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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새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00만 원을 이달 8일 오후 3시까지 조합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오정초등학교, 고강초등학교, 신원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고강선사유적공원, 능골산, 서서울호수공원, 곰달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64번길 20(고강동) 일원 연면적 1만1239.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00가구 및 상가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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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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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6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문백한 의원을, 부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최남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이호귀ㆍ김광심ㆍ김형대ㆍ복진경ㆍ김진홍ㆍ허주연ㆍ김세준ㆍ이도희ㆍ김현정 의원 등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위가 심사할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조1669억 원, 특별회계 332억 원 등 총 1조2001억 원으로, 예결위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하게 된다. 문백한 예결위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직함의 무게가 그 어느 때보다도 무겁게 느껴진다"며 "내년 예산안 심사는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무엇이 구민을 위한 것인지 지혜롭게 판단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구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최남일 부위원장도 "위원장을 도와 예결위원들과 함께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으로 구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결위 심사를 마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이달 20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6 · 뉴스공유일 : 2021-12-0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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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환경분쟁에 대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는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치지 않고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일 법제처는 환경부가 「환경분쟁 조정법」 제2조제2호에 따른 환경분쟁에 대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는 같은 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에 따른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쳐야만 조서를 작성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조정은 당사자 간에 합의된 사항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성립하고 조정위원회는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로서 신청인의 주장이 이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당사자들의 이익과 그 밖의 모든 사정을 고려해 신청 취지에 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이하 조정결정)을 할 수 있다"며 "당사자는 조정결정 문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불복 사유를 명시해 서면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조정 절차에서는 조정위원회가 작성한 조정안을 당사자가 수락하는 과정을 전제하고 있지 않고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가 조서에 적음으로써 조정이 성립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환경분쟁 조정법」의 입법 연혁을 살펴보면 당사자가 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수락하고 그 사실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조정이 성립된다고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된 「환경분쟁 조정법」에서 당사자의 적극적인 합의를 유도하기 위해 조정위원회는 조정기일을 정해 당사자에게 출석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조정은 당사자 간에 합의된 사항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성립하도록 했다"면서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는 조정위원회가 조정결정을 할 수 있도록 개정한 것인바,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면 조정위원회는 즉시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위와 같은 입법 연혁과 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한편, 「환경분쟁 조정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에서는 동법 제33조제1항에 따른 조서는 당사자등이 조정안을 수락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작성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조정사건에 관해 조정위원회가 조정안을 작성하고 당사자등이 조정안을 수락하는 「환경분쟁 조정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의 절차를 거쳐야만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조정위원회가 조정안을 작성하고 당사자에게 수락을 권고해 당사자 등이 조정안을 수락한 경우에 대한 조서 작성 기한을 규정한 것이라는 점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에도 조정위원회는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쳐야만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본다면, 합의된 사항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즉시 조정이 성립하도록 한 법률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조정위원회의 조정안 작성 및 당사자등의 수락 절차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소요돼 조정 성립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는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7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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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도희ㆍ이하 특위)는 지난 6일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특위의 최종 활동결과보고서는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이다. 이번 특위는 강남구의 행정사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사업 및 시설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3월 구성됐다. 이도희 위원장을 비롯해 7명으로 구성된 특위 위원들은 11회의 공식회의에서 민간위탁 운영 관련 업무보고, 의견청취를 거쳐 민간위탁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했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대안을 마련했다. 이번 특위가 제시한 개선 및 권고사항은 ▲위탁사업 규모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위탁사업자 선정 기준 개선 ▲소관부서의 관리ㆍ감독 강화 및 위탁지침 마련 ▲기부채납 시설 관리 대책 마련 등이다. 특위 활동을 마치며 이도희 위원장은 "구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민간위탁 사업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이번 특위에서 도출해 낸 대안들이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현정 부위원장은 "민간위탁 특위 활동을 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꼼꼼하게 점검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실무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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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 재평가 횟수를 확대하는 등 분양전환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공건설임대주택을 분양전환하는 경우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는 공공주택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정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공공주택사업자 또는 임차인에게 한 차례만 이의신청을 허용하되 이의신청한 자의 비용 부담으로 재평가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비용 부담과 관련해 감정평가법인이 관련 법령을 위반해 감정평가를 잘못한 경우에 있어서도 이의신청을 하는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분양전환가격 산정은 임차인의 주거권과 재산권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의 횟수를 탄력적으로 적용해 그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관련 법령을 위반한 감정평가를 원인으로 해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는 경우, 재평가 횟수를 3회로 확대하고 책임 있는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감정평가의 재평가 횟수와 비용 부담에 대한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감정평가를 