들이 후발 개발도상국가들에게는 동일한 잣대를 강조하면서 선진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걷어찬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설명했다. 이어 황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호남 SOC 예산 대폭 삭감이 이러한 사다리 걷어차기의 대표적인 경우다. 노무현 정부 때 14.6%에 달하던 SOC 총사업비 비율이 박근혜 정부에서는 4.4%로 대폭 줄어들어 호남은 SOC 투자에서 차별받아 왔었는데, 문재인 정부에서도 호남은 여전히 찬밥 신세이기 때문이다.”고 질타했다. 황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만큼 호남 SOC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국토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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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31일 오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사진전 ‘아! 위르겐 힌츠페터 5․18광주진실전 그리고 택시운전사’에 전시되고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에 등장한 브리사 택시를 설명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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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방송/TV
이데이뉴스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남양주시 관계자는 “9월 월례조회에서 유명 개그맨 김대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대희씨는 위촉당일 16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될 전입시민 환영 포토존 촬영을 시작으로 시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주요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정 공감대 형성과 브랜드 이미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김대희는 남양주시 호평동에 거주하는 남양주 시민이자 국내 최정상 개그맨으로서 장수 인기 TV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뿐 아니라 다수 예능 MC, 공연, 영화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대희는 “어린 딸들이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2011년 남양주에 이사왔는데, 천마산 정기를 받으며 매일 아침 일어나는 기분도 매우 좋고, 살면 살수록 만족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주위 동료에게 남양주에 이사올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진심을 담아 진정성있게 남양주 홍보활동을 하도록 하겠다.”    이석우 시장은 “김대희씨가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시의 발전상을 알리는데 적극 도와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대희는 바쁜 일정에도 남양주경찰서 명예 학교전담 경찰관, 공정무역 홍보대사,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등 공익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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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서형수 의원(경남 양산을, 환경노동위원회)이 대표발의한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달 8월 31일 개최된 제353회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형수의원은 최저임금이 노동자에 대한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이루고자 하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합리적인 이유 없이 수습근로자에 대한 감액적용 등 일부 예외 대상을 규정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다.   관련하여 지난해 국회에는 서형수의원을 포함한 3건의 관련 개정안이 발의되었으며, 정부도 관련 개정안을 발의하여 총 4건의 개정안을 병합 심의한 결과 환경노동위원회안이 최종안으로 어제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환경노동위원회안은 서형수 의원의 개정안이 주로 반영됐다.   서형수의원이 지난 2016년 8월 10일 대표발의하고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최저임금법은 최저임금액의 일부 감액규정을 두고 있었던 대상자에 대해 최저임금액 100% 전액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최저임금법은 3개월 미만 수습 중인 노동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단순노무업무의 경우 숙련을 위한 별도의 기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감액규정을 적용할 이유가 없다는 지적이 많았다. 즉 ▲ 수습 근로자라 하더라도 1년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한 단순노무업무에 종사하는 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전액을 보장하도록 하고, ▲ 아울러 사문화된 감시(監視) 또는 단속적(斷續的) 근로에 종사하는 자에 대한 감액규정 근거조항도 완전 삭제하도록 했다.   서형수의원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와 관련하여 “이번 최저임금법 개정안의 통과는 노동자의 기본적 생활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또다른 중요한 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나아가 현재 가사노동자에 대해서는 최저임금법이 적용되지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한 만큼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추가적인 법 개정 의지를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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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드림사업 1기 드림팀 성과공유 및 2기 출범식에 참석하여 그동안 활동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이 청년에게 주는 상을 시상한 후 참석자들과 함께 2기 출범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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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더불어민주당 전남도 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개호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도 호남 예산과 관련하여 여·야 정치권이 정치공세보다 함께 힘을 모으길 촉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호남지역은 보수정권 9년동안 예산 홀대로 많은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다”고 전제하고 “내년도 정부 SOC예산이 22.9%나 줄어들었으나 호남지역 SOC 예산의 경우 전체 삭감 폭보다 낮은 16%가 삭감 되었는데, 정치권 일부에서는 이것을 호남예산에 대한 ‘사다리 걷어차기’, ‘예산 홀대’ 운운하며 정치공세를 펼치고 있다”며 “이 같은 정치공세는 문재인 정부와 호남 지역민을 이간질하는 행태로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정치공세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내년도 정부 지원 전남예산은 올해보다 892억원(1.6%)이 증액된 5조5천억원 반영되었고 예산 홀대의 근거로 제시하는 호남고속철도 사업의 경우도 내년에 필요한 실시설계비 154억원이 반영되었으나 이는 9월 현재 미집행된 금액만도 1,460억원에 달해 이월이나 불용액 발생이 불가피한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며 “이 같은 상황은 도외시 한 채 전남도가 내년 예산으로 건의한 3,000억원 중 154억원만 반영되어 94.9%가 줄었다는 숫자 놀음으로 상황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의원은 “만약 호남고속철도 등 호남 SOC 사업 예산 추가 반영이 필요하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를 관철해 나갈 것”이라며 “호남지역 여·야 정치권이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도록 힘을 모으는데 동참을 촉구 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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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영화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오는 8일(금) 저녁에 순천 대학로 야외에서 보드게임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대학로 플레이&무비 나잇’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순천 대학로의 청년문화 기획단인 ‘청춘오지라퍼단’과 순천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인 ‘제5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함께 마련했다. 청춘오지라퍼단은 직접 만든 대형 블록들로 거리에서 몸으로 즐기는 보드 게임으로 거리를 놀이터로 만들고,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주제로 한 영화를 엄선해 상영한다. 상영작인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은 가난한 버스킹 뮤지션이 상처 입은 길고양이를 구해준 후 함께 공연을 다니며 겪는 일을 다룬 따뜻한 우정 이야기이다.   ‘청춘오지라퍼단’은 지난 6월 모집됐으며, 순천 대학생 및 청년 20명으로 구성돼 11월까지 다양한 문화예술·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게 된다. ‘대학로 플레이&무비 나잇’ 프로그램은 9월 중순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순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청춘오지라퍼단의 거리 놀이터는 순천대 축제 기간인 13일에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들로 구성된 ‘대학로 플레이페스티벌’로 펼쳐진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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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미국/중남미
강진원 · http://edaynews.com