하는 감정평가사에 대해 벌칙 적용 시 공무원 의제 조항과 허위 감정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해 분양전환에 응하려는 임차인 등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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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관광지 등의 시설지구 안에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관광진흥법」 제2조제6호 및 제7호에 따른 관광지 및 관광단지의 시설지구 안에 같은 법 제66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제2호에 따른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을 공공편익시설지구,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관광 휴양ㆍ오락시설지구, 기타 시설지구 별로 구분하고 있는데, 건설되는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공공편익시설지구,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관광 휴양ㆍ오락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로 규정돼 있지 않다"며 "그 기능과 성격을 고려할 때 위 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므로 이 사안에서는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이 기타 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중요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조성계획`을 관광지의 보호 및 이용을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관광시설의 조성과 관리에 관한 계획으로 규정해 관광지의 이용 증진과 더불어 관광지의 유지ㆍ관리에 적합한 관광시설을 관광지 내에 갖추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관광지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은 관광지 내에 갖춰진 자연적 또는 문화적 관광자원의 유지ㆍ관리 관광지의 조성 목적과 운영에 부합하는 시설을 의미하므로 기타 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도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관광지 조성사업의 시행으로 생활의 근거를 잃은 사람들을 이주ㆍ정주시키려는 주거시설로 관광지 보호 및 이용 증진 등 관광지의 조성 목적과 운영에 부합하는 시설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일반적으로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주택시설`이 설치될 경우 주택시설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인해 관광지의 본질적인 기능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바, 이 사안의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설치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조성계획 수립제도의 취지 등에 부합한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관광지 지정을 신청하려는 자는 구분기준에 따라 그 지정 등을 신청하도록 규정하면서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과 같이 관광객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이 아닌 주거 목적의 시설은 관광지에 갖춰야 하는 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아닌 `주택시설`은 관광지 내에 설치가 필요하거나 설치 가능한 시설로 예정하지 않고 있다"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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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8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DL건설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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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한양 ▲호반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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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25일 성북구는 보문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6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0.45%,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76㎡ 99가구 ▲81㎡ 50가구 ▲84㎡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보문5구역은 2010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선 환승역인 보문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신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경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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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7일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총회 홍보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총회 홍보 대행, 총회 참석 유도, 조합 발주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상대원2구역은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원초등학교, 수진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뉴코아,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상대원동) 일대 24만20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090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7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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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주(지난 6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3%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의 경우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고, 수도권과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대체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확산되면서 서울 25개구 중 22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 및 유지됐으나, 일부 재건축이나 고가 단지는 상승하는 등 지역과 가격에서 차별화 장세를 보이고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 대비 같은 0.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강북ㆍ서초ㆍ송파(가락, 잠실)ㆍ강남(개포, 일원)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4%), 강남구(0.14%), 서초구(0.19%)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3%)가 강일ㆍ고덕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 대비 상승폭은 소폭 줄었다. 강서구(0.1%)에서 가양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2%)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ㆍ한남 위주, 마포구(0.12%)가 공덕ㆍ도화 대단지 위주 상승했으나 관망세를 보이며 상승폭이 축소했다. 강북구(0.01%)는 중저가 위주 소폭 상승했다. 전주(0.22%)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17%)는 계양구(0.29%)에서 정주여건 개선 기대감 있는 박촌ㆍ병방 일대, 미추홀구(0.23%)는 학익ㆍ주안 저평가 인식 있는 단지, 부평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및 교통 호재 있는 지역, 중구(0.21%)는 운남ㆍ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다. 지방(0.12%)은 시ㆍ도별로 대전(0.09%), 대구(-0.02%), 충남(0.22%), 충북(0.2%), 부산(0.11%), 강원(0.15%), 광주(0.18%), 세종(-0.33%), 경남(0.17%), 경북(0.15%), 제주(0.2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2%)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을 유지했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한 지역이나 직주근접 수요가 있는 역세권, 선호도 높은 신축 위주로 오르며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2%)에서 대흥ㆍ중동 위주, 용산구(0.12%)는 이촌ㆍ서빙고 등 구축과 중소형, 은평구(0.12%)는 은평뉴타운과 신사ㆍ등암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7%)가 양재ㆍ반포 주요 단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2%)에서 고덕ㆍ상일 역세권과 구축 위주, 송파구(0.06%)에선 풍납ㆍ방이 대단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수능 이후 학군지역인 일원ㆍ대치ㆍ도곡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2%)는 학군 영향 받은 신시가지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3%)는 개봉ㆍ신도림 역세권과 중저가 위주로 올랐다. 인천(0.17%)은 전주(0.15%) 대비 오름폭을 키웠다. 연수구(0.34%)에서 교육환경 양호한 연수와 상대적 중저가 인식 있는 청학ㆍ옥련 위주, 계양구(0.26%)는 병방ㆍ임학 중저가 구축, 미추홀구(0.25%)는 관내 이주 수요 꾸준한 가운데, 용현ㆍ학익 위주로 오른 것이 파악됐다. 경기(0.11%)는 전주(0.12%)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이천시(0.45%)는 거주여건 양호한 동지역이나 산업단지 인접한 부발읍ㆍ대월면 위주, 안산 상록구(0.34%)는 사ㆍ본오 역세권 단지 위주, 수원 영통구(0%)는 매물 적체되며 지난 6월 1주 상승 이후 26주 만에 보합 전환, 안양 동안구(-0.18%)는 그간 상승 피로감 및 `평촌래미안푸르지오(1199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소폭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1%)은 부산(0.08%), 충북(0.27%), 경북(0.19%), 제주(0.29%)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29%)은 계절적 비수기 및 `세종어울림파밀리에센트럴(1210가구)` 등의 신규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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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세훈표 재건축`이라 불리는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참여를 적극 검토하던 서울 강남구 개포경남ㆍ개포우성3차ㆍ개포현대1차(이하 경우현)가 합류를 결정하며 통합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경우현 통합 재건축준비위원회는 개포동 3개 단지의 신속한 통합 재건축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주민 동의율을 충족한 만큼 강남구(청장 정순균)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함과 동시에 서울시 신통기획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들과 지역 대표, 최영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실 `경우현` 통합 재건축은 2018년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3개 대단지를 통합하는 재건축으로 주목 받았지만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등 정부의 계속되는 재건축 규제 강화로 지난 3년간 사실상 답보 상태에 이르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서울시장 후보 때부터 재건축 규제 완화를 천명한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면서 규제 완화 기대감에 대단지 프리미엄 기대를 업고 재차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 경우현은 현재 ▲개포경남 678가구 ▲개포우성3차 405가구 ▲개포현대1차 아파트 416가구 등 총 1499가구로 구성돼 통합 재건축을 거쳐 약 3000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할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오세훈표 신통기획은 민간 주도 개발 하에 시가 정비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각종 계획과 절차를 지원해 막혀있는 주택 공급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와 조합이 도시정비사업 초기부터 정비안을 함께 짜는 만큼 유기적인 소통으로 절차 간소화 역시 수월해져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진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경우현 통합 재건축사업은 몸집이 매머드급인 만큼 사업이 유기적으로 흘러갈 필요가 있다. 오세훈표 신통기획과 궁합이 잘 맞는다"면서 "주민이 주체가 돼 사업이 진행되며 추후 3개 단지의 재건축 단지를 대상으로 한 서울시의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서 "민영 아파트가 자발적으로 연대해 재건축을 추진하는 첫 사례이자 중층 아파트 재건축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사업 추진에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을 중심으로 신통기획 합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 인해 집값이 다시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되는 만큼 신통기획을 두고 업계의 평가도 다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통기획은 사업 단지 내 주민들의 합의를 토대로 작성된 신청 서류가 관할관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되면 주민참여의지, 정비시급성, 정책적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상지가 선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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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이전 위기는 위기도 아니었다는 듯, 진짜 위기가 오는 분위기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신규 확진자 수가 7022명으로 집계되면서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하고 누적 확진자 수는 50만 명을 넘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중증 이하의 확진자 치료 목적의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이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최대치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10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감염병전담병원 1만2194개 중 8981개 병상 가동률은 73.7%를 기록했고 중환자실의 경우, 전국은 1255개 중 995개가 사용 중으로 79.3% 가동률에 수도권 병상 가동률은 85.4%로 집계돼 상황이 악화될 시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여기에 재택치료자 2만 명에 병상 대기 중인 확진자는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상태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현재 추세라면 확진자 1만 명도 사실상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일각에서는 최악의 경우, 위중한 환자의 치료는 포기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모습에서 끔찍함을 느낀다. 일단 정부는 추가 병상을 확보하며 버티겠다는 입장이지만 재차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의견도 점차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딜레마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상당한 시점에서도 돌파 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점이다. 백신 접종 완료를 했음에도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작용 등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이들을 맞춰야 하느냐는 학부모들의 목소리는 지극히 당연해 보인다. 또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확산세가 지속되면 3차, 4차, 5차 접종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상당하다. 참으로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정부가 위드 코로나19를 염두하고 있을 때 시행 이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은 섣부른 결정일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앞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상황이 조금만 개선된다 싶으면 앞장서 K-방역을 외치며 `자화자찬` 했고 그때마다 `머피의 법칙`처럼 상황은 더 악화가 돼 왔다. 무엇하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 연속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마치 조기에 종식될 것 같은 인식을 가져온 상황에서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니 어찌 상황이 좋아질 수 있겠나. 지금 상황은 최악이며 이런 상황에서 역시나 문재인 대통령은 꼭꼭 숨어있다. 재택치료를 말하며, 백신 부작용 인과성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정부를 보면서 청소년 학생들에게 백신 패스 강행을 받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향후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으면, 이 같은 상황은 계속될 것인 만큼 정부가 무능하다는 비판을 잠재우고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 첫 단계로 청소년 대상 백신의 효과와 안정성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합의는 필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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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광명시는 광명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 948-1(광명동) 일원 9만7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1%, 용적률 268.1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9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90가구 ▲49A㎡ 238가구 ▲59A㎡ 474가구 ▲59B㎡ 255가구 ▲75A㎡ 337가구 ▲84A㎡ 361가구 ▲84B㎡ 94가구 ▲113A㎡ 4가구 ▲113B㎡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광명4R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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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등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시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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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신동아건설이 경쟁사인 극동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당사만의 뛰어난 업무 추진 능력과 사업 관리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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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삼흥연립(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3일 강북구는 삼흥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77길 95(수유동) 일대 9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56%, 용적률 180.7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74가구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3가구 ▲78㎡ 77가구 ▲84A㎡ 16가구 ▲84B㎡ 8가구 등이다. 