 북핵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주한미군의 THAAD 임시 배치신속 완료할 것. 【문재인 대통령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밤 10시 45분부터 11시 25분까지 (40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였으며, 효과적인 대응방안으로서 한 미 미사일지침상 한국의 미사일 탄두중량 제한을 해제하기로 전격 합의하였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합의는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한 지 약 34시간 만에 나온 한미간 대응 조치로 우리 군이 유사시 북한의 도발에 대한 독자적인 응징 능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양 정상은 북한의 핵실험은 한국과 미국 양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였을 뿐 아니라,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안전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서, 그 규모와 성격 면에서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엄중한 도발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금번 핵실험이 과거보다 몇 배 더 강력한 위력을 보였다는 점, 북한 스스로가 ICBM 장착용 수소탄 실험이라고 주장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하고,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이제는 차원이 다른, 그리고 북한이 절감할 수 있는 강력하고 실제적인 대응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전적인 공감을 표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철통같은 대한방위공약을 재확인하였습니다. 한편, 양 정상은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도발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양정상은 한 미 미사일지침상 한국의 미사일 탄두중량 제한을 해제하는데 합의하였습니다. 또한, 문대통령은 북한의 거듭되는 핵 및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주한미군의 THAAD 임시 배치를 한국의 국내 절차에 따라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미미사일 지침은 “한국과 미국간에 체결된 탄도 미사일 개발 규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우리군의 미사일 사거리와 탄두 중량제한을 목적으로 1979년한미 양국이 미사일 지침에 처음 합의하였으며, 1979년~2001년까지는 한미미사일양해각서(韓美미사일諒解覺書), 2002년~2017년까지는 한미 미사일 지침(Missile Guideline, 약칭 NMG.)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이번 합의로 38년 동안 우리 군의 미사일 사거리는 기존 합의대로 제한하되, 탄두 중량 제한이 사라지게 된 셈이다. 미국은 양해각서를 근거로 한미간의 합의에 따라 한국의 미사일 개발 범위를 1979년에는 사정거리 180㎞, 탑재중량 500㎏으로 개발 범위를 제한해 왔고, 2001년에는 미사일 사거리는 300㎞, 탑재중량 500㎏으로 제한해왔다. 그후 한국은 2012년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으로 탄도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를 800㎞로 늘렸지만, 800㎞ 미사일의 탄두 중량은 500㎏을 넘지 않도록 제한돼 있었다. 사거리 500㎞와 300㎞의 탄도미사일은 각각 1t, 2t의 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 사거리를 줄이면 탄두 중량을 늘릴 수 있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규정에 따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의 전격 합의로 우리 군의 탄두 중량 제한을 없애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3축 체계에 속하는 대량응징보복체계(KMPR)의 실효성을 높이고, 북한이 한국에 핵공격을 할 경우 북한 지도부를 포함한 핵심 시설에 탄도미사일을 대량 발사해 고강도 응징을 예고함으로써 도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한반도 비핵화 원칙으로 인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상태에서 최소한 재래식 무기 대량 발사로 핵공격에 준하는 '공포의 균형'을 이룰 수 있게 됐다는 게 군사전문가들의 평가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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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구분 일반전형 특별전형 정원 지원자 합격자 정원 지원자 합격자 ‘17학년도 88 603 90(+2) 8 6 6(-2) ‘16학년도 88 646 89(+1) 8 7 7(-1) ‘15학년도 92 652 92 4 10 4 ▲ 광주교육대학교 광주부설초등학교의 연도별 신입생 입학 현황 (단위 : 명) 광주교대 광주부설초교는 2017학년도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 6.8:1이 될 정도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국립학교로, 일반전형(공개 추첨) 및 특별전형(국가유공자 및 다문화 가정)에 의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문제는 재학생 및 신입생의 결원이 생겼을 경우, 공개추첨 및 국가유공자·다문화가정 우선배정과 같은 기존 신입생 선발방식이 아닌, 학교 이해관계자 자녀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불공정한 선발방식을 도입하여 결원을 충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주교대 광주부설초교의 2017학년도 전입학 규정에 따르면, 재학생 결원의 경우 본교 교직원 자녀(1순위), 본교 대학교 교직원 자녀·운영위원회 자녀·본교 재학생 형제자녀(2순위), 일반 학생(3순위) 순에 따라 충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입생 결원의 경우, 신입생 추첨 당일 대기자 남·녀 각각2명을 1순위로 두고 있지만, 본교 교직원 자녀, 본교 대학교 교직원 자녀·운영위원회 자녀·본교 재학생 형제자녀를 2,3순위로 두어 충원하고 있다. 이 같은 불공정한 전입학 관행을 막을 수 없었던 이유는 국립초등학교의 전입학 규정 등 학교학칙이 교육지원청(지도감독기관)이나 교육부(상급기관)의 보고·승인사항이 아닌, 각 학교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무방비 상태로 시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학벌없는사회는 “공개 추첨을 통해 공정한 전입학을 실시하거나, 특별전형을 통해 사회적 약자 또는 국가 정책적으로 장려가 필요한 가정의 자녀에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광주교대 광주부설초교의 전입학 규정을 개정할 것”을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및 교육부에 촉구하였다. 한편, 광주교대 광주부설초교는 본교 교직원 자녀 7명, 본교 대학교 교직원 자녀 7명, 학교운영위원회 자녀 7명 등이 전입하여 재학 중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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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여수을, 4선)이 4일 오후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물관리 시설의 확산방안 연구” 주제로 개최한 정책토론회에서 국회사무처 김학배 관리국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2019년 완공 예정인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에 첨단 물관리 시설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에서 이러한 첨단 물관리 시설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기까지는 국회물관리연구회의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주 의원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   국회 물관리연구회는 20대 국회와 함께 시작하여 국가 물관리에 관한 정책과 법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으며, 창립 1년여만에 8차례의 토론회를 가졌다. 지난해 12월에는 주승용 의원 대표 발의로 ‘물 기본법’ 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주 의원은 올해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 신축 계획 소식을 접한 뒤 7월11일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정세균 국회의장과 우윤근 국회사무총장에게 “우리나라에 물관리 시설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국회가 물관리 시설의 도입에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이번에 신축되는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에 물관리 시설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고, 그 후 2달에 걸쳐 끈질기게 국회 사무처를 설득하여 물관리 시설을 적극 적용하는 방향으로 설계 변경을 이끌어내었다.   김학배 관리국장은 이 날 토론회에서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의 기존 설계에 적용된 물관리 시설은 세덤형 옥상녹화시설, 빗물이용시설만이 적용되어 있었다. 하지만 국회 물관리연구회의 제안을 검토해 추가로 물관리 시설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추가로 설계에 반영된 시설은 빗물연못, 열섬현상을 감소시킬 수 있는 투수블록, 빗물을 조경용수로 사용하는 빗물정원, 시민 친화적이면서 빗물을 더욱 많이 사용하고 보관할 수 있는 옥상 텃밭, 지하수를 충전하고 홍수를 예방 기능이 있는 침투측구와 침투도랑 등이 있다.”고 밝히고, “현행법에서 정하고 있는 6리터 기준의 절수형변기에서 더욱 강화된 4.5리터 기준의 초절수형 변기, 중수를 재이용하는 시설과 빗물이용시설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설도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다양한 첨단 복합 물관리 시설은 현재 서울대학교 혹은 관련 연구기관에만 시범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정도이다.   한편 국회의 시설을 총괄하는 우윤근 국회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에 물관리 시설을 도입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발제에서는 물관리 시설을 10년 이상 연구 및 운영한 서울대학교 사례, 토지주택연구원의 세종시 행복도시 설계 및 홍보관 사례발표가 있었고, 발제 이후 토론에서는 서울대학교 한무영 교수의 사회로 한국환경공단, (재)먹는물안전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한국화장실연구소 등 5개 기관의 물관리 전문가와 연구 발표자가 함께 물관리 시설의 확산 방안, 물관리 시설의 효과와 적용 방법에 대하여 머리를 맞대었다.   국회등록 연구단체인 '물관리 연구회'는 주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으로 국민의당에서는 박주선 부의장, 정동영, 손금주, 김경진, 최도자, 이용주, 윤영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창일 의원등이 함께 하고 있다. 준회원으로는 새누리당 이군현, 이명수, 김성찬, 곽대훈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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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시민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SNS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17 순천시 SNS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NS 컨퍼런스, 시민 SNS 페스티벌, 그리고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SNS 촬영투어로 구성된다. 첫째 날은 SNS 컨퍼런스로 SNS 마케팅 전문가 이기용 강사의 파워마케팅 활용법과 국내 최대 여행커뮤니티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의 여행 SNS 우수사례를 들으며 SNS 운영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은 시민 SNS 페스티벌로 SNS 콘테스트, 명사와 함께하는 토크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SNS 콘테스트는 각 부서의 특성을 살린 SNS 운영 사례 등을 발표하는 자리로, 6개 부서에서 시민들과 함께 참여해 PPT, 영상 등을 선보인다. 명사와 함께하는 토크쇼에서는 SNS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소리로 아우성치다’라는 주제로 SNS 및 시정에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참석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패널로는 조충훈 시장과 스마트미디어연구소 김성훈 소장이 참석한다. 시상식은 지난 7월 개최했던 ‘아시아생태문화중심 순천 UCC 공모전’ 수상자 5팀과 SNS 콘테스트에 참여한 6개 부서를 시상한다. 시상 전 UCC 공모전 수상작품을 상영해 아시아생태문화중심 순천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축하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순천 생태․문화자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전국에서 SNS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20명을 모집해 순천시 주요 관광지를 관람하고, SNS를 통해 널리 홍보하는 SNS 촬영투어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순천시 SNS에 대한 시민 및 관람객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습지센터 로비에서는 순천시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부스 운영자에게 보여주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등 SNS 컨퍼런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순천시 SNS를 널리 알리고, SNS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생각들을 공유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NS 컨퍼런스 개최와 더불어 ‘ICT 신기술 시연 및 체험행사’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국제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기간 중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로봇, 3D프린터 등 6개 분야 15개 콘텐츠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홍보전산과(749-5707)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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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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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관리공단의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과 ‘2018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총사업비 29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은 나주시, 한전, 한전KDN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국·지방비등을 포함해 약 2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나주 혁신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태양광발전과 연계한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이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는 전기요금 단가가 비교적 저렴한 심야시간대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수요가 많고 전기요금 단가가 높은 낮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피크전력 감소에 따른 기본요금과 전력요금 단가 차이에 의한 사용량 요금절감, ESS전용요금제(추가할인제도)를 통한 전기요금 절감 등으로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및 신재생 융·복합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 총 사업비 29억원 확보 이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주택, 공공, 산업건물 등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나주시는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비기업 등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시는 국·지방비를 포함해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시·금천면사무소에 태양광 70㎾, 태양열370㎡을 설치하여 에너지자립 행정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사업유치로 혁신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생산비용 절감과 공공건물의 전기요금 감소로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정부의 에너지신산업육성에 부응하고 에너지수도 나주 실현과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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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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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정부의 2018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거창군은 감악산 풍력발전단지와 신기생태마을 권역 신원면 과정마을 등 8개 마을을 에너지 자립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태양광, 태양열 등 분야별 전문기업 및 마을 주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 사업에 응모했다.   지난 6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2차례 공개 및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10억 원 중 국비 5억 원을 지원 받아 내년 1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감악산 풍력발전단지 주변 권역 신원면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감악산 풍력단지 주변 마을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발전단지 주변 주민 에너지 복지 증진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으뜸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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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주(駐)광주 중국총영사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對) 중국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9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중국 총영사관과 우리나라 지자체간 맺은 업무협약으로는 광주·전남은 물론 전국에서 최초라는 점에 주목받고 있다.   대(對) 중국 교류협력 사업 추진 시 정보 공유와 교환 등 상호 지원을 골자로 한 이번 업무 협약은 중국 총영사관의 지원으로 중국 내 지자체와 문화·관광, 경제·산업·교육 등의 분야 교류 협력 사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순에는 화순적벽을 비롯해 정율성 선생 성장지, 주자묘 등 중국 관련 문화유적지가 많아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중국 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駐(주)광주 중국 총영사관은 지난 2007년에 개소해 2009년 총영사관으로 승격한 뒤 지난 10년간 광주 전남·북 지역에서 중국을 대표해 자국민보호와 영사업무 처리, 각종 교류 협력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쑨시위엔 주(駐)광주 중국총영사는 “국가 간의 교류는 국민간의 친근감과 소통에 바탕을 둔다”며, “협약 체결로 화순군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화순군과 중국 지자체간 우호 협력 관계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문화, 경제 등의 분야에서 중국과의 교류관계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내 여러 지자체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공동이익을 추구하고 협력 관계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화순군도 광주 중국 총영사관과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마친 쑨시엔위(손현우) 총영사는 제3기 명품화순 아카데미 특별강사로 초빙되어 ‘중국과 한국, 그리고 한중우호관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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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강원도 인제군 산림조합과 양구군 산림조합을 시작으로 전국 18개 산림조합에서 2017년산 자연산 송이버섯 공판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가을 숲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인 자연산 송이는 향과 육질이 뛰어난 최고의 맛으로 미식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고가의 가격을 형성, 강원과 경북지역 등 산촌 주민들의 중요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9월 4일 인제군 산림조합의 2017년 송이버섯의 첫날 입찰단가는 최상품인 1등품의 경우 245,100원, 2등품의 경우 216,000원에 거래되었으며 입찰 참여 수량도 187.66Kg 이 거래되면서 송이버섯 채취 임업인과 입찰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송이 풍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송이버섯 공판은 강원도 홍천, 양구, 인제, 고성, 양양, 강릉, 삼척 7개 산림 조합과 경상북도 의성, 안동, 청송, 영덕, 포항, 청도, 문경, 예천, 봉화, 울진 10개 산림조합, 경상남도 거창산림조합에서 실시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국민들에게 최상의 송이버섯을 공급하기 위해 수매를 비롯한 공판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송이 채취와 생산량 증대를 위한 환경개선을 지도하고 공판사업 활성화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가격 안정을 통한 건전한 송이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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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아시아/호주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는 광주청년센터 the숲이 최근 ‘아시안 프렌즈’사업을 통해 광주-몽골의 우호증진에 기여해 주목 받고 있다. 올해로 2년째 추진한 ‘아시안 프렌즈’사업에는 지난 8월18일부터 26일까지 몽골 다르한(Darkhan) 시의 어르흥(Orkhon) 마을에 청년 33명을  포함해 35명의 대원들이 파견됐고 광주시 청년정책과 직원들과 시의회 조세철 부의장, 김보현 행자위원장이 동행해 봉사활동을 도왔다.  