삼흥연립은 1984년 준공된 주택으로 총 8개동 120가구 규모다. 2013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지만 북한산 인근에 있어 건물 높이가 7층 20m로 제한된 바 있다. 이후 2015년 서울시가 시내 10개 최고고도지구 중 층수 및 높이 모두 규제를 받던 7개 지구에 대해 층수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이 붙었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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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상명삼락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마포구는 상명삼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방울내로11길 42(망원동) 외 1필지 일대 19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8.63%,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61㎡ 26가구 ▲59.95㎡ 20가구 ▲59.97㎡ 20가구 등이다. 한편, 2016년 12월 1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8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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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우방청솔맨션(리모델링)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범어우방청솔맨션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석종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효성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서 효성만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효성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청호로 422(범어동) 일대 5404㎡를 대상으로 한다. 범어우방청솔맨션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94가구 규모로 수평증축 방식을 통해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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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명의자 중 1인이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의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제1항에 따른 옥외광고물 표시 허가를 2인이 공동명의로 받은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에 따른 옥외광고물의 표시기간에 대한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하는 것이 가능한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문화재 및 보호구역, 자연공원 등에 해당하는 지역ㆍ장소 및 물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물 또는 게시시설(이하 광고물)을 표시하거나 설치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 등에게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하고 허가 또는 신고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이와 같다"며 "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광고물의 표시기간을 연장하려는 경우에는 그 표시기간의 만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또는 신고서를 시장에게 제출해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하고 있고 이미 허가받은 광고물의 표시기간을 연장하는 연장허가는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가 허가받은 사항을 변경하려는 것이므로 그 신청 주체는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주체와 동일할 것이 전제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광고물의 표시기간 연장허가는 종전의 허가 사항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그 표시기간만을 변경하는 것이기는 하나 시장에게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는 해당 허가에 따른 법률효과의 귀속 주체가 된다"면서 "수인이 공동명의로 허가를 받은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허가받은 사항에 대한 변경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면 그러한 변경허가 신청은 법률효과의 귀속 주체인 공동명의자가 함께 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의 이익은 단순한 사실상의 이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법에 따라 보호되는 이익인데 만약 공동명의로 받은 광고물 표시 허가의 기간을 연장하는 신청을 공동명의자 중 1인이 단독으로 할 수 있다고 본다면, 다른 공동명의자가 표시기간의 연장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그 의사에 반해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러한 경우 그 다른 공동명의자는 표시기간의 만료에 따른 법률효과의 종료를 예상했음에도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광고물의 표시 허가에 따른 법률효과가 연장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바, 공동명의자 모두의 표시허가 기간 연장 의사가 확실한 경우에만 그 연장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의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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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격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7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8%, 용적률 246.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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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14일 수원시는 수원115-10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8만3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139가구 ▲59㎡ 54가구 ▲75㎡ 13가구 ▲84A㎡ 78가구 ▲84B㎡ 390가구 ▲84C㎡ 271가구 ▲84TA㎡ 5가구 ▲84TB㎡ 5가구 ▲99㎡ 8가구 ▲106㎡ 86가구 ▲117㎡ 11가구 ▲132T㎡ 4가구 ▲135㎡ 11가구 ▲138㎡ 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5-10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동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8년 6월 2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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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성당우방 재건축 조합은 소방ㆍ정보통신 감리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은 성당초등학교, 상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원 2만2118.1㎡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5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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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에서 재건축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10일 충주시는 교현주공아파트(이하 교현주공)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예성로 273(교현동) 일대 3만6470.1㎡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교현주공 재건축사업은 국원초등학교, 충주중앙초등학교, 예성초등학교, 칠금초등학교, 탄금중학교, 충주중앙중학교, 충주여자중학교, 충주북여자중학교, 한림디자인고등학교, 국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남양공원, 연수자연마당, 연수8호어린이공원, 관아공원, 호암지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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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DL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에이스건설 ▲금호산업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변동 가능성 있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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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4일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남광토건 ▲중흥건설 ▲라온건설 ▲이수건설 ▲한양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정공원, 콜림비아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서경백화점, 정서진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원창로239번길 40(가정동) 외 42필지 62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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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한용대 의장을 비롯한 이향숙 운영위원장, 이재민 의원, 복진경 의원은 지난 16일 오후 `강남구 웰에이징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조성 경과를 전달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 웰에이징센터`는 면적 662.89㎡ 규모로 ▲신체기능 평가실 ▲건강요리 교육실 ▲바른 걷기 자세 훈련을 돕는 트랙 ▲근골격계 밸런스 운동을 위한 슬링 공간 등이 마련됐으며, 60세 이상 강남구민이면 누구나 방문이나 전화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날 한용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건강한 고령화`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수"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운영되는 강남구 웰에이징센터가 고령인구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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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GS건설은 최근 서울 마포구 서강GS와 경기 수원시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을 각각 확보했다. 