몽골 다르한 시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선대학교 박사과정에 유학중인 ‘아노’ 씨의 고향으로, 청년들은 몽골 다르한 도심에서 차로 4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부렌톨거이 마을의 게르 유치원과 어르흥 마을의 제8학교 기숙사 등 두 장소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게르 유치원이 있는 마을에는 전기가 일부만 공급돼 유치원 어린이들이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고, 격오지여서 전기요금 지원이 끊기기 직전이었다. 42년 전 지어진 제8학교의 기숙사는 시설이 노후해 마룻바닥이 꺼지는 등 안전문제와 함께 영하 30~40도의 추위에 찬바람이 새어들어 오는 뒤틀린 나무 창틀때문에 운영 중지 위기에 처해있었다. - 태권도와 한류공연으로 광주-몽골 한층 더 가까워져    청년들은 각자 설비, 벽화, 의료 팀으로 나뉘어 본인의 재능을 한껏 발휘했다. 먼저, 설비팀은 전기 사용이 어려운 게르 유치원에 한국전력과 협력해 태양광 발전기와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벽화 팀은 기숙사 벽면에 바다가 없는 몽골을 고려해 학생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고래를 크게 그렸고, 벽화의 오른쪽 끝에는 드넓은 초록빛 초원과 몽골 전통 가옥 ‘게르’를 배경으로 그네를 타는 소녀 옆으로청년들과 동네 주민들이 함께 손바닥 도장을 찍어 꽃이 핀 큰 나무 모양을 추가했다. 문화 교육 프로그램 또한 성공적이었다. 청년들은 네개 조로 나눠 신기한 홀로그램 큐브 제작,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내 사진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액자 만들기, 소원 팔찌, 쿨 수건 활용법 등 몽골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동신대 한방병원의 후원으로 동행한 한의사와 간호학과 출신 청년들은 의료팀으로 뭉쳐 마을 주민들에게 나흘간 한방치료 봉사를 하는 등 올해 추진한 아시아 프렌즈 사업은 몽골 지역의 교육과 생활환경 개선, 주민 건강증진에도 기여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다르한 시 활동 마지막 날에는 ‘광주-몽골 문화교류의 날’ 행사도 열렸다. 청년들은 태권도 시범·한류 아이돌 공연·몽골 전통 동요 공연을 펼치고 몽골 학생들은 전통 무용과 노래 공연 등을 선보였다. 봉사단은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 오송 대사가 주재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오송 대사는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과 몽골 간 우호 증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데 감사를 표하고, 대원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나눴다.  한편, 이번 활동에는 한국전력공사가 게르 유치원 전력공급을 위한 태양광 설비공사, 제8학교 기숙사 마루바닥 공사를 후원하고 광주시는 1000만원을 후원해 기숙사 창틀 샤시 교체공사와 생활이 어려운 몽골의 신장 투석 환자들을 위한 비영리자선병원인 ‘아가페 기독병원’에 신장 투석기 필터 구입비용을 지원해 ‘아시안 프렌즈’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동행한 광주시의회 김보현 행정자치위원장은 “이번 해외 봉사활동이 광주·전남 청년들 각자에게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국에 나눔과 평화의 ‘광주정신’을 실천하는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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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이데이뉴스 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11일 서울시 도농 상생 공공급식 산지 지자체 선정에서 나주시는 금천구로 담양군은 성북구로 각각 확정돼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게 됐다. 5개 산지 지자체 : 전남 나주시(금천구), 전남 담양군(성북구) 강원도 원주군(도봉구), 충남 부여군(강북구), 충남 홍성군(노원구)   서울시 공공급식 지원 사업은 기존 5∼7단계를 거쳐야 했던 복잡한 유통구조를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줄여 어린이집·복지시설 등에 친환경 식재료를 공급하는 모델이다.   전라남도는 2007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도내 보육시설 및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 노하우를 살려 서울시 공공급식 전국 최다 산지지자체로 선정됐다. 4개 지자체는 10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산물 공공급식은 일반농산물과 달리 일정에 맞춰 소비량을 예측해 생산농가와 품목별 맞춤형 재배가 가능, 생산부터 유통까지 관리할 수 있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경영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다.   1대1 매칭된 자치구와 산지 기초지자체 간 친환경 공공급식 업무협약 체결 후 식재료 직거래뿐만 아니라, 식생활 교육 및 도농 간 교류·체험 같은 인적교류도 본격 시작한다. 이 같은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도농 간 연대감을 강화해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19년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전역에 공공급식센터를 설치하고 친환경 식재료 사용 비율을 70% 이상으로 올리는 친환경급식을 서울시 전역 어린이집 6천40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의 친환경농산물 생산량은 전국의 50%를 차지하고 있다”며 “서울시 공공급식뿐 아니라 수도권 도시민에게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 및 안정적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2018년 서울시 도농 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화순군, 해남군, 영광군 등 참여 희망 7개 시군을 중심으로 서울시 공공급식 식재료 조달 기준, 중소 가족농 중심 생산․유통, 도농 상생 공공급식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행정 지원 등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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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데이뉴스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의 운암시장이 음식으로 특화된 시장의 개성과 특성을 살린 ‘삼탕이 맛있는 운암시장 조성’을 위한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은 주민 밀집지역에 위치한 시장을 ‘1시장 1특화’하고 자생력 기반을 갖춘 주민친화형 시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북구는 ‘2017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2억 6천만원의 국비을 지원받았다.   이에 북구는 운암시장을 ‘삼탕(삼겹살+탕)이 맛있는 운암시장’을 컨셉으로 총 사업비 5억 2천만원을 투입해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 및 즐길거리로 특유의 개성이 넘치는 시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그동안 북구는 원활한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디자인, ICT 등여러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특성화 위원회를 설치하고 수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2018년 2월까지 국비 2억 6천만원 등 총 사업비 5억 2천만원 투입 오는 2018년 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특화환경 조성(벽면LED 및 디스플레이 개선 등) ▲디자인·ICT(정보통신기술) 특화지원 ▲레시피 개발 등 상품특화 ▲이벤트 및 교육․홍보 등 5개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운암시장 내 모든 음식점이 삽겹살을 취급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삼겹살에 탕 1종류를 더한 공통메뉴와 이에 곁들일 소스 등 대표 레시피를 개발하고 다양한 홍보시식회를 펼쳐 특화시장으로서의 브랜드를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운암시장을 상징할 수 있도록 구름 형상을 이미지화한 점포 디스플레이 및 건물 벽면 LED 간판 설치 등을 통해 노후화된 이미지를 벗고 미래지향적인 시장 이미지로 개선하는 등 밝고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에 나선다.   특히 시장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웰컴라운지’와 개성넘치는 감성과 소통이 함께하는 ‘심쿵라운지’ 등 특화공간을 조성해 시식공간, 문화커뮤니티 및 상인갤러리 등으로 활용하는 등 즐거움과 활력이 넘치는 시장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운암시장만이 가진 특성을 발전시키는 등 색다른 변신를 통해 시장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운암시장을 타 전통시장과 차별화해 주민들이 언제든지 가보고 싶은 시장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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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아시아/호주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세계인권도시포럼 개회식에서 윤장현 시장이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다카하시 마코토 씨와 고이데 유타카 씨는 1986년부터 조선여자근로정신대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근로정신대 문제를 일본사회에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11월에는 나고야 소송지원회를 결성해 1999년 3월 일본정부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나고야지방재판소에 손해배상청구소송 제기, 재판이 진행되는 10여 년(1999.3.1.~2008.11.11.) 동안 피해 할머니들의 소송비와 체류비를 지원하는 등 피해 할머니를 명예회복과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07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금요일 나고야에서 미쓰비시 본사가 있는 도쿄까지(왕복 720㎞) 이동해 미쓰비시의 진심어린 사죄와 자발적 배상 촉구하는 시위를 ‘금요행동’을 387회째 지속하고 있다. 윤장현 시장은 “국경을 뛰어넘어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나고야 소송지원회의 활동은 불의를 바로잡고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았던 광주정신과 정확히 일치한다”며 명예시민증 수여배경을 밝히며 “근로정신대 할머니의 존엄회복을 위해 광주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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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7년 동안 후쿠시마산 식품 529톤이 국내에 수입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출한 “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산 식품 국내 수입현황”을 제출받아 12일 이 같이 밝혔다.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산물 등 일부 식품에 대해서만 수입을 중지했다. 2011년부터 2017년 6월까지 후쿠시마 식품 529톤이 1,085회에 우리나라에 수입됐다. 우리 정부는 일부 후쿠시마산 식품만 수입을 중지했을 뿐, 전체 식품에 대한 수입중지 조치를 하지 않았다. 한편, 중국과 대만은 후쿠시마산 모든 식품에 대해 수입을 중지한 상태다. 2015년에 시행한 한국소비자원의 ‘일본 원전사고와 방사능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대부분(92.6%)의 국민들은 ‘일본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누출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변했다.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문자의 76.1%는 일본 원전사고와 방사능 관련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했고, 68.9%는 일본 원전사고에 대한 우리 정부의 조치내용을 모른다고 답했다. 최도자 의원은 “후쿠시마산 식품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정부가 국민들의 불안에 아랑곳하지 않는 형국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도자 의원은 “후쿠시마산 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의혹이 불식될 때까지 수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며 “식약처 등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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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인터넷/SNS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 정보화마을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역특산품을 수요자와 직거래하는 인터넷판매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고 농어촌 주민에게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정보화마을은 영광군에 법성굴비마을과 군남용암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법성 굴비마을(http://gulbi.invil.org)은 굴비의 원산지라는 자부심으로 최신 굴비 생산 유통시설을 갖추고, 이번 추석을 맞아 3~8만원까지의 다양한 굴비 선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인터넷 판매를 하고 있다. 영광의 천일염으로 간을 한 영광 법성포 굴비는 예나 지금이나 추석맞이 최고의 선물로 인기가 높다.   군남 용암마을(http://yongam.invil.org)에서 판매하는 영광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모싯잎 송편은 서해안의 갯바람에서 자란 모싯잎과 영광산 쌀로 빚어 더욱 깊은 맛을 자랑한다. 특히 칼슘, 철, 마그네슘, 칼륨이 풍부한 알칼리성식품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며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정보화마을 인터넷판매 특별전 행사는 9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올해 추석선물은 영광 정보화마을에서 풍성하고 알뜰하게 준비하길 권해본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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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문재인 정부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1조 3,189억원을 삭감하려는 것에 대하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정부에 이를 즉각 시정하도록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황주홍 의원이 기획재정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조 3,612억원이 증액되었던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상반되게 문재인 정부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1조 3,189억원 삭감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당초 직선노선(동대구~부산)이었으나 영남 지역민들의 건의를 정부가 받아들여 곡선노선(동대구~신경주~울산~부산)을 채택했다. 이로 인해 사업비 1조 3,612억원이 추가됐다.   이러한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노선 변경(경주와 울산 경유 곡선노선)은 호남고속철도와 동일한 경우(나주와 무안공항 경유 곡선노선)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경부고속철도 때와 상반되게 곡선노선으로의 변경을 불허하고 직선노선의 기존선 활용을 추진하면서 호남고속철도 사업비 1조 3,189억원을 삭감하려 하고 있다. 이는 심각하게 호남을 차별한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황주홍 의원은 “신선으로 건설된 경부고속철도와 달리 기존선을 활용하는 호남고속철도의 경우 열차 운행 효율성과 안전성의 저하 및 저속철로 전락될 수 있다.”고 질타했다. 황 의원은 이어 “국회 예결특위 간사로서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호남고속철도 노선의 조속한 확정과 호남고속철도 예산을 삭감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시도를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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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 사진】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아틀랜틱 카운슬 Atlantic Council' 이 주관하는 '세계시민상 Global Citizen Award' 을 수상한다.   미국의 저명한 싱크탱크인 아틀랜틱 카운슬은 2010년 부터 매년 '세계 시민의식 구현과 민주주의 발전 등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하여 '세계시민상'을 수여하고 있다.   그동안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 전 상원의원, 크리스틴 라가르드 세계은행 총재,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 라니아 알 압둘라 요르단 왕비 등 세계적으로 활동한 정치인들이 수상했으며 프로듀서 퀸시 존스, 재즈 음악가 윈튼 마살리스,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와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들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촛불혁명이 세계 시민의식과 민주주의 고양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세계시민상 수상자에 선정되었다.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 중국의 피아니스트 랑랑도 함께 수상하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주 유엔 총회 참석 차 뉴욕을 방문할 때 세계시민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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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그동안 낙후된 시설로 인해 상권이 위축되어 있던 주암시장을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그동안 주암시장은 건축된 지 50년 이상된 협소하고 노후된 건물로 인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의 불편사항이 많았다. 이번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연면적 981㎡에 총사업비 8억3300만원(국비 5억원, 시비 3억3300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점포 26개소로 준공했다. 또한 2018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최종 선정에 따라 2022년까지 전통시장 문화공간조성 등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 상권을 확보할 수 있게 돼 중심지 기능강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시장을 지역의 관광·특산품 등과 연계해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 농특산물의 다양한 판매도 이뤄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고객편의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명품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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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주승용 의원(국민의당, 전남 여수시을)은 15일 오전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의 전체회의에서 해양 골재채취 허가권을 해양수산부로 이관해야 하고, 수도권정비규제 완화는 결코 안 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골재채취법 개정안은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골재채취 허가권자 및 골재채취단지 지정권자를 국토교통부장관에서 해양환경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해양수산부장관으로 변경하고,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골재채취단지 지정 신청 및 관리 권한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해양환경관리공단으로 변경하는 법안이다.   주 의원은 골재채취법 개정안에 대해 찬성 의견을 표시하고, 장기적으로 어업인들의 생존권 확보와 해양 환경 보존 차원에서 해양 골재 채취 행위 자체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 의원은 “정부가 당장 건설업계 이익만을 위해 어업인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후손들에게 어떠한 악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해양 골채 채취를 마구잡이로 허가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 의원은 김영우 의원(바른정당)이 대표발의한 수도권정비규제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개정안은 수도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계획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정비발전지구”로 정의하고, 정비발전지구의 지정 대상과 절차, 지정의 효과, 지정해제 등에 관해 규정하는 것인데, 이는 기존 수도권정비계획을 무력화하는 수단으로서 국가균형발전이란 헌법정신에 위배하는 개악“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주 의원은 “개정안대로 된다면 정비발전지구 지정이 가능한 지역이 수도권 면적의 약 72%에 해당된다.”면서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제정목적이 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는 개정안은 잘못된 것이고,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을 적정하게 배치하여 지방과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현행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유지·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수도권정비계획법은 국토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전 국민의 절반과 경제력의 절반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적정하게 배치하도록 유도하여 수도권을 질서있게 정비하고 국토의 균형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제정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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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9월 14일 군수실에서 ㈜티에스비 최대진 대표와 ㈜해피팩아세아 임은미 대표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행·재정적 지원조건 등을 상호 합의하는 9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티에스비는 현재 경기도 화성시에서 삼성전자 휴대폰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으로 대마산단 내 6,711㎡(2,000평) 부지에 총 65억원을 투자하여 PVC 펠럿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투자하고 97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해피팩아세아는 대마산단 내 3,306㎡(1,000평) 부지에 총 31억원을 투자하여 15명을 고용하게 된다. 