공사비는 서강GS 2156억 원, 신나무실주공5단지 4252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먼저 서강GS 리모델링 조합은 이달 9일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비대면 총회에서 조합원 의결을 통해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포구 창전로 26(신정동) 일대 기존 538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 아파트 6개동 618가구 단지로 리모델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GS건설은 서강GS를 수주하면서 마포구 자이타운의 퍼즐을 완성했다. `한강밤섬자이`, `마포자이` 1, 2, 3차, `공덕자이`, `신촌그랑자이`,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등을 잇는 대규모의 브랜드타운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수원 영통구의 중심에 위치한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비대면으로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 단지는 수원 영통구 영통로290번길 25(영통동) 일대 5만72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과 GS건설은 기존 150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21층 규모의 아파트 18개동 1587가구 단지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영초, 영동초, 영통중, 태장중, 태장고 등이 인근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영통중앙공원과 벽적골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단지는 리모델링단지의 한계를 극복한 단위세대 평면 특화로 3베이(Bay), 거실 광폭형, 복층형 세대를 구성했으며, 인테리어 고급화,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 스카이라운지 및 연도형 커뮤니티 특화, 조경 특화 등 특별한 상품이 제안된다. 아울러 GS건설은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의 새로운 이름인 `영통자이클라센트(Clacent)`가 스마트시티 수원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GS건설의 수도권 첫 리모델링 자이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향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원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님들과 함께 영통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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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16일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0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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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내년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들의 가족 리스크가 그야말로 대선 정국을 소용돌이에 빠뜨리고 있다. 후보 선출 이후 꾸준히 선두를 유지하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배우자인 김건희 씨 허위경력 문제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예기치 않은 장남의 불법도박 혐의에 성매매 의혹까지 겹치면서 곤혹스러운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윤 후보와 이 후보는 지지율에 있어 그야말로 초접전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특이점이다. 한국갤럽이 이달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 후보는 36%, 윤 후보는 35%로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며 줄곧 앞서 가던 윤 후보가 해당 기관 조사에서 이 후보에 선두자리를 뺏겼다.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두고 윤 후보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이에 선대위 구성 불화가 선제적으로 반영됐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고, 이 후보의 아들 문제가 제대로 반영되면 결과는 수일 내 또 한 번 뒤집힐 수 있다는 시각도 상당해 향후 대선 레이스는 후보들의 `가족리스크` 문제로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예측이 쉽지 않은 모양새다. 사실 일각에서는 후보 당사자도 아닌 가족 문제가 이렇게까지 이슈화되고 검증을 받으며 혹독함을 견뎌야 하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특히 윤 후보의 경우는 아내 문제가 리스크라고는 하지만 결혼 전에 있었던 일들이 상당수인데 해당 문제까지 후보자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지나치다는 시각이 상당하다. 대선은 대통령을 뽑는 것이지 대통령 부인을 뽑는 것이 아니라는 말도 설득력이 있다. 그런데 이번 대선을 후보들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번 대선이 엉망진창이라는 이미지를 씌우는 양념들의 존재도 국민들을 더욱 짜증나게 한다. 후보 주위에서 선거를 돕는 정치인들의 `아니면 말고` 식의 밑도 끝도 없는 비난들은 나라의 축제이기도 한 대선의 수준을 저급하게 만들고 있다. 역대 이처럼 수준 낮은 대선이 있었는지 통탄스럽기만 하다. 흔히 `좌파정권`이라고 불리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국민이 반으로 갈라지는 경험을 직접 체험했고, 범죄 혐의로 사회적 지탄을 받아야할 인물들이 자신의 허물은 잊고 다른 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비난할 수 있는 나라가 돼 버린 현 시국이 굉장히 낯설다. 가족 리스크로 얼룩진 내년 대선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안 그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두가 지친 현 시점에서 나라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 안위와 삶을 위해 제대로 된 후보들의 정책 검증은 뒷전이 지금은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희망을 봐야 할 국민들은 복잡한 소용돌이에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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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2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경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 참가 서류 중 이행 각서, 시공자 홍보 지침 및 준수 서약서, 인감 날인 한 입찰의향서, 법인 인감 증명서 등을 현장설명회 참석 2일 전까지 제출한 뒤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2022년 1월 18일 오후 3시까지 조합이 제시하는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4 · 뉴스공유일 : 2021-12-2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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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예견됐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리스크가 정점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내년 대선을 위해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의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당 대표가 툭하면 내부 문제를 언론에 떠들어 잡음을 `최대화`해 여론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고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잠수를 타고 직마저 쉽게 던져 버린다. 마치 자신은 2030세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정답만을 말하고 있는데 나이 든 정치인들의 꼰대력(?)에 기를 피지 못하는 피해자인 마냥 말이다. 지난 21일 이준석 대표는 맡고 있던 당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서 사퇴하면서 "선대위 내에서의 모든 직책을 내려놓겠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선대위 공보단장었던 조수진 의원과의 갈등도 원인 중 하나였지만, 이 대표가 끊임없이 언론에 주장한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 존재 등이 주된 이유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선거를 불과 3달 정도 남긴 시점에서 이 대표의 계속되는 돌발 행동은 적절한지 의문이다. 이전에도 본 기자는 이 대표가 당 내부 갈등 혹은 문제들을 여론에 시시각각 일러바치는 듯하고 수습하려는 척하면서 되레 계속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것 같다고 의심한 적 있다. 물론 젊은 청년이 정치판 한 가운데서 생존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행동들일 수도 있다. 그런데 현대 정치사에 있어 지금처럼 나이가 무기인 시대가 있었던 적은 없다. 다시 말하면, 젊은이들이 목소리를 내기에 가장 유리하고 좋은 시기다. 그런데 나이가 무기인 마냥 멋대로 행동하는 당 대표를 옹호하는 청년들이 있다면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 분명히 말하지만, 2030세대는 전혀 특별한 세대가 아니다. 이렇게 특별대우를 받을 만한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이가 어린만큼 앞으로의 미래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맞다. 그렇다고 이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정답인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이준석 같은 인물이 마치 2030세대를 대표한다듯한 사회적 분위기가 도통 이해가 안 간다. 