주로 건강패치를 생산하는데 전국 다이소 1,400여곳과 ㈜백제약품으로부터 납품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오늘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조기에 안착해서 고속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최근 투자기업이 줄을 이어 대마산업단지의 미래가치도 조만간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야말로 불확실한 경제를 타개하는 최고의 대안이며 더욱 공격적인 투자유치로 금년말까지 대마산업단지 분양률을 80%까지 크게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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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대구시는 9월 15일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환자는 대구시에 거주하는 70대 여자환자로, 지난 8월 22일 발열 증세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이후 의식저하 등 증상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의식불명 상태다.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 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극히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해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 중에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년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를 실시해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의 밀도가 높거나,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된 경우,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한 경우 등에 경보**를 발령하고 있으며, 올해는 일본뇌염 매개모기 최초 발견에 따른 일본뇌염 주의보를 4월 4일 발령하였고, 6월 29일 매개모기 증가에 따른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일본뇌염 환자발생은 지난해의 경우 8월30일 최초 발생하였다. 일본뇌염 환자가 최초 발생함에 따라 대구시는 하절기 방역소독 기간을 연장 실시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동물축사 및 물 웅덩이 등 작은빨간집모기 서식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하순까지는 각종 질병매개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고 밝히며, 야외활동및 가정에서 아래와 같은 모기 회피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구시 백윤자 보건건강과장은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웅덩이, 인공 용기(양동이, 화분 등), 막힌 배수로 등 고인 물이 없도록 해 모기 방제에 협조해 줄 것과 고열, 두통, 구토, 지각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고, 가정에서나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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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대의 · http://edaynews.com
영농벤처 평창사람들(대표 나경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강원도 평창 700고지 청정지역에서 재배해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난 프리미엄 '평창사람들 표고버섯 웰빙 선물세트' 2종을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자체 유통망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추석선물세트는 '생표고 선물세트' 2종과 '건표고 선물세트' 5종 등 7종이다. '생표고 선물세트'는 평창사람들이 자랑하는 특상품 생표고버섯으로 구성돼 있어 추석 명절에 사랑하는 가족과 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안성맞춤이다. 평창 생표고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씹는 맛과 향이 뛰어나 대형 백화점과 유명식당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1kg 세트 2만5천원, 2kg 세트 5만원.   '건표고 선물세트'는 건통표고버섯 동고(80g)와 목이버섯(80g), 건표고버섯 슬라이스(90g)로 구성된 '세트1호'와, 건통표고버섯 화고(100g)와 목이버섯(90g), 건표고버섯 슬라이스(90g) '세트2호', 표고버섯 가루(100g) 2통 '세트3호', 표고버섯 가루(100g)와 목이버섯 가루(200g) '세트4호', 표고버섯 차(20t) 4팩 '세트5호'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세트1호 4만원, 세트2호 5만원, 세트3호 2만5천원, 세트4호 3만5천원, 세트5호 3만원.   표고버섯은 중국·동남아의 풀버섯, 유럽·미국의 양송이버섯과 함께 세계 3대 재배버섯으로 인기가 높은 대표 식용버섯이다. 말릴수록 깊은 향이 나며, 갓의 종류에 따라 화고, 동고, 향고, 향신 등으로 나뉜다. 단백질과 당질, 콜린, 퓨린과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몸에 좋은 베타글루칸의 일종인 렌티난과 에리타데닌이 다량 함유돼 있어 대표적인 웰빙식품으로 손꼽힌다.   목이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비타민D도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를 고민중이거나 변비로 애먹는 여성들이 많이 애용하는 웰빙식품이다.   '평창사람들'은 기업고객과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9월초부터 표고버섯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주문판매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평창사람들 추석 선물세트'는 평창사람들 공식 쇼핑몰(pcsaram.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나경희 평창사람들 대표는 "표고버섯은 베타글루칸과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향상과 항암작용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며 "추석을 맞이해 사랑하는 가족과 은인들께 평창 700고지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표고버섯 선물세트를 선물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목이버섯 등 다양한 양질의 특용 농작물을 직접 생산중이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창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다양한 친환경 안심 식자재 개발에도 발벗고 나선 착한 영농벤처기업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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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지역 친환경 농업분야의 새 전기를 마련할 나주시 광역친환경농업단지가 준공을 마쳤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9일, 오후 2시 공산면 남창리 소재 광역친환경 농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지역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사업비 41억 원, 1년여 공사 기간을 거친 광역친환경 농업단지는 공산면 남창리 412번지 일원 14,973㎡ 부지에 건립됐으며, 벼 공동 육묘장(1,080㎡), 벼 건조저장시설(665㎡), 벼 보관시설(663㎡), 벼 가공 및 도정시설(999㎡) 등을 갖췄다.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구축과 친환경 학교급식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농가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 등 친환경농업 기반 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구조를 정착시키고 친환경농업의 규모화와 집적화를 통해 시장 교섭력을 확보,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저비용 고효율의 유통구조 전환을 통해 농업인 중심의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조절 및 판매 가능해져, 지역 농업 환경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준공을 계기로 나주시가 대한민국 친환경 농산물 생산의 전진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설립 과정에 있어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했던 주민들이 있었기에 준공을 마칠 수 있었다.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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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전남테크노파크 1층(본원 지식벤처동)에서 ‘2017 율촌·해룡산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전남경영자총협회 주관이며 신규채용 70명을 목표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취업 취약계층인 40세 이상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및 구인·구직상담을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1:1 채용면접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할 계획이다. 율촌·해룡산단에 소재한 ㈜GSDK, ㈜이맥스아이엔시, ㈜나라판넬, ㈜썬테크 등 18개 업체가 직접 참가하며, 순천·여수·광양 인근 지역 50개 업체가 간접 참가하여 각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 발굴에 나선다. 일자리박람회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율촌·해룡산단 통근버스를 박람회 당일 셔틀버스로 무료 운행한다. 순천역에서 출발(12:30,13:00,13:30,14:00)해 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 오병원을 경유하여 박람회장에 도착하는 노선으로, 행사종료 후에도 15:30,16:30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귀가할 수 있다. 조충훈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전남동부권 일자리 창출의 신호탄이 되길 바라며, 구직자는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훌륭한 인재를 찾아 모두가 상생하는 자리가 되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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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의료종사자 중 결핵환자를 검진․치료․진단하는 의료인과 의료기사의 잠복결핵감염검진 상당수의 종사자들이 잠복결핵 양성자로 판명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5대 병원 의료기관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추진 중간결과’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의 검진인원 중 28.14%(591명)가 잠복결핵감염 양성자로 조사됐다.   또한 나머지 병원의 잠복결핵감염 양성자는 서울대학교병원 20.96%(114명), 삼성서울병원 14.25%(527명), 서울아산병원 13.98%(279명) 등이었고,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은 현재 자체 검진 중으로 12월 완료 예정으로 조사됐다.   잠복결핵감염은 몸 속에 들어온 결핵균이 활동하지 않아 결핵이 발병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약 10%정도가 결핵으로 발병한다는 임상학적 보고가 있다.   이에 정부는 작년 8월부터 의료기관 등 집단시설의 종사자에 대한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했다. 하지만 시행 1년이 경과한 현재까지도 대상인원과 대상시설 수도 파악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도자 의원은 “환자를 상대하는 의료인들의 잠복결핵감염은 일반인들의 감염보다 더 주의깊게 관리돼야 하지만 아직 실태파악도 안되고 있다”며 “검진 대상기관의 장에게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정부가 책임지고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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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1일 2017 화순국제백신포럼장에서 ㈜보령바이오파마, ㈜셀리드, 아이진㈜ 등 국내 유망 제약기업과 백신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백신 원액 제조, 제품 개발, 화순백신산업특구에 공장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것으로, 앞으로 긴밀하게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보령바이오파마는 성인용 파상풍 백신으로 지난해 900억 이상 매출을 올린 중견 백신 전문기업이다. 2016년 서울 성모병원과 손잡고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하는 등 활발한 백신 연구개발을 펼치고 있다.   ㈜셀리드는 인유두종바이러스 면역항암제, 자궁경부암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최근 독자적 항암면역치료백신(BVAC)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백신산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진㈜은 2015년 코스닥에 상장된 유망기업이다. 결핵백신, 대상포진백신을 개발 중이며, 앞으로 국내 백신연구의 새로운 변화를 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협약 체결로 화순백신산업특구에는 기존의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 화순전남대병원에 이어 국내 백신제약기업이 가세함에 따라 연구와 기술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전라남도와 화순백신산업특구는 연구, 개발, 임상실험, 생산까지 백신 관련 전 과정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국내 유일한 곳”이라며 “화순 생물의약클러스터에 투자를 바라는 기업․연구기관의 연구․개발․생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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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진원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의 제72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사진, 청와대 제공】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도발로 촉발된 북핵위기가  유엔차원에서 최고 수준의 제재와 압박으로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내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이하 미국 동부시간)부터 3박 5일간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 문 대통령이 한국시간 기준 21일 밤 10시 45분경 제72차 유엔총회 기조 연설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총회 기조연설의 4대 핵심주제는 평화, 촛불, 사람, 평창 등 네가지로 요약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맨 먼저  ‘평화’를 가장 핵심메시지로 강조하였다. 평화는 대통령의 삶의 소명이자 역사적 책무라고 하면서, 온전한 일상이 보장되는 평화를 누릴 국민의 권리를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북한이 평화의 길로 나올 것을 촉구하고, 자칫 긴장이 격화되거나 우발적인 군사충돌로 평화가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도 지적했다. 둘째, 촛불혁명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이는 세계 민주주의에도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이러한 정신에 기초하여 국제사회의 당면한 문제 해결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셋째, ‘사람을 근본으로’라는 이번 유엔 총회의 주제 맥락에서, ‘사람이 먼저’라는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사람 중심’ 경제 정책을 설명하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맞춘 개도국 대상 개발 지원 정책 방향을 천명하였다. 네 번째로 마지막 주제는 ‘평창’이었다. 평창 이후에 2020년 동경, 2022년 북경으로 동북아에서 올림픽이 이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올림픽 릴레이를 동북아의 평화와 경제협력 증진의 계기로 만드는데 유엔과 세계 각국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정와대는 브리핑에서 “결론적으로, 금번 총회 연설은 우리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의 가치와 지향점을 대통령 취임 이후 우리 대외정책 맥락에서 가장 포괄적으로 천명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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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진원 · http://edaynews.com
한국의 최첨단 군사자산의 획득과 개발 지원 한반도 美전략자산 순환배치 확대 합의 【 문재인·트럼프 뉴욕에서 한·미 정상회담사진, 청와대 제공】    이데이뉴스 전국취재본부장 강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팰리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였다.   한·미 정상은 뉴욕에서 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 초래한 심각하고 고조되고 있는 위협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 대통령은 9월3일 제6차 핵실험 및 최근 일본 상공을 통과한 두 차례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북한의 지속되는 도발에 대해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하였다.   양 정상은 유엔 안보리 결의 2371호 및 2375호의 충실하고 철저한 이행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양 정상은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을 억제하고 비핵화를 향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북한에 대한 최고 강도의 압박과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한의 비핵화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추진한다는 양국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였다.   양 정상은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군사력의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하고, 한국의 최첨단 군사자산의 획득과 개발 등을 통해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양 정상은 한국과 주변지역에 미국 전략자산의 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합의하였다.   양 정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한국을 방문하는 계기에 긴밀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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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대의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시민상 수상 소감으로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언급해 화제다.  “가장 평범한 사람들 가장 평범한 상식 지키려 목숨 건 숭고한 실천”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 오후(뉴욕 현지시간) 뉴욕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박물관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로부터 ‘애틀랜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세계시민상을 수상했다  문 대통령은 수상 소감을 통해 “1980년 5월, 대한민국 남쪽의 도시 광주에서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전환점을 만든 시민항쟁이 일어났고 많은 희생이 있었다”고 소개하고 “가장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평범한 상식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그것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려는 숭고한 실천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민주주의의 용기와 결단은 목숨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절제력을 잃지 않는 성숙함으로도 빛났다”면서 “시민들은 부상자들의 치료를 위해 줄을 서서 헌혈을 했고, 주먹밥을 만들어 너나없이 나누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국의 민주주의에서 이 시민항쟁이 갖는 의미는 각별하다”고 평가한 뒤 “국민들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은폐된 진실을 밝히고, 광주시민들의 용기와 결단을 민주주의 역사에 확고히 새기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의 이 같은 수상 소감과 관련,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대통령이 세계시민상 수상 자리에서 광주의 숭고한 역사를 한국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중심 가치로 평가하며 강조한 것은 매우 뜻 깊고 감격스러운 일이다”면서 “5‧18의 진실 규명과 더불어 광주의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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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은 N사 P크림 광고의 허위․과장 광고 여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뢰했고, 식약처로부터 해당 제품의 광고 내용이 허위․과장 광고에 해당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N사는 P크림이 미국 내에서는 의약품에 가까운 제품이지만 국내에서는 화장품으로 허가받은 제품이라며,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의 유명 스포츠 스타를 앞세워 피로 예방 및 완화, 근육․관절통의 예방 및 치료, 통증완화 효과 등에 효과가 있다고 홍보해왔다.   