언제부터 그가 2030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나. 애초에 그럴 자격이 없다. 자기 성격 하나 제어하지 못하고 독설을 하고, 직을 던져버리는 것이 바람직한 젊은 청년상인가. 나이만 어리지 하는 행동은 과거 정치인들보다 더 경우가 없다. 두뇌 잘 돌아가는 그는 이미 시대적 흐름상 나이 많은 정치인들과 문제가 발생하면 일단 젊은 자신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상대편은 꼰대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힘든 게 현실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다. 국회의원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정치인보다 방송 패널로 인지도를 쌓아온 36세 청년을 당 대표로 밀어준 것은 오랜 기득권들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정치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라는 국민적 염원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다른 사람과의 통화마다 슬쩍 녹음을 하고, 최대한 중립을 지켜야 할 당 대표가 뒤에서 야비하게 다른 후보를 배격하는 것은 어디서 배운 행태인가. 애초에 신뢰 관계를 저버리는 행동을 해온 자신의 과오는 괜찮고 그런 자신을 믿지 못하고 배제한다고 언론에 고자질하는 모습은 정녕 2030세대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인가. 이준석 대표는 신뢰 있는 행동을 하지 못한 스스로에 대한 반성부터 할 필요가 있다. 정치라는 영역만의 문제가 아닌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관계에 있어서 그렇다. 그리고 이왕 그만두는 거 당 대표도 그만두고 정치계도 떠나는 게 어떨까. 이 대표 때문에 현재 2030세대는 철없는 세대로 비춰지고 사회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까 심히 걱정된다.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능력 많은 청년들이 제대로 기도 펴지 못할까 우려된다. 지금까지 이렇게 무책임하고 가볍게 행동하는 당 대표는 처음 본 것 같다. 같은 2030세대로써 민망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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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나섰다. 지난 22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2022년 1월 20일 오전 11시까지 현금이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건폐율 57.57%, 용적률 590.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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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다음은 한용대 강남구의회 의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57만 강남구민 여러분! 용맹한 호랑이 울음소리가 가득한 2022년이 밝았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한 걱정과 불안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2년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기회가 찾아오듯 다시 한 번 모두가 힘을 모으면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올 해는 임인년(壬寅年)으로 흑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독립심이 강하고 용감하며 도전적인 성향을 가진 동물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힘차게 준비하는 의회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앞으로 강남구의회는 성공적인 자치분권 확립을 위해 조례 정비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구민 여러분께 더 많은 혜택을 돌려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2022년은 제300회 임시회로 의정활동이 시작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해이기도 합니다. 1991년 4월 15일 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 가까이 회의를 진행하며 오로지 강남구민의 삶과 강남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강남구의회는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장 최우선으로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강남구의회 의장으로서 8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며, `소통`과 `투명`이라는 의정철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8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구민의 의견을 충실히 경청하고 말씀해주신 것들이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정직하고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강남구의회에 깊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일상에 언제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1일. 강남구의회 의장ⓒ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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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재개발)에 또다시 사업 제동이 걸렸다. 오는 26일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금일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측에서 조합장 및 임원 해임을 위한 총회를 가결시켰기 때문이다. 문제는 앞으로 총회의 적법성 여부를 놓고, 조합장 측과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간의 법정공방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해임된 조합장은 총회 전일 및 총회 당일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측에 조합원 과반수의 해임총회 서면결의서 철회서를 제출하고자 했으나, 소집발의자 측에서는 이를 받지 않고 총회를 강행한 것이다. 조합장 측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685명 중 과반이 넘는 350여 개의 서면결의서 철회서를 징구했고, 이 자체만으로 총회 결의 요건인 과반수 참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또 총회장에 직접 들어간 조합원 수도 30여 명이 채 안 되는 것으로 보였는데 조합원의 10%가 직접 참석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금번 총회의 불법 진행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면결의 철회서를 접수받지 않는 것은 심각한 조합원의 의사결정권한을 침해한 것이며, 조합장 측의 주장대로 철회서를 과반수 넘게 징구했다면 소집발의자 측의 서면결의서에 위변조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총회가 적법하게 이뤄졌는가에 대해 각종 소송이 따를 전망이다. 당장 증거보전신청이나, 총회결의효력정지 가처분 등에 따라 상당 기간 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 흑석9구역은 2018년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지만, 롯데건설은 입찰시 제안했던 대안설계를 지키지 못한 데다 프리미엄 브랜드 적용을 거부해 시공자에서 해지됐으며, 당시 롯데건설을 지지했던 조합 집행부를 해임하고 현 집행부를 구성하기까지 총 3년 이상 사업이 지연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다수 조합원은 시공자선정총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며, 이에 따라 총회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다만, 해임총회 소집발의자 측에 계약이 해지된 롯데건설을 지지했던 조합원들이 주도했다는 말로 미뤄 볼 때, 오는 26일 예정된 시공자선정총회를 취소하거나 총회 당일 무산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총회장 밖에서 만난 일부 조합원들은 "이런 날치기 총회는 처음이다. 오늘 총회 결과와 무관하게 이달 26일 시공자선정총회는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사업 지연이 없다. 시공자 선정 후 이번에 열린 총회 적법성에 대해서는 법원이 결정할 일"이라고 설명했다. 축복받아야 할 성탄 전야 흑석9구역 재건축사업은 아직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이와 달리 해임총회를 개최한 측에서는 적법하게 열었던 만큼 각종 절차에 문제가 전혀없다는 입장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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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4일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계룡건설산업 ▲한양 ▲파인건설 ▲오렌지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14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40번길 65(원종동) 일대 758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오정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수주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고강선사유적공원, 은데미공원, 원종어울림공원 등도 주변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1-12-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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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 합의가 이뤄진다면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최종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 전체를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2월 23일 법제처는 강원도 동해시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이하 퇴직급여법)」 제8조제2항에서는 사용자는 주택 구입 등의 사유로 근로자가 요구하는 경우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에 해당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정산해 지급(이하 중간정산)할 수 있다고 규정(전단)하면서 미리 정산해 지급한 