최도자 의원이 입수한 식약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로, 관절통, 통증, 염증 등의 질병 치료․경감․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의약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다’고 위반사유가 적시돼 있다.   식약처는 P크림을 제조판매하는 N사에 대하여 화장품법의 표시․광고 위반에 따른 별도의 행정처분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최도자 의원은 “N사의 P크림은 홈쇼핑과 인터넷사이트에서 의약품과 같은 효과를 홍보하며 소비자를 유인해왔다”며 “화장품 허위․과장 광고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모니터링 강화해서 근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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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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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간사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82개소 농협 하나로마트가 수입 농산물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8월 3일, 전국농민회총연맹이 ‘농협 하나로마트의 수입 농산물 취급 중지’ 공개서한을 농협중앙회에 보낸 후, 자체적으로 전국 지역본부를 통해 수입 농산물 철수 현장지도까지 실시한 후의 조사결과로, 농협 하나로마트의 수입 농산물 판매가 여전히 계속될 것이란 우려를 낳고 있다는 것.   현재 농협중앙회는 ‘수입 농산물 판매금지 기준’에 따라 전체 농협판매장을 대상으로 수입 농산물을 일체 판매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수입 농산물 판매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주관해야할 농협중앙회는 최근 3년간 어떠한 단속과 처벌도 지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협의 ‘경제 통합 시스템’상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수입 농산물은 전혀 판매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입 농산물을 판매하는 하나로마트가 수입 농산물에 부여된 코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농협 하나로유통 관계자는 밝혔다.   황 의원은 “우리 농산물의 판매·유통을 활성화하여 우리 농민과 국민의 이익을 도모해야할 농협이 수입 농산물 판매를 방조하고 있고, 공식적인 수입 농산물 판매 여부를 파악도 못하는 실정”이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농협중앙회의 수입 농산물 취급에 대한 안일한 행태를 지적하여, 우리 농민의 이익과 국산 농산물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의 농산물 전문 인터넷 쇼핑몰인 농협a마켓은 수입 농산물 판매에 대해, 2012년 국정감사 지적 후, 그 해 하반기부터 수입 농산물 취급을 중단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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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정부는 오늘(26일) 국무회의에서 환경부 등 12개 관계부처 합동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확정하고 2022년까지 미세먼지 국내 배출량 30% 감축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미세먼지는 우리의 경제, 생활·소비활동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국내ㆍ외 다양한 배출원을 고려할 때 국가ㆍ산업계ㆍ국민 등 각자가 주어진 몫과 책임을 다할 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다. 먼저 지난해 6월 3일 발표한 종전 대책보다 2배 높은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산업ㆍ발전ㆍ수송부문 등 사회 전분야에 대한 전방위적인 감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ㆍ중 간 국제협력을 강화해 미세먼지를 정상급 의제로 다루고 유럽(CLRTAP) 및 미국ㆍ캐나다의 대기질 협약모델을 바탕으로 동북아 지역 내 협약체결을 검토하는 등 종전에 비해 실효성 있는 국외영향 저감 대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환경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고 영유아ㆍ학생ㆍ어르신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민감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이 추진된다. 먼저 정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국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이자 민생안정과 국민안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핵심 배출원에 대한 특단의 감축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종합대책은 내년 상반기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될 단기(응급)대책과, 임기 말까지(2022년) 추진될 중장기 대책으로 나눠 시행된다. 단기대책은 이달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단기간 내 오염도 개선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한 응급 감축조치와 일상생활 속 주변공간에 대한 관리 강화를 우선 시행한다. 미세먼지 고농도 시즌인 봄철(2018년 3~6월)에는 노후 석탄 화력발전소(5기)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공사장, 불법소각 등 일상생활 주변 배출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미세먼지 심각 상황 시 차량 2부제, 사업장 운영 조정 등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까지 민감 계층 보호를 위한 기반 강화, 활동 공간 특별 관리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환경 기준을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고, 민감계층 이용시설(학교, 어린이집)의 실내 미세먼지 유지기준도 신설한다. 또한 어린이, 학생 등 민감 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노출을 줄이기 위한 활동 공간 개선 사업도 적극 추진된다. 올해부터 2년간 시범사업(2600대)을 거쳐, 어린이 통학차량을 친환경차(LPGㆍCNG차)로 교체해 나갈 계획으로 체육관이 없는 모든 초ㆍ중ㆍ고교(979개)에 실내체육시설을 설치하고(2019년 완료),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정화장치 설치 지원사업도 올해부터 시범 실시한다. 정부는 중장기 대책으로는 2020년 임기 내 미세먼지 국내배출량 30%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사회 전 분야에 대한 전방위적인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대책수립에 앞서 사회적 소통 확대를 위해 지자체ㆍ전문가ㆍ시민단체 대상 3차례의 간담회를 개최했고, 이 과정에서 제안된 내용 중 상당수가 대책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발표를 계기로, 국민건강 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각오 아래 미세먼지 저감과 대응을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 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9-26 · 뉴스공유일 : 2017-09-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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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26일 한국전력공사, 기상청, 도로교통공단 등 17개 기관과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밝혔다.  ※ 협약기관 : 광주광역시, 한국전력공사, 기상청, 전력거래소, 도로교통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데이터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전KDN, 한전KPS, 엔코어 협약식에는 김종식 광주시 경제부시장과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18명이 참석해 신사업모델 공동 추진 및 공공 빅데이터 확산사업 상호 협력, 빅데이터 상호 제공,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전략 개발 등 분야에서 다자간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광주시는 이들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공동 활용을 촉진하며, 한국전력공사의 전력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업을 통해 전력데이터와 행정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 및 의료시설의 영업/非영업시간 패턴분석과 예측으로 실시간 영업정보 알림서비스를 하고, 사회안전망 정보 분석으로 도시취약지 예측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약자,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보행 및 범죄 예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빅데이터  정책서비스를 발굴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약 기관들과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토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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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7년 추석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자녀가정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위문등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전사적 지원활동을 펼친다.   산림조합의 사회적 책임활동은 숲을 이루는 나무를 키우듯 국가를 이루는 아이들을 함께 돌본다는 의미를 살려 다자녀가정 지원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민간 및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출산 장려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임산부 및 육아를 위한 여성직원 탄력근무제도 시행    -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금지급과 다자녀 양육 직원 포상   다자녀가정 지원을 위해 9월 26일(화) 서울 송파구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다자녀가정을 응원하였다.   산림조합은 평소 다자녀 가정 결연과 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겨울철 땔감 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 헌혈 등 협동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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