후의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은 정산시점부터 새로 계산한다고 규정(후단)하고 있는바, 퇴직급여법 제8조제2항 전단에 따라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같은 항 후단에도 불구하고 최종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 전체를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퇴직금제도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해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며 "퇴직금을 중간정산할 수 있는 경우를 규정하면서 미리 정산해 지급한 후의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은 정산시점부터 새로 계산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근로 조건은 최저 기준으로 근로관계 당사자는 이 기준을 이유로 근로 조건을 낮출 수도,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해 최저기준 이상으로 근로 조건을 설정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볼 수도 없고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급여 제도에 관해서는 퇴직급여법을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퇴직금은 최소한의 기준이 되는 퇴직금의 법정지급수준을 정한 것으로 봐야 하며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해 중간정산 시점 전과 후의 근로기간 모두를 계속근로기간에 포함시켜 최종 퇴직금 산정 시 법정지급수준보다 높은 수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해 지급하려는 경우라도 이는 최저기준 이상으로 퇴직금의 지급 조건을 설정하는 것이므로 단체협약 등을 통해 퇴직금의 산정 방식을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정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근로기준법」 및 퇴직급여법의 취지 및 규정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또한 "퇴직급여법은 근로자 퇴직급여제도의 설정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퇴직금제도는 정년퇴직하는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중간에 퇴직하는 근로자에게는 실업보험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라면서 "단체협약 등을 통해 퇴직금의 산정 방식을 근로자에게 보다 유리하게 설정해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폭넓게 보장하려는 경우라면 계속근로기간의 계산 방식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봤다. 한편,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해 퇴직급여법 제8조제2항 후단에 따른 계속근로기간 계산 방식과 달리 전체 계속근로기간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할 수 있다고 본다면 근로자가 중간정산을 하는 것이 보다 유리해 무분별하게 중간정산을 할 수 있고, 중간정산된 퇴직금 금액을 지급받음으로써 퇴직금 지급의무에 대한 법률효과가 완성됐음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고 다시 퇴직금을 산정해 퇴직금이 부당하게 과다지급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퇴직금의 중간정산 사유를 제한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근로자가 아무런 제한 없이 중간정산을 받을 수는 없으며 중간정산시점 전의 근로기간을 계속근로기간에 포함하는 것은 이미 지급돼 법률효과가 완성된 퇴직금 중간정산 금액과는 별도로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가 합의한 경우 최종적인 퇴직시점의 퇴직금을 산정하는 기준일 뿐이라는 점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단체협약 등을 통해 노사 합의가 이뤄진다면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최종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 전체를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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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3구역(재건축)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1일 구서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중호)은 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구서3구역은 2006년 5월 1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정비구역 지정, 지난 5월 10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구서역과 구서IC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구서시장, 이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468번길 19(구서동) 일대 1만50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1-12-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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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이하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7일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이사회 등을 거친 뒤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포스코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경희초등학교, 이문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여자중학교, 경희여자고등학교, 경희고등학교,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55길 9(이문동) 일대 연면적 7만1798.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1-12-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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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7일 신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초구 소재 TheK호텔서울컨벤션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조합이 상정한 8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 ▲이주 관리 계획 실행의 건 ▲2021년 및 2022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시공자 수의계약 및 선정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추진위원회 승계 협력 업체 계약(변경) 체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10월 5일 입찰을 마감한 바 있다. 그 결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림1구역은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4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1-12-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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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4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2년 2월 22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선정 계획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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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는 양재천변 메타세쿼이아길이 2022년 산림청 공모사업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발생원과 주거지역 사이에 조성해 미세먼지의 생활권 유입을 차단하는 숲으로, 도시환경 문제의 친자연적 해결을 위해 산림청이 2019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구는 친환경 녹음보행로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강남 명품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영동4교~영동5교를 시작으로 2021년 영동2교~영동3교 구간까지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2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해 2022년 6월까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비롯해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3단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유경준 국회의원(국민의힘ㆍ강남병)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면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수 있었다"라면서 "도심 속 녹지공간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사업으로 앞으로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마련을 위해 녹지공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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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업무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3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창의)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고분양가 심사 및 협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입찰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오전나구역은 의왕초등학교, 의왕중학교, 모락중학교, 모락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한성병원, 원광대학 산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오전동 32-5 일원 3만2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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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4일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종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5(안양동) 일원 10만8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43%,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 1352가구 ▲74㎡ 350가구 ▲84㎡ 786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를 비롯한 백담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들이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초, 안일초 등 다수의 학교들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안양역을 중심으로 2001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상업시설들도 즐비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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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성창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성창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내년 1월 1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수영로 275-8(대연동) 외 2필지 일대 8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주변에 대연초등학교, 남천중학교,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수목전시원, UN조각공원, 부산박물관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친환경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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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을 적용하는 민간재개발 후보지를 공개했다. 다만 빠른 사업 추진과 더불어 강력한 투기방지책 역시 동시에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이달 28일 서울시는 `민간재개발 후보지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후보지 총 21곳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등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이 처음으로 적용될 민간재개발 대상지들이다. 금번 후보지 공모 심사는 지난 9월부터 주민들의 의결로 공모에 참여한 총 102곳 중 자치구에서 최종 추천된 59곳을 대상으로 했고, 이달 27일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21곳을 후보지로 선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 공공재개발 공모시 제외 대상이었던 도시재생지역 4곳도 후보지에 포함됐다. 지난 6월 서울시가 도시재생지역 내에서도 재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도시재생 재구조화` 발표 이후 첫 적용 사례로, 보존 위주였던 서울 도시재생지역의 노후화ㆍ슬럼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됐다. 서울 도시재생은 `도시재생 재구조화 추진계획(2021년 6월)`에 따라 열악한 주거지역 내에 민간재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개발 연계형, 소규모 주택정비형 등의 다양한 방식의 주거지 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내 신규 재개발 구역 지정이 단 한 건도 없을 정도로 주택 공급 기대물량이 억제됐다. 따라서 시는 이번 후보지들을 그동안 막혔던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해 나갈 마중물로 삼아 중장기적인 주택 수급 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은 향후 서울시가 계획을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한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단계에서 공공성ㆍ사업성 간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는 공공의 민간도시정비사업 지원프로그램이다. 공동주택, 도시계획 등 관계 분야 전문가 등의 지원과 주민 소통을 통해 시행착오 없이 빠르게 계획 결정이 가능해 5년 이상이 걸리던 구역지정 기간을 2년 이내로 대폭 줄일 수 있다. 구역지정 이후에도 건축, 교통, 환경 통합심의를 운영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서울시의 적극적 지원 속에서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경우 2022년 초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 2023년부터 정비구역 지정이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서울시에 약 2만5000가구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이번 후보지 선정평가는 공모 시 공고된 후보지 선정기준(안)에 따라 법적 구역지정 요건을 정량화한 정량적 평가점수ㆍ구역의 정책적 요건 등에 따른 구역별 평가를 중심으로 하되, 지역균형발전과 자치구 상황, 구별 안배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후보지 선정에 앞서 각 자치구에서는 총 59곳을 서울시에 추천했고 시는 이를 검토 후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상정했다. 선정위원회는 각 구역의 검토 자료, 자치구 설명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심사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했다. 앞서 시에선 구별 1곳씩 선정을 원칙으로 삼았으나 ▲지구단위계획 등 관련 계획과의 정합성 여부 ▲현금청산자ㆍ공모 반대 등 주민 갈등 ▲사업 실현 가능성 영향으로 중구, 광진구, 강남구 등 3구는 선정되지 못했다. 서울시는 강력한 투기 방지 대책도 동시에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선정 후보지 21곳 125만6197㎡는 개발사업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 우려에 따라, 이달 28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며, 2022년 1월 2일부터 발효된다(2022년 1월 2일~2023년 1월 1일).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면적은 법령상 기준면적의 10% 수준으로 하향해(주거지역 18㎡, 상업지역 20㎡, 공업지역 66㎡ 초과) `투기 억제`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취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투기 현황이 확인되면 법률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지분 쪼개기 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공모 미선정 구역ㆍ향후 공모 신청 구역`은 원주민 보호와 투기 차단을 위한 방법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건축허가 제한을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과 동일하게 조치하고 투기세력 유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미선정된 구역은 2022년 1월 28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고시할 예정이며, 향후 추진될 공공재개발, 민간재개발 공모에서는 공모 시기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022년 1월 28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지정ㆍ고시할 방침이다. 한편, 미선정 구역은 다음 공모에 재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이번 민간재개발 공모 신청동의서는 바로 다음에 있을 공공재개발 공모신청 동의서로 사용할 수 없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첫 민간재개발 선정된 후보지들의 사업 추진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노후 저층주거지가 정비되면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서울시 지역균형발전도 함께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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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촌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부평구는 신촌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신촌로 47-7(부평동ㆍ십정동) 일원 9만78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0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촌구역은 지하철 1호선인 백운역과 부평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외곽순환도로 송내IC도 인접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손쉽다. 또한 부평공원, 부영공원 등도 밀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향후 미군부대가 철수한 자리에는 차별화된 공원이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를 중심으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학교, 부평서여자중학교,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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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8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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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1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경춘선 중랑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랑초등학교, 중목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화2동 체육공원, 세화어린이공원, 봉화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257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8 · 뉴스공유일 : 2021-12-2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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